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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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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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별 YTD 수익률

당연히, 기계, 조선, 에너지, 반도체, 전체기업대비 아웃퍼폼

(고려아연 중심의) 비철, (내수 중심의) 필수소비재 (=음식료), 보험, (모든이들의 희망) 헬스케어, (작년 연말 뜬금) 소프트웨어 최하위 성과 기록중
종목별 YTD 수익률 상위 종목

업종은 기계, 조선, 에너지가 주도주인데, 종목별로 보면 거의다 IT

시총 초대형주(5조)가 되어버린 레인보우로보틱스 특이. 로봇 예의주시 필요
차주 트럼프 취임 이후 에너지 정책에 대한 언급 + 22일 북미 미드스트림 대장 킨더모건($KMI) 실발 예정

1) 지구대통령 도람뿌는 당연히 작년부터 계속 해오던 말 할 것으로 생각하는데, 더 자극적이고 뭔가 새로운 것처럼 포장하고 과장해줄 언론의 역할(=럭키 렉카) 기대함과 동시에

2) #KMI 어닝콜에서 당연히 업황에 대해 긍정적인 톤으로 언급할텐데(*산업에 우호적인 럼프 취임까지 했고 지금 미드스트림 업황 긍정적인 게 팩트니까) 스크립트 내용 텔레블라그에 돌면서

더더욱 에너지(천연가스) 밸류체인에 대한 시장의 관심도는 높아질 거라 판단. 가스터빈도 비슷한 결로 22일 #GEV 실발 있어서 관심 계속될 것으로 생각 중.

결국 국장에서 LNG, 가스터빈 묻은 애들은 트럼프 취임 셀온 관점이 아닌 셀온 나와도 일단 물리면서 더 받고 간다 라는 마인드로 계속 접근할 생각.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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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Basic Materials 섹터 내에서 농작물 쪽이 특히 강하길래 뭐지 싶었는데 라니냐 + 천가 상승에 따른 질소계 비료 C ↑ 영향이라는

개별 기업 이슈는 자세히 팔로업 안 해서 잘 모르겠지만 암튼 #DE 디어 주가도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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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kTok이 미국에서 서비스를 종료

아예 못들어가게 막아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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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미 유정관 가격 9월 저점 대비 9%가량 상승. 트럼프가 에너지 생산량 증대를 공언하고 있는 만큼 유정관 가격 상승세 지속될 가능성 높음.

‒ 더불어 환율까지 우호적인 상황, 판가와 이익률 2H23 수준까지는 상승할 것으로 전망.

‒ 국내 건설 업황 부진이 동사에게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으나 동사 이익 대부분 수출 부문이 담당하고 있는 점 감안 시 현재 유정관 업황 개선이 동사 주가에 거의 반영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확인.

*SK 이규익 위원님 자료 발췌 (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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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향 에너지강관(유정관+송유관) 수출 4Q 증가, ASP 역시 환율 상승으로 반등하면서 수출 수익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

‒ 미국의 에너지강관 총 수입량은 24년 11~12월에 각각 +31%, +14% YoY 증가, 한국산 강관 수입량은 동기간 +45%, +29% YoY 증가. ASP는 3Q $1,111 → 4Q $1,128로 flat했으나 환율 효과로 원화ASP는 개선될 전망.

‒ 미국은 신정부 출범 후 전통자원 개발 및 에너지 수출 확대 정책을 예정하고 있어 '25년 에너지강관 수요가 다시 증가할 것으로 예상.

‒ 역내 수요 부진으로 대부분 철강사는 25년 증익을 기대하기 어려우나 동사는 미국 중심의 수익 구조로 '25년 OP YoY +22% 증가할 것으로 예상. 미국 정책 변화 수혜주로 관심을 가져야 할 시점.

*BNK 김현태 위원님 자료 발췌 (25.01.15)

#세아제강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케이싱 강관 (전국_미국)
관련종목 : 세아제강 / 넥스틸

2024넌 12월 확정치 수출데이터 입니다.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비비리서치)
결론: 트럼프 2기 화석연료 개발 확대로 ‘25년 OCTG 수출 가격 상승 기대. 최근 유가 상승세는 투심에 긍정적 영향 미칠 것으로 기대.

‒ 12월 댈러스 연준 서베이에 따르면 12개월 내 Capex를 확대하겠다고 응답한 미국 E&P 기업들의 비율이 전 분기 대비 증가(+6.2%p). ‘23년과 달리 M&A(=보수적 Capex 기조)가 아닌 주로 드릴링/완결 부문에 투자할 계획이라 밝힌 점도 인상적. (대신 최진영 위원님)

‒ 다만 아직 구체적인 에너지 정책이 나오지 않은 바, 미 E&P 업체들의 본격 행동까지는 다소 시간이 소요될 것이고 국내 업체들의 본격 수혜는 내년 하반기에나 발생할 전망. (대신 최진영 위원님)

‒ but 이미 업황 개선 기대감만으로 테나리스, 발루렉 등의 글로벌 강관 플레이어 주가 8월 저점 대비 +40% 가량 상승했고 미국향 수출 판가도 저점 다지고 올라오는 모습 긍정적. (자료: 비비리서치)

‒ 테나리스 9월 IR 자료에서도 전년 대비 소폭 성장하는 글로벌 OCTG 수요 확인. 해당 자료는 트럼프 당선 전에 만들어진 자료이기 때문에 25년 수요 전망치에 북미 강관 수요 증가 기대 미반영된 수치임 감안할 필요. (자료: Tenaris IR 24.09)


▷ 관련 뉴스 플로우 1:

11월 누적 대미 강관 수출 쿼터 "소진율 90% 달성" (스틸데일리, 24.12.05)

‒ 11월까지 누적 대미 강관 수출량 92.7만 톤을 기록하며 90.4% 소진율 기록, 대미 유정용 강관 소진율은 88.7%, 송유관은 88~96%를 각각 기록.
‒ 북미 유정관 가격은 톤당 1,760달러로 10월말 대비 75달러 상승, 원달러 환율 강세와 겹치며 내년 상반기 국내 강관서들의 수익성 개선 기대감 높아져.

▷ 관련 뉴스 플로우 2:

세아제강, STS 강관 가격 일제 인상 (철강금속신문, 25.01.06)

‒ 304계 배관재 베이스 가격 100원씩 인상. 나머지 STS강관도 3% 인상 적용. 소재사 가격 인상에 원가 상승분 적용 나선 듯.


▷ 리스크/챌린지

1. 트럼프 취임 후 에너지 생산 확대 기대감에 따른 유가 조정~폭락(*현실성 떨어지는 시나리오라 생각)

2. 대장 테나리스($TS) 사면 되는데 거래대금도 안 나오는 국내 강관 업체를 왜 삼? → 국내 업체를 '사야 한다' 가 아니라 국내 업체를 '사야 할 수밖에 없다면' 세아제강&지주로 플레이하자는 것

#세아제강 #세아제강지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