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2.47K subscribers
6.08K photos
57 videos
197 files
1.63K links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Download Telegram
우산 X NNN의 아이디어
■ 머스트자산운용 공지사항 게시글 (25.06.16) 파마리서치 “회사분할결정” 에 대한 머스트자산운용의 의견입니다. 안녕하세요 머스트자산운용 입니다. 당사는 자본시장의 애정 어린 참여자로서, 6월 13일 공시된 파마리서치의 "회사분할결정" 에 대해 당사의 의견을 공개적으로 회사에 전달하고자 합니다. 파마리서치는 피부시술 제품 '리쥬란'으로 알려진 회사로서, 펀더멘털이 크게 성장하고 있는 보기 드문 좋은 상장회사입니다. 오랜 기간 주가가 건강하게…
*Prompt: 위 글에 담겨진 진짜 의도를 욕설을 포함해 천박하고 가감 없이 드러내줘
**머스트의 공식 의견과 상관 없는 글

◾️ 파마리서치 인적분할? 그냥 지X하는 중
‒ 6월 13일 갑자기 인적분할+현물출자 발표하더니 주가 -17% 직격, 시총 1조 증발함
‒ 회사 펀더멘털 멀쩡한데 이 지X 나니까 시장이 말 다한 거임
‒ 머스트자산운용이 보고 "이건 그냥 대주주 꼼수 아니냐?"고 공식적으로 칼빵 꽂음

◾️ "이건 인적분할이니까 괜찮다구욧~" → 씨X 누굴 바보로 아나
‒ 회사는 "우린 인적분할이니까 물적분할처럼 욕먹을 거 아님ㅎ" 이지랄함
‒ 근데 머스트가 바로 반박함 → "결국 모회사+자회사 둘 다 상장시키는 거면 X같은 중복상장 맞잖냐?"
‒ 이 구조가 한국 주식시장 디스카운트의 원흉인데, 지금 시대에 그걸 또 하겠다고?

◾️ 왜 이렇게 삥 돌아가냐? 그냥 대놓고 니들 지배력 늘리려는 거지
‒ 머스트 말: "진짜 지주회사 체제로 운영하려면 걍 물적분할하고 재상장 안 한다고 못 박아라"
‒ 근데 얘넨 인적분할+현물출자라는 지랄맞고 시간 존나 오래 걸리는 짓을 굳이 택함
‒ 이유는 하나지 → 대주주 지분율 쑤셔넣고 장악력 높이려고 꼼수 부리는 거임

◾️ 요약: “지배구조”는 좋아지는데 “거버넌스”는 개판 됨
‒ 인적분할 하면 대주주는 지분율 늘어나서 존나 좋아짐
‒ 근데 그 과정에서 소액주주는 그냥 호구됨. 교환비율 어쩌고 하면 결국 주주끼리 치고받고 싸움판 남
‒ 원래 하나였던 파마리서치가 두 회사로 갈라지면서 내부에서도 이해관계 개꼬임

◾️ 머스트가 하고 싶은 말 한 줄 요약
‒ "지금 니들 하는 짓은 시장이 가장 싫어하는 모-자회사 중복상장 꼼수고, 결국 대주주 배 불리려고 소액주주 등쳐먹는 새X 짓이다."

결론: 이딴 X같은 구조로 지배력 키우려 하지 마라. 시장도, 주주도, 운용사도 다 X같다고 느끼고 있다. 니들이 장난치면 그 뒷감당은 니들이 해야 된다.
하지만 국장에서 훌륭한 우량기업임을 판단하는 잣대는 "거버넌스 <<<<<<< 주가" 이기 때문에, 금일 반등 강도를 보니 다시 우량한 펀더멘털을 지닌 훌륭한 모범기업이 되기까지 얼마 남지 않은 것으로 보임
Circle Internet Group(CRCL): 음지는 2위, 양지는 선두

[상상인증권 퀀트/디지털자산 김경태] 02-3779-3427

-스테이블코인 USDC 발행사 Circle이 6월 5일 공모가 31달러로 상장한 후 현재 130달러까지 상승. Circle은 상장된 순수 스테이블코인 기업으로는 사실상 유일하여 각종 펀드, ETF 등 테마 편입 수요 및 희소성이 높은 상황. USDC 시장점유율은 26%로 테더 다음 2위이며, 매출 대부분이 USDC에서 발생. 테더와의 차별점은 투명한 운영으로, 매월 딜로이트 감사를 실시하고 결과를 공개.

-서클의 전략적 대응 방향은 선물시장에서 점유율이 압도적인 테더와의 직접 경쟁을 회피하고 투명성과 규제 준수 기반으로 결제, 대출, 증권 등 양지 산업에서 우위를 점하겠다는 전략. GENIUS Act 통과 후 예금·대출, 증권 중개, 보험 등으로 확장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고 있으며, 비용 효율성 및 핀테크 기업 및 카드사 제휴 추진으로 점유율 확대 계획. 이미 서유럽과 남미 중심 영향력은 지속적으로 커지는 상황이며, 미국 정부의 달러 디지털화 지원도 긍정적

-통과가 유력한 GENIUS 법안 요건을 충족했으며, 발행 준비금은 블랙록이 운용하여 안정성을 확보. 직원 900명으로 대규모 자산을 관리하는 구조로, 향후 USDC 발행량 증가 시 높은 레버리지 효과를 기대

-현재 PER 1,400배로 높은 수준이나 특별배당을 제외하면 180배 정도로 추정. 여전히 높지만 스테이블코인이 금융 생태계에 가져올 구조적 변화에 대한 기대감으로 프리미엄이 높게 지속될 여지는 크다고 판단

* 원문 보고서 링크: https://buly.kr/7x6X8Vx

* 상상인증권 코인/AI/퀀트 김경태 : t.me/QuantBen

* 상상인증권 리서치센터: https://news.1rj.ru/str/ssi_research
Forwarded from 선수촌
국장의 YTD 위너들을 알아보자.

너무 많아서 YTD TR 150%에서 컷

(시총 1천억 원 이상)
드론 신규 상장주 #AIRO 1시간봉
Gromit 공부방
Photo
US IPO Shares Doubling on Their First Day at Fastest Pace Since 2021

◾️ 미국 IPO 시장, 첫날 주가 2배 이상 급등 사례 ‘2021년 이후 최다’
‒ 2025년 들어 미국 IPO 시장에서 첫날 주가가 2배 이상 급등하는 사례가 다시 속출 중
‒ 드론업체 Airo Group +140%,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Circle +168.5%, 보수 성향 뉴스채널 Newsmax +735%
‒ 올해 $50M 이상 자금 유치한 기업 중 첫날 2배 이상 오른 IPO가 3개, 2021년(9개) 이후 최다 기록

◾️ 이례적 급등, 개인·기관 수요 맞물린 결과
‒ IPO 배정은 대부분 장기투자 성향의 기관투자가에 우선 배정
‒ 개인투자자 및 트레이더는 상장 이후 매수로 참여 → 모멘텀 기반 매수세 형성
‒ Airo Group의 경우도 6백만주 중 70%를 단 5개 기관에 배정 → 공급량 제한 → 유동성 부족이 주가 상승 부추김

◾️ 시장 심리는 뜨겁지만, 장기성과는 ‘냉정’
‒ 플로리다대 Jay Ritter 교수 분석:
 ➝ 1980~2023년 동안 첫날 주가 2배 이상 오른 316개 종목 중 90%가 이후 3년간 손실 기록
 ➝ 평균 손실률 -46% 수준
‒ 특히 Newsmax·Omada·MNTN 등의 최근 상장 종목들도 첫날 급등 이후 대부분 반납 중
 → Newsmax: 첫날 +735% → 현재 IPO가 대비 +24.2%
 → Omada: 첫날 +21.1% → 현재 IPO가 대비 -10%
 → MNTN: 첫날 +64.8% → 주간 기준 +15.7%

◾️ 왜 이런 급등이 반복될까?
‒ 성장 스토리 + 개인투자자 관심 + 테마성 이슈 결합 → 단기 ‘묻지마 랠리’
‒ Airo는 드론 산업·트럼프 행정명령 수혜 테마 부각 → 지정학적 이슈까지 맞물려 모멘텀 부각
‒ 기업 측도 의도적으로 소형 딜 구성해 희소성 확보, 장기 투자자 위주 배정

◾️ 전문가들 “시장 고점의 전조일 수 있어”
‒ Jay Ritter 교수 “이런 과열은 대체로 시장 고점 구간에서 출현”
‒ 실제 1999~2000 닷컴버블, 2021 IPO버블 당시에도 첫날 2배 넘는 IPO 다수 등장
‒ 다만 Chipotle처럼 소수는 장기 성공사례로 자리잡기도

◾️ 현재 IPO 시장의 온도는?
‒ 4월까지 변동성으로 IPO 일정 대부분 지연됐으나, 최근 ‘상대적 안정’이 시장을 재개방
‒ 기업들, 현재의 윈도우를 ‘닫히기 전 마지막 기회’로 인식하고 적극 활용 중
‒ IPO 밸류에이션도 경쟁 기업 대비 ‘할인된 수준’으로 설정돼 매수세 유인

결론:
미국 IPO 시장이 다시 과열 국면으로 진입 중. Circle, Airo 등 단기적으로는 고수익 사례 있지만, 과거 사례상 장기 성과는 대부분 저조. Newsmax 등도 급등 이후 대부분 하락. 시장 심리 과열 시점일 수 있어 중장기 투자자라면 ‘흥분보다 냉정함’ 필요.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6-16/us-ipo-shares-doubling-on-first-day-at-fastest-pace-since-2021?srnd=undefined
지금 돈이 잘 벌리고 있다면, 본인이 뭔가 대단한 아이디어를 발굴했다거나 매매를 아주 기깔나게 했다기보단 그냥 "시장이 jonna 좋아서" 그랬을 확률이 매우 높다 생각.

본인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고, 일단 시장이 허락해주고 있으니 함께 즐기긴 하되 언젠가 크랙이 보인다면 바로 비중 줄이기 시작할 것.

시장이 쉬워 보일 때마다 수익은 시장이 주고, 손실은 본인이 내는 것이라는 말을 항상 떠올리려 함.

#생각
Forwarded from 루팡
세계 최대 은행인 JP모건이 “JPMD”라는 이름의 암호화폐 스테이블코인으로 보이는 상표를 방금 출원


상품 및 서비스
디지털 자산과 관련된 거래, 교환, 이전 및 결제 서비스에는 다음이 포함됩니다:

가상 및 디지털 화폐

디지털 토큰 및 결제 토큰

탈중앙화 애플리케이션 토큰

블록체인 기반 화폐

또한 다음의 서비스도 포함됩니다:
전자 자금 이체, 증권 중개, 실시간 토큰 거래, 커스터디 서비스, 그리고 안전한 온라인 금융 거래.
거의 뭐 좌표 찍고 우르르 몰려다니는 장
LG CNS(LG씨엔에스(064400))가 ‘피지컬 AI’ 시대를 선도하기 위해 미국 AI 로봇기업 ‘스킬드 AI(Skild AI)’와 협력에 나선다. LG CNS는 스킬드 AI의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RFM)’을 기반으로 산업용 AI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 개발에 나설 계획이다.

LG CNS는 이번 전략적 협력을 통해 스킬드 AI의 RFM 기반의 산업용 AI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을 개발한다. 이 솔루션은 제조·물류 등 산업 현장의 데이터로 최적화돼 기존 로봇이 하기 어려웠던 다양한 작업을 지원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준호 LG CNS 스마트물류&시티사업부장(상무)은 “글로벌 톱 로봇 AI 기업인 스킬드 AI의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과 LG CNS의 로봇 솔루션 기술력을 결합해 최고의 지능형 AI 로봇 서비스 기업이 되겠다”며 ”AI 휴머노이드 로봇으로 고객의 업무를 지능화하고, 비즈니스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GU3WZH452
#LG씨엔에스 장중 시총 약 7.4조, 유통비율 28.2%

최근 MSCI 컷오프 시총 약 7.5~8조, 유동시총 컷오프 약 2.5조 감안 시 10~20% 수준만 더 올라주면 8월 MSCI 편입 가시권 + 조금씩 올라오는 외인 보유비중(현재 2.47%)
S&P 500 구성 종목들에 대한 미국 개인투자자들의 순매수/순매도 흐름(20일 롤링 누적 기준)

리테일은 지난 3주 동안 주식 매도 중
Sub-Dollar(주당 가격 1달러 미만) 주식 거래 비중 역사상 최고치 기록

6월 12일 전체 거래의 무려 47.4%가 서브-달러 주식에서 발생. 이전까지는 평균적으로 5~15% 사이에서 움직였으나 최근 들어 급격한 폭등

세부적으로는 오전 11시 이전에 전체 서브-달러 거래의 50% 이상이 체결되고, 특히 장 시작 전(Pre-open) 시간에만 전체 거래의 20%가 몰려 있음
Gromit 공부방
리테일 대형주 익스포저 축소 및 투기성 밈스탁 강세 국면 지속
암튼 리테일은 개잡주들 잘 되는 구간인 거 빠르게 눈치채고 대형주 유기 & 테마주 투기 중 → 언론이나 커뮤에서 조롱받는 것 대비 리테일 머니가 꽤나 스마트함(뭐 돈만 잘 벌면 스마트 아닌가)
원자재 포지셔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