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2.47K subscribers
6.08K photos
57 videos
197 files
1.63K links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Download Telegram
SpaceX Valuation to Hit Around $400 Billion in Share Sale
: SpaceX, 기업가치 4,000억 달러에 도달 임박


SpaceX, 신규 자금 조달 및 구주 매각 추진
‒ SpaceX가 일부 신주 발행 및 직원·초기 투자자 보유 지분 매각을 추진 중
‒ 이번 거래로 기업가치가 약 4,000억 달러에 도달할 전망 → 미국 비상장 기업 중 사상 최대 규모
‒ 2024년 12월 자사주 매입 당시 기업가치 3,500억 달러 대비 대폭 상승

밸류에이션 근거: Starlink + Starship
‒ 빠르게 성장 중인 위성인터넷 사업부 Starlink가 SpaceX 연매출의 절반 이상 차지
‒ Starship 발사체 개발도 지속 → 최근 텍사스 테스트 폭발 등 난관에도 불구하고 기술 진척 기대
‒ 민간 로켓 발사 시장에서의 독점적 지위 유지

거래 구조: 프라이머리 + 세컨더리 동시 진행
‒ 우선 신규 자금 조달(Primary round)을 진행한 뒤, 동일 가격으로 직원·초기 투자자 지분 매각(Secondary offering)
‒ 과거 2021년엔 약 8.5억 달러 규모의 자금 조달 이력 있음
‒ 구주 매각 규모는 시장 수요 및 참여자 의향에 따라 유동적

정치 변수: 트럼프와의 갈등 부각
‒ 일론 머스크와 트럼프 대통령 간 정치적 대립 재점화 → 트럼프의 세금 감면 정책을 두고 공개 설전
‒ 머스크, 정치 신당 창당 가능성도 언급하며 백악관과의 관계 긴장
‒ 한때 정부와 협력 기대가 컸던 SpaceX 사업에 변동성 요인으로 작용 가능

💡 결론: Starlink 실적 호조와 Starship 기술력, 민간 우주시장 지배력 등을 바탕으로 SpaceX는 4,000억 달러 밸류에이션을 앞두고 있음. 구주·신주 동시 매각은 향후 IPO 전 단계로서 유의미하며, 정치 리스크는 외부 변수로 주시할 필요.

source: Bloomberg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 2Q 실적 시즌은 M7 주도 구도 재확인
‒ 이번 분기 실적시즌에서 Magnificent 7, 특히 IT(+16.6%)와 Communication(+12.8%) 섹터가 S&P500 전체(+2.8%) 이익 증가율을 상회하며 실적 상향을 주도하고 있음.
‒ 이로 인해 시장 내 이익 기여도가 M7에 집중되고 있고, EPS 전망 하향이 일단락되는 모습도 이들 섹터 덕분.

2. M7은 밸류 부담 낮고 실적 서프라이즈 지속
‒ M7의 12개월 선행 PER은 2022년 이후 평균 수준(29.3배)으로 안정적인 반면, M7 제외 종목군은 밸류에이션 부담이 확대되고 있음.
‒ 실제로 24Q1 M7의 EPS는 예상치(+18.1%)를 크게 웃도는 +31.8%로 집계된 반면, ex-M7은 +9.6%에 그쳐 실적 격차 여전히 큼 → 기대에 민감한 건 오히려 ex-M7 쪽일 가능성.

3. 자금 흐름도 다시 M7&IT 중심으로 회귀
‒ ETF 수급이 분산형 테마에서 IT, Communication, 소비재 중심으로 이동하고 있으며, 글로벌 펀드플로우도 신흥국으로 회귀 중.
‒ 특히 대만에 대한 외국인 수급이 강하게 반전되고 있고, 이는 시총 1위를 탈환한 NVIDIA 주가와도 동행 → 대만·한국 등 AI 밸류체인 국가의 수급 회복도 주목할 포인트.

*유안타 민병규 위원님 자료 발췌 (7/9)
Morgan Stanley, 미국 사용자 이탈로 Duolingo 목표주가 하향 조정

Morgan Stanley가 미국 사용자들의 반발로 인해 언어 학습 앱 Duolingo(DUOL.O)의 목표주가를 기존 515달러에서 480달러로 하향 조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는 여전히 최근 종가 대비 21.1% 상승 여력을 의미

Morgan Stanley의 전망

시간이 해결책: "시간이 지나면서 미국 사용자들의 반발이 줄어들어 회사가 평상시 비즈니스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Morgan Stanley는 분석했습니다.

소셜미디어 영향: Morgan Stanley는 회사의 소셜미디어 반발이 미국 DUOL의 소셜미디어 채널 효과를 감소시킬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채널은 저비용 성장 동력이었습니다.

애널리스트 의견 현황

전체 브로커리지 평가 (LSEG 데이터):

23개 중개업체 중 14개가 "매수" 또는 그 이상 등급
9개가 "보유" 등급
중간값 목표주가: 486.07달러

https://mkdlc.ebanking.hsbc.com.hk/pws/pagecontent.jsp?id=1210&storyId=urn:newsml:reuters.com:20250708161151:nL4N3T5155&referrerId=1200&symbol=&pageId=0&lang=#top
#DUOL 듀오링고 잘 가더니 이렇게 한없이 짜치는 이유로 조정 받았었구나,, 이래서 B2C는 참 어려운 것 같음

———

📌 Duolingo 사용자 반발 및 주가 하락 타임라인 정리

◾️ 4월 초 – ‘AI-First’ 전략 발표
‒ CEO Luis von Ahn, 직원 대상 내부 이메일과 LinkedIn에 ‘AI-First’ 전략 공개
‒ 내용: 계약직 해고 및 일부 콘텐츠 제작·수업을 생성형 AI로 대체한다는 계획 포함
‒ 사용자 커뮤니티 “사람 교사보다 AI가 더 중요하다는 뜻이냐”는 반발 시작

◾️ 4월 말 ~ 5월 초 – 커뮤니티 반응 악화
‒ Reddit, TikTok 등에서 "앱 삭제 운동" 확산 (“delete the app” 해시태그 등)
‒ Duolingo, 모든 SNS 콘텐츠 돌연 비공개 전환
‒ DAU(일일활성사용자) 성장률 둔화 시작:
 → 3월 +56% → 4월 +41%로 급락

◾️ 5월 중순 – 사용자 이탈 본격화 → 주가 고점 찍고 하락 전환
‒ DAU 성장률 40% 수준까지 하락
‒ 주가 5월 14일경 $545 근처 고점 형성
‒ 이후 성장 둔화 우려와 함께 주가 급락 시작

◾️ 6월 – 반발 지속, 실사용 데이터 악화
‒ DAU 증가율 +37%까지 하락 (컨센서스 +44% 하회)
‒ 투자자들 사이에서도 “AI로 너무 성급히 전환했다”는 우려 커짐

◾️ 7월 초 – Morgan Stanley 목표주가 하향
‒ 목표주가 $515 → $480으로 하향
‒ 이유: 미국 사용자 이탈에 따른 소셜미디어 기반 마케팅 약화, DAU 둔화
‒ 그럼에도 불구하고 장기적 성장성은 유효하다는 분석 유지(투자의견 오버웨잇)

요약
» 원인: 4월 초 AI 중심 전략 발표 → 사람 교사·계약직 해고로 인식 → 미국 사용자 이탈

» 결과: DAU 성장률 +56% → +37%로 급락 및 주가 하락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Morgan Stanley: 헤지펀드 AI 섹터 포지셔닝(특이점 포함)

1. 매수 집중도는 낮고(리스크 분산) AI 관련 기업들에 대해 다시 매수

- 최근 들어 AI 스택 전반에 대한 관심이 재확산되고 있다는 점(이는 기술 수혜주, 전력 관련 종목 및 하이퍼스케일러 등을 포함하는 "Broad AI" 범주를 의미). 헤지펀드의 전체 순포지션 대비 AI 관련 투자 비중을 보면 장기 평균 대비 가장 높은 수준으로 이는 2024년 고점 대비 더욱 포트폴리오 내 비중이 확대.

- 다만, 해당 투자 비중 확대는 순수한 수요에 의한 상승만은 아니며 과대 계상된 측면: 1) AI 기업 평가이익에 따른 가치 상승, 2) 포트폴리오 전체 규모가 축소된 데 따른 분모 감소 효과

- 종목 집중도 낮아: 헤지펀드의 Broad AI에 대한 L/S 비율은 2023년 중반에 6배 이상으로 정점을 찍었지만, 현재는 4배 미만으로 하락하며, 방향성 노출은 훨씬 낮아진 상태

2. AI 테마 내 혼조 수요
- 두 테마가 지난달 가장 많이 순매수된 테마: 1) AI 기술 수혜주, 2) AI 전력 관련주 테마. 모두 성과가 우수했으며, 이에 따라 헤지펀드들의 매수세가 유입.

- 또한, 헤지펀드는 Electrification 테마를 매수 했으며, 롱 포지션 확대 및 숏 커버링이 혼합된 흐름. 다만, 이 테마에 대한 총 포지셔닝은 여전히 낮은 수준.

- 특이하게도, AI 스택 수요와는 대조적으로 헤지펀드들은 다음 섹터에서 순매도:
1) 가스 및 가스 인프라: 포지셔닝은 정점 대비 하락
2) 원자력 발전: 비록 S&P 대비 우수한 성과를 냈음에도 불구하고 순매도

#REPORT
탑 퍼포밍 테마
하이퍼스케일러 CAPEX 그로쓰
Forwarded from 버텍스
Forwarded from 버텍스
Forwarded from 연수르 해외주식
Nvidia, 세계 최초로 시가총액 $4T 달성
BofA, $CRDO(Credo Technology) TP $120 상향

◾️ AI 연결 인프라 핵심 기업, 목표주가 $120으로 상향
‒ BofA는 CRDO에 대해 ‘매수’ 의견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100 → $120으로 상향 조정
‒ 밸류에이션은 CY26 예상 EPS 기준 PER 70배 적용 → 고성장 AI 반도체 벤더들의 평균 밸류에이션 밴드(21~78배)와 부합

◾️ AEC 시장 급팽창 + CRDO 점유 확대 여력 큼
‒ AEC(Active Electrical Cable) 시장 규모가 현재 $6억에서 장기적으로 $5~10bn 이상으로 확대될 전망
‒ 현재 AEC는 글로벌 약 1천만 개의 AI XPU 중 2백만 개(20%)에만 적용 → XPU당 1.5개 링크, ASP $200 기준
‒ 2030년까지 AI XPU 수요가 3천만 개에 도달하고 AEC 전면 채택 시, AEC 수요는 4,500만 개 / TAM 약 $9bn+ 가능

◾️ CRDO의 강점: 시스템 기반 전략 + 고객 다변화
‒ 단순 실리콘 칩이 아닌 시스템 단위 AEC 제품 제공 → 비용 경쟁력과 공급망 안정성 확보
‒ FY26 기준으로 매출 비중 10% 이상 고객이 분기당 3~4곳으로 분산 → 특정 고객 의존도 낮음
‒ 광학 부문(LROs, DSP 등) 신제품도 FY26~27년부터 출시 예정 → 포트폴리오 확장에 따른 추가 성장 기대

◾️ 실적 상향 여지 큼: EPS $3 (CY27) → 장기 $7+까지 가능
‒ AEC TAM 확장과 제품 믹스 개선을 반영해, BofA는 CY27년 EPS 전망을 기존 스트리트 컨센서스($2.11)보다 훨씬 높은 $3로 상향
‒ 장기적으로는 $7 이상의 수익성 달성 가능성도 언급

◾️ 리스크 vs. 업사이드 요인
‒ 리스크:
 (1) Broadcom/Marvell 등 대형 경쟁사 등장
 (2) AEC 채택 속도 지연
 (3) 하이퍼스케일러·네트워크 사업자 투자 위축
 (4) 생산능력 확장 실패
 (5) 공급망 병목 등
‒ 업사이드:
 (1) AEC 수요 예측 이상 확대
 (2) 고마진 광학 DSP 수요 급반등
 (3) 운영비 절감 및 마진 관리 통한 다운사이클 방어

결론: CRDO는 AI 인프라 연결성(AEC·Optics) 시장의 초기 강자로, TAM 확대·제품 다각화·고객 분산이라는 세 축에서 고성장을 이어갈 전망. EPS 상향 여력과 고성장 밸류에이션 감안 시 AI 하드웨어 스택 내 필수 전송 계층을 담당하는 핵심 SMidcap 종목으로 평가.

#CRDO via X @CorleoneDon77
역사적 신고가 및 200불 라운드피겨를 목전에 둔 비스트라에너지

» 관련 뉴스
텍사스에 본사를 둔 전력 회사 Vistra는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로부터 오하이오주 Perry-1 원자력 발전소의 운영 기간을 기존 허가보다 20년 추가된 2046년까지 연장하는 승인을 받았다.

#VST
America's largest power grid is struggling to meet demand from AI

미국 최대 전력망 PJM, AI 수요 폭증에 붕괴 위기 직면
‒ PJM Interconnection은 13개 주, 약 6,700만명에게 전력을 공급하는 미국 최대 전력망
‒ 최근 데이터센터·AI 수요가 폭증하면서 전력망 과부하 문제가 심각해졌고, 여름철 수요 급증으로 일부 지역 전기요금은 20% 이상 상승 전망
‒ 펜실베이니아 주지사 Josh Shapiro는 “비용을 낮추고 전력 연결을 더 빠르게 하지 않으면 PJM에서 탈퇴할 수 있다”고 강력 비판
‒ PJM 내부도 혼란: CEO는 연말 퇴임 예정이고, 이사회 의장과 이사 한 명도 투표로 해임됨 → 리더십 신뢰 붕괴

문제의 시발점: 800% 폭등한 용량입찰(capacity auction) 가격
‒ PJM은 매년 용량입찰(capacity auction)을 통해 정전 방지 목적의 전력공급 계약을 체결
‒ 2023년 해당 입찰에서 가격이 800% 이상 급등하며 시장에 충격을 줌
‒ 상승한 입찰 가격은 발전사의 비용으로 이어지고, 이는 최종 소비자 전기요금에 전가됨
‒ 2025년 7월 10일 예정된 차기 용량입찰에서도 가격 상승 압력이 큼

공급 병목: 발전소는 느리게 지어지는데, 수요는 폭증 중
‒ PJM은 최근 몇 년간 약 46GW 규모의 발전 프로젝트를 승인했지만,
‒ 실제 가동된 발전소는 매우 제한적이며 공급망·지역 반대·자금 문제 등으로 건설 지연
‒ 결과적으로 지난 10년간 순전력공급량은 5.6GW 감소함
‒ 반면, 2030년까지 PJM 내 전력 수요는 32GW 증가할 전망이며, 이 중 30GW 이상이 데이터센터로부터 발생
‒ 특히 북버지니아 ‘Data Center Alley’를 중심으로 AI 수요가 집중돼 있음

신규 발전소 연결도 병목: 인터커넥션 큐(queue) 대기 폭증
‒ 2022년 PJM은 전력망 연결 신청 과부하로 인해 신규 발전소의 신청을 중단함
‒ 그 당시 2,000건 이상의 재생에너지 프로젝트가 연결을 기다리고 있었고, 이후에도 병목은 해소되지 않음
‒ PJM 측은 “지역사회 반대, 공급망 차질, 자금 부족” 등을 이유로 들었지만,
‒ 업계 전문가들은 PJM의 처리 지연과 행정 병목을 더 큰 원인으로 지목
‒ 예일대 교수 Joshua Macey는 “인터커넥션 큐가 해결되지 않는다면 어떤 개혁도 무의미하다”고 지적

PJM의 대응: 제도 개선했지만 실효성은 미지수
‒ PJM은 용량입찰 가격 폭등에 대응해 가격상한을 도입했고, 입찰 주기를 연 1회 → 반기 1회로 단축
‒ 또한 51개 프로젝트에 대해 우선순위를 두고 패스트트랙으로 연결 추진 중
‒ 그러나 이들 대부분은 2030~2031년 이후에야 가동 가능
‒ 예: Microsoft가 재가동 예정인 Three Mile Island 원전은 가장 빠른 계획에도 2027년 이후 가동 예상

정치적 압박 및 연방정부 개입까지
‒ 펜실베이니아는 PJM 내 최대 전력 수출 주로, 주지사는 반복적으로 “PJM에서 탈퇴할 수 있다”고 경고
‒ 뉴저지·메릴랜드 등 다른 주 소비자단체들도 연방 규제기관에 용량입찰 재입찰 요청 등 문제 제기
‒ 2025년 5월, 트럼프 캠프는 정전 우려를 이유로 원래 퇴역 예정이던 천연가스 발전소 2곳에 대해 여름까지 연장 가동 명령을 내림
‒ 이는 연방 차원에서도 PJM의 공급 병목을 매우 심각하게 인식하고 있다는 방증

💡 결론: 수요 폭증 + 제도 병목 + 리더십 부재 = PJM 전력 시스템 총체적 위기
‒ AI·데이터센터 수요가 폭증하며, 기존 전력망 설계를 초과하는 구조적 전환이 발생 중
‒ PJM은 제도적 대응을 내놓고 있지만 처리속도와 시스템 병목이 여전히 심각
‒ 단기적으로는 전기요금 폭등 가능성, 중장기적으로는 대규모 인프라 투자와 전력망 설계 개편이 불가피
‒ 2030년까지 PJM은 미국 전력시장 내 ‘AI 수요 전쟁의 핵심 전장’이 될 가능성 큼

source: Reuters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비트코인 신고가 돌파, 이더리움 급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