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TNBfolio
[단독] 美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서클, 한국은행 만났다
- 서클은 스테이블코인 USDC와 EURC를 발행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최근 한국은행과 국회 관계자들을 만났다.
- 서클은 스테이블코인 관련 법제화 논의가 활발히 진행되는 가운데, 한국 시장에 대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 스테이블코인은 비트코인과 같은 변동성이 큰 가상자산과 달리 안정적인 가치를 유지하도록 설계된 디지털 자산이다.
- 트럼프 행정부와 미 의회에서 스테이블코인 관련 정책이 통과됨에 따라 글로벌 시장에서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서클은 국내에서 스테이블코인 제도화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관련 논의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https://www.newsway.co.kr/news/view?ud=2025061813094451550
- 서클은 스테이블코인 USDC와 EURC를 발행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최근 한국은행과 국회 관계자들을 만났다.
- 서클은 스테이블코인 관련 법제화 논의가 활발히 진행되는 가운데, 한국 시장에 대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 스테이블코인은 비트코인과 같은 변동성이 큰 가상자산과 달리 안정적인 가치를 유지하도록 설계된 디지털 자산이다.
- 트럼프 행정부와 미 의회에서 스테이블코인 관련 정책이 통과됨에 따라 글로벌 시장에서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서클은 국내에서 스테이블코인 제도화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관련 논의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https://www.newsway.co.kr/news/view?ud=2025061813094451550
뉴스웨이
美 스테이블코인 USDC 발행사 서클, 한국은행 만났다 - 뉴스웨이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시장 점유율 2위인 써클이 한국은행과 국회 관계자들을 만나며 국내 진출 의지를 보이고 있다. 최근 국회와 금융당국에서 디지털자산법, 혁신법 등 스테이블코인 관련 논의가 활발해지자 글로벌 가상자산 기업들도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다.
Forwarded from CapitalEDGE | 테크•벤처•투자
코투가 올해도 어김없이 EMW (East Meet West) 보고서를 공유했습니다. 월가의 시각으로 테크 씬을 잘게 썰어주는 유용한 자료입니다👍
https://www.coatue.com/blog/company-update/coatues-2025-emw-conference
https://www.coatue.com/blog/company-update/coatues-2025-emw-conference
Coatue
Coatue’s 2025 EMW Keynote Deck
Alibaba-Backed ‘AI Dragon’ MiniMax Is Said to Plan Hong Kong IPO
: 中 MiniMax, 30억 달러 밸류로 홍콩 IPO 추진 중
◾️ MiniMax, 올해 안에 홍콩 IPO 추진
‒ 중국 AI 스타트업 MiniMax, 홍콩 증시 상장 준비 중
‒ 상장 시점은 2025년 내 가능성 있으며, 이미 금융자문사와 협의 진행
‒ 상장 논의는 아직 비공식이며 일정·밸류에이션 등은 변동 가능성 있음
◾️ 시가총액 약 30억 달러로 시장 진입 노림
‒ 최근 내부 밸류에이션 기준 약 30억 달러 수준
‒ 2023년 말 알리바바 주도 6억 달러 투자 유치 당시 약 25억 달러 밸류로 평가
‒ 텐센트도 초기 투자자로 참여 → 중국 빅테크 자본의 합작 지원
◾️ 중국판 'AI 타이거(소룡)' 중 하나
‒ Moonshot, Baichuan, Zhipu 등과 함께 중국 내 대표적인 LLM 신생 강자
‒ 2024년 DeepSeek 부상 이후, 주요 소룡 기업들이 기술 경쟁력·시장 점유율 확대에 집중
‒ Zhipu 역시 IPO 추진 중으로, AI 스타트업 상장 러시 본격화 조짐
◾️ 제품 경쟁력 및 기술력 강화
‒ 최근 AI 추론 모델 M1 공개 → DeepSeek R1 대비 덜 자원 소모하며 더 높은 성능 주장
‒ 자체 영상 생성기반 편집 툴 Hailuo AI 업그레이드
‒ AI 챗 앱 ‘Talkie’ 출시 → 미국의 Character.AI와 경쟁 포지션
◾️ 상장 목적: 기술 투자 지속과 글로벌 자본 유치
‒ 중국 내 AI 기업들, 낮은 비용 구조로 빠른 기술 개발 진행 중
‒ MiniMax 포함한 AI 스타트업들, 지속적 투자 확대 위해 외부 자본 필요
‒ IPO는 자금 확보는 물론 글로벌 입지 강화를 위한 전략적 선택
✅ 결론:
MiniMax는 중국 AI LLM 시장의 '차세대 챔피언'으로 부상 중이며, 약 30억 달러 밸류에이션으로 2025년 홍콩 IPO를 추진 중. DeepSeek과의 성능 경쟁에서 우위를 주장하고 있으며, 알리바바·텐센트 등 대형 IT 자본의 전폭적 지원 아래 기술력과 상업화 속도를 높이고 있음. 향후 중국 AI 유니콘들의 본격적인 상장 경쟁을 이끄는 주자 중 하나로 주목해야 할 상황.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6-18/alibaba-backed-ai-dragon-minimax-is-said-to-plan-hong-kong-ipo
: 中 MiniMax, 30억 달러 밸류로 홍콩 IPO 추진 중
◾️ MiniMax, 올해 안에 홍콩 IPO 추진
‒ 중국 AI 스타트업 MiniMax, 홍콩 증시 상장 준비 중
‒ 상장 시점은 2025년 내 가능성 있으며, 이미 금융자문사와 협의 진행
‒ 상장 논의는 아직 비공식이며 일정·밸류에이션 등은 변동 가능성 있음
◾️ 시가총액 약 30억 달러로 시장 진입 노림
‒ 최근 내부 밸류에이션 기준 약 30억 달러 수준
‒ 2023년 말 알리바바 주도 6억 달러 투자 유치 당시 약 25억 달러 밸류로 평가
‒ 텐센트도 초기 투자자로 참여 → 중국 빅테크 자본의 합작 지원
◾️ 중국판 'AI 타이거(소룡)' 중 하나
‒ Moonshot, Baichuan, Zhipu 등과 함께 중국 내 대표적인 LLM 신생 강자
‒ 2024년 DeepSeek 부상 이후, 주요 소룡 기업들이 기술 경쟁력·시장 점유율 확대에 집중
‒ Zhipu 역시 IPO 추진 중으로, AI 스타트업 상장 러시 본격화 조짐
◾️ 제품 경쟁력 및 기술력 강화
‒ 최근 AI 추론 모델 M1 공개 → DeepSeek R1 대비 덜 자원 소모하며 더 높은 성능 주장
‒ 자체 영상 생성기반 편집 툴 Hailuo AI 업그레이드
‒ AI 챗 앱 ‘Talkie’ 출시 → 미국의 Character.AI와 경쟁 포지션
◾️ 상장 목적: 기술 투자 지속과 글로벌 자본 유치
‒ 중국 내 AI 기업들, 낮은 비용 구조로 빠른 기술 개발 진행 중
‒ MiniMax 포함한 AI 스타트업들, 지속적 투자 확대 위해 외부 자본 필요
‒ IPO는 자금 확보는 물론 글로벌 입지 강화를 위한 전략적 선택
✅ 결론:
MiniMax는 중국 AI LLM 시장의 '차세대 챔피언'으로 부상 중이며, 약 30억 달러 밸류에이션으로 2025년 홍콩 IPO를 추진 중. DeepSeek과의 성능 경쟁에서 우위를 주장하고 있으며, 알리바바·텐센트 등 대형 IT 자본의 전폭적 지원 아래 기술력과 상업화 속도를 높이고 있음. 향후 중국 AI 유니콘들의 본격적인 상장 경쟁을 이끄는 주자 중 하나로 주목해야 할 상황.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6-18/alibaba-backed-ai-dragon-minimax-is-said-to-plan-hong-kong-ipo
Bloomberg.com
Alibaba-Backed ‘AI Dragon’ MiniMax Is Said to Plan Hong Kong IPO
MiniMax is considering an initial public offering in Hong Kong, people familiar with the situation said, in what would be a landmark industry debut for a Chinese AI startup valued at about $3 billion.
Gromit 공부방
Alibaba-Backed ‘AI Dragon’ MiniMax Is Said to Plan Hong Kong IPO : 中 MiniMax, 30억 달러 밸류로 홍콩 IPO 추진 중 ◾️ MiniMax, 올해 안에 홍콩 IPO 추진 ‒ 중국 AI 스타트업 MiniMax, 홍콩 증시 상장 준비 중 ‒ 상장 시점은 2025년 내 가능성 있으며, 이미 금융자문사와 협의 진행 ‒ 상장 논의는 아직 비공식이며 일정·밸류에이션 등은 변동 가능성 있음 ◾️ 시가총액…
China’s MiniMax Says Its New AI Reasoning Model Beats DeepSeek
: MiniMax, 추론형 LLM 경쟁서 DeepSeek 앞섬 주장
» MiniMax, 중국판 ‘추론 특화’ LLM M1 공개
‒ 상하이 기반 AI 스타트업 MiniMax, 자체 개발한 MiniMax-M1 모델 출시
‒ 복잡한 생산성 업무 처리에서 DeepSeek 등 중국 내 경쟁 모델보다 우수하다고 주장
‒ 중국 내 비공개 모델 중 최고 성능 기록했다고 발표
» DeepSeek과의 비교: 성능·자원 효율 모두 앞선다고 주장
‒ 벤치마크 기준 DeepSeek 최신모델(R1-0528)보다 높은 점수 기록
‒ 컨텍스트 길이 100만 토큰으로 DeepSeek R1 대비 8배↑
‒ 일부 상황에선 DeepSeek 대비 자원 소비 30% 수준으로 동작 가능하다고 설명
‒ 단, Bloomberg 등 외부 독립기관의 검증은 아직 없음
» 훈련 방식 및 인프라
‒ 대규모 강화학습(RL) 기법으로 훈련
‒ Nvidia H800 GPU 512개 사용, 렌탈 비용 약 53만 달러 소요
‒ 훈련비용 공개는 희소함 → 자금력과 기술력 과시 의도도
» MiniMax 배경: 중국 AI 스타트업 ‘리틀 드래곤’ 중 하나
‒ 텐센트·알리바바 등 빅테크로부터 투자 유치
‒ 중국 내 6대 주요 LLM 스타트업 그룹 소속 (‘리틀 드래곤’이라 불림)
‒ 다만 DeepSeek 등장 이후 대부분의 스타트업은 근본 연구보단 응용 중심으로 전환
» M1 외 AI 제품군
‒ 비디오 생성 툴 및 AI 챗 파트너 앱도 이미 운영 중
‒ 향후 며칠 내로 M1 관련 추가 정보 공개 예고
✅ 결론: MiniMax, 추론형 LLM 경쟁에서 DeepSeek 능가하는 성능 주장하며 기술력 과시. 벤치마크·자원 효율 등에서 우위 강조했으나, 외부 검증은 아직 없어 추후 추가 발표 및 실제 응용 사례가 관건. 중국 내 LLM 시장 경쟁 본격화 흐름 속 ‘리틀 드래곤’ 중 하나로서 위상 재부각 시도.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6-17/china-s-minimax-says-its-new-ai-reasoning-model-beats-deepseek
—
*어제자 미니맥스 기술력 관련 뉴스
: MiniMax, 추론형 LLM 경쟁서 DeepSeek 앞섬 주장
» MiniMax, 중국판 ‘추론 특화’ LLM M1 공개
‒ 상하이 기반 AI 스타트업 MiniMax, 자체 개발한 MiniMax-M1 모델 출시
‒ 복잡한 생산성 업무 처리에서 DeepSeek 등 중국 내 경쟁 모델보다 우수하다고 주장
‒ 중국 내 비공개 모델 중 최고 성능 기록했다고 발표
» DeepSeek과의 비교: 성능·자원 효율 모두 앞선다고 주장
‒ 벤치마크 기준 DeepSeek 최신모델(R1-0528)보다 높은 점수 기록
‒ 컨텍스트 길이 100만 토큰으로 DeepSeek R1 대비 8배↑
‒ 일부 상황에선 DeepSeek 대비 자원 소비 30% 수준으로 동작 가능하다고 설명
‒ 단, Bloomberg 등 외부 독립기관의 검증은 아직 없음
» 훈련 방식 및 인프라
‒ 대규모 강화학습(RL) 기법으로 훈련
‒ Nvidia H800 GPU 512개 사용, 렌탈 비용 약 53만 달러 소요
‒ 훈련비용 공개는 희소함 → 자금력과 기술력 과시 의도도
» MiniMax 배경: 중국 AI 스타트업 ‘리틀 드래곤’ 중 하나
‒ 텐센트·알리바바 등 빅테크로부터 투자 유치
‒ 중국 내 6대 주요 LLM 스타트업 그룹 소속 (‘리틀 드래곤’이라 불림)
‒ 다만 DeepSeek 등장 이후 대부분의 스타트업은 근본 연구보단 응용 중심으로 전환
» M1 외 AI 제품군
‒ 비디오 생성 툴 및 AI 챗 파트너 앱도 이미 운영 중
‒ 향후 며칠 내로 M1 관련 추가 정보 공개 예고
✅ 결론: MiniMax, 추론형 LLM 경쟁에서 DeepSeek 능가하는 성능 주장하며 기술력 과시. 벤치마크·자원 효율 등에서 우위 강조했으나, 외부 검증은 아직 없어 추후 추가 발표 및 실제 응용 사례가 관건. 중국 내 LLM 시장 경쟁 본격화 흐름 속 ‘리틀 드래곤’ 중 하나로서 위상 재부각 시도.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6-17/china-s-minimax-says-its-new-ai-reasoning-model-beats-deeps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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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자 미니맥스 기술력 관련 뉴스
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BofA's Hartnett, FMS - 시장은 지금 과도하게 낙관적
- 현재 시장 환경이 투자자 심리의 이상 고온 구간에 도달했다고 판단. 글로벌 투자자들이 거의 극단적인 수준으로 리스크를 취하고 있음.
- 현금 비중은 3.5%로 팬데믹 이후 최저 수준으로 과거 사례상 조정이 발생하기 직전 수준
- 주식 비중은 넷 +50%로, 2021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 전형적인 'FOMO' 매수 형태임.
- 채권 비중은 -33%로 5년 평균보다 훨씬 낮고, 금리 하락 베팅에 대해 강하게 반대하고 있는 흐름
- 특히 미국 주식은 넷 +41% 비중, 유럽은 +20%, 일본은 +15%, 반면 신흥국은 -8%로 디커플링되어, 현재의 포지셔닝이 단기 모멘텀을 만들 수 있지만, 중기적으로는 숏 리스크 이벤트에 취약한 구조임.
- 투자자들의 매크로 시각은 '골디락스'. 경기 연착륙 예상 비중은 75%로, 지난 2년래 최고치. 동시에 글로벌 리세션을 우려하는 비중은 단 6%에 불과, 투자자 대다수가 침체 가능성을 부정하고 있음
- 인플레이션 둔화 역시 시장의 컨센서스로 굳어지면서, 채권과 관련된 하방 베팅(금리 인상)을 압박하고 있음
- 최근 투자자들이 가장 기대 수익률이 높은 자산군은 테크(46%), 인공지능 관련 주식, 그리고 대형 기술주임. 반면, 에너지(10%), 중국(7%), 금융주(5%)에 대해서는 낮은 기대
- 투자자들이 가장 큰 Tail Risk로 보는 부분은 1) 인플레이션 재가속 및 고금리 지속(33%), 2) 지오폴리티컬 리스크, 특히 대만/중국(19%), 3) AI 주식 버블 붕괴(16%), 4) 시장 유동성 경색 및 고평가 리버설(13%)
- 재밌는 부분은 경기 침체나 기업 실적 악화에 대한 걱정은 거의 없으면서, 명백한 확증편향에 가까우며, 이처럼 좁은 리스크 인식이 실제 리스크 이벤트 발생 시 큰 충격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판단함.
- 투자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스타일 팩터로는 High Quality 선호가 가장 높음, Growth > Value, Large Cap > Small Cap 선호도가 뚜렷. “Long Magnificent 7 / Short Small Caps” 포지션 컨빅션 강화되면서 전체 시장의 breadth가 더 약화되고, 리더 종목 중심의 시장 왜곡이 심화되었음
- S&P 500의 향후 12개월 목표치를 ‘상승’으로 보는 비중 85%, 14%는 '강한 상승(10% 이상)'을 예상.
- 이번 달 조사 결과를 통해 명확히 느낀점은 1)시장은 지금 구조적으로 낙관에 치우쳐 있으며, 2)대부분의 투자자가 한 방향으로 쏠려 있으면서, 블랙스완에 극도로 취약한 상태. 그렇기에 현재 시장에서는 전술적 숏 또는 헤지 구축을 고민해야 할 시점에 진입했다고 판단.
- 현재 시장 환경이 투자자 심리의 이상 고온 구간에 도달했다고 판단. 글로벌 투자자들이 거의 극단적인 수준으로 리스크를 취하고 있음.
- 현금 비중은 3.5%로 팬데믹 이후 최저 수준으로 과거 사례상 조정이 발생하기 직전 수준
- 주식 비중은 넷 +50%로, 2021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 전형적인 'FOMO' 매수 형태임.
- 채권 비중은 -33%로 5년 평균보다 훨씬 낮고, 금리 하락 베팅에 대해 강하게 반대하고 있는 흐름
- 특히 미국 주식은 넷 +41% 비중, 유럽은 +20%, 일본은 +15%, 반면 신흥국은 -8%로 디커플링되어, 현재의 포지셔닝이 단기 모멘텀을 만들 수 있지만, 중기적으로는 숏 리스크 이벤트에 취약한 구조임.
- 투자자들의 매크로 시각은 '골디락스'. 경기 연착륙 예상 비중은 75%로, 지난 2년래 최고치. 동시에 글로벌 리세션을 우려하는 비중은 단 6%에 불과, 투자자 대다수가 침체 가능성을 부정하고 있음
- 인플레이션 둔화 역시 시장의 컨센서스로 굳어지면서, 채권과 관련된 하방 베팅(금리 인상)을 압박하고 있음
- 최근 투자자들이 가장 기대 수익률이 높은 자산군은 테크(46%), 인공지능 관련 주식, 그리고 대형 기술주임. 반면, 에너지(10%), 중국(7%), 금융주(5%)에 대해서는 낮은 기대
- 투자자들이 가장 큰 Tail Risk로 보는 부분은 1) 인플레이션 재가속 및 고금리 지속(33%), 2) 지오폴리티컬 리스크, 특히 대만/중국(19%), 3) AI 주식 버블 붕괴(16%), 4) 시장 유동성 경색 및 고평가 리버설(13%)
- 재밌는 부분은 경기 침체나 기업 실적 악화에 대한 걱정은 거의 없으면서, 명백한 확증편향에 가까우며, 이처럼 좁은 리스크 인식이 실제 리스크 이벤트 발생 시 큰 충격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판단함.
- 투자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스타일 팩터로는 High Quality 선호가 가장 높음, Growth > Value, Large Cap > Small Cap 선호도가 뚜렷. “Long Magnificent 7 / Short Small Caps” 포지션 컨빅션 강화되면서 전체 시장의 breadth가 더 약화되고, 리더 종목 중심의 시장 왜곡이 심화되었음
- S&P 500의 향후 12개월 목표치를 ‘상승’으로 보는 비중 85%, 14%는 '강한 상승(10% 이상)'을 예상.
- 이번 달 조사 결과를 통해 명확히 느낀점은 1)시장은 지금 구조적으로 낙관에 치우쳐 있으며, 2)대부분의 투자자가 한 방향으로 쏠려 있으면서, 블랙스완에 극도로 취약한 상태. 그렇기에 현재 시장에서는 전술적 숏 또는 헤지 구축을 고민해야 할 시점에 진입했다고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