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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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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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30년물 국채 입찰 결과 기다리는 듯

국채 금리 낮춘다고 의도적으로 증시 폭락시킨다는 유머(?)글 리포스팅한 트럼프는 뭐하고 있나
Forwarded from Walter Bloomberg
EU AND CHINA START NEGOTIATIONS TO ABOLISH EU TARIFFS ON CHINESE ELECTRIC VEHICLES - HANDELSBLATT
(@WalterBloomberg)
Forwarded from Walter Bloomberg
BESSENT: WE ARE GOING TO GET INCREASE IN DEBT CEILING
(@WalterBloomberg)
Forwarded from Walter Bloomberg
EU TRADE CHIEF SEFCOVIC, CHINESE COMMERCE MINISTER WANG HAVE AGREED TO LOOK INTO SETTING MINIMUM PRICES RATHER THAN DUTIES FOR CHINA-MADE EV IMPORTS - COMMISSION SPOKESPERSON
(@WalterBloomberg)
[한화투자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미중 갈등 점검: 미국의 비슷한 매뉴얼 vs. 중국의 달라진 매뉴얼

> 2018년 공포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졌습니다. 미국의 매뉴얼은 1기와 유사해 보이는데, 중국은 다르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중국이 언제까지 노이즈를 끌고 갈지에 대한 고민이 많습니다. ① 같은 실수를 피하려고 할 것이고, ② 사용할 카드는 남아 있으며, ③ 미국의 영향력에서 어느정도 벗어나 있기 때문입니다. 연내 미중 정상이 마주하지 않을 시나리오를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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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진 중국의 대응 매뉴얼: ‘주도권 없는 협상’은 하지 않을 가능성

올해 미중 정상이 마주하지 않을 시나리오를 고려: 내수 소비에 집중할 중국

• 보고서 링크: https://vo.la/aPSqpY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유증 악재를 다 메꾸는 우량한 상승

상반기 국장은 조방/LNG/바이오/엣지 소비재(미용기기, 화장품, 라면 일부) 이렇게만 보면 될 듯
📌 요약: "투자는 잊고 혼돈을 포용하라"
Macquarie Global Strategy, 2025년 4월 9일

🔥 최근 상황: 시장이 급등한 이유는?
• 미국 주식시장이 **SPX +10%, 나스닥 +12%**로 폭등함.
• 배경은 트럼프 전 대통령이 **대다수 국가에 대한 관세 유예(90일)**를 발표하면서 시장의 불확실성이 일시적으로 완화되었기 때문.
• 이는 이전까지의 긴장 상태—"Liberty Day"의 여진—에서 벗어난 결과.
그러나, 이런 반등은 근본적인 안정이 아니라 정치적 변동성의 일시적 해소에 불과.

🧠 핵심 논지: 왜 기존 투자 방식이 무너졌는가?
1. 전통적 투자 전략은 "예측 가능한 세계"를 전제로 했음
• 과거 수십 년간 투자자들은 경제 지표, 정책, 경기 사이클을 바탕으로 **"싸게 사고 비쌀 때 판다"**는 논리를 따름.
• 예: 금리가 오르면 성장주는 조정받고, 경기 회복기엔 경기민감주가 오른다 등.
→ 하지만 지금은 이런 전제 자체가 무너짐. 왜냐하면...
2. 리스크가 더 이상 경제 내부에 있지 않기 때문
• 지금의 리스크는 경제 논리 밖에서 움직임:
◦ 팬데믹(코로나19): 공급망 붕괴, 노동시장 변화
◦ 우크라이나 전쟁: 에너지 시장과 지정학의 불확실성 확대
◦ 중국의 구조 전환: 글로벌 생산기지의 불확실성 증가
◦ 트럼프의 정책 회귀: 돌발적인 관세·통상·금융 규제 리스크
→ 즉, 리스크가 이제 '정치', '지정학', '감정'이라는 측정 불가능한 영역으로 이동.
→ 따라서 기존의 '팩트 기반 투자'는 무력화되고 있음.

🧱 제도의 붕괴: 왜 미국마저 신뢰할 수 없는가?
• 선진국 투자자들이 믿었던 마지막 보루는 "강력하고 독립적인 제도(공무원, 법원, 중앙은행)"였음.
• 미국은 한때 이 제도의 전형이었으나 지금은 다음과 같은 이유로 신뢰가 붕괴 중:
◦ 관료제 약화: 전문가보다 정치적 충성심을 우선
◦ 사법 독립성 훼손: 대법원 정치화
◦ 중앙은행 압박 증가: 금리 결정도 정치적 공격 대상
◦ 정책의 일관성 부재: 대통령이 바뀌면 경제 정책이 180도 뒤집힘
→ 제도가 신뢰받지 못하면 자산의 공정한 가치 산정도 불가능해짐.

🌪️ 그래서, 왜 "혼돈"이 핵심이 되는가?
• 제도, 정책, 규칙이 매번 바뀐다면 예측은 무의미.
• 투자자가 할 수 있는 것은 "분석"이 아니라 "적응"뿐.
• 혼돈은 일시적 변수가 아니라 구조적 변화로 자리잡음.

🧭 투자자에게 주는 조언: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1 기존 가치 분석법을 버려라
◦ 예: "이 종목은 평균보다 저평가됐어" 같은 논리, 지금은 통하지 않음.
2 즉각적이고 유연한 트레이딩
◦ 감정이나 철학이 아니라 빠른 의사결정과 대응력이 중요.
3 장기적으로는 본질에 투자하라
◦ 기술력, 생산성, 인재는 결국 남는다.
◦ 혼돈 속에서도 좋은 기업은 살아남는다.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달러 약세로 글로벌 유동성 지수는 New highs (보통 유동성이 위험 자산 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 한 3개월 후로 대체적으로 해석됨)

TASMA (There Are So Many Alternatives) 포트로

금, 비트코인, 아시아 주식, 원자재 (브라질 주식 포함), 유럽 인프라 .. 또 뭐가 있으려나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이론과 실제의 괴리: EUR/USD를 왜곡시키는 투자자들 심리

- [그림 1 맨 위쪽] EUR/USD에 대한 콜옵션 내재 변동성이 2020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 즉, 달러 대비 유로 강세에 배팅하는 수요가 큼
- [그림 1 가운데] 근데 채권 시장은 반대로: 美 국채 수익률은 올라가고 유로존 국채 수익률은 내려가며 스프레드가 넓어지고 있으며 이론적으로는 달러 강세를 보여야 함.
- [그림 1 아래] 중요한 것은 이를 통해 현재 美 달러에 대한 투자자들의 신뢰도를 엿볼 수 있음: 외국인 투자자들의 달러에 대한 신뢰가 어디까지 떨어질까? (재정적자 포함)

#INDEX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Goldman Sachs Trader Note: Elephant Trade는 지나갔다 Fastest Horses로 돌아가자

*️⃣방어적 트레이드에서 빠르고 민감한 리스크 자산들과 모멘텀 중심 전략으로 가자는 의미이며 본 보고서는 초단기적 트레이더의 관점으로 참고해서 읽어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1️⃣ 관세, 경기 침체 및 무역 이슈는 끝났다
- 이제 시장 변동성 급등과 자산 가격의 왜곡이 결국 침체로 이어질 수는 있지만, 그건 훨씬 나중의 문제
- 이 말은 모든 캐리 트레이드나 모멘텀 전략이 즉시 재개될 것이라는 뜻도 AI 애플리케이션이 곧 등장할 거라는 것도 아님
- 향후 18~24개월 동안 리스크 자산의 약세장이 지속될 수도 있음: 나스닥 x24 밸류에이션 시대로 다시 돌아가는 일은 없을 것
- 이벤트 주도형 경기침체가 80% 이상 반영된 상황
- 하지만 지금은 저점을 다시 테스트할 뚜렷한 계기는 보이지 않고, 오히려 고점을 다시 보는 시나리오가 보임
- 반복되는 예측 실패: 2022년엔 금리 인상이 침체를 불러올 거라 했고, 2023년엔 SVB가 침체를 야기할 거라 했고, 2025년엔 관세가 침체를 초래할 거라 했지만… 모두 틀렸음

2️⃣ 프레임워크는 여전히 동일: 기술적 분석 30% / 수급 30% / 심리 20% / 포지셔닝 20%
1) 기술적 분석
- 1929년과 같은 패턴: 목~화요일 매도, 수요일 반등 → 지금부터 강세
- 1929년: S&P 500은 1929년 11월 저점 대비 1930년 4월까지 약 48% 반등한 뒤 하락세 재개 → 지금도 그와 유사한 흐름 가능성 있음
- 이번 주 월요일 저점 이후 계속 고점을 높이고 있고, 저점을 다시 테스트하지 않았음
- VIX는 2024년 8월과 유사한 고점을 찍고 하락 중 → 바닥 신호
- 현재 S&P500 종목의 29%가 52주 고점에 도달 → 2016, 2018, 1998년과 같은 중간 조정의 끝

2) 수급
- 4월 계절적 강세, 자사주 매입 재개, 무역 불확실성 해소
- CTA 대규모 포지션 청산 완료: 숏 커버링 계속될 것
- 장기 투자자들이 프리마켓 공급을 거의 안 하고 있고, 리테일은 일부 매수했지만 아직 총알이 남아 있음
- 4월 24일부터 기업 자사주 매입 재개 예정
- 헤지펀드는 9주 연속 순매도 중 → 역사상 가장 큰 2일간 매도 발생 → 숏포지션 squeeze 지속
- 미국의 예외주의는 재조정 필요 → 미국은 다시 서구 패권을 자처하며 중국 고립 시도 중

3) 심리
- 극단적 베어 심리: Bull/Bear 지수, GS 심리지표, AAII 투자자 심리 전부 극단적 하락
- AAII 투자자 심리는 하위 1% 수준, COVID 시기보다도 더 비관적
- 이런 상황일수록 시장은 반등한다 → 역심리 전략

4) 펀더멘털
- 성장률의 2차 미분(=성장 속도)이 다시 플러스로 전환 중, 금리 인하 기대도 여전

3️⃣ 전략적 결론
- 지금까지 시장을 지배한 이념적 리세션 트레이드들은 되돌려야 함
- 미국 리스크 프리미엄 축소 중
- 인플레이션이 사라지진 않지만, 성장률 상승 + 인플레 완화 조합은 리스크자산에 매우 긍정적
- 약세장 반등은 평균 20~30%, 많게는~50%까지 발생 가능
- 베어(약세론자)들이 가진 마지막 주장: 관세는 이념적이다. 리세션은 아직 가격에 반영되지 않았다. 하지만 나는 말한다: 기술적 레벨을 매매하라. 펀더멘털 의견이 아니라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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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man Sachs Trader Note: Elephant Trade는 지나갔다 Fastest Horses로 돌아가자 *️⃣방어적 트레이드에서 빠르고 민감한 리스크 자산들과 모멘텀 중심 전략으로 가자는 의미이며 본 보고서는 초단기적 트레이더의 관점으로 참고해서 읽어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1️⃣ 관세, 경기 침체 및 무역 이슈는 끝났다 - 이제 시장 변동성 급등과 자산 가격의 왜곡이 결국 침체로 이어질 수는 있지만, 그건 훨씬 나중의 문제 - 이…
매우 공감하는 의견. 단기적으로는 여전히 미장 낙폭과대 테크(ex. TSLA) 긍정적으로 보는 중. 관세가 구조적 불황을 야기할 것이네, 아직도 진짜 공포가 아니네 등 노이즈야 많지만 기술적 지표나 센티를 보면 지금은 빠질 때 주워서 센티 회복될 때 던지고 나오면 되는 장 같다고 생각.

그럼에도 중장기로 보면 올해 미장은 재미 없을 것이라 생각. 지난 몇년과 달리 좀 오르면 팔고 싶은 수급들이 많기 때문. 올해 길게 봤을 땐 중국 테크가 가장 매력적으로 보이고, 한국은 아직 지수 반등 자체보다는 최근 장세처럼 엣지 있는 섹터/개별주들 아웃퍼폼 지속될 것이라 생각 중.

#생각
이렇게 보니 최근 얼마나 극단적 과매도 구간에 들었는지 알 수 있음

아무리 조정장을 본다 해도 중간중간 반등은 나오기 마련인데 피어앤그리드 한 자릿수 구간에서 다 팔고 튀는 건 쫌
X축: Vulnerability to US Tariffs = 미국 수출 의존도

Y축: Exposure to US Tariffs = 미국 수입에서 차지하는 비중

미중 치킨게임 해봐야 미국이 불리한 것 같은
Gromit 공부방
보복 관세율 인상 자체보단 이게 더 의미 있는 포인트라 생각
중국 커뮤나 레딧이나 반응 보면 \ㅇㅋ 그럼 다음은 200%, 그 다음은 300% 관세 ㄱㅈㅇ~ 이러고 있음. 관세율 자체는 더이상 의미 없어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