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SK스퀘어_250131_대신.pdf
◾️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 투자의견 매수(Buy) 유지, 목표주가 110,000원으로 15% 상향
- 목표주가는 NAV 대비 60% 할인율 적용, 2021년 11월 분할 상장 후 평균 할인율(71%)의 하단 적용
- 목표주가 상향 이유: NAV의 82% 차지하는 SK하이닉스 주가 21% 상승 반영
- 할인율 50% 적용 시 목표주가는 14만 원까지 가능, 보유 포트폴리오 가치 상승 및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고려
◾️ 최근 주가 흐름 및 할인율 축소
- 설 연휴 기간 딥시크 이슈로 SK하이닉스 주가는 -9.9% 하락, SK스퀘어 주가는 -5.8% 하락
- YTD 주가 상승률(1/24 기준): SK스퀘어 26%, SK하이닉스 27.1% → 전일 기준 SK스퀘어 18.7%, SK하이닉스 14.5%
- SK스퀘어의 상대적으로 낮은 주가 하락폭 이유:
(1) 2024년 11월 기업가치 제고 계획 발표 후 1천억 원 규모 자사주 취득 진행 중(1/24 기준 25% 진행)
(2) 향후 적극적인 주주환원 기대 및 보유 포트폴리오 가치 상승 기대감 때문
- 주주환원 강화 및 포트폴리오 가치 개선으로 할인율 축소 진행 중
- 21년 11월 분할 상장 후 최대 77% 할인율 → 2023년 주주환원 시작 후 점진적 축소 → 2024년 60%대 진입, 전일 기준 66%
◾️ 주주환원 및 자금 조달 계획
- 25년 예상 주주환원 규모: 3.7~4.8천억 원(시총의 2.9~3.8%)
- 재원 출처: SK쉴더스 매각 대금 잔여분, 이자 수익, SK하이닉스 배당금 유입
◾️ 포트폴리오 실적 개선
- 2027년 주요 포트폴리오 흑자 전환 목표, 현재 실적 개선 중
1) 11번가: OP -533억 원(+320억 YoY)
2) SK플래닛: 순이익 -2억 원(+138억 yoy)
3) T맵 순이익 -494억 원(+134억 yoy)
#SK스퀘어
- 투자의견 매수(Buy) 유지, 목표주가 110,000원으로 15% 상향
- 목표주가는 NAV 대비 60% 할인율 적용, 2021년 11월 분할 상장 후 평균 할인율(71%)의 하단 적용
- 목표주가 상향 이유: NAV의 82% 차지하는 SK하이닉스 주가 21% 상승 반영
- 할인율 50% 적용 시 목표주가는 14만 원까지 가능, 보유 포트폴리오 가치 상승 및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고려
◾️ 최근 주가 흐름 및 할인율 축소
- 설 연휴 기간 딥시크 이슈로 SK하이닉스 주가는 -9.9% 하락, SK스퀘어 주가는 -5.8% 하락
- YTD 주가 상승률(1/24 기준): SK스퀘어 26%, SK하이닉스 27.1% → 전일 기준 SK스퀘어 18.7%, SK하이닉스 14.5%
- SK스퀘어의 상대적으로 낮은 주가 하락폭 이유:
(1) 2024년 11월 기업가치 제고 계획 발표 후 1천억 원 규모 자사주 취득 진행 중(1/24 기준 25% 진행)
(2) 향후 적극적인 주주환원 기대 및 보유 포트폴리오 가치 상승 기대감 때문
- 주주환원 강화 및 포트폴리오 가치 개선으로 할인율 축소 진행 중
- 21년 11월 분할 상장 후 최대 77% 할인율 → 2023년 주주환원 시작 후 점진적 축소 → 2024년 60%대 진입, 전일 기준 66%
◾️ 주주환원 및 자금 조달 계획
- 25년 예상 주주환원 규모: 3.7~4.8천억 원(시총의 2.9~3.8%)
- 재원 출처: SK쉴더스 매각 대금 잔여분, 이자 수익, SK하이닉스 배당금 유입
◾️ 포트폴리오 실적 개선
- 2027년 주요 포트폴리오 흑자 전환 목표, 현재 실적 개선 중
1) 11번가: OP -533억 원(+320억 YoY)
2) SK플래닛: 순이익 -2억 원(+138억 yoy)
3) T맵 순이익 -494억 원(+134억 yoy)
#SK스퀘어
Forwarded from [시장을 이기는 유안타 주식전략] 김용구 (주식전략 김용구)
[2/3, Conviction Call] 트럼프 캐나다/멕시코/중국 보편관세 부과의 투자전략 함의
주식전략 김용구(T. 02-3779-3825)
자료: <https://buly.kr/CLyhE6w>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ConvictionCall>
✅ 2/1일 트럼프는 멕시코 25%, 캐나다 비에너지 상품 25%(에너지는 10%로 차등), 중국 10% 보편관세 부과와 관련한 행정명령에 서명. 국제비상경제권한법에 근거한 이번 조치는, 일단은 예외 품목 없이 보복 조항을 담은 채 4일부터 전면 시행/적용될 예정. 멕시코/캐나다/중국은 미국의 3대 수입국에 해당. 상기 보편관세 부과로 ‘23년 말 기준 미국 총수입의 42.9%, 명목 GDP 5%에 준하는 1.3조$ 상당의 무역이 관세 사정권에 진입하며, 미국 평균 관세율은 현 2.8% 수준에서 10.7%로 급상승할 전망. 궁금한 점은 트럼프 집권 2기 최초 관세 부과와 관련한 투자전략 함의 판단
✅ 첫째, 대미 상품 수출이 차지하는 국가별 GDP 비중/영향은 멕시코 16.0%, 캐나다 14.0%, 중국 2.3%. 반면, 미국의 대 멕시코/캐나다/중국 수출의 미국 GDP 영향은 1% 내외로 한정. 이번 조치는 멕시코/캐나다 경제에겐 실존적 위협을 가할 공산이 크나, 미국과 중국은 관세 보복전으로 치닫는 것이 아닌 이상 관련 충격은 당장엔 일정 수준 이하로 제한될 개연성이 높음. 멕시코/캐나다는 미국의 요구에 순응하며 실제 관세 부과 대상 범위/품목을 조율하는 데 집중하고, 미중 양국은 탐색전 또는 심리전을 반복하며 향후 중장기적으로 주고받을 명분과 실리를 맞추는 과정이 연이을 것이라 판단하는 이유
✅ 둘째, 이번 3 관세 부과 결정이 그간 트럼프가 관세/통상 관련 엄포/협박성 발언에서 적시했던 2월(또는 1Q) 타임라인을 그대로 따르고 있다는 점을 주목. 최근 상무장관 지명자인 하워드 루트닉이 인사 청문회를 통해 4월 중 EU에 대한 보편관세 부과를 경고하고 있다는 사실에 따를 경우, 독일(총수입 내 비중 5.2%), 일본(4.8%), 한국(3.8%) 등 6대 수입국에 대한 관세/통상 압박은 2분기를 통해 전면화될 공산이 큼. 트럼프 2기 경제/통상 정책 기조 및 세부 골자가 구체화되기 전까진 국내증시의 추세적 반격 여지는 제한되고, 상반기 중 KOSPI 2,600pt선 전후 박스권 등락 과정이 불가피하다 보는 이유
✅ 셋째, 트럼프 2기 경제/통상 정책의 양대 축은 베세노믹스(스캇 베센트 재무장관의 정책 초점: 재정긴축, 물가통제, 통화완화)와 마러라고 협정(우방국 및 중국측 미국 우선주의 순응, 달러화 약세 용인, 미국과의 패권/전략 경쟁 지양)이며, 이를 통해 궁극적으로 얻고자 하는 바는 저금리와 약달러 두 가지. 단, 인플레 자극이 재점화되는 국면에선 연준 금리인하 기대는 단순 공염불로 제한되며, 미국 경기/금융 불안 추가 심화 역시 불가피. 주요 교역국의 근린궁핍화는 궁극적으로 달러화 추가 강세를 자극할 공산이 크고, 제조업 리쇼어링, 수출 경쟁력 강화 역시 일장춘몽으로 제한. 실제 트럼프 2기 관세/통상 정책이 막무가내식 파상공세 또는 전면전 방식이 아닌 여전히 시장/물가/달러화 영향을 복합 고려한 베세노믹스식 실리주의 또는 선별적 교환 과정 형태를 따를 것이라 판단하는 이유
✅ 넷째, 국내증시 인덱스 경로 및 포트폴리오/주도주 리더십 환경은 시장금리와 달러-원 환율 변화에 직간접적으로 연동. 트럼프의 캐나다/멕시코/중국 보편관세 부과 관련 초기 충격은 ‘24년 4Q 및 ‘25년 1월과 유사한 환율/금리 동반상승 흐름을 자극할 전망. 관세 내홍을 소화하는 단기 과정에선 조선, 기계 등의 1국면 Winner 업종대안이 계속해서 시장 내 안전지대격 투자대안으로 기능할 소지가 다분. 이후 실제 미국은 멕시코/캐나다에겐 국경 안보 등의 실리 확보를 대가로 보편관세 부과 예외 품목 확대라는 우회로를 열어주며 중국과의 중장기적 싸움에 주력할 개연성이 높음. 이는 2국면 환율 상승 & 금리 하락의 엇갈림을 자극할 공산이 크며, 상기 과정에선 바이오, 인바운드 소비재, 보험, 유틸리티 등의 Core 내수 대표주 옥석 가리기가 포트폴리오 성과를 판가름
주식전략 김용구(T. 02-3779-3825)
자료: <https://buly.kr/CLyhE6w>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ConvictionCall>
✅ 2/1일 트럼프는 멕시코 25%, 캐나다 비에너지 상품 25%(에너지는 10%로 차등), 중국 10% 보편관세 부과와 관련한 행정명령에 서명. 국제비상경제권한법에 근거한 이번 조치는, 일단은 예외 품목 없이 보복 조항을 담은 채 4일부터 전면 시행/적용될 예정. 멕시코/캐나다/중국은 미국의 3대 수입국에 해당. 상기 보편관세 부과로 ‘23년 말 기준 미국 총수입의 42.9%, 명목 GDP 5%에 준하는 1.3조$ 상당의 무역이 관세 사정권에 진입하며, 미국 평균 관세율은 현 2.8% 수준에서 10.7%로 급상승할 전망. 궁금한 점은 트럼프 집권 2기 최초 관세 부과와 관련한 투자전략 함의 판단
✅ 첫째, 대미 상품 수출이 차지하는 국가별 GDP 비중/영향은 멕시코 16.0%, 캐나다 14.0%, 중국 2.3%. 반면, 미국의 대 멕시코/캐나다/중국 수출의 미국 GDP 영향은 1% 내외로 한정. 이번 조치는 멕시코/캐나다 경제에겐 실존적 위협을 가할 공산이 크나, 미국과 중국은 관세 보복전으로 치닫는 것이 아닌 이상 관련 충격은 당장엔 일정 수준 이하로 제한될 개연성이 높음. 멕시코/캐나다는 미국의 요구에 순응하며 실제 관세 부과 대상 범위/품목을 조율하는 데 집중하고, 미중 양국은 탐색전 또는 심리전을 반복하며 향후 중장기적으로 주고받을 명분과 실리를 맞추는 과정이 연이을 것이라 판단하는 이유
✅ 둘째, 이번 3 관세 부과 결정이 그간 트럼프가 관세/통상 관련 엄포/협박성 발언에서 적시했던 2월(또는 1Q) 타임라인을 그대로 따르고 있다는 점을 주목. 최근 상무장관 지명자인 하워드 루트닉이 인사 청문회를 통해 4월 중 EU에 대한 보편관세 부과를 경고하고 있다는 사실에 따를 경우, 독일(총수입 내 비중 5.2%), 일본(4.8%), 한국(3.8%) 등 6대 수입국에 대한 관세/통상 압박은 2분기를 통해 전면화될 공산이 큼. 트럼프 2기 경제/통상 정책 기조 및 세부 골자가 구체화되기 전까진 국내증시의 추세적 반격 여지는 제한되고, 상반기 중 KOSPI 2,600pt선 전후 박스권 등락 과정이 불가피하다 보는 이유
✅ 셋째, 트럼프 2기 경제/통상 정책의 양대 축은 베세노믹스(스캇 베센트 재무장관의 정책 초점: 재정긴축, 물가통제, 통화완화)와 마러라고 협정(우방국 및 중국측 미국 우선주의 순응, 달러화 약세 용인, 미국과의 패권/전략 경쟁 지양)이며, 이를 통해 궁극적으로 얻고자 하는 바는 저금리와 약달러 두 가지. 단, 인플레 자극이 재점화되는 국면에선 연준 금리인하 기대는 단순 공염불로 제한되며, 미국 경기/금융 불안 추가 심화 역시 불가피. 주요 교역국의 근린궁핍화는 궁극적으로 달러화 추가 강세를 자극할 공산이 크고, 제조업 리쇼어링, 수출 경쟁력 강화 역시 일장춘몽으로 제한. 실제 트럼프 2기 관세/통상 정책이 막무가내식 파상공세 또는 전면전 방식이 아닌 여전히 시장/물가/달러화 영향을 복합 고려한 베세노믹스식 실리주의 또는 선별적 교환 과정 형태를 따를 것이라 판단하는 이유
✅ 넷째, 국내증시 인덱스 경로 및 포트폴리오/주도주 리더십 환경은 시장금리와 달러-원 환율 변화에 직간접적으로 연동. 트럼프의 캐나다/멕시코/중국 보편관세 부과 관련 초기 충격은 ‘24년 4Q 및 ‘25년 1월과 유사한 환율/금리 동반상승 흐름을 자극할 전망. 관세 내홍을 소화하는 단기 과정에선 조선, 기계 등의 1국면 Winner 업종대안이 계속해서 시장 내 안전지대격 투자대안으로 기능할 소지가 다분. 이후 실제 미국은 멕시코/캐나다에겐 국경 안보 등의 실리 확보를 대가로 보편관세 부과 예외 품목 확대라는 우회로를 열어주며 중국과의 중장기적 싸움에 주력할 개연성이 높음. 이는 2국면 환율 상승 & 금리 하락의 엇갈림을 자극할 공산이 크며, 상기 과정에선 바이오, 인바운드 소비재, 보험, 유틸리티 등의 Core 내수 대표주 옥석 가리기가 포트폴리오 성과를 판가름
https://ianpark.vc/p/vc-deepseek-the-great-reset
생각해볼 점도 많고 정말 잘 정리된 글, GPT로 요약시키니 원문 맥락이 제대로 안 담겨서 원문 링크만
#AI
생각해볼 점도 많고 정말 잘 정리된 글, GPT로 요약시키니 원문 맥락이 제대로 안 담겨서 원문 링크만
#AI
ianpark.vc
실리콘밸리의 VC가 쓴 DeepSeek 완전 정복: The Great Reset, 드디어 올 것이 왔다.
이 글 하나로 너무 부풀려진 모든 딥시크 논란 종결!
Forwarded from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 [메리츠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2025.2.3
트럼프 관세: 일단 피하자
(자료) https://tinyurl.com/3f687mhs
과거 경험상 트럼프 관세가 피로한 이유는 영향이나 향후 이벤트를 예측하기 어렵다는 점입니다.
트럼프 1기 시절을 떠올리면, 새로운 관세가 부과될 때마다 2주에서 2달, S&P500은 3%에서 10%정도 조정되었습니다. 섹터별로는 많이 오른 업종 중심으로 하락했습니다. 이 시기 가장 낮은 변동성으로 시장을 아웃퍼폼한 섹터는 유틸리티입니다.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5.2.3
트럼프 관세: 일단 피하자
(자료) https://tinyurl.com/3f687mhs
과거 경험상 트럼프 관세가 피로한 이유는 영향이나 향후 이벤트를 예측하기 어렵다는 점입니다.
트럼프 1기 시절을 떠올리면, 새로운 관세가 부과될 때마다 2주에서 2달, S&P500은 3%에서 10%정도 조정되었습니다. 섹터별로는 많이 오른 업종 중심으로 하락했습니다. 이 시기 가장 낮은 변동성으로 시장을 아웃퍼폼한 섹터는 유틸리티입니다.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하지만 하루에 2~3%씩 급락할 정도로 돌발 악재인가에 대해서는 한번 생각해볼 필요가 있는 시간입니다.
지난 11월 대선 이후 대부분 시장 참여자들이 트럼프가 2기에도 관세 정책을 쓰지 않을 거라고 인식하진 않았으며,
이를 금융시장 가격들에 지난 3개월간에 걸쳐 반영해온 측면이 있습니다.
지난 11월 대선 이후 대부분 시장 참여자들이 트럼프가 2기에도 관세 정책을 쓰지 않을 거라고 인식하진 않았으며,
이를 금융시장 가격들에 지난 3개월간에 걸쳐 반영해온 측면이 있습니다.
비슷하게 생각해왔고 지난 18년에 이미 한 번 겪어봤는데 이런 뻔한 악재가(관세 = only 협상 카드라고 믿고 싶던 부류는 제외) 워킹할까 싶었는데 정직하게 워킹하니 좀 당황스러운
딥시크 때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시장이 왜 이럴까 싶지만, 억지로라도 시장이 왜 그럴까? 생각하며 순응하려 노력 중.. 일단 미스터마켓께서 HW 싫고 소프트한 거 하시겠다니 뭐 비슷한 결대로 포트 조정 중
딥시크 때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시장이 왜 이럴까 싶지만, 억지로라도 시장이 왜 그럴까? 생각하며 순응하려 노력 중.. 일단 미스터마켓께서 HW 싫고 소프트한 거 하시겠다니 뭐 비슷한 결대로 포트 조정 중
Forwarded from Donald J. Trump
Anybody that’s against Tariffs, including the Fake News Wall Street Journal, and Hedge Funds, is only against them because these people or entities are controlled by China, or other foreign or domestic companies. Anybody that loves and believes in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is in favor of Tariffs. They should have never ended, in favor of the Income Tax System, in 1913. The response to Tariffs has been FANTASTIC!
Forwarded from AI MASTERS
과연 얼마나 방구석-딸깍으로 리서치가 얼마나 될까?
오늘 아침 9시에 공개된 리서치 기능 기준으로 토론토대학 조교수가 한번 시도를 해봤다고 합니다. (벌써요)
테스트는 원샷 프롬포트 ( 프롬포트 수정 없이, 답변 변형도 없이 나온 결과) 기반으로 했으며, 아래가 교수님의 후기입니다.
1. 교수 입장에서 봐도 o3 모델 기반의 리서치 페이퍼는 나쁘지 않은 정도라고 합니다. 오늘 오전에 공개된 모델보다 더 구린 페이퍼가 수두룩 하다고 합니다.
2. '교수' 입장에서 이런 형식의 0% 노력형 논문들이 학계에 나올꺼라 걱정이 된다고 합니다.
3. 환각이 생각보다 잘 잡는다고 합니다. 인용된 논문들 모두 환각이 아닌 실제로 있는 거라고 합니다.
4. 구린 논문들이 이젠 산사태 처럼 나올 예정이며, 많은 교육 기관은 이런 기능에 대비를 해야하며, '뭘 어떻게 배울것인가' 에 대한 대비를 해야한다고 합니다.
단돈 200달러에 한달 대학원생 체험이 헛소리가 아닙니다. 이번에 국내에 열리면 저도 다시 구독해봐야겠습니다!
논문 읽어보기
원본 트윗
오늘 아침 9시에 공개된 리서치 기능 기준으로 토론토대학 조교수가 한번 시도를 해봤다고 합니다. (벌써요)
테스트는 원샷 프롬포트 ( 프롬포트 수정 없이, 답변 변형도 없이 나온 결과) 기반으로 했으며, 아래가 교수님의 후기입니다.
1. 교수 입장에서 봐도 o3 모델 기반의 리서치 페이퍼는 나쁘지 않은 정도라고 합니다. 오늘 오전에 공개된 모델보다 더 구린 페이퍼가 수두룩 하다고 합니다.
2. '교수' 입장에서 이런 형식의 0% 노력형 논문들이 학계에 나올꺼라 걱정이 된다고 합니다.
3. 환각이 생각보다 잘 잡는다고 합니다. 인용된 논문들 모두 환각이 아닌 실제로 있는 거라고 합니다.
4. 구린 논문들이 이젠 산사태 처럼 나올 예정이며, 많은 교육 기관은 이런 기능에 대비를 해야하며, '뭘 어떻게 배울것인가' 에 대한 대비를 해야한다고 합니다.
단돈 200달러에 한달 대학원생 체험이 헛소리가 아닙니다. 이번에 국내에 열리면 저도 다시 구독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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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2. 아시아 주식시장의 기술 노출도: 대만과 한국의 하드웨어 비중이 가장 높고, 중국은 소프트웨어 비중이 가장 높아
AI 관련 개발에 대한 아시아 주식시장의 노출도를 측정하기 위해 '하드 테크'(기술 하드웨어 및 반도체)와 '소프트 테크'(인터넷,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에 대한 관련 시장의 노출도를 요약
대만은 지수 시가총액의 80%, 이익의 77%를 차지할 정도로 아시아 지역에서 하드테크 집중도가 가장 높아
이는 MSCI 대만 지수의 55%를 차지하는 TSMC의 영향이 큼
한국은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높은 비중으로 인해 시가총액과 이익에서 하드테크가 각각 41%와 39%를 차지하며 확실한 2위
일본과 중국의 하드테크 지수 노출 비중은 각각 11%와 7%
중국은 이익 37%, 시가총액 32%로 소프트 테크에 가장 많이 노출되어 있으며, 한국과 일본은 각각 6%, 3% 수준
이러한 노출도는 대만과 한국은 AI 모델 트레이닝 수요에 대한 시장의 가격 불확실성으로 인해 단기적으로 더 큰 압박을 받을 수 있는 반면, 중국은 애플리케이션 계층에 대한 시장 노출이 더 커서 후폭풍이 있을 수 있음을 시사
투자자들은 하드테크와 소프트테크의 포지셔닝 변화를 통해 이러한 변화를 어느 정도 예상했을 수 있지만, 중국 소프트테크의 여전히 보수적인 밸류에이션 수준을 충분히 고려하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아
AI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다고 해서 AI 관련 칩, 데이터 센터 또는 전력 수요가 반드시 감소하는 것은 아님. 비용 절감과 AI 사용 사례의 확산이 수요 증가를 견인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 (제본스 역설)
그러나 최근의 AI 개발과 상대적인 시장 노출은 대만과 한국보다 중국이 단기적으로 더 나은 성과를 거둘 수 있다고 생각
AI 관련 개발에 대한 아시아 주식시장의 노출도를 측정하기 위해 '하드 테크'(기술 하드웨어 및 반도체)와 '소프트 테크'(인터넷,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에 대한 관련 시장의 노출도를 요약
대만은 지수 시가총액의 80%, 이익의 77%를 차지할 정도로 아시아 지역에서 하드테크 집중도가 가장 높아
이는 MSCI 대만 지수의 55%를 차지하는 TSMC의 영향이 큼
한국은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높은 비중으로 인해 시가총액과 이익에서 하드테크가 각각 41%와 39%를 차지하며 확실한 2위
일본과 중국의 하드테크 지수 노출 비중은 각각 11%와 7%
중국은 이익 37%, 시가총액 32%로 소프트 테크에 가장 많이 노출되어 있으며, 한국과 일본은 각각 6%, 3% 수준
이러한 노출도는 대만과 한국은 AI 모델 트레이닝 수요에 대한 시장의 가격 불확실성으로 인해 단기적으로 더 큰 압박을 받을 수 있는 반면, 중국은 애플리케이션 계층에 대한 시장 노출이 더 커서 후폭풍이 있을 수 있음을 시사
투자자들은 하드테크와 소프트테크의 포지셔닝 변화를 통해 이러한 변화를 어느 정도 예상했을 수 있지만, 중국 소프트테크의 여전히 보수적인 밸류에이션 수준을 충분히 고려하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아
AI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다고 해서 AI 관련 칩, 데이터 센터 또는 전력 수요가 반드시 감소하는 것은 아님. 비용 절감과 AI 사용 사례의 확산이 수요 증가를 견인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 (제본스 역설)
그러나 최근의 AI 개발과 상대적인 시장 노출은 대만과 한국보다 중국이 단기적으로 더 나은 성과를 거둘 수 있다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