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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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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 추정치 하향이 지속되는 구간에 있고, 여전히 환율은 높은 레벨에 있고, 정치 불확실성도 완전히 해결된 게 아니지만

이익 추정치 하향이 한국만의 문제는 아니고, 환율 또한 한국만 약세인 것이 아니고(비록 더 오버슈팅하긴 했지만), 정치 불확실성도 완전 해소까지는 아니어도 어느정도 마무리 국면에 들어섰다고 시장에서 인식을 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하는 중

결국은 시세가 정답이고 시장이 정답이기 때문에 너무 부정적인 쪽으로만 보지 않기로 함
솔라닉스와 이더전자

솔은 방금 ATH 찍고 소폭 조정 중, 의미 있는 구간이라 생각
US 에쿼티 섹터별 펀드 플로우

지난 한 주간 순유입 섹터는 재량소비재(*테슬라), 에너지, 금융, 산업재, 유틸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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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에쿼티 섹터별 펀드 플로우 지난 한 주간 순유입 섹터는 재량소비재(*테슬라), 에너지, 금융, 산업재, 유틸리티
아직 규모는 크지 않지만 연초부터 에너지 섹터(*초록색)에 자금 지속 유입되는 게 특히 눈에 띔
[그림1] S&P 500 섹터별 성과 Breakdown

[그림2] S&P 500/섹터 대비 아웃퍼폼한 종목 비율
업종별 YTD 수익률

당연히, 기계, 조선, 에너지, 반도체, 전체기업대비 아웃퍼폼

(고려아연 중심의) 비철, (내수 중심의) 필수소비재 (=음식료), 보험, (모든이들의 희망) 헬스케어, (작년 연말 뜬금) 소프트웨어 최하위 성과 기록중
종목별 YTD 수익률 상위 종목

업종은 기계, 조선, 에너지가 주도주인데, 종목별로 보면 거의다 IT

시총 초대형주(5조)가 되어버린 레인보우로보틱스 특이. 로봇 예의주시 필요
차주 트럼프 취임 이후 에너지 정책에 대한 언급 + 22일 북미 미드스트림 대장 킨더모건($KMI) 실발 예정

1) 지구대통령 도람뿌는 당연히 작년부터 계속 해오던 말 할 것으로 생각하는데, 더 자극적이고 뭔가 새로운 것처럼 포장하고 과장해줄 언론의 역할(=럭키 렉카) 기대함과 동시에

2) #KMI 어닝콜에서 당연히 업황에 대해 긍정적인 톤으로 언급할텐데(*산업에 우호적인 럼프 취임까지 했고 지금 미드스트림 업황 긍정적인 게 팩트니까) 스크립트 내용 텔레블라그에 돌면서

더더욱 에너지(천연가스) 밸류체인에 대한 시장의 관심도는 높아질 거라 판단. 가스터빈도 비슷한 결로 22일 #GEV 실발 있어서 관심 계속될 것으로 생각 중.

결국 국장에서 LNG, 가스터빈 묻은 애들은 트럼프 취임 셀온 관점이 아닌 셀온 나와도 일단 물리면서 더 받고 간다 라는 마인드로 계속 접근할 생각.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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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Basic Materials 섹터 내에서 농작물 쪽이 특히 강하길래 뭐지 싶었는데 라니냐 + 천가 상승에 따른 질소계 비료 C ↑ 영향이라는

개별 기업 이슈는 자세히 팔로업 안 해서 잘 모르겠지만 암튼 #DE 디어 주가도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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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kTok이 미국에서 서비스를 종료

아예 못들어가게 막아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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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미 유정관 가격 9월 저점 대비 9%가량 상승. 트럼프가 에너지 생산량 증대를 공언하고 있는 만큼 유정관 가격 상승세 지속될 가능성 높음.

‒ 더불어 환율까지 우호적인 상황, 판가와 이익률 2H23 수준까지는 상승할 것으로 전망.

‒ 국내 건설 업황 부진이 동사에게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으나 동사 이익 대부분 수출 부문이 담당하고 있는 점 감안 시 현재 유정관 업황 개선이 동사 주가에 거의 반영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확인.

*SK 이규익 위원님 자료 발췌 (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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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향 에너지강관(유정관+송유관) 수출 4Q 증가, ASP 역시 환율 상승으로 반등하면서 수출 수익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

‒ 미국의 에너지강관 총 수입량은 24년 11~12월에 각각 +31%, +14% YoY 증가, 한국산 강관 수입량은 동기간 +45%, +29% YoY 증가. ASP는 3Q $1,111 → 4Q $1,128로 flat했으나 환율 효과로 원화ASP는 개선될 전망.

‒ 미국은 신정부 출범 후 전통자원 개발 및 에너지 수출 확대 정책을 예정하고 있어 '25년 에너지강관 수요가 다시 증가할 것으로 예상.

‒ 역내 수요 부진으로 대부분 철강사는 25년 증익을 기대하기 어려우나 동사는 미국 중심의 수익 구조로 '25년 OP YoY +22% 증가할 것으로 예상. 미국 정책 변화 수혜주로 관심을 가져야 할 시점.

*BNK 김현태 위원님 자료 발췌 (25.01.15)

#세아제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