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신영증권/법인영업 해외주식 Inside
UBS: DeepSeek 효과? MSCI China 목표치 상향 조정
- DeepSeek의 저비용·고성능 R1 대형 언어 모델(LLM) 출시 이후, AI 시장 내 기존 질서가 흔들리며 미국 및 인프라 계층(AI 하드웨어·클라우드) 관련 주식이 조정받고, 반대로 애플리케이션 계층(AI 활용 기업) 수혜주가 부각되는 흐름이 나타남.
- 특히 중국 및 중국 기술주가 두드러진 강세를 보이며 올해 들어 각각 +9%(MXCN), +15%(KWEB ETF) 상승. 같은 기간 미국 증시는 +3%, 나스닥은 +2% 상승에 그침. 이러한 상승세는 DeepSeek R1 출시 이전 중국 시장이 저평가 상태였으며, 투자자들의 보유 비중이 낮았던 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판단됨.
- 단기적으로 DeepSeek 관련 수혜는 제한적일 가능성이 크지만, 장기적으로 중국 내 AI 애플리케이션 성장, LLM·클라우드·AI 디바이스·IT 장비·데이터센터 산업 발전을 견인할 수 있는 핵심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
중국 증시 추가 상승 여력
- 중기·장기적인 AI 모멘텀 외에도, 단기적으로 중국 증시 재평가(re-rating)를 뒷받침할 요인들이 다수 존재함: 1) 인터넷 섹터(이커머스·게임·광고 등) 핵심 비즈니스 펀더멘털 개선, 2) 정책적 지원 확대 기대감 , 3) 밸류에이션 매력 유지(역사적 평균 대비 -0.7 표준편차 하회). 특히 3월 초 전국인민대표대회(NPC)와 주요 기술 기업들의 실적 발표 시즌이 중요한 이벤트로 작용할 전망임.
- 이에 따라, MSCI China 연말 목표치를 77로 상향 조정하며, 6월 목표치는 75로 설정. 이는 현재 수준 대비 중·고한 자릿수(5~9%) 추가 상승 여력을 시사하는 수준임.
이번 목표치는 2025년 예상 EPS 성장률 +7.5% 및 역사적 평균(11배 수준)의 PER 반영함. 미국-중국 간 무역 긴장이 지속되며 위안화(CNY) 추가 약세 가능성이 남아 있지만, 미국의 강경하지만 관리 가능한 수준의 관세 부과 가능성을 감안한 정책 대응이 기본 시나리오임.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DeepSeek의 저비용·고성능 R1 대형 언어 모델(LLM) 출시 이후, AI 시장 내 기존 질서가 흔들리며 미국 및 인프라 계층(AI 하드웨어·클라우드) 관련 주식이 조정받고, 반대로 애플리케이션 계층(AI 활용 기업) 수혜주가 부각되는 흐름이 나타남.
- 특히 중국 및 중국 기술주가 두드러진 강세를 보이며 올해 들어 각각 +9%(MXCN), +15%(KWEB ETF) 상승. 같은 기간 미국 증시는 +3%, 나스닥은 +2% 상승에 그침. 이러한 상승세는 DeepSeek R1 출시 이전 중국 시장이 저평가 상태였으며, 투자자들의 보유 비중이 낮았던 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판단됨.
- 단기적으로 DeepSeek 관련 수혜는 제한적일 가능성이 크지만, 장기적으로 중국 내 AI 애플리케이션 성장, LLM·클라우드·AI 디바이스·IT 장비·데이터센터 산업 발전을 견인할 수 있는 핵심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
중국 증시 추가 상승 여력
- 중기·장기적인 AI 모멘텀 외에도, 단기적으로 중국 증시 재평가(re-rating)를 뒷받침할 요인들이 다수 존재함: 1) 인터넷 섹터(이커머스·게임·광고 등) 핵심 비즈니스 펀더멘털 개선, 2) 정책적 지원 확대 기대감 , 3) 밸류에이션 매력 유지(역사적 평균 대비 -0.7 표준편차 하회). 특히 3월 초 전국인민대표대회(NPC)와 주요 기술 기업들의 실적 발표 시즌이 중요한 이벤트로 작용할 전망임.
- 이에 따라, MSCI China 연말 목표치를 77로 상향 조정하며, 6월 목표치는 75로 설정. 이는 현재 수준 대비 중·고한 자릿수(5~9%) 추가 상승 여력을 시사하는 수준임.
이번 목표치는 2025년 예상 EPS 성장률 +7.5% 및 역사적 평균(11배 수준)의 PER 반영함. 미국-중국 간 무역 긴장이 지속되며 위안화(CNY) 추가 약세 가능성이 남아 있지만, 미국의 강경하지만 관리 가능한 수준의 관세 부과 가능성을 감안한 정책 대응이 기본 시나리오임.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드디어 이런일이
>> 3월 양회 이전이라는 점 주목
=========================
~ 보도에 따르면 시 주석은 민간 부문 활성화를 위해 이르면 오는 17일 심포지엄을 주재할 예정이며,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플랫폼 중 하나인 알리바바의 창업자인 마윈을 비롯한 기업인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 마윈 외에도 거대 정보기술(IT) 기업 텐센트 창업자인 마화텅, 중국 스마트폰 1위 업체인 샤오미의 레이쥔 회장, 최근 휴머노이드 로봇 공개로 급부상한 유니트리의 왕싱싱 회장 등 주로 테크 기업 최고 경영자들이 참석할 것으로 전해졌다
~ 시 주석은 민간 부문에 관한 심포지엄을 거의 주재하지 않으며, 이번 소집은 미국과의 무역 긴장 고조와 중국 경기 침체 등이 이어지는 분위기와 무관하지 않다고 로이터는 짚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214279?sid=104
>> 3월 양회 이전이라는 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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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에 따르면 시 주석은 민간 부문 활성화를 위해 이르면 오는 17일 심포지엄을 주재할 예정이며,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플랫폼 중 하나인 알리바바의 창업자인 마윈을 비롯한 기업인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 마윈 외에도 거대 정보기술(IT) 기업 텐센트 창업자인 마화텅, 중국 스마트폰 1위 업체인 샤오미의 레이쥔 회장, 최근 휴머노이드 로봇 공개로 급부상한 유니트리의 왕싱싱 회장 등 주로 테크 기업 최고 경영자들이 참석할 것으로 전해졌다
~ 시 주석은 민간 부문에 관한 심포지엄을 거의 주재하지 않으며, 이번 소집은 미국과의 무역 긴장 고조와 중국 경기 침체 등이 이어지는 분위기와 무관하지 않다고 로이터는 짚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214279?sid=104
Naver
시진핑, 알리바바·텐센트·샤오미 등 中테크 수장들 소집한다
로이터 "시 주석, 민간 분야 좌담회 주재 이례적"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알리바바와 텐센트, 샤오미 등 중국의 테크(Tech.정보기술산업) 분야 주요 기업 수장들을 소집해 심포지엄(좌담회)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로이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 중국 본토 증시는 상해종합 +0.43%, 선전성분 +1.16%, 심천창업판 +1.80% 상승 마감. 중국 본토 거래대금은 1.71조 위안으로 7거래일 연속 1.5조 위안 상회. 로컬기관 매수, 개인 매도 우위
• 중국 증시는 풍부한 유동성 환경 하에서 Deepseek발 기술주 랠리 지속되며 오후장 상승폭 확대. 업종별로는 IT S/W, 제약, 미디어 등 아웃퍼폼한 반면, 부동산, 건자재, 유통 등 언더퍼폼. 화웨이가 의료 분야 대형 모델을 출시를 예고하며, 제약 및 의료 섹터 전반이 상승. AI 신약 개발, 의료 서비스 및 DRG/DIP 등의 분야 급등. 미디어 업종 강세 지속, 광선미디어 +20% 상한가. 전일 강세를 보인 방어주들은 약세 전환
• 홍콩 증시는 항셍지수 +3.4%, 항셍테크 +5.2% 상승세. 강구퉁은 약 83억HKD 이상 순유입. 업종별로는 필수소비재, IT S/W, 제약 아웃퍼폼 VS 반도체, 정유, 환경보호 업종 언더퍼폼. 시진핑 주석이 주재하는 민간 경제 활성화를 위한 좌담회에 알리바바 창업자 마윈이 참석한다는 소식에 알리바바를 중심으로 H주 급등. 알리바바 +6%, 알리헬스 +27% 이상 급등
• 중국 증시는 풍부한 유동성 환경 하에서 Deepseek발 기술주 랠리 지속되며 오후장 상승폭 확대. 업종별로는 IT S/W, 제약, 미디어 등 아웃퍼폼한 반면, 부동산, 건자재, 유통 등 언더퍼폼. 화웨이가 의료 분야 대형 모델을 출시를 예고하며, 제약 및 의료 섹터 전반이 상승. AI 신약 개발, 의료 서비스 및 DRG/DIP 등의 분야 급등. 미디어 업종 강세 지속, 광선미디어 +20% 상한가. 전일 강세를 보인 방어주들은 약세 전환
• 홍콩 증시는 항셍지수 +3.4%, 항셍테크 +5.2% 상승세. 강구퉁은 약 83억HKD 이상 순유입. 업종별로는 필수소비재, IT S/W, 제약 아웃퍼폼 VS 반도체, 정유, 환경보호 업종 언더퍼폼. 시진핑 주석이 주재하는 민간 경제 활성화를 위한 좌담회에 알리바바 창업자 마윈이 참석한다는 소식에 알리바바를 중심으로 H주 급등. 알리바바 +6%, 알리헬스 +27% 이상 급등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中1월 대출·통화량·유동성 : 서프라이즈]
•1월 신규 대출 51,300억위안
(예상 45,000억위안)
•1월 M2 증가율 YoY+7.0%
(예상 +7.3%/12월 +7.3%)
•1월 M1 증가율 YoY+0.4%
(**1월부터 통계 수정 / 12월 YoY-1.4%)
•1월 신규 사회융자총액 70,600억위안
(예상 65,000억위안)
•1월 사회융자총액 증가율 YoY+8.0%
(예상 +8.0%/12월+8.0%)
•1월 신규 대출 51,300억위안
(예상 45,000억위안)
•1월 M2 증가율 YoY+7.0%
(예상 +7.3%/12월 +7.3%)
•1월 M1 증가율 YoY+0.4%
(**1월부터 통계 수정 / 12월 YoY-1.4%)
•1월 신규 사회융자총액 70,600억위안
(예상 65,000억위안)
•1월 사회융자총액 증가율 YoY+8.0%
(예상 +8.0%/12월+8.0%)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채권/크레딧] 민지희, 김성신
미 1월 소매판매: 예상치 하회
- 헤드라인 -0.9% MoM / 컨센 -0.2% / 직전 0.7%
- 자동차&주유소 제외 핵심 -0.5% MoM / 컨센 0.3% / 직전 0.5%
- 헤드라인 -0.9% MoM / 컨센 -0.2% / 직전 0.7%
- 자동차&주유소 제외 핵심 -0.5% MoM / 컨센 0.3% / 직전 0.5%
[미래에셋 채권/크레딧] 민지희, 김성신
미 1월 소매판매: 예상치 하회 - 헤드라인 -0.9% MoM / 컨센 -0.2% / 직전 0.7% - 자동차&주유소 제외 핵심 -0.5% MoM / 컨센 0.3% / 직전 0.5%
반대로 미국은 지표가 꾸리꾸리, 물가는 (*일시적 요인이 있지만) 튀고, 리테일 데이터는 부진하고
미국 경기 다 끝났다 빅숏이다 이런 소리가 아니라
미국 경기 다 끝났다 빅숏이다 이런 소리가 아니라
혹시 모를 지수 반등 관점에서 슬슬 전자 반등 리스크(=흡성대법)를 고려해야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
이재용 회장 사법 리스크도 일단락됐겠다, 2/13부로 자사주 매입 끝났는데 18일 예정인 이사회에서 2차 자사주 매입소각 관련 기대감이 붙을 수도 있겠고(*이 부분은 정확하지 않아 체크 필요)
중국 돈다 레거시 돈다 파운드리 좋아질 거다 CXL ASIC 어쩌고 삼전 밸류체인 사야 하는 이유로 별의별 얘기들이 다 나오는데, 전자 펀더멘털 개선 관점의 롱 뷰는 아니고 그냥 이머징 수급 개선 → 대형주 위주 지수장(=흡성대법) 리스크 관리해야겠다 정도.
최근 국장 머니플로우 보면 극한의 뉴스매매 + 순환매 + 천하제일 단타대회가 열리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듦. 흡성대법이 의미 있게 시작되면 이와 같이 한없이 가벼운 수급들이 쉽게 빠져나갈 수 있는 종목들은 비중을 적절히 관리해놔야 할 것 같음. BM 관점에선 전자를 최소한 마켓 웨잇까지는 채워놓는다든지.. 또 보면 외인 보유율 50% 선은 지켜주려 하는 것 같아서 일종의 하방경직성 정신승리도 가능.
#생각
이재용 회장 사법 리스크도 일단락됐겠다, 2/13부로 자사주 매입 끝났는데 18일 예정인 이사회에서 2차 자사주 매입소각 관련 기대감이 붙을 수도 있겠고(*이 부분은 정확하지 않아 체크 필요)
중국 돈다 레거시 돈다 파운드리 좋아질 거다 CXL ASIC 어쩌고 삼전 밸류체인 사야 하는 이유로 별의별 얘기들이 다 나오는데, 전자 펀더멘털 개선 관점의 롱 뷰는 아니고 그냥 이머징 수급 개선 → 대형주 위주 지수장(=흡성대법) 리스크 관리해야겠다 정도.
최근 국장 머니플로우 보면 극한의 뉴스매매 + 순환매 + 천하제일 단타대회가 열리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듦. 흡성대법이 의미 있게 시작되면 이와 같이 한없이 가벼운 수급들이 쉽게 빠져나갈 수 있는 종목들은 비중을 적절히 관리해놔야 할 것 같음. BM 관점에선 전자를 최소한 마켓 웨잇까지는 채워놓는다든지.. 또 보면 외인 보유율 50% 선은 지켜주려 하는 것 같아서 일종의 하방경직성 정신승리도 가능.
#생각
《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김두언 그리고 이경수
Photo
만일 전자가 될 것 같다면 더더욱 삼성로보틱스(진)은 강력히 홀딩해야 한다 생각
"피지컬 AI", "휴머노이드"라는 매력적인 글로벌 빅 띰(비록 한국은 존재감 1도 없지만) + 삼전 테마(?)주 + MSCI 패시브 수급 플레이 + 투기의 민족 정서상 좋아하지 않을 수 없는 주식(+ 여전히 K-로봇에 대해 안 좋게 보는, 정확히는 아직도 안 산 시장참여자들이 多)
#레인보우로보틱스
"피지컬 AI", "휴머노이드"라는 매력적인 글로벌 빅 띰
#레인보우로보틱스
대장님 가시니 호소인은 쉬어가는 게 인지상정.
스캠 특성상 플마 40% 수준 변동성은 당연히 감내해야 하는 부분, 팔란티어 대장님이 횡보만 해주어도 결국 다시 $10 라운드피겨 트라이하러 갈 것이라 생각.
상대적으로 미국 대형주가 잘 안 되는 장이라 시장의 강력한 투기 수급을 믿고 있음.
#BBAI
스캠 특성상 플마 40% 수준 변동성은 당연히 감내해야 하는 부분, 팔란티어 대장님이 횡보만 해주어도 결국 다시 $10 라운드피겨 트라이하러 갈 것이라 생각.
상대적으로 미국 대형주가 잘 안 되는 장이라 시장의 강력한 투기 수급을 믿고 있음.
#BBAI
Gromit 공부방
#RXRX 리커젼 JPM 헬스케어 앞두고 시세 함 내줄 것으로 기대 ARKG ETF 어제부터 딴 ETF 대비 상대적으로 강한 것도 그렇고, 같은 엔비디아 지분 공시 띰에 해당하는 서브 로보틱스 #SERV 임마가 먼저 시동 거는 중 SMR도 가고 우주도 가고 양자도 가고 드론도 가고 로봇도 가는데 AI 신약 개발, 아니 AI 바이오 어쩌구가 못 가는 건 말이 안되지 않나 생각
뭐 다 결과론적인 얘기긴 하지만, 21년 초와 같은 강력한 투기 수급 주도장에서는 그냥 오를 것 같은 리테일 테마주, 스캠들 뿌려놓고 존버하는 게 정신적으로 가장 편한 방법 같기도.. 괜히 변동성에 물량만 털리는 듯 ㅠ
Gromit 공부방
SMR 섹터 내에서 대장주는 이미 오클로로 바뀐 듯 차트도 그러하고 SMR 투기를 원한다면 #OKLO 오클로가 가장 매력적으로 보임
Gromit 공부방
한동안 대형주 안 되고 잡주/테마주 위주로 워킹하는 장 펼쳐질 거라 생각하는데, 그런 관점에서 방금 ATH 터치하고 잠깐 밀린 #TEM 그리고 라운드피겨 부근에서 밀당 중인 #BBAI 정도가 매력도 높은 투기 픽이라 생각 #투기
#TEM 템퍼스도 큰 부담 없는 구간에서 탑승했기 때문에 마지막 대 설거지 전까지는 진짜 길게 좀 먹어보려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