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07.25 14:11:31 기업명: 쎄트렉아이(시가총액: 5,651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한국항공우주연구원 계약내용 : 민간 광학위성(1호 및 2호) 개발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1,727억 계약시작 : 2024-07-26 계약종료 : 2028-12-31 계약기간 : 4년 5개월 매출대비 : 137.7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25900242…
그 이유가 여기 있었네
Gromit 공부방
그 이유가 여기 있었네
그래서 이런 거 볼 때마다 국장에서 플레이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면 차라리 대형주 위주로만 플레이하는 게 낫겠다 싶기도..
대형주라고 컴플이 완벽하게 잘 지켜지는 건 아니겠지만, 상대적으로 중소형주보단 덜하지 않을까 싶은
대형주라고 컴플이 완벽하게 잘 지켜지는 건 아니겠지만, 상대적으로 중소형주보단 덜하지 않을까 싶은
▶ 증시 조정에 대한 생각
https://blog.naver.com/gyurom/223525587576
▷ 세 줄 요약
1. 이격도, 펀드 포지션 보면 지금 충분히 조정 받을만한 구간이긴 했다.
2. 그래도 대세 조정장으로 이어질 것 같진 않다. 과거와 달리 대세 조정장으로 이어질 리즈너블한 메인 트리거가 없어 보이기 때문이다.
3. 그렇기에 당분간 시장에서 도망치진 않을 생각이다.
https://blog.naver.com/gyurom/223525587576
▷ 세 줄 요약
1. 이격도, 펀드 포지션 보면 지금 충분히 조정 받을만한 구간이긴 했다.
2. 그래도 대세 조정장으로 이어질 것 같진 않다. 과거와 달리 대세 조정장으로 이어질 리즈너블한 메인 트리거가 없어 보이기 때문이다.
3. 그렇기에 당분간 시장에서 도망치진 않을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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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 조정에 대한 생각
현재 시장에 존재하는 악재와 희망회로를 위와 같이 정리해봄.
팔로업 중인 테마형 ETF 상승률 상/하위 종목
Winner: 조선, 금융, 방산, 바이오, 산업재 인프라
Loser: 자동차, 테크, 소비재, 게임, 화학
누가 봐도 트럼프 트레이드
최근 2주간 이런 흐름 보이는 것 같은데, 이 정도면 컨빅션 가져도 되는 중장기 추세라 생각해서 트럼프 해리스 토론 때까지는 지금 포트 느낌으로 쭉 가져갈 예정
Winner: 조선, 금융, 방산, 바이오, 산업재 인프라
Loser: 자동차, 테크, 소비재, 게임, 화학
누가 봐도 트럼프 트레이드
최근 2주간 이런 흐름 보이는 것 같은데, 이 정도면 컨빅션 가져도 되는 중장기 추세라 생각해서 트럼프 해리스 토론 때까지는 지금 포트 느낌으로 쭉 가져갈 예정
Gromit 공부방
3. 조선 기자재사 중 보냉재사 밸류 매력도 높음. PBR 밴드로도 부담스럽지 않음. 동성화인텍 시총 3800억 vs. 수주잔고 2.2조.
동성화인텍 오늘 상승분 감안해도 POBR 0.2도 안 됨 (현재 약 0.19배)
서화백의 그림놀이 🚀
어째 다들 슬슬 발을 빼는 모양새고…
'주가 떨어지기 시작하니까' 테크에 대한 안 좋은 얘기들 슬슬 나오고 외사에서도 점점 톤 다운하는 추세 🤔
다시 한 번 언급하지만 이번 AI 사이클이 여기서 끝난다는 게 절대 아님. 다만 지금이 AI 빅 사이클의 "초입"이라고 말할 수 없는 건 팩트.
따라서, 주가 떨어지니까(그간 저점에서 먹을 사람들 많이 먹기도 했고) 이 사이클의 꼭지가 어디인지는 몰라도 최소한 어깨까지는 온 것 같으니까 보수적인 뷰로 보는 게 아닐지..
애초에 발바닥부터 정수리까지 한 사이클을 다 먹는다는 건 불가능에 가깝기 때문. 펀더멘털을 반영하지 못하는 비합리적이고 억울한 하락이 아닌 합리적인 시장 참여자들의 대응이라고 생각함.
다시 한 번 언급하지만 이번 AI 사이클이 여기서 끝난다는 게 절대 아님. 다만 지금이 AI 빅 사이클의 "초입"이라고 말할 수 없는 건 팩트.
따라서, 주가 떨어지니까(그간 저점에서 먹을 사람들 많이 먹기도 했고) 이 사이클의 꼭지가 어디인지는 몰라도 최소한 어깨까지는 온 것 같으니까 보수적인 뷰로 보는 게 아닐지..
애초에 발바닥부터 정수리까지 한 사이클을 다 먹는다는 건 불가능에 가깝기 때문. 펀더멘털을 반영하지 못하는 비합리적이고 억울한 하락이 아닌 합리적인 시장 참여자들의 대응이라고 생각함.
지금이야 주가 오르니 마냥 좋긴 한데, 수익성이나 ROE 보면 한국 조선업이 갖는 조선업 경쟁력에 의문이 들 수밖에 없음.
고부가가치 선박이라는 LNG선이 주요 수주 선종이면서 저부가 선종인 컨선, 벌크선이나 만드는 중국, 일본 조선사 대비 수익성, ROE 모두 딸리는 현실 🤔
결국 인건비와 정부 지원, 그리고 효율적인 생산 시스템(특정 선종 반복 건조)이 두 지표를 가른 것인데, 선종이야 앞으로 LNGC 위주로 받으면 된다지만 인건비는 과연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가 의문. 로봇으로 대체할 수도 없고 그렇다고 외노자들로 조선소 채운다기엔 '한국 조선업'의 경쟁력이 있는지 의문이고..
뭐 당장은 주가만 오르면 알빠노긴 함.
고부가가치 선박이라는 LNG선이 주요 수주 선종이면서 저부가 선종인 컨선, 벌크선이나 만드는 중국, 일본 조선사 대비 수익성, ROE 모두 딸리는 현실 🤔
결국 인건비와 정부 지원, 그리고 효율적인 생산 시스템(특정 선종 반복 건조)이 두 지표를 가른 것인데, 선종이야 앞으로 LNGC 위주로 받으면 된다지만 인건비는 과연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가 의문. 로봇으로 대체할 수도 없고 그렇다고 외노자들로 조선소 채운다기엔 '한국 조선업'의 경쟁력이 있는지 의문이고..
뭐 당장은 주가만 오르면 알빠노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