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2.47K subscribers
6.08K photos
57 videos
197 files
1.63K links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Download Telegram
올해 미국 대비 이머징 아웃퍼폼 바라본다면 부담 없이 모아가기 좋은 구간이라 생각 #BABA
Forwarded from 모두의 미국주식
트럼프가 관세 정책을 급작스럽게 뒤집은 이유

관세 정책에서 한 발자국도 물러서지 않을 것 같던 트럼프 대통령이 돌연 상호관세 부과를 90일 유예했다.

​상호관세 부과 이후 수십억 달러의 관세 수입이 발생했다고 밝힌지 불과 몇 시간이 채 되지 않은 시점이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렇게 관세 정책을 급선회한 것에는 장기물 금리가 배경에 있다.

https://blog.naver.com/usforall/223829090468
* 중국 담당하면서 사실 쉽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도움이 될수 있는 리서치 계속 하겠습니다

=========================

~ 폴리티코, CNN,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에 따르면 미 증시 폭락에도 좀처럼 굽히지 않던 트럼프 대통령의 마음을 180도 돌린 결정타는 베선트 장관과의 면담이었다. 이날 베선트 장관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국채 금리 급등(가치 하락) 추이가 심각하다며 “이러다간 불법 이민자 추방 등 국정과제 추진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고 말했다. 부채 상환 비용이 가파르게 늘어 연방정부 재정에 빨간불이 켜질 수 있다는 것을 강조한 것. 그러면서 다른 나라에 대해선 관세 부과를 완화하고, 중국에는 강경책을 유지하는 이른바 ‘갈라치기 전략’을 제시했다

~ 특히 이날 오전 7시 중국이 대미 관세를 84%로 50%포인트 인상하겠다는 보복 조치를 발표하자 베선트 장관은 “중국을 출구전략(off-ramp)으로 사용하자”고 더욱 강하게 주장했다. 폴리티코에 따르면 베선트 장관은 “사람들이 중국을 때리면 좋아한다며 “중국 공격의 강도를 끌어올리고, 다른 나라들과는 협상에 나서자”며 트럼프 대통령을 설득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627466?sid=104
Forwarded from Walter Bloomberg
🚨 WHITE HOUSE TO CNBC: US TARIFFS ON CHINA NOW TOTAL 145% AFTER LATEST HIKE
(@WalterBloomberg)
다들 30년물 국채 입찰 결과 기다리는 듯

국채 금리 낮춘다고 의도적으로 증시 폭락시킨다는 유머(?)글 리포스팅한 트럼프는 뭐하고 있나
Forwarded from Walter Bloomberg
EU AND CHINA START NEGOTIATIONS TO ABOLISH EU TARIFFS ON CHINESE ELECTRIC VEHICLES - HANDELSBLATT
(@WalterBloomberg)
Forwarded from Walter Bloomberg
BESSENT: WE ARE GOING TO GET INCREASE IN DEBT CEILING
(@WalterBloomberg)
Forwarded from Walter Bloomberg
EU TRADE CHIEF SEFCOVIC, CHINESE COMMERCE MINISTER WANG HAVE AGREED TO LOOK INTO SETTING MINIMUM PRICES RATHER THAN DUTIES FOR CHINA-MADE EV IMPORTS - COMMISSION SPOKESPERSON
(@WalterBloomberg)
[한화투자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미중 갈등 점검: 미국의 비슷한 매뉴얼 vs. 중국의 달라진 매뉴얼

> 2018년 공포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졌습니다. 미국의 매뉴얼은 1기와 유사해 보이는데, 중국은 다르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중국이 언제까지 노이즈를 끌고 갈지에 대한 고민이 많습니다. ① 같은 실수를 피하려고 할 것이고, ② 사용할 카드는 남아 있으며, ③ 미국의 영향력에서 어느정도 벗어나 있기 때문입니다. 연내 미중 정상이 마주하지 않을 시나리오를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

달라진 중국의 대응 매뉴얼: ‘주도권 없는 협상’은 하지 않을 가능성

올해 미중 정상이 마주하지 않을 시나리오를 고려: 내수 소비에 집중할 중국

• 보고서 링크: https://vo.la/aPSqpY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유증 악재를 다 메꾸는 우량한 상승

상반기 국장은 조방/LNG/바이오/엣지 소비재(미용기기, 화장품, 라면 일부) 이렇게만 보면 될 듯
📌 요약: "투자는 잊고 혼돈을 포용하라"
Macquarie Global Strategy, 2025년 4월 9일

🔥 최근 상황: 시장이 급등한 이유는?
• 미국 주식시장이 **SPX +10%, 나스닥 +12%**로 폭등함.
• 배경은 트럼프 전 대통령이 **대다수 국가에 대한 관세 유예(90일)**를 발표하면서 시장의 불확실성이 일시적으로 완화되었기 때문.
• 이는 이전까지의 긴장 상태—"Liberty Day"의 여진—에서 벗어난 결과.
그러나, 이런 반등은 근본적인 안정이 아니라 정치적 변동성의 일시적 해소에 불과.

🧠 핵심 논지: 왜 기존 투자 방식이 무너졌는가?
1. 전통적 투자 전략은 "예측 가능한 세계"를 전제로 했음
• 과거 수십 년간 투자자들은 경제 지표, 정책, 경기 사이클을 바탕으로 **"싸게 사고 비쌀 때 판다"**는 논리를 따름.
• 예: 금리가 오르면 성장주는 조정받고, 경기 회복기엔 경기민감주가 오른다 등.
→ 하지만 지금은 이런 전제 자체가 무너짐. 왜냐하면...
2. 리스크가 더 이상 경제 내부에 있지 않기 때문
• 지금의 리스크는 경제 논리 밖에서 움직임:
◦ 팬데믹(코로나19): 공급망 붕괴, 노동시장 변화
◦ 우크라이나 전쟁: 에너지 시장과 지정학의 불확실성 확대
◦ 중국의 구조 전환: 글로벌 생산기지의 불확실성 증가
◦ 트럼프의 정책 회귀: 돌발적인 관세·통상·금융 규제 리스크
→ 즉, 리스크가 이제 '정치', '지정학', '감정'이라는 측정 불가능한 영역으로 이동.
→ 따라서 기존의 '팩트 기반 투자'는 무력화되고 있음.

🧱 제도의 붕괴: 왜 미국마저 신뢰할 수 없는가?
• 선진국 투자자들이 믿었던 마지막 보루는 "강력하고 독립적인 제도(공무원, 법원, 중앙은행)"였음.
• 미국은 한때 이 제도의 전형이었으나 지금은 다음과 같은 이유로 신뢰가 붕괴 중:
◦ 관료제 약화: 전문가보다 정치적 충성심을 우선
◦ 사법 독립성 훼손: 대법원 정치화
◦ 중앙은행 압박 증가: 금리 결정도 정치적 공격 대상
◦ 정책의 일관성 부재: 대통령이 바뀌면 경제 정책이 180도 뒤집힘
→ 제도가 신뢰받지 못하면 자산의 공정한 가치 산정도 불가능해짐.

🌪️ 그래서, 왜 "혼돈"이 핵심이 되는가?
• 제도, 정책, 규칙이 매번 바뀐다면 예측은 무의미.
• 투자자가 할 수 있는 것은 "분석"이 아니라 "적응"뿐.
• 혼돈은 일시적 변수가 아니라 구조적 변화로 자리잡음.

🧭 투자자에게 주는 조언: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1 기존 가치 분석법을 버려라
◦ 예: "이 종목은 평균보다 저평가됐어" 같은 논리, 지금은 통하지 않음.
2 즉각적이고 유연한 트레이딩
◦ 감정이나 철학이 아니라 빠른 의사결정과 대응력이 중요.
3 장기적으로는 본질에 투자하라
◦ 기술력, 생산성, 인재는 결국 남는다.
◦ 혼돈 속에서도 좋은 기업은 살아남는다.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달러 약세로 글로벌 유동성 지수는 New highs (보통 유동성이 위험 자산 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 한 3개월 후로 대체적으로 해석됨)

TASMA (There Are So Many Alternatives) 포트로

금, 비트코인, 아시아 주식, 원자재 (브라질 주식 포함), 유럽 인프라 .. 또 뭐가 있으려나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이론과 실제의 괴리: EUR/USD를 왜곡시키는 투자자들 심리

- [그림 1 맨 위쪽] EUR/USD에 대한 콜옵션 내재 변동성이 2020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 즉, 달러 대비 유로 강세에 배팅하는 수요가 큼
- [그림 1 가운데] 근데 채권 시장은 반대로: 美 국채 수익률은 올라가고 유로존 국채 수익률은 내려가며 스프레드가 넓어지고 있으며 이론적으로는 달러 강세를 보여야 함.
- [그림 1 아래] 중요한 것은 이를 통해 현재 美 달러에 대한 투자자들의 신뢰도를 엿볼 수 있음: 외국인 투자자들의 달러에 대한 신뢰가 어디까지 떨어질까? (재정적자 포함)

#INDE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