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코스피 강세에도 불구하고 외국인들은 기계적 매매(CTA)들만 선물을 매수하는 반면, 액티브 투자자들은 여전히 현물을 매도하고 있음. 다만 매도 규모는 줄어들었는데, 이는 이미 상당 부분을 처분했기 때문.
아시아 전반적인 투자 분위기를 보면, 중국이 최우선(top priority)이며 그다음이 인도와 대만. 현재 자금 흐름도 중국으로 집중되고 있음.
개인적으로는 공매도 재개, 정치적 불확실성 해소, 그리고 한국 관련 관세 이슈가 정리되어야 외국인 자금이 다시 유입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는데, 그때까지는 종목장이 될 가능성이 높음.
차트: 코스피 최근 3개월 외국인 지분율
아시아 전반적인 투자 분위기를 보면, 중국이 최우선(top priority)이며 그다음이 인도와 대만. 현재 자금 흐름도 중국으로 집중되고 있음.
개인적으로는 공매도 재개, 정치적 불확실성 해소, 그리고 한국 관련 관세 이슈가 정리되어야 외국인 자금이 다시 유입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는데, 그때까지는 종목장이 될 가능성이 높음.
차트: 코스피 최근 3개월 외국인 지분율
Forwarded from 신영증권/법인영업 해외주식 Inside
UBS: DeepSeek 효과? MSCI China 목표치 상향 조정
- DeepSeek의 저비용·고성능 R1 대형 언어 모델(LLM) 출시 이후, AI 시장 내 기존 질서가 흔들리며 미국 및 인프라 계층(AI 하드웨어·클라우드) 관련 주식이 조정받고, 반대로 애플리케이션 계층(AI 활용 기업) 수혜주가 부각되는 흐름이 나타남.
- 특히 중국 및 중국 기술주가 두드러진 강세를 보이며 올해 들어 각각 +9%(MXCN), +15%(KWEB ETF) 상승. 같은 기간 미국 증시는 +3%, 나스닥은 +2% 상승에 그침. 이러한 상승세는 DeepSeek R1 출시 이전 중국 시장이 저평가 상태였으며, 투자자들의 보유 비중이 낮았던 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판단됨.
- 단기적으로 DeepSeek 관련 수혜는 제한적일 가능성이 크지만, 장기적으로 중국 내 AI 애플리케이션 성장, LLM·클라우드·AI 디바이스·IT 장비·데이터센터 산업 발전을 견인할 수 있는 핵심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
중국 증시 추가 상승 여력
- 중기·장기적인 AI 모멘텀 외에도, 단기적으로 중국 증시 재평가(re-rating)를 뒷받침할 요인들이 다수 존재함: 1) 인터넷 섹터(이커머스·게임·광고 등) 핵심 비즈니스 펀더멘털 개선, 2) 정책적 지원 확대 기대감 , 3) 밸류에이션 매력 유지(역사적 평균 대비 -0.7 표준편차 하회). 특히 3월 초 전국인민대표대회(NPC)와 주요 기술 기업들의 실적 발표 시즌이 중요한 이벤트로 작용할 전망임.
- 이에 따라, MSCI China 연말 목표치를 77로 상향 조정하며, 6월 목표치는 75로 설정. 이는 현재 수준 대비 중·고한 자릿수(5~9%) 추가 상승 여력을 시사하는 수준임.
이번 목표치는 2025년 예상 EPS 성장률 +7.5% 및 역사적 평균(11배 수준)의 PER 반영함. 미국-중국 간 무역 긴장이 지속되며 위안화(CNY) 추가 약세 가능성이 남아 있지만, 미국의 강경하지만 관리 가능한 수준의 관세 부과 가능성을 감안한 정책 대응이 기본 시나리오임.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DeepSeek의 저비용·고성능 R1 대형 언어 모델(LLM) 출시 이후, AI 시장 내 기존 질서가 흔들리며 미국 및 인프라 계층(AI 하드웨어·클라우드) 관련 주식이 조정받고, 반대로 애플리케이션 계층(AI 활용 기업) 수혜주가 부각되는 흐름이 나타남.
- 특히 중국 및 중국 기술주가 두드러진 강세를 보이며 올해 들어 각각 +9%(MXCN), +15%(KWEB ETF) 상승. 같은 기간 미국 증시는 +3%, 나스닥은 +2% 상승에 그침. 이러한 상승세는 DeepSeek R1 출시 이전 중국 시장이 저평가 상태였으며, 투자자들의 보유 비중이 낮았던 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판단됨.
- 단기적으로 DeepSeek 관련 수혜는 제한적일 가능성이 크지만, 장기적으로 중국 내 AI 애플리케이션 성장, LLM·클라우드·AI 디바이스·IT 장비·데이터센터 산업 발전을 견인할 수 있는 핵심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
중국 증시 추가 상승 여력
- 중기·장기적인 AI 모멘텀 외에도, 단기적으로 중국 증시 재평가(re-rating)를 뒷받침할 요인들이 다수 존재함: 1) 인터넷 섹터(이커머스·게임·광고 등) 핵심 비즈니스 펀더멘털 개선, 2) 정책적 지원 확대 기대감 , 3) 밸류에이션 매력 유지(역사적 평균 대비 -0.7 표준편차 하회). 특히 3월 초 전국인민대표대회(NPC)와 주요 기술 기업들의 실적 발표 시즌이 중요한 이벤트로 작용할 전망임.
- 이에 따라, MSCI China 연말 목표치를 77로 상향 조정하며, 6월 목표치는 75로 설정. 이는 현재 수준 대비 중·고한 자릿수(5~9%) 추가 상승 여력을 시사하는 수준임.
이번 목표치는 2025년 예상 EPS 성장률 +7.5% 및 역사적 평균(11배 수준)의 PER 반영함. 미국-중국 간 무역 긴장이 지속되며 위안화(CNY) 추가 약세 가능성이 남아 있지만, 미국의 강경하지만 관리 가능한 수준의 관세 부과 가능성을 감안한 정책 대응이 기본 시나리오임.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드디어 이런일이
>> 3월 양회 이전이라는 점 주목
=========================
~ 보도에 따르면 시 주석은 민간 부문 활성화를 위해 이르면 오는 17일 심포지엄을 주재할 예정이며,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플랫폼 중 하나인 알리바바의 창업자인 마윈을 비롯한 기업인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 마윈 외에도 거대 정보기술(IT) 기업 텐센트 창업자인 마화텅, 중국 스마트폰 1위 업체인 샤오미의 레이쥔 회장, 최근 휴머노이드 로봇 공개로 급부상한 유니트리의 왕싱싱 회장 등 주로 테크 기업 최고 경영자들이 참석할 것으로 전해졌다
~ 시 주석은 민간 부문에 관한 심포지엄을 거의 주재하지 않으며, 이번 소집은 미국과의 무역 긴장 고조와 중국 경기 침체 등이 이어지는 분위기와 무관하지 않다고 로이터는 짚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214279?sid=104
>> 3월 양회 이전이라는 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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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에 따르면 시 주석은 민간 부문 활성화를 위해 이르면 오는 17일 심포지엄을 주재할 예정이며,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플랫폼 중 하나인 알리바바의 창업자인 마윈을 비롯한 기업인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 마윈 외에도 거대 정보기술(IT) 기업 텐센트 창업자인 마화텅, 중국 스마트폰 1위 업체인 샤오미의 레이쥔 회장, 최근 휴머노이드 로봇 공개로 급부상한 유니트리의 왕싱싱 회장 등 주로 테크 기업 최고 경영자들이 참석할 것으로 전해졌다
~ 시 주석은 민간 부문에 관한 심포지엄을 거의 주재하지 않으며, 이번 소집은 미국과의 무역 긴장 고조와 중국 경기 침체 등이 이어지는 분위기와 무관하지 않다고 로이터는 짚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214279?sid=104
Naver
시진핑, 알리바바·텐센트·샤오미 등 中테크 수장들 소집한다
로이터 "시 주석, 민간 분야 좌담회 주재 이례적"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알리바바와 텐센트, 샤오미 등 중국의 테크(Tech.정보기술산업) 분야 주요 기업 수장들을 소집해 심포지엄(좌담회)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로이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 중국 본토 증시는 상해종합 +0.43%, 선전성분 +1.16%, 심천창업판 +1.80% 상승 마감. 중국 본토 거래대금은 1.71조 위안으로 7거래일 연속 1.5조 위안 상회. 로컬기관 매수, 개인 매도 우위
• 중국 증시는 풍부한 유동성 환경 하에서 Deepseek발 기술주 랠리 지속되며 오후장 상승폭 확대. 업종별로는 IT S/W, 제약, 미디어 등 아웃퍼폼한 반면, 부동산, 건자재, 유통 등 언더퍼폼. 화웨이가 의료 분야 대형 모델을 출시를 예고하며, 제약 및 의료 섹터 전반이 상승. AI 신약 개발, 의료 서비스 및 DRG/DIP 등의 분야 급등. 미디어 업종 강세 지속, 광선미디어 +20% 상한가. 전일 강세를 보인 방어주들은 약세 전환
• 홍콩 증시는 항셍지수 +3.4%, 항셍테크 +5.2% 상승세. 강구퉁은 약 83억HKD 이상 순유입. 업종별로는 필수소비재, IT S/W, 제약 아웃퍼폼 VS 반도체, 정유, 환경보호 업종 언더퍼폼. 시진핑 주석이 주재하는 민간 경제 활성화를 위한 좌담회에 알리바바 창업자 마윈이 참석한다는 소식에 알리바바를 중심으로 H주 급등. 알리바바 +6%, 알리헬스 +27% 이상 급등
• 중국 증시는 풍부한 유동성 환경 하에서 Deepseek발 기술주 랠리 지속되며 오후장 상승폭 확대. 업종별로는 IT S/W, 제약, 미디어 등 아웃퍼폼한 반면, 부동산, 건자재, 유통 등 언더퍼폼. 화웨이가 의료 분야 대형 모델을 출시를 예고하며, 제약 및 의료 섹터 전반이 상승. AI 신약 개발, 의료 서비스 및 DRG/DIP 등의 분야 급등. 미디어 업종 강세 지속, 광선미디어 +20% 상한가. 전일 강세를 보인 방어주들은 약세 전환
• 홍콩 증시는 항셍지수 +3.4%, 항셍테크 +5.2% 상승세. 강구퉁은 약 83억HKD 이상 순유입. 업종별로는 필수소비재, IT S/W, 제약 아웃퍼폼 VS 반도체, 정유, 환경보호 업종 언더퍼폼. 시진핑 주석이 주재하는 민간 경제 활성화를 위한 좌담회에 알리바바 창업자 마윈이 참석한다는 소식에 알리바바를 중심으로 H주 급등. 알리바바 +6%, 알리헬스 +27% 이상 급등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中1월 대출·통화량·유동성 : 서프라이즈]
•1월 신규 대출 51,300억위안
(예상 45,000억위안)
•1월 M2 증가율 YoY+7.0%
(예상 +7.3%/12월 +7.3%)
•1월 M1 증가율 YoY+0.4%
(**1월부터 통계 수정 / 12월 YoY-1.4%)
•1월 신규 사회융자총액 70,600억위안
(예상 65,000억위안)
•1월 사회융자총액 증가율 YoY+8.0%
(예상 +8.0%/12월+8.0%)
•1월 신규 대출 51,300억위안
(예상 45,000억위안)
•1월 M2 증가율 YoY+7.0%
(예상 +7.3%/12월 +7.3%)
•1월 M1 증가율 YoY+0.4%
(**1월부터 통계 수정 / 12월 YoY-1.4%)
•1월 신규 사회융자총액 70,600억위안
(예상 65,000억위안)
•1월 사회융자총액 증가율 YoY+8.0%
(예상 +8.0%/12월+8.0%)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채권/크레딧] 민지희, 김성신
미 1월 소매판매: 예상치 하회
- 헤드라인 -0.9% MoM / 컨센 -0.2% / 직전 0.7%
- 자동차&주유소 제외 핵심 -0.5% MoM / 컨센 0.3% / 직전 0.5%
- 헤드라인 -0.9% MoM / 컨센 -0.2% / 직전 0.7%
- 자동차&주유소 제외 핵심 -0.5% MoM / 컨센 0.3% / 직전 0.5%
[미래에셋 채권/크레딧] 민지희, 김성신
미 1월 소매판매: 예상치 하회 - 헤드라인 -0.9% MoM / 컨센 -0.2% / 직전 0.7% - 자동차&주유소 제외 핵심 -0.5% MoM / 컨센 0.3% / 직전 0.5%
반대로 미국은 지표가 꾸리꾸리, 물가는 (*일시적 요인이 있지만) 튀고, 리테일 데이터는 부진하고
미국 경기 다 끝났다 빅숏이다 이런 소리가 아니라
미국 경기 다 끝났다 빅숏이다 이런 소리가 아니라
혹시 모를 지수 반등 관점에서 슬슬 전자 반등 리스크(=흡성대법)를 고려해야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
이재용 회장 사법 리스크도 일단락됐겠다, 2/13부로 자사주 매입 끝났는데 18일 예정인 이사회에서 2차 자사주 매입소각 관련 기대감이 붙을 수도 있겠고(*이 부분은 정확하지 않아 체크 필요)
중국 돈다 레거시 돈다 파운드리 좋아질 거다 CXL ASIC 어쩌고 삼전 밸류체인 사야 하는 이유로 별의별 얘기들이 다 나오는데, 전자 펀더멘털 개선 관점의 롱 뷰는 아니고 그냥 이머징 수급 개선 → 대형주 위주 지수장(=흡성대법) 리스크 관리해야겠다 정도.
최근 국장 머니플로우 보면 극한의 뉴스매매 + 순환매 + 천하제일 단타대회가 열리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듦. 흡성대법이 의미 있게 시작되면 이와 같이 한없이 가벼운 수급들이 쉽게 빠져나갈 수 있는 종목들은 비중을 적절히 관리해놔야 할 것 같음. BM 관점에선 전자를 최소한 마켓 웨잇까지는 채워놓는다든지.. 또 보면 외인 보유율 50% 선은 지켜주려 하는 것 같아서 일종의 하방경직성 정신승리도 가능.
#생각
이재용 회장 사법 리스크도 일단락됐겠다, 2/13부로 자사주 매입 끝났는데 18일 예정인 이사회에서 2차 자사주 매입소각 관련 기대감이 붙을 수도 있겠고(*이 부분은 정확하지 않아 체크 필요)
중국 돈다 레거시 돈다 파운드리 좋아질 거다 CXL ASIC 어쩌고 삼전 밸류체인 사야 하는 이유로 별의별 얘기들이 다 나오는데, 전자 펀더멘털 개선 관점의 롱 뷰는 아니고 그냥 이머징 수급 개선 → 대형주 위주 지수장(=흡성대법) 리스크 관리해야겠다 정도.
최근 국장 머니플로우 보면 극한의 뉴스매매 + 순환매 + 천하제일 단타대회가 열리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듦. 흡성대법이 의미 있게 시작되면 이와 같이 한없이 가벼운 수급들이 쉽게 빠져나갈 수 있는 종목들은 비중을 적절히 관리해놔야 할 것 같음. BM 관점에선 전자를 최소한 마켓 웨잇까지는 채워놓는다든지.. 또 보면 외인 보유율 50% 선은 지켜주려 하는 것 같아서 일종의 하방경직성 정신승리도 가능.
#생각
《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김두언 그리고 이경수
Photo
만일 전자가 될 것 같다면 더더욱 삼성로보틱스(진)은 강력히 홀딩해야 한다 생각
"피지컬 AI", "휴머노이드"라는 매력적인 글로벌 빅 띰(비록 한국은 존재감 1도 없지만) + 삼전 테마(?)주 + MSCI 패시브 수급 플레이 + 투기의 민족 정서상 좋아하지 않을 수 없는 주식(+ 여전히 K-로봇에 대해 안 좋게 보는, 정확히는 아직도 안 산 시장참여자들이 多)
#레인보우로보틱스
"피지컬 AI", "휴머노이드"라는 매력적인 글로벌 빅 띰
#레인보우로보틱스
대장님 가시니 호소인은 쉬어가는 게 인지상정.
스캠 특성상 플마 40% 수준 변동성은 당연히 감내해야 하는 부분, 팔란티어 대장님이 횡보만 해주어도 결국 다시 $10 라운드피겨 트라이하러 갈 것이라 생각.
상대적으로 미국 대형주가 잘 안 되는 장이라 시장의 강력한 투기 수급을 믿고 있음.
#BBAI
스캠 특성상 플마 40% 수준 변동성은 당연히 감내해야 하는 부분, 팔란티어 대장님이 횡보만 해주어도 결국 다시 $10 라운드피겨 트라이하러 갈 것이라 생각.
상대적으로 미국 대형주가 잘 안 되는 장이라 시장의 강력한 투기 수급을 믿고 있음.
#BBAI
Gromit 공부방
#RXRX 리커젼 JPM 헬스케어 앞두고 시세 함 내줄 것으로 기대 ARKG ETF 어제부터 딴 ETF 대비 상대적으로 강한 것도 그렇고, 같은 엔비디아 지분 공시 띰에 해당하는 서브 로보틱스 #SERV 임마가 먼저 시동 거는 중 SMR도 가고 우주도 가고 양자도 가고 드론도 가고 로봇도 가는데 AI 신약 개발, 아니 AI 바이오 어쩌구가 못 가는 건 말이 안되지 않나 생각
뭐 다 결과론적인 얘기긴 하지만, 21년 초와 같은 강력한 투기 수급 주도장에서는 그냥 오를 것 같은 리테일 테마주, 스캠들 뿌려놓고 존버하는 게 정신적으로 가장 편한 방법 같기도.. 괜히 변동성에 물량만 털리는 듯 ㅠ
Gromit 공부방
SMR 섹터 내에서 대장주는 이미 오클로로 바뀐 듯 차트도 그러하고 SMR 투기를 원한다면 #OKLO 오클로가 가장 매력적으로 보임
Gromit 공부방
한동안 대형주 안 되고 잡주/테마주 위주로 워킹하는 장 펼쳐질 거라 생각하는데, 그런 관점에서 방금 ATH 터치하고 잠깐 밀린 #TEM 그리고 라운드피겨 부근에서 밀당 중인 #BBAI 정도가 매력도 높은 투기 픽이라 생각 #투기
#TEM 템퍼스도 큰 부담 없는 구간에서 탑승했기 때문에 마지막 대 설거지 전까지는 진짜 길게 좀 먹어보려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