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촌
국장 테마 3총사 셋 중에 하나는 묻어야 간다
이런 거 단순 웃고 넘길 게 아니라 의미 있다고 보는 게 전일 국채금리 하락에도 불구(*물론 10년물 국채금리와 XBI가 동행하지 국내 헬스케어와 코릴이 높진 않지만 그냥 센티 차원에서는 어쨌든 긍정적이지 않냐는 차원서) 오늘 헬스케어가 죽을 쑤고 있는데, 결국 25년 초 주도주 결정은 트럼프, 일론, 젠슨 황 같은 글로벌 인플루언서(?)들에게 달려있다는 것.
실적 시즌 종료 후 마켓 컬러가 바뀐다면 그에 맞게 대응하겠지만, 당장은 뉴스플로우의 '절대량', 그리고 그 텍스트 속의 '센티먼트'가 주도주 시세 형성을 이끄는 캐털리스트가 아닐까 생각함.
그냥 단순하게 생각할 필요가 있어 보임. 다음 주에, 다다음 주에, 다음 달에, 어떤 내용의 외신과 그걸 받아쓰기한 국내 언론 기사가 더 배설될지 생각해 봐야 함. 지금 주도주들 로봇(머스크 + 젠슨황), 조선(트럼프), 테크 소부장(젠슨황 feat.TSMC), 전력기기(머스크) 시세가 어떻게 어느 시점에서 튀었나 생각해보면 쉬움.
글로벌 인플루언서, 외신, 받아쓰기하는 언론 → 이 3 요소로부터 더 많이 언급되고, 그 내용의 센티가 더 긍정적일 섹터 위주로 투자하면 적어도 실패하진 않겠다는 생각.
#생각
실적 시즌 종료 후 마켓 컬러가 바뀐다면 그에 맞게 대응하겠지만, 당장은 뉴스플로우의 '절대량', 그리고 그 텍스트 속의 '센티먼트'가 주도주 시세 형성을 이끄는 캐털리스트가 아닐까 생각함.
그냥 단순하게 생각할 필요가 있어 보임. 다음 주에, 다다음 주에, 다음 달에, 어떤 내용의 외신과 그걸 받아쓰기한 국내 언론 기사가 더 배설될지 생각해 봐야 함. 지금 주도주들 로봇(머스크 + 젠슨황), 조선(트럼프), 테크 소부장(젠슨황 feat.TSMC), 전력기기(머스크) 시세가 어떻게 어느 시점에서 튀었나 생각해보면 쉬움.
글로벌 인플루언서, 외신, 받아쓰기하는 언론 → 이 3 요소로부터 더 많이 언급되고, 그 내용의 센티가 더 긍정적일 섹터 위주로 투자하면 적어도 실패하진 않겠다는 생각.
#생각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금일까지 3거래일 연속 좌수의 추가 감소는 부재했습니다. 또한, 금일자 종가기준 외국인 순매도를 감안시 패시브 외국인 적정 유출액 -1.5조원을 모두 소화했습니다.
관건은 트럼프 취임식, BoJ 통화정책 결정 등이 있는 다음주 입니다. 패시브 쪽의 변화가 이어질지 지속 모니터링이 필요해 보입니다.
편안한 주말 되십시요! 🫡🫡
관건은 트럼프 취임식, BoJ 통화정책 결정 등이 있는 다음주 입니다. 패시브 쪽의 변화가 이어질지 지속 모니터링이 필요해 보입니다.
편안한 주말 되십시요! 🫡🫡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Web발신]
[iM/전유진] 기름뿜뿜(1/17)
<트럼프 취임 이후 에너지 시장 판도 변화>
★링크: https://lrl.kr/uWjC
▶정유
① 천연가스 급등으로 등/경유 수요 증가 및 가격 반등 기대감 일부 있었지만, 그 효과를 누리기엔 재고가 꽤 여유로워
② 현 업황에서는 중국의 미국 제재 선박 입항금지가 얼마나 오래 & 엄격하게 실행되는지가 키 포인트
▶화학
① 4분기 정유사는 환율 및 정제마진 상승으로 컨센 상회 예상. 반면, 화학은 스프레드 개선 거의 없어 QoQ 밋밋한 실적
② 태양광은 폴리실리콘 반등과 미국 모듈 수입 급감 등으로 최근 분위기 긍정적. 트럼프 리스크 있긴 하나, ’20년에 오히려 ITC 2년 연장했고 IRA 수혜도 대부분 공화당이 누리고 있어 완전 폐지 or 축소 가능성은 낮아
▶에너지
① 트럼프 취임(1/20) 직후 에너지 정책 변화 예상. 대표적으로 24년 1월 바이든이 중단했던 Non-FTA 국가에 대한 신규 LNG 승인 즉각 재개
② 현재 5개 프로젝트 DOE 승인 대기 중인데, 그 규모는 24년 기준 총 터미널의 약 60% 내외. 여기에 FERC 보류한 CP2 터미널 건설 승인까지 재개되면 1년간 주춤했던 미국 LNG 터미널 건설 및 수출 움직임 매우 빨라질 듯
③ 미국 LNG 생산/수출 증가가 Henry Hub 가격에는 상방요인 되겠으나, JKM/TTF는 하향 안정화 예상. 천연가스 밸류체인 이미 구조적 성장 구간 진입. 트럼프 집권으로 업사이클 더 강하고 오래 지속될 것. Cheniere, ONEOK, Expand Energy 선호
감사합니다.
[iM/전유진] 기름뿜뿜(1/17)
<트럼프 취임 이후 에너지 시장 판도 변화>
★링크: https://lrl.kr/uWjC
▶정유
① 천연가스 급등으로 등/경유 수요 증가 및 가격 반등 기대감 일부 있었지만, 그 효과를 누리기엔 재고가 꽤 여유로워
② 현 업황에서는 중국의 미국 제재 선박 입항금지가 얼마나 오래 & 엄격하게 실행되는지가 키 포인트
▶화학
① 4분기 정유사는 환율 및 정제마진 상승으로 컨센 상회 예상. 반면, 화학은 스프레드 개선 거의 없어 QoQ 밋밋한 실적
② 태양광은 폴리실리콘 반등과 미국 모듈 수입 급감 등으로 최근 분위기 긍정적. 트럼프 리스크 있긴 하나, ’20년에 오히려 ITC 2년 연장했고 IRA 수혜도 대부분 공화당이 누리고 있어 완전 폐지 or 축소 가능성은 낮아
▶에너지
① 트럼프 취임(1/20) 직후 에너지 정책 변화 예상. 대표적으로 24년 1월 바이든이 중단했던 Non-FTA 국가에 대한 신규 LNG 승인 즉각 재개
② 현재 5개 프로젝트 DOE 승인 대기 중인데, 그 규모는 24년 기준 총 터미널의 약 60% 내외. 여기에 FERC 보류한 CP2 터미널 건설 승인까지 재개되면 1년간 주춤했던 미국 LNG 터미널 건설 및 수출 움직임 매우 빨라질 듯
③ 미국 LNG 생산/수출 증가가 Henry Hub 가격에는 상방요인 되겠으나, JKM/TTF는 하향 안정화 예상. 천연가스 밸류체인 이미 구조적 성장 구간 진입. 트럼프 집권으로 업사이클 더 강하고 오래 지속될 것. Cheniere, ONEOK, Expand Energy 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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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r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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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비판 채널
https://www.yna.co.kr/view/AKR20250117103800003
문제 인식은 제대로 한 것 같은데(대주주 주담대 위기감이 느껴질 때가 되어서야) 진짜 문제는 시총 1위 동네 바보의 절치부심 역전극이 전개되는 와중 이미 앞서 달리고 있는 닉스는 가만히 쉬고 있겠냐는 것..
테크 문외한이지만 뇌피셜로 생각해보면, 기술이 고도화될수록 한 번 벌어진 격차는 후발주자가 따라잡을 수 없는 해자가 되어버리고, 특히나 HBM 이후로 IDM이 단순 공급 조절로 사이클의 시작과 끝을 만들던 시기와 지금의 상황을 여전히 같게 볼 수 있을지가 의문.
전자가 여기서 5만 원 깨고 드라마틱하게 더 빠지진 않을 것 같은데, 그렇다고 올라야 할 이유도 없는, 그저 계륵 같은 주식이 되어버린 듯함.
#생각
테크 문외한이지만 뇌피셜로 생각해보면, 기술이 고도화될수록 한 번 벌어진 격차는 후발주자가 따라잡을 수 없는 해자가 되어버리고, 특히나 HBM 이후로 IDM이 단순 공급 조절로 사이클의 시작과 끝을 만들던 시기와 지금의 상황을 여전히 같게 볼 수 있을지가 의문.
전자가 여기서 5만 원 깨고 드라마틱하게 더 빠지진 않을 것 같은데, 그렇다고 올라야 할 이유도 없는, 그저 계륵 같은 주식이 되어버린 듯함.
#생각
머니투데이
[단독]SK하이닉스, 2월 10나노급 6세대 D램 세계 최초 양산 - 머니투데이
SK하이닉스가 10나노급 6세대(1c) 미세공정을 적용한 D램을 오는 2월 세계 최초로 양산한다. 지난해 8월 1c를 적용한 16Gb(기가비트) DDR5(더블데이터레이트5) D램을 세계 최초로 개발한 이후 양산까지 세계 최초 타이틀을 유지하게 됐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최근 1c DDR5에 대한 양산인증(MS Qual, Mass prod...
Gromit 공부방
문제 인식은 제대로 한 것 같은데(대주주 주담대 위기감이 느껴질 때가 되어서야) 진짜 문제는 시총 1위 동네 바보의 절치부심 역전극이 전개되는 와중 이미 앞서 달리고 있는 닉스는 가만히 쉬고 있겠냐는 것.. 테크 문외한이지만 뇌피셜로 생각해보면, 기술이 고도화될수록 한 번 벌어진 격차는 후발주자가 따라잡을 수 없는 해자가 되어버리고, 특히나 HBM 이후로 IDM이 단순 공급 조절로 사이클의 시작과 끝을 만들던 시기와 지금의 상황을 여전히 같게 볼 수 있을지가…
5만전자 수호단 애국개미 부대와 자사주, 그리고 폰지연금의 수급 방어로 사실상 겨우겨우 버티고 있는 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