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 The resurgence of the S&P 500 index inclusion effect (25.07.23)
✅ 최근 S&P 500 지수 편입 효과, 팬데믹 이후 뚜렷하게 재등장
‒ 2021년 이후 S&P 500에 편입된 종목은 발표일에 평균 4%p 초과 수익률 기록 (vs. 동등가중 S&P 500)
‒ 2021년 이후 65개 신규 편입 중 48개(74%)가 발표일 당일 동등가중지수 초과 수익 달성
‒ 2016~2019년에는 효과가 사실상 사라졌지만, 최근 AI 테마와 리테일 투자자 인기 종목 위주로 회복세
✅ 발표일 초과수익, 실제 편입일보다 훨씬 강함
‒ 발표일 기준 3개월 전부터 초과수익 발생 → 평균 +12%p
‒ 발표일에 +4%p, 실제 편입일(effective day)엔 의미 있는 반응 없음
‒ 편입 후 3개월간 평균 수익률은 0%로, 지속 효과는 나타나지 않음
✅ S&P 400(Mid-cap)에서 편입된 종목은 반응 미미
‒ Mid-cap(S&P 400)에서 넘어온 종목은 발표일 평균 수익률 -0.4%p
‒ 비-S&P 400 출신은 +5.3%p → 출신지에 따라 효과 차이 큼
‒ Mid-cap ETF 수요 증가와 함께 해당 종목에 대한 사전 수요 선반영으로 효과 감소 추정
✅ 리테일 투자자 인기주가 강한 반응 주도
‒ COIN, PLTR, SMCI, CRWD 등 리테일 트레이딩 상위 종목들이 발표일에 큰 폭의 주가 상승
‒ AI 테마와의 연계성도 높은 종목들이 대부분
‒ 리테일 참여 비중이 높을수록 초과수익도 큰 상관관계 존재 (R²=0.26)
✅ S&P 500 편입 기준 및 선정 메커니즘
‒ 공식 기준은 시가총액 최소 $22.7B, 유동비율 50% 이상, 최근 4분기 GAAP 기준 흑자, 미국 내 본사 등
‒ 그러나 S&P Index Committee는 특정 요건을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음
‒ 지수 구성의 ‘불필요한 교체’를 피한다는 기조 아래, 신규 편입에는 엄격하나 기존 잔류에는 관대한 편
✅ 2025년 7월 기준 S&P 500 편입 후보 15개 종목
‒ 시가총액 $23B~$108B 수준의 대형주
‒ APP, HOOD, LNG, VRT, VEEV, CVNA, HEI, ARES 등 포함
‒ 대부분 미국 상장, 최근 10Q/10K 제출, 최근 1년간 IPO 이력 없음
💡 결론: ‘편입 기대감’이 주도하는 이벤트 드리븐 트레이딩 기회 부활
» S&P 500 편입 이벤트는 2021년 이후 AI 테마, 리테일 유입과 맞물려 강한 단기 수익 기대로 부활 중
» 특히 S&P 400 Mid-cap이 아닌 종목일수록, 리테일 인기도가 높을수록 효과 큼
» 그러나 효과는 발표일 이전까지 주가에 반영되고, 편입 후에는 초과 수익 지속되지 않음
‒ 2021년 이후 S&P 500에 편입된 종목은 발표일에 평균 4%p 초과 수익률 기록 (vs. 동등가중 S&P 500)
‒ 2021년 이후 65개 신규 편입 중 48개(74%)가 발표일 당일 동등가중지수 초과 수익 달성
‒ 2016~2019년에는 효과가 사실상 사라졌지만, 최근 AI 테마와 리테일 투자자 인기 종목 위주로 회복세
‒ 발표일 기준 3개월 전부터 초과수익 발생 → 평균 +12%p
‒ 발표일에 +4%p, 실제 편입일(effective day)엔 의미 있는 반응 없음
‒ 편입 후 3개월간 평균 수익률은 0%로, 지속 효과는 나타나지 않음
‒ Mid-cap(S&P 400)에서 넘어온 종목은 발표일 평균 수익률 -0.4%p
‒ 비-S&P 400 출신은 +5.3%p → 출신지에 따라 효과 차이 큼
‒ Mid-cap ETF 수요 증가와 함께 해당 종목에 대한 사전 수요 선반영으로 효과 감소 추정
‒ COIN, PLTR, SMCI, CRWD 등 리테일 트레이딩 상위 종목들이 발표일에 큰 폭의 주가 상승
‒ AI 테마와의 연계성도 높은 종목들이 대부분
‒ 리테일 참여 비중이 높을수록 초과수익도 큰 상관관계 존재 (R²=0.26)
‒ 공식 기준은 시가총액 최소 $22.7B, 유동비율 50% 이상, 최근 4분기 GAAP 기준 흑자, 미국 내 본사 등
‒ 그러나 S&P Index Committee는 특정 요건을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음
‒ 지수 구성의 ‘불필요한 교체’를 피한다는 기조 아래, 신규 편입에는 엄격하나 기존 잔류에는 관대한 편
‒ 시가총액 $23B~$108B 수준의 대형주
‒ APP, HOOD, LNG, VRT, VEEV, CVNA, HEI, ARES 등 포함
‒ 대부분 미국 상장, 최근 10Q/10K 제출, 최근 1년간 IPO 이력 없음
» S&P 500 편입 이벤트는 2021년 이후 AI 테마, 리테일 유입과 맞물려 강한 단기 수익 기대로 부활 중
» 특히 S&P 400 Mid-cap이 아닌 종목일수록, 리테일 인기도가 높을수록 효과 큼
» 그러나 효과는 발표일 이전까지 주가에 반영되고, 편입 후에는 초과 수익 지속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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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na Strong-Armed Japan Over Rare Earths. It’s a Lesson for the U.S.
: 중국의 희토류 무기화, 일본의 경험이 미국에 주는 교훈
✅ 2010년 中 수출통제 경험한 일본, 여전히 70% 이상 중국 의존
‒ 2010년 중·일 해양 충돌 후 중국은 일본에 희토류 수출을 제한하며 외교적 압박 수단으로 활용
‒ 일본은 이후 호주 등으로 공급망 다변화를 시도했지만, 2024년 기준 여전히 70% 이상을 중국에 의존
‒ 미국 역시 2025년 중국의 수출 통제로 유사한 압박 경험 → Pentagon은 MP Materials 지분 취득하며 자국 내 채굴·정련 시도
✅ 완전한 디커플링은 현실적으로 막대한 비용과 시간 소요
‒ 일본의 경험에 따르면 희토류 중국 의존도를 낮추는 데 수십억 달러와 10년 이상의 시간이 필요
‒ 위기 직후에는 대응 의지가 높지만, 시간이 지나면 공급 정상화로 긴장이 완화되어 구조적 대응이 지연됨
‒ 도쿄대 정책학 교수: “위험을 알면서도 선택지가 없어 중국 의존이 지속된 것”이라고 평가
✅ 호주 Lynas와의 제휴 등 다각화 시도는 있었지만 부분적 성과
‒ 일본 정부기관 JOGMEC와 Sojitz는 2011년 Lynas에 2.25억 달러 대출 → 공급망 확보 시도
‒ 그러나 Lynas는 희귀 희토류(Heavy Rare Earths) 생산에 한계 → Nd, Dy, Tb 등 고자기 영구자석 소재 조달에는 미흡
‒ 희토류는 경희토/중희토 섞여 존재해 정제 복잡 → 중희토 정련에 대한 투자 유인이 낮음
✅ 기술 기반 우위에도 결국 중국 의존도 심화
‒ 1980년대 일본 과학자가 Nd 기반 영구자석을 개발했지만, 2000년대 이후 중국이 광산·정련·자석제조까지 장악
‒ 2013년 일본의 자석 시장 점유율 23% → 2021년 15%로 감소 / 중국은 75% → 84%로 확대
‒ TDK 등 일본 기업들조차 중국과 JV 구성해 정치적 리스크 헷지 시도 → 결과적으론 중국 의존 구조 고착화
✅ 일본의 최근 대응: 중희토 공급·재활용·소재효율화 강화
‒ 2023년 JOGMEC·Sojitz, Lynas에 2억 호주달러 추가 투자 → Dy, Tb 생산 시작, 65% 일본 공급
‒ 2025년 프랑스 Carester 계열사에도 1.29억불 투자 → Dy·Tb 수요의 20% 커버 목표
‒ 일본 정부는 Nd 자석 자체 생산 확대, 저희토 사용 자석 개발, 재활용 기술 고도화 등을 병행 중
💡 결론: ‘일본 사례’는 미국의 경고등…공급망 디커플링은 선언 아닌 구조적 투자 필요
» 중국 희토류 수출통제는 반복되는 전략무기화 행위
» 일본은 위기 이후 호주 등 대체 공급처 개발했지만 완전한 자립에는 실패
» 경제 논리와 정치 리스크 간 균형이 어려운 자원전쟁의 본질 드러남
» 미국도 MP Materials·Lynas·Carester 등 유럽·호주 자산 투자와 병행해 중장기적 자급화 로드맵 필요
» 재활용·경량화 기술 및 중희토 정련 역량이 차세대 경쟁력 핵심
source: WSJ
: 중국의 희토류 무기화, 일본의 경험이 미국에 주는 교훈
‒ 2010년 중·일 해양 충돌 후 중국은 일본에 희토류 수출을 제한하며 외교적 압박 수단으로 활용
‒ 일본은 이후 호주 등으로 공급망 다변화를 시도했지만, 2024년 기준 여전히 70% 이상을 중국에 의존
‒ 미국 역시 2025년 중국의 수출 통제로 유사한 압박 경험 → Pentagon은 MP Materials 지분 취득하며 자국 내 채굴·정련 시도
‒ 일본의 경험에 따르면 희토류 중국 의존도를 낮추는 데 수십억 달러와 10년 이상의 시간이 필요
‒ 위기 직후에는 대응 의지가 높지만, 시간이 지나면 공급 정상화로 긴장이 완화되어 구조적 대응이 지연됨
‒ 도쿄대 정책학 교수: “위험을 알면서도 선택지가 없어 중국 의존이 지속된 것”이라고 평가
‒ 일본 정부기관 JOGMEC와 Sojitz는 2011년 Lynas에 2.25억 달러 대출 → 공급망 확보 시도
‒ 그러나 Lynas는 희귀 희토류(Heavy Rare Earths) 생산에 한계 → Nd, Dy, Tb 등 고자기 영구자석 소재 조달에는 미흡
‒ 희토류는 경희토/중희토 섞여 존재해 정제 복잡 → 중희토 정련에 대한 투자 유인이 낮음
‒ 1980년대 일본 과학자가 Nd 기반 영구자석을 개발했지만, 2000년대 이후 중국이 광산·정련·자석제조까지 장악
‒ 2013년 일본의 자석 시장 점유율 23% → 2021년 15%로 감소 / 중국은 75% → 84%로 확대
‒ TDK 등 일본 기업들조차 중국과 JV 구성해 정치적 리스크 헷지 시도 → 결과적으론 중국 의존 구조 고착화
‒ 2023년 JOGMEC·Sojitz, Lynas에 2억 호주달러 추가 투자 → Dy, Tb 생산 시작, 65% 일본 공급
‒ 2025년 프랑스 Carester 계열사에도 1.29억불 투자 → Dy·Tb 수요의 20% 커버 목표
‒ 일본 정부는 Nd 자석 자체 생산 확대, 저희토 사용 자석 개발, 재활용 기술 고도화 등을 병행 중
» 중국 희토류 수출통제는 반복되는 전략무기화 행위
» 일본은 위기 이후 호주 등 대체 공급처 개발했지만 완전한 자립에는 실패
» 경제 논리와 정치 리스크 간 균형이 어려운 자원전쟁의 본질 드러남
» 미국도 MP Materials·Lynas·Carester 등 유럽·호주 자산 투자와 병행해 중장기적 자급화 로드맵 필요
» 재활용·경량화 기술 및 중희토 정련 역량이 차세대 경쟁력 핵심
source: W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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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all Street Journal
China Strong-Armed Japan Over Rare Earths. It’s a Lesson for the U.S.
The U.S. found out this year that China could use its chokehold on rare-earth minerals as a coercive tool. For Japan, it was déjà vu: It had been the victim 15 years earlier.
GS, Mag7 실적 앞두고 ‘TMT 7대 관전 포인트’ 제시
1. 실적 반응 ‘하방 비대칭’ 뚜렷…특히 반도체·인터넷 섹터
‒ Semis·Internet 업종은 시장 포지션이 가장 혼잡한 구간(crowded) → 실적 발표 후 주가 반응이 좋아도 약하고, 나쁘면 폭락하는 구조
‒ 예: NFLX -5%, GOOGL +2%, FLEX -8%, NXPI 보합 vs. TXN -13%, STM -17%, ASML -8%
‒ 골드만 L/S 비중 데이터에 따르면 포지션 혼잡 자체가 리스크 요인으로 작용 중
2. 옵션시장에서 저평가된 변동성, 실제 반응은 ‘예상 초과’
‒ 이번 분기 옵션시장이 암시한 평균 실적 변동폭은 ±4.7%로 수년 내 최저치
‒ 시스템 기반 옵션 변동성 매도 전략(vol selling) 확산이 배경
‒ 그러나 실제 주가는 이를 훨씬 상회하는 움직임 보여 → TXN -13%는 10년간 최대 낙폭
‒ 고확신 아이디어엔 옵션 활용 강화, 저확신 종목엔 헷지 필요
3. 리테일·투기적 매매 열풍 재점화
‒ ‘Speculative Trading Indicator’는 1998·2021년 이후 최고 수준 근접
‒ 손실기업·고 EV/Sales 종목, 페니스탁 중심 거래 급증
‒ 예시: OPEN +354%, KSS +61%, DNUT +48%, LCID +41%, CHGG +40%
4. “관세 무풍 복리 성장주”들, 7월 들어 모멘텀 둔화
‒ 상반기 내내 자금 몰렸던 관세 이슈 무관 성장주(NFLX, SPOT, TTWO, TKO 등)
‒ 7월 들어 피로감 반영되며 흐름 꺾임: NFLX -11%, SPOT -11%, TTWO -7%
‒ 여전히 연초 대비 강세지만, 추가 상승 여력엔 의문 부각
5. Capex 추이, AI 트레이드 재확인
‒ GOOGL: Capex 전년대비 +70%, FY25 가이던스 +$10B 상향, 2026년 추가 확대 예고
‒ AI 인프라 투자 열기 지속, 다음 확인 지표는 MSFT·META·AMZN 실적 발표 시점
6. 가장 많이 언급된 개별종목: TXN·IBM·GOOGL·MDB
‒ TXN: 25년래 두 번째로 큰 하락(2H 수요 우려) → 방향성은 동의, 낙폭은 과도 논쟁
‒ IBM: 기관(LO)과 HF 간 의견 괴리 극심 → HF 매도 우위, LO는 관망
‒ GOOGL: 실적 기대감에 상승, DOJ 반독점 리스크(8월 예정)로 차익실현 나옴
‒ MDB: 9거래일 연속 상승(+20%), 차별화된 턴어라운드 스토리 부각
7. 이번 주 실적 빅 이벤트: MSFT·META·AMZN·AAPL
‒ MSFT (7/31): 시총 4조 달러 근접, AI·클라우드 테마 확산 수혜 → 포지셔닝 스코어 9/10, Azure 성장률 +30%대 기대
‒ META (7/31): 광고시장 호조는 지속되나, 고정비 증가에 따른 ROI 논란 부각 → 포지셔닝 8.5/10
‒ AMZN (8/1): 연초 이후 +5%로 부진, AWS 둔화 우려 + 숏커버/롱 혼재된 2-way 포지션 확산 → 7/10
‒ AAPL (8/1): 기관 언더웨이트, HF 상대 숏 집중된 종목 → 포지셔닝 4/10. 실적 비트 기대되지만 장기 경쟁력 의문 지속
1. 실적 반응 ‘하방 비대칭’ 뚜렷…특히 반도체·인터넷 섹터
‒ Semis·Internet 업종은 시장 포지션이 가장 혼잡한 구간(crowded) → 실적 발표 후 주가 반응이 좋아도 약하고, 나쁘면 폭락하는 구조
‒ 예: NFLX -5%, GOOGL +2%, FLEX -8%, NXPI 보합 vs. TXN -13%, STM -17%, ASML -8%
‒ 골드만 L/S 비중 데이터에 따르면 포지션 혼잡 자체가 리스크 요인으로 작용 중
2. 옵션시장에서 저평가된 변동성, 실제 반응은 ‘예상 초과’
‒ 이번 분기 옵션시장이 암시한 평균 실적 변동폭은 ±4.7%로 수년 내 최저치
‒ 시스템 기반 옵션 변동성 매도 전략(vol selling) 확산이 배경
‒ 그러나 실제 주가는 이를 훨씬 상회하는 움직임 보여 → TXN -13%는 10년간 최대 낙폭
‒ 고확신 아이디어엔 옵션 활용 강화, 저확신 종목엔 헷지 필요
3. 리테일·투기적 매매 열풍 재점화
‒ ‘Speculative Trading Indicator’는 1998·2021년 이후 최고 수준 근접
‒ 손실기업·고 EV/Sales 종목, 페니스탁 중심 거래 급증
‒ 예시: OPEN +354%, KSS +61%, DNUT +48%, LCID +41%, CHGG +40%
4. “관세 무풍 복리 성장주”들, 7월 들어 모멘텀 둔화
‒ 상반기 내내 자금 몰렸던 관세 이슈 무관 성장주(NFLX, SPOT, TTWO, TKO 등)
‒ 7월 들어 피로감 반영되며 흐름 꺾임: NFLX -11%, SPOT -11%, TTWO -7%
‒ 여전히 연초 대비 강세지만, 추가 상승 여력엔 의문 부각
5. Capex 추이, AI 트레이드 재확인
‒ GOOGL: Capex 전년대비 +70%, FY25 가이던스 +$10B 상향, 2026년 추가 확대 예고
‒ AI 인프라 투자 열기 지속, 다음 확인 지표는 MSFT·META·AMZN 실적 발표 시점
6. 가장 많이 언급된 개별종목: TXN·IBM·GOOGL·MDB
‒ TXN: 25년래 두 번째로 큰 하락(2H 수요 우려) → 방향성은 동의, 낙폭은 과도 논쟁
‒ IBM: 기관(LO)과 HF 간 의견 괴리 극심 → HF 매도 우위, LO는 관망
‒ GOOGL: 실적 기대감에 상승, DOJ 반독점 리스크(8월 예정)로 차익실현 나옴
‒ MDB: 9거래일 연속 상승(+20%), 차별화된 턴어라운드 스토리 부각
7. 이번 주 실적 빅 이벤트: MSFT·META·AMZN·AAPL
‒ MSFT (7/31): 시총 4조 달러 근접, AI·클라우드 테마 확산 수혜 → 포지셔닝 스코어 9/10, Azure 성장률 +30%대 기대
‒ META (7/31): 광고시장 호조는 지속되나, 고정비 증가에 따른 ROI 논란 부각 → 포지셔닝 8.5/10
‒ AMZN (8/1): 연초 이후 +5%로 부진, AWS 둔화 우려 + 숏커버/롱 혼재된 2-way 포지션 확산 → 7/10
‒ AAPL (8/1): 기관 언더웨이트, HF 상대 숏 집중된 종목 → 포지셔닝 4/10. 실적 비트 기대되지만 장기 경쟁력 의문 지속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사모펀드, AI 시대의 전력 수요 대응 위해 천연가스 발전소에 대규모 투자 집중 (WSJ)
1. 사모펀드들이 천연가스 발전소에 주목하는 이유
1) 전력 수요 구조 변화
• AI 도입 확산, 데이터센터 신축, 제조업 리쇼어링 등에 따라 미국 전력 수요가 구조적으로 증가하고 있음
• 특히 고성능 GPU 및 서버를 구동하는 데이터센터는 대량의 지속적인 전력을 요구함
• 예전처럼 단기 피크 대응이 아닌, 지속적·중장기 전력 공급 인프라 확보가 투자 핵심 요인으로 부각되고 있음
• 재생에너지 단독으로는 수요 대응 불가
• 태양광·풍력은 날씨 의존적이라 출력이 불안정함
• 현재 기술 수준에서 배터리는 수 시간 단위의 저장 용량만 가능해, 장시간 백업 전력 제공에는 한계가 있음
• 따라서 기존 가스 발전소(특히 피커 플랜트)는 그리드 안정성을 위한 필수 요소로 재평가되고 있음
2) 기존 자산 가치 재평가
• 터빈 등 핵심 설비의 공급망 병목, 환경규제 및 인허가 문제로 신규 발전소 건설은 수년 소요됨
• 이에 따라 기존 천연가스 발전소의 희소성과 현금흐름 창출 능력이 시장에서 높게 평가받고 있음
2. 2025년 상반기 주요 사모펀드 거래 사례
• 2025년 상반기까지 미국 내 천연가스 발전소 관련 M&A 총액 491.5억 달러, 2024년 전체(43.4억 달러), 2023년 전체(31.7억 달러) 대비 큰 폭 증가
3. 사모펀드들의 복합 전략: 가스 + 배터리 시스템
• ArcLight, Partners Group 등은 천연가스 발전소에 에너지저장장치(ESS, 배터리) 병행 구축 중
• 배터리로 짧은 피크 대응 → 발전소 유연성 증대
• 송전망 연결, 허가 절차 간소화에 유리 (배터리 병행시 프로젝트 승인 속도 상승)
• 향후 탄소중립·유연한 인프라 요구에도 대응 가능
4. 공급망 병목과 신설 발전소 지연 리스크
• 가장 큰 병목 요인: 터빈 수급
• 발전소 핵심 장비인 가스터빈의 리드타임이 최대 7년에 달할 정도로 공급 부족
• S&P Global에 따르면 터빈 가격도 상승중
• 신규 프로젝트 진입 장벽이 높아짐에 따라 기존 자산 가치 프리미엄이 더 커질 전망
• Rockland Capital 코멘트 : “신규 설비 공급망이 수요 증가 속도에 못 따라가고 있다.”
• 이에 Rockland는 기존 발전소의 수명 연장을 위한 설비 교체 투자를 계획 중
5. 정책 변화의 잠재 수혜
• 2025년 7월 발표된 DOE 보고서에서 기존 가스·석탄 발전소 폐쇄 속도 늦춰야 한다고 주장
• 재생에너지의 간헐성이 전력망 신뢰도 저하를 초래하고 있다고 경고
• 신규 화석연료 기반 발전소 건설도 병행해야 한다는 입장
• 이 보고서는 향후 가스 발전소 규제 완화 가능성, 프로젝트 승인 속도 개선, 투자자 신뢰 회복 등에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음
6. 에너지 섹터 전반의 장기 투자 테마로 부상
• Christian Busken (Fund Evaluation Group) 코멘트 : “지금의 테마는 단지 발전소 인수 그 이상이다.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 그리고 LNG 수출이라는 구조적 스토리가 결합되고 있다.”
• 사모펀드들은 단순한 에너지 자산 보유가 아닌, “AI 인프라 + 천연가스 전력 공급 + 미국의 에너지 자립 및 수출”이라는 메가 트렌드를 통합적으로 보고 투자를 강화 중
https://www.wsj.com/articles/private-equity-gets-bullish-on-natural-gas-fired-power-plants-98611289?reflink=desktopwebshare_permalink
1. 사모펀드들이 천연가스 발전소에 주목하는 이유
1) 전력 수요 구조 변화
• AI 도입 확산, 데이터센터 신축, 제조업 리쇼어링 등에 따라 미국 전력 수요가 구조적으로 증가하고 있음
• 특히 고성능 GPU 및 서버를 구동하는 데이터센터는 대량의 지속적인 전력을 요구함
• 예전처럼 단기 피크 대응이 아닌, 지속적·중장기 전력 공급 인프라 확보가 투자 핵심 요인으로 부각되고 있음
• 재생에너지 단독으로는 수요 대응 불가
• 태양광·풍력은 날씨 의존적이라 출력이 불안정함
• 현재 기술 수준에서 배터리는 수 시간 단위의 저장 용량만 가능해, 장시간 백업 전력 제공에는 한계가 있음
• 따라서 기존 가스 발전소(특히 피커 플랜트)는 그리드 안정성을 위한 필수 요소로 재평가되고 있음
2) 기존 자산 가치 재평가
• 터빈 등 핵심 설비의 공급망 병목, 환경규제 및 인허가 문제로 신규 발전소 건설은 수년 소요됨
• 이에 따라 기존 천연가스 발전소의 희소성과 현금흐름 창출 능력이 시장에서 높게 평가받고 있음
2. 2025년 상반기 주요 사모펀드 거래 사례
• 2025년 상반기까지 미국 내 천연가스 발전소 관련 M&A 총액 491.5억 달러, 2024년 전체(43.4억 달러), 2023년 전체(31.7억 달러) 대비 큰 폭 증가
3. 사모펀드들의 복합 전략: 가스 + 배터리 시스템
• ArcLight, Partners Group 등은 천연가스 발전소에 에너지저장장치(ESS, 배터리) 병행 구축 중
• 배터리로 짧은 피크 대응 → 발전소 유연성 증대
• 송전망 연결, 허가 절차 간소화에 유리 (배터리 병행시 프로젝트 승인 속도 상승)
• 향후 탄소중립·유연한 인프라 요구에도 대응 가능
4. 공급망 병목과 신설 발전소 지연 리스크
• 가장 큰 병목 요인: 터빈 수급
• 발전소 핵심 장비인 가스터빈의 리드타임이 최대 7년에 달할 정도로 공급 부족
• S&P Global에 따르면 터빈 가격도 상승중
• 신규 프로젝트 진입 장벽이 높아짐에 따라 기존 자산 가치 프리미엄이 더 커질 전망
• Rockland Capital 코멘트 : “신규 설비 공급망이 수요 증가 속도에 못 따라가고 있다.”
• 이에 Rockland는 기존 발전소의 수명 연장을 위한 설비 교체 투자를 계획 중
5. 정책 변화의 잠재 수혜
• 2025년 7월 발표된 DOE 보고서에서 기존 가스·석탄 발전소 폐쇄 속도 늦춰야 한다고 주장
• 재생에너지의 간헐성이 전력망 신뢰도 저하를 초래하고 있다고 경고
• 신규 화석연료 기반 발전소 건설도 병행해야 한다는 입장
• 이 보고서는 향후 가스 발전소 규제 완화 가능성, 프로젝트 승인 속도 개선, 투자자 신뢰 회복 등에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음
6. 에너지 섹터 전반의 장기 투자 테마로 부상
• Christian Busken (Fund Evaluation Group) 코멘트 : “지금의 테마는 단지 발전소 인수 그 이상이다.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 그리고 LNG 수출이라는 구조적 스토리가 결합되고 있다.”
• 사모펀드들은 단순한 에너지 자산 보유가 아닌, “AI 인프라 + 천연가스 전력 공급 + 미국의 에너지 자립 및 수출”이라는 메가 트렌드를 통합적으로 보고 투자를 강화 중
https://www.wsj.com/articles/private-equity-gets-bullish-on-natural-gas-fired-power-plants-98611289?reflink=desktopwebshare_permalink
The Wall Street Journal
Private Equity Gets Bullish on Natural Gas-Fired Power Plants
Deals involving the assets totaled $49 billion during the first six months of the year.
Figma targets $18.8 billion valuation in US IPO after bumping up price range
1. 디자인 소프트웨어 기업 Figma는 미국 IPO에서 주당 공모가 범위를 $30~32로 상향 조정, 총 공모금액 $11.8억, 시가총액 188억달러를 목표로 함(기존 $25~~28 대비 17% 상향).
2. 이는 2023년 Adobe가 인수하려 했던 당시 평가액(200억달러)에 근접한 수준으로, 해당 딜은 반독점 규제로 무산된 바 있음.
3. IPOX의 Kat Liu는 “투자자들이 AI 노출도가 높은 기업에 더 우호적이며, Figma는 그 흐름에 잘 편승했다”고 평가.
4. Figma는 1분기 매출 2.28억달러(+46% YoY), 순이익 4,490만달러(+3배)로 강력한 실적을 보이며 상장 시장 진입 적합 기업으로 주목받음.
5. 공모가는 7월 30일 수요일 확정 예정, 7월 31일 목요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FIG” 티커로 거래 개시 예정.
source: Reuters
#FIG
1. 디자인 소프트웨어 기업 Figma는 미국 IPO에서 주당 공모가 범위를 $30~32로 상향 조정, 총 공모금액 $11.8억, 시가총액 188억달러를 목표로 함(기존 $25~~28 대비 17% 상향).
2. 이는 2023년 Adobe가 인수하려 했던 당시 평가액(200억달러)에 근접한 수준으로, 해당 딜은 반독점 규제로 무산된 바 있음.
3. IPOX의 Kat Liu는 “투자자들이 AI 노출도가 높은 기업에 더 우호적이며, Figma는 그 흐름에 잘 편승했다”고 평가.
4. Figma는 1분기 매출 2.28억달러(+46% YoY), 순이익 4,490만달러(+3배)로 강력한 실적을 보이며 상장 시장 진입 적합 기업으로 주목받음.
5. 공모가는 7월 30일 수요일 확정 예정, 7월 31일 목요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FIG” 티커로 거래 개시 예정.
source: Reuters
#FIG
Gromit 공부방
CLS_2Q25.pdf
Celestica ($CLS) 2Q25 실적 서프라이즈, AI·800G 수요로 연간 가이던스 상향 (After +12%)
✅ 2Q25 실적: 시장 예상 상회
‒ 매출 $2.89B (Y/Y +21%), Non-GAAP EPS $1.39 (Y/Y +54%)
‒ 통신 부문(CCS) 매출 +75% 급증 → 400G/800G 수요 주도
‒ GAAP EPS $1.82, ROIC 45% 기록
✅ CCS 중심 성장 가속화
‒ CCS 매출 $2.07B (Y/Y +28%) vs ATS $819M (Y/Y +7%)
‒ 엔터프라이즈 -37% 역성장, 하지만 하반기 반등 기대
✅ 연간 가이던스 상향
‒ 매출 $11.55B(+700M), EPS $5.50(+10%), FCF $400M
‒ 3Q25 통신 +60% 전망, AI/ML 컴퓨트 수요 본격 반영
*컨콜은 금일 21시 진행 예정
#CLS
✅ 2Q25 실적: 시장 예상 상회
‒ 매출 $2.89B (Y/Y +21%), Non-GAAP EPS $1.39 (Y/Y +54%)
‒ 통신 부문(CCS) 매출 +75% 급증 → 400G/800G 수요 주도
‒ GAAP EPS $1.82, ROIC 45% 기록
✅ CCS 중심 성장 가속화
‒ CCS 매출 $2.07B (Y/Y +28%) vs ATS $819M (Y/Y +7%)
‒ 엔터프라이즈 -37% 역성장, 하지만 하반기 반등 기대
✅ 연간 가이던스 상향
‒ 매출 $11.55B(+700M), EPS $5.50(+10%), FCF $400M
‒ 3Q25 통신 +60% 전망, AI/ML 컴퓨트 수요 본격 반영
*컨콜은 금일 21시 진행 예정
#CLS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트레이더들 유로 상승 배팅 포지션 점차 축소 >> 단기 달러 서머 랠리 가능성 시사?
1. 미국-유럽 간의 많은 불확실성이 해소되면서...
- [그림 1] 하얀색 선을 보면,
1) 달러 대비 유로 상승 배팅 수요 축소되었으며 점차 유로 대비 달러 강세 포지션 개시 (풋 옵션 통해)
2) 최근 큰 규모의 EUR/USD 매도가 나타나고 있으며 실수요 기반의 달러 공급 부족
2. Fed 이후 해당 추세 지속된다면 BofA 언급처럼 달러 서머 랠리 가능성 높일 수 있으며 이는 EM 증시에 다소 영향을 줄 수 있어
#NARRATIVE
1. 미국-유럽 간의 많은 불확실성이 해소되면서...
- [그림 1] 하얀색 선을 보면,
1) 달러 대비 유로 상승 배팅 수요 축소되었으며 점차 유로 대비 달러 강세 포지션 개시 (풋 옵션 통해)
2) 최근 큰 규모의 EUR/USD 매도가 나타나고 있으며 실수요 기반의 달러 공급 부족
2. Fed 이후 해당 추세 지속된다면 BofA 언급처럼 달러 서머 랠리 가능성 높일 수 있으며 이는 EM 증시에 다소 영향을 줄 수 있어
#NARRAT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