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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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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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본인은 공산주의가 아닌 철저한 자본주의를 옹호하는 입장임을 먼저 밝힘. 이런 류의 기사들 자꾸 나오는 거 보면, 삼성 욕만 하면 네 다음 짱깨 네 다음 조선족 할까봐 우려됨.. 실제로 중국한테 따잇당하고 있는 산업이 대부분 아닌가, 그런 거 보면서 배울 점은 배우고 또 경각심을 가지고 R&D를 하든 해외 투자를 하든 해야 하는데 언제까지 짱깨 싫어요 짱깨는 못 따라와~ 이러고 앉아있을 것인지.. https://news.1rj.ru/str/grmtstudy/1566…
본인도 공산주의 지지와는 거리가 멀지만 중국 보면서 배워야 할 점은 배워야 한다고 생각

이번 딥시크 이슈도 언론에서 500만 달러 비용, H100 사용 여부(얼마나) 팩트체크도 못할 거면서 자극적으로 선동하는 것과 LLM 학습 비용 효율화 하나로 미국 AI 패권 따잇론에 공감하지 않는 것일 뿐,

짜치게 개인정보 탈취 이슈니 천안문 검색하면 답변을 못하는 짱꿔식 LLM이라니 그런 비판은 하고 싶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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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SW_250203_하나.pdf
AI 모델은 수단이지 목적이 아니다

‒ 국내 게임사들은 AI 도입을 통해 서비스 고도화와 비용 효율화를 추진 중. 유니티 조사에 따르면 글로벌 게임 스튜디오의 62%가 AI를 활용하여 프로토타입 제작 시간 단축, 컨셉 구상, 에셋 생성, NPC 제작을 진행 중이며, 71%가 업무 효율 개선을 체감하고 있음. AI 활용도가 높은 분야는 1) 캐릭터 애니메이션 개선, 2) 코드 작성, 3) 아트워크 순. 국내에서는 크래프톤과 시프트업이 생성형 AI를 적극 도입하는 중.

‒ 크래프톤은 CES 2025에서 엔비디아와 공동 개발한 AI 협업 모델 ‘CPC’를 발표. [배틀그라운드], [인조이]에 도입 예정이며, 기존 NPC와 달리 게이머와 대화하고 협력하며 상황을 파악해 대응하는 기능을 제공. 해당 기술은 [다크앤다커 M], [프로젝트 블랙버짓], [딩컴 모바일] 등에도 적용 가능해 확장성 높음.

‒ 생성형 AI 도구를 활용한 UGC(User Generated Contents) 활성화도 진행 중. 3월 28일 출시 예정인 [인조이]에는 ‘AI 텍스처’ 기능이 도입되어 게이머가 캐릭터 의상을 무한하게 꾸밀 수 있음. 로블록스 스튜디오의 AI Assistant와 유사한 방식. 생성형 AI의 도입은 게이머를 단순한 소비자가 아닌 창작자로 전환시키는 과정이며, UGC 생태계를 강화하는 핵심 요소. 크래프톤은 2026년 [배틀그라운드]의 UGC 모드 도입도 계획하고 있어 AI 기반 콘텐츠 확장과 트래픽 증가가 예상됨.

#게임 #크래프톤
본인이 카카오 주주였으면 그냥 보여주기식 AI 사업 다 접고 바나나인지 뭔지 IP로 인형이라도 팔라고 했을 듯.. 심지어 춘식이 이런 애들 대비 귀엽게 생기지도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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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스퀘어_250131_대신.pdf
◾️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 투자의견 매수(Buy) 유지, 목표주가 110,000원으로 15% 상향

- 목표주가는 NAV 대비 60% 할인율 적용, 2021년 11월 분할 상장 후 평균 할인율(71%)의 하단 적용

- 목표주가 상향 이유: NAV의 82% 차지하는 SK하이닉스 주가 21% 상승 반영

- 할인율 50% 적용 시 목표주가는 14만 원까지 가능, 보유 포트폴리오 가치 상승 및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고려


◾️ 최근 주가 흐름 및 할인율 축소

- 설 연휴 기간 딥시크 이슈로 SK하이닉스 주가는 -9.9% 하락, SK스퀘어 주가는 -5.8% 하락

- YTD 주가 상승률(1/24 기준): SK스퀘어 26%, SK하이닉스 27.1% → 전일 기준 SK스퀘어 18.7%, SK하이닉스 14.5%

- SK스퀘어의 상대적으로 낮은 주가 하락폭 이유:
(1) 2024년 11월 기업가치 제고 계획 발표 후 1천억 원 규모 자사주 취득 진행 중(1/24 기준 25% 진행)
(2) 향후 적극적인 주주환원 기대 및 보유 포트폴리오 가치 상승 기대감 때문

- 주주환원 강화 및 포트폴리오 가치 개선으로 할인율 축소 진행 중

- 21년 11월 분할 상장 후 최대 77% 할인율 → 2023년 주주환원 시작 후 점진적 축소 → 2024년 60%대 진입, 전일 기준 66%


◾️ 주주환원 및 자금 조달 계획

- 25년 예상 주주환원 규모: 3.7~4.8천억 원(시총의 2.9~3.8%)

- 재원 출처: SK쉴더스 매각 대금 잔여분, 이자 수익, SK하이닉스 배당금 유입


◾️ 포트폴리오 실적 개선

- 2027년 주요 포트폴리오 흑자 전환 목표, 현재 실적 개선 중
1) 11번가: OP -533억 원(+320억 YoY)
2) SK플래닛: 순이익 -2억 원(+138억 yoy)
3) T맵 순이익 -494억 원(+134억 yoy)

#SK스퀘어
Forwarded from [시장을 이기는 유안타 주식전략] 김용구 (주식전략 김용구)
[2/3, Conviction Call] 트럼프 캐나다/멕시코/중국 보편관세 부과의 투자전략 함의

주식전략 김용구(T.
02-3779-3825)

자료: <
https://buly.kr/CLyhE6w>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ConvictionCall>


2/1일 트럼프는 멕시코 25%, 캐나다 비에너지 상품 25%(에너지는 10%로 차등), 중국 10% 보편관세 부과와 관련한 행정명령에 서명. 국제비상경제권한법에 근거한 이번 조치는, 일단은 예외 품목 없이 보복 조항을 담은 채 4일부터 전면 시행/적용될 예정. 멕시코/캐나다/중국은 미국의 3대 수입국에 해당. 상기 보편관세 부과로 ‘23년 말 기준 미국 총수입의 42.9%, 명목 GDP 5%에 준하는 1.3조$ 상당의 무역이 관세 사정권에 진입하며, 미국 평균 관세율은 현 2.8% 수준에서 10.7%로 급상승할 전망. 궁금한 점은 트럼프 집권 2기 최초 관세 부과와 관련한 투자전략 함의 판단

첫째, 대미 상품 수출이 차지하는 국가별 GDP 비중/영향은 멕시코 16.0%, 캐나다 14.0%, 중국 2.3%. 반면, 미국의 대 멕시코/캐나다/중국 수출의 미국 GDP 영향은 1% 내외로 한정. 이번 조치는 멕시코/캐나다 경제에겐 실존적 위협을 가할 공산이 크나, 미국과 중국은 관세 보복전으로 치닫는 것이 아닌 이상 관련 충격은 당장엔 일정 수준 이하로 제한될 개연성이 높음. 멕시코/캐나다는 미국의 요구에 순응하며 실제 관세 부과 대상 범위/품목을 조율하는 데 집중하고, 미중 양국은 탐색전 또는 심리전을 반복하며 향후 중장기적으로 주고받을 명분과 실리를 맞추는 과정이 연이을 것이라 판단하는 이유

둘째, 이번 3 관세 부과 결정이 그간 트럼프가 관세/통상 관련 엄포/협박성 발언에서 적시했던 2월(또는 1Q) 타임라인을 그대로 따르고 있다는 점을 주목. 최근 상무장관 지명자인 하워드 루트닉이 인사 청문회를 통해 4월 중 EU에 대한 보편관세 부과를 경고하고 있다는 사실에 따를 경우, 독일(총수입 내 비중 5.2%), 일본(4.8%), 한국(3.8%) 등 6대 수입국에 대한 관세/통상 압박은 2분기를 통해 전면화될 공산이 큼. 트럼프 2기 경제/통상 정책 기조 및 세부 골자가 구체화되기 전까진 국내증시의 추세적 반격 여지는 제한되고, 상반기 중 KOSPI 2,600pt선 전후 박스권 등락 과정이 불가피하다 보는 이유

셋째, 트럼프 2기 경제/통상 정책의 양대 축은 베세노믹스(스캇 베센트 재무장관의 정책 초점: 재정긴축, 물가통제, 통화완화)와 마러라고 협정(우방국 및 중국측 미국 우선주의 순응, 달러화 약세 용인, 미국과의 패권/전략 경쟁 지양)이며, 이를 통해 궁극적으로 얻고자 하는 바는 저금리와 약달러 두 가지. 단, 인플레 자극이 재점화되는 국면에선 연준 금리인하 기대는 단순 공염불로 제한되며, 미국 경기/금융 불안 추가 심화 역시 불가피. 주요 교역국의 근린궁핍화는 궁극적으로 달러화 추가 강세를 자극할 공산이 크고, 제조업 리쇼어링, 수출 경쟁력 강화 역시 일장춘몽으로 제한. 실제 트럼프 2기 관세/통상 정책이 막무가내식 파상공세 또는 전면전 방식이 아닌 여전히 시장/물가/달러화 영향을 복합 고려한 베세노믹스식 실리주의 또는 선별적 교환 과정 형태를 따를 것이라 판단하는 이유

넷째, 국내증시 인덱스 경로 및 포트폴리오/주도주 리더십 환경은 시장금리와 달러-원 환율 변화에 직간접적으로 연동. 트럼프의 캐나다/멕시코/중국 보편관세 부과 관련 초기 충격은 ‘24년 4Q 및 ‘25년 1월과 유사한 환율/금리 동반상승 흐름을 자극할 전망. 관세 내홍을 소화하는 단기 과정에선 조선, 기계 등의 1국면 Winner 업종대안이 계속해서 시장 내 안전지대격 투자대안으로 기능할 소지가 다분. 이후 실제 미국은 멕시코/캐나다에겐 국경 안보 등의 실리 확보를 대가로 보편관세 부과 예외 품목 확대라는 우회로를 열어주며 중국과의 중장기적 싸움에 주력할 개연성이 높음. 이는 2국면 환율 상승 & 금리 하락의 엇갈림을 자극할 공산이 크며, 상기 과정에선 바이오, 인바운드 소비재, 보험, 유틸리티 등의 Core 내수 대표주 옥석 가리기가 포트폴리오 성과를 판가름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