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게임SW_250131_상상인.pdf
‒ AI 전쟁은 안드로이드 vs iOS와 유사한 구조로 가고 있음. 오픈소스(Llama, 딥시크) vs 클로즈드(구글, OpenAI)로 나뉘고 있으며, 한국은 오픈소스 진영에 속함. 다만 한국 내 LLM 프로젝트들은 비용 부담으로 활기를 잃고 있음.
‒ 딥시크의 성공은 AI가 반드시 높은 컴퓨팅 자원을 필요로 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줬음. 그러나 Scaling law(모델 크기가 커질수록 성능 향상) 자체는 유지되고 있기 때문에 절대적인 비용이 낮다고 단정할 수는 없음. 하지만 미국 중심의 AI 지형에 충격을 주면서, 중국 AI 개발 속도가 미국을 충분히 위협하는 수준까지 성장하고 있음.
‒ 국내 AI 관련 최대 수혜주는 NAVER(인터넷)와 크래프톤(SW, 게임)으로 보고 있음. 특히 AI 비용 절감이 빠른 상용화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며, AI 모델 최적화를 통한 비용 절감이 게임 산업에도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됨.
‒ 현재 AI NPC 등 게임 내 AI 활용이 활발하게 연구되고 있지만, 비용 문제로 인해 상용화가 더딘 상태임. AI 비용이 절감되면 게임 컨텐츠의 확장성이 커지고, 객단가 상승 및 시장 확대가 가능할 것으로 보임.
‒ 한국은 자체 AI 모델(네이버 하이퍼클로바, 카카오 카나)도 있지만 글로벌 대비 성능이 부족한 상황. 오픈소스 모델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경우 경쟁력을 높일 가능성이 있음. 특히 한국어 데이터 기반의 모델이 특화될 가능성이 있음.
‒ AI와 게임의 결합 시점을 2026년으로 예상했으나, 현재 진행 상황을 보면 더 빠르게 상용화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음.
#게임
‒ 딥시크의 성공은 AI가 반드시 높은 컴퓨팅 자원을 필요로 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줬음. 그러나 Scaling law(모델 크기가 커질수록 성능 향상) 자체는 유지되고 있기 때문에 절대적인 비용이 낮다고 단정할 수는 없음. 하지만 미국 중심의 AI 지형에 충격을 주면서, 중국 AI 개발 속도가 미국을 충분히 위협하는 수준까지 성장하고 있음.
‒ 국내 AI 관련 최대 수혜주는 NAVER(인터넷)와 크래프톤(SW, 게임)으로 보고 있음. 특히 AI 비용 절감이 빠른 상용화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며, AI 모델 최적화를 통한 비용 절감이 게임 산업에도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됨.
‒ 현재 AI NPC 등 게임 내 AI 활용이 활발하게 연구되고 있지만, 비용 문제로 인해 상용화가 더딘 상태임. AI 비용이 절감되면 게임 컨텐츠의 확장성이 커지고, 객단가 상승 및 시장 확대가 가능할 것으로 보임.
‒ 한국은 자체 AI 모델(네이버 하이퍼클로바, 카카오 카나)도 있지만 글로벌 대비 성능이 부족한 상황. 오픈소스 모델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경우 경쟁력을 높일 가능성이 있음. 특히 한국어 데이터 기반의 모델이 특화될 가능성이 있음.
‒ AI와 게임의 결합 시점을 2026년으로 예상했으나, 현재 진행 상황을 보면 더 빠르게 상용화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음.
#게임
Gromit 공부방
*우선 본인은 공산주의가 아닌 철저한 자본주의를 옹호하는 입장임을 먼저 밝힘. 이런 류의 기사들 자꾸 나오는 거 보면, 삼성 욕만 하면 네 다음 짱깨 네 다음 조선족 할까봐 우려됨.. 실제로 중국한테 따잇당하고 있는 산업이 대부분 아닌가, 그런 거 보면서 배울 점은 배우고 또 경각심을 가지고 R&D를 하든 해외 투자를 하든 해야 하는데 언제까지 짱깨 싫어요 짱깨는 못 따라와~ 이러고 앉아있을 것인지.. https://news.1rj.ru/str/grmtstudy/1566…
본인도 공산주의 지지와는 거리가 멀지만 중국 보면서 배워야 할 점은 배워야 한다고 생각
이번 딥시크 이슈도 언론에서 500만 달러 비용, H100 사용 여부(얼마나) 팩트체크도 못할 거면서 자극적으로 선동하는 것과 LLM 학습 비용 효율화 하나로 미국 AI 패권 따잇론에 공감하지 않는 것일 뿐,
짜치게 개인정보 탈취 이슈니 천안문 검색하면 답변을 못하는 짱꿔식 LLM이라니 그런 비판은 하고 싶지 않음
이번 딥시크 이슈도 언론에서 500만 달러 비용, H100 사용 여부(얼마나) 팩트체크도 못할 거면서 자극적으로 선동하는 것과 LLM 학습 비용 효율화 하나로 미국 AI 패권 따잇론에 공감하지 않는 것일 뿐,
짜치게 개인정보 탈취 이슈니 천안문 검색하면 답변을 못하는 짱꿔식 LLM이라니 그런 비판은 하고 싶지 않음
Gromit 공부방
게임SW_250203_하나.pdf
AI 모델은 수단이지 목적이 아니다
‒ 국내 게임사들은 AI 도입을 통해 서비스 고도화와 비용 효율화를 추진 중. 유니티 조사에 따르면 글로벌 게임 스튜디오의 62%가 AI를 활용하여 프로토타입 제작 시간 단축, 컨셉 구상, 에셋 생성, NPC 제작을 진행 중이며, 71%가 업무 효율 개선을 체감하고 있음. AI 활용도가 높은 분야는 1) 캐릭터 애니메이션 개선, 2) 코드 작성, 3) 아트워크 순. 국내에서는 크래프톤과 시프트업이 생성형 AI를 적극 도입하는 중.
‒ 크래프톤은 CES 2025에서 엔비디아와 공동 개발한 AI 협업 모델 ‘CPC’를 발표. [배틀그라운드], [인조이]에 도입 예정이며, 기존 NPC와 달리 게이머와 대화하고 협력하며 상황을 파악해 대응하는 기능을 제공. 해당 기술은 [다크앤다커 M], [프로젝트 블랙버짓], [딩컴 모바일] 등에도 적용 가능해 확장성 높음.
‒ 생성형 AI 도구를 활용한 UGC(User Generated Contents) 활성화도 진행 중. 3월 28일 출시 예정인 [인조이]에는 ‘AI 텍스처’ 기능이 도입되어 게이머가 캐릭터 의상을 무한하게 꾸밀 수 있음. 로블록스 스튜디오의 AI Assistant와 유사한 방식. 생성형 AI의 도입은 게이머를 단순한 소비자가 아닌 창작자로 전환시키는 과정이며, UGC 생태계를 강화하는 핵심 요소. 크래프톤은 2026년 [배틀그라운드]의 UGC 모드 도입도 계획하고 있어 AI 기반 콘텐츠 확장과 트래픽 증가가 예상됨.
#게임 #크래프톤
‒ 국내 게임사들은 AI 도입을 통해 서비스 고도화와 비용 효율화를 추진 중. 유니티 조사에 따르면 글로벌 게임 스튜디오의 62%가 AI를 활용하여 프로토타입 제작 시간 단축, 컨셉 구상, 에셋 생성, NPC 제작을 진행 중이며, 71%가 업무 효율 개선을 체감하고 있음. AI 활용도가 높은 분야는 1) 캐릭터 애니메이션 개선, 2) 코드 작성, 3) 아트워크 순. 국내에서는 크래프톤과 시프트업이 생성형 AI를 적극 도입하는 중.
‒ 크래프톤은 CES 2025에서 엔비디아와 공동 개발한 AI 협업 모델 ‘CPC’를 발표. [배틀그라운드], [인조이]에 도입 예정이며, 기존 NPC와 달리 게이머와 대화하고 협력하며 상황을 파악해 대응하는 기능을 제공. 해당 기술은 [다크앤다커 M], [프로젝트 블랙버짓], [딩컴 모바일] 등에도 적용 가능해 확장성 높음.
‒ 생성형 AI 도구를 활용한 UGC(User Generated Contents) 활성화도 진행 중. 3월 28일 출시 예정인 [인조이]에는 ‘AI 텍스처’ 기능이 도입되어 게이머가 캐릭터 의상을 무한하게 꾸밀 수 있음. 로블록스 스튜디오의 AI Assistant와 유사한 방식. 생성형 AI의 도입은 게이머를 단순한 소비자가 아닌 창작자로 전환시키는 과정이며, UGC 생태계를 강화하는 핵심 요소. 크래프톤은 2026년 [배틀그라운드]의 UGC 모드 도입도 계획하고 있어 AI 기반 콘텐츠 확장과 트래픽 증가가 예상됨.
#게임 #크래프톤
본인이 카카오 주주였으면 그냥 보여주기식 AI 사업 다 접고 바나나인지 뭔지 IP로 인형이라도 팔라고 했을 듯.. 심지어 춘식이 이런 애들 대비 귀엽게 생기지도 않음
Gromit 공부방
SK스퀘어_250131_대신.pdf
◾️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 투자의견 매수(Buy) 유지, 목표주가 110,000원으로 15% 상향
- 목표주가는 NAV 대비 60% 할인율 적용, 2021년 11월 분할 상장 후 평균 할인율(71%)의 하단 적용
- 목표주가 상향 이유: NAV의 82% 차지하는 SK하이닉스 주가 21% 상승 반영
- 할인율 50% 적용 시 목표주가는 14만 원까지 가능, 보유 포트폴리오 가치 상승 및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고려
◾️ 최근 주가 흐름 및 할인율 축소
- 설 연휴 기간 딥시크 이슈로 SK하이닉스 주가는 -9.9% 하락, SK스퀘어 주가는 -5.8% 하락
- YTD 주가 상승률(1/24 기준): SK스퀘어 26%, SK하이닉스 27.1% → 전일 기준 SK스퀘어 18.7%, SK하이닉스 14.5%
- SK스퀘어의 상대적으로 낮은 주가 하락폭 이유:
(1) 2024년 11월 기업가치 제고 계획 발표 후 1천억 원 규모 자사주 취득 진행 중(1/24 기준 25% 진행)
(2) 향후 적극적인 주주환원 기대 및 보유 포트폴리오 가치 상승 기대감 때문
- 주주환원 강화 및 포트폴리오 가치 개선으로 할인율 축소 진행 중
- 21년 11월 분할 상장 후 최대 77% 할인율 → 2023년 주주환원 시작 후 점진적 축소 → 2024년 60%대 진입, 전일 기준 66%
◾️ 주주환원 및 자금 조달 계획
- 25년 예상 주주환원 규모: 3.7~4.8천억 원(시총의 2.9~3.8%)
- 재원 출처: SK쉴더스 매각 대금 잔여분, 이자 수익, SK하이닉스 배당금 유입
◾️ 포트폴리오 실적 개선
- 2027년 주요 포트폴리오 흑자 전환 목표, 현재 실적 개선 중
1) 11번가: OP -533억 원(+320억 YoY)
2) SK플래닛: 순이익 -2억 원(+138억 yoy)
3) T맵 순이익 -494억 원(+134억 yoy)
#SK스퀘어
- 투자의견 매수(Buy) 유지, 목표주가 110,000원으로 15% 상향
- 목표주가는 NAV 대비 60% 할인율 적용, 2021년 11월 분할 상장 후 평균 할인율(71%)의 하단 적용
- 목표주가 상향 이유: NAV의 82% 차지하는 SK하이닉스 주가 21% 상승 반영
- 할인율 50% 적용 시 목표주가는 14만 원까지 가능, 보유 포트폴리오 가치 상승 및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고려
◾️ 최근 주가 흐름 및 할인율 축소
- 설 연휴 기간 딥시크 이슈로 SK하이닉스 주가는 -9.9% 하락, SK스퀘어 주가는 -5.8% 하락
- YTD 주가 상승률(1/24 기준): SK스퀘어 26%, SK하이닉스 27.1% → 전일 기준 SK스퀘어 18.7%, SK하이닉스 14.5%
- SK스퀘어의 상대적으로 낮은 주가 하락폭 이유:
(1) 2024년 11월 기업가치 제고 계획 발표 후 1천억 원 규모 자사주 취득 진행 중(1/24 기준 25% 진행)
(2) 향후 적극적인 주주환원 기대 및 보유 포트폴리오 가치 상승 기대감 때문
- 주주환원 강화 및 포트폴리오 가치 개선으로 할인율 축소 진행 중
- 21년 11월 분할 상장 후 최대 77% 할인율 → 2023년 주주환원 시작 후 점진적 축소 → 2024년 60%대 진입, 전일 기준 66%
◾️ 주주환원 및 자금 조달 계획
- 25년 예상 주주환원 규모: 3.7~4.8천억 원(시총의 2.9~3.8%)
- 재원 출처: SK쉴더스 매각 대금 잔여분, 이자 수익, SK하이닉스 배당금 유입
◾️ 포트폴리오 실적 개선
- 2027년 주요 포트폴리오 흑자 전환 목표, 현재 실적 개선 중
1) 11번가: OP -533억 원(+320억 YoY)
2) SK플래닛: 순이익 -2억 원(+138억 yoy)
3) T맵 순이익 -494억 원(+134억 yoy)
#SK스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