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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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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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fa의 2월 Asia fund manager survey 결과 공유 (실시기간 : 2/7~13)

(1월 : https://news.1rj.ru/str/c/1550648076/46472)

1. 글로벌 경제 대비 아시아 경제의 상대강도 전망, 전달대비 소폭 상승. 큰 기대 없음

2. 84%가 아시아 주식 플러스 성과 기대 (vs 전달 77%)

3. 중국 경제에 대한 기대는 큰 변화없어

4. 중국 de-rating 답변 전달대비 하락

5. 트럼프 정부에 대해 보복으로 대응할것이다 답변 40% → 70%로 급증, 통화 약세 용인할것이다 답변 67% → 22%로 급락

6. 86%가 일본 주식 플러스 성과 기대 (vs 전달 70%)

7. 반도체 사이클에 대한 기대감 전달 반등후 재차 하락

8. 일본, 대만, 중국 순 선호. 중국 UW에서 OW으로 크게 변화. 한국 소폭 OW에서 소폭 UW으로 하락

9. 통신 선호도 크게 증가, 반도체, 은행 선호도 크게 하락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디램, 낸드의 강한 펀더멘털 회복으로 2분기에 가격 상승 전망(Digitimes)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밀렘로보틱스, 글로벌 지상로봇 이니셔티브 진전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

로봇 및 자율 시스템 분야를 선도하는 세계적 개발업체인 밀렘 로보틱스와 세계적 항공우주 및 방위 기업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로봇 전투 차량(RCV)과 기타 지상 로봇 시스템의 개발 및 글로벌 마케팅에 협력하기 위한 양해각서(MoU)에 서명했습니다.

이 전략적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Milrem Robotics와 Hanwha Aerospace는 초기 고객의 성능 요구 사항을 충족하는 추적 RCV를 개발하기 위해 협력할 것입니다. 두 회사는 전문성을 결합하여 기계화 유닛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차량의 기능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또한 Milrem Robotics와 Hanwha Aerospace는 RCV 및 기타 지상 로봇 솔루션을 홍보하기 위한 글로벌 마케팅 캠페인을 공동으로 실행할 것입니다. 두 회사는 각자의 네트워크와 시장 지식을 활용하여 국제 시장에서 고급 로봇 솔루션의 도달 범위와 채택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https://www.roboticstomorrow.com/news/2025/02/18/hanwha-aerospace-and-milrem-robotics-sign-mou-to-advance-global-ground-robotics-initiatives/24190/
밀렘로보틱스는 자율 무인 지상 차량 분야의 세계적인 선도 기업입니다. 2013년에 설립된 Milrem은 에스토니아에 여러 지사를 두고 핀란드, 스웨덴, 폴란드, 네덜란드, UAE, 미국에 추가 지사를 설립하는 등 글로벌 입지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MoU 체결 원문)

(밀렘로보틱스 홈페이지)
외인 선물 1조 순매수 + 코스피 현물 3천억 순매수 ing

내러티브 나부랭이들은 오늘 쉬어가는 날
장중 날것의 생각

외인 선물 순매수 폭탄으로 코스피 강하게 반등 중인데, 개별종목 단으로 보면 그간 숏페어로 잡히던 종목들 위주 아웃퍼폼하는 모습 관찰.

전에 삼전 사야 하는 이유로 언급했듯 추세적으로 외인의 이머징 수급이 개선된다면 지금과 같은 흐름이 반짝 상승이 아닐 가능성을 고려할 필요.

그간 투기성 테마주, 텔레블라그에서 세일즈해대는 소형주들로 플레이 잘 해왔는데 당분간 이런 애들 비중 줄이고 테마로 해먹더라도 중대형주 위주로 플레이하려 함.

#생각
수많은 테마주 순환매 장세 속에서,

기업결합신고 승인 지연, 임원 자사주 매도 등 억까당할만한 여러 이슈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말아올리려 하는 #레인보우로보틱스

이 정도면 답지가 주어진 종목과 같다고 생각. 물론 종목과 사랑에 빠지는 것은 지양하겠으나, 당장은 시세만 믿어보려 함. 한화 테마주들과 함께 상반기 찐 주도주 가즈아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4Q24 Earnings Calendar - 2/18

︎ 시장 공시이익 현황
KOSPI
- 기발표 완료율 94%
- 전년동기비 성장률 +54%
- 성장률 상위: 조선(+367%) > 반도체(+358%) > 상사/자본재(+136%)
- 성장률 하위: 화학(적지) < 통신서비스(적전) < IT가전(적전)
- 서프라이즈 섹터: 유틸리티 > 에너지 > 기계

KOSDAQ
- 기발표 완료율 49%
- 전년동기비 성장률 +92%
- 성장률 상위: 소매/유통(+581%) > 필수소비재(+179%) > 조선(+102%)
- 성장률 하위: IT하드웨어(-69%) < 화장품(-54%) < 호텔(-52%)
- 서프라이즈 섹터: 자동차 > 상사/자본재 > 에너지

︎ 실적발표 예정
- (2/19) 전진건설로봇 66억원 (-28%q)
- (2/20) 서진시스템 292억원 (-47%y, -12%q)
- (2/21) 한국가스공사 6,337억원 (+20%y, +44%q)

* P.S. 노랑색 음영부분은 회사가 공시한 실적발표 확정일이며, 기타 종목들은 예정일임을 알려드립니다. 예정일은 공시일자가 다소 변경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자료 원본 ☞ https://buly.kr/1tkGSN)
현대마린솔루션 블락
 
Equity issue: HD Hyundai Marine Solution Co., Ltd.
Ticker: 443060 KS
No. of shares: 1,500,000 shares (3.35% of the existing TSO)
[한투증권 강경태] 조선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vo.la/OjekkV

하선(下船)

■ 향후 30년간 한국 조선사가 확보가능한 시장(SOM)은 총 시장(TAM) 대비 16.1%

- 미국 함정 신조 시장에서 한국 조선사들이 향후 30년 간 실질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시장(Serviceable Obtainable Market, 이하 SOM)은 1,934억달러로 추정. 접근 가능한 총 시장 규모(Total Addressable Market, 이하 TAM) 대비 16.1%에 불과

- 추진 체계와 건조 capa 문제 때문에 한국 조선사들이 수주하기 어려운 항공모함과 잠수함을 제외하면 TAM의 53.9%가 없어짐. 남은 함종 안에서도 소형 수상함과 지원함 위주로 수주 기회가 열려있음

■ 국내 조선사는 미국 7,000톤급 호위함 시장에 강점 가질 것

- 미국 해군이 함정 건조 시장을 우방국에 개방한 것은 소형 수상함을 속도감 있게 확보하기 위함

- FFG-62 사업이 난항을 겪고 있기 때문인데, 2020년 4월에 시작된 이 프로젝트에서 미국 해군은 아직 초도함도 확보하지 못한 상황

- 건조 이력 상 한국 양 사의 수상함 건조 capa가 10,000톤급 이지스 구축함까지 수용 가능한 점을 감안하면, 7,000톤급 호위함 시장 위주로 점유율을 높여갈 것

■ DCF를 통해 미국 시장 진출에 따른 기업가치 증대 효과 추정

- 미국 시장 진출에 따른 양 사의 기업가치 증대 효과는 한화오션 4.7조원, HD현대중공업 4.3조원으로 추정

- 양 사의 미국 시장 진출 가치는 현금흐름할인모형(이하 DCF) 방식으로 산출. SOM(30년 간 1,934억달러) 기준 양 사 점유율 30%를 Base case로 설정. 2054년까지 30년 간 미국 군함 신조를 통해, 한화오션은 약 5.1조원, HD현대중공업은 약 5.6조원의 FCF를 창출할 것

- 매 해 FCF 추정치를 가중평균자본비용으로 할인해 NPV를 구했고, 2054년 FCF 추정치에 영구성장률 1.1%를 적용

■ 한화오션(042660), HD현대중공업(329180) 투자의견 중립으로 하향

- 밸류에이션 문제. 핵심 변수를 조절하면서 Best Case를 설정해도, 현재 가치는 고평가

- 실적 추정치 상향 없이 밸류에이션 멀티플을 할증하는데 한계가 있으며, 뉴스 플로우에 따른 주가 추가 상승 가능성을 감안해도 조정에 대한 불안은 지울 수 없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