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벨루가의 주식 헤엄치기
250512_미-중 공동 성명 관련 Comment - JPMorgan
[Key Positives from the Joint Statement]
(1) 이번 공동 성명에서의 긍정적 요소는 3가지로 요약
(2) 예상을 웃도는 관세 인하
■ 90일 동안 미국은 중국산 수입품에 대한 관세를 30%로 인하. 중국도 미국산 수입품에 대한 관세를 10% 인하
■ 중국에 대한 관세 30%는 시장의 기대치인 '50%'보다 낮고, 우리 하우스의 시나리오였던 '40%(Bull-Case)'보다도 낮은 수준
(3) 상호 간 디커플링을 원치 않는 스탠스
■ 미국과 중국 모두 경제 디커플링을 원하지 않으며, 향후 협의를 위한 메커니즘이 마련돼 있다고 언급
(4) 공동 과제 해결 의지
■ Bessent는 양국이 펜타닐 문제 해결을 위해 협력하고 균형 잡힌 무역 달성에 함께 노력할 것. 중국의 미국산 제품 구매 협정 체결 가능성도 있다고 밝힘
-
[The 3 Key Questions]
(1) 1st Question: 다음 촉매 요인은 무엇인가?
(2) 관세 인하 이외에도, 우리의 낙관적 시나리오에서 기대하는 다음 단계는 아래와 같음
(3) 첫 번째는 AI 반도체 등 첨단 기술 관련 무역 제한의 철회 또는 완화
(4) 두 번째는 무역 적자 축소를 위한 중국의 특정 미국산 제품 구매에 대한 '명시적 약속'
(5) 세 번째는 미국에 상장된 중국 기업(ADR)에 대한 긍정적 언급 및 정당한 이유 없는 상폐 위협 철회
(6) 향후 이러한 요소들이 90일 동안 미-중간 논의에서 시장의 주목을 받을 가능성이 크다고 우리는 생각
(7) 2nd Question: 완전한 리셋(Total Reset)이 미중 간 대타협 달성(Grand Bargain)을 의미하나?
(8) 트럼프는 미-중 관계의 완전한 리셋에 대해 지금까지 언급해 왔음
(9) 궁극적으로 시장이 알고 싶어했던 것은 과거 케이스처럼 상호가 경제적으로 이익이 될 대만 제한적으로 협력할 것인지, 아니면 경제뿐만 아니라 정치적으로도 이해를 서로 좁힐 것인지였음
(10) 이제는 과거 최고로 낙관적인 시나리오였던 2번째 Case인 '정치적 협력이 포함된 방향'이 Base-Scenario가 되고 있다는 점임
(11) 우리는 지금 미국과 중국이 대타협(Grand Bargain)으로 나아가는 길에 접어든 것으로 판단하며, 이는 JPMorgan Global Research 의장 Joyce Chang이 제시한 미-중 디커플링 5단계 척도 중 최고 수준에 해당
(12) 이는 매우 매우 중요한 변화인데, 왜냐하면 이는 1) 중국 기업의 EPS Growth 기대치를 끌어올릴 수 있으며, 2) 지정학적 리스크 프리미엄을 낮추는 것에 큰 기여를 할만한 상황이 조성되기 때문임
■ Base Case Scenario: 미국과 중국이 경제적으로 서로 이익이 될 때만 제한적으로 협력. 즉, 정치적으로는 대립하더라도 무역은 어느 정도 유지. 과거엔 이게 현실적인 Base Case Scenario
■ Bull Case Scenario: 경제 뿐 아니라 정치적으로도 이해를 좁히고, 명확한 협력 계획(예: 무역, 기술, 안보 등에서 협력)을 세우는 방향. 시장이 꿈꾸던 ‘이상적인 그림'. 적으로는 대립하더라도 무역은 어느 정도 유지하는 모습. 과거엔 이게 Bull Case Scenario
(13) JPMorgan은 과거의 Bull Case로 인식되던 시나리오가, 이제는 Base Case로 바뀌고 있다고 말하고 있음
(14) 즉, 시장은 이제 단순한 경제 협력 수준이 아니라, 정치·경제 전반에서의 대타협 가능성을 더 현실적으로 보기 시작했다는 뜻(맞아~? ㄷㄷ)
(15) Question 3: 중국 주식은 랠리를 지속할 수 있을까?
(16) 금일 항셍은 관련 헤드라인이 나온 이후 +3% 상승했고, 공동 성명 이후로는 +2% 추가 상승 마감
(17) 향후 90일 동안 시장은 Upside Risk가 더 클 것으로 판단하며 3가지 근거를 제시
(18) 매력적인 밸류에이션
■ MSCI China는 현재 P/E 12.2x 수준이며 이는 과거 10년 평균 대비 6% 할인된 수준. 반면 MSCI EM/DM은 각각 평균 대비 7%/11% 할증 된 상황
(19) 우호적인 글로벌 수급
■ 글로벌 롱-온리 펀드들은 현재 중국에 대해 대부분 UW 해 놓은 상태이며, 이를 중립 수준으로 회복하기 위해선 약 $550bn 규모의 순매수 필요
(20) 긍정적 뉴스 플로우 지속 예상
■ 미국과 중국 양측 모두 상호 이익이 되는 합의로 나아갈 유인이 있으며, 향후 긍정적인 소식들이 지속될 개연성이 높다고 판단
[Key Positives from the Joint Statement]
(1) 이번 공동 성명에서의 긍정적 요소는 3가지로 요약
(2) 예상을 웃도는 관세 인하
■ 90일 동안 미국은 중국산 수입품에 대한 관세를 30%로 인하. 중국도 미국산 수입품에 대한 관세를 10% 인하
■ 중국에 대한 관세 30%는 시장의 기대치인 '50%'보다 낮고, 우리 하우스의 시나리오였던 '40%(Bull-Case)'보다도 낮은 수준
(3) 상호 간 디커플링을 원치 않는 스탠스
■ 미국과 중국 모두 경제 디커플링을 원하지 않으며, 향후 협의를 위한 메커니즘이 마련돼 있다고 언급
(4) 공동 과제 해결 의지
■ Bessent는 양국이 펜타닐 문제 해결을 위해 협력하고 균형 잡힌 무역 달성에 함께 노력할 것. 중국의 미국산 제품 구매 협정 체결 가능성도 있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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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3 Key Questions]
(1) 1st Question: 다음 촉매 요인은 무엇인가?
(2) 관세 인하 이외에도, 우리의 낙관적 시나리오에서 기대하는 다음 단계는 아래와 같음
(3) 첫 번째는 AI 반도체 등 첨단 기술 관련 무역 제한의 철회 또는 완화
(4) 두 번째는 무역 적자 축소를 위한 중국의 특정 미국산 제품 구매에 대한 '명시적 약속'
(5) 세 번째는 미국에 상장된 중국 기업(ADR)에 대한 긍정적 언급 및 정당한 이유 없는 상폐 위협 철회
(6) 향후 이러한 요소들이 90일 동안 미-중간 논의에서 시장의 주목을 받을 가능성이 크다고 우리는 생각
(7) 2nd Question: 완전한 리셋(Total Reset)이 미중 간 대타협 달성(Grand Bargain)을 의미하나?
(8) 트럼프는 미-중 관계의 완전한 리셋에 대해 지금까지 언급해 왔음
(9) 궁극적으로 시장이 알고 싶어했던 것은 과거 케이스처럼 상호가 경제적으로 이익이 될 대만 제한적으로 협력할 것인지, 아니면 경제뿐만 아니라 정치적으로도 이해를 서로 좁힐 것인지였음
(10) 이제는 과거 최고로 낙관적인 시나리오였던 2번째 Case인 '정치적 협력이 포함된 방향'이 Base-Scenario가 되고 있다는 점임
(11) 우리는 지금 미국과 중국이 대타협(Grand Bargain)으로 나아가는 길에 접어든 것으로 판단하며, 이는 JPMorgan Global Research 의장 Joyce Chang이 제시한 미-중 디커플링 5단계 척도 중 최고 수준에 해당
(12) 이는 매우 매우 중요한 변화인데, 왜냐하면 이는 1) 중국 기업의 EPS Growth 기대치를 끌어올릴 수 있으며, 2) 지정학적 리스크 프리미엄을 낮추는 것에 큰 기여를 할만한 상황이 조성되기 때문임
■ Base Case Scenario: 미국과 중국이 경제적으로 서로 이익이 될 때만 제한적으로 협력. 즉, 정치적으로는 대립하더라도 무역은 어느 정도 유지. 과거엔 이게 현실적인 Base Case Scenario
■ Bull Case Scenario: 경제 뿐 아니라 정치적으로도 이해를 좁히고, 명확한 협력 계획(예: 무역, 기술, 안보 등에서 협력)을 세우는 방향. 시장이 꿈꾸던 ‘이상적인 그림'. 적으로는 대립하더라도 무역은 어느 정도 유지하는 모습. 과거엔 이게 Bull Case Scenario
(13) JPMorgan은 과거의 Bull Case로 인식되던 시나리오가, 이제는 Base Case로 바뀌고 있다고 말하고 있음
(14) 즉, 시장은 이제 단순한 경제 협력 수준이 아니라, 정치·경제 전반에서의 대타협 가능성을 더 현실적으로 보기 시작했다는 뜻(맞아~? ㄷㄷ)
(15) Question 3: 중국 주식은 랠리를 지속할 수 있을까?
(16) 금일 항셍은 관련 헤드라인이 나온 이후 +3% 상승했고, 공동 성명 이후로는 +2% 추가 상승 마감
(17) 향후 90일 동안 시장은 Upside Risk가 더 클 것으로 판단하며 3가지 근거를 제시
(18) 매력적인 밸류에이션
■ MSCI China는 현재 P/E 12.2x 수준이며 이는 과거 10년 평균 대비 6% 할인된 수준. 반면 MSCI EM/DM은 각각 평균 대비 7%/11% 할증 된 상황
(19) 우호적인 글로벌 수급
■ 글로벌 롱-온리 펀드들은 현재 중국에 대해 대부분 UW 해 놓은 상태이며, 이를 중립 수준으로 회복하기 위해선 약 $550bn 규모의 순매수 필요
(20) 긍정적 뉴스 플로우 지속 예상
■ 미국과 중국 양측 모두 상호 이익이 되는 합의로 나아갈 유인이 있으며, 향후 긍정적인 소식들이 지속될 개연성이 높다고 판단
벨루가의 주식 헤엄치기
■ 글로벌 롱-온리 펀드들은 현재 중국에 대해 대부분 UW 해 놓은 상태이며, 이를 중립 수준으로 회복하기 위해선 약 $550bn 규모의 순매수 필요
첨단 기술 제재 완화나 대타협 달성 같은 부분은 보다 보수적으로 바라봐야 하지 않을까 싶으면서도, 여전히 빈집이라는 사실만으로도 매력적
안 채우면 뭐 어쩔건데 띰 like 금일 국장 삼성전자
안 채우면 뭐 어쩔건데 띰 like 금일 국장 삼성전자
Forwarded from 🗽엄브렐라(Umbrella Research) 리서치+ 유튭 옆집부자형 since 2020
[이그전] 주식시장, 어디/언제까지 더 오를 수 있을까?
1) 미중 합의도 트럼프의 1기 때와 패턴이 거의 완벽하게 일치합니다. 낙관론이 시장을 지배할 때까지 좀 더 지속될 수 있습니다.
2) 가격 측면에서 보면, 트럼프 1기 때는 증시가 전고점에 도달하는 시점까지 긍정적 뉴스가 계속됐습니다.
3) 시기적으론 ‘G7/NATO정상회의’가 있는 6월 중하순이 경계감을 가질만한 시기라 생각합니다.
- URL: https://bit.ly/4kfP2mn
1) 미중 합의도 트럼프의 1기 때와 패턴이 거의 완벽하게 일치합니다. 낙관론이 시장을 지배할 때까지 좀 더 지속될 수 있습니다.
2) 가격 측면에서 보면, 트럼프 1기 때는 증시가 전고점에 도달하는 시점까지 긍정적 뉴스가 계속됐습니다.
3) 시기적으론 ‘G7/NATO정상회의’가 있는 6월 중하순이 경계감을 가질만한 시기라 생각합니다.
- URL: https://bit.ly/4kfP2mn
Forwarded from TIMEFOLIO ACT!VE ETF
🇨🇳 [차이나AI 투자 시리즈 #1]
왜 지금 중국인가 - 애국투자와 ‘수급’이 움직이는 시장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압박 이후,
중국 개인 투자자들 사이에서 ‘애국 소비’와 함께 ‘애국 투자’ 열풍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지난 2014년 말 중국 본토와 홍콩 간의 주식 교차 거래 허용(후강통), 증시부양책, 금리 인하 등으로 중국 개인의 증시 투자가 활성화되었을 때 중국 증시는 1년 새 100% 이상 크게 상승하였습니다.
그리고 현재 2025년 1분기 중국본토에서 홍콩증시로 유입되는 자금은 역대 최고 수준으로 그 열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자금의 상당 규모가 <테크섹터에 집중>되고 있는데요.
애국투자와 중국 주요 연기금뿐만 아니라 글로벌 투자자금까지도 차츰 중국으로 유입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골드만삭스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2025년 중국 본토 → 홍콩 자금 유입 전망치를 50% 상향 조정하며 AI·테크 섹터에 자금이 집중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수급은 주식투자에 있어서 모든 것에 우선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현재 중국 증시는 전 세계의 자금이 유입되고 있다는 점에서 투자 매력이 아주 높습니다.
중국 AI 투자는 지금, ‘애국 투자’와 ‘실제 자금 흐름’이 맞물리는 구간에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 타이밍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
📌 다음 편에서는 중국 AI 기술력의 도약과 가성비 경쟁력을 다룹니다.
(시리즈는 매일 순차적으로 업로드됩니다)
🔗TIMEFOLIO 차이나AI테크액티브(0043Y0)
왜 지금 중국인가 - 애국투자와 ‘수급’이 움직이는 시장
“손해가 나더라도 난 중국 기업 주식을 사겠다” (中 애국투자자)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압박 이후,
중국 개인 투자자들 사이에서 ‘애국 소비’와 함께 ‘애국 투자’ 열풍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지난 2014년 말 중국 본토와 홍콩 간의 주식 교차 거래 허용(후강통), 증시부양책, 금리 인하 등으로 중국 개인의 증시 투자가 활성화되었을 때 중국 증시는 1년 새 100% 이상 크게 상승하였습니다.
그리고 현재 2025년 1분기 중국본토에서 홍콩증시로 유입되는 자금은 역대 최고 수준으로 그 열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자금의 상당 규모가 <테크섹터에 집중>되고 있는데요.
애국투자와 중국 주요 연기금뿐만 아니라 글로벌 투자자금까지도 차츰 중국으로 유입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골드만삭스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2025년 중국 본토 → 홍콩 자금 유입 전망치를 50% 상향 조정하며 AI·테크 섹터에 자금이 집중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수급은 주식투자에 있어서 모든 것에 우선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현재 중국 증시는 전 세계의 자금이 유입되고 있다는 점에서 투자 매력이 아주 높습니다.
중국 AI 투자는 지금, ‘애국 투자’와 ‘실제 자금 흐름’이 맞물리는 구간에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 타이밍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
📌 다음 편에서는 중국 AI 기술력의 도약과 가성비 경쟁력을 다룹니다.
(시리즈는 매일 순차적으로 업로드됩니다)
🔗TIMEFOLIO 차이나AI테크액티브(0043Y0)
Gromit 공부방
중국 테크_250513_삼성.pdf
◾️ 알리바바 – 중국 AI 인프라와 오픈소스 생태계의 핵심 플레이어
‒ 중국 내 이커머스 1위(GMV 기준), 클라우드 점유율도 1위(36%) → 탄탄한 펀더멘털
‒ 클라우드 YoY +13% 성장하며 AI 수요에 따른 구조적 반등 시현
‒ Qwen 시리즈로 오픈소스 LLM 경쟁에 참여 → 성능은 딥시크나 미국 Big Tech보다 열위지만, “가성비+최적화” 전략
‒ 3년간 3,800억 위안(약 74조원) AI+클라우드 인프라 투자 발표 → 정부 규제 완화 후 투자 적극성↑
‒ 마윈 복귀 및 정책 기조 변화도 긍정적
✅ 핵심: 중국 AI의 ‘인프라 허브’ 역할 + 오픈소스 생태계 확산의 주도자. 모델 자체 성능은 부족하지만 사업 시너지 및 투자 의지 매우 강력함
◾️ 텐센트 – 자체 모델과 생태계 활용 중심의 실리콘+콘텐츠 조합 전략
‒ Hunyuan T1 모델 기반으로 WeChat/Yuanbao 등 내부 플랫폼 연계 AI 어시스턴트 강화
‒ Yuanbao DAU, 딥시크 R1 적용 후 20배 급증 → 빠른 확산력 입증
‒ 24년 AI 클라우드 매출 2배 증가, GPU 배치 따라 캐파 가속화 전망
‒ 2024년 CapEx 768억 위안(3배 확대), 2025년 이후도 두 자릿수 비중 유지 예정
‒ 게임·광고 사업 내 AI 접목 가시화 → 콘텐츠 추천 최적화 + 고성능 광고 플랫폼 구축
✅ 핵심: 생태계 활용+클라우드 인프라 병행 전략으로 AI 파운더리+서비스화 시도. 상업화 속도 빠르고 수익화 모멘텀도 가시화 중
◾️ 중심국제(SMIC) – 중국 반도체 자립의 중추, EUV 없이 7nm 접근 시도
‒ 중국 내 1위, 글로벌 3위 파운드리. 중국 매출 비중 86.4%로 내수 집중
‒ 미국 기술규제(Entity List 등)로 EUV 등 고성능 장비 도입 어려우나, 화웨이와 협업으로 7nm 이하 공정 일부 성공
‒ Kirin 9000S, Ascend 910 시리즈 등 미세공정 제품 양산 → 기술력 회복 조짐
‒ 1Q25 실적은 기대치 하회했으나, 중장기 반도체 국산화 드라이브에 따라 구조적 수혜 지속 전망
✅ 핵심: 기술력은 아직 미진하지만 중국 내 반도체 독립의 핵심 축. 국산화 정책 흐름과 맞물려 장기 성장 잠재력 매우 큼
◾️ 호라이즌 로보틱스 – 중국 자율주행 AI 칩 No.1, 글로벌 확장 가시화
‒ ADAS/AD 칩 점유율 34%, 엔비디아·모빌아이와 경쟁. 누적 출하 770만 개
‒ 라이선스/서비스 매출 비중 70% 이상 → 소프트웨어 중심 매출 구조로 고평가
‒ 폭스바겐 JV 설립(Carizon), 보쉬·덴소 등과 협력 확대 → 글로벌 OEM 진입 가시화
‒ 엔비디아 대비 가격 경쟁력+모듈화 전략 강점, 중국 현지 OEM들과 밀접 협업 구조
✅ 핵심: ‘AI 칩+소프트웨어’ 풀스택 전략 + 글로벌 진출 본격화. 차량용 AI 분야에서 가장 밸류에이션 정당화되는 종목
◾️ 북방화창(Naura) – 중국 반도체 장비 국산화의 최전선
‒ 전공정 식각·증착·세정 장비 보유, 중국 내 1위, 글로벌 6위 장비업체로 성장
‒ 글로벌 장비사 중국 매출 정상화 국면(↓) → 국산 장비로 대체 수요 증가
‒ 중국 정부, 200개 이상 장비 업체를 10개 수준으로 정리 계획 중 → Naura 중심으로 재편 가능성
‒ 킹세미 지분 인수 → 장비 포트폴리오 강화 + 시장 지배력 확대
✅ 핵심: 외산 장비 수입 제약 환경 속에서 대체 수혜 기업. 정부의 선택과 집중 전략 하에 독보적 위치
💡 결론:
‒ 알리바바는 AI 인프라와 오픈소스 모델 확산의 핵심,
‒ 텐센트는 생태계 활용 기반의 실사용 중심 전략,
‒ SMIC는 반도체 자립의 허리,
‒ 호라이즌 로보틱스는 자율주행 AI 칩의 글로벌 리더로,
‒ Naura는 반도체 장비 국산화의 대장주로 부상 중임.
→ 중국 AI 산업은 컴퓨팅 파워·자본력에선 약점이나, 밸류체인 각 파트에서 특화된 전략 기업들이 모여 미국과의 격차를 빠르게 좁히는 구조라고 정리할 수 있음.
*삼성 차이나 AI 리폿 발췌 (25.05.13)
#중국
‒ 중국 내 이커머스 1위(GMV 기준), 클라우드 점유율도 1위(36%) → 탄탄한 펀더멘털
‒ 클라우드 YoY +13% 성장하며 AI 수요에 따른 구조적 반등 시현
‒ Qwen 시리즈로 오픈소스 LLM 경쟁에 참여 → 성능은 딥시크나 미국 Big Tech보다 열위지만, “가성비+최적화” 전략
‒ 3년간 3,800억 위안(약 74조원) AI+클라우드 인프라 투자 발표 → 정부 규제 완화 후 투자 적극성↑
‒ 마윈 복귀 및 정책 기조 변화도 긍정적
✅ 핵심: 중국 AI의 ‘인프라 허브’ 역할 + 오픈소스 생태계 확산의 주도자. 모델 자체 성능은 부족하지만 사업 시너지 및 투자 의지 매우 강력함
◾️ 텐센트 – 자체 모델과 생태계 활용 중심의 실리콘+콘텐츠 조합 전략
‒ Hunyuan T1 모델 기반으로 WeChat/Yuanbao 등 내부 플랫폼 연계 AI 어시스턴트 강화
‒ Yuanbao DAU, 딥시크 R1 적용 후 20배 급증 → 빠른 확산력 입증
‒ 24년 AI 클라우드 매출 2배 증가, GPU 배치 따라 캐파 가속화 전망
‒ 2024년 CapEx 768억 위안(3배 확대), 2025년 이후도 두 자릿수 비중 유지 예정
‒ 게임·광고 사업 내 AI 접목 가시화 → 콘텐츠 추천 최적화 + 고성능 광고 플랫폼 구축
✅ 핵심: 생태계 활용+클라우드 인프라 병행 전략으로 AI 파운더리+서비스화 시도. 상업화 속도 빠르고 수익화 모멘텀도 가시화 중
◾️ 중심국제(SMIC) – 중국 반도체 자립의 중추, EUV 없이 7nm 접근 시도
‒ 중국 내 1위, 글로벌 3위 파운드리. 중국 매출 비중 86.4%로 내수 집중
‒ 미국 기술규제(Entity List 등)로 EUV 등 고성능 장비 도입 어려우나, 화웨이와 협업으로 7nm 이하 공정 일부 성공
‒ Kirin 9000S, Ascend 910 시리즈 등 미세공정 제품 양산 → 기술력 회복 조짐
‒ 1Q25 실적은 기대치 하회했으나, 중장기 반도체 국산화 드라이브에 따라 구조적 수혜 지속 전망
✅ 핵심: 기술력은 아직 미진하지만 중국 내 반도체 독립의 핵심 축. 국산화 정책 흐름과 맞물려 장기 성장 잠재력 매우 큼
◾️ 호라이즌 로보틱스 – 중국 자율주행 AI 칩 No.1, 글로벌 확장 가시화
‒ ADAS/AD 칩 점유율 34%, 엔비디아·모빌아이와 경쟁. 누적 출하 770만 개
‒ 라이선스/서비스 매출 비중 70% 이상 → 소프트웨어 중심 매출 구조로 고평가
‒ 폭스바겐 JV 설립(Carizon), 보쉬·덴소 등과 협력 확대 → 글로벌 OEM 진입 가시화
‒ 엔비디아 대비 가격 경쟁력+모듈화 전략 강점, 중국 현지 OEM들과 밀접 협업 구조
✅ 핵심: ‘AI 칩+소프트웨어’ 풀스택 전략 + 글로벌 진출 본격화. 차량용 AI 분야에서 가장 밸류에이션 정당화되는 종목
◾️ 북방화창(Naura) – 중국 반도체 장비 국산화의 최전선
‒ 전공정 식각·증착·세정 장비 보유, 중국 내 1위, 글로벌 6위 장비업체로 성장
‒ 글로벌 장비사 중국 매출 정상화 국면(↓) → 국산 장비로 대체 수요 증가
‒ 중국 정부, 200개 이상 장비 업체를 10개 수준으로 정리 계획 중 → Naura 중심으로 재편 가능성
‒ 킹세미 지분 인수 → 장비 포트폴리오 강화 + 시장 지배력 확대
✅ 핵심: 외산 장비 수입 제약 환경 속에서 대체 수혜 기업. 정부의 선택과 집중 전략 하에 독보적 위치
💡 결론:
‒ 알리바바는 AI 인프라와 오픈소스 모델 확산의 핵심,
‒ 텐센트는 생태계 활용 기반의 실사용 중심 전략,
‒ SMIC는 반도체 자립의 허리,
‒ 호라이즌 로보틱스는 자율주행 AI 칩의 글로벌 리더로,
‒ Naura는 반도체 장비 국산화의 대장주로 부상 중임.
→ 중국 AI 산업은 컴퓨팅 파워·자본력에선 약점이나, 밸류체인 각 파트에서 특화된 전략 기업들이 모여 미국과의 격차를 빠르게 좁히는 구조라고 정리할 수 있음.
*삼성 차이나 AI 리폿 발췌 (25.05.13)
#중국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징둥그룹 1Q25 예상 상회:
• 매출 3010.8억위안
vs. 예상 2894.4억위안
• EPS 8.41위안
vs. 예상 7.09위안
京东集团:第一季度净营收3,010.8亿元人民币,预估2,894.4亿元人民币;第一季度调整后每ADS收益 8.41元人民币,预估7.09元人民币。
• 매출 3010.8억위안
vs. 예상 2894.4억위안
• EPS 8.41위안
vs. 예상 7.09위안
京东集团:第一季度净营收3,010.8亿元人民币,预估2,894.4亿元人民币;第一季度调整后每ADS收益 8.41元人民币,预估7.09元人民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