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삼성 Mobility 임은영]
제목 [삼성증권]
[Web발신]
[CES 2025: 자율주행, 불신지옥]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임은영, 이종욱, 김중한입니다.
CES 2025를 다녀와서 자료를 발간했습니다.
저희가 보내드린 현장스케치에서 강조드린대로, 제목은 '자율주행, 불신지옥' 입니다.
믿으면, 천국입니다.
테슬라 FSD, 웨이모를 경험하면서, AGI시대가 이미 도래했음을 실감하였습니다. 이제 두번째, 세번째 지니가 만들어갈 편리하고 신기한 세상이 너무 기대됩니다.
믿어지지 않는 순간도 있었습니다. 세계 10대 부자이지만, 친절한 엔비디아 젠슨황과 셀카도 찍고 싸인도 받았습니다. (리포트에서 찾아주세요)
이번주 목요일 웨비나에 많은 관심 부탁드리고, 추가로 세미나가 필요하시면, 저희 법인팀이나 애널리스트에게 말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ttps://tinyurl.com/28mvszr6
*리포트 링크
(2025/1/14일 공표자료)
[Web발신]
[CES 2025: 자율주행, 불신지옥]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임은영, 이종욱, 김중한입니다.
CES 2025를 다녀와서 자료를 발간했습니다.
저희가 보내드린 현장스케치에서 강조드린대로, 제목은 '자율주행, 불신지옥' 입니다.
믿으면, 천국입니다.
테슬라 FSD, 웨이모를 경험하면서, AGI시대가 이미 도래했음을 실감하였습니다. 이제 두번째, 세번째 지니가 만들어갈 편리하고 신기한 세상이 너무 기대됩니다.
믿어지지 않는 순간도 있었습니다. 세계 10대 부자이지만, 친절한 엔비디아 젠슨황과 셀카도 찍고 싸인도 받았습니다. (리포트에서 찾아주세요)
이번주 목요일 웨비나에 많은 관심 부탁드리고, 추가로 세미나가 필요하시면, 저희 법인팀이나 애널리스트에게 말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ttps://tinyurl.com/28mvszr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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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4일 공표자료)
[삼성 Mobility 임은영]
제목 [삼성증권] [Web발신] [CES 2025: 자율주행, 불신지옥]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임은영, 이종욱, 김중한입니다. CES 2025를 다녀와서 자료를 발간했습니다. 저희가 보내드린 현장스케치에서 강조드린대로, 제목은 '자율주행, 불신지옥' 입니다. 믿으면, 천국입니다. 테슬라 FSD, 웨이모를 경험하면서, AGI시대가 이미 도래했음을 실감하였습니다. 이제 두번째, 세번째 지니가 만들어갈 편리하고 신기한 세상이 너무 기대됩니다. …
"2040년 이후 로봇과 인간의 비율은 3:1 ~5:1. 200~300억 대의 로봇이 존재할 것."
꿈의 크기가 큰 섹터임은 확실
꿈의 크기가 큰 섹터임은 확실
[삼성 Mobility 임은영]
제목 [삼성증권] [Web발신] [CES 2025: 자율주행, 불신지옥]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임은영, 이종욱, 김중한입니다. CES 2025를 다녀와서 자료를 발간했습니다. 저희가 보내드린 현장스케치에서 강조드린대로, 제목은 '자율주행, 불신지옥' 입니다. 믿으면, 천국입니다. 테슬라 FSD, 웨이모를 경험하면서, AGI시대가 이미 도래했음을 실감하였습니다. 이제 두번째, 세번째 지니가 만들어갈 편리하고 신기한 세상이 너무 기대됩니다. …
자동차 업체의 원가 경쟁력은 휴머노이드 로봇 기술의 유무로 나뉘게 될 전망
‒ 도널드 트럼프는 역사상 최고령 대통령으로 취임 예정이지만, 평균 연령 54.1세로 젊은 내각과 참모진을 구성하며 세대교체를 시도하고 있음.
‒ 부통령으로 40세의 J.D. 밴스를 지명하며, 미국 역사상 세 번째로 젊은 부통령이 될 예정.
‒ 주요 내각 인사로는 피트 헥셋(44세, 국방장관 후보), 스티븐 밀러(39세, 부비서실장), 캐롤라인 레빗(27세, 최연소 백악관 대변인) 등이 포함됨.
‒ 엘리스 스테파닉(40세), 툴시 개버드(43세), 비벡 라마스와미(39세), 일론 머스크(53세)도 주요 역할을 맡아 트럼프 정부의 변화를 이끌 계획.
‒ 트럼프는 충성도 높은 인사들로 내각을 구성해 기존 정치 체제와 관행을 흔들고 혁신을 시도하려는 의도를 보임. 그러나 경험 부족 문제와 전통적인 시스템 변화를 둘러싼 논란 가능성도 존재.
source: Axios
‒ 부통령으로 40세의 J.D. 밴스를 지명하며, 미국 역사상 세 번째로 젊은 부통령이 될 예정.
‒ 주요 내각 인사로는 피트 헥셋(44세, 국방장관 후보), 스티븐 밀러(39세, 부비서실장), 캐롤라인 레빗(27세, 최연소 백악관 대변인) 등이 포함됨.
‒ 엘리스 스테파닉(40세), 툴시 개버드(43세), 비벡 라마스와미(39세), 일론 머스크(53세)도 주요 역할을 맡아 트럼프 정부의 변화를 이끌 계획.
‒ 트럼프는 충성도 높은 인사들로 내각을 구성해 기존 정치 체제와 관행을 흔들고 혁신을 시도하려는 의도를 보임. 그러나 경험 부족 문제와 전통적인 시스템 변화를 둘러싼 논란 가능성도 존재.
source: Axios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대충 요약하면
서버향 DRAM은 아직 양호하나 소비자향(PC/스마트폰)은 아직 부진하며 시간이 지날수록 회복될 것으로 추정됨. 낸드는 여전히 부진
서버에서 디램의 용량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나 소비자향은 큰 반향이 없으며, NAND는 고밀도화가 계속되나 소비자용은 여전히 부진. 낸드 감산을 하고 있음에도 부진함.
HBM은 수익성개선에 큰 도움이 되고 있으며, 전반적으로 고정가격에 거래됨. 또한 기존 디램은 커머더티의 성격이 강했는데, HBM이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더 맞춤형이 되며 시스템메모리처럼 될 가능성이 보임.
삼성전자의 HBM3E 12단에 대해서는 신중히 모니터링하며 캐파를 늘릴것이고, 당사의 설계가 괜찮은 만큼 HBM캐파 증가로 시장점유율을 늘려나갈것. HBM3e 12단은 올해초부터 양산시작.
CXMT는 24년과 비슷할 것, 여전히 DDR4계열에 한정됨(DDR4계열은 마이크론의 10%)
서버향 DRAM은 아직 양호하나 소비자향(PC/스마트폰)은 아직 부진하며 시간이 지날수록 회복될 것으로 추정됨. 낸드는 여전히 부진
서버에서 디램의 용량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나 소비자향은 큰 반향이 없으며, NAND는 고밀도화가 계속되나 소비자용은 여전히 부진. 낸드 감산을 하고 있음에도 부진함.
HBM은 수익성개선에 큰 도움이 되고 있으며, 전반적으로 고정가격에 거래됨. 또한 기존 디램은 커머더티의 성격이 강했는데, HBM이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더 맞춤형이 되며 시스템메모리처럼 될 가능성이 보임.
삼성전자의 HBM3E 12단에 대해서는 신중히 모니터링하며 캐파를 늘릴것이고, 당사의 설계가 괜찮은 만큼 HBM캐파 증가로 시장점유율을 늘려나갈것. HBM3e 12단은 올해초부터 양산시작.
CXMT는 24년과 비슷할 것, 여전히 DDR4계열에 한정됨(DDR4계열은 마이크론의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