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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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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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광식 최)
(유가)HD한국조선해양 -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50116800426
2025-01-16

삼호는 4Q24에 매출 1.84조원, 영업이익 3Q의 1,776억원 → 1,840억원으로 살짝 증익이지만, OPM은 10.8% → 10.0%입니다

조금 아쉽. 나중에 내용을 들어보아야죠
LS일렉트릭이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설립한 인공지능(AI) 개발사 xAI에 데이터센터용 전력기기를 공급한다. 미국 4대 빅테크 중 세 곳과도 배전반(전기 배분 장치) 납품을 협의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11613841



머스크를 묻히겠다?
신규주들 차트가 대거 비슷

매물대 부담 없이 선 펌핑 후 설거지 이런 띰인가

신규주 중에서 유동비율 낮은 애들은 산일전기 23.3%, 전진건설로봇 20.6%, HD현대마린솔루션 16.6%, 하이젠알앤엠 15.1%
J.P. 모건 증시 코멘트

주식 및 거시적 내러티브:
완화적인 소비자물가지수(CPI)와 강력한 은행 실적이 주식 시장의 위험 선호(risk-on) 랠리를 촉진했습니다. 지표 발표 직후 IB Chat에서 다음과 같은 의견을 공유했습니다:
“최근 한동안 조용했던 강세론자들에게 이번 지표는 바로 당신들의 시간입니다. 모든 면에서 물가 상승률이 소폭 둔화되었고, 핵심 서비스(Core Services) 물가가 계속 하락세를 보이며 핵심 상품(Core Goods)의 디플레이션 효과도 점차 사라지고 있습니다. 식료품/에너지 가격 상승이 실물 경제에 영향을 미치긴 하지만, 시장에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이제 이 완화된 인플레이션 지표와 지난주의 강한 비농업고용지표(NFP)를 결합하면, 이 이야기는 곧 '골디락스(Goldilocks)' 단계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습니다.”

금리 인하가 다시 논의되어야 할까요? 아직은 아닙니다. 그리고 금리 인하 없이도 주식 시장은 반복적으로 새로운 사상 최고가(ATH)를 기록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은 포트폴리오에서 가치주(Value), 소형주(Small-Cap), 경기 민감주(Cyclical)가 좋은 성과를 낼 것이며, 기술주의 좀 더 변동성이 큰 섹터(예: ARKK)도 주목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오늘 발표된 은행 실적은 "강력함과 놀라움" 사이에 위치해 있습니다.

이 상황은 다음과 같은 세 가지 요소로 구성됩니다:
1. 인플레이션 압력이 없는 상황에서 고용 증가로 더욱 개선되고 있는 훌륭한 경제.
2. 또 한 번 기록적인 실적 달성이 예상되는 기업들.
3. 더 이상 시장에 방해 요인이 아닌 연준(Fed).
결론적으로, 이는 확실한 강세장(Bull Market)입니다. 현재의 추세로 보아 모든 매수 의견의 연말 목표치는 2025년 3분기가 오기 전에 돌파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Forwarded from 6해치 투자 운영
LS 그룹 계열사 강세

투자아이디어 공유 250117

- 여전히 글로벌리 AI 투자로인한 변압기, 전선 섹터 등에 대한 관심도 높음
- LS그룹이 LA화재 수혜 테마 + 일론머스크 xAI 수주 뉴스로 급등하지만 모멘텀뿐인 단순 테마로 보기 힘듦
- LS는 미래먹거리를 이미 정해놓고 전 계열사가 전력기기, 전력설비 쪽으로 수직계열화를 이루고 있음
- 그 작업이 어느정도 마무리된 올해, 본격적인 수주와 수직계열화를 이룬 그룹의 프리미엄을 받을 수 있다고 보임
- 테마가 아닌 LS그룹 섹터로 생각하고 긴호흡으로 바라볼만한 그룹
- 현재 장외 LS전선까지도 상승 중 * 사진 속 빠졌지만 가온전선 포함 *
Forwarded from 선수촌
코스닥 지수기여도 Top10

- 상승기여: TSLA + TSMC + NVDA 떡밥들
- 하락기여: 바요
선수촌
국장 테마 3총사 셋 중에 하나는 묻어야 간다
이런 거 단순 웃고 넘길 게 아니라 의미 있다고 보는 게 전일 국채금리 하락에도 불구(*물론 10년물 국채금리와 XBI가 동행하지 국내 헬스케어와 코릴이 높진 않지만 그냥 센티 차원에서는 어쨌든 긍정적이지 않냐는 차원서) 오늘 헬스케어가 죽을 쑤고 있는데, 결국 25년 초 주도주 결정은 트럼프, 일론, 젠슨 황 같은 글로벌 인플루언서(?)들에게 달려있다는 것.

실적 시즌 종료 후 마켓 컬러가 바뀐다면 그에 맞게 대응하겠지만, 당장은 뉴스플로우의 '절대량', 그리고 그 텍스트 속의 '센티먼트'가 주도주 시세 형성을 이끄는 캐털리스트가 아닐까 생각함.

그냥 단순하게 생각할 필요가 있어 보임. 다음 주에, 다다음 주에, 다음 달에, 어떤 내용의 외신과 그걸 받아쓰기한 국내 언론 기사가 더 배설될지 생각해 봐야 함. 지금 주도주들 로봇(머스크 + 젠슨황), 조선(트럼프), 테크 소부장(젠슨황 feat.TSMC), 전력기기(머스크) 시세가 어떻게 어느 시점에서 튀었나 생각해보면 쉬움.

글로벌 인플루언서, 외신, 받아쓰기하는 언론 → 이 3 요소로부터 더 많이 언급되고, 그 내용의 센티가 더 긍정적일 섹터 위주로 투자하면 적어도 실패하진 않겠다는 생각.

#생각
미 국채금리와 아메리카 바이오텍과 꼬레아 바이오텍 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