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gma targets $18.8 billion valuation in US IPO after bumping up price range
1. 디자인 소프트웨어 기업 Figma는 미국 IPO에서 주당 공모가 범위를 $30~32로 상향 조정, 총 공모금액 $11.8억, 시가총액 188억달러를 목표로 함(기존 $25~~28 대비 17% 상향).
2. 이는 2023년 Adobe가 인수하려 했던 당시 평가액(200억달러)에 근접한 수준으로, 해당 딜은 반독점 규제로 무산된 바 있음.
3. IPOX의 Kat Liu는 “투자자들이 AI 노출도가 높은 기업에 더 우호적이며, Figma는 그 흐름에 잘 편승했다”고 평가.
4. Figma는 1분기 매출 2.28억달러(+46% YoY), 순이익 4,490만달러(+3배)로 강력한 실적을 보이며 상장 시장 진입 적합 기업으로 주목받음.
5. 공모가는 7월 30일 수요일 확정 예정, 7월 31일 목요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FIG” 티커로 거래 개시 예정.
source: Reuters
#FIG
1. 디자인 소프트웨어 기업 Figma는 미국 IPO에서 주당 공모가 범위를 $30~32로 상향 조정, 총 공모금액 $11.8억, 시가총액 188억달러를 목표로 함(기존 $25~~28 대비 17% 상향).
2. 이는 2023년 Adobe가 인수하려 했던 당시 평가액(200억달러)에 근접한 수준으로, 해당 딜은 반독점 규제로 무산된 바 있음.
3. IPOX의 Kat Liu는 “투자자들이 AI 노출도가 높은 기업에 더 우호적이며, Figma는 그 흐름에 잘 편승했다”고 평가.
4. Figma는 1분기 매출 2.28억달러(+46% YoY), 순이익 4,490만달러(+3배)로 강력한 실적을 보이며 상장 시장 진입 적합 기업으로 주목받음.
5. 공모가는 7월 30일 수요일 확정 예정, 7월 31일 목요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FIG” 티커로 거래 개시 예정.
source: Reuters
#FIG
Gromit 공부방
CLS_2Q25.pdf
Celestica ($CLS) 2Q25 실적 서프라이즈, AI·800G 수요로 연간 가이던스 상향 (After +12%)
✅ 2Q25 실적: 시장 예상 상회
‒ 매출 $2.89B (Y/Y +21%), Non-GAAP EPS $1.39 (Y/Y +54%)
‒ 통신 부문(CCS) 매출 +75% 급증 → 400G/800G 수요 주도
‒ GAAP EPS $1.82, ROIC 45% 기록
✅ CCS 중심 성장 가속화
‒ CCS 매출 $2.07B (Y/Y +28%) vs ATS $819M (Y/Y +7%)
‒ 엔터프라이즈 -37% 역성장, 하지만 하반기 반등 기대
✅ 연간 가이던스 상향
‒ 매출 $11.55B(+700M), EPS $5.50(+10%), FCF $400M
‒ 3Q25 통신 +60% 전망, AI/ML 컴퓨트 수요 본격 반영
*컨콜은 금일 21시 진행 예정
#CLS
✅ 2Q25 실적: 시장 예상 상회
‒ 매출 $2.89B (Y/Y +21%), Non-GAAP EPS $1.39 (Y/Y +54%)
‒ 통신 부문(CCS) 매출 +75% 급증 → 400G/800G 수요 주도
‒ GAAP EPS $1.82, ROIC 45% 기록
✅ CCS 중심 성장 가속화
‒ CCS 매출 $2.07B (Y/Y +28%) vs ATS $819M (Y/Y +7%)
‒ 엔터프라이즈 -37% 역성장, 하지만 하반기 반등 기대
✅ 연간 가이던스 상향
‒ 매출 $11.55B(+700M), EPS $5.50(+10%), FCF $400M
‒ 3Q25 통신 +60% 전망, AI/ML 컴퓨트 수요 본격 반영
*컨콜은 금일 21시 진행 예정
#CLS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트레이더들 유로 상승 배팅 포지션 점차 축소 >> 단기 달러 서머 랠리 가능성 시사?
1. 미국-유럽 간의 많은 불확실성이 해소되면서...
- [그림 1] 하얀색 선을 보면,
1) 달러 대비 유로 상승 배팅 수요 축소되었으며 점차 유로 대비 달러 강세 포지션 개시 (풋 옵션 통해)
2) 최근 큰 규모의 EUR/USD 매도가 나타나고 있으며 실수요 기반의 달러 공급 부족
2. Fed 이후 해당 추세 지속된다면 BofA 언급처럼 달러 서머 랠리 가능성 높일 수 있으며 이는 EM 증시에 다소 영향을 줄 수 있어
#NARRATIVE
1. 미국-유럽 간의 많은 불확실성이 해소되면서...
- [그림 1] 하얀색 선을 보면,
1) 달러 대비 유로 상승 배팅 수요 축소되었으며 점차 유로 대비 달러 강세 포지션 개시 (풋 옵션 통해)
2) 최근 큰 규모의 EUR/USD 매도가 나타나고 있으며 실수요 기반의 달러 공급 부족
2. Fed 이후 해당 추세 지속된다면 BofA 언급처럼 달러 서머 랠리 가능성 높일 수 있으며 이는 EM 증시에 다소 영향을 줄 수 있어
#NARRATIVE
‒ Spotify는 월간 이용자(MAU) 7억명에 달하는 글로벌 최대 음원 스트리밍 기업으로, 유료 구독(Premium)과 광고 기반(Ad-Supported) 이중 모델 운영
‒ 최근 음악 중심에서 오디오북, 팟캐스트, AI 기반 DJ 기능까지 확장하며 종합 오디오 플랫폼으로 진화 중
‒ 수익 모델은 ① Premium 구독료 ② 광고 매출 ③ 오디오북 add-on 등으로 다각화
‒ 기술 기반의 음악 큐레이션 및 광고 기술 고도화를 통해 리스너 리텐션·ARPU 개선을 동시에 추구
‒ MAU: 696M (Y/Y +11%) / 유료가입자: 276M (Y/Y +12%) → 모두 가이던스 상회
‒ 총매출: €4.19B (Y/Y +10%, 고정환율 +15%)
‒ 영업이익: €406M (Y/Y +53%) → Social Charges 영향으로 가이던스(€539M) 하회
‒ Free Cash Flow: €700M (Y/Y +43%) → 분기 기준 사상 최고치
‒ Gross Margin: 31.5% (Y/Y +227bps) → Premium·Ad부문 동반 개선에 기인
‒ Premium 매출 €3.74B (Y/Y +12%, 고정환율 +16%)
‒ ARPU는 Y/Y -1%였으나, 고정환율 기준으로는 +3% → 가격 인상 효과 확인
‒ 가입자 증가 기여도 여전하며, 지역별 프로모션 성과 강세 지속
‒ Ad-Supported 매출: €453M (Y/Y -1%, 고정환율 +5%)
‒ Podcast·Music 광고 인벤토리 최적화, 자동화 광고 채널 확대가 성장 견인
‒ 다만 가격 측면에서는 아직 약세 흐름 존재
‒ Social Charges €116M 발생, 주가 급등으로 인해 예정보다 €98M 초과 발생
‒ 이는 급등한 주가 기반의 주식보상 관련 세금이 급증한 것으로, 환율과 함께 가이던스 미반영 항목
‒ Audiobooks+: 독일·오스트리아 등 신규 시장 확대 및 add-on 모델 출시
‒ AI DJ: 음성명령 기반 음악 추천 기능 글로벌 60개국 확대, 사용자 engagement 2배↑
‒ 팬 커뮤니티 기능 확대 및 Travis Scott·Beyoncé 등과 협업을 통한 브랜드 강화 시도
‒ 기존 $1B → $2B로 확대 승인됨 (잔여 규모 $1.9B)
‒ 실질 소진액은 아직 미미하나, 장기적으로 주가 안정화 효과 기대
‒ MAU 710M, 유료가입자 281M → 강력한 순증세 지속 전망
‒ 총매출 €4.2B, Gross Margin 31.1%, 영업이익 €485M 예상
‒ Social Charges €25M, Premium 세그먼트에 규제비용 40bps 반영
#SP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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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lo Alto Networks Nears Over $20 Billion Deal for Cybersecurity Firm CyberArk
✅ Palo Alto Networks, CyberArk 인수 협상 중…딜 규모 200억달러 이상 가능성
‒ Palo Alto Networks는 이스라엘의 사이버보안 전문업체 CyberArk Software 인수 논의 중
‒ 협상은 이번 주 내로 성사될 가능성도 있음
‒ 전형적인 인수 프리미엄을 감안할 경우, CyberArk의 시장가치 200억달러를 훨씬 웃도는 금액이 될 것으로 예상됨
✅ Palo Alto의 인수 전략: AI 위협 대응 위한 보안통합 플랫폼 구축
‒ Palo Alto는 최근 다양한 인수 통해 종합 보안 솔루션 제공업체로의 도약을 꾀하고 있음
‒ CEO 니케시 아로라(Nikesh Arora): “지금의 파편화된 보안 시장 구조를 통합 중심으로 전환해야 할 시점”
‒ AI 시대의 위협 증가에 대응하려면 고객의 전체 보안 수요를 커버할 수 있는 플랫폼 필요
✅ 사이버보안 업계에서 이어지는 초대형 M&A
‒ 2025년 현재까지 가장 큰 사이버보안 M&A는 구글 모회사 알파벳의 Wiz 인수: 320억달러(2025년 3월 발표)
‒ Wiz 역시 이스라엘 기반의 사이버보안 스타트업으로, 지역 및 산업 내 경쟁 격화 시사
✅ CyberArk 기업 개요: 특권 계정 보안(PAM) 분야 글로벌 리더
‒ CyberArk는 ID 기반 보안(identity security) 전문 업체
‒ 특히 ‘Privileged Access Management (PAM)’에 강점: 민감한 정보 및 시스템 접근 권한을 가진 계정 보호
‒ 기업들이 민감 데이터 접근자 통제를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 → 랜섬웨어, 내부자 위협 등 방어에 효과적
‒ 전 세계 10,000곳 이상 고객 보유, 글로벌 기업 및 정부기관에 채택
💡 결론: Palo Alto Networks의 CyberArk 인수는 보안통합·AI 대응력 강화를 위한 ‘패러다임 전환’ 시도
» CyberArk는 핵심 ID 보안 기술과 방대한 고객기반 보유 → Palo Alto의 플랫폼에 강력한 시너지 기대
» 사이버보안 시장은 AI 위협과 규제 강화에 대응하기 위해 빠르게 ‘통합 플랫폼화’ 진행 중
» Palo Alto가 CyberArk를 인수할 경우, 업계 지형에 중대한 변화 유발 가능
» 이스라엘發 보안 기술의 글로벌 경쟁력도 재확인됨
source: WSJ
#PANW #CYBR
‒ Palo Alto Networks는 이스라엘의 사이버보안 전문업체 CyberArk Software 인수 논의 중
‒ 협상은 이번 주 내로 성사될 가능성도 있음
‒ 전형적인 인수 프리미엄을 감안할 경우, CyberArk의 시장가치 200억달러를 훨씬 웃도는 금액이 될 것으로 예상됨
‒ Palo Alto는 최근 다양한 인수 통해 종합 보안 솔루션 제공업체로의 도약을 꾀하고 있음
‒ CEO 니케시 아로라(Nikesh Arora): “지금의 파편화된 보안 시장 구조를 통합 중심으로 전환해야 할 시점”
‒ AI 시대의 위협 증가에 대응하려면 고객의 전체 보안 수요를 커버할 수 있는 플랫폼 필요
‒ 2025년 현재까지 가장 큰 사이버보안 M&A는 구글 모회사 알파벳의 Wiz 인수: 320억달러(2025년 3월 발표)
‒ Wiz 역시 이스라엘 기반의 사이버보안 스타트업으로, 지역 및 산업 내 경쟁 격화 시사
‒ CyberArk는 ID 기반 보안(identity security) 전문 업체
‒ 특히 ‘Privileged Access Management (PAM)’에 강점: 민감한 정보 및 시스템 접근 권한을 가진 계정 보호
‒ 기업들이 민감 데이터 접근자 통제를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 → 랜섬웨어, 내부자 위협 등 방어에 효과적
‒ 전 세계 10,000곳 이상 고객 보유, 글로벌 기업 및 정부기관에 채택
» CyberArk는 핵심 ID 보안 기술과 방대한 고객기반 보유 → Palo Alto의 플랫폼에 강력한 시너지 기대
» 사이버보안 시장은 AI 위협과 규제 강화에 대응하기 위해 빠르게 ‘통합 플랫폼화’ 진행 중
» Palo Alto가 CyberArk를 인수할 경우, 업계 지형에 중대한 변화 유발 가능
» 이스라엘發 보안 기술의 글로벌 경쟁력도 재확인됨
source: WSJ
#PANW #CY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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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all Street Journal
Exclusive | Palo Alto Networks Nears Over $20 Billion Deal for Cybersecurity Firm CyberArk
A deal for the Israeli firm would be the latest in big tech’s cybersecurity consolidation.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Isu Petasys Co. Ltd.: Read-through from Celestica’s 2Q25 Earnings"
📌 핵심 요약 (투자자 관점)
🔹 Celestica 2Q25 실적과 연관성
* Celestica(비상장, CLS) 2Q25 EPS 1.3달러(+54% YoY), 컨센서스 대비 12% 상회.
* Connectivity & Cloud Solutions(CCS) 매출 21억 달러(+28% YoY, +13% QoQ).
* 3Q25 가이던스에서 통신 부문 YoY +60%대 성장 전망.
* **Isu Petasys의 핵심 고객사**로, **800G 네트워킹 및 고다층 MLB(멀티레이어 보드) 수요 확대**가 Isu Petasys 성장세를 뒷받침.
🔹 Isu Petasys 성장 모멘텀
* Celestica의 HPS(하드웨어 플랫폼) 및 CCS 호조로 고다층 PCB(Printed Circuit Board) 중심의 구조적 성장 국면 지속 확인.
* 공급 타이트 속 마진 개선 수혜 및 Celestica의 프로젝트 램프업 가속화 → MLB 수요 확대.
🔹 실적 및 밸류에이션
* EPS 추정치(원): 2024E 1,170 → 2025E 2,263 → 2026E 2,700+.
* 매출(억원): 2024E 8,370 → 2025E 11,060 → 2026E 13,000+.
* 목표주가 75,000원 (현재 59,900원, **상승여력 약 25%**).
* 2026E P/E 27배 적용 (동종 업계 18배 대비 프리미엄) → NVIDIA/Google 노출, 제품 믹스 개선, EPS \~90% 성장 전망 반영.
🔹 리스크 요인
* 상방: NVIDIA 등 AI 가속기 수요 급증, 800G 양산 가속화, 시장점유율 확대.
* 하방: 2024~25년 800G 도입 속도 둔화, AI 가속기 투자 지연, 40+ Layer MLB 공급 가능한 지역 경쟁사로의 점유율 이탈 가능성.
💡 투자 포인트
* **AI 인프라 (800G) 및 MLB 고도화 트렌드**에 직접 수혜.
* 주요 글로벌 고객사 (Celestica, NVIDIA, Google) 의 수요 확대 → EPS 및 밸류에이션 레벨업.
* 업계 대비 밸류에이션 프리미엄(27x) 정당화: 제품 믹스·고객 포트폴리오·성장률 기반.
📌 핵심 요약 (투자자 관점)
🔹 Celestica 2Q25 실적과 연관성
* Celestica(비상장, CLS) 2Q25 EPS 1.3달러(+54% YoY), 컨센서스 대비 12% 상회.
* Connectivity & Cloud Solutions(CCS) 매출 21억 달러(+28% YoY, +13% QoQ).
* 3Q25 가이던스에서 통신 부문 YoY +60%대 성장 전망.
* **Isu Petasys의 핵심 고객사**로, **800G 네트워킹 및 고다층 MLB(멀티레이어 보드) 수요 확대**가 Isu Petasys 성장세를 뒷받침.
🔹 Isu Petasys 성장 모멘텀
* Celestica의 HPS(하드웨어 플랫폼) 및 CCS 호조로 고다층 PCB(Printed Circuit Board) 중심의 구조적 성장 국면 지속 확인.
* 공급 타이트 속 마진 개선 수혜 및 Celestica의 프로젝트 램프업 가속화 → MLB 수요 확대.
🔹 실적 및 밸류에이션
* EPS 추정치(원): 2024E 1,170 → 2025E 2,263 → 2026E 2,700+.
* 매출(억원): 2024E 8,370 → 2025E 11,060 → 2026E 13,000+.
* 목표주가 75,000원 (현재 59,900원, **상승여력 약 25%**).
* 2026E P/E 27배 적용 (동종 업계 18배 대비 프리미엄) → NVIDIA/Google 노출, 제품 믹스 개선, EPS \~90% 성장 전망 반영.
🔹 리스크 요인
* 상방: NVIDIA 등 AI 가속기 수요 급증, 800G 양산 가속화, 시장점유율 확대.
* 하방: 2024~25년 800G 도입 속도 둔화, AI 가속기 투자 지연, 40+ Layer MLB 공급 가능한 지역 경쟁사로의 점유율 이탈 가능성.
💡 투자 포인트
* **AI 인프라 (800G) 및 MLB 고도화 트렌드**에 직접 수혜.
* 주요 글로벌 고객사 (Celestica, NVIDIA, Google) 의 수요 확대 → EPS 및 밸류에이션 레벨업.
* 업계 대비 밸류에이션 프리미엄(27x) 정당화: 제품 믹스·고객 포트폴리오·성장률 기반.
Forwarded from [메리츠 중국 최설화]
[새로운 선단 패키징 기술 CoWoP?]
금주 월요일부터 중국 본토에서 CoWoP 개념이 핫하면서, 주식시장에서 프리미엄 PCB 대표주들이 사상 신고가를 갈아치우고 있습니다.
계기는 중국 내에서 CoWoP 기술 노선도가 유출되었고, 26년 10월 GR150(루빈)부터 본격 도입할 것이라고 했죠. 이를 또 중국 셀사이드들이 보고서로 작성하면서 가능성을 보여줬기 때문입니다.
다만 대만 언론의 반응은 현실 가능성이 낮다는 것입니다. 해당 기술 난이도가 높아 현재 PCB 기업으로는 불가하다는 입장입니다. 관련 기사 요약 내용과 원문 링크를 올려두니 참고 바랍니다.
=============
1.CoWoP는 무엇인가?
CoWoP(Chip‑on‑Wafer‑on‑Platform PCB)는 기존 CoWoS에서 패키지 기판을 생략한 차세대 패키징 기술입니다.
즉 칩과 실리콘 인터포저(interposer)**를 통합한 후, 이를 강화된 플랫폼 PCB 상에 직접 장착하는 방식으로, 더 낮은 비용과 고도의 기술을 접목했죠.
소문에 따르면, 2026년 10월 출시 예정인 엔비디아의 GR150(Rubin) 플랫폼에서 CoWoS와 CoWoP을 병행 적용할 계획이죠.
2. CoWoP의 기대 효과 (7가지 핵심 변화)
1.신호 무결성(SI) 향상: 경로 단축으로 NVLink·HBM 통신 손실 감소
2.전원 무결성(PI) 강화: 전압조절장치가 GPU 근접 배치
3.열관리 개선: 칩 상단 뚜껑(lid) 제거로 직접 접촉에 의한 냉각 효율 향상
4.열 팽창 문제 완화: PCB 소재 팽창 계수 감소
5.전자 이동(Electromigration) 개선
6.제조비용 절감: 패키지 생략으로 ASIC 단가 절감
7.향후 칩 모듈 통합 유연성 강화: 무패키지 구조로 확장성 확보
3. 반대 과제 및 기술적 난점
1.플랫폼 PCB 기술 문턱 상승: 고밀도 배선, 평탄도, 소재 제어 모두 포장 수준으로 요구됨
2.수율과 재작업 리스크 증가: GPU 웨이퍼 직접 PCB 연결 시 불량 시 회복 어려움
3설계 복잡성 및 비용 상승: 시스템 수준 공동 설계 부담 가중
4기술 도입 비용: 전환・시험 인프라 구축 비용이 높음
대만 원문 기사: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CnlID=1&id=0000728490_CYY58QTH8M0UYR151Z8IY
대만 반박 내용 기사:
https://www.ctee.com.tw/news/20250729701077-430503
금주 월요일부터 중국 본토에서 CoWoP 개념이 핫하면서, 주식시장에서 프리미엄 PCB 대표주들이 사상 신고가를 갈아치우고 있습니다.
계기는 중국 내에서 CoWoP 기술 노선도가 유출되었고, 26년 10월 GR150(루빈)부터 본격 도입할 것이라고 했죠. 이를 또 중국 셀사이드들이 보고서로 작성하면서 가능성을 보여줬기 때문입니다.
다만 대만 언론의 반응은 현실 가능성이 낮다는 것입니다. 해당 기술 난이도가 높아 현재 PCB 기업으로는 불가하다는 입장입니다. 관련 기사 요약 내용과 원문 링크를 올려두니 참고 바랍니다.
=============
1.CoWoP는 무엇인가?
CoWoP(Chip‑on‑Wafer‑on‑Platform PCB)는 기존 CoWoS에서 패키지 기판을 생략한 차세대 패키징 기술입니다.
즉 칩과 실리콘 인터포저(interposer)**를 통합한 후, 이를 강화된 플랫폼 PCB 상에 직접 장착하는 방식으로, 더 낮은 비용과 고도의 기술을 접목했죠.
소문에 따르면, 2026년 10월 출시 예정인 엔비디아의 GR150(Rubin) 플랫폼에서 CoWoS와 CoWoP을 병행 적용할 계획이죠.
2. CoWoP의 기대 효과 (7가지 핵심 변화)
1.신호 무결성(SI) 향상: 경로 단축으로 NVLink·HBM 통신 손실 감소
2.전원 무결성(PI) 강화: 전압조절장치가 GPU 근접 배치
3.열관리 개선: 칩 상단 뚜껑(lid) 제거로 직접 접촉에 의한 냉각 효율 향상
4.열 팽창 문제 완화: PCB 소재 팽창 계수 감소
5.전자 이동(Electromigration) 개선
6.제조비용 절감: 패키지 생략으로 ASIC 단가 절감
7.향후 칩 모듈 통합 유연성 강화: 무패키지 구조로 확장성 확보
3. 반대 과제 및 기술적 난점
1.플랫폼 PCB 기술 문턱 상승: 고밀도 배선, 평탄도, 소재 제어 모두 포장 수준으로 요구됨
2.수율과 재작업 리스크 증가: GPU 웨이퍼 직접 PCB 연결 시 불량 시 회복 어려움
3설계 복잡성 및 비용 상승: 시스템 수준 공동 설계 부담 가중
4기술 도입 비용: 전환・시험 인프라 구축 비용이 높음
대만 원문 기사: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CnlID=1&id=0000728490_CYY58QTH8M0UYR151Z8IY
대만 반박 내용 기사:
https://www.ctee.com.tw/news/20250729701077-430503
DIGITIMES 科技網
先進封裝再進化! 解析NVIDIA GR150導入「CoWoP」的真正意義
AI與高效運算(HPC)進入爆發增長時代,晶片製程、摩爾定律推進趨緩,然而先進封裝技術已成為提升整體算力的關鍵戰場。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대만 AI 서버/패키징/기판 업체들 일제히 투자확대 발표
(링크 순서대로)
- 파워텍(대만 No.2 패키징 회사), 25년 capex 150억대만달러 -> 190억으로 상향, 내년엔 또다른 대규모 투자 예상
- 유니마이크론(PCB, IC기판) 25년 capex 186억대만달러 -> 206억으로 상향
- 위스트론, 인도에 서버/라우터/스위치 공장 1천억 루피 투자계획
- 위스트론/인벤텍, 미국 서버용량 확대 위해 각각 USD 4억5500만, USD 8500만 추가투자 계획
https://www.ctee.com.tw/news/20250730700174-430501
https://money.udn.com/money/story/5607/8904237
https://economictimes.indiatimes.com/tech/technology/wistron-is-eyeing-rs-1000-crore-it-hardware-plant-in-telangana/articleshow/122958751.cms?from=mdr
https://www.ctee.com.tw/news/20250730700079-430502
(링크 순서대로)
- 파워텍(대만 No.2 패키징 회사), 25년 capex 150억대만달러 -> 190억으로 상향, 내년엔 또다른 대규모 투자 예상
- 유니마이크론(PCB, IC기판) 25년 capex 186억대만달러 -> 206억으로 상향
- 위스트론, 인도에 서버/라우터/스위치 공장 1천억 루피 투자계획
- 위스트론/인벤텍, 미국 서버용량 확대 위해 각각 USD 4억5500만, USD 8500만 추가투자 계획
https://www.ctee.com.tw/news/20250730700174-430501
https://money.udn.com/money/story/5607/8904237
https://economictimes.indiatimes.com/tech/technology/wistron-is-eyeing-rs-1000-crore-it-hardware-plant-in-telangana/articleshow/122958751.cms?from=mdr
https://www.ctee.com.tw/news/20250730700079-430502
工商時報
力成今年資本支出 擴至190億
力成近六季EPS力成科技今年營運受惠AI、HPC與車用晶片需求持續升溫,執行長謝永達29日指出,原定資本支出預算150億元,已因應客戶新增需求上修至190億元,顯示高階封裝產能與技術投資迫切性加速提升。此外,力成投入多年的FOPLP(扇出型面板級封裝)平台已取得重大進展,今年技術成果突破預期,預計2...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피그마 IPO, 계산기를 두드려 본다면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디자인 소프트웨어 기업 피그마(Figma)가 이번 주(31일 예상) IPO 예정입니다(티커 FIG US).
공모가가 계속 상승하고 있고, IPO 수요가 40배 가까이 초과 신청되었다는 보도도 나왔는데요. 현재 공모가($30~$32) 기준 밸류에이션(fully diluted)는 188억 달러 수준까지 상승했습니다.
시장의 지대한 관심을 받고있지만, 상장 이후 주가 흐름은 쉽게 예측할 수 있는 부문이 아닙니다. 다만 현재 상황이 유지된다고 가정하면 첫 거래 가격이 높게 형성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우선 24~25년 상장한 소프트웨어 기업과 멀티플 비교를 해보려 합니다. 주요 기업으로는 루브릭(RBRK US, 24년 4월 상장)와 코어위브(CRWV, 25년 3월 상장)가 있습니다.
■ 상장 당시 밸류 / 이전 회계 연도 매출 기준 PSR
루브릭 → 밸류 66억 달러 / FY24(24년 1월 분기) 매출 6.3억 달러 = 10.5배
코어위브 → 밸류 230억 달러 / FY24(24년 12월 분기) 매출 19.2억 달러 = 12배
피그마 → 밸류 188억 달러 / FY24(24년 12월 분기) 매출 7.5억 달러 = 25.1배
이렇게 보면 피그마의 밸류는 비싸보이지만, 루브릭과 코어위브의 현재 시가총액은 상장 밸류 대비 3배 가까이 상승했습니다.
재무적으로 피그마의 24년 매출은 48% 성장했고, 1Q 매출은 2.28억 달러로 46% 성장을 보였습니다. 올해 40% 수준 성장이 가능하다고 본다면 25년 매출은 10.5억 달러 수준입니다.
■ 현재 밸류 / 다음 회계 연도 예상 매출(Factset) 기준 PSR
루브릭 → 밸류 195억 달러 / FY26 매출 11.8억 달러 = 16.5배
코어위브 → 밸류 659억 달러 / FY25 매출 50.5억 달러 = 13.1배
피그마 → 밸류 188억 달러 / FY25 매출 10.5억 달러 = 17.9배
미래 성장까지 고려하면 차이가 크지는 않은데요, 다른 산업이지만 같은 기준으로 스노우플레이크가 유사한 멀티플을 받고 있습니다(19.1배). 어도비는 6.8배 정도입니다.
■ AI 시대 피그마의 가치는?
피그마가 어도비와 차별화되는 점은 웹 브라우저 기반인 점과 제품 주도 성장(PLG)을 통한 영업 효율성도 있지만,
디자이너 + PM + 개발자 + 마케터까지 아우르는 실시간 협업 기능을 제공한다는 것입니다. 협업 기능은 AI 산업 발전 속에서 강점으로 작용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어도비가 콘텐츠 생성 AI 발전에 따른 피해주로 인식되고 있는 것(+성과도 애매)과는 차별화될 수 있는 포인트입니다.
■ 하나의 지표 200억 달러, 22년과 달라진 것은?
피그마 밸류에는 중요한 지표가 하나 있습니다. 22년 어도비의 인수 시도 당시 200억 달러인데요. 상장 후 오버슈팅에 따른 상회 여부가 주목됩니다.
22년과 달라진 것은 매크로 환경(금리 + 고객 지출 트렌드)과 AI의 부각입니다.
상장 소프트웨어 성장주에도 금리의 영향은 더욱 줄어들고 있고, AI 시대 성장할 수 있는 기업에 대한 가치는 높아지고 있으며 시장 환경도 IPO에 나쁘지는 않은 상황입니다.
하지만 논의되는 피그마의 가치에는 이러한 기대감이 일정 부분 반영된 것도 맞습니다. 결국 상장 초 트레이딩 옵션 이후, 실적을 통한 성장성 유지에 대한 확인이 필요할 것입니다.
(2025/7/30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디자인 소프트웨어 기업 피그마(Figma)가 이번 주(31일 예상) IPO 예정입니다(티커 FIG US).
공모가가 계속 상승하고 있고, IPO 수요가 40배 가까이 초과 신청되었다는 보도도 나왔는데요. 현재 공모가($30~$32) 기준 밸류에이션(fully diluted)는 188억 달러 수준까지 상승했습니다.
시장의 지대한 관심을 받고있지만, 상장 이후 주가 흐름은 쉽게 예측할 수 있는 부문이 아닙니다. 다만 현재 상황이 유지된다고 가정하면 첫 거래 가격이 높게 형성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우선 24~25년 상장한 소프트웨어 기업과 멀티플 비교를 해보려 합니다. 주요 기업으로는 루브릭(RBRK US, 24년 4월 상장)와 코어위브(CRWV, 25년 3월 상장)가 있습니다.
■ 상장 당시 밸류 / 이전 회계 연도 매출 기준 PSR
루브릭 → 밸류 66억 달러 / FY24(24년 1월 분기) 매출 6.3억 달러 = 10.5배
코어위브 → 밸류 230억 달러 / FY24(24년 12월 분기) 매출 19.2억 달러 = 12배
피그마 → 밸류 188억 달러 / FY24(24년 12월 분기) 매출 7.5억 달러 = 25.1배
이렇게 보면 피그마의 밸류는 비싸보이지만, 루브릭과 코어위브의 현재 시가총액은 상장 밸류 대비 3배 가까이 상승했습니다.
재무적으로 피그마의 24년 매출은 48% 성장했고, 1Q 매출은 2.28억 달러로 46% 성장을 보였습니다. 올해 40% 수준 성장이 가능하다고 본다면 25년 매출은 10.5억 달러 수준입니다.
■ 현재 밸류 / 다음 회계 연도 예상 매출(Factset) 기준 PSR
루브릭 → 밸류 195억 달러 / FY26 매출 11.8억 달러 = 16.5배
코어위브 → 밸류 659억 달러 / FY25 매출 50.5억 달러 = 13.1배
피그마 → 밸류 188억 달러 / FY25 매출 10.5억 달러 = 17.9배
미래 성장까지 고려하면 차이가 크지는 않은데요, 다른 산업이지만 같은 기준으로 스노우플레이크가 유사한 멀티플을 받고 있습니다(19.1배). 어도비는 6.8배 정도입니다.
■ AI 시대 피그마의 가치는?
피그마가 어도비와 차별화되는 점은 웹 브라우저 기반인 점과 제품 주도 성장(PLG)을 통한 영업 효율성도 있지만,
디자이너 + PM + 개발자 + 마케터까지 아우르는 실시간 협업 기능을 제공한다는 것입니다. 협업 기능은 AI 산업 발전 속에서 강점으로 작용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어도비가 콘텐츠 생성 AI 발전에 따른 피해주로 인식되고 있는 것(+성과도 애매)과는 차별화될 수 있는 포인트입니다.
■ 하나의 지표 200억 달러, 22년과 달라진 것은?
피그마 밸류에는 중요한 지표가 하나 있습니다. 22년 어도비의 인수 시도 당시 200억 달러인데요. 상장 후 오버슈팅에 따른 상회 여부가 주목됩니다.
22년과 달라진 것은 매크로 환경(금리 + 고객 지출 트렌드)과 AI의 부각입니다.
상장 소프트웨어 성장주에도 금리의 영향은 더욱 줄어들고 있고, AI 시대 성장할 수 있는 기업에 대한 가치는 높아지고 있으며 시장 환경도 IPO에 나쁘지는 않은 상황입니다.
하지만 논의되는 피그마의 가치에는 이러한 기대감이 일정 부분 반영된 것도 맞습니다. 결국 상장 초 트레이딩 옵션 이후, 실적을 통한 성장성 유지에 대한 확인이 필요할 것입니다.
(2025/7/30 공표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