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US 에쿼티 섹터별 펀드 플로우 지난 한 주간 순유입 섹터는 재량소비재(*테슬라), 에너지, 금융, 산업재, 유틸리티
아직 규모는 크지 않지만 연초부터 에너지 섹터(*초록색)에 자금 지속 유입되는 게 특히 눈에 띔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업종별 YTD 수익률
당연히, 기계, 조선, 에너지, 반도체, 전체기업대비 아웃퍼폼
(고려아연 중심의) 비철, (내수 중심의) 필수소비재 (=음식료), 보험, (모든이들의 희망) 헬스케어, (작년 연말 뜬금) 소프트웨어 최하위 성과 기록중
당연히, 기계, 조선, 에너지, 반도체, 전체기업대비 아웃퍼폼
(고려아연 중심의) 비철, (내수 중심의) 필수소비재 (=음식료), 보험, (모든이들의 희망) 헬스케어, (작년 연말 뜬금) 소프트웨어 최하위 성과 기록중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종목별 YTD 수익률 상위 종목
업종은 기계, 조선, 에너지가 주도주인데, 종목별로 보면 거의다 IT
시총 초대형주(5조)가 되어버린 레인보우로보틱스 특이. 로봇 예의주시 필요
업종은 기계, 조선, 에너지가 주도주인데, 종목별로 보면 거의다 IT
시총 초대형주(5조)가 되어버린 레인보우로보틱스 특이. 로봇 예의주시 필요
차주 트럼프 취임 이후 에너지 정책에 대한 언급 + 22일 북미 미드스트림 대장 킨더모건($KMI) 실발 예정
1) 지구대통령 도람뿌는 당연히 작년부터 계속 해오던 말 할 것으로 생각하는데, 더 자극적이고 뭔가 새로운 것처럼 포장하고 과장해줄 언론의 역할(=럭키 렉카) 기대함과 동시에
2) #KMI 어닝콜에서 당연히 업황에 대해 긍정적인 톤으로 언급할텐데(*산업에 우호적인 럼프 취임까지 했고 지금 미드스트림 업황 긍정적인 게 팩트니까) 스크립트 내용 텔레블라그에 돌면서
더더욱 에너지(천연가스) 밸류체인에 대한 시장의 관심도는 높아질 거라 판단. 가스터빈도 비슷한 결로 22일 #GEV 실발 있어서 관심 계속될 것으로 생각 중.
결국 국장에서 LNG, 가스터빈 묻은 애들은 트럼프 취임 셀온 관점이 아닌 셀온 나와도 일단 물리면서 더 받고 간다 라는 마인드로 계속 접근할 생각.
#생각
1) 지구대통령 도람뿌는 당연히 작년부터 계속 해오던 말 할 것으로 생각하는데, 더 자극적이고 뭔가 새로운 것처럼 포장하고 과장해줄 언론의 역할(=럭키 렉카) 기대함과 동시에
2) #KMI 어닝콜에서 당연히 업황에 대해 긍정적인 톤으로 언급할텐데(*산업에 우호적인 럼프 취임까지 했고 지금 미드스트림 업황 긍정적인 게 팩트니까) 스크립트 내용 텔레블라그에 돌면서
더더욱 에너지(천연가스) 밸류체인에 대한 시장의 관심도는 높아질 거라 판단. 가스터빈도 비슷한 결로 22일 #GEV 실발 있어서 관심 계속될 것으로 생각 중.
결국 국장에서 LNG, 가스터빈 묻은 애들은 트럼프 취임 셀온 관점이 아닌 셀온 나와도 일단 물리면서 더 받고 간다 라는 마인드로 계속 접근할 생각.
#생각
Gromit 공부방
Photo
최근 Basic Materials 섹터 내에서 농작물 쪽이 특히 강하길래 뭐지 싶었는데 라니냐 + 천가 상승에 따른 질소계 비료 C ↑ 영향이라는
개별 기업 이슈는 자세히 팔로업 안 해서 잘 모르겠지만 암튼 #DE 디어 주가도 강세
개별 기업 이슈는 자세히 팔로업 안 해서 잘 모르겠지만 암튼 #DE 디어 주가도 강세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 북미 유정관 가격 9월 저점 대비 9%가량 상승. 트럼프가 에너지 생산량 증대를 공언하고 있는 만큼 유정관 가격 상승세 지속될 가능성 높음.
‒ 더불어 환율까지 우호적인 상황, 판가와 이익률 2H23 수준까지는 상승할 것으로 전망.
‒ 국내 건설 업황 부진이 동사에게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으나 동사 이익 대부분 수출 부문이 담당하고 있는 점 감안 시 현재 유정관 업황 개선이 동사 주가에 거의 반영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확인.
*SK 이규익 위원님 자료 발췌 (25.01.17)
---
‒ 미국향 에너지강관(유정관+송유관) 수출 4Q 증가, ASP 역시 환율 상승으로 반등하면서 수출 수익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
‒ 미국의 에너지강관 총 수입량은 24년 11~12월에 각각 +31%, +14% YoY 증가, 한국산 강관 수입량은 동기간 +45%, +29% YoY 증가. ASP는 3Q $1,111 → 4Q $1,128로 flat했으나 환율 효과로 원화ASP는 개선될 전망.
‒ 미국은 신정부 출범 후 전통자원 개발 및 에너지 수출 확대 정책을 예정하고 있어 '25년 에너지강관 수요가 다시 증가할 것으로 예상.
‒ 역내 수요 부진으로 대부분 철강사는 25년 증익을 기대하기 어려우나 동사는 미국 중심의 수익 구조로 '25년 OP YoY +22% 증가할 것으로 예상. 미국 정책 변화 수혜주로 관심을 가져야 할 시점.
*BNK 김현태 위원님 자료 발췌 (25.01.15)
#세아제강
‒ 더불어 환율까지 우호적인 상황, 판가와 이익률 2H23 수준까지는 상승할 것으로 전망.
‒ 국내 건설 업황 부진이 동사에게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으나 동사 이익 대부분 수출 부문이 담당하고 있는 점 감안 시 현재 유정관 업황 개선이 동사 주가에 거의 반영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확인.
*SK 이규익 위원님 자료 발췌 (25.01.17)
---
‒ 미국향 에너지강관(유정관+송유관) 수출 4Q 증가, ASP 역시 환율 상승으로 반등하면서 수출 수익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
‒ 미국의 에너지강관 총 수입량은 24년 11~12월에 각각 +31%, +14% YoY 증가, 한국산 강관 수입량은 동기간 +45%, +29% YoY 증가. ASP는 3Q $1,111 → 4Q $1,128로 flat했으나 환율 효과로 원화ASP는 개선될 전망.
‒ 미국은 신정부 출범 후 전통자원 개발 및 에너지 수출 확대 정책을 예정하고 있어 '25년 에너지강관 수요가 다시 증가할 것으로 예상.
‒ 역내 수요 부진으로 대부분 철강사는 25년 증익을 기대하기 어려우나 동사는 미국 중심의 수익 구조로 '25년 OP YoY +22% 증가할 것으로 예상. 미국 정책 변화 수혜주로 관심을 가져야 할 시점.
*BNK 김현태 위원님 자료 발췌 (25.01.15)
#세아제강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케이싱 강관 (전국_미국)
관련종목 : 세아제강 / 넥스틸
2024넌 12월 확정치 수출데이터 입니다.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비비리서치)
관련종목 : 세아제강 / 넥스틸
2024넌 12월 확정치 수출데이터 입니다.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비비리서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