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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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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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넥슨게임즈 28,700 위에서 마감해주면 종가 기준 역사적 신고가 ㄷㄷ

딥하게 팔로업한 투자자분들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부럽..

2조 간다 얘기도 나오던데 지금 적절한 진입 시점은 아닌 것 같음(손익비 관점 ㅆㅎㅌㅊ).
https://youtu.be/ITXy5w04vZI?si=kjWEPdy2Aq_g8L0l

삼성전자 파업하는 현직분들이 AI로 제작한 노래 같은데 영상 속 내용들이 사실이라면.. 🤐
Forwarded from Polaristimes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 장중 -14bp 가까이 폭락하며 4% 선 #붕괴.
그리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반등하는 #환율(달러인덱스).

이 또한 디플레이션 #침체 우려로 인한 달러화 강세 상관관계(Correlation)입니다.
달러 스마일 반대쪽 베팅.
코스피 멋지게 추세 이탈
이미 주요 지지 구간은 이탈했지만 시원하게 한 번 더 다이브해주는 코스닥
중국 금융정보 제공업체 차이신(財新)은 2024년 7월 제조업 PMI(구매관리자지수)가 49.8로 전월대비 2%p 하락했다 발표했다.

기업 구매 담당자 조사를 바탕으로 작성되는 PMI 통계는 경기 동향을 보여주는 지표다. 50보다 높으면 경기 확장, 낮으면 경기 수축 국면을 의미한다.

세부지수별로 생산 지수가 50.1을 기록해 9개월 연속 확장 구간을 유지했다. 제조업은 공급이 수요보다 양호한 모습을 보이고는 있지만, 7월에는 기준선을 약간 상회하는 수준에 그쳐 생산 확장 폭이 제한적인 것으로 보인다.

신규수주 지수는 49.3로 2023년 8월 이후 처음으로 하락 구간에 진입했다. 여전히 시장의 수요가 살아나지 않고 있는 모습이다. 고용 지수 또한 48.3로 2023년 10월 이후 처음으로 기준선 아래로 떨어졌다.

산업 전반적으로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제조업체의 생산 비용은 계속 증가하고 있지만 경쟁 심화로 인해 판매 가격은 인하하고 있어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차이신 인사이트그룹 왕저 이코노미스트는 “7월 해외 수요는 안정적이었지만, 내수가 감소했다"면서 "현재 중국 경제의 가장 큰 문제는 효과적인 내수 부족과 시장의 낙관적 전망에 약한 것"이라고 진단했다.
Forwarded from 탐방봇
세계 5위 해운업체인 독일의 하팍로이드社가 54억 달러(약 7.42조) 규모의 LNG 이중연료 컨테이너선 30척 신조를 발주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구체적인 계약 내용을 보면, 1만 5,000~1만 6,000TEU급 선박 10척(+옵션 5척)과 8~9,000TEU급 컨테이너선 10척(+옵션 5척) 건조입니다. 하팍로이드는 이같은 내용의 신조 슬롯 확보 방안을 한국과 중국 조선소들에 타진하기 시작했습니다.

8~9,000TEU급 컨테이너선 신조가는 $1.4억, 1.5만~1.6만TEU급 컨테이너선 신조가(기사에서는 larger LNG dual-fuel boxships)는 $2.2억 이상이 될 전망입니다.

( cf. 그리스 선사 캐피탈 마리타임이 중국 조선소에 7월 발주한 8400TEU급 컨테이너 선가가 척당 $1.25억, 프랑스 선사 CMA CGM가 HD에 발주한 대형 컨테이너선 가격이 $2.2억 )
Hapag-Lloyd has joined the crush of owners at shipyards looking to book space for container ship newbuildings, with a large enquiry for up to 30 vessels, which could be worth an estimated $5.4bn.


계속해서 발주문의가 꾸준히 들어오네요. CMA-CGM에 이어 하팍로이드&머스크도 한국조선사로..?

https://www.tradewindsnews.com/containers/hapag-lloyd-floats-enquiry-for-up-to-30-lng-dual-fuelled-container-ships/2-1-1684845
보냉재 수주잔고 추이도 굿

한국카본 꺾인 건 작년 화재 이슈 때문으로 추정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보냉재 수주잔고 추이
좀 아프게 맞아야 할 듯?
와 망했네
지수 숏까진 아니더라도 TMF로 일부 헷지는 해놓을 걸 했나.. 하는 아쉬움은 있음
[8/2, 7월 고용은 Bad is bad, 키움 한지영]

7월 비농업부문 고용은 일자리, 실업률, 임금 모두 다 쇼크를 기록했네요

시장반응도 Bad is bad로 받아들이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나스닥 선물을 낙폭을 2% 넘게 확대했고, 10년물금리는 3.7%대까지 보고왔었네요.

물론 최근 수일동안 급속하고 강도 높게 가격에 선반영해오고 있기는 하지만,

투자 심리자체가 패닉급으로 치닫고 있는 만큼 오늘 미국 장 본장에서 얼마나 버텨줄지를 지켜봐야겠네요.

또 앞으로 예정된 연준 인사들도 대부분 매파에서 비둘기파적으로 톤을 바꿀듯 하네요.

과연 시장이 침체에 대한 우려가 과도했다고 판단할지(개인적으로는 여기),

아니면 아직 가격에 덜 반영됐다고 판단할지, 또 한다면 주가가 얼마까지 빠질때까지 할 것인지가 관건일듯 합니다.

또 침체 판단 지표로 알려진 샴룰도 터치한거 같은데, 이전과 다른 고용시장의 구조적인 변화(이민 등으로 인한 실업률 상승의 고용자수 임계점 상승 등)도 같이 고려해봐야 하지 않나 싶네요.

이에 대해서는 저도 본장 결과를 지켜본뒤 코멘트를 드리겠습니다.

키움 한지영
샴룰 경기침체 기준 0.5도 금일 고용지표 쇼크 나오면서 뚫.

근데 이 지표에 그정도로 의미 부여를 할 필요가 있나 싶은 게, 2000년대 이후로 보면 샴룰 0.5 뚫었던 세 번이 각각 1) 닷컴 버블 이후 경제 위기, 2) 리먼브라더스 파산 이후 경제 위기, 3) 코로나발 경제 위기였음..

이번에 지표 안 좋게 나와서 시장이 화들짝 놀라고 경기침체 걱정하는 건 알겠는데.. 위 세번의 케이스급 경기 침체가 올 확률이 얼마나 될까?
Forwarded from Risk & Return
이번 결과가 아니더라도 최근 안전자산 선호, 즉 리스크-오프 트레이딩이 계속 시장에서 발생하고 있었음

주식시장이 내리는 이유가 실적 쇼크다, 엔캐리트레이딩 자금이 빠져서다, 이건 솔직히 기여도가 매우 낮은 수준으로 갖다붙이기식 이유밖에 안됨

결정적인 원인은 시장의 역학관계, 즉 채권이 오르면 주식이 내리는 관계로 복귀한 채로 경착륙(경기침체) 우려가 커지면서 주식유출 + 채권유입이 이어지기 때문임

지금부터 인하 전망이 강화되면 증시가 더 떨어질 가능성이 높음. 금리인하로 기업의 차입비용(WACC)이 줄어들어서 공급용량이 늘어난다고 해도, 전체적인 경제적 수요가 줄어들면 무의미함. 즉, 경기가 죽는데 차입비용이 싸지는 게 무슨 의미가 있냐 이 말임

문제는 이번 고용지표 발표 전까지 시장의 50bp 인하 반영이 30% 채 안됐다는 것. 50bp 인하가 Full-Pricing 되면 채권상승-주식하락 구조가 더 강화될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다는 것

그리고 어닝시즌에서 그나마 어닝 선방력이 좋은 빅테크들의 실적이 다 지나가고 소프트웨어 중심의 중소형 기술주 실적이 남은 상황에서 남은 어닝시즌의 전망마저 불안하다는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