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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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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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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Mag7 실적 앞두고 ‘TMT 7대 관전 포인트’ 제시

1. 실적 반응 ‘하방 비대칭’ 뚜렷…특히 반도체·인터넷 섹터
‒ Semis·Internet 업종은 시장 포지션이 가장 혼잡한 구간(crowded) → 실적 발표 후 주가 반응이 좋아도 약하고, 나쁘면 폭락하는 구조
‒ 예: NFLX -5%, GOOGL +2%, FLEX -8%, NXPI 보합 vs. TXN -13%, STM -17%, ASML -8%
‒ 골드만 L/S 비중 데이터에 따르면 포지션 혼잡 자체가 리스크 요인으로 작용 중

2. 옵션시장에서 저평가된 변동성, 실제 반응은 ‘예상 초과’
‒ 이번 분기 옵션시장이 암시한 평균 실적 변동폭은 ±4.7%로 수년 내 최저치
‒ 시스템 기반 옵션 변동성 매도 전략(vol selling) 확산이 배경
‒ 그러나 실제 주가는 이를 훨씬 상회하는 움직임 보여 → TXN -13%는 10년간 최대 낙폭
‒ 고확신 아이디어엔 옵션 활용 강화, 저확신 종목엔 헷지 필요

3. 리테일·투기적 매매 열풍 재점화
‒ ‘Speculative Trading Indicator’는 1998·2021년 이후 최고 수준 근접
‒ 손실기업·고 EV/Sales 종목, 페니스탁 중심 거래 급증
‒ 예시: OPEN +354%, KSS +61%, DNUT +48%, LCID +41%, CHGG +40%

4. “관세 무풍 복리 성장주”들, 7월 들어 모멘텀 둔화
‒ 상반기 내내 자금 몰렸던 관세 이슈 무관 성장주(NFLX, SPOT, TTWO, TKO 등)
‒ 7월 들어 피로감 반영되며 흐름 꺾임: NFLX -11%, SPOT -11%, TTWO -7%
‒ 여전히 연초 대비 강세지만, 추가 상승 여력엔 의문 부각

5. Capex 추이, AI 트레이드 재확인
‒ GOOGL: Capex 전년대비 +70%, FY25 가이던스 +$10B 상향, 2026년 추가 확대 예고
‒ AI 인프라 투자 열기 지속, 다음 확인 지표는 MSFT·META·AMZN 실적 발표 시점

6. 가장 많이 언급된 개별종목: TXN·IBM·GOOGL·MDB
‒ TXN: 25년래 두 번째로 큰 하락(2H 수요 우려) → 방향성은 동의, 낙폭은 과도 논쟁
‒ IBM: 기관(LO)과 HF 간 의견 괴리 극심 → HF 매도 우위, LO는 관망
‒ GOOGL: 실적 기대감에 상승, DOJ 반독점 리스크(8월 예정)로 차익실현 나옴
‒ MDB: 9거래일 연속 상승(+20%), 차별화된 턴어라운드 스토리 부각

7. 이번 주 실적 빅 이벤트: MSFT·META·AMZN·AAPL
‒ MSFT (7/31): 시총 4조 달러 근접, AI·클라우드 테마 확산 수혜 → 포지셔닝 스코어 9/10, Azure 성장률 +30%대 기대
‒ META (7/31): 광고시장 호조는 지속되나, 고정비 증가에 따른 ROI 논란 부각 → 포지셔닝 8.5/10
‒ AMZN (8/1): 연초 이후 +5%로 부진, AWS 둔화 우려 + 숏커버/롱 혼재된 2-way 포지션 확산 → 7/10
‒ AAPL (8/1): 기관 언더웨이트, HF 상대 숏 집중된 종목 → 포지셔닝 4/10. 실적 비트 기대되지만 장기 경쟁력 의문 지속
달러인덱스 반등
사모펀드, AI 시대의 전력 수요 대응 위해 천연가스 발전소에 대규모 투자 집중 (WSJ)

1. 사모펀드들이 천연가스 발전소에 주목하는 이유

1) 전력 수요 구조 변화

• AI 도입 확산, 데이터센터 신축, 제조업 리쇼어링 등에 따라 미국 전력 수요가 구조적으로 증가하고 있음

• 특히 고성능 GPU 및 서버를 구동하는 데이터센터는 대량의 지속적인 전력을 요구함

• 예전처럼 단기 피크 대응이 아닌, 지속적·중장기 전력 공급 인프라 확보가 투자 핵심 요인으로 부각되고 있음

• 재생에너지 단독으로는 수요 대응 불가

• 태양광·풍력은 날씨 의존적이라 출력이 불안정함

• 현재 기술 수준에서 배터리는 수 시간 단위의 저장 용량만 가능해, 장시간 백업 전력 제공에는 한계가 있음

따라서 기존 가스 발전소(특히 피커 플랜트)는 그리드 안정성을 위한 필수 요소로 재평가되고 있음

2) 기존 자산 가치 재평가

• 터빈 등 핵심 설비의 공급망 병목, 환경규제 및 인허가 문제로 신규 발전소 건설은 수년 소요됨

• 이에 따라 기존 천연가스 발전소의 희소성과 현금흐름 창출 능력이 시장에서 높게 평가받고 있음

2. 2025년 상반기 주요 사모펀드 거래 사례

• 2025년 상반기까지 미국 내 천연가스 발전소 관련 M&A 총액 491.5억 달러, 2024년 전체(43.4억 달러), 2023년 전체(31.7억 달러) 대비 큰 폭 증가

3. 사모펀드들의 복합 전략: 가스 + 배터리 시스템


• ArcLight, Partners Group 등은 천연가스 발전소에 에너지저장장치(ESS, 배터리) 병행 구축 중

• 배터리로 짧은 피크 대응 → 발전소 유연성 증대

• 송전망 연결, 허가 절차 간소화에 유리 (배터리 병행시 프로젝트 승인 속도 상승)

• 향후 탄소중립·유연한 인프라 요구에도 대응 가능

4. 공급망 병목과 신설 발전소 지연 리스크

• 가장 큰 병목 요인: 터빈 수급

발전소 핵심 장비인 가스터빈의 리드타임이 최대 7년에 달할 정도로 공급 부족

• S&P Global에 따르면 터빈 가격도 상승중

• 신규 프로젝트 진입 장벽이 높아짐에 따라 기존 자산 가치 프리미엄이 더 커질 전망

• Rockland Capital 코멘트 : “신규 설비 공급망이 수요 증가 속도에 못 따라가고 있다.”

• 이에 Rockland는 기존 발전소의 수명 연장을 위한 설비 교체 투자를 계획 중

5. 정책 변화의 잠재 수혜

• 2025년 7월 발표된 DOE 보고서에서 기존 가스·석탄 발전소 폐쇄 속도 늦춰야 한다고 주장

• 재생에너지의 간헐성이 전력망 신뢰도 저하를 초래하고 있다고 경고

• 신규 화석연료 기반 발전소 건설도 병행해야 한다는 입장

• 이 보고서는 향후 가스 발전소 규제 완화 가능성, 프로젝트 승인 속도 개선, 투자자 신뢰 회복 등에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음

6. 에너지 섹터 전반의 장기 투자 테마로 부상


• Christian Busken (Fund Evaluation Group) 코멘트 : “지금의 테마는 단지 발전소 인수 그 이상이다.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 그리고 LNG 수출이라는 구조적 스토리가 결합되고 있다.”

• 사모펀드들은 단순한 에너지 자산 보유가 아닌, “AI 인프라 + 천연가스 전력 공급 + 미국의 에너지 자립 및 수출”이라는 메가 트렌드를 통합적으로 보고 투자를 강화 중

https://www.wsj.com/articles/private-equity-gets-bullish-on-natural-gas-fired-power-plants-98611289?reflink=desktopwebshare_permalink
유럽 방산은 최근 좀 절고 있는 중

그래도 YTD 기준으로는 많이 오르긴 했음
Figma targets $18.8 billion valuation in US IPO after bumping up price range

1. 디자인 소프트웨어 기업 Figma는 미국 IPO에서 주당 공모가 범위를 $30~32로 상향 조정, 총 공모금액 $11.8억, 시가총액 188억달러를 목표로 함(기존 $25~~28 대비 17% 상향).

2. 이는 2023년 Adobe가 인수하려 했던 당시 평가액(200억달러)에 근접한 수준으로, 해당 딜은 반독점 규제로 무산된 바 있음.

3. IPOX의 Kat Liu는 “투자자들이 AI 노출도가 높은 기업에 더 우호적이며, Figma는 그 흐름에 잘 편승했다”고 평가.

4. Figma는 1분기 매출 2.28억달러(+46% YoY), 순이익 4,490만달러(+3배)로 강력한 실적을 보이며 상장 시장 진입 적합 기업으로 주목받음.

5. 공모가는 7월 30일 수요일 확정 예정, 7월 31일 목요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FIG” 티커로 거래 개시 예정.

source: Reuters

#FIG
Gromit 공부방
CLS_2Q25.pdf
Celestica ($CLS) 2Q25 실적 서프라이즈, AI·800G 수요로 연간 가이던스 상향 (After +12%)

2Q25 실적: 시장 예상 상회
‒ 매출 $2.89B (Y/Y +21%), Non-GAAP EPS $1.39 (Y/Y +54%)
‒ 통신 부문(CCS) 매출 +75% 급증 → 400G/800G 수요 주도
‒ GAAP EPS $1.82, ROIC 45% 기록

CCS 중심 성장 가속화
‒ CCS 매출 $2.07B (Y/Y +28%) vs ATS $819M (Y/Y +7%)
‒ 엔터프라이즈 -37% 역성장, 하지만 하반기 반등 기대

연간 가이던스 상향
‒ 매출 $11.55B(+700M), EPS $5.50(+10%), FCF $400M
‒ 3Q25 통신 +60% 전망, AI/ML 컴퓨트 수요 본격 반영

*컨콜은 금일 21시 진행 예정

#CLS
국내 주식 어렵다 1

얜 왜 맨날 뭐가 나오기 전에 아무 이유 없이 오르는 걸까
국내 주식 어렵다 2

에펜가이드에 페이퍼컨센 말고 스트릿컨센(a.k.a 즈그들만의 리그)도 넣어주세요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트레이더들 유로 상승 배팅 포지션 점차 축소 >> 단기 달러 서머 랠리 가능성 시사?

1. 미국-유럽 간의 많은 불확실성이 해소되면서...
- [그림 1] 하얀색 선을 보면,
1) 달러 대비 유로 상승 배팅 수요 축소되었으며 점차 유로 대비 달러 강세 포지션 개시 (풋 옵션 통해)
2) 최근 큰 규모의 EUR/USD 매도가 나타나고 있으며 실수요 기반의 달러 공급 부족

2. Fed 이후 해당 추세 지속된다면 BofA 언급처럼 달러 서머 랠리 가능성 높일 수 있으며 이는 EM 증시에 다소 영향을 줄 수 있어

#NARRATIVE
📱 Spotify 기업 개요: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 오디오 전방위 플랫폼으로 확장 중
‒ Spotify는 월간 이용자(MAU) 7억명에 달하는 글로벌 최대 음원 스트리밍 기업으로, 유료 구독(Premium)과 광고 기반(Ad-Supported) 이중 모델 운영
‒ 최근 음악 중심에서 오디오북, 팟캐스트, AI 기반 DJ 기능까지 확장하며 종합 오디오 플랫폼으로 진화 중
‒ 수익 모델은 ① Premium 구독료 ② 광고 매출 ③ 오디오북 add-on 등으로 다각화
‒ 기술 기반의 음악 큐레이션 및 광고 기술 고도화를 통해 리스너 리텐션·ARPU 개선을 동시에 추구

2Q25 실적 개요: 구독자·MAU 증가세 유지, FCF는 역대 2Q 최대 기록
‒ MAU: 696M (Y/Y +11%) / 유료가입자: 276M (Y/Y +12%) → 모두 가이던스 상회
‒ 총매출: €4.19B (Y/Y +10%, 고정환율 +15%)
‒ 영업이익: €406M (Y/Y +53%) → Social Charges 영향으로 가이던스(€539M) 하회
‒ Free Cash Flow: €700M (Y/Y +43%) → 분기 기준 사상 최고치
‒ Gross Margin: 31.5% (Y/Y +227bps) → Premium·Ad부문 동반 개선에 기인

구독 기반 매출: ARPU 조정 국면이나 고정환율 기준 성장은 견조
‒ Premium 매출 €3.74B (Y/Y +12%, 고정환율 +16%)
‒ ARPU는 Y/Y -1%였으나, 고정환율 기준으로는 +3% → 가격 인상 효과 확인
‒ 가입자 증가 기여도 여전하며, 지역별 프로모션 성과 강세 지속

광고 매출: 고정환율 기준 플러스로 전환, Podcast 재편 효과 점진 반영
‒ Ad-Supported 매출: €453M (Y/Y -1%, 고정환율 +5%)
‒ Podcast·Music 광고 인벤토리 최적화, 자동화 광고 채널 확대가 성장 견인
‒ 다만 가격 측면에서는 아직 약세 흐름 존재

비용 구조: Social Charges 급등이 단기 실적에 부정적 영향
‒ Social Charges €116M 발생, 주가 급등으로 인해 예정보다 €98M 초과 발생
‒ 이는 급등한 주가 기반의 주식보상 관련 세금이 급증한 것으로, 환율과 함께 가이던스 미반영 항목

신사업 확장: 오디오북+ / AI DJ / 글로벌 아티스트 협업으로 플랫폼 차별화
‒ Audiobooks+: 독일·오스트리아 등 신규 시장 확대 및 add-on 모델 출시
‒ AI DJ: 음성명령 기반 음악 추천 기능 글로벌 60개국 확대, 사용자 engagement 2배↑
‒ 팬 커뮤니티 기능 확대 및 Travis Scott·Beyoncé 등과 협업을 통한 브랜드 강화 시도

주주환원: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 2배 확대
‒ 기존 $1B → $2B로 확대 승인됨 (잔여 규모 $1.9B)
‒ 실질 소진액은 아직 미미하나, 장기적으로 주가 안정화 효과 기대

3Q25 가이던스 및 전망
‒ MAU 710M, 유료가입자 281M → 강력한 순증세 지속 전망
‒ 총매출 €4.2B, Gross Margin 31.1%, 영업이익 €485M 예상
‒ Social Charges €25M, Premium 세그먼트에 규제비용 40bps 반영

#SP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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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lo Alto Networks Nears Over $20 Billion Deal for Cybersecurity Firm CyberArk

Palo Alto Networks, CyberArk 인수 협상 중…딜 규모 200억달러 이상 가능성
‒ Palo Alto Networks는 이스라엘의 사이버보안 전문업체 CyberArk Software 인수 논의 중
‒ 협상은 이번 주 내로 성사될 가능성도 있음
‒ 전형적인 인수 프리미엄을 감안할 경우, CyberArk의 시장가치 200억달러를 훨씬 웃도는 금액이 될 것으로 예상됨

Palo Alto의 인수 전략: AI 위협 대응 위한 보안통합 플랫폼 구축
‒ Palo Alto는 최근 다양한 인수 통해 종합 보안 솔루션 제공업체로의 도약을 꾀하고 있음
‒ CEO 니케시 아로라(Nikesh Arora): “지금의 파편화된 보안 시장 구조를 통합 중심으로 전환해야 할 시점”
‒ AI 시대의 위협 증가에 대응하려면 고객의 전체 보안 수요를 커버할 수 있는 플랫폼 필요

사이버보안 업계에서 이어지는 초대형 M&A
‒ 2025년 현재까지 가장 큰 사이버보안 M&A는 구글 모회사 알파벳의 Wiz 인수: 320억달러(2025년 3월 발표)
‒ Wiz 역시 이스라엘 기반의 사이버보안 스타트업으로, 지역 및 산업 내 경쟁 격화 시사

CyberArk 기업 개요: 특권 계정 보안(PAM) 분야 글로벌 리더
‒ CyberArk는 ID 기반 보안(identity security) 전문 업체
‒ 특히 ‘Privileged Access Management (PAM)’에 강점: 민감한 정보 및 시스템 접근 권한을 가진 계정 보호
‒ 기업들이 민감 데이터 접근자 통제를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 → 랜섬웨어, 내부자 위협 등 방어에 효과적
‒ 전 세계 10,000곳 이상 고객 보유, 글로벌 기업 및 정부기관에 채택

💡 결론: Palo Alto Networks의 CyberArk 인수는 보안통합·AI 대응력 강화를 위한 ‘패러다임 전환’ 시도
» CyberArk는 핵심 ID 보안 기술과 방대한 고객기반 보유 → Palo Alto의 플랫폼에 강력한 시너지 기대
» 사이버보안 시장은 AI 위협과 규제 강화에 대응하기 위해 빠르게 ‘통합 플랫폼화’ 진행 중
» Palo Alto가 CyberArk를 인수할 경우, 업계 지형에 중대한 변화 유발 가능
» 이스라엘發 보안 기술의 글로벌 경쟁력도 재확인됨


source: WSJ

#PANW #CY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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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u Petasys Co. Ltd.: Read-through from Celestica’s 2Q25 Earnings"

📌 핵심 요약 (투자자 관점)

🔹 Celestica 2Q25 실적과 연관성
* Celestica(비상장, CLS) 2Q25 EPS 1.3달러(+54% YoY), 컨센서스 대비 12% 상회.
* Connectivity & Cloud Solutions(CCS) 매출 21억 달러(+28% YoY, +13% QoQ).
* 3Q25 가이던스에서 통신 부문 YoY +60%대 성장 전망.
* **Isu Petasys의 핵심 고객사**로, **800G 네트워킹 및 고다층 MLB(멀티레이어 보드) 수요 확대**가 Isu Petasys 성장세를 뒷받침.

🔹 Isu Petasys 성장 모멘텀
* Celestica의 HPS(하드웨어 플랫폼) 및 CCS 호조로 고다층 PCB(Printed Circuit Board) 중심의 구조적 성장 국면 지속 확인.
* 공급 타이트 속 마진 개선 수혜 및 Celestica의 프로젝트 램프업 가속화 → MLB 수요 확대.

🔹 실적 및 밸류에이션
* EPS 추정치(원): 2024E 1,170 → 2025E 2,263 → 2026E 2,700+.
* 매출(억원): 2024E 8,370 → 2025E 11,060 → 2026E 13,000+.
* 목표주가 75,000원 (현재 59,900원, **상승여력 약 25%**).
* 2026E P/E 27배 적용 (동종 업계 18배 대비 프리미엄) → NVIDIA/Google 노출, 제품 믹스 개선, EPS \~90% 성장 전망 반영.

🔹 리스크 요인
* 상방: NVIDIA 등 AI 가속기 수요 급증, 800G 양산 가속화, 시장점유율 확대.
* 하방: 2024~25년 800G 도입 속도 둔화, AI 가속기 투자 지연, 40+ Layer MLB 공급 가능한 지역 경쟁사로의 점유율 이탈 가능성.

💡 투자 포인트
* **AI 인프라 (800G) 및 MLB 고도화 트렌드**에 직접 수혜.
* 주요 글로벌 고객사 (Celestica, NVIDIA, Google) 의 수요 확대 → EPS 및 밸류에이션 레벨업.
* 업계 대비 밸류에이션 프리미엄(27x) 정당화: 제품 믹스·고객 포트폴리오·성장률 기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