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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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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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 금일 주요 매수 주체 연기금 투신 외인 굿
‒ 미국 연준이 9월에 예상보다 큰 폭으로 금리를 50bp 인하했지만, 달러 가치는 여전히 강세를 유지하고 있음. 이유는 미국 경제가 다른 나라들에 비해 연착륙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임.

‒ 다른 주요 국가들도 금리 인하를 시작했지만, 미국 경제가 상대적으로 더 강한 펀더멘털을 가지고 있어서 달러가 지지받고 있음.

‒ 반면, 유럽 경제는 독일 제조업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로 인해 유럽 전반에 걸쳐 경기 회복이 더딘 상황임. 독일 제조업의 위축은 유로존 전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침.

‒ 달러/원 환율은 4분기 평균 1,340원 수준으로 예상, 한-미 금리차 축소에도 불구하고 외국인 자금 이탈 등의 영향으로 환율 하락이 제한되고 있음. 중국 경제의 성장 여부도 원화 강세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임.

*하나 전규연 위원님 자료 발췌 (24.09.27)

#FX
‒ 중국 경제는 '22년 이후 여러 차례 일시적인 반등을 보였지만, 대부분 가짜 반등에 그침. 경기 부양책이 나왔으나 충분하지 않았고, 시장에서 이를 신뢰하지 않았음.

‒ 이는 미국이 빠른 속도로 금리를 인상하면서 중국이 강력한 부양책을 내놓을 여유가 없었던 것이 주된 이유였는데, 이제는 미국이 금리를 인하하기 시작하면서 중국도 금리나 부동산 정책을 완화할 여력이 생겼음.

‒ 중국의 주요 대형주인 알리바바, 텐센트, 그리고 소비재 기업들이 실적 개선과 함께 긍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음. 이들의 이익은 하락장 속에서도 증가해온 경우가 많았고 미래 추정 이익 리비전도 긍정적으로 진행되고 있음. 즉, 이익은 증가하지만 계속해서 디레이팅이 됐던 것.

‒ 이번 반등의 중요한 포인트 중 하나는 미국과 중국이 동시에 금리를 인하하는 사이클이라는 점임. 이는 과거와 다른 흐름으로, 이번 사이클에서 중국 경제가 회복될 가능성이 커져 경기민감주 긍정적 흐름 기대. 다만 최근 1개월 동안 중국 주식이 단기에 크게 오른 점은 주의할 필요.

https://www.youtube.com/watch?v=hHUJQf5quAs&list=WL&index=3
오늘자 SHFE 구리 재고 업뎃 WoW -14.9%

LME, SHFE, COMEX 합산으로는 WoW -2.4%

#구리
Forwarded from 전쟁과 평화. War and Peace (news_of_nutcracker)
🇮🇱🇵🇸🇱🇧 이스라엘군 사령부는 어제 베이루트에 있는 헤즈볼라 본부에 대한 벙커버스터 집중 폭격으로 그룹의 최고 리더 하산 나스랄라가 사망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현재 레바논 헤즈볼라나 이에 연합한 단체들은 나스랄라의 죽음에 대해 공식 발표가 없다. 아랍 언론들은 해당 사건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다고 판단을 미루고 있다.

#이스라엘 #중동 #EU #미국 #팔레스타인 #예멘 #하마스 #이란 #위선의세계 #영국 #독일
@news_of_nutcracker
소비재 섹터 내에서 눈에 밟히는 차트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
[中 9월 PMI: 제조업 예상상회, 서비스•건축업 예상하회. 모두 동기 추세 하단]

>9월 제조업 PMI 49.8
(예상 49.4 / 8월 49.1)

•신규주문 49.9 (8월 48.9)
•생산 51.1 (8월 49.8)

>9월 비(非)제조업 PMI 50.0
(예상 50.4 / 8월 50.3)

•서비스업 49.9 (8월 50.2)
•건축업 50.7 (8월 50.6)


**제조업은 계절적 상승 패턴 반영하며 반등에 성공했으나, 여전히 50선은 하회. 비제조업은 예상을 하회

**제조업 신규주문과 생산 반등했으나 가격과 수출 신호 미약. 제조업, 건축업, 서비스업 모두 동기 추세의 하단. 건축업은 역대 최저 추이 유지

**3/4분기 경기로 볼때 부양책 강도와 속도 기대감 계속 유지될 전망
‒ 미국에서 에너지 수요가 급증하면서 폐쇄된 원자력 발전소를 재가동하려는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음.

‒ 미 에너지부는 미시간에 있는 Palisades 핵발전소를 재가동하기 위해 15억 달러 규모의 대출 보증을 승인. 이 발전소는 '22년에 운영을 중단했지만, '25년 4분기까지 재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음.

‒ 미국 내 전력 수요가 전기차, 배터리, 태양광 공장, 그리고 AI 데이터 센터의 증가로 인해 향후 몇 년 동안 15%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지속적으로 전기를 공급할 수 있는 핵발전소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음.

‒ Holtec International이라는 회사가 Palisades 발전소를 '22년에 인수. 원래는 이 시설을 해체하려 했으나, 미시간 주지사의 지원으로 재가동을 추진하게 되었음.

‒ 재가동을 위해서는 발전소의 부식 상태 점검, 낡은 장비 교체, 그리고 원자력 규제위원회의 승인이 필요함. 현재 몇몇 장비에서 문제가 발견되었으나, Holtec은 내년 재가동 목표를 계속 유지하고 있음.

‒ 이 소식은 Microsoft와 Constellation Energy가 '28년 펜실베니아의 쓰리마일 섬에서 휴면 원자로를 재가동하기 위해 16억 달러 규모의 전력 구매 계약을 발표한 지 일주일 만에 나온 것.

*Source: NYTimes

#에너지 #원자력
‒ 월요일 DOE 관계자는 추가적인 원전 재가동 가능성을 암시하며, 13개 주에서 650억 달러 이상의 원자력 관련 대출 요청을 받았다고 확인함.

‒ 신규 원전과 기존 발전소 재가동 모두 검토되고 있으며, 구체적인 세부 사항은 아직 공개되지 않음.

‒ 9월 30일 현재까지 648억 9천만 달러 규모의 첨단 원자력 프로젝트가 신청서를 제출했거나 향후 120일 이내에 신청될 것으로 예상됨.

‒ David Turk 에너지부 차관보는 아직 공개되지 않은 대출 프로그램에 약 3,000억 달러 규모의 프로젝트가 파이프라인에 있음을 언급함.

*Source: POWER

#에너지 #원자력
Gromit 공부방
‒ 월요일 DOE 관계자는 추가적인 원전 재가동 가능성을 암시하며, 13개 주에서 650억 달러 이상의 원자력 관련 대출 요청을 받았다고 확인함. ‒ 신규 원전과 기존 발전소 재가동 모두 검토되고 있으며, 구체적인 세부 사항은 아직 공개되지 않음. ‒ 9월 30일 현재까지 648억 9천만 달러 규모의 첨단 원자력 프로젝트가 신청서를 제출했거나 향후 120일 이내에 신청될 것으로 예상됨. ‒ David Turk 에너지부 차관보는 아직 공개되지 않은 대출…
이거 관련해서 지난 7월자 늬우스

‒ 넥스트에라 에너지는 아이오와 주 듀안 아놀드 원자력 발전소의 재가동을 검토 중임. 전력 소비가 급증하고 무탄소 에너지에 대한 수요가 커지면서 이 같은 결정을 고려하고 있음.

‒ 이 발전소는 2020년에 45년간의 운영을 마치고 폐쇄되었지만, 넥스트에라의 CEO 존 케첨은 재가동을 위해 철저한 위험 검토가 필요하다고 언급함. 재가동이 가능하다면 시장에서 높은 수요가 있을 것이라고 예상함.

‒ 듀안 아놀드 발전소는 주요 고객인 Alliant Energy가 더 저렴한 에너지를 찾으면서 문을 닫았고, 폭풍으로 인해 예정보다 두 달 일찍 가동을 중단하게 됨.

‒ 최근 무탄소 에너지 수요가 급증하고 있음. 이는 AI 데이터 센터와 국내 제조업 부흥, 경제의 전기화 때문임. 태양광과 풍력은 날씨 의존성으로 인해 신뢰성 문제가 있어 원자력과 천연가스가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

‒ 최근 주요 빅테크 기업들이 데이터 센터에 안정적인 전력을 공급받기 위해 원자력에 관심을 보이고 있음. 아마존 웹 서비스는 탈렌 에너지로부터 원자력 에너지로 구동되는 데이터 센터를 6억 5천만 달러에 인수했으며, 컨스텔레이션 에너지와도 협의 중.

*Source: CNBC

#에너지 #원자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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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와 유통이 분리되어서 브랜드의 진입장벽이 줄어든 것은 맞으나 여전히 유통은 브랜드사의 고민꺼리 중 하나입니다. 특히나 수출을 통해 성장하고픈 인디 브랜드에게는 더욱 그렇습니다. 그래서 글의 시작이었던 실리콘투가 주목을 받았던 거죠. 직접 유통을 할 필요는 없다 뿐이지, 유통업체와의 협력관계는 중요합니다.

저는 그래서 주목 받는 인디 브랜드사가 가지고 있는 '스타제품'에 PE가 가지고 있는 유통망과 네트워크로 도움을 준다면 상당한 시너지가 생기지 않을까 싶습니다. 삼일PWC경영연구원에서 'K-뷰티 산업의 변화'라는 보고서를 발간한 적이 있는데요. 이 보고서에서도 유통 업체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포트폴리오에 있는 기업과의 볼트온이나, PE의 유통망과 네트워크가 만들어낼 결과가 기대되는 이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