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Q 실적 시즌은 M7 주도 구도 재확인
‒ 이번 분기 실적시즌에서 Magnificent 7, 특히 IT(+16.6%)와 Communication(+12.8%) 섹터가 S&P500 전체(+2.8%) 이익 증가율을 상회하며 실적 상향을 주도하고 있음.
‒ 이로 인해 시장 내 이익 기여도가 M7에 집중되고 있고, EPS 전망 하향이 일단락되는 모습도 이들 섹터 덕분.
2. M7은 밸류 부담 낮고 실적 서프라이즈 지속
‒ M7의 12개월 선행 PER은 2022년 이후 평균 수준(29.3배)으로 안정적인 반면, M7 제외 종목군은 밸류에이션 부담이 확대되고 있음.
‒ 실제로 24Q1 M7의 EPS는 예상치(+18.1%)를 크게 웃도는 +31.8%로 집계된 반면, ex-M7은 +9.6%에 그쳐 실적 격차 여전히 큼 → 기대에 민감한 건 오히려 ex-M7 쪽일 가능성.
3. 자금 흐름도 다시 M7&IT 중심으로 회귀
‒ ETF 수급이 분산형 테마에서 IT, Communication, 소비재 중심으로 이동하고 있으며, 글로벌 펀드플로우도 신흥국으로 회귀 중.
‒ 특히 대만에 대한 외국인 수급이 강하게 반전되고 있고, 이는 시총 1위를 탈환한 NVIDIA 주가와도 동행 → 대만·한국 등 AI 밸류체인 국가의 수급 회복도 주목할 포인트.
*유안타 민병규 위원님 자료 발췌 (7/9)
‒ 이번 분기 실적시즌에서 Magnificent 7, 특히 IT(+16.6%)와 Communication(+12.8%) 섹터가 S&P500 전체(+2.8%) 이익 증가율을 상회하며 실적 상향을 주도하고 있음.
‒ 이로 인해 시장 내 이익 기여도가 M7에 집중되고 있고, EPS 전망 하향이 일단락되는 모습도 이들 섹터 덕분.
2. M7은 밸류 부담 낮고 실적 서프라이즈 지속
‒ M7의 12개월 선행 PER은 2022년 이후 평균 수준(29.3배)으로 안정적인 반면, M7 제외 종목군은 밸류에이션 부담이 확대되고 있음.
‒ 실제로 24Q1 M7의 EPS는 예상치(+18.1%)를 크게 웃도는 +31.8%로 집계된 반면, ex-M7은 +9.6%에 그쳐 실적 격차 여전히 큼 → 기대에 민감한 건 오히려 ex-M7 쪽일 가능성.
3. 자금 흐름도 다시 M7&IT 중심으로 회귀
‒ ETF 수급이 분산형 테마에서 IT, Communication, 소비재 중심으로 이동하고 있으며, 글로벌 펀드플로우도 신흥국으로 회귀 중.
‒ 특히 대만에 대한 외국인 수급이 강하게 반전되고 있고, 이는 시총 1위를 탈환한 NVIDIA 주가와도 동행 → 대만·한국 등 AI 밸류체인 국가의 수급 회복도 주목할 포인트.
*유안타 민병규 위원님 자료 발췌 (7/9)
Forwarded from 🇺🇸 미국주식 퍼스트콜(FirstCall)
Morgan Stanley, 미국 사용자 이탈로 Duolingo 목표주가 하향 조정
Morgan Stanley가 미국 사용자들의 반발로 인해 언어 학습 앱 Duolingo(DUOL.O)의 목표주가를 기존 515달러에서 480달러로 하향 조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는 여전히 최근 종가 대비 21.1% 상승 여력을 의미
Morgan Stanley의 전망
시간이 해결책: "시간이 지나면서 미국 사용자들의 반발이 줄어들어 회사가 평상시 비즈니스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Morgan Stanley는 분석했습니다.
소셜미디어 영향: Morgan Stanley는 회사의 소셜미디어 반발이 미국 DUOL의 소셜미디어 채널 효과를 감소시킬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채널은 저비용 성장 동력이었습니다.
애널리스트 의견 현황
전체 브로커리지 평가 (LSEG 데이터):
23개 중개업체 중 14개가 "매수" 또는 그 이상 등급
9개가 "보유" 등급
중간값 목표주가: 486.07달러
https://mkdlc.ebanking.hsbc.com.hk/pws/pagecontent.jsp?id=1210&storyId=urn:newsml:reuters.com:20250708161151:nL4N3T5155&referrerId=1200&symbol=&pageId=0&lang=#top
Morgan Stanley가 미국 사용자들의 반발로 인해 언어 학습 앱 Duolingo(DUOL.O)의 목표주가를 기존 515달러에서 480달러로 하향 조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는 여전히 최근 종가 대비 21.1% 상승 여력을 의미
Morgan Stanley의 전망
시간이 해결책: "시간이 지나면서 미국 사용자들의 반발이 줄어들어 회사가 평상시 비즈니스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Morgan Stanley는 분석했습니다.
소셜미디어 영향: Morgan Stanley는 회사의 소셜미디어 반발이 미국 DUOL의 소셜미디어 채널 효과를 감소시킬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채널은 저비용 성장 동력이었습니다.
애널리스트 의견 현황
전체 브로커리지 평가 (LSEG 데이터):
23개 중개업체 중 14개가 "매수" 또는 그 이상 등급
9개가 "보유" 등급
중간값 목표주가: 486.07달러
https://mkdlc.ebanking.hsbc.com.hk/pws/pagecontent.jsp?id=1210&storyId=urn:newsml:reuters.com:20250708161151:nL4N3T5155&referrerId=1200&symbol=&pageId=0&lang=#top
#DUOL 듀오링고 잘 가더니 이렇게 한없이 짜치는 이유로 조정 받았었구나,, 이래서 B2C는 참 어려운 것 같음
———
📌 Duolingo 사용자 반발 및 주가 하락 타임라인 정리
◾️ 4월 초 – ‘AI-First’ 전략 발표
‒ CEO Luis von Ahn, 직원 대상 내부 이메일과 LinkedIn에 ‘AI-First’ 전략 공개
‒ 내용: 계약직 해고 및 일부 콘텐츠 제작·수업을 생성형 AI로 대체한다는 계획 포함
‒ 사용자 커뮤니티 “사람 교사보다 AI가 더 중요하다는 뜻이냐”는 반발 시작
◾️ 4월 말 ~ 5월 초 – 커뮤니티 반응 악화
‒ Reddit, TikTok 등에서 "앱 삭제 운동" 확산 (“delete the app” 해시태그 등)
‒ Duolingo, 모든 SNS 콘텐츠 돌연 비공개 전환
‒ DAU(일일활성사용자) 성장률 둔화 시작:
→ 3월 +56% → 4월 +41%로 급락
◾️ 5월 중순 – 사용자 이탈 본격화 → 주가 고점 찍고 하락 전환
‒ DAU 성장률 40% 수준까지 하락
‒ 주가 5월 14일경 $545 근처 고점 형성
‒ 이후 성장 둔화 우려와 함께 주가 급락 시작
◾️ 6월 – 반발 지속, 실사용 데이터 악화
‒ DAU 증가율 +37%까지 하락 (컨센서스 +44% 하회)
‒ 투자자들 사이에서도 “AI로 너무 성급히 전환했다”는 우려 커짐
◾️ 7월 초 – Morgan Stanley 목표주가 하향
‒ 목표주가 $515 → $480으로 하향
‒ 이유: 미국 사용자 이탈에 따른 소셜미디어 기반 마케팅 약화, DAU 둔화
‒ 그럼에도 불구하고 장기적 성장성은 유효하다는 분석 유지(투자의견 오버웨잇)
✅ 요약
» 원인: 4월 초 AI 중심 전략 발표 → 사람 교사·계약직 해고로 인식 → 미국 사용자 이탈
» 결과: DAU 성장률 +56% → +37%로 급락 및 주가 하락
———
📌 Duolingo 사용자 반발 및 주가 하락 타임라인 정리
◾️ 4월 초 – ‘AI-First’ 전략 발표
‒ CEO Luis von Ahn, 직원 대상 내부 이메일과 LinkedIn에 ‘AI-First’ 전략 공개
‒ 내용: 계약직 해고 및 일부 콘텐츠 제작·수업을 생성형 AI로 대체한다는 계획 포함
‒ 사용자 커뮤니티 “사람 교사보다 AI가 더 중요하다는 뜻이냐”는 반발 시작
◾️ 4월 말 ~ 5월 초 – 커뮤니티 반응 악화
‒ Reddit, TikTok 등에서 "앱 삭제 운동" 확산 (“delete the app” 해시태그 등)
‒ Duolingo, 모든 SNS 콘텐츠 돌연 비공개 전환
‒ DAU(일일활성사용자) 성장률 둔화 시작:
→ 3월 +56% → 4월 +41%로 급락
◾️ 5월 중순 – 사용자 이탈 본격화 → 주가 고점 찍고 하락 전환
‒ DAU 성장률 40% 수준까지 하락
‒ 주가 5월 14일경 $545 근처 고점 형성
‒ 이후 성장 둔화 우려와 함께 주가 급락 시작
◾️ 6월 – 반발 지속, 실사용 데이터 악화
‒ DAU 증가율 +37%까지 하락 (컨센서스 +44% 하회)
‒ 투자자들 사이에서도 “AI로 너무 성급히 전환했다”는 우려 커짐
◾️ 7월 초 – Morgan Stanley 목표주가 하향
‒ 목표주가 $515 → $480으로 하향
‒ 이유: 미국 사용자 이탈에 따른 소셜미디어 기반 마케팅 약화, DAU 둔화
‒ 그럼에도 불구하고 장기적 성장성은 유효하다는 분석 유지(투자의견 오버웨잇)
✅ 요약
» 원인: 4월 초 AI 중심 전략 발표 → 사람 교사·계약직 해고로 인식 → 미국 사용자 이탈
» 결과: DAU 성장률 +56% → +37%로 급락 및 주가 하락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Morgan Stanley: 헤지펀드 AI 섹터 포지셔닝(특이점 포함)
1. 매수 집중도는 낮고(리스크 분산) AI 관련 기업들에 대해 다시 매수
- 최근 들어 AI 스택 전반에 대한 관심이 재확산되고 있다는 점(이는 기술 수혜주, 전력 관련 종목 및 하이퍼스케일러 등을 포함하는 "Broad AI" 범주를 의미). 헤지펀드의 전체 순포지션 대비 AI 관련 투자 비중을 보면 장기 평균 대비 가장 높은 수준으로 이는 2024년 고점 대비 더욱 포트폴리오 내 비중이 확대.
- 다만, 해당 투자 비중 확대는 순수한 수요에 의한 상승만은 아니며 과대 계상된 측면: 1) AI 기업 평가이익에 따른 가치 상승, 2) 포트폴리오 전체 규모가 축소된 데 따른 분모 감소 효과
- 종목 집중도 낮아: 헤지펀드의 Broad AI에 대한 L/S 비율은 2023년 중반에 6배 이상으로 정점을 찍었지만, 현재는 4배 미만으로 하락하며, 방향성 노출은 훨씬 낮아진 상태
2. AI 테마 내 혼조 수요
- 두 테마가 지난달 가장 많이 순매수된 테마: 1) AI 기술 수혜주, 2) AI 전력 관련주 테마. 모두 성과가 우수했으며, 이에 따라 헤지펀드들의 매수세가 유입.
- 또한, 헤지펀드는 Electrification 테마를 매수 했으며, 롱 포지션 확대 및 숏 커버링이 혼합된 흐름. 다만, 이 테마에 대한 총 포지셔닝은 여전히 낮은 수준.
- 특이하게도, AI 스택 수요와는 대조적으로 헤지펀드들은 다음 섹터에서 순매도:
1) 가스 및 가스 인프라: 포지셔닝은 정점 대비 하락
2) 원자력 발전: 비록 S&P 대비 우수한 성과를 냈음에도 불구하고 순매도
#REPORT
1. 매수 집중도는 낮고(리스크 분산) AI 관련 기업들에 대해 다시 매수
- 최근 들어 AI 스택 전반에 대한 관심이 재확산되고 있다는 점(이는 기술 수혜주, 전력 관련 종목 및 하이퍼스케일러 등을 포함하는 "Broad AI" 범주를 의미). 헤지펀드의 전체 순포지션 대비 AI 관련 투자 비중을 보면 장기 평균 대비 가장 높은 수준으로 이는 2024년 고점 대비 더욱 포트폴리오 내 비중이 확대.
- 다만, 해당 투자 비중 확대는 순수한 수요에 의한 상승만은 아니며 과대 계상된 측면: 1) AI 기업 평가이익에 따른 가치 상승, 2) 포트폴리오 전체 규모가 축소된 데 따른 분모 감소 효과
- 종목 집중도 낮아: 헤지펀드의 Broad AI에 대한 L/S 비율은 2023년 중반에 6배 이상으로 정점을 찍었지만, 현재는 4배 미만으로 하락하며, 방향성 노출은 훨씬 낮아진 상태
2. AI 테마 내 혼조 수요
- 두 테마가 지난달 가장 많이 순매수된 테마: 1) AI 기술 수혜주, 2) AI 전력 관련주 테마. 모두 성과가 우수했으며, 이에 따라 헤지펀드들의 매수세가 유입.
- 또한, 헤지펀드는 Electrification 테마를 매수 했으며, 롱 포지션 확대 및 숏 커버링이 혼합된 흐름. 다만, 이 테마에 대한 총 포지셔닝은 여전히 낮은 수준.
- 특이하게도, AI 스택 수요와는 대조적으로 헤지펀드들은 다음 섹터에서 순매도:
1) 가스 및 가스 인프라: 포지셔닝은 정점 대비 하락
2) 원자력 발전: 비록 S&P 대비 우수한 성과를 냈음에도 불구하고 순매도
#REPORT
BofA, $CRDO(Credo Technology) TP $120 상향
◾️ AI 연결 인프라 핵심 기업, 목표주가 $120으로 상향
‒ BofA는 CRDO에 대해 ‘매수’ 의견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100 → $120으로 상향 조정
‒ 밸류에이션은 CY26 예상 EPS 기준 PER 70배 적용 → 고성장 AI 반도체 벤더들의 평균 밸류에이션 밴드(21~78배)와 부합
◾️ AEC 시장 급팽창 + CRDO 점유 확대 여력 큼
‒ AEC(Active Electrical Cable) 시장 규모가 현재 $6억에서 장기적으로 $5~10bn 이상으로 확대될 전망
‒ 현재 AEC는 글로벌 약 1천만 개의 AI XPU 중 2백만 개(20%)에만 적용 → XPU당 1.5개 링크, ASP $200 기준
‒ 2030년까지 AI XPU 수요가 3천만 개에 도달하고 AEC 전면 채택 시, AEC 수요는 4,500만 개 / TAM 약 $9bn+ 가능
◾️ CRDO의 강점: 시스템 기반 전략 + 고객 다변화
‒ 단순 실리콘 칩이 아닌 시스템 단위 AEC 제품 제공 → 비용 경쟁력과 공급망 안정성 확보
‒ FY26 기준으로 매출 비중 10% 이상 고객이 분기당 3~4곳으로 분산 → 특정 고객 의존도 낮음
‒ 광학 부문(LROs, DSP 등) 신제품도 FY26~27년부터 출시 예정 → 포트폴리오 확장에 따른 추가 성장 기대
◾️ 실적 상향 여지 큼: EPS $3 (CY27) → 장기 $7+까지 가능
‒ AEC TAM 확장과 제품 믹스 개선을 반영해, BofA는 CY27년 EPS 전망을 기존 스트리트 컨센서스($2.11)보다 훨씬 높은 $3로 상향
‒ 장기적으로는 $7 이상의 수익성 달성 가능성도 언급
◾️ 리스크 vs. 업사이드 요인
‒ 리스크:
(1) Broadcom/Marvell 등 대형 경쟁사 등장
(2) AEC 채택 속도 지연
(3) 하이퍼스케일러·네트워크 사업자 투자 위축
(4) 생산능력 확장 실패
(5) 공급망 병목 등
‒ 업사이드:
(1) AEC 수요 예측 이상 확대
(2) 고마진 광학 DSP 수요 급반등
(3) 운영비 절감 및 마진 관리 통한 다운사이클 방어
✅ 결론: CRDO는 AI 인프라 연결성(AEC·Optics) 시장의 초기 강자로, TAM 확대·제품 다각화·고객 분산이라는 세 축에서 고성장을 이어갈 전망. EPS 상향 여력과 고성장 밸류에이션 감안 시 AI 하드웨어 스택 내 필수 전송 계층을 담당하는 핵심 SMidcap 종목으로 평가.
#CRDO via X @CorleoneDon77
◾️ AI 연결 인프라 핵심 기업, 목표주가 $120으로 상향
‒ BofA는 CRDO에 대해 ‘매수’ 의견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100 → $120으로 상향 조정
‒ 밸류에이션은 CY26 예상 EPS 기준 PER 70배 적용 → 고성장 AI 반도체 벤더들의 평균 밸류에이션 밴드(21~78배)와 부합
◾️ AEC 시장 급팽창 + CRDO 점유 확대 여력 큼
‒ AEC(Active Electrical Cable) 시장 규모가 현재 $6억에서 장기적으로 $5~10bn 이상으로 확대될 전망
‒ 현재 AEC는 글로벌 약 1천만 개의 AI XPU 중 2백만 개(20%)에만 적용 → XPU당 1.5개 링크, ASP $200 기준
‒ 2030년까지 AI XPU 수요가 3천만 개에 도달하고 AEC 전면 채택 시, AEC 수요는 4,500만 개 / TAM 약 $9bn+ 가능
◾️ CRDO의 강점: 시스템 기반 전략 + 고객 다변화
‒ 단순 실리콘 칩이 아닌 시스템 단위 AEC 제품 제공 → 비용 경쟁력과 공급망 안정성 확보
‒ FY26 기준으로 매출 비중 10% 이상 고객이 분기당 3~4곳으로 분산 → 특정 고객 의존도 낮음
‒ 광학 부문(LROs, DSP 등) 신제품도 FY26~27년부터 출시 예정 → 포트폴리오 확장에 따른 추가 성장 기대
◾️ 실적 상향 여지 큼: EPS $3 (CY27) → 장기 $7+까지 가능
‒ AEC TAM 확장과 제품 믹스 개선을 반영해, BofA는 CY27년 EPS 전망을 기존 스트리트 컨센서스($2.11)보다 훨씬 높은 $3로 상향
‒ 장기적으로는 $7 이상의 수익성 달성 가능성도 언급
◾️ 리스크 vs. 업사이드 요인
‒ 리스크:
(1) Broadcom/Marvell 등 대형 경쟁사 등장
(2) AEC 채택 속도 지연
(3) 하이퍼스케일러·네트워크 사업자 투자 위축
(4) 생산능력 확장 실패
(5) 공급망 병목 등
‒ 업사이드:
(1) AEC 수요 예측 이상 확대
(2) 고마진 광학 DSP 수요 급반등
(3) 운영비 절감 및 마진 관리 통한 다운사이클 방어
✅ 결론: CRDO는 AI 인프라 연결성(AEC·Optics) 시장의 초기 강자로, TAM 확대·제품 다각화·고객 분산이라는 세 축에서 고성장을 이어갈 전망. EPS 상향 여력과 고성장 밸류에이션 감안 시 AI 하드웨어 스택 내 필수 전송 계층을 담당하는 핵심 SMidcap 종목으로 평가.
#CRDO via X @CorleoneDon77
America's largest power grid is struggling to meet demand from AI
✅ 미국 최대 전력망 PJM, AI 수요 폭증에 붕괴 위기 직면
‒ PJM Interconnection은 13개 주, 약 6,700만명에게 전력을 공급하는 미국 최대 전력망
‒ 최근 데이터센터·AI 수요가 폭증하면서 전력망 과부하 문제가 심각해졌고, 여름철 수요 급증으로 일부 지역 전기요금은 20% 이상 상승 전망
‒ 펜실베이니아 주지사 Josh Shapiro는 “비용을 낮추고 전력 연결을 더 빠르게 하지 않으면 PJM에서 탈퇴할 수 있다”고 강력 비판
‒ PJM 내부도 혼란: CEO는 연말 퇴임 예정이고, 이사회 의장과 이사 한 명도 투표로 해임됨 → 리더십 신뢰 붕괴
✅ 문제의 시발점: 800% 폭등한 용량입찰(capacity auction) 가격
‒ PJM은 매년 용량입찰(capacity auction)을 통해 정전 방지 목적의 전력공급 계약을 체결
‒ 2023년 해당 입찰에서 가격이 800% 이상 급등하며 시장에 충격을 줌
‒ 상승한 입찰 가격은 발전사의 비용으로 이어지고, 이는 최종 소비자 전기요금에 전가됨
‒ 2025년 7월 10일 예정된 차기 용량입찰에서도 가격 상승 압력이 큼
✅ 공급 병목: 발전소는 느리게 지어지는데, 수요는 폭증 중
‒ PJM은 최근 몇 년간 약 46GW 규모의 발전 프로젝트를 승인했지만,
‒ 실제 가동된 발전소는 매우 제한적이며 공급망·지역 반대·자금 문제 등으로 건설 지연
‒ 결과적으로 지난 10년간 순전력공급량은 5.6GW 감소함
‒ 반면, 2030년까지 PJM 내 전력 수요는 32GW 증가할 전망이며, 이 중 30GW 이상이 데이터센터로부터 발생
‒ 특히 북버지니아 ‘Data Center Alley’를 중심으로 AI 수요가 집중돼 있음
✅ 신규 발전소 연결도 병목: 인터커넥션 큐(queue) 대기 폭증
‒ 2022년 PJM은 전력망 연결 신청 과부하로 인해 신규 발전소의 신청을 중단함
‒ 그 당시 2,000건 이상의 재생에너지 프로젝트가 연결을 기다리고 있었고, 이후에도 병목은 해소되지 않음
‒ PJM 측은 “지역사회 반대, 공급망 차질, 자금 부족” 등을 이유로 들었지만,
‒ 업계 전문가들은 PJM의 처리 지연과 행정 병목을 더 큰 원인으로 지목
‒ 예일대 교수 Joshua Macey는 “인터커넥션 큐가 해결되지 않는다면 어떤 개혁도 무의미하다”고 지적
✅ PJM의 대응: 제도 개선했지만 실효성은 미지수
‒ PJM은 용량입찰 가격 폭등에 대응해 가격상한을 도입했고, 입찰 주기를 연 1회 → 반기 1회로 단축
‒ 또한 51개 프로젝트에 대해 우선순위를 두고 패스트트랙으로 연결 추진 중
‒ 그러나 이들 대부분은 2030~2031년 이후에야 가동 가능
‒ 예: Microsoft가 재가동 예정인 Three Mile Island 원전은 가장 빠른 계획에도 2027년 이후 가동 예상
✅ 정치적 압박 및 연방정부 개입까지
‒ 펜실베이니아는 PJM 내 최대 전력 수출 주로, 주지사는 반복적으로 “PJM에서 탈퇴할 수 있다”고 경고
‒ 뉴저지·메릴랜드 등 다른 주 소비자단체들도 연방 규제기관에 용량입찰 재입찰 요청 등 문제 제기
‒ 2025년 5월, 트럼프 캠프는 정전 우려를 이유로 원래 퇴역 예정이던 천연가스 발전소 2곳에 대해 여름까지 연장 가동 명령을 내림
‒ 이는 연방 차원에서도 PJM의 공급 병목을 매우 심각하게 인식하고 있다는 방증
💡 결론: 수요 폭증 + 제도 병목 + 리더십 부재 = PJM 전력 시스템 총체적 위기
‒ AI·데이터센터 수요가 폭증하며, 기존 전력망 설계를 초과하는 구조적 전환이 발생 중
‒ PJM은 제도적 대응을 내놓고 있지만 처리속도와 시스템 병목이 여전히 심각
‒ 단기적으로는 전기요금 폭등 가능성, 중장기적으로는 대규모 인프라 투자와 전력망 설계 개편이 불가피
‒ 2030년까지 PJM은 미국 전력시장 내 ‘AI 수요 전쟁의 핵심 전장’이 될 가능성 큼
source: Reuters
‒ PJM Interconnection은 13개 주, 약 6,700만명에게 전력을 공급하는 미국 최대 전력망
‒ 최근 데이터센터·AI 수요가 폭증하면서 전력망 과부하 문제가 심각해졌고, 여름철 수요 급증으로 일부 지역 전기요금은 20% 이상 상승 전망
‒ 펜실베이니아 주지사 Josh Shapiro는 “비용을 낮추고 전력 연결을 더 빠르게 하지 않으면 PJM에서 탈퇴할 수 있다”고 강력 비판
‒ PJM 내부도 혼란: CEO는 연말 퇴임 예정이고, 이사회 의장과 이사 한 명도 투표로 해임됨 → 리더십 신뢰 붕괴
‒ PJM은 매년 용량입찰(capacity auction)을 통해 정전 방지 목적의 전력공급 계약을 체결
‒ 2023년 해당 입찰에서 가격이 800% 이상 급등하며 시장에 충격을 줌
‒ 상승한 입찰 가격은 발전사의 비용으로 이어지고, 이는 최종 소비자 전기요금에 전가됨
‒ 2025년 7월 10일 예정된 차기 용량입찰에서도 가격 상승 압력이 큼
‒ PJM은 최근 몇 년간 약 46GW 규모의 발전 프로젝트를 승인했지만,
‒ 실제 가동된 발전소는 매우 제한적이며 공급망·지역 반대·자금 문제 등으로 건설 지연
‒ 결과적으로 지난 10년간 순전력공급량은 5.6GW 감소함
‒ 반면, 2030년까지 PJM 내 전력 수요는 32GW 증가할 전망이며, 이 중 30GW 이상이 데이터센터로부터 발생
‒ 특히 북버지니아 ‘Data Center Alley’를 중심으로 AI 수요가 집중돼 있음
‒ 2022년 PJM은 전력망 연결 신청 과부하로 인해 신규 발전소의 신청을 중단함
‒ 그 당시 2,000건 이상의 재생에너지 프로젝트가 연결을 기다리고 있었고, 이후에도 병목은 해소되지 않음
‒ PJM 측은 “지역사회 반대, 공급망 차질, 자금 부족” 등을 이유로 들었지만,
‒ 업계 전문가들은 PJM의 처리 지연과 행정 병목을 더 큰 원인으로 지목
‒ 예일대 교수 Joshua Macey는 “인터커넥션 큐가 해결되지 않는다면 어떤 개혁도 무의미하다”고 지적
‒ PJM은 용량입찰 가격 폭등에 대응해 가격상한을 도입했고, 입찰 주기를 연 1회 → 반기 1회로 단축
‒ 또한 51개 프로젝트에 대해 우선순위를 두고 패스트트랙으로 연결 추진 중
‒ 그러나 이들 대부분은 2030~2031년 이후에야 가동 가능
‒ 예: Microsoft가 재가동 예정인 Three Mile Island 원전은 가장 빠른 계획에도 2027년 이후 가동 예상
‒ 펜실베이니아는 PJM 내 최대 전력 수출 주로, 주지사는 반복적으로 “PJM에서 탈퇴할 수 있다”고 경고
‒ 뉴저지·메릴랜드 등 다른 주 소비자단체들도 연방 규제기관에 용량입찰 재입찰 요청 등 문제 제기
‒ 2025년 5월, 트럼프 캠프는 정전 우려를 이유로 원래 퇴역 예정이던 천연가스 발전소 2곳에 대해 여름까지 연장 가동 명령을 내림
‒ 이는 연방 차원에서도 PJM의 공급 병목을 매우 심각하게 인식하고 있다는 방증
‒ AI·데이터센터 수요가 폭증하며, 기존 전력망 설계를 초과하는 구조적 전환이 발생 중
‒ PJM은 제도적 대응을 내놓고 있지만 처리속도와 시스템 병목이 여전히 심각
‒ 단기적으로는 전기요금 폭등 가능성, 중장기적으로는 대규모 인프라 투자와 전력망 설계 개편이 불가피
‒ 2030년까지 PJM은 미국 전력시장 내 ‘AI 수요 전쟁의 핵심 전장’이 될 가능성 큼
source: Reuters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Reuters
America's largest power grid is struggling to meet demand from AI
Electricity bills are projected to surge by more than 20% this summer in some parts of PJM Interconnection's territory, which covers 13 states.
OpenAI to release web browser in challenge to Google Chrome
✅ OpenAI, AI 기반 웹 브라우저 출시 임박
‒ OpenAI, 자체 개발한 AI 브라우저 수주 내 출시 예정
‒ 목표: 사용자 웹 탐색 방식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Google Chrome에 정면 도전
‒ 사용자 데이터에 직접 접근하며 구글 광고 수익의 핵심 기반 위협
✅ ChatGPT 통합된 브라우저 설계
‒ 브라우저 내부에서 ChatGPT형 인터페이스로 사용자 상호작용 처리
‒ 웹사이트 직접 방문 대신, 네이티브 챗 기반으로 예약·입력 등 작업 대행
‒ Operator 등 에이전트형 제품 통합 → 사용자를 대신해 업무 수행 가능
✅ ChatGPT 유저 기반 활용
‒ ChatGPT의 주간 활성 사용자 수 5억 명 → 대규모 전환 가능성
‒ 구글 Chrome은 알파벳 광고 매출의 핵심 → 사용자의 웹 행동 데이터 기반 타겟팅
‒ OpenAI 브라우저 채택 시 구글 광고 비즈니스에 직접적 타격 가능
✅ Google Chrome과 동일한 기반 ‘Chromium’ 활용
‒ OpenAI 브라우저, 구글의 오픈소스 브라우저 코드인 ‘Chromium’ 위에 구축
‒ Microsoft Edge, Opera도 같은 기반 사용
‒ 브라우저 개발 위해 크롬 개발에 참여했던 구글 부사장 2명 채용
✅ 독점 논란·M&A 시나리오도 존재
‒ 美 법무부, Chrome의 검색 독점력 비판하며 매각 요구
‒ OpenAI, 과거 Chrome 인수에 관심 표명한 바 있음
‒ 그러나 Google은 Chrome 매각 계획 없음 → OpenAI는 직접 개발 선택
✅ 경쟁 심화: AI 브라우저 춘추전국시대
‒ Google Chrome 점유율 66% 이상, 사용자 30억 명 이상
‒ Safari(애플) 점유율 16%, 그 외 모두 미미
‒ 경쟁자: Perplexity(Comet), The Browser Company(Arc), Brave 등도 AI 브라우저 출시
💡 결론:
‒ OpenAI, AI 기반 브라우저 출시로 Chrome의 광고 독점 구조에 정면 도전.
‒ ChatGPT, Operator 등 에이전트형 기능과 통합하며 사용자 대신 작업을 수행하는 ‘에이전트 브라우저’ 지향.
‒ 방대한 ChatGPT 사용자 기반을 활용한 전환 가능성 크며, 구글 검색·광고 생태계의 근간을 흔드는 구조적 경쟁 초입.
‒ Chromium 기반 개발, 구글 출신 인재 영입 등으로 기술적 준비 완료된 상황.
source: Reuters
‒ OpenAI, 자체 개발한 AI 브라우저 수주 내 출시 예정
‒ 목표: 사용자 웹 탐색 방식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Google Chrome에 정면 도전
‒ 사용자 데이터에 직접 접근하며 구글 광고 수익의 핵심 기반 위협
‒ 브라우저 내부에서 ChatGPT형 인터페이스로 사용자 상호작용 처리
‒ 웹사이트 직접 방문 대신, 네이티브 챗 기반으로 예약·입력 등 작업 대행
‒ Operator 등 에이전트형 제품 통합 → 사용자를 대신해 업무 수행 가능
‒ ChatGPT의 주간 활성 사용자 수 5억 명 → 대규모 전환 가능성
‒ 구글 Chrome은 알파벳 광고 매출의 핵심 → 사용자의 웹 행동 데이터 기반 타겟팅
‒ OpenAI 브라우저 채택 시 구글 광고 비즈니스에 직접적 타격 가능
‒ OpenAI 브라우저, 구글의 오픈소스 브라우저 코드인 ‘Chromium’ 위에 구축
‒ Microsoft Edge, Opera도 같은 기반 사용
‒ 브라우저 개발 위해 크롬 개발에 참여했던 구글 부사장 2명 채용
‒ 美 법무부, Chrome의 검색 독점력 비판하며 매각 요구
‒ OpenAI, 과거 Chrome 인수에 관심 표명한 바 있음
‒ 그러나 Google은 Chrome 매각 계획 없음 → OpenAI는 직접 개발 선택
‒ Google Chrome 점유율 66% 이상, 사용자 30억 명 이상
‒ Safari(애플) 점유율 16%, 그 외 모두 미미
‒ 경쟁자: Perplexity(Comet), The Browser Company(Arc), Brave 등도 AI 브라우저 출시
‒ OpenAI, AI 기반 브라우저 출시로 Chrome의 광고 독점 구조에 정면 도전.
‒ ChatGPT, Operator 등 에이전트형 기능과 통합하며 사용자 대신 작업을 수행하는 ‘에이전트 브라우저’ 지향.
‒ 방대한 ChatGPT 사용자 기반을 활용한 전환 가능성 크며, 구글 검색·광고 생태계의 근간을 흔드는 구조적 경쟁 초입.
‒ Chromium 기반 개발, 구글 출신 인재 영입 등으로 기술적 준비 완료된 상황.
source: Reuters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Reuters
Exclusive: OpenAI to release web browser in challenge to Google Chrome
The browser is slated to launch in the coming weeks and aims to use artificial intelligence to fundamentally change how consumers browse the we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