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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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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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에 대한 숏 포지션은 심화
#TSLA #PLTR 생각이 많아지는 구간
미국 애프터장 AI 밸류체인 전반 강세

금융, 건설 섹터도 단기 과매수 구간 진입하는 만큼 테크, 산업재 내에서는 전력기기 같은 애들로 수급 이동할 수 있는 구간

가장 부담 없는 픽은 전닉 정도지 않을까
GS 리스크 선호 지표는 크게 개선되어 중립에 가까워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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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공포의 극단은 아니라는 말이 있지만, 애초에 상승도 정수리까지 발라먹을 수 있는 사람 거의 없듯 하락도 발바닥 각질까지 확인하고 최저점 매수를 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생각함 피어앤그리드 4에, 단기간에 센티먼트 개박살난 걸 보고도 지금이 "진짜 공포"가 아니라고 할 수 있을까? 개인적으로는 지금 거의 다 와가는 것 같다고 생각하고 이제 와서 로스컷하는 건 큰 의미 없는 액션이라고 판단 국장에서 그나마 잘 버티던 애매한 포지션들(LNG…
리테일 바이더딥 혹은 K-투기 민족의 레버리지 ETF 무지성 매수에 대한 조롱이 넘쳐났지만, 결과만 본다면 저점 매수한 개미들이 승자 😂

물론 3월 초부터 무포로 하락장 했제만 시전했어도 금전적 타격 없이 정신승리 가능하기 때문에 이들 또한 승자라고 볼 수도?

여튼 개인적으로는 미장 내에서도 일부 종목의 경우 상방 트라이할 가능성에 기대를 두고 있긴 하다만, 유의미한 장세 변화가 보이기 전까지는 올까빠사로 대응하기로 했기 때문에 포지션 조금씩 현금화 해가는 중

#생각
WSJ)테슬라 이사회, 엘론 머스크의 뒤를 이을 CEO 물색 시작

GPT-4.1 요약본
테슬라 이사회가 최근 일론 머스크의 경영 부진과 정치 활동 집중에 대한 우려 속에 머스크의 후임 CEO를 공식적으로 찾기 시작했다. 머스크가 트럼프 정부에서 주요 역할을 맡아 워싱턴에 머무르는 기간이 길어지면서, 테슬라의 수익과 주가가 하락하고 브랜드 가치 역시 타격을 입었다. 이사회는 머스크에게 테슬라에 더 집중하라고 요구했고, 이에 머스크도 곧 회사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겠다고 밝혔지만, 실제로 후임자 선임을 위한 외부 서치펌과의 협의도 시작되었다.

한편, 머스크와 트럼프의 밀접한 관계, 정부 정책 변화 등은 중국 등 해외 시장과도 갈등 요인으로 작용했고, 사이버트럭 등 신제품의 부진과 리콜, 저가 신모델 출시 지연 등으로 테슬라의 성장세가 꺾였다. 내부적으로도 머스크의 정치적 입장 때문에 직원 이탈과 사기 저하가 발생하고, 경영진 일부는 머스크가 물러나야 한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이사회는 CEO 보상 문제와 독립이사 선임 등 경영안정화를 위해 노력 중이지만, 매출과 이익 감소가 이어지면서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이다. 머스크는 자율주행차·로봇 등 미래 비전을 앞세우며 낙관론을 내비치고 있지만, 투자자와 시장의 신뢰를 회복하는 것이 급선무가 됐다.
Forwarded from 루팡
이번 WSJ의 일론 머스크 관련 보도에 회의적입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테슬라 내부에서 “긴장이 고조되었고”, 이사회는 일론 머스크의 후임자를 물색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 시점 무렵, 테슬라 이사회는 머스크와 회의를 가졌고, 이사회는 그에게 테슬라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WSJ는 보도합니다.

그 이후, 일론 머스크는 투자자들에게 “5월부터 테슬라에 훨씬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WSJ 보도는 또한 “현재의 후계자 계획 상황은 파악되지 않았다... 또는 머스크의 테슬라 집중 약속이 이 계획에 영향을 미쳤는지 여부도 알 수 없었다”고 전했습니다.

우리는 이 보도가 테슬라의 최신 실적 발표 이전의 상황을 반영한 것일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Elon Musk가 5월부터 테슬라에 더 많은 시간을 쏟겠다고 공식 발표한 이후, 이사회가 여전히 후임자를 찾고 있을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판단됩니다.
광복절(Liberation Day, *관세 부과일) 이후 주식, 채권, 원자재 모두 큰 폭의 반등세를 보였지만 달러는 이에 동참하지 못함. 이는 외국인이 매도세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반면 국내 투자자는 여전히 매수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

(원문)
피어앤그리드는 어느새 중립까지 올라옴

컬러는 그간 많이 뚜까 맞았던 AI HW/Infra 위주로 강한 반등. 마소 메타 어닝 이후 숏 커버 영향 정도로 보고 있고 일단 포지션 조금씩 계속 줄이는 중
에센피 나스닥 모두 한국인 기준(60일선)으로 보면 부담되는 자리인데 아메리칸 기준(50일선)으로 보면 돌파
MUFG: ‘달러 패권 붕괴’ 주장은 과장

최근 달러 약세와 미 국채 금리 급등을 계기로 ‘달러 지배력 약화’ 또는 ‘탈달러화’ 담론이 다시 부상했으나, 당사는 이를 구조적 변화로 보기는 어렵다고 평가함. 현재 나타나는 시장 흐름은 글로벌 투자자, 특히 유럽계 기관의 환헤지 미비 상태에서의 과도한 미국 자산 노출 조정, 즉 일시적 리스크 축소와 자산 배분 재조정으로 해석됨.

트럼프 2기 정책에 대한 친기업 기대에 따라 유럽 투자자들은 미국 자산 비중을 확대했으나, 4월 2일 발표된 ‘해방의 날’ 관세가 시장 예상보다 훨씬 강경하게 나오며 충격을 유발함. 이에 따라 비헤지 상태로 과도하게 노출됐던 포지션에서 급격한 청산이 진행됐고, FX 손실까지 더해지며 리스크 관리 차원의 조정이 불가피해졌다는 판단임.

실제로 유럽의 미국 자산 순매입은 여전히 플러스이나 최근 감소세를 보이고 있으며, 유로 강세 및 장기 국채 매도 흐름과 함께 유럽계 자금의 후퇴 신호로 해석됨. 반면 중국은 이미 2023년부터 순매도 기조를 이어오고 있어 최근 변화의 중심축은 아님. 따라서 당사는 이번 조정의 핵심을 ‘글로벌 탈달러화’가 아닌 유럽 중심의 익스포저 축소 및 환리스크 대응으로 판단함.

시장 가격 흐름도 이를 뒷받침. 관세 발표 직후 달러지수(DXY)와 10년물 금리의 10분 단위 변동성을 분석한 결과, 4월 3일과 이후 열흘간의 변동성이 평소 대비 높게 나타났으며, 특히 유럽 시장 개장 시간대에 집중된 점은 외국인 투자자의 적극적 청산이 유동성과 방향성에 영향을 줬음을 시사함.

한편, 이번 조정은 과거 위기 시 ‘달러 강세’를 전제로 환헤지를 최소화해왔던 글로벌 투자자들의 전통적 운용 관행에도 기인함. 미국발 리스크 오프 상황에서는 언헤지 상태의 유럽·일본 투자자들이 -20% 내외의 손실을 기록하며, 미국 내 투자자(-15%)보다 약 1.3배 더 큰 낙폭을 겪었음. 이러한 성과 격차가 미국 자산 매도 압력을 더욱 가중시킨 것으로 판단함.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Gromit 공부방
#PLTR 팔란티어 최근 상대강도 보면 만간 일 낼 것 같음
#PLTR 팔란티어 역사적 신고가까지 3%도 남지 않은 상황

이게 맞나?? 하면서 계속 줄이는 중.. 신고가 돌파한 뒤 눌림목 나오면 그때 비중 추가 다시 고민해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