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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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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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int : 유럽에서 시작된 방위산업에 대한 ESG 관점 변화는 이제 아시아를 포함한 글로벌 전역으로 확산되고 있다.

ESG 투자자들과 금융기관들은 방위산업을 국가 안보와 사회적 안정의 관점에서 평가하기 시작했다. 대량살상무기 등 논란이 되는 무기(Controversial weapons)에 대한 투자 배제는 유지되겠지만, 일반 방산기업에 대한 투자는 무조건적 배제 전략에서 벗어날 것으로 보인다.

이는 ESG 평가와 투자 프레임워크, 투자 관행 전반에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리포트 링크 : https://money2.daishin.com/PDF/Out/intranet_data/product/researchcenter/report/2025/04/53322_defense_industry_reinterpreted_in_esg_investing.pdf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4/21 주간 이슈 점검: 본격적인 실적 시즌, 협상의 시간

*실적발표
시장 조사업체 팩트셋은 지난 17일 기준 S&P500 기업들 중 12%가 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그 중 71%가 예상보다 양호한 영업이익을 61%가 매출을 발표.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7.2% 성장했는데 이 중 M7이 14.8% 증가해 이를 주도, M7을 제외한 기업들은 전년 대비 5.1% 증가에 그칠 것으로 추정. 그러나 2025년 전체로 보면 M7은 15.9% 성장해 지난해 36.5%보다 둔화되는 반면, 그 외 497개 기업들은 지난 해 4.9% 성장보다 개선된 8.3%로 전망해 올해는 M7보다 그 외 기업들의 실적이 더 양호할 것으로 시장은 기대

이런 가운데 이번주 많은 기업들의 실적이 발표됨. 1) 월요일에는 변동성에 취약한 지방 은행들의 실적 발표가 많은데 이들이 경기 둔화와 연체와 관련 언급 여부에 주목. 2) 화요일에는 방위업종, 산업재 등의 실적이 발표돼 관세 영향과 정부 지출 관련 코멘트가 어떤지 주목. 이보다 더 주목받을 기업은 테슬라인데 자동차 판매 위축이 얼마나 됐는지, 머스크가 컨퍼런스 콜에서 어떤 이야기를 하는지가 관건. 시장은 매번 해왔던 낙관적인 발언이 지속되겠지만, 향후 전망 구체화 여부 주목. 3) 수요일에는 중국의 구매 중단 소식이 있는 보잉 실적과 경기 방어주들의 관세 이슈 언급, 그리고 IBM과 서비스나우 등의 결과, 특히 램리서치의 중국 향 매출 전망 등도 중요. 결국 관세가 기업들의 실적에 얼마나 영향을 줬는지 여부를 일부 알 수 있기 때문.

4) 목요일에는 M7중 하나인 알파벳의 실적에 주목. 클라우드 산업, 광고 산업, 그 외 여러 산업 부문에서 어떤 발표를 하는지에 따라 관련 기업들 전반의 변화가 예상되기 때문. 여기에 인텔의 실적도 중요한데 관세와 그 피해 여부 때문, 이는 이날 있는 많은 제약 업종도 공통된 부분, 제약 관세 부과시 어떤 대응을 하는지가 중요하기 때문. 그 외에도 P&G는 중국 매출이 많은데 미-중 관세에 대한 대응과 그 피해 규모에 주목. 5) 금요일에는 중고차 등 자동차 소매업체인 오토네이션 실적 주목. 관세 영향과 소매판매 등의 영향을 알 수 있기 때문. 그 외 에브비 등 제약업종과 원유서비스 기업인 슐룸버거도 주목.


*항만세와 관세
지난 주 화두가 되었던 부분은 미국 정부가 중국 선박, 제조 선박 등에 항만세를 부과했다는 점. 주요 내용은 중국 선주, 운영사, 중국산 선박 구매 운영 기업 등에 180일 유예 후 단계적으로 수수료를 확대한다는 내용. 문제는 중국 기업들이나 선주들은 화물을 우회하는 방법으로 돌리면 되지만, 미국 수입업자들의 경우 비용 증가가 불가피. 특히 미국향 운임이 상승하고, 여타 노선의 경우 공급 증가로 인한 운임이 감소하는 차별화가 예상되며, 미국에서의 수출도 공급 부족에 따른 운임 단가 상승이 예상.

이 경우 미국의 해운 수출입이 감소하고 오히려 캐나다와 멕시코를 통한 육지 운송이 더욱 크게 증가가 예상. 결국 미국 수출입 운송 시간 딜레이 가능성이 높고 미국의 무역 규모가 축소 예상. 주목할 부분은 이번 보편적 관세 10%에 이어 항만세 부과로 글로벌 경기가 빠르게 둔화될 수 있다는 점. 미-중 양국이 추가 관세보다 서로 전화를 먼저 하라는 자존심 대결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발표된 항만세 소식은 결국 경기 불안을 더욱 촉발 시킬 것으로 예상. 다만, 최악의 상황까지 와있는 상태라는 점에서 이보다 더 나쁠 수 없기 때문에 이제는 본격적인 '협상의 시간'으로 돌입 했다고 볼 수 있어 관련 소식에 집중해야 할 듯


* 요일별 주목할 이슈
월요일: 주말 트럼프 발언과 지방은행 실적 결과
화요일: IMF의 경제전망 하향 조정 수준
수요일: 테슬라의 실적 발표에서의 관세와 전망 이슈 그리고 베이지북
목요일: 제약, 인텔, P&G 등의 관세 피해 여부와 알파벳의 부문별 실적
금요일: 월말, 월초 주요 데이터 발표 앞두고 포트 조정 여부


* 주간 주요 일정

04/21(월)
중국: 대출우대금리 결정
미국: 경기선행지수
행사: 세계은행/IMF 춘계회의(~26일)
실적 장전: 코메리카(CMA)
실적 장후: 웨스턴얼라이언스(WAL), 자이온스(ZION)
휴장: 영국, 독일 등 유럽, 홍콩, 호주 휴장

04/22(화)
한국: 생산자물가지수
행사: G20 재무장관, 중앙은행 회의
보고서: IMF 글로벌 경제전망, 글로벌 금융안정 보고서
채권: 미 2년물 국채 입찰
발언: 제퍼슨 연준 부의장, 하커총재, 카시카리 총재, 쿠글러 이사,라가르드 ECB 총재
실적 장전: GE에어로스페이스(GE), 버라이존(VZ), RTX(RTX), 다나허(DHR), 록히드마틴(LMT), 엘레반스 헬스(ELV), 노스롭 그루만(NOC), 3M(MMM)
실적 장후: 테슬라(TSLA), 인튜이티브 서지칼(ISRG), 처브(CB)

04/23(수)
한국: 소비자동향조사
독일: 제조업, 서비스업 PMI
유로존: 제조업, 서비스업 PMI, 수출입 동향
미국: 제조업, 서비스업 PMI, 신규주택판매
보고서: 베이지북
채권: 미 5년물 국채 입찰
발언: 굴스비 총재, 월러 연준이사, 베일리 BOE 총재
실적 장전: 필립모리스(PM), AT&T(T), 써머피셔(TMO), 보스턴 사이언티픽(BSX), 넥스트라에너지(NEE), 보잉(BA), GE버노바(GEV)
실적 장후: IBM(IBM), 서비스나우(NOW), 텍사스인스트루먼트(TXN), 램리서치(LRCX), 오리얼리 오토모티브(ORLY), 뉴몬트(NEM), 치포슬 멕시칸 그릴(CNG)

04/24(목)
한국: GDP 성장률
독일: Ifo 기업환경지수
미국: 국가활동지수, 내구재주문, 기존주택매매
채권: 미 7년물 국채 입찰
발언: 카시카리 총재, 게오르기에바 IMF 총재
실적 장전: P&G(PG), 머크(MRK), 펩시코(PEP), 유니온 퍼시픽(UNP), 사노피(SNY), 브리스톨 마이어스(BMY), 프리포트-맥모란(FCX), 노키아(NOK), 사우스 웨스트 에어라인(LUV), 아메리칸 에어라인(AAL)
실적 장후: 알파벳(GOOG), 길리어드사이언스(GILD), 인텔(INTC)

04/25(금)
한국: 대출 연체율
일본: 도쿄 소비자물가지수
영국: 소매판매
미국: 소비자심리지수(확)
실적 장전: 에브비(ABBV), HCA헬스(HCA), 슐륨버거(SLB), 오토네이션(AN), 어밴터(AVTR)
[iM증권 변용진(조선/방산)]
★[조선/Overweight] USTR 중국 제재 완화, 불확실성 제거가 긍정적

USTR, 완화된 중국관련 선박 제재조치 확정
- USTR의 중국선박 제재조치 확정, 완화되었으며 180일 유예를 거쳐 25.10.14부터 효력 발휘
- 직접적 영향있는 부분은 Annex II.중국 조선소 건조 선박의 수수료. 16K TEU기준 시뮬레이션 결과 30년 운항기준 약 $115M, 선가의 57%수준.
- 다만 사실상 회피가 가능할 것으로 보임

실제 수수료 부과 케이스는 많지 않을 것
- 중국산 선박의 선대 비중 기준을 완전 철회했으므로, 이번 조치만으로는 수수료 부과 케이스 별로 없을 것
- 통상 선사가 보유한 중국산 이외 선박의 비중이 물동량 중 미국이 차지하는 비율보다 높으므로, 중국산 선박을 전량 다른 항로에 투입하면 회피 가능.

의미는 여전, 불확실성 제거가 발주 회복 촉진할 것
- 실질 효과는 감소하였지만 미국의 중국 견제 의지 확인
- 그보다 중요한 의미는 불확실성 제거. 작년말 이후 둔화된 발주량 감소의 상당부분은 미국발 관세조치 및 제재조치로 인한 불확실성이라고 판단.
- 이번 확정조치로 불확실성 일부 제거, 선사들의 발주회복 움직임 가시화될 것으로 기대

<보고서:https://lrl.kr/cWUON>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선수촌
동 은행의 방산 마케팅 후기 한줄요약

: 메가트렌드
선수촌
동 은행의 방산 마케팅 후기 한줄요약 : 메가트렌드
◾️ Korea Defense – HK Investor 미팅 핵심 요약

‒ 한국 방산은 글로벌 자금이 주목하는 신규 메가트렌드로 부상 중.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YTD 주가 +154% 급등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2026F 기준 PER 13배 수준으로 라인메탈(32배) 대비 현저한 저평가 구간으로 평가받고 있음.

‒ 2025년 1Q 한국 방산 수출은 $965m 기록하며 +99% YoY 성장, 세부적으로 자주포(+348%), 전차/장갑차(+45%), 항공기(+109%) 고르게 성장. 수출 성장률은 1Q24 +20%에서 1Q25에는 +53~102%로 증가했고, 5년 이상 백로그 커버를 바탕으로 향후 수 분기간 +20% 이상 YoY 수출 성장률 지속 가능성 높음.

‒ 성장 배경은 단기 뉴스플로우가 아닌 구조적 흐름임. 유럽 외 아시아/MENA 지역 중심의 재무장 및 군 현대화 수요 증가로 시장 전체(TAM) 확대가 본격화, 이는 KAI의 KF-21, 한화의 UAS(미국 GA-ASI와 JV) 등 차세대 제품 수출 기회로 직결됨.

‒ 추가로, 한화의 탄약·MRO 부문은 아직 매출 비중 5% 미만이지만, 향후 신규 OP 성장축으로 작용할 가능성. 즉, 단일 품목 중심의 수출이 아니라 제품군 및 세그먼트 다변화가 진행 중, 이는 밸류에이션 디레이팅을 막고 장기 모멘텀 강화로 연결될 수 있음.

‒ 한화에어로스페이스(95만 원), KAI(11.5만 원) 모두 매수 유지. 홍콩 미팅에서 기관들은 일시적 이슈보다 수출 시계열 데이터에 기반한 매출/OP 트렌드 분석에 집중하고 있었으며, 한국 방산 업종의 중장기 실적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는 분위기였음.

결론: 방산은 단기 이슈성 테마가 아닌 구조적 수출 성장 + 세그먼트 확장 + 상대적 저평가라는 3박자를 모두 갖춘 산업으로, 한화/KAI 중심으로 중장기 모멘텀 지속 가능성 매우 높음.

#방산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시카고 연준 총재 오스턴 굴즈비: 관세 조치로 인한 재고 사재기가 경기 데이터를 일부 왜곡

1️⃣ 사업자와 소비자들이 관세가 적용되기 전 가격으로 대형 소비재를 미리 구매하는 ‘선제적 구매’가 인위적으로 높은 수준의 경제활동을 일으킬 수 있다
- 이같은 일시적 소비 급증은 올여름 경기 둔화로 이어질 수 있음
- 이러한 선제적 구매는 아마 기업 부문에서 훨씬 더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음. 향후 불확실성을 대비해 60~90일 정도 재고를 미리 쌓아두는 사례가 많음.
- 그는 예를 들어 지금 Apple의 iPhone을 사는 소비자들은 원래 가을에 샀을 제품을 미리 구입함으로써 4월의 소비 활동을 과대 평가하게 만들 수 있으며, 이는 향후 몇 달간 소비 침체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 처음엔 경제활동이 인위적으로 활발해 보이지만, 여름쯤엔 사람들이 다 사버렸기 때문에 수요가 줄 수 있음

2️⃣ 특히 자동차 산업의 영향
- 굴즈비 총재는 특히 자동차 산업이 재고를 미리 비축하는 데 가장 적극적일 것으로 전망: 자동차 부품과 전자 부품, 고가 소비재의 상당수가 중국에서 제조되고 있으며, 중국산 제품에는 현재 최대 245%의 관세가 부과되고 있기 때문
- 중국에 제품 묶인 중소기업 사례 "캘리포니아 Dragon Glassware의 CEO Matt Rollens, 지금 중국에 물건을 묶어두고 있다. 미국으로 보내면 245% 관세를 내야 해서 소비자 가격을 50% 이상 올릴 수밖에 없고, 그러면 고객 수요가 완전히 말라버릴 거다. 6월까지는 미국 내 재고로 버틸 수 있지만, 그 전에 관세가 철회되길 바라고 있다"

3️⃣ 연준의 장기적 낙관론: 짧은 불확실성과 재정적 압박에도 불구하고, 굴즈비 총재는 미국 경제의 장기적인 펀더멘털은 긍정적이라고 판단

#IND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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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난골드 금 + 안티모니
중국 후난골드 상한가

금 가격도 ATH에 안티모니도 아직 꺾이진 않은 상황

관련 기사가 새로 나왔는데 내용은 기존과 크게 달라진 바 없음

https://www.reuters.com/world/china/chinas-export-controls-are-curbing-critical-mineral-shipments-world-2025-04-20/

이하 3줄 요약

‒ 중국이 안티모니, 저마늄, 갈륨 등 전략 광물에 대한 수출 통제를 강화하면서, 2025년 1분기 수출량이 전년 대비 57~75% 급감.

‒ 특히 미국과 유럽을 대상으로 한 수출은 사실상 전면 중단 상태이며, 이에 따라 글로벌 가격은 폭등, 중국 내 현물가는 사상 최고치 기록 중.

‒ 기업들은 수출 라이선스를 받기까지 수개월이 걸리는 상황에서 대체 공급처를 찾느라 고전 중이며, 중국의 광물 무기화가 본격화되는 흐름.
• 중국 본토 증시는 상해종합 +0.45%, 선전성분 +1.27%, 심천창업판 +1.59% 상승 마감. 중국 본토 거래대금은 1.04조 위안으로 외국인 부재(홍콩 휴장)에도 불구하고 1조위안 상회. 로컬기관, 개인 동반 매수 우위

• 중국 증시는 오늘 하락 출발 후 상승 전환했으며, 상하이종합지수는 한때 3300선에 근접. 국무원 상무회의에서 주식시장을 지속적으로 안정시키겠다는 메세지가 긍정적으로 작용. 최근 은행 등 배당주가 시장 상승을 주도했던 것과 달리, 금일 시장에서는 다수의 테크주가 상승 주도. 지난 주말 베이징에서 진행된 휴머노이드로봇 하프 마라톤이 전 세계의 관심을 받았고, 중국의 휴머노이드로봇 테마주 급등. 또한 둔황망에 이어 알리바바의 글로벌 B2B 플랫폼도 미국 애플 앱스토어에서 무료 쇼핑 앱 다운로드 순위 3위를 기록. 이 외에도 Cambricon, 중지쉬창 등 대형기술주들이 1분기 호실적을 기록하며 테크주 투자심리 진작. 업종별로는 비철금속, IT S/W, 기계 아웃퍼폼 VS 은행, 음식료, 부동산 언더퍼폼. 최근 국제 금값은 지속적으로 상승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금 관련주 급등

• 홍콩 증시는 부활절로 휴장, 22일(화)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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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트럼프가 제안한 미중 정상·외교장관 간 통화 모두 거절

월스트리트저널(WSJ) 보도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최근 시진핑 주석에게 직접 전화 통화를 원한다는 의사를 전달했고, 미 정부는 중국 외교부장 왕이와 국무장관 마르코 루비오 간 통화도 제안했으나, 중국 측은 두 제안 모두 거절한 것으로 알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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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여기까지만 알고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