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삼성E&A 2Q 컨콜 요약 내용 보는 중인데 얘네도 팔란티어 시스템 신규 도입했구나
전에 스크랩해놨던 미래에셋 김수진 위원님 팔란티어 자료.
방산 원툴 기업에서 B2B 커머셜 매출 비중 절반 이상으로 끌어올리며 리레이팅됐음.
최근 신고가 돌파하며 잘 가다가 테크 바스켓으로 묶여 함께 조정 받은 듯.
방산 원툴 기업에서 B2B 커머셜 매출 비중 절반 이상으로 끌어올리며 리레이팅됐음.
최근 신고가 돌파하며 잘 가다가 테크 바스켓으로 묶여 함께 조정 받은 듯.
Forwarded from 🔋Energy Transition
미국 전력 경매 가격 800% 급등. 2025~2026년 가격이 기존 28.92달러/MWh에서 269.92달러로 상승. 전력 수급 불균형 때문. 해당 이슈로 Constellation하고 Vistra 주가 시간 외 각각 14%, 16% 급등
사실 저도 이 경매 가격이 생소해서 좀 더 분석해 봐야 제대로 된 의견 공유 가능하겠지만..최근 미국 최대 유틸리티 회사인 NextEra가 2027년부터 CapEx 20% 증가할 것으로 가이던스 준 이유가 그때부터 전력수요 급증하기 때문. 데이터센터, 리쇼어링 등 건설하는데 시간 필요하고, 실질적인 전력수요 증가는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 이번 경매 가격은 미국 전력난이 다가오고 있다는 명확한 근거 자료일 것으로 추정. 2025년에 1차 전력망 건설이 완료되기 때문에 2025년부터는 전력망 보다 발전소(태양광, 풍력, 수소, 가스터빈) 기업들로 포트 전환 필요하다는 전망을 제시하고 있는데, 이런 전망에 힘을 실어주는 뉴스로 판단
https://www.xm.com/kr/research/markets/allNews/reuters/pjm-power-auction-results-yield-sharply-higher-prices-53893520
사실 저도 이 경매 가격이 생소해서 좀 더 분석해 봐야 제대로 된 의견 공유 가능하겠지만..최근 미국 최대 유틸리티 회사인 NextEra가 2027년부터 CapEx 20% 증가할 것으로 가이던스 준 이유가 그때부터 전력수요 급증하기 때문. 데이터센터, 리쇼어링 등 건설하는데 시간 필요하고, 실질적인 전력수요 증가는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 이번 경매 가격은 미국 전력난이 다가오고 있다는 명확한 근거 자료일 것으로 추정. 2025년에 1차 전력망 건설이 완료되기 때문에 2025년부터는 전력망 보다 발전소(태양광, 풍력, 수소, 가스터빈) 기업들로 포트 전환 필요하다는 전망을 제시하고 있는데, 이런 전망에 힘을 실어주는 뉴스로 판단
https://www.xm.com/kr/research/markets/allNews/reuters/pjm-power-auction-results-yield-sharply-higher-prices-53893520
X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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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 Transition
미국 전력 경매 가격 800% 급등. 2025~2026년 가격이 기존 28.92달러/MWh에서 269.92달러로 상승. 전력 수급 불균형 때문. 해당 이슈로 Constellation하고 Vistra 주가 시간 외 각각 14%, 16% 급등 사실 저도 이 경매 가격이 생소해서 좀 더 분석해 봐야 제대로 된 의견 공유 가능하겠지만..최근 미국 최대 유틸리티 회사인 NextEra가 2027년부터 CapEx 20% 증가할 것으로 가이던스 준 이유가 그때부터 전력수요…
본인도 미국 전력 시장 경매 구조나 해당 전력 경매 가격이 리테일에도 반영이 되는 건지 뭔지 잘 모르겠지만..
일단 데이터센터와 리쇼어링으로 인해 전력 공급 대비 수요가 폭증해 실제 전력 가격이 큰 폭으로 상승한 게 맞다면,
"더 많이 오일/가스 뽑아내서 전력 비용 낮추겠다"(a.k.a "Drill, baby Drill!")라는 트럼프 주장에 더 힘이 실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봄.
나라에 남아 도는 게 셰일인데 신재생 설치하고 있는 게 맞나?
일단 데이터센터와 리쇼어링으로 인해 전력 공급 대비 수요가 폭증해 실제 전력 가격이 큰 폭으로 상승한 게 맞다면,
"더 많이 오일/가스 뽑아내서 전력 비용 낮추겠다"(a.k.a "Drill, baby Drill!")라는 트럼프 주장에 더 힘이 실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봄.
나라에 남아 도는 게 셰일인데 신재생 설치하고 있는 게 맞나?
Gromit 공부방
본인도 미국 전력 시장 경매 구조나 해당 전력 경매 가격이 리테일에도 반영이 되는 건지 뭔지 잘 모르겠지만.. 일단 데이터센터와 리쇼어링으로 인해 전력 공급 대비 수요가 폭증해 실제 전력 가격이 큰 폭으로 상승한 게 맞다면, "더 많이 오일/가스 뽑아내서 전력 비용 낮추겠다"(a.k.a "Drill, baby Drill!")라는 트럼프 주장에 더 힘이 실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봄. 나라에 남아 도는 게 셰일인데 신재생 설치하고 있는 게 맞나?
지난 5월 골드만에서도 전력 소비 증가로 인한 천연가스 수요 증가 및 신규 파이프라인 구축 필요성에 대해 언급한 바 있음 (링크)
https://www.zerohedge.com/markets/too-complacent-back-mag-7-earnings-ai-story
제로헷지는 "너무 안일한" M7 및 AI 관련주 탑승에 대해 경각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함.
그의 주장에 따르면 현재 과소평과되고 있는 주요 리스크는
1. 엔 떡상에 따른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 리스크 상존
2. 하니예 사망에 따른 이란-이스라엘 확전 리스크 (링크)
3. 앞으로 실적 발표 여럿 남아 있는데 랠리를 위한 "핑계의" 실적발표가 아니라 진짜 "실적 발표"가 중요
8월 뷰도 보수적으로 보는 듯한데 숏포지션 정리 및 일부 트레이딩용 매수 포지션은 잡아볼 수 있다고 하는 듯.
제로헷지는 "너무 안일한" M7 및 AI 관련주 탑승에 대해 경각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함.
그의 주장에 따르면 현재 과소평과되고 있는 주요 리스크는
1. 엔 떡상에 따른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 리스크 상존
2. 하니예 사망에 따른 이란-이스라엘 확전 리스크 (링크)
3. 앞으로 실적 발표 여럿 남아 있는데 랠리를 위한 "핑계의" 실적발표가 아니라 진짜 "실적 발표"가 중요
8월 뷰도 보수적으로 보는 듯한데 숏포지션 정리 및 일부 트레이딩용 매수 포지션은 잡아볼 수 있다고 하는 듯.
ZeroHedge
"Too Complacent" - Back To Mag-7 Earnings & The AI Story
... expect that stocks will be lower in August than they were yesterday, but it won’t be a one way street and today likely helped to reset some “for a trade” longs, and squeeze out shorts...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에펨코리아
ㅇㅎ)퍼스트 디센던트 근황
서화백의 그림놀이 🚀
후방주의라고 다시한번 말씀드립니다 https://m.fmkorea.com/best/7311468887
얼바니는 본인이 게이머였어도 구매 욕구를 자극하는 외형 디자인, 그런데 이에 반해 8/1 신캐 루나는 좀 못 생겨서 이게 얼바니급으로 잘 팔리고 흥행이 될까? 얼바니로 한탕 한 건 일회성 아닐까? 생각했는데..
Forwarded from Polaristimes
중국 금융정보 제공업체 차이신(財新)은 2024년 7월 제조업 PMI(구매관리자지수)가 49.8로 전월대비 2%p 하락했다 발표했다.
기업 구매 담당자 조사를 바탕으로 작성되는 PMI 통계는 경기 동향을 보여주는 지표다. 50보다 높으면 경기 확장, 낮으면 경기 수축 국면을 의미한다.
세부지수별로 생산 지수가 50.1을 기록해 9개월 연속 확장 구간을 유지했다. 제조업은 공급이 수요보다 양호한 모습을 보이고는 있지만, 7월에는 기준선을 약간 상회하는 수준에 그쳐 생산 확장 폭이 제한적인 것으로 보인다.
신규수주 지수는 49.3로 2023년 8월 이후 처음으로 하락 구간에 진입했다. 여전히 시장의 수요가 살아나지 않고 있는 모습이다. 고용 지수 또한 48.3로 2023년 10월 이후 처음으로 기준선 아래로 떨어졌다.
산업 전반적으로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제조업체의 생산 비용은 계속 증가하고 있지만 경쟁 심화로 인해 판매 가격은 인하하고 있어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차이신 인사이트그룹 왕저 이코노미스트는 “7월 해외 수요는 안정적이었지만, 내수가 감소했다"면서 "현재 중국 경제의 가장 큰 문제는 효과적인 내수 부족과 시장의 낙관적 전망에 약한 것"이라고 진단했다.
기업 구매 담당자 조사를 바탕으로 작성되는 PMI 통계는 경기 동향을 보여주는 지표다. 50보다 높으면 경기 확장, 낮으면 경기 수축 국면을 의미한다.
세부지수별로 생산 지수가 50.1을 기록해 9개월 연속 확장 구간을 유지했다. 제조업은 공급이 수요보다 양호한 모습을 보이고는 있지만, 7월에는 기준선을 약간 상회하는 수준에 그쳐 생산 확장 폭이 제한적인 것으로 보인다.
신규수주 지수는 49.3로 2023년 8월 이후 처음으로 하락 구간에 진입했다. 여전히 시장의 수요가 살아나지 않고 있는 모습이다. 고용 지수 또한 48.3로 2023년 10월 이후 처음으로 기준선 아래로 떨어졌다.
산업 전반적으로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제조업체의 생산 비용은 계속 증가하고 있지만 경쟁 심화로 인해 판매 가격은 인하하고 있어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차이신 인사이트그룹 왕저 이코노미스트는 “7월 해외 수요는 안정적이었지만, 내수가 감소했다"면서 "현재 중국 경제의 가장 큰 문제는 효과적인 내수 부족과 시장의 낙관적 전망에 약한 것"이라고 진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