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엄브렐라(Umbrella Research) 리서치+ 유튭 옆집부자형 since 2020
[이그전] 주식시장, 어디/언제까지 더 오를 수 있을까?
1) 미중 합의도 트럼프의 1기 때와 패턴이 거의 완벽하게 일치합니다. 낙관론이 시장을 지배할 때까지 좀 더 지속될 수 있습니다.
2) 가격 측면에서 보면, 트럼프 1기 때는 증시가 전고점에 도달하는 시점까지 긍정적 뉴스가 계속됐습니다.
3) 시기적으론 ‘G7/NATO정상회의’가 있는 6월 중하순이 경계감을 가질만한 시기라 생각합니다.
- URL: https://bit.ly/4kfP2mn
1) 미중 합의도 트럼프의 1기 때와 패턴이 거의 완벽하게 일치합니다. 낙관론이 시장을 지배할 때까지 좀 더 지속될 수 있습니다.
2) 가격 측면에서 보면, 트럼프 1기 때는 증시가 전고점에 도달하는 시점까지 긍정적 뉴스가 계속됐습니다.
3) 시기적으론 ‘G7/NATO정상회의’가 있는 6월 중하순이 경계감을 가질만한 시기라 생각합니다.
- URL: https://bit.ly/4kfP2mn
Forwarded from TIMEFOLIO ACT!VE ETF
🇨🇳 [차이나AI 투자 시리즈 #1]
왜 지금 중국인가 - 애국투자와 ‘수급’이 움직이는 시장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압박 이후,
중국 개인 투자자들 사이에서 ‘애국 소비’와 함께 ‘애국 투자’ 열풍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지난 2014년 말 중국 본토와 홍콩 간의 주식 교차 거래 허용(후강통), 증시부양책, 금리 인하 등으로 중국 개인의 증시 투자가 활성화되었을 때 중국 증시는 1년 새 100% 이상 크게 상승하였습니다.
그리고 현재 2025년 1분기 중국본토에서 홍콩증시로 유입되는 자금은 역대 최고 수준으로 그 열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자금의 상당 규모가 <테크섹터에 집중>되고 있는데요.
애국투자와 중국 주요 연기금뿐만 아니라 글로벌 투자자금까지도 차츰 중국으로 유입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골드만삭스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2025년 중국 본토 → 홍콩 자금 유입 전망치를 50% 상향 조정하며 AI·테크 섹터에 자금이 집중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수급은 주식투자에 있어서 모든 것에 우선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현재 중국 증시는 전 세계의 자금이 유입되고 있다는 점에서 투자 매력이 아주 높습니다.
중국 AI 투자는 지금, ‘애국 투자’와 ‘실제 자금 흐름’이 맞물리는 구간에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 타이밍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
📌 다음 편에서는 중국 AI 기술력의 도약과 가성비 경쟁력을 다룹니다.
(시리즈는 매일 순차적으로 업로드됩니다)
🔗TIMEFOLIO 차이나AI테크액티브(0043Y0)
왜 지금 중국인가 - 애국투자와 ‘수급’이 움직이는 시장
“손해가 나더라도 난 중국 기업 주식을 사겠다” (中 애국투자자)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압박 이후,
중국 개인 투자자들 사이에서 ‘애국 소비’와 함께 ‘애국 투자’ 열풍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지난 2014년 말 중국 본토와 홍콩 간의 주식 교차 거래 허용(후강통), 증시부양책, 금리 인하 등으로 중국 개인의 증시 투자가 활성화되었을 때 중국 증시는 1년 새 100% 이상 크게 상승하였습니다.
그리고 현재 2025년 1분기 중국본토에서 홍콩증시로 유입되는 자금은 역대 최고 수준으로 그 열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자금의 상당 규모가 <테크섹터에 집중>되고 있는데요.
애국투자와 중국 주요 연기금뿐만 아니라 글로벌 투자자금까지도 차츰 중국으로 유입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골드만삭스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2025년 중국 본토 → 홍콩 자금 유입 전망치를 50% 상향 조정하며 AI·테크 섹터에 자금이 집중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수급은 주식투자에 있어서 모든 것에 우선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현재 중국 증시는 전 세계의 자금이 유입되고 있다는 점에서 투자 매력이 아주 높습니다.
중국 AI 투자는 지금, ‘애국 투자’와 ‘실제 자금 흐름’이 맞물리는 구간에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 타이밍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
📌 다음 편에서는 중국 AI 기술력의 도약과 가성비 경쟁력을 다룹니다.
(시리즈는 매일 순차적으로 업로드됩니다)
🔗TIMEFOLIO 차이나AI테크액티브(0043Y0)
Gromit 공부방
중국 테크_250513_삼성.pdf
◾️ 알리바바 – 중국 AI 인프라와 오픈소스 생태계의 핵심 플레이어
‒ 중국 내 이커머스 1위(GMV 기준), 클라우드 점유율도 1위(36%) → 탄탄한 펀더멘털
‒ 클라우드 YoY +13% 성장하며 AI 수요에 따른 구조적 반등 시현
‒ Qwen 시리즈로 오픈소스 LLM 경쟁에 참여 → 성능은 딥시크나 미국 Big Tech보다 열위지만, “가성비+최적화” 전략
‒ 3년간 3,800억 위안(약 74조원) AI+클라우드 인프라 투자 발표 → 정부 규제 완화 후 투자 적극성↑
‒ 마윈 복귀 및 정책 기조 변화도 긍정적
✅ 핵심: 중국 AI의 ‘인프라 허브’ 역할 + 오픈소스 생태계 확산의 주도자. 모델 자체 성능은 부족하지만 사업 시너지 및 투자 의지 매우 강력함
◾️ 텐센트 – 자체 모델과 생태계 활용 중심의 실리콘+콘텐츠 조합 전략
‒ Hunyuan T1 모델 기반으로 WeChat/Yuanbao 등 내부 플랫폼 연계 AI 어시스턴트 강화
‒ Yuanbao DAU, 딥시크 R1 적용 후 20배 급증 → 빠른 확산력 입증
‒ 24년 AI 클라우드 매출 2배 증가, GPU 배치 따라 캐파 가속화 전망
‒ 2024년 CapEx 768억 위안(3배 확대), 2025년 이후도 두 자릿수 비중 유지 예정
‒ 게임·광고 사업 내 AI 접목 가시화 → 콘텐츠 추천 최적화 + 고성능 광고 플랫폼 구축
✅ 핵심: 생태계 활용+클라우드 인프라 병행 전략으로 AI 파운더리+서비스화 시도. 상업화 속도 빠르고 수익화 모멘텀도 가시화 중
◾️ 중심국제(SMIC) – 중국 반도체 자립의 중추, EUV 없이 7nm 접근 시도
‒ 중국 내 1위, 글로벌 3위 파운드리. 중국 매출 비중 86.4%로 내수 집중
‒ 미국 기술규제(Entity List 등)로 EUV 등 고성능 장비 도입 어려우나, 화웨이와 협업으로 7nm 이하 공정 일부 성공
‒ Kirin 9000S, Ascend 910 시리즈 등 미세공정 제품 양산 → 기술력 회복 조짐
‒ 1Q25 실적은 기대치 하회했으나, 중장기 반도체 국산화 드라이브에 따라 구조적 수혜 지속 전망
✅ 핵심: 기술력은 아직 미진하지만 중국 내 반도체 독립의 핵심 축. 국산화 정책 흐름과 맞물려 장기 성장 잠재력 매우 큼
◾️ 호라이즌 로보틱스 – 중국 자율주행 AI 칩 No.1, 글로벌 확장 가시화
‒ ADAS/AD 칩 점유율 34%, 엔비디아·모빌아이와 경쟁. 누적 출하 770만 개
‒ 라이선스/서비스 매출 비중 70% 이상 → 소프트웨어 중심 매출 구조로 고평가
‒ 폭스바겐 JV 설립(Carizon), 보쉬·덴소 등과 협력 확대 → 글로벌 OEM 진입 가시화
‒ 엔비디아 대비 가격 경쟁력+모듈화 전략 강점, 중국 현지 OEM들과 밀접 협업 구조
✅ 핵심: ‘AI 칩+소프트웨어’ 풀스택 전략 + 글로벌 진출 본격화. 차량용 AI 분야에서 가장 밸류에이션 정당화되는 종목
◾️ 북방화창(Naura) – 중국 반도체 장비 국산화의 최전선
‒ 전공정 식각·증착·세정 장비 보유, 중국 내 1위, 글로벌 6위 장비업체로 성장
‒ 글로벌 장비사 중국 매출 정상화 국면(↓) → 국산 장비로 대체 수요 증가
‒ 중국 정부, 200개 이상 장비 업체를 10개 수준으로 정리 계획 중 → Naura 중심으로 재편 가능성
‒ 킹세미 지분 인수 → 장비 포트폴리오 강화 + 시장 지배력 확대
✅ 핵심: 외산 장비 수입 제약 환경 속에서 대체 수혜 기업. 정부의 선택과 집중 전략 하에 독보적 위치
💡 결론:
‒ 알리바바는 AI 인프라와 오픈소스 모델 확산의 핵심,
‒ 텐센트는 생태계 활용 기반의 실사용 중심 전략,
‒ SMIC는 반도체 자립의 허리,
‒ 호라이즌 로보틱스는 자율주행 AI 칩의 글로벌 리더로,
‒ Naura는 반도체 장비 국산화의 대장주로 부상 중임.
→ 중국 AI 산업은 컴퓨팅 파워·자본력에선 약점이나, 밸류체인 각 파트에서 특화된 전략 기업들이 모여 미국과의 격차를 빠르게 좁히는 구조라고 정리할 수 있음.
*삼성 차이나 AI 리폿 발췌 (25.05.13)
#중국
‒ 중국 내 이커머스 1위(GMV 기준), 클라우드 점유율도 1위(36%) → 탄탄한 펀더멘털
‒ 클라우드 YoY +13% 성장하며 AI 수요에 따른 구조적 반등 시현
‒ Qwen 시리즈로 오픈소스 LLM 경쟁에 참여 → 성능은 딥시크나 미국 Big Tech보다 열위지만, “가성비+최적화” 전략
‒ 3년간 3,800억 위안(약 74조원) AI+클라우드 인프라 투자 발표 → 정부 규제 완화 후 투자 적극성↑
‒ 마윈 복귀 및 정책 기조 변화도 긍정적
✅ 핵심: 중국 AI의 ‘인프라 허브’ 역할 + 오픈소스 생태계 확산의 주도자. 모델 자체 성능은 부족하지만 사업 시너지 및 투자 의지 매우 강력함
◾️ 텐센트 – 자체 모델과 생태계 활용 중심의 실리콘+콘텐츠 조합 전략
‒ Hunyuan T1 모델 기반으로 WeChat/Yuanbao 등 내부 플랫폼 연계 AI 어시스턴트 강화
‒ Yuanbao DAU, 딥시크 R1 적용 후 20배 급증 → 빠른 확산력 입증
‒ 24년 AI 클라우드 매출 2배 증가, GPU 배치 따라 캐파 가속화 전망
‒ 2024년 CapEx 768억 위안(3배 확대), 2025년 이후도 두 자릿수 비중 유지 예정
‒ 게임·광고 사업 내 AI 접목 가시화 → 콘텐츠 추천 최적화 + 고성능 광고 플랫폼 구축
✅ 핵심: 생태계 활용+클라우드 인프라 병행 전략으로 AI 파운더리+서비스화 시도. 상업화 속도 빠르고 수익화 모멘텀도 가시화 중
◾️ 중심국제(SMIC) – 중국 반도체 자립의 중추, EUV 없이 7nm 접근 시도
‒ 중국 내 1위, 글로벌 3위 파운드리. 중국 매출 비중 86.4%로 내수 집중
‒ 미국 기술규제(Entity List 등)로 EUV 등 고성능 장비 도입 어려우나, 화웨이와 협업으로 7nm 이하 공정 일부 성공
‒ Kirin 9000S, Ascend 910 시리즈 등 미세공정 제품 양산 → 기술력 회복 조짐
‒ 1Q25 실적은 기대치 하회했으나, 중장기 반도체 국산화 드라이브에 따라 구조적 수혜 지속 전망
✅ 핵심: 기술력은 아직 미진하지만 중국 내 반도체 독립의 핵심 축. 국산화 정책 흐름과 맞물려 장기 성장 잠재력 매우 큼
◾️ 호라이즌 로보틱스 – 중국 자율주행 AI 칩 No.1, 글로벌 확장 가시화
‒ ADAS/AD 칩 점유율 34%, 엔비디아·모빌아이와 경쟁. 누적 출하 770만 개
‒ 라이선스/서비스 매출 비중 70% 이상 → 소프트웨어 중심 매출 구조로 고평가
‒ 폭스바겐 JV 설립(Carizon), 보쉬·덴소 등과 협력 확대 → 글로벌 OEM 진입 가시화
‒ 엔비디아 대비 가격 경쟁력+모듈화 전략 강점, 중국 현지 OEM들과 밀접 협업 구조
✅ 핵심: ‘AI 칩+소프트웨어’ 풀스택 전략 + 글로벌 진출 본격화. 차량용 AI 분야에서 가장 밸류에이션 정당화되는 종목
◾️ 북방화창(Naura) – 중국 반도체 장비 국산화의 최전선
‒ 전공정 식각·증착·세정 장비 보유, 중국 내 1위, 글로벌 6위 장비업체로 성장
‒ 글로벌 장비사 중국 매출 정상화 국면(↓) → 국산 장비로 대체 수요 증가
‒ 중국 정부, 200개 이상 장비 업체를 10개 수준으로 정리 계획 중 → Naura 중심으로 재편 가능성
‒ 킹세미 지분 인수 → 장비 포트폴리오 강화 + 시장 지배력 확대
✅ 핵심: 외산 장비 수입 제약 환경 속에서 대체 수혜 기업. 정부의 선택과 집중 전략 하에 독보적 위치
💡 결론:
‒ 알리바바는 AI 인프라와 오픈소스 모델 확산의 핵심,
‒ 텐센트는 생태계 활용 기반의 실사용 중심 전략,
‒ SMIC는 반도체 자립의 허리,
‒ 호라이즌 로보틱스는 자율주행 AI 칩의 글로벌 리더로,
‒ Naura는 반도체 장비 국산화의 대장주로 부상 중임.
→ 중국 AI 산업은 컴퓨팅 파워·자본력에선 약점이나, 밸류체인 각 파트에서 특화된 전략 기업들이 모여 미국과의 격차를 빠르게 좁히는 구조라고 정리할 수 있음.
*삼성 차이나 AI 리폿 발췌 (25.05.13)
#중국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징둥그룹 1Q25 예상 상회:
• 매출 3010.8억위안
vs. 예상 2894.4억위안
• EPS 8.41위안
vs. 예상 7.09위안
京东集团:第一季度净营收3,010.8亿元人民币,预估2,894.4亿元人民币;第一季度调整后每ADS收益 8.41元人民币,预估7.09元人民币。
• 매출 3010.8억위안
vs. 예상 2894.4억위안
• EPS 8.41위안
vs. 예상 7.09위안
京东集团:第一季度净营收3,010.8亿元人民币,预估2,894.4亿元人民币;第一季度调整后每ADS收益 8.41元人民币,预估7.09元人民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