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K Kontemporaries
다만, 이번 사이클에서 미국 증시의 고점은 형성되었다고 판단되며, 이번 ‘기술적 조정’ 이후의 랠리는 매도 기회가 될 가능성이 크다.
동의합니다 CPI 발표 이후 인륜 반등 나오면 마지막 탈출 찬스 정도로 이해하는 게 맞지 않을까.. 중국 개별 종목이나 ETF 스터디해서 그쪽으로 자산 배분하는 게 리스크 대비 리턴 측면에서 매력적이라 생각 중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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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 파월 풋, 다시 R의 공포? 😱
1분기 미국의 실질GDP는 -2.4%로 역성장이 예상되면서 그간 세계 경제를 견인해 온 중심이 다시금 흔들리기 시작했습니다.
이러한 역성장은 2022년 1분기 -1% 이후 처음입니다.
전일 트럼프가 "장기 목표 달성을 위해 단기 경체침체를 감내해야 할 수도있다"고 언급하면서 미 증시는 급락했습니다. 또한, 지난주 파월의 연설에선 여전히 "서두르지 않겠다" 였습니다.
이것이 의미하는 바는 2가지 입니다.
첫째, 2022년 10월 부터(i.e. 탤래 코멘트 기준) 말씀드려 온 이번 부채 사이클의 궁극적인 "BAD BECOMES REAL BAD" 환경을 시사합니다.
기본적으로 트럼프가 원하는 관세와 금리 하락은 애초에 공존할 수 없는 정책이었습니다. 그럼 트럼프 입장에서 당장 뭐가 필요할까요?
시장을 망가뜨리는 것이죠.
경기침체는 Disinflation을 가져옵니다. 그것도 임기 초반에 해야 전 정부로의 책임 전가가 가능합니다.
둘째, 매번 Data-dependent라 외치는 외골수적인 FED의 정책 의사결정 폐해입니다.
Data-dependent는 후행할 수 밖에 없으며, 말 그대로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이 됩니다. 예컨대, 물가상승 압력 속 미국채 장기 금리의 하락은 "이미 꺼져버린 미국 엔진"을 의미하며, 그 이후 동반 될 가파른 정책금리 인하는 결국 시장에 정부가 경기침체를 인정한 꼴로 전락하게 됩니다. 그럼 패닉 셀이죠.
그래서 올해 세미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올 장사는 일단 상반기 내에, 그리고 리스크 요인으로 트럼프 관세는 상수이며, 추가 3가지 변수로는 FED QT 종료 시점, BoJ 긴축 속도, 마지막으로 스테이블 코인 역할을 눈 여겨 보셔야 합니다.
중요한건 일희일비 할 필요는 없습니다. 지금 당장 경색으로 가기에도 아직은 역부족이라는 판단입니다. 다만, 경색은 속도전이었다는 것을 항상 유념하셔야 합니다. 🫡
1분기 미국의 실질GDP는 -2.4%로 역성장이 예상되면서 그간 세계 경제를 견인해 온 중심이 다시금 흔들리기 시작했습니다.
이러한 역성장은 2022년 1분기 -1% 이후 처음입니다.
전일 트럼프가 "장기 목표 달성을 위해 단기 경체침체를 감내해야 할 수도있다"고 언급하면서 미 증시는 급락했습니다. 또한, 지난주 파월의 연설에선 여전히 "서두르지 않겠다" 였습니다.
이것이 의미하는 바는 2가지 입니다.
첫째, 2022년 10월 부터(i.e. 탤래 코멘트 기준) 말씀드려 온 이번 부채 사이클의 궁극적인 "BAD BECOMES REAL BAD" 환경을 시사합니다.
기본적으로 트럼프가 원하는 관세와 금리 하락은 애초에 공존할 수 없는 정책이었습니다. 그럼 트럼프 입장에서 당장 뭐가 필요할까요?
시장을 망가뜨리는 것이죠.
경기침체는 Disinflation을 가져옵니다. 그것도 임기 초반에 해야 전 정부로의 책임 전가가 가능합니다.
둘째, 매번 Data-dependent라 외치는 외골수적인 FED의 정책 의사결정 폐해입니다.
Data-dependent는 후행할 수 밖에 없으며, 말 그대로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이 됩니다. 예컨대, 물가상승 압력 속 미국채 장기 금리의 하락은 "이미 꺼져버린 미국 엔진"을 의미하며, 그 이후 동반 될 가파른 정책금리 인하는 결국 시장에 정부가 경기침체를 인정한 꼴로 전락하게 됩니다. 그럼 패닉 셀이죠.
그래서 올해 세미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올 장사는 일단 상반기 내에, 그리고 리스크 요인으로 트럼프 관세는 상수이며, 추가 3가지 변수로는 FED QT 종료 시점, BoJ 긴축 속도, 마지막으로 스테이블 코인 역할을 눈 여겨 보셔야 합니다.
중요한건 일희일비 할 필요는 없습니다. 지금 당장 경색으로 가기에도 아직은 역부족이라는 판단입니다. 다만, 경색은 속도전이었다는 것을 항상 유념하셔야 합니다. 🫡
Forwarded from 루팡
독일 녹색당, 이번 주 국방 예산 합의 가능성 시사
독일 녹색당은 국방 예산을 둘러싼 논쟁에서 이번 주 내로 합의에 이를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차기 독일 총리로 유력한 프리드리히 메르츠(Friedrich Merz)가 이끄는 연합 정부와 협상 중입니다.
프란치스카 브란트너(Franziska Brantner) 녹색당 공동 대표는 화요일 Bloomberg TV 인터뷰에서 "유럽이 국방 예산 지출을 가속화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하지만, 보수당과 사회민주당(SPD)이 제안한 국방 예산안은
정보기관 지원 및 우크라이나 지원 내용이 포함되지 않아 너무 제한적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번 협상 결과는 독일 및 유럽의 국방 정책 변화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3-11/german-greens-see-chance-for-defense-spending-deal-this-week?utm_medium=social&utm_campaign=socialflow-organic&utm_source=twitter&utm_content=business&cmpid=socialflow-twitter-business
독일 녹색당은 국방 예산을 둘러싼 논쟁에서 이번 주 내로 합의에 이를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차기 독일 총리로 유력한 프리드리히 메르츠(Friedrich Merz)가 이끄는 연합 정부와 협상 중입니다.
프란치스카 브란트너(Franziska Brantner) 녹색당 공동 대표는 화요일 Bloomberg TV 인터뷰에서 "유럽이 국방 예산 지출을 가속화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하지만, 보수당과 사회민주당(SPD)이 제안한 국방 예산안은
정보기관 지원 및 우크라이나 지원 내용이 포함되지 않아 너무 제한적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번 협상 결과는 독일 및 유럽의 국방 정책 변화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3-11/german-greens-see-chance-for-defense-spending-deal-this-week?utm_medium=social&utm_campaign=socialflow-organic&utm_source=twitter&utm_content=business&cmpid=socialflow-twitter-business
Bloomberg.com
German Greens See Chance for Defense Spending Deal This Week
Germany’s Greens are prepared to reach an agreement as soon as this week that would pave the way for hundreds of billions of euros in defense and infrastructure spending with the country’s prospective next chancellor, Friedrich Merz.
Forwarded from 선수촌
*EURO CLIMBS AFTER GERMAN GREENS' COMMENTS ON DEFENSE SPENDING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중국 기술주 10 실적 일정
•CATL (본토) 3월 14일
•샤오미 (홍콩) 3월 18일
•텐센트 (홍콩) 3월 19일
•메이퇀 (홍콩) 3월 24일
•BYD (본토/홍콩) 3월 24일
•SMIC (본토/홍콩) 5월 9일
•알리바바 (홍콩/ADR) 5월 14일
•바이두 (홍콩/ADR) 5월 16일
•징둥 (홍콩/ADR) 5월 16일
•레노보 (홍콩) 5월 23일
•CATL (본토) 3월 14일
•샤오미 (홍콩) 3월 18일
•텐센트 (홍콩) 3월 19일
•메이퇀 (홍콩) 3월 24일
•BYD (본토/홍콩) 3월 24일
•SMIC (본토/홍콩) 5월 9일
•알리바바 (홍콩/ADR) 5월 14일
•바이두 (홍콩/ADR) 5월 16일
•징둥 (홍콩/ADR) 5월 16일
•레노보 (홍콩) 5월 23일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원래 중국 테크는 굉장히 프리미엄을 받던 분야
2020년 11월 앤트 그룹의 상장이 갑자기 중단되고 마윈이 실종되면서 중국 당국의 강력한 제재로 시장의 신뢰를 잃으면서 시장 가치는 곤두박질
23년 이후 중국 당국의 규제 완화와 대규모 지원정책이 이어지면서 그 할인율을 회복하는 중
2020년 11월 앤트 그룹의 상장이 갑자기 중단되고 마윈이 실종되면서 중국 당국의 강력한 제재로 시장의 신뢰를 잃으면서 시장 가치는 곤두박질
23년 이후 중국 당국의 규제 완화와 대규모 지원정책이 이어지면서 그 할인율을 회복하는 중
Forwarded from 크롸상의 일일 리포트
최근 한국 증시 특징 및 해외 투자자 평가.pdf
1.3 MB
최근 한국 증시 특징 및 해외 투자자 평가
ㅁ [이슈] 코스피는 미국 관세 정책 등 이에 따른 글로벌 금융시장 불안 여파로 최근 조정을
보였으나
불균형 완화 기대도 존재
ㅇ (무역분쟁 리스크 확대) 직간접적 수출 피해 외에도 교역 둔화에 따른 원화 약세,
risk-off 심화 등 금융시장 여건 긴축 영향에 대한 우려도 상존. 업종 중에서는
자동차 부문의 수출 피해가 가장 클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반도체 부문 피해는 제한적일 전망
...(중략)
ㅁ [이슈] 코스피는 미국 관세 정책 등 이에 따른 글로벌 금융시장 불안 여파로 최근 조정을
보였으나
25년 연간 누적으로 5.4% 상승하며 해외 증시 대비 높은 수익률 기록 중
ㅇ 전세계(MSCI AC World Local 지수)는 0.1%, 신흥국(MSCI EM Local 지수)은
1.7% 상승, S&P500은 -1.8% 하락하는 등 유럽(+8.6%)을 제외하면 주요 증시는
대부분 코스피 수익률을 하회
ㅁ [특징] 주요 해외 기관들은 ▲낮은 밸류에이션 ▲반도체 시장 성장 등을 국내 증시의
긍정적 요소로 제시. 다만, 미국 관세정책 관련 불확실성이 여전하고, 상반기까지
레거시 반도체의 가격 하락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당분간은 박스권 장세를 전망
ㅇ (저평가 유인) 코스피 밸류에이션이 역사적 수준 및 여타 국가 수준 대비 낮아
저평가 유인이 부각. 다만, 대내외 리스크들로 인해 저평가 문제가 단기에 해소될
것이라는 기대도 제한적
ㅇ (반도체 성장 지속 기대) 반도체 업황 내 양극화가 심화되며 고부가가치 반도체
주도로 시장 성장세가 이어질 전망. 25.2분기 이후 레거시 반도체의 수급불균형 완화 기대도 존재
ㅇ (무역분쟁 리스크 확대) 직간접적 수출 피해 외에도 교역 둔화에 따른 원화 약세,
risk-off 심화 등 금융시장 여건 긴축 영향에 대한 우려도 상존. 업종 중에서는
자동차 부문의 수출 피해가 가장 클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반도체 부문 피해는 제한적일 전망
...(중략)
Gromit 공부방
차트가 너무 아름다운 #HSAI 다만 시총이 한화 2.6조 원 정도밖에 안 하는 사이즈라 일 변동폭이 꽤나 상당. 그래서인지 작년 미장 SMR 테마주들이랑 우주 테마주들 시세랑 좀 겹쳐보이는 느낌
미장 테마주들이랑 비슷하게 일 변동성도 상당해서 데이트레이더들도 환장할 듯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델타항공과 어메리칸 에어라인이 1Q 가이던스를 하향조정했습니다.
소비 수요둔화, 정부지출 불확실성, 대외 불확실성
지난 4Q 실발부터 일부기업이 이미 하향조정했고,, 불확실성이 추가적인 EPS 하향조정에 영향을 미치기 시작합니다.
소비 수요둔화, 정부지출 불확실성, 대외 불확실성
지난 4Q 실발부터 일부기업이 이미 하향조정했고,, 불확실성이 추가적인 EPS 하향조정에 영향을 미치기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