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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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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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6해치 투자 운영
LS 그룹 계열사 강세

투자아이디어 공유 250117

- 여전히 글로벌리 AI 투자로인한 변압기, 전선 섹터 등에 대한 관심도 높음
- LS그룹이 LA화재 수혜 테마 + 일론머스크 xAI 수주 뉴스로 급등하지만 모멘텀뿐인 단순 테마로 보기 힘듦
- LS는 미래먹거리를 이미 정해놓고 전 계열사가 전력기기, 전력설비 쪽으로 수직계열화를 이루고 있음
- 그 작업이 어느정도 마무리된 올해, 본격적인 수주와 수직계열화를 이룬 그룹의 프리미엄을 받을 수 있다고 보임
- 테마가 아닌 LS그룹 섹터로 생각하고 긴호흡으로 바라볼만한 그룹
- 현재 장외 LS전선까지도 상승 중 * 사진 속 빠졌지만 가온전선 포함 *
Forwarded from 선수촌
코스닥 지수기여도 Top10

- 상승기여: TSLA + TSMC + NVDA 떡밥들
- 하락기여: 바요
선수촌
국장 테마 3총사 셋 중에 하나는 묻어야 간다
이런 거 단순 웃고 넘길 게 아니라 의미 있다고 보는 게 전일 국채금리 하락에도 불구(*물론 10년물 국채금리와 XBI가 동행하지 국내 헬스케어와 코릴이 높진 않지만 그냥 센티 차원에서는 어쨌든 긍정적이지 않냐는 차원서) 오늘 헬스케어가 죽을 쑤고 있는데, 결국 25년 초 주도주 결정은 트럼프, 일론, 젠슨 황 같은 글로벌 인플루언서(?)들에게 달려있다는 것.

실적 시즌 종료 후 마켓 컬러가 바뀐다면 그에 맞게 대응하겠지만, 당장은 뉴스플로우의 '절대량', 그리고 그 텍스트 속의 '센티먼트'가 주도주 시세 형성을 이끄는 캐털리스트가 아닐까 생각함.

그냥 단순하게 생각할 필요가 있어 보임. 다음 주에, 다다음 주에, 다음 달에, 어떤 내용의 외신과 그걸 받아쓰기한 국내 언론 기사가 더 배설될지 생각해 봐야 함. 지금 주도주들 로봇(머스크 + 젠슨황), 조선(트럼프), 테크 소부장(젠슨황 feat.TSMC), 전력기기(머스크) 시세가 어떻게 어느 시점에서 튀었나 생각해보면 쉬움.

글로벌 인플루언서, 외신, 받아쓰기하는 언론 → 이 3 요소로부터 더 많이 언급되고, 그 내용의 센티가 더 긍정적일 섹터 위주로 투자하면 적어도 실패하진 않겠다는 생각.

#생각
미 국채금리와 아메리카 바이오텍과 꼬레아 바이오텍 추이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금일까지 3거래일 연속 좌수의 추가 감소는 부재했습니다. 또한, 금일자 종가기준 외국인 순매도를 감안시 패시브 외국인 적정 유출액 -1.5조원을 모두 소화했습니다.

관건은 트럼프 취임식, BoJ 통화정책 결정 등이 있는 다음주 입니다. 패시브 쪽의 변화가 이어질지 지속 모니터링이 필요해 보입니다.

편안한 주말 되십시요! 🫡🫡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Web발신]
[iM/전유진] 기름뿜뿜(1/17)

<트럼프 취임 이후 에너지 시장 판도 변화>

★링크: https://lrl.kr/uWjC

정유

① 천연가스 급등으로 등/경유 수요 증가 및 가격 반등 기대감 일부 있었지만, 그 효과를 누리기엔 재고가 꽤 여유로워
② 현 업황에서는 중국의 미국 제재 선박 입항금지가 얼마나 오래 & 엄격하게 실행되는지가 키 포인트

화학

① 4분기 정유사는 환율 및 정제마진 상승으로 컨센 상회 예상. 반면, 화학은 스프레드 개선 거의 없어 QoQ 밋밋한 실적
② 태양광은 폴리실리콘 반등과 미국 모듈 수입 급감 등으로 최근 분위기 긍정적. 트럼프 리스크 있긴 하나, ’20년에 오히려 ITC 2년 연장했고 IRA 수혜도 대부분 공화당이 누리고 있어 완전 폐지 or 축소 가능성은 낮아

에너지

① 트럼프 취임(1/20) 직후 에너지 정책 변화 예상. 대표적으로 24년 1월 바이든이 중단했던 Non-FTA 국가에 대한 신규 LNG 승인 즉각 재개
② 현재 5개 프로젝트 DOE 승인 대기 중인데, 그 규모는 24년 기준 총 터미널의 약 60% 내외. 여기에 FERC 보류한 CP2 터미널 건설 승인까지 재개되면 1년간 주춤했던 미국 LNG 터미널 건설 및 수출 움직임 매우 빨라질 듯
③ 미국 LNG 생산/수출 증가가 Henry Hub 가격에는 상방요인 되겠으나, JKM/TTF는 하향 안정화 예상. 천연가스 밸류체인 이미 구조적 성장 구간 진입. 트럼프 집권으로 업사이클 더 강하고 오래 지속될 것. Cheniere, ONEOK, Expand Energy 선호

감사합니다.
삼성전자 비판 채널
https://www.yna.co.kr/view/AKR20250117103800003
문제 인식은 제대로 한 것 같은데(대주주 주담대 위기감이 느껴질 때가 되어서야) 진짜 문제는 시총 1위 동네 바보의 절치부심 역전극이 전개되는 와중 이미 앞서 달리고 있는 닉스는 가만히 쉬고 있겠냐는 것..

테크 문외한이지만 뇌피셜로 생각해보면, 기술이 고도화될수록 한 번 벌어진 격차는 후발주자가 따라잡을 수 없는 해자가 되어버리고, 특히나 HBM 이후로 IDM이 단순 공급 조절로 사이클의 시작과 끝을 만들던 시기와 지금의 상황을 여전히 같게 볼 수 있을지가 의문.

전자가 여기서 5만 원 깨고 드라마틱하게 더 빠지진 않을 것 같은데, 그렇다고 올라야 할 이유도 없는, 그저 계륵 같은 주식이 되어버린 듯함.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