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ti, Mid-Q Update – Lifting TP to $190 on Expanded AI TAM
: NVIDIA, Sovereign AI 수요 급증으로 AI 인프라 TAM 13% 상향
✅ AI 인프라 TAM, 기존 $500B → $563B로 상향
‒ Citi는 2028년 데이터센터용 반도체 총 AI TAM을 13% 상향하며, 시장 기회 재산정
‒ 핵심 변화는 네트워킹 부문: 기존 $90B → $119B로 +32% 확대
→ 이유: ① 대규모 AI 트레이닝 클러스터 수요 증가, ② 인퍼런스 연산량 증가, ③ 내부 네트워크 확장 니즈 증가
‒ GPU/ASIC 포함 compute TAM도 Sovereign 수요 확대 반영해 4% 상향 조정
‒ Networking-to-compute attach rate 가정도 기존 24% → 30%로 상향
‒ 전체 데이터센터 반도체 내 네트워킹 비중은 기존 18% → 21%로 증가
✅ FY27E/FY28E 실적 상향에 따른 EPS +6% / +21%
‒ 데이터센터 부문 매출 추정치, FY27E 기준 +5%, FY28E 기준 +11% 상향
‒ 특히 네트워킹 부문은 FY27E +12%, FY28E +27% 상향 → DC 매출 내 20% 차지 예상
‒ 이 실적 조정으로 EPS도 FY27E +6%, FY28E +21% 상향
‒ Citi는 30x P/E 멀티플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180 → $190으로 상향
✅ Sovereign AI 수요, TAM 상승의 핵심 드라이버
‒ NVIDIA는 현재도 수십억 달러 수준의 국가 단위 AI 수요를 수주 중이며, 2026년부터 더 본격화될 전망
‒ 기업·정부 단위 AI 팩토리 구축이 가속화되는 구조이며, Citi는 향후 10GW 이상의 대형 수요를 확인 중
‒ 참고로 1GW AI 팩토리 구축당 NVIDIA에 약 $50B 매출 발생
‒ Citi GenAI 컨퍼런스에서는 “직원 1만명당 GPU 1만 개 혹은 슈퍼컴퓨터 1대 필요”라는 Agentic AI 모델 수요 언급
✅ Blackwell(GB200) 램프업 순조, 후속 GB300 전환도 무리 없음
‒ GB200 기반 랙 구축은 매우 빠르게 진행되고 있으며, 공급 병목 우려는 해소된 상태
‒ NVIDIA는 Hopper → B200 전환 경험을 통해 GB300 제품군 전환도 매끄럽게 이어갈 것으로 기대
‒ Citi는 Blackwell 램프업이 FY27~FY28 gross margin 상승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판단
✅ AI 가속기 시장 구조: GPU가 여전히 지배적
‒ Citi는 2025~2028년 AI 가속기 시장을 merchant GPU + ASIC 중심으로 세분화하여 분석
‒ 전체 AI 가속기 유닛 수는 +22% CAGR로 성장 전망
‒ GPU 유닛은 +16% CAGR, ASIC은 작은 베이스에서 +32% 성장 예상
‒ 하지만 매출 기준 GPU의 우위는 명확: 2025E 기준 90%, 2028E에도 85% 유지
→ 이유: GPU의 ASP가 ASIC보다 38배 높기 때문
‒ GPU 매출은 연평균 +25% 성장, ASIC은 +46% 성장
‒ 전체 AI 가속기 매출은 2028E 기준 $396B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기존 $380B 대비 상향)
💡 결론:
‒ 소버린 AI 수요 급증, 네트워킹 비중 상승, Blackwell 안정적 전환이 NVIDIA의 구조적 모멘텀을 강화시키고 있음.
‒ 이에 Citi는 FY27~FY28 실적과 EPS를 크게 상향 조정하며 목표주가도 $190으로 상향.
‒ TAM이 빠르게 확장되고 있고, GPU 중심 수익구조, 강력한 마진, 네트워킹 확대 효과까지 감안하면 NVIDIA는 AI 인프라 투자 사이클의 최대 수혜 기업으로 확고히 자리매김 중.
#NVDA
: NVIDIA, Sovereign AI 수요 급증으로 AI 인프라 TAM 13% 상향
‒ Citi는 2028년 데이터센터용 반도체 총 AI TAM을 13% 상향하며, 시장 기회 재산정
‒ 핵심 변화는 네트워킹 부문: 기존 $90B → $119B로 +32% 확대
→ 이유: ① 대규모 AI 트레이닝 클러스터 수요 증가, ② 인퍼런스 연산량 증가, ③ 내부 네트워크 확장 니즈 증가
‒ GPU/ASIC 포함 compute TAM도 Sovereign 수요 확대 반영해 4% 상향 조정
‒ Networking-to-compute attach rate 가정도 기존 24% → 30%로 상향
‒ 전체 데이터센터 반도체 내 네트워킹 비중은 기존 18% → 21%로 증가
‒ 데이터센터 부문 매출 추정치, FY27E 기준 +5%, FY28E 기준 +11% 상향
‒ 특히 네트워킹 부문은 FY27E +12%, FY28E +27% 상향 → DC 매출 내 20% 차지 예상
‒ 이 실적 조정으로 EPS도 FY27E +6%, FY28E +21% 상향
‒ Citi는 30x P/E 멀티플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180 → $190으로 상향
‒ NVIDIA는 현재도 수십억 달러 수준의 국가 단위 AI 수요를 수주 중이며, 2026년부터 더 본격화될 전망
‒ 기업·정부 단위 AI 팩토리 구축이 가속화되는 구조이며, Citi는 향후 10GW 이상의 대형 수요를 확인 중
‒ 참고로 1GW AI 팩토리 구축당 NVIDIA에 약 $50B 매출 발생
‒ Citi GenAI 컨퍼런스에서는 “직원 1만명당 GPU 1만 개 혹은 슈퍼컴퓨터 1대 필요”라는 Agentic AI 모델 수요 언급
‒ GB200 기반 랙 구축은 매우 빠르게 진행되고 있으며, 공급 병목 우려는 해소된 상태
‒ NVIDIA는 Hopper → B200 전환 경험을 통해 GB300 제품군 전환도 매끄럽게 이어갈 것으로 기대
‒ Citi는 Blackwell 램프업이 FY27~FY28 gross margin 상승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판단
‒ Citi는 2025~2028년 AI 가속기 시장을 merchant GPU + ASIC 중심으로 세분화하여 분석
‒ 전체 AI 가속기 유닛 수는 +22% CAGR로 성장 전망
‒ GPU 유닛은 +16% CAGR, ASIC은 작은 베이스에서 +32% 성장 예상
‒ 하지만 매출 기준 GPU의 우위는 명확: 2025E 기준 90%, 2028E에도 85% 유지
→ 이유: GPU의 ASP가 ASIC보다 38배 높기 때문
‒ GPU 매출은 연평균 +25% 성장, ASIC은 +46% 성장
‒ 전체 AI 가속기 매출은 2028E 기준 $396B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기존 $380B 대비 상향)
‒ 소버린 AI 수요 급증, 네트워킹 비중 상승, Blackwell 안정적 전환이 NVIDIA의 구조적 모멘텀을 강화시키고 있음.
‒ 이에 Citi는 FY27~FY28 실적과 EPS를 크게 상향 조정하며 목표주가도 $190으로 상향.
‒ TAM이 빠르게 확장되고 있고, GPU 중심 수익구조, 강력한 마진, 네트워킹 확대 효과까지 감안하면 NVIDIA는 AI 인프라 투자 사이클의 최대 수혜 기업으로 확고히 자리매김 중.
#NV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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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i, US Semiconductors: 2Q25 Earnings Preview
✅ 반도체 업황, 관세 우려 불발 → 본격 반등 구간 진입 중
‒ Citi는 기존에 우려했던 미국발 관세 리스크가 반도체 업황에 영향을 주지 않고 있다고 판단
‒ 실제로 아날로그 반도체 기업 중심으로 수주 회복세 뚜렷, 전반적인 업황은 재고보충과 수요 정상화가 맞물려 반등 국면에 진입 중
‒ 이에 따라 2025년 EPS 전망치 +13%, 2026년 EPS 전망치 +30%로 상향 조정
‒ 가장 업사이드 클 종목으로 Microchip Technology($MCHP)를 톱픽으로 선정
✅ 아날로그 리더 MCHP·TXN, 실적 반등 사이클 수혜 핵심
‒ 아날로그 반도체 업체들이 반도체 업턴의 핵심 플레이어로 부각
‒ Citi는 MCHP와 TXN을 “레버리지 가장 높은 업체”로 보고 있으며, 매출/이익 반등 강도가 업종 평균을 크게 상회할 것으로 예상
‒ MCHP는 2026년 EPS 전망치가 컨센서스 대비 +38% 상회, TXN도 +16% 상회
‒ 2026년 기준 MCHP Gross Margin은 51.6% → 66%, Operating Margin은 9.8% → 38%로 확대될 것으로 추정(업계 평균 대비 월등한 개선폭)
✅ 전방 산업별 수요 회복세 확인
‒ 데이터센터(26%): Nvidia, Broadcom 중심으로 CapEx 지속 증가, AI 수요 견조
‒ PC(20%): 계절성에 맞춘 정상화 진행 중, AMD가 인텔 점유율 추월 중
‒ 산업(12%): 모든 아날로그 업체가 2Q25에 mid-high single digit QoQ 성장을 가이던스로 제시
‒ 자동차(14%): 중국 수요 회복 중이나 서방시장 둔화로 ON 등 일부 업체는 역성장
‒ 소비자·무선·통신(28%)도 바닥권 탈출 중, 특히 ADI·TXN이 통신 부문에서도 QoQ 반등 가이던스
✅ 반도체 재고는 역사적 저점 → 재고 보충 사이클 본격화
‒ 최근 3년간 반도체 유닛 출하량 22% 감소 → 전반적 재고 수준이 낮은 상태
‒ 아날로그 중심으로 inventory replenishment가 시작되고 있으며, 산업/MCU 중심 수주 회복 감지됨
‒ Citi는 2025년 글로벌 반도체 매출 YoY +14% 성장 전망 (기존 +8% 대비 상향), ASP +10%, 유닛 +4%
✅ AI 데이터센터 반도체 TAM, 2028년까지 +13% 상향 ($500B → $563B)
‒ 네트워킹 반도체 TAM: $90B → $119B로 +32% 상향(*AI 학습용 클러스터 확장 등 요인)
‒ GPU vs ASIC: GPU ASP가 3~8배 높아 점유율 유지 전망(*2025E 90% → 2028E 85%)
‒ AI GPU + ASIC 시장 총합: 2028E $396B로 전망, 기존 대비 +16B 상향
💡 결론: 반도체 업황은 아날로그 중심 회복 시그널 본격화. MCHP·TXN 중심으로 업사이드 크고, 구조적 수요 확대 기대
‒ 관세발 둔화 우려는 현실화되지 않았고, 오히려 수요와 재고 정상화로 회복 국면 진입
‒ 아날로그 반도체 리더 MCHP·TXN이 마진 확대 및 실적 반등의 핵심 축
‒ 데이터센터 TAM 상향, 낮은 재고 수준, 산업 수요 회복 등 구조적 모멘텀 확보
‒ 전반적으로 Buy 커버리지 종목들 대부분 목표가 상향되며 업사이드 확대 시점
‒ Citi는 기존에 우려했던 미국발 관세 리스크가 반도체 업황에 영향을 주지 않고 있다고 판단
‒ 실제로 아날로그 반도체 기업 중심으로 수주 회복세 뚜렷, 전반적인 업황은 재고보충과 수요 정상화가 맞물려 반등 국면에 진입 중
‒ 이에 따라 2025년 EPS 전망치 +13%, 2026년 EPS 전망치 +30%로 상향 조정
‒ 가장 업사이드 클 종목으로 Microchip Technology($MCHP)를 톱픽으로 선정
‒ 아날로그 반도체 업체들이 반도체 업턴의 핵심 플레이어로 부각
‒ Citi는 MCHP와 TXN을 “레버리지 가장 높은 업체”로 보고 있으며, 매출/이익 반등 강도가 업종 평균을 크게 상회할 것으로 예상
‒ MCHP는 2026년 EPS 전망치가 컨센서스 대비 +38% 상회, TXN도 +16% 상회
‒ 2026년 기준 MCHP Gross Margin은 51.6% → 66%, Operating Margin은 9.8% → 38%로 확대될 것으로 추정(업계 평균 대비 월등한 개선폭)
‒ 데이터센터(26%): Nvidia, Broadcom 중심으로 CapEx 지속 증가, AI 수요 견조
‒ PC(20%): 계절성에 맞춘 정상화 진행 중, AMD가 인텔 점유율 추월 중
‒ 산업(12%): 모든 아날로그 업체가 2Q25에 mid-high single digit QoQ 성장을 가이던스로 제시
‒ 자동차(14%): 중국 수요 회복 중이나 서방시장 둔화로 ON 등 일부 업체는 역성장
‒ 소비자·무선·통신(28%)도 바닥권 탈출 중, 특히 ADI·TXN이 통신 부문에서도 QoQ 반등 가이던스
‒ 최근 3년간 반도체 유닛 출하량 22% 감소 → 전반적 재고 수준이 낮은 상태
‒ 아날로그 중심으로 inventory replenishment가 시작되고 있으며, 산업/MCU 중심 수주 회복 감지됨
‒ Citi는 2025년 글로벌 반도체 매출 YoY +14% 성장 전망 (기존 +8% 대비 상향), ASP +10%, 유닛 +4%
‒ 네트워킹 반도체 TAM: $90B → $119B로 +32% 상향(*AI 학습용 클러스터 확장 등 요인)
‒ GPU vs ASIC: GPU ASP가 3~8배 높아 점유율 유지 전망(*2025E 90% → 2028E 85%)
‒ AI GPU + ASIC 시장 총합: 2028E $396B로 전망, 기존 대비 +16B 상향
‒ 관세발 둔화 우려는 현실화되지 않았고, 오히려 수요와 재고 정상화로 회복 국면 진입
‒ 아날로그 반도체 리더 MCHP·TXN이 마진 확대 및 실적 반등의 핵심 축
‒ 데이터센터 TAM 상향, 낮은 재고 수준, 산업 수요 회복 등 구조적 모멘텀 확보
‒ 전반적으로 Buy 커버리지 종목들 대부분 목표가 상향되며 업사이드 확대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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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ther Holds an $8 Billion Pile of Gold in a Secret Swiss Vault
1. Tether는 약 80톤(약 80억 달러 상당)의 금을 스위스의 비공개 금고에 직접 보관하고 있으며, 이는 UBS 등 글로벌 주요 금거래 은행들과 유사한 규모.
2. 발행 중인 USDT(총 유통량 1,590억 달러)의 준비금 구성에서 금은 약 5%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대부분은 미국 국채 및 현금성 자산에 투자.
3. EU 및 미국의 새로운 스테이블코인 규제는 금과 같은 대체자산을 준비금으로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Tether가 정식 승인을 받으려면 해당 금을 처분해야 하는 규제 리스크가 존재함.
4. Tether는 금 1온스당 1토큰으로 상환 가능한 금 기반 토큰(XAUT)도 별도로 발행 중이며, 현재 7.7톤(약 8.2억 달러) 상당 유통 중.
5. 자체 금고 보유 결정은 장기적으로 보관 비용 절감(수수료 약 50bp 절감)과 규모 확장 시 통제력 확보를 위한 전략 → 글로벌 중앙은행(BRICS 포함)의 금 매수 확대와 미국 부채 증가에 대한 시장 불안까지 고려한 ‘디지털 금본위’ 포지셔닝이라 볼 수 있음.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7-08/crypto-firm-tether-holds-8-billion-pile-of-gold-in-a-secret-swiss-vault
1. Tether는 약 80톤(약 80억 달러 상당)의 금을 스위스의 비공개 금고에 직접 보관하고 있으며, 이는 UBS 등 글로벌 주요 금거래 은행들과 유사한 규모.
2. 발행 중인 USDT(총 유통량 1,590억 달러)의 준비금 구성에서 금은 약 5%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대부분은 미국 국채 및 현금성 자산에 투자.
3. EU 및 미국의 새로운 스테이블코인 규제는 금과 같은 대체자산을 준비금으로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Tether가 정식 승인을 받으려면 해당 금을 처분해야 하는 규제 리스크가 존재함.
4. Tether는 금 1온스당 1토큰으로 상환 가능한 금 기반 토큰(XAUT)도 별도로 발행 중이며, 현재 7.7톤(약 8.2억 달러) 상당 유통 중.
5. 자체 금고 보유 결정은 장기적으로 보관 비용 절감(수수료 약 50bp 절감)과 규모 확장 시 통제력 확보를 위한 전략 → 글로벌 중앙은행(BRICS 포함)의 금 매수 확대와 미국 부채 증가에 대한 시장 불안까지 고려한 ‘디지털 금본위’ 포지셔닝이라 볼 수 있음.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7-08/crypto-firm-tether-holds-8-billion-pile-of-gold-in-a-secret-swiss-vault
Bloomberg.com
Tether Holds an $8 Billion Pile of Gold in a Secret Swiss Vault
Tether Holdings SA, the issuer of the world’s largest stablecoin, has its own vault in Switzerland to hold an $8 billion stockpile of gold, with an eye to growing those stores.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JP 모건의 멜트업 케이스: 한국 증시의 움직임은 글로벌 주식 시장의 'melt up(급등)' 신호일까?
우리는 어제 아시아 시간대에 다소 어리둥절한 채로 앉아 있었다. 트럼프가 한국에 대해 깜짝 25% 관세를 발표한 직후, 한국 증시는 개장과 동시에 무려 +2.0% 급등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미국 시간대에 들어서자, 한국 주식 ETF인 EWY는 거래량이 평소의 2배로 늘면서 -1.3% 하락했고, 이는 오히려 코스피2(선물)의 개장 가격을 평가하는 더 합리적인 기준처럼 보였다.
이러한 급등의 원인은 다음과 같은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였다:
25% 관세는 최악의 시나리오이며, 향후 협상을 통해 낮아질 여지가 있다는 인식
개장 직후, 한국이 비관세 분야에서 일부 양보하며 협상에 진전을 보이고 있다는 헤드라인 등장
이번 주 관세 우려로 인해 이미 리스크를 줄여 놓은 투자자들이 있었고, 뉴스 이후 EWY에서 숏커버링(환매수)이 발생했을 가능성
또한 트럼프가 한국시간 기준 오전 8시 35분경 "8월 1일 마감일이 반드시 고정된 것은 아니다"라고 발언하면서, TACO(관세 연기 기대 트레이드)가 재점화된 것도 영향을 줬다.
물론 한국 증시가 글로벌 리스크의 판단 기준은 아니지만, 관세 이슈에 대한 시장의 시각을 들여다볼 수 있는 축소판(microcosm) 역할은 한다.
이번 사례에서 얻을 수 있는 첫 번째 교훈은, 투자자들이 관세 리스크에 대해 여전히 관망하고 있다는 것이다. 시장은 최악을 예상했기 때문에, 실제 발표가 그보다 덜 심각하면 되레 “괜찮네”라며 추격 매수(chase)가 발생한다.
두 번째 교훈은,
i) 트럼프가 관세율을 확정했으며 협상을 안 할 것이라고 보는 것,
ii) 다른 국가들이 미국과 협상하지 않고 맞서 싸울 것이라고 보는 것 —
이러한 가정들이 시장에서는 이미 약해졌다는 점이다.
중국을 제외한 대부분의 국가는 트럼프가 설정한 마감일 내에 협상을 타결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으며, 일본조차도 어제 이후 협상 속도를 높이고 있다. 즉, 양측 모두 협상 타결 쪽으로 움직이고 있고, 따라서 처음 발표되는 관세가 최종 결론이라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한국이 GDP 영향이 -1.7%에 해당하는 관세 발표 이후에도 주식시장이 +2.0% 상승할 수 있다면, 시장은 이제 관세 리스크를 더 이상 주된 걱정거리로 보지 않는다는 뜻이며, 본질적인 펀더멘털 요인에 더 집중하고 있다는 신호다. 이러한 흐름이 이어진다면, 앞으로 몇 주간 글로벌 위험자산에서 또 한 번의 급등장이 나타날 수 있으며, 관세 협상을 통해 불확실성이 줄고 교역이 확대되면 시장은 이를 매우 긍정적으로 반응할 가능성이 크다.
우리는 어제 아시아 시간대에 다소 어리둥절한 채로 앉아 있었다. 트럼프가 한국에 대해 깜짝 25% 관세를 발표한 직후, 한국 증시는 개장과 동시에 무려 +2.0% 급등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미국 시간대에 들어서자, 한국 주식 ETF인 EWY는 거래량이 평소의 2배로 늘면서 -1.3% 하락했고, 이는 오히려 코스피2(선물)의 개장 가격을 평가하는 더 합리적인 기준처럼 보였다.
이러한 급등의 원인은 다음과 같은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였다:
25% 관세는 최악의 시나리오이며, 향후 협상을 통해 낮아질 여지가 있다는 인식
개장 직후, 한국이 비관세 분야에서 일부 양보하며 협상에 진전을 보이고 있다는 헤드라인 등장
이번 주 관세 우려로 인해 이미 리스크를 줄여 놓은 투자자들이 있었고, 뉴스 이후 EWY에서 숏커버링(환매수)이 발생했을 가능성
또한 트럼프가 한국시간 기준 오전 8시 35분경 "8월 1일 마감일이 반드시 고정된 것은 아니다"라고 발언하면서, TACO(관세 연기 기대 트레이드)가 재점화된 것도 영향을 줬다.
물론 한국 증시가 글로벌 리스크의 판단 기준은 아니지만, 관세 이슈에 대한 시장의 시각을 들여다볼 수 있는 축소판(microcosm) 역할은 한다.
이번 사례에서 얻을 수 있는 첫 번째 교훈은, 투자자들이 관세 리스크에 대해 여전히 관망하고 있다는 것이다. 시장은 최악을 예상했기 때문에, 실제 발표가 그보다 덜 심각하면 되레 “괜찮네”라며 추격 매수(chase)가 발생한다.
두 번째 교훈은,
i) 트럼프가 관세율을 확정했으며 협상을 안 할 것이라고 보는 것,
ii) 다른 국가들이 미국과 협상하지 않고 맞서 싸울 것이라고 보는 것 —
이러한 가정들이 시장에서는 이미 약해졌다는 점이다.
중국을 제외한 대부분의 국가는 트럼프가 설정한 마감일 내에 협상을 타결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으며, 일본조차도 어제 이후 협상 속도를 높이고 있다. 즉, 양측 모두 협상 타결 쪽으로 움직이고 있고, 따라서 처음 발표되는 관세가 최종 결론이라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한국이 GDP 영향이 -1.7%에 해당하는 관세 발표 이후에도 주식시장이 +2.0% 상승할 수 있다면, 시장은 이제 관세 리스크를 더 이상 주된 걱정거리로 보지 않는다는 뜻이며, 본질적인 펀더멘털 요인에 더 집중하고 있다는 신호다. 이러한 흐름이 이어진다면, 앞으로 몇 주간 글로벌 위험자산에서 또 한 번의 급등장이 나타날 수 있으며, 관세 협상을 통해 불확실성이 줄고 교역이 확대되면 시장은 이를 매우 긍정적으로 반응할 가능성이 크다.
SpaceX Valuation to Hit Around $400 Billion in Share Sale
: SpaceX, 기업가치 4,000억 달러에 도달 임박
✅ SpaceX, 신규 자금 조달 및 구주 매각 추진
‒ SpaceX가 일부 신주 발행 및 직원·초기 투자자 보유 지분 매각을 추진 중
‒ 이번 거래로 기업가치가 약 4,000억 달러에 도달할 전망 → 미국 비상장 기업 중 사상 최대 규모
‒ 2024년 12월 자사주 매입 당시 기업가치 3,500억 달러 대비 대폭 상승
✅ 밸류에이션 근거: Starlink + Starship
‒ 빠르게 성장 중인 위성인터넷 사업부 Starlink가 SpaceX 연매출의 절반 이상 차지
‒ Starship 발사체 개발도 지속 → 최근 텍사스 테스트 폭발 등 난관에도 불구하고 기술 진척 기대
‒ 민간 로켓 발사 시장에서의 독점적 지위 유지
✅ 거래 구조: 프라이머리 + 세컨더리 동시 진행
‒ 우선 신규 자금 조달(Primary round)을 진행한 뒤, 동일 가격으로 직원·초기 투자자 지분 매각(Secondary offering)
‒ 과거 2021년엔 약 8.5억 달러 규모의 자금 조달 이력 있음
‒ 구주 매각 규모는 시장 수요 및 참여자 의향에 따라 유동적
✅ 정치 변수: 트럼프와의 갈등 부각
‒ 일론 머스크와 트럼프 대통령 간 정치적 대립 재점화 → 트럼프의 세금 감면 정책을 두고 공개 설전
‒ 머스크, 정치 신당 창당 가능성도 언급하며 백악관과의 관계 긴장
‒ 한때 정부와 협력 기대가 컸던 SpaceX 사업에 변동성 요인으로 작용 가능
💡 결론: Starlink 실적 호조와 Starship 기술력, 민간 우주시장 지배력 등을 바탕으로 SpaceX는 4,000억 달러 밸류에이션을 앞두고 있음. 구주·신주 동시 매각은 향후 IPO 전 단계로서 유의미하며, 정치 리스크는 외부 변수로 주시할 필요.
source: Bloomberg
: SpaceX, 기업가치 4,000억 달러에 도달 임박
‒ SpaceX가 일부 신주 발행 및 직원·초기 투자자 보유 지분 매각을 추진 중
‒ 이번 거래로 기업가치가 약 4,000억 달러에 도달할 전망 → 미국 비상장 기업 중 사상 최대 규모
‒ 2024년 12월 자사주 매입 당시 기업가치 3,500억 달러 대비 대폭 상승
‒ 빠르게 성장 중인 위성인터넷 사업부 Starlink가 SpaceX 연매출의 절반 이상 차지
‒ Starship 발사체 개발도 지속 → 최근 텍사스 테스트 폭발 등 난관에도 불구하고 기술 진척 기대
‒ 민간 로켓 발사 시장에서의 독점적 지위 유지
‒ 우선 신규 자금 조달(Primary round)을 진행한 뒤, 동일 가격으로 직원·초기 투자자 지분 매각(Secondary offering)
‒ 과거 2021년엔 약 8.5억 달러 규모의 자금 조달 이력 있음
‒ 구주 매각 규모는 시장 수요 및 참여자 의향에 따라 유동적
‒ 일론 머스크와 트럼프 대통령 간 정치적 대립 재점화 → 트럼프의 세금 감면 정책을 두고 공개 설전
‒ 머스크, 정치 신당 창당 가능성도 언급하며 백악관과의 관계 긴장
‒ 한때 정부와 협력 기대가 컸던 SpaceX 사업에 변동성 요인으로 작용 가능
source: Bloombe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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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mberg.com
SpaceX Valuation to Hit Around $400 Billion in Share Sale
SpaceX is discussing plans to raise money and sell insider shares in a deal that would value Elon Musk’s rocket and satellite maker at around $400 billion, people familiar with the matter said.
1. 2Q 실적 시즌은 M7 주도 구도 재확인
‒ 이번 분기 실적시즌에서 Magnificent 7, 특히 IT(+16.6%)와 Communication(+12.8%) 섹터가 S&P500 전체(+2.8%) 이익 증가율을 상회하며 실적 상향을 주도하고 있음.
‒ 이로 인해 시장 내 이익 기여도가 M7에 집중되고 있고, EPS 전망 하향이 일단락되는 모습도 이들 섹터 덕분.
2. M7은 밸류 부담 낮고 실적 서프라이즈 지속
‒ M7의 12개월 선행 PER은 2022년 이후 평균 수준(29.3배)으로 안정적인 반면, M7 제외 종목군은 밸류에이션 부담이 확대되고 있음.
‒ 실제로 24Q1 M7의 EPS는 예상치(+18.1%)를 크게 웃도는 +31.8%로 집계된 반면, ex-M7은 +9.6%에 그쳐 실적 격차 여전히 큼 → 기대에 민감한 건 오히려 ex-M7 쪽일 가능성.
3. 자금 흐름도 다시 M7&IT 중심으로 회귀
‒ ETF 수급이 분산형 테마에서 IT, Communication, 소비재 중심으로 이동하고 있으며, 글로벌 펀드플로우도 신흥국으로 회귀 중.
‒ 특히 대만에 대한 외국인 수급이 강하게 반전되고 있고, 이는 시총 1위를 탈환한 NVIDIA 주가와도 동행 → 대만·한국 등 AI 밸류체인 국가의 수급 회복도 주목할 포인트.
*유안타 민병규 위원님 자료 발췌 (7/9)
‒ 이번 분기 실적시즌에서 Magnificent 7, 특히 IT(+16.6%)와 Communication(+12.8%) 섹터가 S&P500 전체(+2.8%) 이익 증가율을 상회하며 실적 상향을 주도하고 있음.
‒ 이로 인해 시장 내 이익 기여도가 M7에 집중되고 있고, EPS 전망 하향이 일단락되는 모습도 이들 섹터 덕분.
2. M7은 밸류 부담 낮고 실적 서프라이즈 지속
‒ M7의 12개월 선행 PER은 2022년 이후 평균 수준(29.3배)으로 안정적인 반면, M7 제외 종목군은 밸류에이션 부담이 확대되고 있음.
‒ 실제로 24Q1 M7의 EPS는 예상치(+18.1%)를 크게 웃도는 +31.8%로 집계된 반면, ex-M7은 +9.6%에 그쳐 실적 격차 여전히 큼 → 기대에 민감한 건 오히려 ex-M7 쪽일 가능성.
3. 자금 흐름도 다시 M7&IT 중심으로 회귀
‒ ETF 수급이 분산형 테마에서 IT, Communication, 소비재 중심으로 이동하고 있으며, 글로벌 펀드플로우도 신흥국으로 회귀 중.
‒ 특히 대만에 대한 외국인 수급이 강하게 반전되고 있고, 이는 시총 1위를 탈환한 NVIDIA 주가와도 동행 → 대만·한국 등 AI 밸류체인 국가의 수급 회복도 주목할 포인트.
*유안타 민병규 위원님 자료 발췌 (7/9)
Forwarded from 🇺🇸 미국주식 퍼스트콜(FirstCall)
Morgan Stanley, 미국 사용자 이탈로 Duolingo 목표주가 하향 조정
Morgan Stanley가 미국 사용자들의 반발로 인해 언어 학습 앱 Duolingo(DUOL.O)의 목표주가를 기존 515달러에서 480달러로 하향 조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는 여전히 최근 종가 대비 21.1% 상승 여력을 의미
Morgan Stanley의 전망
시간이 해결책: "시간이 지나면서 미국 사용자들의 반발이 줄어들어 회사가 평상시 비즈니스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Morgan Stanley는 분석했습니다.
소셜미디어 영향: Morgan Stanley는 회사의 소셜미디어 반발이 미국 DUOL의 소셜미디어 채널 효과를 감소시킬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채널은 저비용 성장 동력이었습니다.
애널리스트 의견 현황
전체 브로커리지 평가 (LSEG 데이터):
23개 중개업체 중 14개가 "매수" 또는 그 이상 등급
9개가 "보유" 등급
중간값 목표주가: 486.07달러
https://mkdlc.ebanking.hsbc.com.hk/pws/pagecontent.jsp?id=1210&storyId=urn:newsml:reuters.com:20250708161151:nL4N3T5155&referrerId=1200&symbol=&pageId=0&lang=#top
Morgan Stanley가 미국 사용자들의 반발로 인해 언어 학습 앱 Duolingo(DUOL.O)의 목표주가를 기존 515달러에서 480달러로 하향 조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는 여전히 최근 종가 대비 21.1% 상승 여력을 의미
Morgan Stanley의 전망
시간이 해결책: "시간이 지나면서 미국 사용자들의 반발이 줄어들어 회사가 평상시 비즈니스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Morgan Stanley는 분석했습니다.
소셜미디어 영향: Morgan Stanley는 회사의 소셜미디어 반발이 미국 DUOL의 소셜미디어 채널 효과를 감소시킬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채널은 저비용 성장 동력이었습니다.
애널리스트 의견 현황
전체 브로커리지 평가 (LSEG 데이터):
23개 중개업체 중 14개가 "매수" 또는 그 이상 등급
9개가 "보유" 등급
중간값 목표주가: 486.07달러
https://mkdlc.ebanking.hsbc.com.hk/pws/pagecontent.jsp?id=1210&storyId=urn:newsml:reuters.com:20250708161151:nL4N3T5155&referrerId=1200&symbol=&pageId=0&lang=#top
#DUOL 듀오링고 잘 가더니 이렇게 한없이 짜치는 이유로 조정 받았었구나,, 이래서 B2C는 참 어려운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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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uolingo 사용자 반발 및 주가 하락 타임라인 정리
◾️ 4월 초 – ‘AI-First’ 전략 발표
‒ CEO Luis von Ahn, 직원 대상 내부 이메일과 LinkedIn에 ‘AI-First’ 전략 공개
‒ 내용: 계약직 해고 및 일부 콘텐츠 제작·수업을 생성형 AI로 대체한다는 계획 포함
‒ 사용자 커뮤니티 “사람 교사보다 AI가 더 중요하다는 뜻이냐”는 반발 시작
◾️ 4월 말 ~ 5월 초 – 커뮤니티 반응 악화
‒ Reddit, TikTok 등에서 "앱 삭제 운동" 확산 (“delete the app” 해시태그 등)
‒ Duolingo, 모든 SNS 콘텐츠 돌연 비공개 전환
‒ DAU(일일활성사용자) 성장률 둔화 시작:
→ 3월 +56% → 4월 +41%로 급락
◾️ 5월 중순 – 사용자 이탈 본격화 → 주가 고점 찍고 하락 전환
‒ DAU 성장률 40% 수준까지 하락
‒ 주가 5월 14일경 $545 근처 고점 형성
‒ 이후 성장 둔화 우려와 함께 주가 급락 시작
◾️ 6월 – 반발 지속, 실사용 데이터 악화
‒ DAU 증가율 +37%까지 하락 (컨센서스 +44% 하회)
‒ 투자자들 사이에서도 “AI로 너무 성급히 전환했다”는 우려 커짐
◾️ 7월 초 – Morgan Stanley 목표주가 하향
‒ 목표주가 $515 → $480으로 하향
‒ 이유: 미국 사용자 이탈에 따른 소셜미디어 기반 마케팅 약화, DAU 둔화
‒ 그럼에도 불구하고 장기적 성장성은 유효하다는 분석 유지(투자의견 오버웨잇)
✅ 요약
» 원인: 4월 초 AI 중심 전략 발표 → 사람 교사·계약직 해고로 인식 → 미국 사용자 이탈
» 결과: DAU 성장률 +56% → +37%로 급락 및 주가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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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uolingo 사용자 반발 및 주가 하락 타임라인 정리
◾️ 4월 초 – ‘AI-First’ 전략 발표
‒ CEO Luis von Ahn, 직원 대상 내부 이메일과 LinkedIn에 ‘AI-First’ 전략 공개
‒ 내용: 계약직 해고 및 일부 콘텐츠 제작·수업을 생성형 AI로 대체한다는 계획 포함
‒ 사용자 커뮤니티 “사람 교사보다 AI가 더 중요하다는 뜻이냐”는 반발 시작
◾️ 4월 말 ~ 5월 초 – 커뮤니티 반응 악화
‒ Reddit, TikTok 등에서 "앱 삭제 운동" 확산 (“delete the app” 해시태그 등)
‒ Duolingo, 모든 SNS 콘텐츠 돌연 비공개 전환
‒ DAU(일일활성사용자) 성장률 둔화 시작:
→ 3월 +56% → 4월 +41%로 급락
◾️ 5월 중순 – 사용자 이탈 본격화 → 주가 고점 찍고 하락 전환
‒ DAU 성장률 40% 수준까지 하락
‒ 주가 5월 14일경 $545 근처 고점 형성
‒ 이후 성장 둔화 우려와 함께 주가 급락 시작
◾️ 6월 – 반발 지속, 실사용 데이터 악화
‒ DAU 증가율 +37%까지 하락 (컨센서스 +44% 하회)
‒ 투자자들 사이에서도 “AI로 너무 성급히 전환했다”는 우려 커짐
◾️ 7월 초 – Morgan Stanley 목표주가 하향
‒ 목표주가 $515 → $480으로 하향
‒ 이유: 미국 사용자 이탈에 따른 소셜미디어 기반 마케팅 약화, DAU 둔화
‒ 그럼에도 불구하고 장기적 성장성은 유효하다는 분석 유지(투자의견 오버웨잇)
✅ 요약
» 원인: 4월 초 AI 중심 전략 발표 → 사람 교사·계약직 해고로 인식 → 미국 사용자 이탈
» 결과: DAU 성장률 +56% → +37%로 급락 및 주가 하락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Morgan Stanley: 헤지펀드 AI 섹터 포지셔닝(특이점 포함)
1. 매수 집중도는 낮고(리스크 분산) AI 관련 기업들에 대해 다시 매수
- 최근 들어 AI 스택 전반에 대한 관심이 재확산되고 있다는 점(이는 기술 수혜주, 전력 관련 종목 및 하이퍼스케일러 등을 포함하는 "Broad AI" 범주를 의미). 헤지펀드의 전체 순포지션 대비 AI 관련 투자 비중을 보면 장기 평균 대비 가장 높은 수준으로 이는 2024년 고점 대비 더욱 포트폴리오 내 비중이 확대.
- 다만, 해당 투자 비중 확대는 순수한 수요에 의한 상승만은 아니며 과대 계상된 측면: 1) AI 기업 평가이익에 따른 가치 상승, 2) 포트폴리오 전체 규모가 축소된 데 따른 분모 감소 효과
- 종목 집중도 낮아: 헤지펀드의 Broad AI에 대한 L/S 비율은 2023년 중반에 6배 이상으로 정점을 찍었지만, 현재는 4배 미만으로 하락하며, 방향성 노출은 훨씬 낮아진 상태
2. AI 테마 내 혼조 수요
- 두 테마가 지난달 가장 많이 순매수된 테마: 1) AI 기술 수혜주, 2) AI 전력 관련주 테마. 모두 성과가 우수했으며, 이에 따라 헤지펀드들의 매수세가 유입.
- 또한, 헤지펀드는 Electrification 테마를 매수 했으며, 롱 포지션 확대 및 숏 커버링이 혼합된 흐름. 다만, 이 테마에 대한 총 포지셔닝은 여전히 낮은 수준.
- 특이하게도, AI 스택 수요와는 대조적으로 헤지펀드들은 다음 섹터에서 순매도:
1) 가스 및 가스 인프라: 포지셔닝은 정점 대비 하락
2) 원자력 발전: 비록 S&P 대비 우수한 성과를 냈음에도 불구하고 순매도
#REPORT
1. 매수 집중도는 낮고(리스크 분산) AI 관련 기업들에 대해 다시 매수
- 최근 들어 AI 스택 전반에 대한 관심이 재확산되고 있다는 점(이는 기술 수혜주, 전력 관련 종목 및 하이퍼스케일러 등을 포함하는 "Broad AI" 범주를 의미). 헤지펀드의 전체 순포지션 대비 AI 관련 투자 비중을 보면 장기 평균 대비 가장 높은 수준으로 이는 2024년 고점 대비 더욱 포트폴리오 내 비중이 확대.
- 다만, 해당 투자 비중 확대는 순수한 수요에 의한 상승만은 아니며 과대 계상된 측면: 1) AI 기업 평가이익에 따른 가치 상승, 2) 포트폴리오 전체 규모가 축소된 데 따른 분모 감소 효과
- 종목 집중도 낮아: 헤지펀드의 Broad AI에 대한 L/S 비율은 2023년 중반에 6배 이상으로 정점을 찍었지만, 현재는 4배 미만으로 하락하며, 방향성 노출은 훨씬 낮아진 상태
2. AI 테마 내 혼조 수요
- 두 테마가 지난달 가장 많이 순매수된 테마: 1) AI 기술 수혜주, 2) AI 전력 관련주 테마. 모두 성과가 우수했으며, 이에 따라 헤지펀드들의 매수세가 유입.
- 또한, 헤지펀드는 Electrification 테마를 매수 했으며, 롱 포지션 확대 및 숏 커버링이 혼합된 흐름. 다만, 이 테마에 대한 총 포지셔닝은 여전히 낮은 수준.
- 특이하게도, AI 스택 수요와는 대조적으로 헤지펀드들은 다음 섹터에서 순매도:
1) 가스 및 가스 인프라: 포지셔닝은 정점 대비 하락
2) 원자력 발전: 비록 S&P 대비 우수한 성과를 냈음에도 불구하고 순매도
#REPO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