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유럽의 변화하는 안보지형 (GS)
1. 우크라이나 전쟁의 지속 가능성 및 전망
• 전쟁이 단기간에 종결될 가능성이 낮다고 판단
•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이해관계가 크게 엇갈리며, 지속적인 갈등 가능성이 큼
• 서방의 지원이 우크라이나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지만, 내부 정치적 요인으로 지원이 불확실해질 가능성 있음
• 전문가들은 전쟁이 여러 단계에 걸쳐 점진적으로 해결될 것으로 전망
• 전쟁이 장기화되는 시나리오: 유럽은 에너지·군사 분야에서 구조적 변화를 가속화하며, 러시아와는 사실상 단절 상태로 갈등을 관리해 나갈 것
• 전쟁이 국지적 휴전이나 부분 합의로 완화되는 시나리오: 에너지 가격이 다소 안정되지만, 신뢰 회복이나 근본적 안보 재편 없이 교착 상태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2. 유럽의 안보 지형 변화
• 우크라이나 전쟁은 유럽 각국이 오랜 기간 상대적으로 소홀히 해왔던 국방 및 안보 역량을 재정비하게 만드는 촉매제가 되고 있음
• 러시아의 군사적 위협뿐 아니라 미국이 더 이상 과거와 같은 방식으로 유럽 안보를 보장하지 않을 수 있다는 우려가 확산됨에 따라, 독일 등 주요 유럽국은 국방비 확충과 군사력 강화를 고려
• 다만, 회원국 간 이해관계 조율, 재정 문제, 그리고 정치적 합의가 모두 필요하기에 구체적 추진 속도는 국가별로 상이, 더딜 것으로 예상
3. 방위산업 및 경제적 영향
• 유럽의 군비 확충은 중장기적으로 경제 성장에 일정 부분 기여할 것. 방위산업 투자, 군사기술 개발, 신규 인프라 건설 등이 산업 전반에 파급효과를 줄 수 있기 때문
• 에너지 부문에서는 러시아 천연가스 공급 제약이 장기화될 경우, 유럽 내 전력비용 상승과 기업 비용 압박이 이어질 수 있어. 전쟁이 완화될 경우 러시아 가스가 부분적으로 재공급되어 완화 효과가 예상되지만, 정치·인프라 문제로 완전 복귀는 쉽지 않을 전망
• 방산 투자가 활발해질수록 관련 기업들의 수익성은 개선될 수 있으나, 국방비 증액에 대한 정치·사회적 갈등, 재정 건전성 문제도 함께 제기될 소지
1. 우크라이나 전쟁의 지속 가능성 및 전망
• 전쟁이 단기간에 종결될 가능성이 낮다고 판단
•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이해관계가 크게 엇갈리며, 지속적인 갈등 가능성이 큼
• 서방의 지원이 우크라이나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지만, 내부 정치적 요인으로 지원이 불확실해질 가능성 있음
• 전문가들은 전쟁이 여러 단계에 걸쳐 점진적으로 해결될 것으로 전망
• 전쟁이 장기화되는 시나리오: 유럽은 에너지·군사 분야에서 구조적 변화를 가속화하며, 러시아와는 사실상 단절 상태로 갈등을 관리해 나갈 것
• 전쟁이 국지적 휴전이나 부분 합의로 완화되는 시나리오: 에너지 가격이 다소 안정되지만, 신뢰 회복이나 근본적 안보 재편 없이 교착 상태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2. 유럽의 안보 지형 변화
• 우크라이나 전쟁은 유럽 각국이 오랜 기간 상대적으로 소홀히 해왔던 국방 및 안보 역량을 재정비하게 만드는 촉매제가 되고 있음
• 러시아의 군사적 위협뿐 아니라 미국이 더 이상 과거와 같은 방식으로 유럽 안보를 보장하지 않을 수 있다는 우려가 확산됨에 따라, 독일 등 주요 유럽국은 국방비 확충과 군사력 강화를 고려
• 다만, 회원국 간 이해관계 조율, 재정 문제, 그리고 정치적 합의가 모두 필요하기에 구체적 추진 속도는 국가별로 상이, 더딜 것으로 예상
3. 방위산업 및 경제적 영향
• 유럽의 군비 확충은 중장기적으로 경제 성장에 일정 부분 기여할 것. 방위산업 투자, 군사기술 개발, 신규 인프라 건설 등이 산업 전반에 파급효과를 줄 수 있기 때문
• 에너지 부문에서는 러시아 천연가스 공급 제약이 장기화될 경우, 유럽 내 전력비용 상승과 기업 비용 압박이 이어질 수 있어. 전쟁이 완화될 경우 러시아 가스가 부분적으로 재공급되어 완화 효과가 예상되지만, 정치·인프라 문제로 완전 복귀는 쉽지 않을 전망
• 방산 투자가 활발해질수록 관련 기업들의 수익성은 개선될 수 있으나, 국방비 증액에 대한 정치·사회적 갈등, 재정 건전성 문제도 함께 제기될 소지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군비 구성의 문제점
유럽 국방비가 인력(병력 유지 비용)에 지나치게 치중되어 있으며, R&D)
·작전 능력 확보 등에 상대적으로 적게 투자하고 있음
현대전에서 요구되는 첨단 무기체계, 사이버 보안, 전략적 물류 지원 등 분야의 역량이 취약함을 시사
유럽 국방비가 인력(병력 유지 비용)에 지나치게 치중되어 있으며, R&D)
·작전 능력 확보 등에 상대적으로 적게 투자하고 있음
현대전에서 요구되는 첨단 무기체계, 사이버 보안, 전략적 물류 지원 등 분야의 역량이 취약함을 시사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EM 투자 의견 UW에서 Neutral로 상향 조정 (JPM)
1. 미국 경제의 ‘에어 포켓(air pocket, 일시적 정체)’ 가능성
1) 미국 경제지표 둔화 조짐
• 소비자 신뢰지수·소매판매·서비스 PMI 등에서 약세가 관측되고 있으며, 전반적으로 ‘성장 둔화’ 신호가 나타나고 있음
• 그동안 양호했던 고용 지표 역시 향후 긴축적 재정정책과 맞물려 둔화될 우려가 존재
2) 정책 불확실성과 물가 압력
• 미국 내 관세, 이민·재정정책 등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어 기업의 투자 심리에 부정적 영향을 줄 가능성
• 동시에 인플레이션 기대치가 상승 추세를 보여, 연준의 완화적 대응을 즉각 제한할 수 있음
3) 주가 하락 압력 및 방어주 선호
• S&P 500이 고점 대비 약 10% 하락했고, 경기민감주 대비 방어주의 상대적 강세가 최근 두 달간 약 15%나 높아짐
• 이는 경기가 둔화될 때 전형적으로 나타나는 섹터 로테이션 패턴이며, 방어주·가치주 쪽으로의 회귀가 한동안 이어질 전망
4. M7과 성장주에 대한 신중론
• 2022년부터 이어온 미국 기술 대형주·AI 수혜주에 대한 비중 축소 의견을 재차 강조
• 해당 그룹(빅테크·반도체 등)의 실적 증가율이 빠르게 둔화되고 있고, 이미 고평가되었다는 지적
• 대신 소프트웨어 업종이나, 미국 외 지역(특히 중국 기술주 등)에서 기회가 있을 것으로 전망
2. 달러 약세와 신흥국 증시
1) 이례적인 달러 약세
• 미국 경기 둔화로 채권 금리가 하락(연준의 금리 인하 가능성 등)하면 통상 안전자산 선호로 달러가 강세를 띠어왔음
• 그러나 이번에는 금리차 축소, 미국 재정정책 부담, 타 지역의 부양 정책 등으로 인해 달러가 오히려 약세를 보이고 있음
• 최근 기존의 강달러 전망을 철회하고, 달러 약세 쪽으로 뷰를 변경
2) 신흥국의 ‘의도치 않은(accidental) 수혜’
• 달러가 약세를 보이면 보통은 ‘글로벌 위험 회피(risk-off)’가 아니므로 신흥국 통화와 증시에 호재로 작용
• 또한 미국 경제둔화가 심화되어 연준이 완화적 태도로 전환한다면, 과거 사례상 EM 자산으로 자금이 유입되는 경향이 있었음
• 다만, EM 증시가 미국과 완전히 decoupling 되긴 어려우며, 미국 증시가 크게 하락하면 EM도 어느 정도 영향을 받을 것으로 전망
3) EM 투자의 매력도 상승
• EM은 4년간 부진했던 성과(선진국 대비 약 40%p 뒤처짐)로 인해 밸류에이션 매력이 크게 높아짐
• 펀더멘털 측면에서도 중국의 추가 경기부양, 달러 약세 수혜, 원자재 수요 회복 등으로 EM 전반이 점진적 반등을 기대할 수 있음
• EM에 대한 투자 의견을 기존 UW에서 Neutral로 상향 조정
4) 중국 테크 및 일부 EM 지역 선호
• 중국 테크 기업은 미국 빅테크 대비 저평가 상태
• 추가 부양책(인프라·소비 부양 등)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중국 인터넷·테크 주에 대한 긍정적 의견 지속
• 그 외 인도·인도네시아·브라질·폴란드·그리스·터키 등 특정 시장에 대해 상승 여력 존재
1. 미국 경제의 ‘에어 포켓(air pocket, 일시적 정체)’ 가능성
1) 미국 경제지표 둔화 조짐
• 소비자 신뢰지수·소매판매·서비스 PMI 등에서 약세가 관측되고 있으며, 전반적으로 ‘성장 둔화’ 신호가 나타나고 있음
• 그동안 양호했던 고용 지표 역시 향후 긴축적 재정정책과 맞물려 둔화될 우려가 존재
2) 정책 불확실성과 물가 압력
• 미국 내 관세, 이민·재정정책 등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어 기업의 투자 심리에 부정적 영향을 줄 가능성
• 동시에 인플레이션 기대치가 상승 추세를 보여, 연준의 완화적 대응을 즉각 제한할 수 있음
3) 주가 하락 압력 및 방어주 선호
• S&P 500이 고점 대비 약 10% 하락했고, 경기민감주 대비 방어주의 상대적 강세가 최근 두 달간 약 15%나 높아짐
• 이는 경기가 둔화될 때 전형적으로 나타나는 섹터 로테이션 패턴이며, 방어주·가치주 쪽으로의 회귀가 한동안 이어질 전망
4. M7과 성장주에 대한 신중론
• 2022년부터 이어온 미국 기술 대형주·AI 수혜주에 대한 비중 축소 의견을 재차 강조
• 해당 그룹(빅테크·반도체 등)의 실적 증가율이 빠르게 둔화되고 있고, 이미 고평가되었다는 지적
• 대신 소프트웨어 업종이나, 미국 외 지역(특히 중국 기술주 등)에서 기회가 있을 것으로 전망
2. 달러 약세와 신흥국 증시
1) 이례적인 달러 약세
• 미국 경기 둔화로 채권 금리가 하락(연준의 금리 인하 가능성 등)하면 통상 안전자산 선호로 달러가 강세를 띠어왔음
• 그러나 이번에는 금리차 축소, 미국 재정정책 부담, 타 지역의 부양 정책 등으로 인해 달러가 오히려 약세를 보이고 있음
• 최근 기존의 강달러 전망을 철회하고, 달러 약세 쪽으로 뷰를 변경
2) 신흥국의 ‘의도치 않은(accidental) 수혜’
• 달러가 약세를 보이면 보통은 ‘글로벌 위험 회피(risk-off)’가 아니므로 신흥국 통화와 증시에 호재로 작용
• 또한 미국 경제둔화가 심화되어 연준이 완화적 태도로 전환한다면, 과거 사례상 EM 자산으로 자금이 유입되는 경향이 있었음
• 다만, EM 증시가 미국과 완전히 decoupling 되긴 어려우며, 미국 증시가 크게 하락하면 EM도 어느 정도 영향을 받을 것으로 전망
3) EM 투자의 매력도 상승
• EM은 4년간 부진했던 성과(선진국 대비 약 40%p 뒤처짐)로 인해 밸류에이션 매력이 크게 높아짐
• 펀더멘털 측면에서도 중국의 추가 경기부양, 달러 약세 수혜, 원자재 수요 회복 등으로 EM 전반이 점진적 반등을 기대할 수 있음
• EM에 대한 투자 의견을 기존 UW에서 Neutral로 상향 조정
4) 중국 테크 및 일부 EM 지역 선호
• 중국 테크 기업은 미국 빅테크 대비 저평가 상태
• 추가 부양책(인프라·소비 부양 등)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중국 인터넷·테크 주에 대한 긍정적 의견 지속
• 그 외 인도·인도네시아·브라질·폴란드·그리스·터키 등 특정 시장에 대해 상승 여력 존재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ㄴ우리나라 방산주들의 상승폭이 미쓰비시 중공업을 못 따라가네요.
방산주 강세 현상이 한국만의 현상이 아니라 일본, 유럽 등 세계 각지에서 동시에 나타나는 현상이라 지속성에 무게감이 실리네요.
방산주 강세 현상이 한국만의 현상이 아니라 일본, 유럽 등 세계 각지에서 동시에 나타나는 현상이라 지속성에 무게감이 실리네요.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테크는 역시 삼성증권
삼성전자 주가가 오른다 (아시아 마케팅 후기)
[삼성증권 반도체, IT/이종욱]
지난주 홍콩/싱가폴 투자자들을 뵙고 왔습니다. 커머디티 메모리 가격 상승과 AI 투자 전략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왔습니다. 많이 이야기되었던 주요 논의 사항 세가지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1. 왜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주가에는 커머디티 가격 인상이 반영되지 않는가?
이미 올해 들어 키옥시아(+80%), 난야테크(+50%)의 주가가 반등했지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의 주가 수익률은 부진합니다. 메모리 모듈 가격 위주로 가격 상승이 나타나서 모듈향 출하 비중이 높은 순으로 주가가 상승했다고 생각됩니다. 2분기부터는 메모리 가격 전체로 확산되고 있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에도 긍정적 영향을 기대합니다.
2. 왜 수요가 부진한데 메모리 가격이 반등하는가?
공급이 공격적으로 조절되고 수요가 반등하기 시작하면서 재고의 방향이 바뀌었습니다. 따라서 지금은 수요 반등보다 재고 축적 때문입니다. 그래서 메모리모듈 위주로 가격이 상승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반등이 응용처 전반으로 확산되는 분위기입니다. 그 이유는 1) 공급사들이 당분간 공급 조절을 멈출 생각이 없고, 2) 클라우드를 제외한 고객사들의 재고수준이 최근 6개월간 감소했으며 3) 딥시크와 중국 정책이 변화하여 알리바바, 샤오미, BYD 등 공격적인 고객사들이 생겼습니다. 관세 위협은 촉매입니다. 특히 서버쪽에서 재고를 풀링하여 수요의 속도를 가속화시키는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3. 왜 삼성전자를 선호하는가?
당사가 아시아 지역에서 느낀 것은 삼성전자에 대한 불신의 벽이었습니다. 이 벽이 주가의 불균형을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SK하이닉스가 더 유리했던 AI 테마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둘 다 잘하는 커머디티 테마로 변화한다면 반등의 폭은 삼성전자가 더 클 수 있습니다. 이 트렌드는 일종의 언와인딩 전략입니다. AI테마의 업사이드가 제한적일수록 메모리 가격 반등 테마는 더욱 강하게 작동되리라 믿습니다. 이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이익 컨센서스가 가격 인상을 반영하기 시작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2025/03/17 공표자료)
[삼성증권 반도체, IT/이종욱]
지난주 홍콩/싱가폴 투자자들을 뵙고 왔습니다. 커머디티 메모리 가격 상승과 AI 투자 전략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왔습니다. 많이 이야기되었던 주요 논의 사항 세가지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1. 왜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주가에는 커머디티 가격 인상이 반영되지 않는가?
이미 올해 들어 키옥시아(+80%), 난야테크(+50%)의 주가가 반등했지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의 주가 수익률은 부진합니다. 메모리 모듈 가격 위주로 가격 상승이 나타나서 모듈향 출하 비중이 높은 순으로 주가가 상승했다고 생각됩니다. 2분기부터는 메모리 가격 전체로 확산되고 있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에도 긍정적 영향을 기대합니다.
2. 왜 수요가 부진한데 메모리 가격이 반등하는가?
공급이 공격적으로 조절되고 수요가 반등하기 시작하면서 재고의 방향이 바뀌었습니다. 따라서 지금은 수요 반등보다 재고 축적 때문입니다. 그래서 메모리모듈 위주로 가격이 상승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반등이 응용처 전반으로 확산되는 분위기입니다. 그 이유는 1) 공급사들이 당분간 공급 조절을 멈출 생각이 없고, 2) 클라우드를 제외한 고객사들의 재고수준이 최근 6개월간 감소했으며 3) 딥시크와 중국 정책이 변화하여 알리바바, 샤오미, BYD 등 공격적인 고객사들이 생겼습니다. 관세 위협은 촉매입니다. 특히 서버쪽에서 재고를 풀링하여 수요의 속도를 가속화시키는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3. 왜 삼성전자를 선호하는가?
당사가 아시아 지역에서 느낀 것은 삼성전자에 대한 불신의 벽이었습니다. 이 벽이 주가의 불균형을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SK하이닉스가 더 유리했던 AI 테마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둘 다 잘하는 커머디티 테마로 변화한다면 반등의 폭은 삼성전자가 더 클 수 있습니다. 이 트렌드는 일종의 언와인딩 전략입니다. AI테마의 업사이드가 제한적일수록 메모리 가격 반등 테마는 더욱 강하게 작동되리라 믿습니다. 이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이익 컨센서스가 가격 인상을 반영하기 시작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2025/03/17 공표자료)
Forwarded from BUYagra
#한화
-아마도 시스템... 원문 기사가 다 보이진 않지만 오스탈 인수전 마지막 비딩에 참여한듯?
According to a term sheet circulated by Jarden’s equity capital markets team, Hanwha was after 9.9 per cent of Austal’s shares and was willing to pay $4.45 per security, a 16 per cent premium to the last close.
https://www.afr.com/street-talk/hanwha-launches-after-market-raid-on-austal-jarden-on-ticket-20250317-p5lk4r
-아마도 시스템... 원문 기사가 다 보이진 않지만 오스탈 인수전 마지막 비딩에 참여한듯?
According to a term sheet circulated by Jarden’s equity capital markets team, Hanwha was after 9.9 per cent of Austal’s shares and was willing to pay $4.45 per security, a 16 per cent premium to the last close.
https://www.afr.com/street-talk/hanwha-launches-after-market-raid-on-austal-jarden-on-ticket-20250317-p5lk4r
Australian Financial Review
South Korea’s Hanwha launches after-market raid on shipbuilder Austal
The conglomerate had walked away from the Perth-headquartered company in September. It was in the market for 9.9 per cent of the company’s shares on Monday.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한화시스템(시가총액: 7조 3,395억)
📁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2025.03.17 17:23:57 (현재가 : 38,850원, 0%)
취득회사 : HAA No.1 PTY LTD(호주)
주요사업 : 투자업
취득금액 : 2,027억
자본대비 : 9.41%
시총대비 : 3.1%
- 취득 후 지분율 : 60.0%
예정일자 : 2025-03-17
취득목적 : 발행회사를 통한 호주 등 글로벌 시장 진출 및 당사 해양시스템 기술력과의 시너지 사업 확대
* 취득방법
현금취득 (제3자배정 유상증자 참여)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31780102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72210
📁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2025.03.17 17:23:57 (현재가 : 38,850원, 0%)
취득회사 : HAA No.1 PTY LTD(호주)
주요사업 : 투자업
취득금액 : 2,027억
자본대비 : 9.41%
시총대비 : 3.1%
- 취득 후 지분율 : 60.0%
예정일자 : 2025-03-17
취득목적 : 발행회사를 통한 호주 등 글로벌 시장 진출 및 당사 해양시스템 기술력과의 시너지 사업 확대
* 취득방법
현금취득 (제3자배정 유상증자 참여)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31780102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72210
BUYagra
#한화 -아마도 시스템... 원문 기사가 다 보이진 않지만 오스탈 인수전 마지막 비딩에 참여한듯? According to a term sheet circulated by Jarden’s equity capital markets team, Hanwha was after 9.9 per cent of Austal’s shares and was willing to pay $4.45 per security, a 16 per cent premium to the…
Six months after it walked away from its pursuit of Austal, South Korea’s Hanwha is back, launching an after-market raid worth up to $180 million.
이거인가
Gromit 공부방
이거 업뎃해봄 25년 중으로 현차가 모종의 모멘텀으로 전고 탈환할 가능성 vs. 방산/조선 3대장 시총이 현차 따러갈 가능성 과연?
재차 업뎃
에어로가 현차(*본주) 시총 따러 가는 모습을 연내 목도하게 될 것 같은
에어로가 현차(*본주) 시총 따러 가는 모습을 연내 목도하게 될 것 같은
Forwarded from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안녕하세요!
지난주 일주일동안 대만 10개 기업 탐방을 다녀왔습니다.
자료 요약 내용 참고하시고, 추가로 세미나 필요하신 분은 저희 세일즈나 저 통해서 연락부탁드립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대만 10개 기업 탐방 후기: 메모리 우호적
▶️ 글로벌 IT Consumer 시장의 Rush order
- 스마트폰이나 주요 Consumer 제품 중심의 채널의 재고 빌드업 수요는 발생하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Sell through 판매가 유의미하게 반등하는 시그널은 아직 제한적. 다만 시진핑 정부의 소비 부양책이 1월 20일부터 시작되었다는 점과 향후 중국 정부의 소비 지원금이 추가될 수 있다는 점까지 고려하면 단기적으로 수요는 강할 것으로 기대.
한편 기업들의 향후 관세를 대하는 전략이 달라지겠지만, 단기적으로는 재고 축적에 그칠 것. 4월 초 반도체에 대한 추가적인 관세 여부에 따라 크게 두가지 시나리오가 가능할 것. (본문 참고)
▶️ AI Server 시장 이슈 점검
- 중국 로컬 업체들의 강한 수요는 AI Server 시장에서도 감지되고 있음. 당사 채널 체크에 따르면 DeepSeek의 오픈소스 기반 모델 공개 이후 중국 내에서는 H100, H200 위주의 대여 수요가 지속 증가하고, 동시에 Inference 및 Post-training 중심의 투자가 보다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
2025년 중국 주요 CSP의 합산 Capex는 전년비 70% 증가하며 북미 4대 CSP 증감율을 크게 상회할 가능성이 높을 것. 동시에 Nvidia의 H20 수요가 가파르게 늘어나고 있으며 판매 종료 시점이 2Q25에서 이후로 늦춰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을 것. 빠르면 3Q25부터 B20 제품이 중국 고객에게 출하되기 시작할 것.
- 최근까지 이슈가 되었던 Nvidia GB200의 경우 수율이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됨. 공급 지연으로 인해 높아진 대만 Server ODM 업체들의 재고는 2Q25 지나면서 점진적으로 낮아지기 시작할 것. 차기 모델 GB300에 대한 최종 Spec이 확정되지 않았고 GB200 출하 지연에 따라 변동 가능성은 열려 있지만, 3Q25부터 초기 Ramp up을 진행하고, 4Q25 본격 양산을 진입하여 2H25 Mainstream으로 자리잡을 것.
▶️ 국내 반도체 업종 투자 전략
- 2024년 11월부터 시작된 Rush order는 전반적인 글로벌 IT Value chain의 재고 레벨을 낮추고 있음. 이러한 수요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가시성이 높지 않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는 작년 4Q24부터 가격 협상력이 낮아졌던 메모리반도체 기업들에게 단기적으로 매우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 또한 Consumer향 제품뿐만 아니라 H20 내 탑재되는 Registered DIMM 및 Enterprise SSD 수요도 강한 것으로 파악된다는 점을 주목하는 바 임.
- 향후 예상보다 빠른 재고 소진에도 불구하고, 수익성 위주의 Capex 전략을 유지하여 메모리 판매 가격이 우호적인 환경에 지속 노출될 가능성이 높을 것. 국내 반도체 업종에 대한 비중 확대 의견을 유지하고 SK하이닉스(목표주가 26만원 유지), 삼성전자(목표주가 7만원)에 대한 투자의견 BUY 유지.
- 한편 금주 3월 17일 월요일부터 3월 21일 금요일까지 Nividia의 GTC 2025 행사가 예정되어 있음. 3월 18일 화요일에는 젠슨 황의 기조 연설까지 예정되어 있는 만큼 최근 센티가 약해진 AI 시장의 모멘텀으로 작용할 수 있을 것. 금번 행사 내 하이라이트는 2H25부터 공급이 시작되는 GB300 관련 업데이트, 2026년 출시 예정인 Rubin, 그리고 CPO 기술 관련 제품 및 이슈 등이 될 것.
@자료링크: https://bit.ly/3RbBwDQ
안녕하세요!
지난주 일주일동안 대만 10개 기업 탐방을 다녀왔습니다.
자료 요약 내용 참고하시고, 추가로 세미나 필요하신 분은 저희 세일즈나 저 통해서 연락부탁드립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대만 10개 기업 탐방 후기: 메모리 우호적
▶️ 글로벌 IT Consumer 시장의 Rush order
- 스마트폰이나 주요 Consumer 제품 중심의 채널의 재고 빌드업 수요는 발생하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Sell through 판매가 유의미하게 반등하는 시그널은 아직 제한적. 다만 시진핑 정부의 소비 부양책이 1월 20일부터 시작되었다는 점과 향후 중국 정부의 소비 지원금이 추가될 수 있다는 점까지 고려하면 단기적으로 수요는 강할 것으로 기대.
한편 기업들의 향후 관세를 대하는 전략이 달라지겠지만, 단기적으로는 재고 축적에 그칠 것. 4월 초 반도체에 대한 추가적인 관세 여부에 따라 크게 두가지 시나리오가 가능할 것. (본문 참고)
▶️ AI Server 시장 이슈 점검
- 중국 로컬 업체들의 강한 수요는 AI Server 시장에서도 감지되고 있음. 당사 채널 체크에 따르면 DeepSeek의 오픈소스 기반 모델 공개 이후 중국 내에서는 H100, H200 위주의 대여 수요가 지속 증가하고, 동시에 Inference 및 Post-training 중심의 투자가 보다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
2025년 중국 주요 CSP의 합산 Capex는 전년비 70% 증가하며 북미 4대 CSP 증감율을 크게 상회할 가능성이 높을 것. 동시에 Nvidia의 H20 수요가 가파르게 늘어나고 있으며 판매 종료 시점이 2Q25에서 이후로 늦춰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을 것. 빠르면 3Q25부터 B20 제품이 중국 고객에게 출하되기 시작할 것.
- 최근까지 이슈가 되었던 Nvidia GB200의 경우 수율이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됨. 공급 지연으로 인해 높아진 대만 Server ODM 업체들의 재고는 2Q25 지나면서 점진적으로 낮아지기 시작할 것. 차기 모델 GB300에 대한 최종 Spec이 확정되지 않았고 GB200 출하 지연에 따라 변동 가능성은 열려 있지만, 3Q25부터 초기 Ramp up을 진행하고, 4Q25 본격 양산을 진입하여 2H25 Mainstream으로 자리잡을 것.
▶️ 국내 반도체 업종 투자 전략
- 2024년 11월부터 시작된 Rush order는 전반적인 글로벌 IT Value chain의 재고 레벨을 낮추고 있음. 이러한 수요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가시성이 높지 않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는 작년 4Q24부터 가격 협상력이 낮아졌던 메모리반도체 기업들에게 단기적으로 매우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 또한 Consumer향 제품뿐만 아니라 H20 내 탑재되는 Registered DIMM 및 Enterprise SSD 수요도 강한 것으로 파악된다는 점을 주목하는 바 임.
- 향후 예상보다 빠른 재고 소진에도 불구하고, 수익성 위주의 Capex 전략을 유지하여 메모리 판매 가격이 우호적인 환경에 지속 노출될 가능성이 높을 것. 국내 반도체 업종에 대한 비중 확대 의견을 유지하고 SK하이닉스(목표주가 26만원 유지), 삼성전자(목표주가 7만원)에 대한 투자의견 BUY 유지.
- 한편 금주 3월 17일 월요일부터 3월 21일 금요일까지 Nividia의 GTC 2025 행사가 예정되어 있음. 3월 18일 화요일에는 젠슨 황의 기조 연설까지 예정되어 있는 만큼 최근 센티가 약해진 AI 시장의 모멘텀으로 작용할 수 있을 것. 금번 행사 내 하이라이트는 2H25부터 공급이 시작되는 GB300 관련 업데이트, 2026년 출시 예정인 Rubin, 그리고 CPO 기술 관련 제품 및 이슈 등이 될 것.
@자료링크: https://bit.ly/3RbBwDQ
Forwarded from [미래 임희석] 인터넷/게임 아카이브
크래프톤, 2025년 PUBG 로드맵 공개
<로드맵 주요 내용>
* 모드
올해도 TDM, IBR, 핫드랍 같은 기존 모드를 꾸준히 개선하며, 플레이어 피드백을 반영해 신규 모드들을 실험적으로 운영할 계획
POBG 기반의 로그라이크 모드인 ‘Project Cyclops’, 그리고 ‘굶주린 자들: 미라마’(SLB: 미라마)와 같은 맵 기반 확장 콘텐츠도 기획 중
* 콜라보
올해도 작년에 이어 두 번의 프리미엄 차량 브랜드와의 콜라보레이션을 준비
셀러브리티와의 콜라보레이션이 계속될 예정입니다. 또한 패션 브랜드와 협업하여 감각적이고 트렌디한 콘텐츠도 준비
* 컨텐더(신규 하이엔드 콘텐츠)
컨텐더는 한층 더 개성과 몰입감을 느낄 수 있는 캐릭터 시스템으로, 설정에 따라 변화하는 외형을 비롯해 여러 매력적인 전용 기능 및 새로운 성장 요소를 갖춘 하이엔드 콘텐츠가 될 수 있도록 기획 중
제작소를 통해 첫 캐릭터를 공개할 예정이며 컨텐더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앞으로의 업데이트를 통해 공유 예정
* AI 개편
본격적으로 AI를 개편하고, 향후 몇 년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는 과정을 시작하려함
AI를 단순하고 답답한 더미 봇이 아닌, 다양한 수준과 패턴을 갖춘 AI로 리뉴얼하여, PUBG 플레이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경험을 제공할 것
* UGC
PUBG UGC(User-Generated Content) 프로젝트는 올해 첫 알파 버전을 시작으로 플레이어분들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단계적으로 확장시켜 나가볼 예정
플레이어가 스스로 모드의 규칙을 구성하여 진행 방식과 승리 규칙 등을 정할 수 있음
월드 편집 기능이 추가되어 플레이어가 원하는 건물과 에셋을 직접 배치하는 방식으로 자신만의 월드를 구성할 수 있도록 개발 중
25년 중 선보일 초기 버전은 플레이어 분들이 사용자 지정 매치를 통해 직접 체험해보실 수 있는 형태로 준비할 예정
다양한 모드로 확장 가능한 형태로 개발 중이지만 우선 팀 데스매치(TDM) 형태의 모드를 제공하는 것을 첫번째 목표로 진행 중
https://www.pubg.com/ko/news/8308
<로드맵 주요 내용>
* 모드
올해도 TDM, IBR, 핫드랍 같은 기존 모드를 꾸준히 개선하며, 플레이어 피드백을 반영해 신규 모드들을 실험적으로 운영할 계획
POBG 기반의 로그라이크 모드인 ‘Project Cyclops’, 그리고 ‘굶주린 자들: 미라마’(SLB: 미라마)와 같은 맵 기반 확장 콘텐츠도 기획 중
* 콜라보
올해도 작년에 이어 두 번의 프리미엄 차량 브랜드와의 콜라보레이션을 준비
셀러브리티와의 콜라보레이션이 계속될 예정입니다. 또한 패션 브랜드와 협업하여 감각적이고 트렌디한 콘텐츠도 준비
* 컨텐더(신규 하이엔드 콘텐츠)
컨텐더는 한층 더 개성과 몰입감을 느낄 수 있는 캐릭터 시스템으로, 설정에 따라 변화하는 외형을 비롯해 여러 매력적인 전용 기능 및 새로운 성장 요소를 갖춘 하이엔드 콘텐츠가 될 수 있도록 기획 중
제작소를 통해 첫 캐릭터를 공개할 예정이며 컨텐더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앞으로의 업데이트를 통해 공유 예정
* AI 개편
본격적으로 AI를 개편하고, 향후 몇 년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는 과정을 시작하려함
AI를 단순하고 답답한 더미 봇이 아닌, 다양한 수준과 패턴을 갖춘 AI로 리뉴얼하여, PUBG 플레이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경험을 제공할 것
* UGC
PUBG UGC(User-Generated Content) 프로젝트는 올해 첫 알파 버전을 시작으로 플레이어분들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단계적으로 확장시켜 나가볼 예정
플레이어가 스스로 모드의 규칙을 구성하여 진행 방식과 승리 규칙 등을 정할 수 있음
월드 편집 기능이 추가되어 플레이어가 원하는 건물과 에셋을 직접 배치하는 방식으로 자신만의 월드를 구성할 수 있도록 개발 중
25년 중 선보일 초기 버전은 플레이어 분들이 사용자 지정 매치를 통해 직접 체험해보실 수 있는 형태로 준비할 예정
다양한 모드로 확장 가능한 형태로 개발 중이지만 우선 팀 데스매치(TDM) 형태의 모드를 제공하는 것을 첫번째 목표로 진행 중
https://www.pubg.com/ko/news/8308
PUBG: 배틀그라운드
PUBG: 배틀그라운드 2025 로드맵 - 뉴스 - PUBG: 배틀그라운드
Forwarded from IH Research
샤오미 실적 서프라이즈
순이익 90억위안 vs 컨센서스 52.5억위안
25년 전기차 딜리버리 35만대로 상향(+50000대)
https://www.tradingview.com/news/reuters.com,2025:newsml_L1N3Q10AC:0-xiaomi-reports-48-rise-in-fourth-quarter-revenue-beating-estimates/
순이익 90억위안 vs 컨센서스 52.5억위안
25년 전기차 딜리버리 35만대로 상향(+50000대)
https://www.tradingview.com/news/reuters.com,2025:newsml_L1N3Q10AC:0-xiaomi-reports-48-rise-in-fourth-quarter-revenue-beating-estimates/
TradingView
Xiaomi reports 48% rise in fourth-quarter revenue, beating estimates
China's Xiaomi HKEX:1810 on Tuesday reported a close to 50% jump in fourth quarter revenue, beating analyst estimates, and raised its 2025 target for electric vehicle deliveries to 350,000.The company reported a 48.8% rise in fourth-quarter revenue on Tues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