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Web발신]
[iM/전유진] iM Your Energy (1/15)
<Constellation, Calpine 인수 배경과 그 함의>
★링크: https://lrl.kr/ijjP
▶미국 최대 원전회사 + 최대 지열 및 가스 발전사의 만남
① Constellation, 미국 천연가스 발전사 Calpine 인수 확정(인수금액 $164억)
② 합병 발표 후 Constellation 주가 25% 급등: (1)인수가에 대한 재무부담 크지 않은 영향도 있지만, (2)원전에 집중된 발전 포트폴리오가 천연가스/지열 등으로 확대되고, (3)판매지역도 다양해진다는 점을 반영한 결과
③ 특히 지역 측면에서 동부 PJM/NYISO 비중이 80% 달했으나, ERCOT/CAISO 등 남서지역으로 신규 진출 가능
▶단기 및 중기적으로 천연가스 발전 매력을 다시 보여준 Deal
① 무엇보다 금번 Deal은 데이터센터 확대로 당장 급증하는 전력 수요 대응을 위한 천연가스의 중요성을 다시 확인시켰다는 점에서 함의가 큼
② 24년에 이어 25년에도 천연가스 밸류체인 관 심 높을 것. Venture Global 상장준비 또한 LNG 시장 성장에 대한 기대를 잘 보여주는 움직임
③ 미국 천연가스 생산과 LNG 수출 증가라는 큰 그림 하에서 Cheniere Energy, ONEOK, Kinder Morgan, EQT 등에 대한 지속적 관 심 필요. 국내는 SK가스 Top Pick 유지
자세한 내용은 자료 참고바랍니다.
감사합니다.
[iM/전유진] iM Your Energy (1/15)
<Constellation, Calpine 인수 배경과 그 함의>
★링크: https://lrl.kr/ijjP
▶미국 최대 원전회사 + 최대 지열 및 가스 발전사의 만남
① Constellation, 미국 천연가스 발전사 Calpine 인수 확정(인수금액 $164억)
② 합병 발표 후 Constellation 주가 25% 급등: (1)인수가에 대한 재무부담 크지 않은 영향도 있지만, (2)원전에 집중된 발전 포트폴리오가 천연가스/지열 등으로 확대되고, (3)판매지역도 다양해진다는 점을 반영한 결과
③ 특히 지역 측면에서 동부 PJM/NYISO 비중이 80% 달했으나, ERCOT/CAISO 등 남서지역으로 신규 진출 가능
▶단기 및 중기적으로 천연가스 발전 매력을 다시 보여준 Deal
① 무엇보다 금번 Deal은 데이터센터 확대로 당장 급증하는 전력 수요 대응을 위한 천연가스의 중요성을 다시 확인시켰다는 점에서 함의가 큼
② 24년에 이어 25년에도 천연가스 밸류체인 관 심 높을 것. Venture Global 상장준비 또한 LNG 시장 성장에 대한 기대를 잘 보여주는 움직임
③ 미국 천연가스 생산과 LNG 수출 증가라는 큰 그림 하에서 Cheniere Energy, ONEOK, Kinder Morgan, EQT 등에 대한 지속적 관 심 필요. 국내는 SK가스 Top Pick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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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이효민)
JPMorgan, Equity Strategy, EM에 대한 UW 포지션 변경 필요할까? 그렇지 않다
- EM 주식들은 2019년부터 계속 DM대비 언더퍼폼을 이어가고 있으며, 현재 EM 주식들의 벨류에이션은 매우 싸고, 포지셔닝도 매우 얇기에, 중국의 공격적인 부양책, 예상보다 덜 한 관세가 나온다면 급등을 보일 수 는 있음.
- 다만, 우리는 여전히 DM대비 EM의 UW를 바꿔선 안된다고 생각함. 변화를 주려면, 적어도 관세에 대한 명확성이 더 나와야된다고 봄.
- 우리는 미국과 non-US의 Business Confidence 스프레드가 더욱 넓어질 것이라고 보고 있으며, 이는 확대의 위험이 실질적이기 때문. 100년래 가장 작은 하원 다수당 의석수를 감안하면 트럼프는 행정 조치에 집중할 가능성이 높음. 그렇기에 트럼프는 무역, 지정학, 이민에 중점을 둔 정책을 우선적으로 할 것이고, 이후 강도를 낮출 가능성이 높음.
- 또한 여전히 중국내 의미있는 부양책이 나오지 않고 있고, 중국내 소비 및 Housing Activity가 여전히 약하며, 중국 채권 일드도 여전히 매우 낮기에 조심할 필요가 있음.
- 마지막으로 산업적 측면에서 제조업과 서비스업간의 격차가 줄어들어야함. 다만, 아직도 이는 계속 벌어지고 있음.
- EM 주식들은 2019년부터 계속 DM대비 언더퍼폼을 이어가고 있으며, 현재 EM 주식들의 벨류에이션은 매우 싸고, 포지셔닝도 매우 얇기에, 중국의 공격적인 부양책, 예상보다 덜 한 관세가 나온다면 급등을 보일 수 는 있음.
- 다만, 우리는 여전히 DM대비 EM의 UW를 바꿔선 안된다고 생각함. 변화를 주려면, 적어도 관세에 대한 명확성이 더 나와야된다고 봄.
- 우리는 미국과 non-US의 Business Confidence 스프레드가 더욱 넓어질 것이라고 보고 있으며, 이는 확대의 위험이 실질적이기 때문. 100년래 가장 작은 하원 다수당 의석수를 감안하면 트럼프는 행정 조치에 집중할 가능성이 높음. 그렇기에 트럼프는 무역, 지정학, 이민에 중점을 둔 정책을 우선적으로 할 것이고, 이후 강도를 낮출 가능성이 높음.
- 또한 여전히 중국내 의미있는 부양책이 나오지 않고 있고, 중국내 소비 및 Housing Activity가 여전히 약하며, 중국 채권 일드도 여전히 매우 낮기에 조심할 필요가 있음.
- 마지막으로 산업적 측면에서 제조업과 서비스업간의 격차가 줄어들어야함. 다만, 아직도 이는 계속 벌어지고 있음.
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이효민)
UBS, 미달러 강세 2025년에도 지속된다
- 최근 발표된 미국의 NFP, PMI가 예상보다 긍정적으로 나오면서, 미국 경제의 여전히 견조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음. 반면, 미국 외 주요 경제권의 성장률 전망을 약화되고 있는 상황.
- 그렇기에, FED는 금리를 현 수준에서 유지할 가능성이 크며, 다른 중앙은행들은 추가 금리인하 가능성이 높아보임.
- 트럼프 행정부의 글로벌 관세 정책에서 공격적 자세를 취할 것이로, 이러한 정책 리스크는 투자자들이 안전자산으로 간주되는 USD로 자금을 이동하게 할 것
- 장기금리가 상승하면서, 달러가 다른 주요통화대비 더 높은 수익률을 제공하며, AI 및 생산성 향상을 통한 미국 경제의 구조적 성장 가능성이 또한 나오고 있음.
- 시장에서 USD에 대한 투기적 롱포지션이 증가하면서 최근 DXY가 110 수준을 돌파했고, 우리는 단기적으로 2025년 상반기동안 강세가 지속될 가능성이 크며, 115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음.
- 최근 발표된 미국의 NFP, PMI가 예상보다 긍정적으로 나오면서, 미국 경제의 여전히 견조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음. 반면, 미국 외 주요 경제권의 성장률 전망을 약화되고 있는 상황.
- 그렇기에, FED는 금리를 현 수준에서 유지할 가능성이 크며, 다른 중앙은행들은 추가 금리인하 가능성이 높아보임.
- 트럼프 행정부의 글로벌 관세 정책에서 공격적 자세를 취할 것이로, 이러한 정책 리스크는 투자자들이 안전자산으로 간주되는 USD로 자금을 이동하게 할 것
- 장기금리가 상승하면서, 달러가 다른 주요통화대비 더 높은 수익률을 제공하며, AI 및 생산성 향상을 통한 미국 경제의 구조적 성장 가능성이 또한 나오고 있음.
- 시장에서 USD에 대한 투기적 롱포지션이 증가하면서 최근 DXY가 110 수준을 돌파했고, 우리는 단기적으로 2025년 상반기동안 강세가 지속될 가능성이 크며, 115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음.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Goldman Sachs Hunamoid Robots index 인데 한국 기업중엔 레인보우로보틱스가 편입되어있음
기타 중국업체들 주가도 최근/오늘 양호
기타 중국업체들 주가도 최근/오늘 양호
Forwarded from [삼성 Mobility 임은영]
제목 [삼성증권]
[Web발신]
[CES 2025: 자율주행, 불신지옥]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임은영, 이종욱, 김중한입니다.
CES 2025를 다녀와서 자료를 발간했습니다.
저희가 보내드린 현장스케치에서 강조드린대로, 제목은 '자율주행, 불신지옥' 입니다.
믿으면, 천국입니다.
테슬라 FSD, 웨이모를 경험하면서, AGI시대가 이미 도래했음을 실감하였습니다. 이제 두번째, 세번째 지니가 만들어갈 편리하고 신기한 세상이 너무 기대됩니다.
믿어지지 않는 순간도 있었습니다. 세계 10대 부자이지만, 친절한 엔비디아 젠슨황과 셀카도 찍고 싸인도 받았습니다. (리포트에서 찾아주세요)
이번주 목요일 웨비나에 많은 관심 부탁드리고, 추가로 세미나가 필요하시면, 저희 법인팀이나 애널리스트에게 말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ttps://tinyurl.com/28mvszr6
*리포트 링크
(2025/1/14일 공표자료)
[Web발신]
[CES 2025: 자율주행, 불신지옥]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임은영, 이종욱, 김중한입니다.
CES 2025를 다녀와서 자료를 발간했습니다.
저희가 보내드린 현장스케치에서 강조드린대로, 제목은 '자율주행, 불신지옥' 입니다.
믿으면, 천국입니다.
테슬라 FSD, 웨이모를 경험하면서, AGI시대가 이미 도래했음을 실감하였습니다. 이제 두번째, 세번째 지니가 만들어갈 편리하고 신기한 세상이 너무 기대됩니다.
믿어지지 않는 순간도 있었습니다. 세계 10대 부자이지만, 친절한 엔비디아 젠슨황과 셀카도 찍고 싸인도 받았습니다. (리포트에서 찾아주세요)
이번주 목요일 웨비나에 많은 관심 부탁드리고, 추가로 세미나가 필요하시면, 저희 법인팀이나 애널리스트에게 말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ttps://tinyurl.com/28mvszr6
*리포트 링크
(2025/1/14일 공표자료)
[삼성 Mobility 임은영]
제목 [삼성증권] [Web발신] [CES 2025: 자율주행, 불신지옥]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임은영, 이종욱, 김중한입니다. CES 2025를 다녀와서 자료를 발간했습니다. 저희가 보내드린 현장스케치에서 강조드린대로, 제목은 '자율주행, 불신지옥' 입니다. 믿으면, 천국입니다. 테슬라 FSD, 웨이모를 경험하면서, AGI시대가 이미 도래했음을 실감하였습니다. 이제 두번째, 세번째 지니가 만들어갈 편리하고 신기한 세상이 너무 기대됩니다. …
"2040년 이후 로봇과 인간의 비율은 3:1 ~5:1. 200~300억 대의 로봇이 존재할 것."
꿈의 크기가 큰 섹터임은 확실
꿈의 크기가 큰 섹터임은 확실
[삼성 Mobility 임은영]
제목 [삼성증권] [Web발신] [CES 2025: 자율주행, 불신지옥]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임은영, 이종욱, 김중한입니다. CES 2025를 다녀와서 자료를 발간했습니다. 저희가 보내드린 현장스케치에서 강조드린대로, 제목은 '자율주행, 불신지옥' 입니다. 믿으면, 천국입니다. 테슬라 FSD, 웨이모를 경험하면서, AGI시대가 이미 도래했음을 실감하였습니다. 이제 두번째, 세번째 지니가 만들어갈 편리하고 신기한 세상이 너무 기대됩니다. …
자동차 업체의 원가 경쟁력은 휴머노이드 로봇 기술의 유무로 나뉘게 될 전망
‒ 도널드 트럼프는 역사상 최고령 대통령으로 취임 예정이지만, 평균 연령 54.1세로 젊은 내각과 참모진을 구성하며 세대교체를 시도하고 있음.
‒ 부통령으로 40세의 J.D. 밴스를 지명하며, 미국 역사상 세 번째로 젊은 부통령이 될 예정.
‒ 주요 내각 인사로는 피트 헥셋(44세, 국방장관 후보), 스티븐 밀러(39세, 부비서실장), 캐롤라인 레빗(27세, 최연소 백악관 대변인) 등이 포함됨.
‒ 엘리스 스테파닉(40세), 툴시 개버드(43세), 비벡 라마스와미(39세), 일론 머스크(53세)도 주요 역할을 맡아 트럼프 정부의 변화를 이끌 계획.
‒ 트럼프는 충성도 높은 인사들로 내각을 구성해 기존 정치 체제와 관행을 흔들고 혁신을 시도하려는 의도를 보임. 그러나 경험 부족 문제와 전통적인 시스템 변화를 둘러싼 논란 가능성도 존재.
source: Axios
‒ 부통령으로 40세의 J.D. 밴스를 지명하며, 미국 역사상 세 번째로 젊은 부통령이 될 예정.
‒ 주요 내각 인사로는 피트 헥셋(44세, 국방장관 후보), 스티븐 밀러(39세, 부비서실장), 캐롤라인 레빗(27세, 최연소 백악관 대변인) 등이 포함됨.
‒ 엘리스 스테파닉(40세), 툴시 개버드(43세), 비벡 라마스와미(39세), 일론 머스크(53세)도 주요 역할을 맡아 트럼프 정부의 변화를 이끌 계획.
‒ 트럼프는 충성도 높은 인사들로 내각을 구성해 기존 정치 체제와 관행을 흔들고 혁신을 시도하려는 의도를 보임. 그러나 경험 부족 문제와 전통적인 시스템 변화를 둘러싼 논란 가능성도 존재.
source: Ax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