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밀렘로보틱스, 글로벌 지상로봇 이니셔티브 진전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
https://www.roboticstomorrow.com/news/2025/02/18/hanwha-aerospace-and-milrem-robotics-sign-mou-to-advance-global-ground-robotics-initiatives/24190/
로봇 및 자율 시스템 분야를 선도하는 세계적 개발업체인 밀렘 로보틱스와 세계적 항공우주 및 방위 기업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로봇 전투 차량(RCV)과 기타 지상 로봇 시스템의 개발 및 글로벌 마케팅에 협력하기 위한 양해각서(MoU)에 서명했습니다.
이 전략적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Milrem Robotics와 Hanwha Aerospace는 초기 고객의 성능 요구 사항을 충족하는 추적 RCV를 개발하기 위해 협력할 것입니다. 두 회사는 전문성을 결합하여 기계화 유닛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차량의 기능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또한 Milrem Robotics와 Hanwha Aerospace는 RCV 및 기타 지상 로봇 솔루션을 홍보하기 위한 글로벌 마케팅 캠페인을 공동으로 실행할 것입니다. 두 회사는 각자의 네트워크와 시장 지식을 활용하여 국제 시장에서 고급 로봇 솔루션의 도달 범위와 채택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https://www.roboticstomorrow.com/news/2025/02/18/hanwha-aerospace-and-milrem-robotics-sign-mou-to-advance-global-ground-robotics-initiatives/24190/
Roboticstomorrow
Hanwha Aerospace and Milrem Robotics Sign MoU to Advance Global Ground Robotics Initiatives | RoboticsTomorrow
As part of this strategic partnership, Milrem Robotics and Hanwha Aerospace will cooperate to develop tracked RCVs to meet the performance requirements of initial customers. By combining their expertise, the two companies aim to enhance the vehicle’s capabilities…
밀렘로보틱스는 자율 무인 지상 차량 분야의 세계적인 선도 기업입니다. 2013년에 설립된 Milrem은 에스토니아에 여러 지사를 두고 핀란드, 스웨덴, 폴란드, 네덜란드, UAE, 미국에 추가 지사를 설립하는 등 글로벌 입지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MoU 체결 원문)
(밀렘로보틱스 홈페이지)
(MoU 체결 원문)
(밀렘로보틱스 홈페이지)
https://www.yna.co.kr/view/AKR20250219004900091?input=1195m
보고 든 직관적 생각) 뭔가 왜이리 짜치지 상식적으로 말이 되나..
투기적 사고) LS일렉 사야 하나
보고 든 직관적 생각) 뭔가 왜이리 짜치지 상식적으로 말이 되나..
투기적 사고) LS일렉 사야 하나
연합뉴스
"LG 창업주 손자, 韓에 세계 최대 AI 데이터 센터 건설 추진" | 연합뉴스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김태종 특파원 = 한국에 세계 최대 규모의 인공지능(AI) 데이터 센터 건설이 추진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장중 날것의 생각
외인 선물 순매수 폭탄으로 코스피 강하게 반등 중인데, 개별종목 단으로 보면 그간 숏페어로 잡히던 종목들 위주 아웃퍼폼하는 모습 관찰.
전에 삼전 사야 하는 이유로 언급했듯 추세적으로 외인의 이머징 수급이 개선된다면 지금과 같은 흐름이 반짝 상승이 아닐 가능성을 고려할 필요.
그간 투기성 테마주, 텔레블라그에서 세일즈해대는 소형주들로 플레이 잘 해왔는데 당분간 이런 애들 비중 줄이고 테마로 해먹더라도 중대형주 위주로 플레이하려 함.
#생각
외인 선물 순매수 폭탄으로 코스피 강하게 반등 중인데, 개별종목 단으로 보면 그간 숏페어로 잡히던 종목들 위주 아웃퍼폼하는 모습 관찰.
전에 삼전 사야 하는 이유로 언급했듯 추세적으로 외인의 이머징 수급이 개선된다면 지금과 같은 흐름이 반짝 상승이 아닐 가능성을 고려할 필요.
그간 투기성 테마주, 텔레블라그에서 세일즈해대는 소형주들로 플레이 잘 해왔는데 당분간 이런 애들 비중 줄이고 테마로 해먹더라도 중대형주 위주로 플레이하려 함.
#생각
수많은 테마주 순환매 장세 속에서,
기업결합신고 승인 지연, 임원 자사주 매도 등 억까당할만한 여러 이슈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말아올리려 하는 #레인보우로보틱스
이 정도면 답지가 주어진 종목과 같다고 생각. 물론 종목과 사랑에 빠지는 것은 지양하겠으나, 당장은 시세만 믿어보려 함. 한화 테마주들과 함께 상반기 찐 주도주 가즈아
기업결합신고 승인 지연, 임원 자사주 매도 등 억까당할만한 여러 이슈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말아올리려 하는 #레인보우로보틱스
이 정도면 답지가 주어진 종목과 같다고 생각. 물론 종목과 사랑에 빠지는 것은 지양하겠으나, 당장은 시세만 믿어보려 함. 한화 테마주들과 함께 상반기 찐 주도주 가즈아
Gromit 공부방
수많은 테마주 순환매 장세 속에서, 기업결합신고 승인 지연, 임원 자사주 매도 등 억까당할만한 여러 이슈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말아올리려 하는 #레인보우로보틱스 이 정도면 답지가 주어진 종목과 같다고 생각. 물론 종목과 사랑에 빠지는 것은 지양하겠으나, 당장은 시세만 믿어보려 함. 한화 테마주들과 함께 상반기 찐 주도주 가즈아
물론 개별 종목이 아니라 섹터 단위로 보면 후발 대장주가 이런 시세를 보이는 건 좀 쎄하긴 함
그래서 당분간 대장만 타있을 생각
그래서 당분간 대장만 타있을 생각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4Q24 Earnings Calendar - 2/18
▪︎ 시장 공시이익 현황
KOSPI
- 기발표 완료율 94%
- 전년동기비 성장률 +54%
- 성장률 상위: 조선(+367%) > 반도체(+358%) > 상사/자본재(+136%)
- 성장률 하위: 화학(적지) < 통신서비스(적전) < IT가전(적전)
- 서프라이즈 섹터: 유틸리티 > 에너지 > 기계
KOSDAQ
- 기발표 완료율 49%
- 전년동기비 성장률 +92%
- 성장률 상위: 소매/유통(+581%) > 필수소비재(+179%) > 조선(+102%)
- 성장률 하위: IT하드웨어(-69%) < 화장품(-54%) < 호텔(-52%)
- 서프라이즈 섹터: 자동차 > 상사/자본재 > 에너지
▪︎ 실적발표 예정
- (2/19) 전진건설로봇 66억원 (-28%q)
- (2/20) 서진시스템 292억원 (-47%y, -12%q)
- (2/21) 한국가스공사 6,337억원 (+20%y, +44%q)
* P.S. 노랑색 음영부분은 회사가 공시한 실적발표 확정일이며, 기타 종목들은 예정일임을 알려드립니다. 예정일은 공시일자가 다소 변경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자료 원본 ☞ https://buly.kr/1tkGSN)
▪︎ 시장 공시이익 현황
KOSPI
- 기발표 완료율 94%
- 전년동기비 성장률 +54%
- 성장률 상위: 조선(+367%) > 반도체(+358%) > 상사/자본재(+136%)
- 성장률 하위: 화학(적지) < 통신서비스(적전) < IT가전(적전)
- 서프라이즈 섹터: 유틸리티 > 에너지 > 기계
KOSDAQ
- 기발표 완료율 49%
- 전년동기비 성장률 +92%
- 성장률 상위: 소매/유통(+581%) > 필수소비재(+179%) > 조선(+102%)
- 성장률 하위: IT하드웨어(-69%) < 화장품(-54%) < 호텔(-52%)
- 서프라이즈 섹터: 자동차 > 상사/자본재 > 에너지
▪︎ 실적발표 예정
- (2/19) 전진건설로봇 66억원 (-28%q)
- (2/20) 서진시스템 292억원 (-47%y, -12%q)
- (2/21) 한국가스공사 6,337억원 (+20%y, +44%q)
* P.S. 노랑색 음영부분은 회사가 공시한 실적발표 확정일이며, 기타 종목들은 예정일임을 알려드립니다. 예정일은 공시일자가 다소 변경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자료 원본 ☞ https://buly.kr/1tkGSN)
Forwarded from Macrotrader - 금융치료
현대마린솔루션 블락
Equity issue: HD Hyundai Marine Solution Co., Ltd.
Ticker: 443060 KS
No. of shares: 1,500,000 shares (3.35% of the existing TSO)
Equity issue: HD Hyundai Marine Solution Co., Ltd.
Ticker: 443060 KS
No. of shares: 1,500,000 shares (3.35% of the existing TSO)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한투증권 강경태] 조선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vo.la/OjekkV
하선(下船)
■ 향후 30년간 한국 조선사가 확보가능한 시장(SOM)은 총 시장(TAM) 대비 16.1%
- 미국 함정 신조 시장에서 한국 조선사들이 향후 30년 간 실질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시장(Serviceable Obtainable Market, 이하 SOM)은 1,934억달러로 추정. 접근 가능한 총 시장 규모(Total Addressable Market, 이하 TAM) 대비 16.1%에 불과
- 추진 체계와 건조 capa 문제 때문에 한국 조선사들이 수주하기 어려운 항공모함과 잠수함을 제외하면 TAM의 53.9%가 없어짐. 남은 함종 안에서도 소형 수상함과 지원함 위주로 수주 기회가 열려있음
■ 국내 조선사는 미국 7,000톤급 호위함 시장에 강점 가질 것
- 미국 해군이 함정 건조 시장을 우방국에 개방한 것은 소형 수상함을 속도감 있게 확보하기 위함
- FFG-62 사업이 난항을 겪고 있기 때문인데, 2020년 4월에 시작된 이 프로젝트에서 미국 해군은 아직 초도함도 확보하지 못한 상황
- 건조 이력 상 한국 양 사의 수상함 건조 capa가 10,000톤급 이지스 구축함까지 수용 가능한 점을 감안하면, 7,000톤급 호위함 시장 위주로 점유율을 높여갈 것
■ DCF를 통해 미국 시장 진출에 따른 기업가치 증대 효과 추정
- 미국 시장 진출에 따른 양 사의 기업가치 증대 효과는 한화오션 4.7조원, HD현대중공업 4.3조원으로 추정
- 양 사의 미국 시장 진출 가치는 현금흐름할인모형(이하 DCF) 방식으로 산출. SOM(30년 간 1,934억달러) 기준 양 사 점유율 30%를 Base case로 설정. 2054년까지 30년 간 미국 군함 신조를 통해, 한화오션은 약 5.1조원, HD현대중공업은 약 5.6조원의 FCF를 창출할 것
- 매 해 FCF 추정치를 가중평균자본비용으로 할인해 NPV를 구했고, 2054년 FCF 추정치에 영구성장률 1.1%를 적용
■ 한화오션(042660), HD현대중공업(329180) 투자의견 중립으로 하향
- 밸류에이션 문제. 핵심 변수를 조절하면서 Best Case를 설정해도, 현재 가치는 고평가
- 실적 추정치 상향 없이 밸류에이션 멀티플을 할증하는데 한계가 있으며, 뉴스 플로우에 따른 주가 추가 상승 가능성을 감안해도 조정에 대한 불안은 지울 수 없을 것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vo.la/OjekkV
하선(下船)
■ 향후 30년간 한국 조선사가 확보가능한 시장(SOM)은 총 시장(TAM) 대비 16.1%
- 미국 함정 신조 시장에서 한국 조선사들이 향후 30년 간 실질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시장(Serviceable Obtainable Market, 이하 SOM)은 1,934억달러로 추정. 접근 가능한 총 시장 규모(Total Addressable Market, 이하 TAM) 대비 16.1%에 불과
- 추진 체계와 건조 capa 문제 때문에 한국 조선사들이 수주하기 어려운 항공모함과 잠수함을 제외하면 TAM의 53.9%가 없어짐. 남은 함종 안에서도 소형 수상함과 지원함 위주로 수주 기회가 열려있음
■ 국내 조선사는 미국 7,000톤급 호위함 시장에 강점 가질 것
- 미국 해군이 함정 건조 시장을 우방국에 개방한 것은 소형 수상함을 속도감 있게 확보하기 위함
- FFG-62 사업이 난항을 겪고 있기 때문인데, 2020년 4월에 시작된 이 프로젝트에서 미국 해군은 아직 초도함도 확보하지 못한 상황
- 건조 이력 상 한국 양 사의 수상함 건조 capa가 10,000톤급 이지스 구축함까지 수용 가능한 점을 감안하면, 7,000톤급 호위함 시장 위주로 점유율을 높여갈 것
■ DCF를 통해 미국 시장 진출에 따른 기업가치 증대 효과 추정
- 미국 시장 진출에 따른 양 사의 기업가치 증대 효과는 한화오션 4.7조원, HD현대중공업 4.3조원으로 추정
- 양 사의 미국 시장 진출 가치는 현금흐름할인모형(이하 DCF) 방식으로 산출. SOM(30년 간 1,934억달러) 기준 양 사 점유율 30%를 Base case로 설정. 2054년까지 30년 간 미국 군함 신조를 통해, 한화오션은 약 5.1조원, HD현대중공업은 약 5.6조원의 FCF를 창출할 것
- 매 해 FCF 추정치를 가중평균자본비용으로 할인해 NPV를 구했고, 2054년 FCF 추정치에 영구성장률 1.1%를 적용
■ 한화오션(042660), HD현대중공업(329180) 투자의견 중립으로 하향
- 밸류에이션 문제. 핵심 변수를 조절하면서 Best Case를 설정해도, 현재 가치는 고평가
- 실적 추정치 상향 없이 밸류에이션 멀티플을 할증하는데 한계가 있으며, 뉴스 플로우에 따른 주가 추가 상승 가능성을 감안해도 조정에 대한 불안은 지울 수 없을 것
Telegra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건설과 조선 업종 자료 공유
한화오션은 이미 숫자나 밸류에이션 밴드로 접근하는 종목이 아니라 꿈과 낭만, 희망, 내러티브로 접근해야 하는 테마주가 된지 오래(*좋은 의미로든 나쁜 의미로든).
작년 하반기 외사 셀사이드에서도 오션은 중립 투자의견 견지하는 하우스가 대부분이었던 것으로 기억, "그럼에도" 주가는 알빠노 FOMO 랠리를 보여주었음.
수급을 보아도 사실상 리테일에서 드리블하는 종목이라 봐도 무방. 위원님의 넘버스적인 접근은 충분히 합리적이라 생각하고 또 공감도 되나, 내러티브로 굴러가는 테마주는 좀 다르게 접근해야 하지 않나 생각.
오히려 셀사이드에서 밸류 숏 콜을 때림에도 "불구하고" 빠지지 않거나 아랫꼬리를 달고 더 끌어올리는 모습이 관찰될 경우, 시장참여자들에게 에코프로 모먼트를 공공연히 각인시키는 이벤트가 되지 않을까 뇌피셜 끄적여봄.
#한화오션
작년 하반기 외사 셀사이드에서도 오션은 중립 투자의견 견지하는 하우스가 대부분이었던 것으로 기억, "그럼에도" 주가는 알빠노 FOMO 랠리를 보여주었음.
수급을 보아도 사실상 리테일에서 드리블하는 종목이라 봐도 무방. 위원님의 넘버스적인 접근은 충분히 합리적이라 생각하고 또 공감도 되나, 내러티브로 굴러가는 테마주는 좀 다르게 접근해야 하지 않나 생각.
오히려 셀사이드에서 밸류 숏 콜을 때림에도 "불구하고" 빠지지 않거나 아랫꼬리를 달고 더 끌어올리는 모습이 관찰될 경우, 시장참여자들에게 에코프로 모먼트를 공공연히 각인시키는 이벤트가 되지 않을까 뇌피셜 끄적여봄.
#한화오션
Forwarded from 키움증권 미국주식 톡톡
제목 : 로빈훗 마케츠(HOOD), 사용자 증가와 매출원 다각화 성공 거둬 *연합인포맥스*
Barron’s는 로빈훗 마케츠의 고성장이 사용자 증가세와 함께 상품 다각화를 통해 달성되었다고 보도했다. "로빈훗 마케츠의 4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1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상화폐 거래 매출로 한정할 경우에는 700%나 증가했다. 그리고 이와 같은 매출 성장을 바탕으로 순이익도 10배 이상 증가했다"고 정리했다. 또한 "로빈훗 마케츠 플랫폼에서 거래하는 사용자도 8% 증가했다"고 전했다. 이와 같은 강력한 성장세를 바탕으로 로빈훗 마케츠 주가는 연초 대비 60% 이상 상승했고 지난 12개월간 330% 이상 상승했다. "청년층 소비자들에게 거래 플랫폼을 제공하는 로빈훗 마케츠의 전략은 성공을 거두었다"고 강조하면서, "일각에서는 가상화폐, 옵션 거래를보고 유입된 사용자 증가만이 로빈훗 마케츠의 성장 배경이라고 평가하고 있지만, 로빈훗 마케츠는 사용자 증가세와 함께 다양한 상품을 통해 매출원을 다각화하는 모습도 보여주고 있다"고 발언했다. 대표적으로 "동사는 Gold 멤버십 정책을 통해 고객층 및 매출원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데도 성공하고 있다. 4분기 말 시점에서 동사 고객은 2,520만 명이었고, 이 중 10% 이상인 260만 명이 Gold 멤버십을 이용했다"고 언급했다.
Barron’s는 로빈훗 마케츠의 고성장이 사용자 증가세와 함께 상품 다각화를 통해 달성되었다고 보도했다. "로빈훗 마케츠의 4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1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상화폐 거래 매출로 한정할 경우에는 700%나 증가했다. 그리고 이와 같은 매출 성장을 바탕으로 순이익도 10배 이상 증가했다"고 정리했다. 또한 "로빈훗 마케츠 플랫폼에서 거래하는 사용자도 8% 증가했다"고 전했다. 이와 같은 강력한 성장세를 바탕으로 로빈훗 마케츠 주가는 연초 대비 60% 이상 상승했고 지난 12개월간 330% 이상 상승했다. "청년층 소비자들에게 거래 플랫폼을 제공하는 로빈훗 마케츠의 전략은 성공을 거두었다"고 강조하면서, "일각에서는 가상화폐, 옵션 거래를보고 유입된 사용자 증가만이 로빈훗 마케츠의 성장 배경이라고 평가하고 있지만, 로빈훗 마케츠는 사용자 증가세와 함께 다양한 상품을 통해 매출원을 다각화하는 모습도 보여주고 있다"고 발언했다. 대표적으로 "동사는 Gold 멤버십 정책을 통해 고객층 및 매출원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데도 성공하고 있다. 4분기 말 시점에서 동사 고객은 2,520만 명이었고, 이 중 10% 이상인 260만 명이 Gold 멤버십을 이용했다"고 언급했다.
■ 한국, 中 때문에 22조 날렸는데…드디어 '8년 족쇄' 풀린다 (한국경제)
‒ 중국이 8년간 지속된 한한령을 해제할 계획, 이르면 5월 전면 개방 전망.
‒ K팝, 드라마, 영화, 게임 등 한국 콘텐츠 수출·유통 본격 재개될 가능성 큼.
‒ 3월 중국 문화사절단이 한국 방문, 민간 교류 확대하면서 점진적 해제 추진.
‒ 중국이 미·중 갈등 속 한국과 관계 개선을 전략적으로 선택, 무비자 정책 등 유화 조치 병행.
‒ 약 2,500조 규모의 중국 문화 시장이 다시 열릴 것, 국내 콘텐츠·소비재 산업에 기회.
‒ 중국 정부의 공식 발표 없이 실질적 개방 방식으로 진행될 가능성 높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096479
‒ 중국이 8년간 지속된 한한령을 해제할 계획, 이르면 5월 전면 개방 전망.
‒ K팝, 드라마, 영화, 게임 등 한국 콘텐츠 수출·유통 본격 재개될 가능성 큼.
‒ 3월 중국 문화사절단이 한국 방문, 민간 교류 확대하면서 점진적 해제 추진.
‒ 중국이 미·중 갈등 속 한국과 관계 개선을 전략적으로 선택, 무비자 정책 등 유화 조치 병행.
‒ 약 2,500조 규모의 중국 문화 시장이 다시 열릴 것, 국내 콘텐츠·소비재 산업에 기회.
‒ 중국 정부의 공식 발표 없이 실질적 개방 방식으로 진행될 가능성 높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096479
Naver
[단독] K콘텐츠 '8년 족쇄'…中, 한한령 푼다
중국 정부가 이르면 오는 5월께 한한령(한류 콘텐츠 금지령)을 풀 계획인 것으로 파악됐다. 한국의 사드(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 배치에 대한 보복으로 2017년 한한령을 내린 지 8년 만이다. 중국 내 아시아태평양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