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2.47K subscribers
6.08K photos
57 videos
197 files
1.63K links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Download Telegram
외인 선물 1조 순매수 + 코스피 현물 3천억 순매수 ing

내러티브 나부랭이들은 오늘 쉬어가는 날
장중 날것의 생각

외인 선물 순매수 폭탄으로 코스피 강하게 반등 중인데, 개별종목 단으로 보면 그간 숏페어로 잡히던 종목들 위주 아웃퍼폼하는 모습 관찰.

전에 삼전 사야 하는 이유로 언급했듯 추세적으로 외인의 이머징 수급이 개선된다면 지금과 같은 흐름이 반짝 상승이 아닐 가능성을 고려할 필요.

그간 투기성 테마주, 텔레블라그에서 세일즈해대는 소형주들로 플레이 잘 해왔는데 당분간 이런 애들 비중 줄이고 테마로 해먹더라도 중대형주 위주로 플레이하려 함.

#생각
수많은 테마주 순환매 장세 속에서,

기업결합신고 승인 지연, 임원 자사주 매도 등 억까당할만한 여러 이슈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말아올리려 하는 #레인보우로보틱스

이 정도면 답지가 주어진 종목과 같다고 생각. 물론 종목과 사랑에 빠지는 것은 지양하겠으나, 당장은 시세만 믿어보려 함. 한화 테마주들과 함께 상반기 찐 주도주 가즈아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4Q24 Earnings Calendar - 2/18

︎ 시장 공시이익 현황
KOSPI
- 기발표 완료율 94%
- 전년동기비 성장률 +54%
- 성장률 상위: 조선(+367%) > 반도체(+358%) > 상사/자본재(+136%)
- 성장률 하위: 화학(적지) < 통신서비스(적전) < IT가전(적전)
- 서프라이즈 섹터: 유틸리티 > 에너지 > 기계

KOSDAQ
- 기발표 완료율 49%
- 전년동기비 성장률 +92%
- 성장률 상위: 소매/유통(+581%) > 필수소비재(+179%) > 조선(+102%)
- 성장률 하위: IT하드웨어(-69%) < 화장품(-54%) < 호텔(-52%)
- 서프라이즈 섹터: 자동차 > 상사/자본재 > 에너지

︎ 실적발표 예정
- (2/19) 전진건설로봇 66억원 (-28%q)
- (2/20) 서진시스템 292억원 (-47%y, -12%q)
- (2/21) 한국가스공사 6,337억원 (+20%y, +44%q)

* P.S. 노랑색 음영부분은 회사가 공시한 실적발표 확정일이며, 기타 종목들은 예정일임을 알려드립니다. 예정일은 공시일자가 다소 변경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자료 원본 ☞ https://buly.kr/1tkGSN)
현대마린솔루션 블락
 
Equity issue: HD Hyundai Marine Solution Co., Ltd.
Ticker: 443060 KS
No. of shares: 1,500,000 shares (3.35% of the existing TSO)
[한투증권 강경태] 조선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vo.la/OjekkV

하선(下船)

■ 향후 30년간 한국 조선사가 확보가능한 시장(SOM)은 총 시장(TAM) 대비 16.1%

- 미국 함정 신조 시장에서 한국 조선사들이 향후 30년 간 실질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시장(Serviceable Obtainable Market, 이하 SOM)은 1,934억달러로 추정. 접근 가능한 총 시장 규모(Total Addressable Market, 이하 TAM) 대비 16.1%에 불과

- 추진 체계와 건조 capa 문제 때문에 한국 조선사들이 수주하기 어려운 항공모함과 잠수함을 제외하면 TAM의 53.9%가 없어짐. 남은 함종 안에서도 소형 수상함과 지원함 위주로 수주 기회가 열려있음

■ 국내 조선사는 미국 7,000톤급 호위함 시장에 강점 가질 것

- 미국 해군이 함정 건조 시장을 우방국에 개방한 것은 소형 수상함을 속도감 있게 확보하기 위함

- FFG-62 사업이 난항을 겪고 있기 때문인데, 2020년 4월에 시작된 이 프로젝트에서 미국 해군은 아직 초도함도 확보하지 못한 상황

- 건조 이력 상 한국 양 사의 수상함 건조 capa가 10,000톤급 이지스 구축함까지 수용 가능한 점을 감안하면, 7,000톤급 호위함 시장 위주로 점유율을 높여갈 것

■ DCF를 통해 미국 시장 진출에 따른 기업가치 증대 효과 추정

- 미국 시장 진출에 따른 양 사의 기업가치 증대 효과는 한화오션 4.7조원, HD현대중공업 4.3조원으로 추정

- 양 사의 미국 시장 진출 가치는 현금흐름할인모형(이하 DCF) 방식으로 산출. SOM(30년 간 1,934억달러) 기준 양 사 점유율 30%를 Base case로 설정. 2054년까지 30년 간 미국 군함 신조를 통해, 한화오션은 약 5.1조원, HD현대중공업은 약 5.6조원의 FCF를 창출할 것

- 매 해 FCF 추정치를 가중평균자본비용으로 할인해 NPV를 구했고, 2054년 FCF 추정치에 영구성장률 1.1%를 적용

■ 한화오션(042660), HD현대중공업(329180) 투자의견 중립으로 하향

- 밸류에이션 문제. 핵심 변수를 조절하면서 Best Case를 설정해도, 현재 가치는 고평가

- 실적 추정치 상향 없이 밸류에이션 멀티플을 할증하는데 한계가 있으며, 뉴스 플로우에 따른 주가 추가 상승 가능성을 감안해도 조정에 대한 불안은 지울 수 없을 것
한화오션은 이미 숫자나 밸류에이션 밴드로 접근하는 종목이 아니라 꿈과 낭만, 희망, 내러티브로 접근해야 하는 테마주가 된지 오래(*좋은 의미로든 나쁜 의미로든).

작년 하반기 외사 셀사이드에서도 오션은 중립 투자의견 견지하는 하우스가 대부분이었던 것으로 기억, "그럼에도" 주가는 알빠노 FOMO 랠리를 보여주었음.

수급을 보아도 사실상 리테일에서 드리블하는 종목이라 봐도 무방. 위원님의 넘버스적인 접근은 충분히 합리적이라 생각하고 또 공감도 되나, 내러티브로 굴러가는 테마주는 좀 다르게 접근해야 하지 않나 생각.

오히려 셀사이드에서 밸류 숏 콜을 때림에도 "불구하고" 빠지지 않거나 아랫꼬리를 달고 더 끌어올리는 모습이 관찰될 경우, 시장참여자들에게 에코프로 모먼트를 공공연히 각인시키는 이벤트가 되지 않을까 뇌피셜 끄적여봄.

#한화오션
제목 : 로빈훗 마케츠(HOOD), 사용자 증가와 매출원 다각화 성공 거둬 *연합인포맥스*
Barron’s는 로빈훗 마케츠의 고성장이 사용자 증가세와 함께 상품 다각화를 통해 달성되었다고 보도했다. "로빈훗 마케츠의 4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1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상화폐 거래 매출로 한정할 경우에는 700%나 증가했다. 그리고 이와 같은 매출 성장을 바탕으로 순이익도 10배 이상 증가했다"고 정리했다. 또한 "로빈훗 마케츠 플랫폼에서 거래하는 사용자도 8% 증가했다"고 전했다. 이와 같은 강력한 성장세를 바탕으로 로빈훗 마케츠 주가는 연초 대비 60% 이상 상승했고 지난 12개월간 330% 이상 상승했다. "청년층 소비자들에게 거래 플랫폼을 제공하는 로빈훗 마케츠의 전략은 성공을 거두었다"고 강조하면서, "일각에서는 가상화폐, 옵션 거래를보고 유입된 사용자 증가만이 로빈훗 마케츠의 성장 배경이라고 평가하고 있지만, 로빈훗 마케츠는 사용자 증가세와 함께 다양한 상품을 통해 매출원을 다각화하는 모습도 보여주고 있다"고 발언했다. 대표적으로 "동사는 Gold 멤버십 정책을 통해 고객층 및 매출원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데도 성공하고 있다. 4분기 말 시점에서 동사 고객은 2,520만 명이었고, 이 중 10% 이상인 260만 명이 Gold 멤버십을 이용했다"고 언급했다.
■ 한국, 中 때문에 22조 날렸는데…드디어 '8년 족쇄' 풀린다 (한국경제)

‒ 중국이 8년간 지속된 한한령을 해제할 계획, 이르면 5월 전면 개방 전망.

‒ K팝, 드라마, 영화, 게임 등 한국 콘텐츠 수출·유통 본격 재개될 가능성 큼.

‒ 3월 중국 문화사절단이 한국 방문, 민간 교류 확대하면서 점진적 해제 추진.

‒ 중국이 미·중 갈등 속 한국과 관계 개선을 전략적으로 선택, 무비자 정책 등 유화 조치 병행.

‒ 약 2,500조 규모의 중국 문화 시장이 다시 열릴 것, 국내 콘텐츠·소비재 산업에 기회.

‒ 중국 정부의 공식 발표 없이 실질적 개방 방식으로 진행될 가능성 높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096479
팔란티어의 목표주가 현황

우리가 알만한 하우스 중엔 Wedbush (Daniel Ives, TP $120), Bofa (TP $125)를 제외하곤 전부 Hold 및 Sell의견

뭐, 주가에 꼭 밸류에이션이 중요한건 아니니깐요.
팔란티어 10% 급락. 미 국방부 예산 삭감 소식 영향

- 워싱턴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피트 헤게세스 미 국방장관이 국방부 고위 관계자들에게 향후 5년간 매년 8%씩 국방 예산을 삭감할 것을 준비하라고 지시
일론 머스크의 샤라웃과 함께 상승하는 팔란티어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실적 발표 이후 팔란티어의 끝없는 상승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기대했던 차익 실현이나 신규 진입 타이밍은 존재하지 않는 모습입니다. 그냥 지금 이 순간이 타이밍 같은데요

엄청난 실적을 통해 성과를 확인했고, 내러티브는 오히려 더욱 강화되고 있습니다.

DOGE의 수장 일론 머스크가 지원 사격을 하는 상황인데요. 워낙 헤비 SNS 업로더지만 팔란티어 관련 내용은 의미가 있습니다.


전일 xAI는 오픈AI o3급 성능을 보여준 Grok 3 출시 및 데모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이후 머스크는 X에 팔란티어 AIP 내 Grok 2 통합 게시물을 리포스팅하며 Grok 3도 조만간 지원할 것을 시사했습니다(And Grok 3 coming soon)

또한 알렉스 카프 팔란티어 CEO는 언론 인터뷰에서 일론 머스크를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빌더'라고 표현하고, 오히려 사기, 낭비, 남용을 줄이기 위한 노력에 대한 진보 좌파의 반응을 비판했는데요, 단순한 비난과 방해가 아니라 건설적 대화가 필요하다는 것이 주요 내용입니다.

카프 CEO는 대표적 민주당 성격의 테크 헤드입니다. 하지만 오히려 민주당 진보 활동가가 현실 문제(국경 안보, 국방)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고 자멸적 경로를 겪고 있다고 경고했네요

흥미로운 점은 해당 인터뷰 영상을 일론 머스크가 자신의 X 계정에 포스팅했다는 점이지요

xAI가 DOGE 조직의 일환으로 Grok 2 기반 맞춤형 챗봇 Doge AI 어시스턴트를 내놓았지만, 팔란티어 솔루션이 제공할 수 있는 분석력과 활용도와는 차이가 날 수밖에 없습니다.

팔란티어는 이미 정부 사업에서 상당한 수익을 올리고 있지만, DGOE가 추진하는 투명성과 효율성 강화 사업은 보다 큰 기회입니다. 

실제로 실적 컨콜에서 DOGE를 혁명적이라고 표현하며, 정부의 비효율성 및 낭비 문제를 해결하고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하는 시도는 팔란티어의 사업 방향과도 일치한다는 언급하기도 했지요

팔란티어를 AI 시대 제2의 오라클, 세일즈포스로 보는 시각도 있는데요, 세일즈포스 시가 총액(3,148억 달러)까지는 불과 11% 남았습니다(팔란티어 시가 총액 2,839억 달러)

(2025/2/19 공표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