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2.47K subscribers
6.08K photos
57 videos
197 files
1.63K links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이효민)
추운 1월로 인해 기록적인 LNG 수요

- (Bloomberg) 미국 35개 이상의주가 앞으로 이주동안 극심한 추위에 시달릴 것 + 계절적 평균 기온보다 훨씬 낮은 온도가 예상되어, 미국 중서부 지역 천연가스 수요 급증할 것.

- GS, LNG 수출로 인해 미국 가스 수요 사상최고치 기록, 공급/수요 발란스도 균형 유지가 되고 있으며, 유럽내 가스 저장 수요 증가에 천연가스의 랠리가 나올 것
CEG_240112_하나.pdf
485.3 KB
1) 원자력과 천연가스를 모두 선호하는 트럼프 2.0(칼파인 인수 이후에도 석탄 비중은 0%), 2) 빅테크와 정부향 추가 수주 가능성, 3) 전력 수요 상승이 가파른 텍사스 지역 익스포져의 증가 등 긍정적 인수 시너지효과 고려할 때 중장기 주가 업사이드 유효하다고 판단.
Media is too big
VIEW IN TELEGRAM
SM, 신인 걸그룹 데뷔 프로모션 시작
- 12일 SM타운에서 신인 걸그룹 2월 데뷔 계획 발표
- 8인조, 그룹명은 하츠투하츠(Heats2Hearts)
- 1분기는 신인 그룹 데뷔시키기 가장 좋은 시기로 긍정적
- 팬덤 반응도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
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이효민)
Term Premium Surge

- 기간 프리미엄은 10년 이상동안 채권에 돈을 묶어 놓을 때 받는 추가 수익인데, 최근 프리미엄이 더 높아지고 있음.

- 투자자들은 10년만기 제로쿠폰 채권을 매입할때 요구하는 추가 수익률이 80bps 이상 증가하면서, 채권시장은 FED에게 통화 완화정책을 과도하게 시행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음.

- 이제 1월과 2월 재정 적자를 충당하기 위해 매우 큰 규모의 Treasury Refinancing이 이루어질 것이기에, 채권시장은 이러한 큰 공급량 걱정도 해야할 상황
Forwarded from 연수르 해외주식
📤 전일 신고가($10B 이상)

1. 개수 =
21개(DoD +10개)

2. 주요 섹터 = 전력, 가스

3. 종목

1) NEW

- Constellation Energy(+25.2%): 전일 Calphine Corp 인수를 통해 압도적인 1위 전력사업자로 부상함에 따라 모멘텀 유입되면서 큰 폭으로 상승, 지난 10월 이후 3개월 만에 신고가 경신.
- Vistra Energy(+3.7%): CEG가 일으킨 모멘텀을 바탕으로 역사적 신고가 재경신 성공
- Delta Airlines(+9.0%), United Airlines(+3.3%), American Airlines(+4.4%): 전일 Delta Airlines의 실적 서프라이즈 이후 항공 섹터가 전반적인 모멘텀을 받으면서 신고가 속출

2) 기존

- Celestica(+1.1%):
최근 AI섹터의 강력한 조정에도 불구, AI HW 중 끝까지 신고가에서 자리를 지키는 모습.
- EQT(+0.0%), Expand Energy Corp(-0.8%): 천연가스 관련주들은 시장 하락에도 잘 버텨주는 중.

✍️ 전일 주요종목 뉴스

1. Constellation Energy, Calpine Corp를 $26.6B에 인수


- 전일 Constellation Energy가 Calpine Corp를 $26.6B에 인수한다고 발표하면서 하루만에 무려 +25% 상승하며 역사적 신고가를 한 번에 경신.
- 이번 거래는 올해 전기 수요가 역대 최대치를 기록할 것이라 예상되는 가운데 성사된 것으로, 07년 $45B에 사모펀드에 인수된 TXU Corp 딜 이후 전력산업 역사상 최대 규모의 M&A에 해당.
- 이번 인수를 통해 Constellation Energy는 원자력, 천연가스, 지열 등을 포함한 에너지원들로부터 총 60GWh에 해당하는 발전 용량을 확보하는 데 성공, 압도적인 북미 1위 사업자로 등극.

2. 원유가격, 3개월래 최고치 경신(Reuters)

- 전일 원유 가격이 +4% 급등하면서 3개월래 최고치를 경신했는데, 이는 지정학적 리스크가 부각되는 와중에 추운 겨울 날씨로 인해 난방용 연료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 생산이 동결될 위기에 처했기 때문.
- 미 재무부는 러시아의 두 주요 석유 생산 기업인 가즈프롬과 수르구트네프트가스를 표적으로 삼아 제재를 발표하고, 여러 석유 수송선, 러시아에 본사를 둔 석유 생산 서비스 제공업체, 러시아 에너지 관리 기간에 제재를 부과.
- Reuters에 따르면, 이번 제재로 인해 러시아의 주요 구매국인 인도와 중국으로의 석유 수출이 심각하게 차질을 빚고 수출 가격 역시 상승할 것이라 코멘트.

3. TSMC, 12월 매출 +57.8% 성장

- 전일 대만 증시 종료 후 TSMC가 2024년 12월 매출이 YoY +57.8% 증가한 TWD 278.2B에 달했다고 발표.
- 회사는 이 같은 강력한 실적이 Alphabet부터 Microsoft까지 빅테크들이 AI 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계속해서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고 업그레이드 할 것이라는 기대를 강화한다고 코멘트.
- 이로써 TSMC의 4분기 매출액은 약 TWD 868.5B으로, 컨센서스인 TWD 854.7B 대비 상회하는 수준. 지난 주 Foxconn 역시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12월 실적을 발표한 바 있었음.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 이번 한국(KOSPI)의 4Q EPS YoY 성장률은 173%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워낙 기저효과가 크기에 성장률 숫자 자체도 큽니다.

2. 미국과 비교해 한국의 경우 21년 4Q부터 보면, 컨센 Beat, Miss 오락가락합니다. 24년 1~2Q가 컨센을 Beat했기때문에 상대적으로 24년 상반기 주가가 하반기보다 좋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3. 한국과 미국의 기업이익 성장 경로는 조금 차이가 있습니다. 미국은 24년 4Q부터 25년 내내 분기별로 성장이 예상되는데 반해, 한국은 24년 극단적 성장률을 기록한 이후, 반대로 기저효과에 의해 25년 성장률은 24년에 비해 다소 약해보입니다. 그래도 25년 2Q를 바닥으로 하반기부터 조금씩 성장률의 개선이 예상됩니다. (2Q 8%, 3Q 21%, 4Q 37%)

4. 한국의 4Q 실적시즌은 다른 실적시즌에 비해 투자자들의 관심이 조금 떨어지는 때이기도 합니다. 일회성 비용 등으로 인해 컨센을 맞추지 못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투자자들이 가장 관심있어하는건 새해가 시작된 1Q이기 때문에 (한해의 그림을 그릴수 있는때라), 4Q는 1Q 실적까지 가는 과정 정도로 보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작년은 그랬고 그래서 올해는 어떤데?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될것
이익의 하향조정보다 밸류 상승폭이 커서 결론적으론 주가 상승중인 한국

이런 추세(이익 하향조정의 선반영 논리)가 혹시라도 계속 연장된다면, 이익 하향조정 마무리 시점 (maybe 2Q)에 1차적으로 비중을 줄여야하는건가 싶기도함..
미국, 중국의 해운·조선·물류 산업 지배 조사 결과 발표 예정

‒ 미국 바이든 행정부는 중국의 해운, 조선, 물류 산업 정책이 부당한 경쟁 우위를 조성했다고 판단했음. 이 조사는 2024년 4월, 미국 철강노조 등 5개 노조의 요청으로 시작됐고, 1974년 무역법 301조를 근거로 함.

‒ 조사 결과, 중국은 정부 보조금, 기술 강제 이전, 지적 재산권 도용, 외국 기업 진입 제한을 통해 시장 지배력을 강화했으며, 노동 비용을 인위적으로 억제하여 경쟁력을 높였다고 결론 내렸음.

‒ 중국은 2023년 기준 글로벌 조선 시장 점유율 50% 이상을 차지하며, 2000년 5%에서 급성장함. 반면 미국은 1% 이하로 급락, 산업 기반이 심각하게 약화된 상태임.

‒ 미국은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중국산 선박에 관세 부과, 항구 사용료 추가 등의 제재를 검토 중임. 다만 이 조치는 공청회 이후에 최종적으로 결정될 예정임.

‒ 전문가들은 미국 조선 및 해운 산업 재건에 수십 년의 시간과 수백억 달러의 투자가 필요하다고 보고 있음. 단순히 관세 부과만으로는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다는 의견도 제시됨.

‒ 조선 산업 회복을 위해 양당 협력 법안이 발의될 예정이며, 군사용 선박 건조를 위해 동맹국과 협력하는 방안도 논의 중임.

이번 조사의 최종 보고서는 바이든 행정부 임기 종료 직전인 2025년 1월 셋째 주에 발표될 예정. 이후 공청회와 의견 수렴 절차를 거친 뒤 구체적인 제재 여부가 결정될 가능성이 높음.

‒ 제재가 시행된다면, 관세 부과뿐만 아니라 중국산 선박에 대한 추가 비용 부과나 기타 산업 지원 정책이 포함될 가능성이 있음.

source: Reuters
바이든의 러시아 암흑선대 제재와 중국 산둥항만그룹의 해당 제재 수용에 따라 유가가 튀고 VLCC 운임이 튀었다는데 상식적으로 이해가 잘 안 갔음. 러샤 덕에 헐값에 원유 받아서 자국 정유화학 플랜트 잘만 돌리는데 대체 왜? 트럼프한테 잘 보이기 전략이라기엔 아직 취임도 안 했는데? 그리고 이번 제재는 치매노인 바이든이 한 건데?

머 본인이 이해 못한 역학 관계나 세부 디테일이 있을 수 있겠지만 공산당도 몰?루 하는 마당인지라 이 이슈로 탱커 트레이딩하는 건 잘 모르겠음. 투자할 곳 많은데 굳이?

https://www.reuters.com/world/china/china-foreign-ministry-not-aware-shandong-port-group-ban-us-sanctioned-ships-2025-01-08/
Gromit 공부방
https://lilys.ai/digest/2288769?s=1&nid=-1 저커버그의 스탠스 변화랑 행보가 흥미로움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38859

https://www.reuters.com/technology/trump-zuckerberg-meet-mar-a-lago-semafor-reports-2025-01-11/

1월 10일 (로이터) - 메타의 CEO 마크 저커버그가 금요일 마라라고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과 만났다고 이 문제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세마포 뉴스 웹사이트가 보도했다.
메타와 트럼프의 인수팀은 로이터의 논평 요청에 즉시 응답하지 않았다.
이 미국 기술 대기업은 금요일 직원들에게 보낸 메모에서 채용, 교육 및 공급업체 선정을 위한 프로그램을 포함한 다양성, 형평성, 포용성(DEI) 프로그램을 종료한다고 밝혔다.
이 소셜 미디어 회사는 이번 주 초에도 미국의 사실 확인 프로그램을 폐지하고 이민 및 성 정체성과 같은 논쟁적인 주제에 대한 토론 제한을 줄였으며, 트럼프가 두 번째 취임을 준비하는 동안 보수주의자들의 비판에 굴복했다.


https://www.theguardian.com/commentisfree/2025/jan/11/trump-musk-zuckerberg-war-on-facts-truth-pushback-now

머스크는 언론인을 단 한 명도 고용하지 않고도 조작과 영향력 면에서 오랜 역사를 지닌 강력한 미디어 소유주들을 능가하고 있습니다. 영국 노동당 정부에 대한 끊임없는 공격과 영국 개혁당에 1억 달러를 지원하겠다는 그의 약속은 지금은 실현 가능성이 희박해 보이지만 영국의 헤드라인을 장식하며 정치와 미디어 환경을 전복시키겠다는 위협을 가하고 있습니다. 이는 부분적으로는 책임 메커니즘을 제거하고 억압함으로써 우파 권위주의와 관련된 세계 질서를 근본적으로 바꾸려는 광범위한 캠페인의 일환입니다. 심지어 페이스북의 팩트체크 노력처럼 어설픈 노력도 마찬가지입니다.
주커버그의 마가로의 전환은 쉽게 지나칠 수 있습니다. 지난 주에 그는 자신의 글로벌 책임자였던 닉 클레그 전 영국 부총리를 공화당 출신인 조엘 카플란과 교체했고, 트럼프의 MMA 회장인 다나 화이트를 이사회에 추가했습니다. 이는 FCC의 잠재적인 규제 개혁에 대비해 미리 눈에 띄는 강력한 규제 준수 조치입니다.
#META 2배 레버리지 ETF, 지금같이 애매한 장세에서는 레딧 잡주들 투기하는 것보다 차라리 이게 더 나은 픽 같아 보임 #FBL
미장 조정이 아프긴 하지만 냉정하게 보면 1년에 몇 안 되는 매력적인 매수 구간으로 진입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