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로업 중인 테마형 ETF 상승률 상/하위 종목
Winner: 조선, 금융, 방산, 바이오, 산업재 인프라
Loser: 자동차, 테크, 소비재, 게임, 화학
누가 봐도 트럼프 트레이드
최근 2주간 이런 흐름 보이는 것 같은데, 이 정도면 컨빅션 가져도 되는 중장기 추세라 생각해서 트럼프 해리스 토론 때까지는 지금 포트 느낌으로 쭉 가져갈 예정
Winner: 조선, 금융, 방산, 바이오, 산업재 인프라
Loser: 자동차, 테크, 소비재, 게임, 화학
누가 봐도 트럼프 트레이드
최근 2주간 이런 흐름 보이는 것 같은데, 이 정도면 컨빅션 가져도 되는 중장기 추세라 생각해서 트럼프 해리스 토론 때까지는 지금 포트 느낌으로 쭉 가져갈 예정
Gromit 공부방
3. 조선 기자재사 중 보냉재사 밸류 매력도 높음. PBR 밴드로도 부담스럽지 않음. 동성화인텍 시총 3800억 vs. 수주잔고 2.2조.
동성화인텍 오늘 상승분 감안해도 POBR 0.2도 안 됨 (현재 약 0.19배)
서화백의 그림놀이 🚀
어째 다들 슬슬 발을 빼는 모양새고…
'주가 떨어지기 시작하니까' 테크에 대한 안 좋은 얘기들 슬슬 나오고 외사에서도 점점 톤 다운하는 추세 🤔
다시 한 번 언급하지만 이번 AI 사이클이 여기서 끝난다는 게 절대 아님. 다만 지금이 AI 빅 사이클의 "초입"이라고 말할 수 없는 건 팩트.
따라서, 주가 떨어지니까(그간 저점에서 먹을 사람들 많이 먹기도 했고) 이 사이클의 꼭지가 어디인지는 몰라도 최소한 어깨까지는 온 것 같으니까 보수적인 뷰로 보는 게 아닐지..
애초에 발바닥부터 정수리까지 한 사이클을 다 먹는다는 건 불가능에 가깝기 때문. 펀더멘털을 반영하지 못하는 비합리적이고 억울한 하락이 아닌 합리적인 시장 참여자들의 대응이라고 생각함.
다시 한 번 언급하지만 이번 AI 사이클이 여기서 끝난다는 게 절대 아님. 다만 지금이 AI 빅 사이클의 "초입"이라고 말할 수 없는 건 팩트.
따라서, 주가 떨어지니까(그간 저점에서 먹을 사람들 많이 먹기도 했고) 이 사이클의 꼭지가 어디인지는 몰라도 최소한 어깨까지는 온 것 같으니까 보수적인 뷰로 보는 게 아닐지..
애초에 발바닥부터 정수리까지 한 사이클을 다 먹는다는 건 불가능에 가깝기 때문. 펀더멘털을 반영하지 못하는 비합리적이고 억울한 하락이 아닌 합리적인 시장 참여자들의 대응이라고 생각함.
지금이야 주가 오르니 마냥 좋긴 한데, 수익성이나 ROE 보면 한국 조선업이 갖는 조선업 경쟁력에 의문이 들 수밖에 없음.
고부가가치 선박이라는 LNG선이 주요 수주 선종이면서 저부가 선종인 컨선, 벌크선이나 만드는 중국, 일본 조선사 대비 수익성, ROE 모두 딸리는 현실 🤔
결국 인건비와 정부 지원, 그리고 효율적인 생산 시스템(특정 선종 반복 건조)이 두 지표를 가른 것인데, 선종이야 앞으로 LNGC 위주로 받으면 된다지만 인건비는 과연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가 의문. 로봇으로 대체할 수도 없고 그렇다고 외노자들로 조선소 채운다기엔 '한국 조선업'의 경쟁력이 있는지 의문이고..
뭐 당장은 주가만 오르면 알빠노긴 함.
고부가가치 선박이라는 LNG선이 주요 수주 선종이면서 저부가 선종인 컨선, 벌크선이나 만드는 중국, 일본 조선사 대비 수익성, ROE 모두 딸리는 현실 🤔
결국 인건비와 정부 지원, 그리고 효율적인 생산 시스템(특정 선종 반복 건조)이 두 지표를 가른 것인데, 선종이야 앞으로 LNGC 위주로 받으면 된다지만 인건비는 과연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가 의문. 로봇으로 대체할 수도 없고 그렇다고 외노자들로 조선소 채운다기엔 '한국 조선업'의 경쟁력이 있는지 의문이고..
뭐 당장은 주가만 오르면 알빠노긴 함.
LS일렉 추세 이탈로 손절하고 케이프로 갈아탐.
미장에서도 전력기기가 힘을 못 쓰고 LS일렉은 중립(=셀) 리포트 나온 영향도 있는 듯한데 어쨌든 섹터 액션이라기엔 다소 힘이 애매해보임..
오늘처럼 외인이 끌어올리는 질 좋은 섹터 액션이 나와줬으면 최소한 전고는 트라이해줄 것으로 기대.
미장에서도 전력기기가 힘을 못 쓰고 LS일렉은 중립(=셀) 리포트 나온 영향도 있는 듯한데 어쨌든 섹터 액션이라기엔 다소 힘이 애매해보임..
오늘처럼 외인이 끌어올리는 질 좋은 섹터 액션이 나와줬으면 최소한 전고는 트라이해줄 것으로 기대.
Forwarded from Risk & Return
에르메스(RMS.FR), 어닝 서프라이즈
가죽류 제품이 생산용량 확장 + 활발한 수요에 힘입어 전체적인 매출을 견인. 에르메스는 상반기 동안 직원수를 약 2,600명 늘리고, 미국 · 중국 · 일본에서 신규 매장을 확대하는 등 하락사이클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인 투자를 강행 중
중국인 소비의 경우 일본 등 해외로 가서 쇼핑한다기 보다 현재는 자국에서 구매하는 추세. 이전만큼 가격이 비싼 제품을 사진 않지만 에르메스 로고가 없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제품을 사고 있다고 에르메스 측은 밝힘
하반기에도 생산시설 · 일자리 등 모든 부문에 걸쳐 지속적인 투자를 이어갈 것이며, 이에 따라 자본지출(CapEx)은 €1.00b 이상 (est. €0.83b) 이 될 것이라며 가이던스를 제시. 전체 매출에 대한 전망치는 없지만 가죽류 매출이 15~16% YoY (Prior. 5% YoY) 로 전년보다 성장률이 가속화될 것이라고 언급
Source : Risk & Return
▶️ 매출 €3.70b (est. €3.67b), 12% YoY
① 가죽류 €1.59b, 16% YoY
② 기성의류/액세서리 €1.10b, 13% YoY
③ 실크류 €0.19b, -7% YoY
④ 향수/화장품 €0.13b, 5% YoY
⑤ 시계류 €0.14b, -6% YoY
가죽류 제품이 생산용량 확장 + 활발한 수요에 힘입어 전체적인 매출을 견인. 에르메스는 상반기 동안 직원수를 약 2,600명 늘리고, 미국 · 중국 · 일본에서 신규 매장을 확대하는 등 하락사이클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인 투자를 강행 중
중국인 소비의 경우 일본 등 해외로 가서 쇼핑한다기 보다 현재는 자국에서 구매하는 추세. 이전만큼 가격이 비싼 제품을 사진 않지만 에르메스 로고가 없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제품을 사고 있다고 에르메스 측은 밝힘
하반기에도 생산시설 · 일자리 등 모든 부문에 걸쳐 지속적인 투자를 이어갈 것이며, 이에 따라 자본지출(CapEx)은 €1.00b 이상 (est. €0.83b) 이 될 것이라며 가이던스를 제시. 전체 매출에 대한 전망치는 없지만 가죽류 매출이 15~16% YoY (Prior. 5% YoY) 로 전년보다 성장률이 가속화될 것이라고 언급
Source : Risk & Return
Risk & Return
에르메스(RMS.FR), 어닝 서프라이즈 ▶️ 매출 €3.70b (est. €3.67b), 12% YoY ① 가죽류 €1.59b, 16% YoY ② 기성의류/액세서리 €1.10b, 13% YoY ③ 실크류 €0.19b, -7% YoY ④ 향수/화장품 €0.13b, 5% YoY ⑤ 시계류 €0.14b, -6% YoY 가죽류 제품이 생산용량 확장 + 활발한 수요에 힘입어 전체적인 매출을 견인. 에르메스는 상반기 동안 직원수를 약 2,600명 늘리고, 미국…
1) 생산용량 확장, 2) 에르메스 로고 없는 저렴이 제품 판매 호조로 인한 매출 견인이라면 이걸 좋게 봐야 하나? 싶음.
에르메스는 '돈이 있어도 못 사는 초 하이엔드 럭셔리'로 포지셔닝한 건데 "상대적으로" 저렴한 제품 잘 팔리고 가방 더 많이 만들어서 파는 거면 음..
백이랑 동일선상에서 비교할 순 없지만 포르쉐도 잘 안 팔리고 있고
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porsche-replaces-china-boss-amid-sales-slump-2024-07-20/
https://europe.autonews.com/automakers/porsche-first-half-sales-slump-china-falls-33
에르메스는 '돈이 있어도 못 사는 초 하이엔드 럭셔리'로 포지셔닝한 건데 "상대적으로" 저렴한 제품 잘 팔리고 가방 더 많이 만들어서 파는 거면 음..
백이랑 동일선상에서 비교할 순 없지만 포르쉐도 잘 안 팔리고 있고
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porsche-replaces-china-boss-amid-sales-slump-2024-07-20/
https://europe.autonews.com/automakers/porsche-first-half-sales-slump-china-falls-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