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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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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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fA The flow show

[The Bourse Whisperer]


Scores on the Doors : 금 +25.4%, 주식 +5.6%, 국채 +5.4%, IG채권 +5.0%, HY채권 +4.5%, 현금 +1.7%, 원자재 -3.2%, 암호화폐 -7.5%, 달러 -8.5%, 유가 -15.0%

Tale of the Tape: 시장은 위험자산에 대해 곧 큰 상승 혹은 붕괴가 있을 것이라 암시 중. 가장 좋은 신호는 이른바 3B(브로커 XBD $900, 은행 IXG $105, 비트코인 $110,000)에서 나올 것..
→ 위험자산 리더들이 이중 천장을 형성하면 매우 약세, 상방 돌파 시 매우 강세로 해석할 것.

The price is right : 시장은 미 달러가 약세장에 진입했다고 속삭이는 중. “관세 피크” 국면에서도 달러 인덱스(DXY)는 100을 넘지 못하고 있음 → 이는 약달러가 미국 제조업을 다시 위대하게 만들기 위한 미래 전략 수단이기 때문. (현재 제조업 고용 비중은 단 8% – 차트 3 참고) 이에 더해, 연준의 독립성 피크 → 달러 약세 → 금/신흥국/국제 주식 강세 (차트 5 참고)

The Biggest Picture : 약세론자들은 헬스케어, 필수소비재, 유틸리티 같은 방어적 섹터를 통해 붕괴에 대비 (이들 비중은 현재 S&P 500 지수 내 18%로, 2000년 이후 최저 – 차트 2 참고). 반면, 강세론자들은 “매그니피센트 7(Long Magnificent 7) + 기타 국가 가치주(Long Rest of World value stocks)”의 바벨 전략으로 상승에 대비 (이는 미국/EU/중국의 재정 과잉이 만들어낸 고점에 대한 헷지 전략). 미국 가치주와 국제 가치주 간의 변곡점에 주목 (차트 4 참고)

Weekly Flows : 현금 $519억 유입, 채권 $141억 유입, 주식 $23억 달러 유입, 크립토 $13억 / 금 -$5억 유출

Flow to Know:
암호화폐: 2025년 1월 이후 가장 큰 주간 유입액 (26억 달러)… 약달러(weak USD) 테마로 해석됨

금(Gold): 주간 유입 +18억 달러 (연간 환산 기준 750억 달러로 사상 최대 유입 – 차트 6 참고)… 역시 약달러 테마

신흥국 채권(EM Debt): 2023년 1월 이후 최대 유입 (28억 달러)… 약달러 테마

글로벌 주식(Global equities): 2025년 들어 최대 주간 유출 (-95억 달러)

패시브 주식형 ETF: 2024년 12월 이후 최대 규모 유출 (-32억 달러)

일본 주식: 사상 최대 유출 (-118억 달러 – 차트 13 참고) → 일본 은행주 주목: 지난 3년간 세계에서 가장 강세였던 섹터지만, 이제 JGB 수익률 상승에도 반응이 미미함

신흥국 주식(EM equities): 2025년 들어 최대 유입 (20억 달러 – 차트 14)… 약달러 테마

부동산: 2024년 10월 이후 최대 유입 (3억 달러)… 미국 국채 수익률 피크 플레이로 해석됨

Foreign Flows to Know: 외국인들은 미국 주식 3,500억 달러, 미국 채권 2,000억 달러(국채 + 회사채) 순매수. 2025년 현재 흐름은 미국 주식: 연 환산 기준 1,380억 달러 유입 (역대 2번째로 큰 연간 유입 – 차트 8) 미국 채권: 유입 감소, 1000억 달러 → 플랫 수준 (차트 9)
→ 외국인은 여전히 미국 주식엔 낙관적, 채권은 회의적.

BofA Private Clients: 총 운용자산: 3.8조 달러. 포트폴리오 구성 주식 62.8%, 채권 19.1%, 현금 11.1%. 최근 4주간 유틸리티, 필수소비재, 저변동성 ETF 매수, 에너지, 하이일드 채권, 은행대출 ETF 매도.
미국 달러 약세 포지션은 이머징, 국제 주식에 강세를 의미. ([EM vs DM 상대비교] vs [미국 달러 역축])

글로벌 펀드는 금에 사상최고 유입.

이어서, 달러약세와 함께 비미국 자산과 달러 약세의 헤지자산 금의 조합이 강력한 이유.

US$ bear = gold/EM/International bull

Source: BofA
국내외로 핫한 주식이라 GS 커버리지 업로드해봅니다.

내용이 긴데요. 대충 요약해보자면, SDA 승인이 향후 펀더멘탈과 내러티브에 좋은 스타트를 끊었으나 COLA 심사기간이 1년 이고, 그 뒤에야 허가나고 진행되기 때문에 듀레이션이 길고, 고객사 계약이 미비된다는 점이라 추정 캐시플로우에 대한 할인과 할인연수가 많이 필요하다는 이야기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하면, 현재 추정가격보다는 고평가되어있어 다운사이드 리스크가 크다는 것인데요. 좀 재미가 없을 수도 있겠지만, 이러한 스타일의 주식의 경우 풀어볼만한 내용들이 좀 있는데요.
GICS기반 P/E ratio가 이정도이니, *베타(건설), *베타(유틸리티), *베타(에너지)와 같은 식으로 Optimization 하고도, 더 높은 현재가격 설명력은 *규제성공확률 *기술혁신성 *정책리스크 *차입가능성 등을 반영하여 Beta Optimization을 구성한 멀티플에 높은 기대값이 포함이 되어있다는 말이죠.

우리가 이런 것을 수치화해서 생각하기 보다는 보통 우리는 다음과 같이 내러티브(멀티플)을 설명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트럼프가 밀고있고, 전력변화에 엄청난 힘이 될 것이고, 국가들의 규제가 변화하고 있고, 상업화 시 시장규모는 얼마야!"

"그래서 내러티브가 가장 시장 중심에 있으니 이 기업은 앞으로 상승해야만해!
"

라고 하기 보다는 조금 더 건설적으로 생각해보시면 리스크들과 업사이드를 추적하면서 좋은 점검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이상 마칠게요.
개인적으로 작년과 마찬가지로 SMR 테마주들은 그냥 미장 리테일 테마주들 시세가 좋을 때 주가가 잘 되는 여러 부류들 중 하나, 이 정도로만 생각 중

그래서 이쪽은 굳이 산업 관련 뉴스를 챙겨보지 않는데, 주가 등락을 보면 산업 뉴스로 베타가 더 크게 움직이는 경우는 있어도 대부분의 경우 각종 리테일 테마주(작년부터 레딧에서 잉태된 여러 테마들; ex. 드론, 양자, 우주, 코인, 숏플롯 많은 종목 등) 등락과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음

주가가 잘 되는 건 좋지만 이 종목을 움직이는 드라이버가 펀더멘털일까 센티먼트일까는 잘 구분해서 투자하려 함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Bank of America: "조용히" 경기 둔화 우려로 Values에 대한 장기간 포지셔닝 확대 중

1. 에너지 섹터 더욱 외면 받더라도 투자 비중 확대

- 에너지 섹터는 인플레이션 헤지 수익을 제공하며 스태그플레이션 국면에서 수혜를 본 섹터이고 관세 영향도 대부분 피할 수 있음. 또한 2010년대 후반 이후 유가와의 연동성이 줄어들었으며 이는 강화된 자본적 지출 규율과 현금 환원 중심의 전략 때문

2. 소비재(필수소비재) 섹터로의 큰 이동
-[그림 1] 필수소비재 섹터는 지난 3개월 동안 펀드들의 상대 비중이 가장 크게 증가한 섹터이며 2025년 전체 기준으로도 가장 큰 상대 비중 증가. 역사적으로 펀드들은 필수소비재를 비중 축소하고 임의소비재를 비중 확대해왔으나, 이제는 두 섹터 간의 스프레드가 예년보다 좁아진 상태.
- 이는 경기 둔화 우려가 반영된 결과. 저소득 및 중간소득층 소비자에 노출된 필수재 기업들은 특정 세금법안 조항(팁/초과근무 소득 면세 및 SALT 상한 인상 등)의 수혜를 받을 것. 해당 포지셔닝 지속 예정인데 “가처분 소득 증가” 수혜 종목들은 해당 법안 초안이 발표된 이후부터 실적 대비 저조한 주가 흐름을 보였기 때문에,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역사적으로 저렴한 수준이기 때문

+[그림 2] 헤지펀드의 여전히 낮은 Values에 대한 포지셔닝

#REPORT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필자도 성장주 비중을 늘리긴 했지만, 지금처럼 정부 재정이 이렇게 확장적으로 쓰이고 있는 상황에서 금리까지 인하하면 작년 9월처럼 채권금리가 급등할 가능성이 횔씬 높음

연준 의장이 사임한다고 해서 마냥 좋아할 일이 아님. 오히려 실질금리 튀어서 성장주 센티에 부정적

(잘못된 기대는 하지 말라는 노파심)

https://news.1rj.ru/str/kkkontemp/1865
Forwarded from 投資, 아레테
MZ타뇽 긴축모드 ON
이제 금투세 장전 중인 배당소득 분리과세도 안해주는 사람만 남았네
1. 분리과세 한다고 했더니 진짜 해주는 줄 알더라
2. 하지 않았지만 시장에 돈이 돌았으니 효과를 봤다. 이것이 경제다.
KEYSS_원텍_리포트_최종.pdf
1.6 MB
서강대학교 금융투자학회 SRS가 제 31회 KEYSS 리서치대회에서 '원텍'리포트를 작성하여 우승을 차지했다고 하네요!

SRS : 원텍
STAR : 글로벌텍스프리
RISK : HD현대미포
YIG : 두산에너빌리티
EIA : 현대건설

다들 종목들 피킹 능력도 좋고, 자료도 좋아서 감사히 읽겠습니다!!
Gromit 공부방
Photo
항셍 선물 반등(*금일 낙폭 전부 말올), 나선/달러인덱스 주륵, 구리/유가 급등

아직까진 설레발일 수 있어 일단 더 지켜보기로

위와 같은 움직임이 지속될 경우 일단 미장 리테일 테마주들은 다 팔고 튀어야 할 듯. 시클리컬/밸류 종목들 위주로 봐야 할 수도
Liberation day(상호관세 부과일) 이후 무너진 달러인덱스와 10년물 국채금리 코릴
믿거나 말거나 미국 vs. 중국 글로벌 호감도

Data: Morning Consult. Note: U.S. and Chinese respondent views of their own nation were excluded. Countries include Australia, Brazil, Canada, France, Germany, India, Italy, Japan, Mexico, Russia, South Korea, Spain and U.K.
Chart: Ax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