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자들이 모인 텔레 여론 특성상 노조, 감성팔이, 즙 짜기 이런 걸 싫어하기에 (올초 삼성전자 파업 당시에도 무지성 노조까 꼬우면 하이닉스 이직해도르 시전하는 여론이 대부분) 이번 사태 또한 민희진-뉴진스 쪽에 부정적인 건 충분히 이해함.
다만 생각해봐야 하는 건,
1) 누가 이 사태를 먼저 키우고 공론화시켰는가
2) 이 산업의 주요 소비층이 누구인가, 그들의 여론은 어떠한가, 그 여론은 왜 그렇게 형성될 수밖에 없었나
3) 인적 자원이 가장 중요한 산업에서, 인적 자원 리스크를 전혀 관리하지 못하는 기업에 대해 어떤 시선으로 바라봐야 하는가
4) 방시혁 의장은 일이 이 사태로 커질 때까지 대체 뭘 하고 있나, 애초에 이 이슈에, 회사 주가에 관심은 있나
등이지 않을까.
#생각
다만 생각해봐야 하는 건,
1) 누가 이 사태를 먼저 키우고 공론화시켰는가
2) 이 산업의 주요 소비층이 누구인가, 그들의 여론은 어떠한가, 그 여론은 왜 그렇게 형성될 수밖에 없었나
3) 인적 자원이 가장 중요한 산업에서, 인적 자원 리스크를 전혀 관리하지 못하는 기업에 대해 어떤 시선으로 바라봐야 하는가
4) 방시혁 의장은 일이 이 사태로 커질 때까지 대체 뭘 하고 있나, 애초에 이 이슈에, 회사 주가에 관심은 있나
등이지 않을까.
#생각
Forwarded from NPY_매일보는 뉴스 & 경제 & 약간의 코인 (Npy Hag)
이걸 이렇게 ㅋㅋㅋㅋ요약하는게 국내 애널쟁이 같긴한데
문맥과 흐름으로 다시 요약을 하자면 다음과 같음
1.뉴진스 요구 사항 전달
2.하이브 요구 사항 면피 진행
3.뉴진스 재차 전달, 의견 피력
4.하이브 모르겠고, 과즙세연이랑 놀면서 니들 주장 다 구라, 이제 잘할게
5.뉴진스 어? 안들어줘? 계약해지함 ㅅㄱ
6.그러나, 하이브(어도어)가 싸질러둔 계약건은 깔끔히 할게
이게 요약임
문맥과 흐름으로 다시 요약을 하자면 다음과 같음
1.뉴진스 요구 사항 전달
2.하이브 요구 사항 면피 진행
3.뉴진스 재차 전달, 의견 피력
4.하이브 모르겠고, 과즙세연이랑 놀면서 니들 주장 다 구라, 이제 잘할게
5.뉴진스 어? 안들어줘? 계약해지함 ㅅㄱ
6.그러나, 하이브(어도어)가 싸질러둔 계약건은 깔끔히 할게
이게 요약임
국내에 투자할만한 산업이 점점 사라져가는 것 같다..
단기 바닥콜 저평가콜 밸류에이션콜 이런 거로 잘 먹는 개고수들도 많지만 본인은 그런 거 잘 하지도 못하겠고 지향하지도 않음.
시대를 풍미하는 주도 산업, 펀더멘털리 퀄리티 있는 성장을 보여주는 산업, 성장 산업 까지는 아니더라도 확실한 경쟁 해자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캐시플로우를 만들어내는 산업, 이런 곳에 롱텀 관점으로 투자하고 싶은데, 욕심이 과한 걸까..
최소한 계좌라도 미국으로 보내놔야겠다고 생각한 이유도 위와 같은 이유 때문이기도 함. 물론 주가 오르내림이 100% 펀더멘털 베이스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기에 역설적으로 기회가 있는 것이고 또 테마주 개잡주로도 엄청나게 자산을 불리는 분들도 많기야 하다만. 돈 버는 것과 별개로 솔직히 국내 증시에 수혜호소인들만 가득한 것도 팩트 아닌가. 개인적인 투자와 또 업에 대한 고민이 많은 요즘.
#잡생각
단기 바닥콜 저평가콜 밸류에이션콜 이런 거로 잘 먹는 개고수들도 많지만 본인은 그런 거 잘 하지도 못하겠고 지향하지도 않음.
시대를 풍미하는 주도 산업, 펀더멘털리 퀄리티 있는 성장을 보여주는 산업, 성장 산업 까지는 아니더라도 확실한 경쟁 해자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캐시플로우를 만들어내는 산업, 이런 곳에 롱텀 관점으로 투자하고 싶은데, 욕심이 과한 걸까..
최소한 계좌라도 미국으로 보내놔야겠다고 생각한 이유도 위와 같은 이유 때문이기도 함. 물론 주가 오르내림이 100% 펀더멘털 베이스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기에 역설적으로 기회가 있는 것이고 또 테마주 개잡주로도 엄청나게 자산을 불리는 분들도 많기야 하다만. 돈 버는 것과 별개로 솔직히 국내 증시에 수혜호소인들만 가득한 것도 팩트 아닌가. 개인적인 투자와 또 업에 대한 고민이 많은 요즘.
#잡생각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블로거 글에서 인용 (개인적으로 알테오젠 뷰는 없음)
다니엘 카네만을 이 형 때문에 처음 읽게 되었는데 (예전에) 깊이 공감하는 부분
그래서 지금 일단 팔고 나중에 생각하자 모드가 기회를 준다고 생각
TGIF!
https://m.blog.naver.com/innocent_man/223674806775
다니엘 카네만을 이 형 때문에 처음 읽게 되었는데 (예전에) 깊이 공감하는 부분
그래서 지금 일단 팔고 나중에 생각하자 모드가 기회를 준다고 생각
TGIF!
https://m.blog.naver.com/innocent_man/223674806775
Forwarded from Gromit 공부방
Gromit 공부방
시세에 대한 이해 없이 기업가치로만 종목을 픽하기엔 사팔사팔장에서 살아남기 힘들다.
동의하는 부분, 그럼 왜 국장은 아래 막대기 빼서 위에다 아슬아슬하게 쌓는 젠가 같은 꼴이 되었나 생각해봐야 함.
신규 유동성 공급이 안 되니까. 외인은 내년에도 미국 only 성장 보고 있고 한국은 합리적인 근거들 바탕의 전망치 하향, 리테일마저도 미장, 코인판으로 떠나버리니 답이 있나.. 기관이라고 해봐야 연기금은 점진적으로 국주 비중 축소하고 투신도 결국 펀드, ETF인데 본인 같아도 펀드 해지하고 미장 갠투 혹은 해외 펀드 가입할 듯.
내년에도 소외된 시장에 금융자산 대부분을 들고 있으면 FOMO에 차면 까 비우면 채워 청기 들어 백기 들어 아주 정병 걸릴 것 같음. 이러한 이유로 내년 초까지 상당 부분 미장 이주 예정. 이왕 스터디하는 거 하청이 아닌 원청들이 속한 산업 스터디한다 생각하면 오히려 좋을지도.
신규 유동성 공급이 안 되니까. 외인은 내년에도 미국 only 성장 보고 있고 한국은 합리적인 근거들 바탕의 전망치 하향, 리테일마저도 미장, 코인판으로 떠나버리니 답이 있나.. 기관이라고 해봐야 연기금은 점진적으로 국주 비중 축소하고 투신도 결국 펀드, ETF인데 본인 같아도 펀드 해지하고 미장 갠투 혹은 해외 펀드 가입할 듯.
내년에도 소외된 시장에 금융자산 대부분을 들고 있으면 FOMO에 차면 까 비우면 채워 청기 들어 백기 들어 아주 정병 걸릴 것 같음. 이러한 이유로 내년 초까지 상당 부분 미장 이주 예정. 이왕 스터디하는 거 하청이 아닌 원청들이 속한 산업 스터디한다 생각하면 오히려 좋을지도.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국장은 이제 2000년과 2008년 대기록에 도전합니다. 그러나 골이 깊은만큼 산이 높았던 기억을 상기하고 힘내시면 좋겠습니다. 코스닥은 2001년 1월에만 60%가 상승하였고, 2009년에는 연중 70%까지 상승이 나온 적 있습니다.
가치투자클럽
국장은 이제 2000년과 2008년 대기록에 도전합니다. 그러나 골이 깊은만큼 산이 높았던 기억을 상기하고 힘내시면 좋겠습니다. 코스닥은 2001년 1월에만 60%가 상승하였고, 2009년에는 연중 70%까지 상승이 나온 적 있습니다.
희망적인 과거 시나리오대로 간다면 좋겠지만 당장 드는 생각 두 가지는
1) 그때와 같은 세계화 기조가 유지되고 있는가(분절화 심화)
2) 그때 지금과 같은 수준의 리테일 미장 직접 투자와 크립토 같은 대체 자산 투자의 기회가 있었는가
1) 그때와 같은 세계화 기조가 유지되고 있는가(분절화 심화)
2) 그때 지금과 같은 수준의 리테일 미장 직접 투자와 크립토 같은 대체 자산 투자의 기회가 있었는가
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이효민)
RBC, The Top 10 Things We're Thinking About in US Equities Heading into 2025
- #1. 2025년말 S&P500 목표를 6,600으로 설정.24년말 6,200보다 낮은 선에서 마감을 할 것으로 기대. 25년에는 견조한 경제 및 기업실적 성장, 정치적 순풍, 추가적인 인플레이션 완화로 증시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측.
- #2. S&P500이 단기적으로 5~10% 하락할 가능성은 있다고 판단. 이미 포지션 맥스와 센티먼트내 거품이 있으며, 높은 벨류에이션으로 인한 단순한 숨고르기 수준의 하락이 있을 것.
- #3. 추가적 벨류에이션 상승 여지는 많지 않지만, 최근의 벨류에이션모델의 내재적 한계가 있고, 최근 몇년동안 실제 후행 PE가 모델을 앞지르거나 과열되었기에, 우리는 기본적으로 멀티플을 현재와 동일하게 유지했음. 다만, 인플레이션이 3%로 재점화되고, 10년물 금리가 5%를 상회하고, 25년 연준의 금리인하가 없다면, 연말 멀티플은 20.8배로 S&P500이 5,631까지 하락할 수 있음.
- #4. 실적 전망은 내년에도 지수 추가 상승을 지지하지만, 최근 25년 바텀업 컨센 영업 이익률 전망치가 하향조정되고 있고, 미국 달러 강세가 실적에 악영향을 주고 있으며, 트럼프의 관세 부과시 마진압박등이 아직 미반영되어있다는 점은 우려사향으로 남아있음.
- #5. 채권 대비 주식의 매력이 줄어들기는 했지만, 미국 증시의 전면적인 하락을 불로올 만큼 약화되지는 않았음. 11월말 현재 실적 일드 갭은 -0.3%로, 향후 12개월동안 SPX가 +12.7% 상승할 것이란 예상범위를 지지. 다만, 10년물이 5%이상으로 상승하면, 실적 일드갭은 향후 12개월동안 S&P500이 -3.2% 하락할 것을 예측하게 함.
- #6. 25년은 소비자 및 기업 신뢰도가 매우 중요할 것으로 봄. 최근 S&P500과 Russell2000의 성과는 모두 미시간 소비 심리 지수와 상당히 일치하고 있음.
- #7. 25년 미국 주식시장 관점에서 금리배경에 대한 주된 생각은 쿠션이 축소되고 있다는 것임. 그렇기에 10년물의 추가 상승은 증시 하락을 이끌수 있고, 모기지 부채 이자율의 상승과 S&P500의 미결제 부채 이자율이 18년 최고치 수준까지 상승한 부분은 증시에 악재로 작용할 수 있을 것.
- #8. 정치적 배경은 증시에 순풍과 역풍을 모두 가져울 것. 규제완화로 소비 및 기업심리가 회복되고, 향후 세율 인하 기대역시 순풍으로 작용할 것. 반면, 새 행정부 장관들의 의료부문과 같은 혼란 및 관세, 이민 정책등은 역풍을 가져올 것.
- #9. 내년에는 성장vs 가치, 시가총액 상위종목 집중도의 반전이 나올 것에 트레이딩 초점을 맞추고 있음. 성장주보다는 가치주, 시총 상위종목보다는 나머지 종목에 우위가 있을 것으로 봄. 다만, 시총 상위종목들의 장기성장기대치의 꾸준함과 실적 센티먼트, 여전히 낮은 GDP등은 우리가 생각하는 로테이션의 걸림돌로 작용할 수 있음.
- #10. 소형주 vs 대형주의 경우는 향후 1년간 고르지 못한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함. 다만, 대형주보다 좋은 벨류에이션, S&P500을 추월할 것으로 보이는 순이익 및 매출 성장률, 실적 센티먼트 등은 소형주를 확실히 매력적으로 만듬. 이를 더욱 매력적을 만들 수 있는 점은 GDP 전망 개선, 연준 금리인하 낙관론 재증가, 법인세 개혁등이 나온다면, 소형주에 대한 컨빅션이 더욱 커질 것임.
- #1. 2025년말 S&P500 목표를 6,600으로 설정.24년말 6,200보다 낮은 선에서 마감을 할 것으로 기대. 25년에는 견조한 경제 및 기업실적 성장, 정치적 순풍, 추가적인 인플레이션 완화로 증시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측.
- #2. S&P500이 단기적으로 5~10% 하락할 가능성은 있다고 판단. 이미 포지션 맥스와 센티먼트내 거품이 있으며, 높은 벨류에이션으로 인한 단순한 숨고르기 수준의 하락이 있을 것.
- #3. 추가적 벨류에이션 상승 여지는 많지 않지만, 최근의 벨류에이션모델의 내재적 한계가 있고, 최근 몇년동안 실제 후행 PE가 모델을 앞지르거나 과열되었기에, 우리는 기본적으로 멀티플을 현재와 동일하게 유지했음. 다만, 인플레이션이 3%로 재점화되고, 10년물 금리가 5%를 상회하고, 25년 연준의 금리인하가 없다면, 연말 멀티플은 20.8배로 S&P500이 5,631까지 하락할 수 있음.
- #4. 실적 전망은 내년에도 지수 추가 상승을 지지하지만, 최근 25년 바텀업 컨센 영업 이익률 전망치가 하향조정되고 있고, 미국 달러 강세가 실적에 악영향을 주고 있으며, 트럼프의 관세 부과시 마진압박등이 아직 미반영되어있다는 점은 우려사향으로 남아있음.
- #5. 채권 대비 주식의 매력이 줄어들기는 했지만, 미국 증시의 전면적인 하락을 불로올 만큼 약화되지는 않았음. 11월말 현재 실적 일드 갭은 -0.3%로, 향후 12개월동안 SPX가 +12.7% 상승할 것이란 예상범위를 지지. 다만, 10년물이 5%이상으로 상승하면, 실적 일드갭은 향후 12개월동안 S&P500이 -3.2% 하락할 것을 예측하게 함.
- #6. 25년은 소비자 및 기업 신뢰도가 매우 중요할 것으로 봄. 최근 S&P500과 Russell2000의 성과는 모두 미시간 소비 심리 지수와 상당히 일치하고 있음.
- #7. 25년 미국 주식시장 관점에서 금리배경에 대한 주된 생각은 쿠션이 축소되고 있다는 것임. 그렇기에 10년물의 추가 상승은 증시 하락을 이끌수 있고, 모기지 부채 이자율의 상승과 S&P500의 미결제 부채 이자율이 18년 최고치 수준까지 상승한 부분은 증시에 악재로 작용할 수 있을 것.
- #8. 정치적 배경은 증시에 순풍과 역풍을 모두 가져울 것. 규제완화로 소비 및 기업심리가 회복되고, 향후 세율 인하 기대역시 순풍으로 작용할 것. 반면, 새 행정부 장관들의 의료부문과 같은 혼란 및 관세, 이민 정책등은 역풍을 가져올 것.
- #9. 내년에는 성장vs 가치, 시가총액 상위종목 집중도의 반전이 나올 것에 트레이딩 초점을 맞추고 있음. 성장주보다는 가치주, 시총 상위종목보다는 나머지 종목에 우위가 있을 것으로 봄. 다만, 시총 상위종목들의 장기성장기대치의 꾸준함과 실적 센티먼트, 여전히 낮은 GDP등은 우리가 생각하는 로테이션의 걸림돌로 작용할 수 있음.
- #10. 소형주 vs 대형주의 경우는 향후 1년간 고르지 못한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함. 다만, 대형주보다 좋은 벨류에이션, S&P500을 추월할 것으로 보이는 순이익 및 매출 성장률, 실적 센티먼트 등은 소형주를 확실히 매력적으로 만듬. 이를 더욱 매력적을 만들 수 있는 점은 GDP 전망 개선, 연준 금리인하 낙관론 재증가, 법인세 개혁등이 나온다면, 소형주에 대한 컨빅션이 더욱 커질 것임.
Forwarded from AI MASTERS
AGI는 언제쯤 올까?
얼마전 일론 머스크가 디아블로 하면서 늦어도 26년에는 AGI가 올꺼라는 언급을 했던 것 기억하시죠?👀👀
일론을 제외한 세계 AI 전문가들의 발언을 종합해서 타임라인으로 표기 해주었는데요🫡
✅ 타임라인 정리
1) 2025년: 샘 알트먼
2) 2026년: 일론 머스크, 다리오 아모데이
3) 2029년: 레이 커즈와일, 제프리 힌튼
4) 2030년: 데미스 하사비스
* 익숙하지 않은 이름들 찾아보니,
다리오 아모데이(앤트로픽 CEO), 레이 커즈와일(미래학자), 데미스 하사비스(딥마인드 CEO)
AGI가 늦어도 5년안에 온다는거죠...?
🤔 사실 우리같은 일반인들하고 비교도 안되는 AI최정상급 전문가들의 생각이니 무시할 수 없겠죠? AGI라니, 아직 마음에 준비가 안됐는데🫣🫣
👉 출처 👈
얼마전 일론 머스크가 디아블로 하면서 늦어도 26년에는 AGI가 올꺼라는 언급을 했던 것 기억하시죠?👀👀
일론을 제외한 세계 AI 전문가들의 발언을 종합해서 타임라인으로 표기 해주었는데요🫡
✅ 타임라인 정리
1) 2025년: 샘 알트먼
2) 2026년: 일론 머스크, 다리오 아모데이
3) 2029년: 레이 커즈와일, 제프리 힌튼
4) 2030년: 데미스 하사비스
* 익숙하지 않은 이름들 찾아보니,
다리오 아모데이(앤트로픽 CEO), 레이 커즈와일(미래학자), 데미스 하사비스(딥마인드 CEO)
AGI가 늦어도 5년안에 온다는거죠...?
🤔 사실 우리같은 일반인들하고 비교도 안되는 AI최정상급 전문가들의 생각이니 무시할 수 없겠죠? AGI라니, 아직 마음에 준비가 안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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