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P Materials Stock Gained Despite a Big Share Sale. Here’s Why.
: MP Materials, 국방부·애플 계약에 힘입어 대규모 증자에도 주가 상승
✅ 도이치뱅크, 목표주가 235% 상향…월가 최고가 기록
‒ 도이치뱅크의 Corinne Blanchard는 MP Materials 목표주가를 $20 → $67로 상향 조정하며, 스트릿 하이 등극
‒ 투자의견은 Hold 유지했지만, 국방부(DoD)와 애플과의 공급 계약 체결이 구조적 성장 동력으로 작용한다고 평가
‒ 해당 계약 체결 후 주가는 반등하며 2.9% 상승 마감($60.26), 연초 이후 YTD 수익률은 약 +275% 기록
✅ 美 국방부·애플과 전략적 공급 계약 체결…수요 기반 + 가격 방어 확보
‒ 7월 10일 美 국방부와의 계약을 통해 자금과 고객을 확보하고, 국내 희토류 공급에 대한 가격 하한선(price floor)도 설정됨
‒ 가격 하한 조항은 중국이 희토류를 대량 덤핑해 가격을 하락시켜도 MP의 수익성 보호 가능
‒ 며칠 후 애플도 비중국산 희토류 확보를 위한 계약 체결, 자금 지원 병행
✅ 희토류 자립 핵심 기업으로 부상…중국 리스크 대응 가능성 부각
‒ 중국은 전 세계 희토류 정련의 85%를 차지하고 있으며, 올해 초 수출 제한 가능성을 시사하며 시장 우려 확산
‒ 이번 계약은 MP를 중국 가격 지배력에 취약한 원자재 공급자에서, 전략적 파트너로 격상시키는 전환점
‒ 블랑샤르는 “두 계약이 MP의 사업 리스크를 구조적으로 낮췄다”고 평가
✅ 대규모 증자($650M) 발표에도 주가 상승…10X Facility로 생산능력 900% 확대
‒ 7월 16일 저녁 $500M 규모 주식 발행 발표, 실제 수요 강세로 $650M 유치에 성공(주당 $55)
‒ 자금은 ‘10X Facility’ 포함 신규 희토류 자석 생산설비 확장에 활용될 예정이며, 이는 국방부 계약의 일부
‒ MP는 2026~2028년까지 누적 $650M을 신규 설비에 투자 예정, 2025년 CapEx는 약 $160M (FactSet 기준)
‒ 해당 시설을 통해 자석 생산능력은 향후 수년 내 900%까지 증가 전망
✅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반영 완료…그러나 월가 여전히 강세 시각
‒ 블랑샤르는 2028년 EBITDA를 $495M으로 추정하며, 여기에 20배 멀티플을 적용해 목표주가 $67 산정
‒ 그러나 “리스크/리워드는 대부분 현재 주가에 반영된 상태이며, 향후 모멘텀은 중기적 관점에서 봐야 한다”고 지적
‒ FactSet 기준 월가 평균 목표주가는 $38이며, DoD 계약 이후 상향된 목표가는 $55~$65 범위
‒ 전체 애널리스트의 73%가 MP에 대해 매수 의견(Buy)을 유지, 이는 S&P500 평균인 55%보다 월등히 높음
💡 결론: MP Materials는 국방부·애플과의 공급 계약을 통해 공급망 자립과 가격 방어력을 동시에 확보하며 구조적 리레이팅을 견인 중
» 대규모 증자에도 불구하고 수요 강세로 주가 상승, 확보된 자금은 생산능력 900% 확장에 투입 예정
» 중국발 공급 리스크 속, 미국 내 유일 희토류 정련·자석 생산기업으로서 전략적 가치 부각
» 향후 주가의 추가 상승은 새로운 성장 동력 또는 정책 수요 확대로 이어져야 가능할 듯
» 실적 추정과 멀티플 재평가 기반의 목표가는 상향됐지만, 현재 주가는 상당 부분 기대를 반영하고 있음
source: Barron’s
#MP
: MP Materials, 국방부·애플 계약에 힘입어 대규모 증자에도 주가 상승
‒ 도이치뱅크의 Corinne Blanchard는 MP Materials 목표주가를 $20 → $67로 상향 조정하며, 스트릿 하이 등극
‒ 투자의견은 Hold 유지했지만, 국방부(DoD)와 애플과의 공급 계약 체결이 구조적 성장 동력으로 작용한다고 평가
‒ 해당 계약 체결 후 주가는 반등하며 2.9% 상승 마감($60.26), 연초 이후 YTD 수익률은 약 +275% 기록
‒ 7월 10일 美 국방부와의 계약을 통해 자금과 고객을 확보하고, 국내 희토류 공급에 대한 가격 하한선(price floor)도 설정됨
‒ 가격 하한 조항은 중국이 희토류를 대량 덤핑해 가격을 하락시켜도 MP의 수익성 보호 가능
‒ 며칠 후 애플도 비중국산 희토류 확보를 위한 계약 체결, 자금 지원 병행
‒ 중국은 전 세계 희토류 정련의 85%를 차지하고 있으며, 올해 초 수출 제한 가능성을 시사하며 시장 우려 확산
‒ 이번 계약은 MP를 중국 가격 지배력에 취약한 원자재 공급자에서, 전략적 파트너로 격상시키는 전환점
‒ 블랑샤르는 “두 계약이 MP의 사업 리스크를 구조적으로 낮췄다”고 평가
‒ 7월 16일 저녁 $500M 규모 주식 발행 발표, 실제 수요 강세로 $650M 유치에 성공(주당 $55)
‒ 자금은 ‘10X Facility’ 포함 신규 희토류 자석 생산설비 확장에 활용될 예정이며, 이는 국방부 계약의 일부
‒ MP는 2026~2028년까지 누적 $650M을 신규 설비에 투자 예정, 2025년 CapEx는 약 $160M (FactSet 기준)
‒ 해당 시설을 통해 자석 생산능력은 향후 수년 내 900%까지 증가 전망
‒ 블랑샤르는 2028년 EBITDA를 $495M으로 추정하며, 여기에 20배 멀티플을 적용해 목표주가 $67 산정
‒ 그러나 “리스크/리워드는 대부분 현재 주가에 반영된 상태이며, 향후 모멘텀은 중기적 관점에서 봐야 한다”고 지적
‒ FactSet 기준 월가 평균 목표주가는 $38이며, DoD 계약 이후 상향된 목표가는 $55~$65 범위
‒ 전체 애널리스트의 73%가 MP에 대해 매수 의견(Buy)을 유지, 이는 S&P500 평균인 55%보다 월등히 높음
» 대규모 증자에도 불구하고 수요 강세로 주가 상승, 확보된 자금은 생산능력 900% 확장에 투입 예정
» 중국발 공급 리스크 속, 미국 내 유일 희토류 정련·자석 생산기업으로서 전략적 가치 부각
» 향후 주가의 추가 상승은 새로운 성장 동력 또는 정책 수요 확대로 이어져야 가능할 듯
» 실적 추정과 멀티플 재평가 기반의 목표가는 상향됐지만, 현재 주가는 상당 부분 기대를 반영하고 있음
source: Barron’s
#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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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rons
MP Materials Stock Gained Despite a Big Share Sale. Here’s Why.
Deutsche Bank analyst Corinne Blanchard raised her target price on the rare-earths stock MP Materials to $67 a share from $20.
日·EU, 中 희토류 의존 탈피 위해 공동조달·공급망 파트너십 논의 본격화
‒ 일본과 유럽연합(EU)은 중국의 희토류 수출 통제 강화에 대응해, 희토류 등 핵심광물 확보를 위한 공동 민관 파트너십(public-private partnerships) 추진을 검토하고 있음. 이는 방산·전기차·전자산업 핵심 소재인 희토류의 공급망 리스크 완화를 위한 전략적 조치.
‒ 오는 7월 23일 열리는 日-EU 정상회담에서 외교·경제 수장이 함께하는 고위급 '경제 2+2' 협의체를 공식 출범시키고, 이 협의체를 통해 여름부터 양측의 실질적 공급망 협력이 시작될 예정.
‒ 협의체는 공급망 공동 구축 외에도 EU의 복잡한 규제 간소화, 일본 기업의 EU 광물 프로젝트 참여 확대 등 제도·산업 측면의 협력까지 포함하며, 협력 대상은 희토류를 중심으로 한 전략광물 전반으로 확장될 가능성.
‒ EU 집행위의 산업전략·번영 담당 부위원장인 스테판 세주르네도 이번 프레임워크에 공식 참여하며, 협의체는 양측의 정책 조율 및 산업 연계 전략까지 아우르는 통합 채널로 기능하게 될 전망.
‒ 이와 동시에 미국은 MP Materials와 수십억 달러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해 국방부가 최대 주주로 올라섰고, 인도 역시 칠레·페루와의 FTA 협상에서 핵심광물 조달을 핵심 의제로 삼는 등, 글로벌 주요국들이 중국을 우회한 공급망 재편에 적극 나서는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음.
source: Reuters
‒ 일본과 유럽연합(EU)은 중국의 희토류 수출 통제 강화에 대응해, 희토류 등 핵심광물 확보를 위한 공동 민관 파트너십(public-private partnerships) 추진을 검토하고 있음. 이는 방산·전기차·전자산업 핵심 소재인 희토류의 공급망 리스크 완화를 위한 전략적 조치.
‒ 오는 7월 23일 열리는 日-EU 정상회담에서 외교·경제 수장이 함께하는 고위급 '경제 2+2' 협의체를 공식 출범시키고, 이 협의체를 통해 여름부터 양측의 실질적 공급망 협력이 시작될 예정.
‒ 협의체는 공급망 공동 구축 외에도 EU의 복잡한 규제 간소화, 일본 기업의 EU 광물 프로젝트 참여 확대 등 제도·산업 측면의 협력까지 포함하며, 협력 대상은 희토류를 중심으로 한 전략광물 전반으로 확장될 가능성.
‒ EU 집행위의 산업전략·번영 담당 부위원장인 스테판 세주르네도 이번 프레임워크에 공식 참여하며, 협의체는 양측의 정책 조율 및 산업 연계 전략까지 아우르는 통합 채널로 기능하게 될 전망.
‒ 이와 동시에 미국은 MP Materials와 수십억 달러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해 국방부가 최대 주주로 올라섰고, 인도 역시 칠레·페루와의 FTA 협상에서 핵심광물 조달을 핵심 의제로 삼는 등, 글로벌 주요국들이 중국을 우회한 공급망 재편에 적극 나서는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음.
source: Reuters
Forwarded from [메리츠 중국 최설화]
유니트리, 본토에 상장 준비 착수
휴머노이드 기업 유니트리가 증권감독관리위원회에 IPO를 위한 상장 예비 지도에 착수한 것으로 확인
유니트리 시총 2.8조원에 달할 것이란 블로그 글 공유합니다.
https://m.blog.naver.com/aipostkoreayhd/223894040039
휴머노이드 기업 유니트리가 증권감독관리위원회에 IPO를 위한 상장 예비 지도에 착수한 것으로 확인
유니트리 시총 2.8조원에 달할 것이란 블로그 글 공유합니다.
https://m.blog.naver.com/aipostkoreayhd/223894040039
NAVER
"몸값 최대 2조 8000억원 전망"…中 유니트리, 올해 상장 채비 나서나
중국 내 대표 로봇기업인 유니트리(Unitree)가 최근 사명을 바꾸면서 본격적인 상장 준비에 나섰다는 분석...
Gromit 공부방
유니트리가 3조 밸류면.. 중국 로봇이 싼 건지 K-로봇이 비싼 건지 (레인보우 5.5조 두산로보 3.2조)
7/18 기준 레인보우 5.3조, 두산로보 4조. 심지어 두로보는 시총이 더 증가함
그나저나 중국 IPO 하는 애들은 한국 IB처럼 밸류 뻠핑 시켜서 상장시켜야 할 유인이 없는 건가
그나저나 중국 IPO 하는 애들은 한국 IB처럼 밸류 뻠핑 시켜서 상장시켜야 할 유인이 없는 건가
#BUZZ VanEck Social Sentiment ETF 구성종목 Top 20
*BUZZ ETF는 소셜 미디어, 뉴스 기사, 블로그 게시물 및 기타 대체 데이터 세트를 포함한 온라인 소스에서 집계한 콘텐츠를 기반으로 가장 긍정적인 투자자 정서와 강세 인식을 보이는 75개 대형주 미국 주식의 성과를 추적하기 위한 BUZZ NextGen AI US Sentiment Leaders Index(BUZZTR)를 추종
**7월 정기 리밸런싱은 오늘자(18일)로 적용돼 PDF에 반영되는 건 내일 돼야 확인 가능
*BUZZ ETF는 소셜 미디어, 뉴스 기사, 블로그 게시물 및 기타 대체 데이터 세트를 포함한 온라인 소스에서 집계한 콘텐츠를 기반으로 가장 긍정적인 투자자 정서와 강세 인식을 보이는 75개 대형주 미국 주식의 성과를 추적하기 위한 BUZZ NextGen AI US Sentiment Leaders Index(BUZZTR)를 추종
**7월 정기 리밸런싱은 오늘자(18일)로 적용돼 PDF에 반영되는 건 내일 돼야 확인 가능
Forwarded from Korean Frigate - 해외주식 항해일지
- 써클은 상장 직후 시장의 관심을 한몸에 받으며 주가 $280 돌파하였다가, 최근 $200 초반으로 조정받은 상황
- 조정받은 주가 $280은 시가총액 $60B 초반으로, USDC 시가총액과 공교롭게도 유사
- 현재 써클의 이자이익이 발행한 USDC에 페깅된 미국 단기채로부터 나오기 때문에, 일리가 있는 기준선
- USDC는 2024년 이후 시가총액이 계단식으로 상승해 왔으며, 다음 분기점은 Genius Act 통과 및 미국 단기채 입찰이 될 것으로 전망
- 보수적으로는 $200(기존 가격밴드 하단) ~ $280(시가총액 $62B) 범위에서 좋은 손익비를 기준으로 모아가는 전략이 유효, 단기채 입찰에서 발행량이 늘어날 수 있으므로 공격적으로는 업사이드를 더 열어놓을 수 있을 것
- 셀사이드의 부정적 리포트가 많이 발간되어 6/27 주가 급락 있었는데, 최근 당시 주가인 $220 상향 돌파한 점은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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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9일 예정된 2.8조 달러 규모 옵션만기(OpEx)를 앞두고 주목할 부분: 개인투자자 중심으로 SPX 0DTE(당일만기) 옵션 거래 비중이 전체 S&P 옵션 거래의 50% → 66%로 치솟으며 사상 최고치 기록 중이라는 점
» 시장이 점점 카지노화되고 있음
» 시장이 점점 카지노화되고 있음
Gromit 공부방
#CRCL 차트가 예뻐지고 있는 써클, $60B 다시 함 가즈아
[명사] 써클레발: 써클이 튈 때 설레발 치면 곧바로 주가가 하락함을 뜻하는 순우리말
Forwarded from 선수촌
이번 사건을 제대로 다루는 언론사는 많지 않습니다.
17일 현재까지 서울신문, 한겨레, 이데일리, 미디어오늘 등 소수 매체만 기자 선행매매 수사를 다뤘습니다.
금융감독원의 한 관계자는 "
대부분의 금감원 사람이 이번 사태의 심각성이나 부도덕성에 비하여 언론 보도가 매우 안 되고 있다고 생각한다
"라고 말했습니다.
동업자라는 이유로 '침묵의 카르텔'을 형성하고 있는 건 아닐까요.
카르텔 없는 곳은 없다.
언론사도 카르텔이 있겠지만 카르텔중 으뜸은 여의도 카르텔이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1992183
Naver
주식으로 1년에 5억…그 ‘기자’들이 사는 세상
금융당국이 일부 기자들을 '털고' 있습니다. 기자 본인과 가족, 지인의 주식 계좌를 '탈탈' 털고 있습니다.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그리고 검찰까지 나섰습니다. 속칭 '꾼'을 터는 건 흔한 일입니다. 주식으로 해 먹
선수촌
이번 사건을 제대로 다루는 언론사는 많지 않습니다. 17일 현재까지 서울신문, 한겨레, 이데일리, 미디어오늘 등 소수 매체만 기자 선행매매 수사를 다뤘습니다. 금융감독원의 한 관계자는 "대부분의 금감원 사람이 이번 사태의 심각성이나 부도덕성에 비하여 언론 보도가 매우 안 되고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습니다. 동업자라는 이유로 '침묵의 카르텔'을 형성하고 있는 건 아닐까요. 카르텔 없는 곳은 없다. 언론사도 카르텔이 있겠지만 카르텔중 으뜸은 여의도…
일부(?) 기레기, IR, 인더 재무팀/구매팀 현직, 딜 가져오는 IB맨, 발 넓은 매니저, 양심 팔아먹은 애널, 네트워크 빵빵한 개투, 눈 먼 개미 현혹하는 핀플루언서 등등 “엄”과 “엄”들의 K-도박장
허술한 규제 하 금융 후진국에서의 미공개정보란 “(내가 일단 먼저 사고 지인들에게도 노돌 돌린 뒤) 공개 예정인 정보”
이곳에서는 양심을 쳐 팔아먹을수록 (정보 비대칭성을 이용해) 알파 창출의 “손익비”가 높아진다고 생각. 근데 그런 짓 하다 걸리면 업계에서 퇴출 당하고 학교 들어가는 것을 떠나, 그런 뒷 구린 짓으로 돈을 벌고 싶지 않음. 그렇게 돈을 벌어도 자아성취감이라는 게 느껴지나..?
뭐 저런 경우가 대다수는 아니겠지만, 직업적으로 불가피하게 국장에 노출돼야 하는 게 아니라면 개인 자산에 대한 투자는 그냥 “공평한 투기장”인 미국에서 하는 게 맞지 않나 하는 생각
*물론 미국도 페니스탁 및 일 거래대금 적은 소형주는 논외
**추가로 레딧 투기꾼들은 적어도 세일즈를 해대도 (투기적 종목의 경우) 본인이 투기로 플레이하고 있음을 인정하고 밝히고 감. 이곳은 흠..
단순하게, 호재가 나오면 가격에 그대로 반영이 된다는 것부터가 적어도 컴플 하나는 빡세게 지켜진다는 방증
밸류업 같은 것도 중요하지만, 금융업의 기본 중의 기본인 “신뢰”부터 챙기는 게 맞지 않을까
#잡생각
허술한 규제 하 금융 후진국에서의 미공개정보란 “(내가 일단 먼저 사고 지인들에게도 노돌 돌린 뒤) 공개 예정인 정보”
이곳에서는 양심을 쳐 팔아먹을수록 (정보 비대칭성을 이용해) 알파 창출의 “손익비”가 높아진다고 생각. 근데 그런 짓 하다 걸리면 업계에서 퇴출 당하고 학교 들어가는 것을 떠나, 그런 뒷 구린 짓으로 돈을 벌고 싶지 않음. 그렇게 돈을 벌어도 자아성취감이라는 게 느껴지나..?
뭐 저런 경우가 대다수는 아니겠지만, 직업적으로 불가피하게 국장에 노출돼야 하는 게 아니라면 개인 자산에 대한 투자는 그냥 “공평한 투기장”인 미국에서 하는 게 맞지 않나 하는 생각
*물론 미국도 페니스탁 및 일 거래대금 적은 소형주는 논외
**추가로 레딧 투기꾼들은 적어도 세일즈를 해대도 (투기적 종목의 경우) 본인이 투기로 플레이하고 있음을 인정하고 밝히고 감. 이곳은 흠..
단순하게, 호재가 나오면 가격에 그대로 반영이 된다는 것부터가 적어도 컴플 하나는 빡세게 지켜진다는 방증
밸류업 같은 것도 중요하지만, 금융업의 기본 중의 기본인 “신뢰”부터 챙기는 게 맞지 않을까
#잡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