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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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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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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터별 펀드플로우

금융 섹터 순유입세 강화, 소재 섹터 순유입 전환, 헬스케어 섹터 순매도 전환
Gromit 공부방
China’s Biotech Moment Ignites a 60% Stock Rally That Beats AI ◾️ 중국 바이오텍, 2025년 아시아 최고 수익 섹터로 부상 ‒ 항셍 바이오테크 지수, 2025년 들어 60% 이상 상승하며 AI 테마주 수익률 상회 ‒ 4년간 이어진 약세장 끝내고, 대형 기술이전 계약과 IPO 호조로 랠리 촉발됨 ‒ Exome Asset Management: “중국 바이오텍, 더 이상 신흥산업 아님. 글로벌 혁신을 주도하는…
China Biotech’s Stunning Advance Is Changing the World’s Drug Pipeline
: 중국 바이오텍, 글로벌 신약 혁신의 판을 바꾸다


중국, 바이오텍 신약 파이프라인서 美·EU 추월 눈앞
‒ 2024년 기준, 중국서 개발 중인 혁신 신약 수 1,250건 이상 → 美(약 1,440건) 바짝 추격, EU는 이미 추월
‒ 2015년 전까지 글로벌 파이프라인 비중 6% 미만이었으나, 규제개혁·투자확대로 10년 새 폭발적 성장
‒ 美·EU 규제기관으로부터 신속심사(Priority Review, Breakthrough 등) 획득 사례도 빠르게 증가 중

규제개혁 + ‘중국제조 2025’가 만든 바이오 혁신 붐
‒ 2015년부터 중국 정부, 신약 심사 제도 개혁 → 데이터 품질·투명성 기준 제고, 승인 절차 단축
‒ ‘중국제조 2025’ 국가전략 하에 바이오텍 집중육성 → 외국 유학파 기반 창업 붐과 민간투자 확대
‒ 신약 개발에 집중하는 국영제약사도 등장(예: Hengrui, 과거 복제약→혁신약에 수천억 투자 전환)

신약 ‘양’뿐 아니라 ‘질’에서도 인정받는 중국 기업
‒ 美 FDA·EU EMA가 중국 신약에 ‘신속심사 자격’ 부여하는 빈도 급증 → 품질력 인정 신호
‒ J&J가 中 레전드바이오의 혈액암 CAR-T 세포치료제 도입해 美 상업화 → 기존 미국계보다 우수 평가
‒ Akeso의 면역항암제는 Merck의 Keytruda 능가하며 ‘중국판 DeepSeek 모멘텀’으로 주목

중국, R&D 속도·비용에서 美보다 우위
‒ 대규모 환자 풀 + 중앙 집중형 병원 구조 덕분에 임상시험 속도 빠름 → 美 대비 환자 등록 2배 빠름
‒ 낮은 비용으로 동시다발적 임상 가능 → 신약후보군 수적 팽창 유리
‒ 글로벌데이터에 따르면, 2021년 이후 중국은 세계 최다 임상시험 개시 국가

아직은 제한적이지만 확장 가능성 큰 중국산 신약
‒ 美·EU 판매를 위해선 다국적 임상 필수 → 中 내 긍정적 데이터만으로는 승인 불가
‒ 그러나 글로벌 제약사들, 中 바이오텍 신약 사들이며 점유 확대 중 (Pfizer-3SBio 12억달러 계약 등)
‒ 중국 기업의 글로벌 라이선싱 딜 비중·금액 모두 빠르게 증가 → 글로벌 시장 신뢰 확보 중

세계 상위 혁신제약사 Top 50 중 20곳이 중국 기업
‒ 2020~2024년 기준, 혁신 신약을 가장 많이 개발한 제약사 Top 50 중 中 기업 20곳 포함 (5년 전엔 5곳)
‒ 과거 복제약 중심이던 HengRui는 최근 전환 성공으로 세계 1위 혁신약 개발 기업 등극

美, 기술 패권 관점에서 중국 바이오 부상 경계
‒ 美 보수 싱크탱크·의회는 바이오텍도 AI·반도체처럼 국가안보 연계 산업으로 인식
‒ 일부 의원들 “중국산 신약 의존은 향후 지정학적 리스크” 경고 → FDA 승인 제한, 수출통제 등 주장
‒ 美 정부는 자국 바이오산업 경쟁력 회복 위해 ‘임상속도 제고’ 등 제도 개편 시도

💡 결론: 중국 바이오, ‘카피약 제조국’에서 ‘글로벌 신약 강국’으로 패러다임 전환
‒ 중국 바이오 산업은 양적 팽창뿐 아니라 질적 도약까지 이루며 글로벌 신약 시장의 핵심 축으로 부상
‒ 다국적 제약사들도 중국 신약기술을 상업화하며 전략적 협업 확대 중
‒ 美·中 기술경쟁 격화 속, 바이오산업은 새로운 국면의 전략적 격전지로 주목
‒ 글로벌 투자 및 제약시장 판도도 동반 변화 가능성 높음 → ‘바이오의 동방이 열렸다’는 평가도 나옴


source: Bloomberg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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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미국 헬스케어 섹터 및 주요 종목 주가 퍼포먼스 비교

*신한 글로벌 헬스케어 위클리(25.07.10)
Baird, Circle 투자의견 Neutral, TP $210 이닛 (2025.7.11)

Circle, USDC 기반 세계 2위 스테이블코인 네트워크 운영
‒ Circle은 미국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 USDC의 발행사로,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시장에서 약 24% 점유
‒ 전체 스테이블코인 유통량은 $250~260B 규모로, 미국 M2 대비 약 1%, 글로벌 통화공급 대비 약 0.25% 수준
‒ 유로화 기반 스테이블코인(EURC)도 발행 중이며, Web3 개발자용 API·지갑 서비스도 운영 중(현재 매출 비중은 미미)

현 수익 구조는 사실상 ‘이자수익(float revenue)’ 의존 모델
‒ 수익의 99%가 예치자산(T-bill, repo 등)에서 발생하는 이자수익
‒ SOFR 100bp 하락 시 매출 4.4억 달러 감소, 총마진도 31% 하락 추정
‒ Coinbase와 수익쉐어 계약이 60%까지 확대되며 유통비용 부담도 상승 → 마진 레버리지 제약 요인

미래 수익원: 결제 인프라 확장 + VAS + 토큰화 자산 진출
① Circle Payments Network

‒ 은행, 핀테크, 디지털 지갑 사이의 크로스보더 실시간 결제 연결망 구축
‒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 자동화된 결제·정산 처리 인프라로 확장
‒ 기존의 수동적 이자수익 모델을 넘어, 결제 회전율 기반의 수수료 수익 구조로의 전환 목표

② VAS(Value Added Services)
‒ 고객당 과금 모델(per-account fee), 위험 분석 솔루션, 지갑·계정 연결 서비스 등
‒ Web3 기업과 금융기관을 연결하는 B2B 부가 서비스로 매출원 확대 기대
‒ 다만 아직은 도입 초기 단계로, 단기간 내 큰 규모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

③ Hashnote 인수 통한 토큰화 MMF 확장
‒ Circle은 자회사 USDC Reserve Fund 외에도 Hashnote 인수를 통해 토큰화된 머니마켓펀드 플랫폼 구축 시도 중
‒ 이는 기관 수요에 맞춘 새로운 상품화 전략이지만, 기존 예치금 수익모델(float revenue)을 잠식할 가능성도 상존

장기 매출 시나리오: $120B+ 이상 잠재력 존재
*스테이블코인이 전 세계 통화공급의 6%를 차지한다고 가정하고, 그중 USDC가 40%를 점유할 경우,
‒ 예치자산 수익률이 4.5% 수준으로 유지될 때 float 수익만으로 연간 $100B 이상 수익 창출 가능
‒ 결제 회전율이 5.5배에 도달하고, 거래당 수수료를 4bp(0.04%)로 적용할 경우, 결제 수익으로 약 $6B 창출 가능
‒ 여기에 VAS(부가서비스)가 전체 매출의 15%를 차지할 경우, 추가 $15B 이상의 수익 창출 가능
» 종합적으로 볼 때, Circle의 연간 총매출 규모는 장기적으로 $120B 이상까지 성장 가능성 존재
» 참고로 2025년 기준 예상 매출은 약 $2.5B 수준이므로, 최대 48배 이상의 장기 성장 여력이 존재하는 구조적 스케일

핵심 리스크 요인
1. 금리 하락에 매우 민감(50~100bp 하락 시 매출 –10~26%)
2. Tether 등 경쟁사 대비 점유율 하락 가능성
3. MMF 상품 등 대체 수단 확산 → 예치 잔액 감소 리스크
4. Coinbase 수익 쉐어로 유통비용 급증 (2024년 기준 60%)
5. 규제 리스크 및 해킹, 시스템 장애 등 운영 리스크 존재

밸류에이션 및 투자 의견
‒ 2027E EPS $3.50에 60배 P/E 적용 → TP $210 유지
‒ Bull Case: $500 (2032년 EPS $20 × 40배 → 할인)
‒ Bear Case: $50 (2032년 EPS $4 × 20배 → 할인)
‒ 현 주가는 TP $210 근접 → 밸류 매력(업사이드) 제한적 → ‘중립(Neutral)’ 유지

💡 결론:
‒ Circle은 USDC를 중심으로 한 스테이블코인 결제 인프라 확장에 집중하며, Web3 금융 시스템의 핵심 인프라 기업으로 성장 중.
‒ 현재는 이자수익에 대부분을 의존하지만, 2025년 이후에는 결제수수료 및 VAS 기반 수익 다변화가 본격화될 전망.
‒ 하지만 금리에 대한 민감도, Coinbase 중심 유통채널 구조, 경쟁 심화, 규제 리스크 등은 단기 및 중기적 구조 리스크로 존재.
‒ 장기적으로는 디지털 달러 생태계의 인프라 기업으로 리레이팅 가능성이 있지만, 현재 주가 수준에서는 보수적 입장이 타당, TP $210 및 ‘중립’ 의견 유지.

#CRC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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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1] MS PB, Unprofitable Tech(a.k.a 잡주) 헤지펀드 익스포저

[그림2] GS "Non-Profitable Tech" 바스켓은 지난 3개월 동안 63%의 상승률을 기록
Gromit 공부방
[그림1] MS PB, Unprofitable Tech(a.k.a 잡주) 헤지펀드 익스포저 [그림2] GS "Non-Profitable Tech" 바스켓은 지난 3개월 동안 63%의 상승률을 기록
크립토 트레져리 기업들 최근 주가 강한 이유도 그냥 잡주가 잘 되는 구간이라서,, 큰 의미 부여 할 필요 없다 봄
Forwarded from 루팡
빌보드 핫 100: 6위(+17) 〈Golden〉 – HUNTR/X & KPop Demon Hunters , 최고 순위 경신

HUNTR/X가 핫 100 역사상 최초로 톱10에 진입한 여성 K-팝 그룹이 되었다.
루팡
빌보드 핫 100: 6위(+17) 〈Golden〉 – HUNTR/X & KPop Demon Hunters , 최고 순위 경신 HUNTR/X가 핫 100 역사상 최초로 톱10에 진입한 여성 K-팝 그룹이 되었다.
진짜 대단한 듯

이거 보고 YG플러스 사자 K-굿즈 소형주 사자 어거지로 묻히기보다는 그냥 이 성과 자체에 국뽕을 만끽하고 싶음
GS S&T 2Q25 Earnings Playbook

낮은 실적 기대치(Low Bar) 속 실적 시즌 시작
‒ 2분기 실적은 대형 은행(JPM, WFC, C 등)의 발표로 시작되며, 시장 기대치는 낮은 상태.
‒ S&P 500 EPS YoY 성장률은 1분기 +12%에서 2분기 +4%로 둔화될 전망이며, 이 낮은 기준치는 대체로 충족 가능할 것으로 예상.
‒ 특히 실적 초반에는 cyclicals(은행, 항공, 산업재)과 seculars(Netflix, TSM)의 주가 반응이 전체 시즌의 플레이북 역할을 할 수 있어 주목 중.

관세 영향, 기업 마진에 하방 압력
‒ 이번 분기와 다음 분기부터 관세 효과가 본격 반영될 것으로 보이며, 소비자가 관세 비용의 약 70%를 흡수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기업이 더 많은 부담을 질 경우 마진 리스크 커짐.
‒ S&P 500 2분기 마진은 전년 대비 13bp 증가한 11.6%로 예상되나, 전분기 대비로는 50bp 하락.
» 일부 기업은 관세 영향을 완전히 상쇄하지 못할 가능성 있음.

매출 전망은 긍정적, Capex는 섹터별 차이
‒ 매출 리비전 센티먼트는 장기 평균 대비 +1표준편차 수준으로 강한 수요 기대를 반영하고 있음.
‒ Capex 리비전은 안정적이지만, 섹터별로 명확한 차이가 존재: AI 노출 산업은 상향 조정되는 반면 대부분의 다른 섹터는 하향 조정되고 있음.
» 이는 향후 섹터별 실적 차별화로 이어질 수 있음.

실적 발표일 주가 반응, 마진·가이던스에 민감
‒ 이전 분기 기준, 실적 ‘미스’는 시장 평균보다 강한 주가 하락을, ‘서프라이즈’는 제한된 보상 반응을 보였음.
‒ 이번에도 긍정적 가이던스를 제시하는 기업은 초과 보상을 받고, 마진이 부진한 기업은 처벌 가능성 큼.
‒ 옵션시장에서 예상하는 실적 발표일 변동성은 ±4.7%로, 최근 2년 중 가장 낮은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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