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주식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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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지는 지지층에 비상…히스패닉도 "트럼프 지지" / SBS 8뉴스
〈앵커〉
2주 앞으로 다가온 미국 대선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해리스로서는 전통적인 민주당 지지층이 이탈하고 있는 게 가장 큰 위기인데요. 그중에서도 전체 유권자의 15% 가까이 되는 히스패닉이 트럼프를 더 지지한다는 조사까지 나왔습니다.
워싱턴 남승모 특파원의 보도입니다.
〈기자〉
해리스 부통령이 공화당 내 반 트럼프 인사인 리즈 체니 전 의원과 공동 유세에 나섰습니다.
[카멀라 해리스/미 민주당 대선후보 : 트럼프는…
2주 앞으로 다가온 미국 대선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해리스로서는 전통적인 민주당 지지층이 이탈하고 있는 게 가장 큰 위기인데요. 그중에서도 전체 유권자의 15% 가까이 되는 히스패닉이 트럼프를 더 지지한다는 조사까지 나왔습니다.
워싱턴 남승모 특파원의 보도입니다.
〈기자〉
해리스 부통령이 공화당 내 반 트럼프 인사인 리즈 체니 전 의원과 공동 유세에 나섰습니다.
[카멀라 해리스/미 민주당 대선후보 : 트럼프는…
Gromit 공부방
그러자 마음이 급해진 해리스 캠프
이번 대선에서 해리스가 불리한 이유 중 하나
저소득층, 흑인, 라티노 적극 지원하겠다, 물가 잡겠다, 부자 때려잡겠다 외치면 뭐함. "지난 4년간 민주당 정권이었을 땐 뭐했음?" ← 가불기
저소득층, 흑인, 라티노 적극 지원하겠다, 물가 잡겠다, 부자 때려잡겠다 외치면 뭐함. "지난 4년간 민주당 정권이었을 땐 뭐했음?" ← 가불기
Forwarded from 크롸상의 일일 리포트
미국_대선_결과에_따른_산업별_영향_기업_이차전지,_기계방산,_철강,_반도체,_자동차,_석유화학,_조선,_정유.pdf
1.1 MB
미국 대선 결과에 따른 산업별 영향 - 기업: 이차전지, 기계/방산, 철강, 반도체, 자동차, 석유화학, 조선, 정유
크롸상의 일일 리포트
미국_대선_결과에_따른_산업별_영향_기업_이차전지,_기계방산,_철강,_반도체,_자동차,_석유화학,_조선,_정유.pdf
아무리 생각해도 트럼프 2기에 대한 직관적이고 실질적인 수혜 섹터는 조선 밖에 없지 않나 싶음.
여태껏 시장에서 트럼프 수혜 섹터라고 피칭되던 섹터들은 대충 건설기계, 방산, 금융, 조선 등인데
1. 건설기계는 불개입주의 성향의 트럼프 집권 시 러우전쟁 종전 → 국내 건설기계사 수혜 이런 논리일텐데 전에 DS 양형모 위원님께서 작성하신 자료 보고 별 수혜 없겠구나 싶어 관심 버림.
2. 방산은 사실 스터디가 제대로 안 되어있는 상태라 잘 모르긴 하는데, 트럼프 집권 시 미 군사개입 축소로 각국 방위비 지출 증가 → 가성비 좋은 K-방산 수혜 이런 논리로 알고 있음. 다만 유럽은 역내 조달 니즈 때문에 시장 점유율을 가져올 수 있을지 의문이고 폴란드 같은 그지 나라들한테 돈 떼일 각오로(나랏돈) 수출하는 거라 이게 매력적인 건지 잘 모르겠음. 미장 방산주는 좋을 듯.
3. 금융은 당연히 규제 완화, 금리 인하 등에 따른 미장 금융주가 좋은 거지 국장 금융주랑은 상관 없다고 생각함. 별개로 밸류업이 핵심 포인트지 미장 금융주 좋으니 국장 금융주도 좋아요는 애매하지 않나.
4. 조선, 어차피 컨선 탱커 발주 이런 쪽은 관심 없음(본인이). 친환경 교체 발주 니즈도 1년 전에는 나름 긍정적으로 봤는데 이게 얼마나 강제적인지 빠르게 체감이 안됨; 마치 전력기기 투포를 노후화 이만큼 됐으니 이제 교체 사이클 올 거에용 하는 느낌. 그냥 장기적으로 LNG D/F 엔진으로 발주를 낸다 느낌이지 갑자기 선주들이 FOMO 느끼고 기존 선박 싹 폐선 때리고 에코쉽으로 교체 발주하는 그림은 볼 가능성이 없을 듯. 그래도 조선 좋게 보는 이유는 "LNG 프로젝트" 하나만 봐도 매력적이라 생각. 이쪽은 나중에 자세히 스터디해서 다시 글을 써봐야겠음.
#대선 #조선
여태껏 시장에서 트럼프 수혜 섹터라고 피칭되던 섹터들은 대충 건설기계, 방산, 금융, 조선 등인데
1. 건설기계는 불개입주의 성향의 트럼프 집권 시 러우전쟁 종전 → 국내 건설기계사 수혜 이런 논리일텐데 전에 DS 양형모 위원님께서 작성하신 자료 보고 별 수혜 없겠구나 싶어 관심 버림.
2. 방산은 사실 스터디가 제대로 안 되어있는 상태라 잘 모르긴 하는데, 트럼프 집권 시 미 군사개입 축소로 각국 방위비 지출 증가 → 가성비 좋은 K-방산 수혜 이런 논리로 알고 있음. 다만 유럽은 역내 조달 니즈 때문에 시장 점유율을 가져올 수 있을지 의문이고 폴란드 같은 그지 나라들한테 돈 떼일 각오로(나랏돈) 수출하는 거라 이게 매력적인 건지 잘 모르겠음. 미장 방산주는 좋을 듯.
3. 금융은 당연히 규제 완화, 금리 인하 등에 따른 미장 금융주가 좋은 거지 국장 금융주랑은 상관 없다고 생각함. 별개로 밸류업이 핵심 포인트지 미장 금융주 좋으니 국장 금융주도 좋아요는 애매하지 않나.
4. 조선, 어차피 컨선 탱커 발주 이런 쪽은 관심 없음(본인이). 친환경 교체 발주 니즈도 1년 전에는 나름 긍정적으로 봤는데 이게 얼마나 강제적인지 빠르게 체감이 안됨; 마치 전력기기 투포를 노후화 이만큼 됐으니 이제 교체 사이클 올 거에용 하는 느낌. 그냥 장기적으로 LNG D/F 엔진으로 발주를 낸다 느낌이지 갑자기 선주들이 FOMO 느끼고 기존 선박 싹 폐선 때리고 에코쉽으로 교체 발주하는 그림은 볼 가능성이 없을 듯. 그래도 조선 좋게 보는 이유는 "LNG 프로젝트" 하나만 봐도 매력적이라 생각. 이쪽은 나중에 자세히 스터디해서 다시 글을 써봐야겠음.
#대선 #조선
바이넥스 로스컷 구간 도달에 따른 전량 손절, 조선 기자재 → HD한조양 HD미포 삼중 같은 비중으로 몰아넣음, 롯관개 → HD현일렉 신규 진입 #포트
계좌가 특정 구간대에만 들어서면 기가 막히게 조정 받고 내려오는 중. 미장이었다면 맘 편히 장투할 수 있었겠지만 국장을 택한 것도 본인의 선택, 올해까지만이라도 악깡버 📈
계좌가 특정 구간대에만 들어서면 기가 막히게 조정 받고 내려오는 중. 미장이었다면 맘 편히 장투할 수 있었겠지만 국장을 택한 것도 본인의 선택, 올해까지만이라도 악깡버 📈
KK Kontemporaries
어쩌면 우리는 트럼프가 승리하기를 바라야 한다 https://blog.naver.com/kk_kontemp/223630203602
지금 트럼프 주변에 있는 사람들을 보면, 지난번과는 완전히 다릅니다. 지난번 트럼프의 외교정책 고문들은 주로 마이크 폼페이오, 존 볼턴, 니키 헤일리, 마이크 펜스와 같은 강경한 신보수주의자들이었고, 그들에게 중국은 단순한 경쟁자가 아니라 적이었습니다. 그 이유는 중국이 민주주의 국가가 아니라 공산주의 국가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지금의 트럼프 주변 사람들은 엘론 머스크, 바비 케네디, 툴시 개버드와 같은 사람들이고, 이들은 훨씬 덜 거칠고 세계와 더 고립주의적이며, 상업주의 성향이 강합니다. 트럼프는 선거운동 중에 중국을 적이 아니라 경쟁자로 여긴다고 강조해왔습니다.
물론 그 경쟁자가 불공정하게 경쟁한다는 것은 사실이지만(가령, 중국의 저평가된 통화 등), 만약 트럼프가 당선된다면, 오히려 미중 관계가 개선될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트럼프는 우크라이나 전쟁에 대한 해결책을 찾고 싶어 하고, 그 해결책을 찾기 위해서는 중국의 협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중국에게 러시아에 압력을 가해 우크라이나가 받아들일 수 있는 합의를 이끌어내도록 요구하고, 그에 대한 보상을 제안할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그런데 이것이 1980년대의 플라자 합의와 비슷한 상황을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만약 새로운 플라자 합의가 생긴다면, 80년대 중반의 플라자 합의를 떠올려보세요. 그 당시 원자재와 주식 시장은 폭등했었죠. 독일이 플라자 합의를 떠난 후 1987년의 주식 시장 붕괴가 일어났지만, 그 이전 2년 반 동안은 대단한 호황이었어요.
그래서 저는 이것이 의심의 여지 없이 새로운 트럼프 행정부가 추구할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트럼프는 분명히 달러 약세를 원한다는 입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달러 약세는 원자재와 신흥 시장에 매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물론, 중국과 일본이 이에 동의할 이유가 무엇일까 의문이 들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미국은 중국에게 제공할 수 있는 많은 인센티브를 가지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미국은 다시 반도체를 팔거나, 매 6개월마다 대만을 방문하는 것을 중단하거나, 대만에 고급 무기를 보내는 것을 중단할 수도 있습니다. 미국이 중국에 할 수 있는 많은 일들이 있죠.
Forwarded from 중국홍콩증시를 봅니다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박수진]
2024년 광군제는 다를까??
- 중국의 경기 둔화, 소비심리 위축, 전자상거래 플랫폼 심화 등에 따라 2023년 광군제 매출 성장 한자릿수 기록
* 2024년 광군제 특징
1) 역대 가장 이른 시작, 가장 긴 쇼핑이벤트 기간 : 작년 동기대비 쇼핑 이벤트 기간이 1~2주일 앞당겨짐
2) 플랫폼간 경쟁은 지속. 다만, '최저가' 경쟁은 축소. 서비스 및 품질 우선 강조
3) 경쟁 속 상생, 협력 : 알리바바의 타오바오+징동 물류 협력, 알리바바의 타오바오에서 위챗페이(텐센트) 사용 가능 등
4) 가전 이구환신 국가보조금 개시 :
가전제품 구매시 이구환신 보조금 할인 적용.
티몰, 대형 가전에 대해 정부보조, 브랜드 할인, 플랫폼 할인 등이 더해져 최대 40% 가까이 할인 가능함을 어필
* 향후 관전포인트
1) 중국 소비 심리 개선 : 부양정책 등을 반영한 소비 분위기 개선을 가늠해보는 주요 이벤트가 될 것
2) 10월 소비지표 주목
3) 초저가 경쟁 축소. 플랫폼 마진 개선 여부 (실적)
4) 이구환신 정책, 수요 증가에 따른 수혜섹터 (가전) 관심
- 중국의 경기 둔화, 소비심리 위축, 전자상거래 플랫폼 심화 등에 따라 2023년 광군제 매출 성장 한자릿수 기록
* 2024년 광군제 특징
1) 역대 가장 이른 시작, 가장 긴 쇼핑이벤트 기간 : 작년 동기대비 쇼핑 이벤트 기간이 1~2주일 앞당겨짐
2) 플랫폼간 경쟁은 지속. 다만, '최저가' 경쟁은 축소. 서비스 및 품질 우선 강조
3) 경쟁 속 상생, 협력 : 알리바바의 타오바오+징동 물류 협력, 알리바바의 타오바오에서 위챗페이(텐센트) 사용 가능 등
4) 가전 이구환신 국가보조금 개시 :
가전제품 구매시 이구환신 보조금 할인 적용.
티몰, 대형 가전에 대해 정부보조, 브랜드 할인, 플랫폼 할인 등이 더해져 최대 40% 가까이 할인 가능함을 어필
* 향후 관전포인트
1) 중국 소비 심리 개선 : 부양정책 등을 반영한 소비 분위기 개선을 가늠해보는 주요 이벤트가 될 것
2) 10월 소비지표 주목
3) 초저가 경쟁 축소. 플랫폼 마진 개선 여부 (실적)
4) 이구환신 정책, 수요 증가에 따른 수혜섹터 (가전) 관심
Forwarded from [시장을 이기는 유안타 주식전략] 김용구 (주식전략 김용구)
BCA Research 자료 보다 필 받아서 미국 경기 사이클 지수를 만들어봤습니다. 노동시장 초과수요와 설비가동률을 적용했는데, 7월에 잠시 마이너스로 꺾였다 8월 다시 플러스 구간으로 올라서긴했으나 +0.09%로 미미한 수준입니다. 현 추세대로라면 '25년 중 마이너스 권 진입이 불가피해보입니다. Bloomberg 집계 '25년 미국 실질 GDP 성장률 컨센서스는 1.7~1.8% 내외입니다. 9월 FOMC에서 연준은 잠재 GDP 성장률(Longer run)로 1.8%를 제시했습니다. '25년 미국의 Output Gap이 0%pt 이하로 꺾인다는 의미입니다. 문제는 미국 경기 사이클 지수와 Output Gap 모두가 마이너스로 꺾이는 시점을 전후해서 대부분의 경우 경기침체가 현실화됐습니다. 경기침체 우려가 남아있는 한 연준 금리인하 역시 계속될 공산이 큽니다. 실제 미국 경기 사이클 지수가 마이너스로 꺾이는 시점에선 실제 연준 금리인하가 이어졌습니다. 최근 No or Soft Landing 기대와 트럼프 대선 승리 가능성이 맞물리며 미 10년 국채금리가 4.2%선을 넘어섰습니다. 그렇다보니 연준 금리인하 사이클이 흐지부지되는 거 아닐까를 걱정하시는 매니저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위에 끄적인 대로라면, 연준 금리인하 사이클은 느려지고 늘어지더라도 계속될 공산이 큽니다. 트럼프 2.0은 채권시장엔 악재일지 몰라도, 글로벌 증시엔 긍정적일 수 있습니다. 잘 될겁니다. 그럼 전 이만 63빌딩으로 세미나 가겠습니다.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https://v.daum.net/v/20241023163120478
우크라이나는 자국 영토를 지나는 가스프롬 파이프라인에 대해 5년 계약을 맺고 있는데 올해 말 계약이 만료된다. 우크라이나 측은 계약연장 의사가 없어 유럽으로 가는 천연가스 공급은 약 절반가량 줄어들 가능성이 크다. 유럽 국가들은 아제르바이잔으로 우회해서 가스를 공급하는 방안을 놓고 협상을 하고 있지만 계약이 3개월도 채 남지 않아 협상 타결 가능성은 높지 않아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