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본격적으로 네거티브 들어가는 트황 https://x.com/realdonaldtrump/status/1823046173868831147?s=46
https://nypost.com/2024/08/11/opinion/kamala-harris-is-being-recast-as-a-centrist-dem-but-the-radical-truth-is-plain-to-see/?utm_campaign=nypost&utm_source=twitter&utm_medium=social
극우 황색언론이라 그냥 가볍게 보고 넘기긴 했는데, 대충 트럼프도 비슷한 톤으로 공격하려 하는 것으로 보임
과거 카말라는 극좌 성향인데 이제 와서 대선 위해 중도층 표심 잡으려고 중도 내지 온건 진보 성향 정치인 코스프레하지 마라 이런 느낌
극우 황색언론이라 그냥 가볍게 보고 넘기긴 했는데, 대충 트럼프도 비슷한 톤으로 공격하려 하는 것으로 보임
과거 카말라는 극좌 성향인데 이제 와서 대선 위해 중도층 표심 잡으려고 중도 내지 온건 진보 성향 정치인 코스프레하지 마라 이런 느낌
New York Post
Kamala Harris is being recast as a centrist Dem — but the radical truth is plain to see
Here are some of Harris’ beliefs that most Americans disagree with, and the press is so desperate to hide.
TIGER 게임TOP10 ETF 추이 보면 등락은 있지만 주기적으로 계속 튕겨줌.
게임 섹터는 섹터 바스켓으로 접근하면 안되기에 ETF 시세 보는 게 무슨 의미가 있나 싶을 수 있지만, 국내 게임사들이 돌아가며 히트작 or 호성과를 내준다는 것과 같은 의미라 생각.
이 부분을 미래에셋 임희석 위원님은 "국내 게임사의 Hit Ratio 상승에 따른 리레이팅 필요"라고 표현하신 듯함.
크래프톤은 어제 시외에서 잘 산 것 같고 이제 신작 모멘텀이 중요할텐데, 이게 얼마나 잘 터질지 모르겠음.
그래픽이나 디테일 등 퀄리티는 엄청난 것 같은데 GTA 같은 장르가 아니라 심즈 장르라서 이거 남자들이 많이 할까 싶기도 하고..
여튼 이건 팔로업해봐야 할 듯!
게임 섹터는 섹터 바스켓으로 접근하면 안되기에 ETF 시세 보는 게 무슨 의미가 있나 싶을 수 있지만, 국내 게임사들이 돌아가며 히트작 or 호성과를 내준다는 것과 같은 의미라 생각.
이 부분을 미래에셋 임희석 위원님은 "국내 게임사의 Hit Ratio 상승에 따른 리레이팅 필요"라고 표현하신 듯함.
크래프톤은 어제 시외에서 잘 산 것 같고 이제 신작 모멘텀이 중요할텐데, 이게 얼마나 잘 터질지 모르겠음.
그래픽이나 디테일 등 퀄리티는 엄청난 것 같은데 GTA 같은 장르가 아니라 심즈 장르라서 이거 남자들이 많이 할까 싶기도 하고..
여튼 이건 팔로업해봐야 할 듯!
1H 주도주들 누가 봐도 추세 무너짐.
전력기기는 실적도 잘 나오고 좀 억울한 부분이 있을 것 같은데 그간 AI와 커플링되어 상승한 부분이 크다 보니 테크 바스켓으로 묶이는 느낌.
다만 상기 이유로 테크 찐반 나오는 시점에서 애매한 반도체 소부장 잡는 것보다 전력기기 잡는 게 더 매력적일 것 같음.
전력기기는 실적도 잘 나오고 좀 억울한 부분이 있을 것 같은데 그간 AI와 커플링되어 상승한 부분이 크다 보니 테크 바스켓으로 묶이는 느낌.
다만 상기 이유로 테크 찐반 나오는 시점에서 애매한 반도체 소부장 잡는 것보다 전력기기 잡는 게 더 매력적일 것 같음.
그리고 2H 주도 섹터 조선, 방산, 바이오, 금융.
오늘은 조선, 바이오 쳐맞고 방산도 윗꼬리달긴 하지만 일일 시세에 일희일비하는 건 시간 낭비라 생각.
트럼프 트레이드니 엔캐리니 소형주 아웃퍼폼이니 중동 리스크니 경기침체니 이런저런 말 참 많이 나오는 7, 8월이었는데 결국 놓고 보면 7월부터 주도 섹터였던 조・방・바・금이 추세 지켜주려는 모습 보여주고 있음.
섹터 무관 개별주로도 크게 먹을 수 있고 의료기기나 코로나 테마주 등으로도 시장 아웃퍼폼 물론 할 수 있겠으나, 본인같이 굳이 어렵고 험난한 길을 걷길 원치 않는 투자자라면 그냥 시장이 정해준 주도 섹터에 남아 있는 게 정신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편안하지 않을까 생각함.
오늘은 조선, 바이오 쳐맞고 방산도 윗꼬리달긴 하지만 일일 시세에 일희일비하는 건 시간 낭비라 생각.
트럼프 트레이드니 엔캐리니 소형주 아웃퍼폼이니 중동 리스크니 경기침체니 이런저런 말 참 많이 나오는 7, 8월이었는데 결국 놓고 보면 7월부터 주도 섹터였던 조・방・바・금이 추세 지켜주려는 모습 보여주고 있음.
섹터 무관 개별주로도 크게 먹을 수 있고 의료기기나 코로나 테마주 등으로도 시장 아웃퍼폼 물론 할 수 있겠으나, 본인같이 굳이 어렵고 험난한 길을 걷길 원치 않는 투자자라면 그냥 시장이 정해준 주도 섹터에 남아 있는 게 정신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편안하지 않을까 생각함.
알테오젠 26만 원 초반대까지 조정 받으면 매력적인 가격대라 생각해 비중 크게 확대할 계획
크래프톤은 당장 더 불태우고 싶은데.. 너무 뇌동매매 같아서 일단 관망
크래프톤은 당장 더 불태우고 싶은데.. 너무 뇌동매매 같아서 일단 관망
▷ 화장품 섹터 보수적으로 보시는 체리형부님 글
https://blog.naver.com/crush212121/223546370576
다들 좋다 좋다 할 때 나는 좀 다르게 생각하는데 식의 뷰는 귀하다 생각. 물론 합리적인 논리와 근거가 있다는 전제 하에!
https://blog.naver.com/crush212121/223546370576
다들 좋다 좋다 할 때 나는 좀 다르게 생각하는데 식의 뷰는 귀하다 생각. 물론 합리적인 논리와 근거가 있다는 전제 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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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마지막 글.
Gromit 공부방
소비재(뷰티)는 좀 담아보고 싶은데 미장 엘프, 얼타 추세가 무너져버려서 섹터 투심이 쉽게 살아나진 못하는 모습으로 보임. 일단 관심 섹터 정도로만 킵.
글로벌 코스메틱 차트가 무너진 점이 국내 코스메틱 투심 악화에 영향을 미친다는 점도 크게 공감. 전에 이 부분 때문에 코스메틱 쪽을 신규 진입하기가 좀 꺼려졌음.
어쨌든 경기 침체 우려가 여전히 상존하는 만큼 소비재에 대해 강하게 콜을 하기도 쉽지 않다 생각하고.. (애널리스트는 콜한다 해도 매니저가 수긍할 수 있을까)
어쨌든 경기 침체 우려가 여전히 상존하는 만큼 소비재에 대해 강하게 콜을 하기도 쉽지 않다 생각하고.. (애널리스트는 콜한다 해도 매니저가 수긍할 수 있을까)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미국 기관 투자자들 현재 센티:
PPI, CPI, Retail Sales.. 완벽해야하만 하는 이번주 매크로 데이터들
시장 참여자들은 성장에 중점을 두고 있지만, 하회 폭이 크면 성장에 대한 둔화 우려, 상회 폭이 크면 스태그클레이션 우려 리스크 직면 (그래서 마음 편한 디펜시브로 가는듯)
채권 시장 참여자들은 여전히 미국 연준이 (금리인하) 뒤쳐져있다고 생각, 주식 멀티플에 반영이 안되어있다고 바라보고 있음
PPI, CPI, Retail Sales.. 완벽해야하만 하는 이번주 매크로 데이터들
시장 참여자들은 성장에 중점을 두고 있지만, 하회 폭이 크면 성장에 대한 둔화 우려, 상회 폭이 크면 스태그클레이션 우려 리스크 직면 (그래서 마음 편한 디펜시브로 가는듯)
채권 시장 참여자들은 여전히 미국 연준이 (금리인하) 뒤쳐져있다고 생각, 주식 멀티플에 반영이 안되어있다고 바라보고 있음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골드만 tactical 마켓 콜 (Scott Rubner 전략가): 마켓콜 잘 하시는 분으로 유명
요약
- 8월 하반기까지 매크로, negative gamma 및 수급구조로 인해 조정장세
- 8월말 엔비디아 실적 발표 기점으로 수급 및 포지셔닝 구조가 super clean해질 것
- 9월 상반기 반등 노리고 8월말에 롱 포지션 구축
- 9월 하반기는 계절적으로 가장 안 좋은 시기 + 분기 리밸런싱 수급으로 다시 조정장세
- 분기 리밸런싱 테마는 금리하락으로 인한 연기금 펀드들의 주식 매도 + 채권 매수
- 11월,12월 기점으로 신고가 예상
차트 여러 개 있는데 나중에 시간날 때 올릴게..
요약
- 8월 하반기까지 매크로, negative gamma 및 수급구조로 인해 조정장세
- 8월말 엔비디아 실적 발표 기점으로 수급 및 포지셔닝 구조가 super clean해질 것
- 9월 상반기 반등 노리고 8월말에 롱 포지션 구축
- 9월 하반기는 계절적으로 가장 안 좋은 시기 + 분기 리밸런싱 수급으로 다시 조정장세
- 분기 리밸런싱 테마는 금리하락으로 인한 연기금 펀드들의 주식 매도 + 채권 매수
- 11월,12월 기점으로 신고가 예상
차트 여러 개 있는데 나중에 시간날 때 올릴게..
Gromit 공부방
적극적으로 확신 갖고 베팅할 수 있는 시점은 9월 FOMC 전후 정도이지 않을까 생각함. 그때 되면 중동 리스크는 시장에서 묻힐 듯 하고(애초에 과장된 우려라 생각), 엔캐리 이슈 또한 상당 부분 해결된 상태일 것이고, 경기 침체에 대한 시장의 컨센서스도 어느정도 형성되어 있을 것이기 때문. 대선 불확실성 정도는 베팅해볼만한 이벤트이지 않나 ㅎㅎ.
본인도 현금 비중 0%의 과감한 Net Long 포지션 가져가도 되는 시점은 9월 19일 FOMC 전후라 생각
지금은 물려도 주도 섹터인 조방바금에 물리고, 크래프톤 같은 개별주는 짤짤이 내지 단기 스윙 트레이드 같은 느낌으로 접근
지금은 물려도 주도 섹터인 조방바금에 물리고, 크래프톤 같은 개별주는 짤짤이 내지 단기 스윙 트레이드 같은 느낌으로 접근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Dollar-denominated money market fund assets hit a record high last week.
금리 인하 사이클에 들어가면 이 돈이 증시로 와서 시장을 밀어올릴거라고 기대했는데 리세션 우려에 안전자산으로 대피하며 되려 잔고가 더 늘어서 사상 최고치를 경신
경기 연착륙을 확인하면 화끈하게 넘어올 거라고 내 맘대로 기대
금리 인하 사이클에 들어가면 이 돈이 증시로 와서 시장을 밀어올릴거라고 기대했는데 리세션 우려에 안전자산으로 대피하며 되려 잔고가 더 늘어서 사상 최고치를 경신
경기 연착륙을 확인하면 화끈하게 넘어올 거라고 내 맘대로 기대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최근 시장을 신경쓰이게 만드는 부분은 유가로, 어제 3.8% 상승하며 어느덧 80불 근처까지 다시 올라왔네요.
직접적인 배경은 이라스엘과 이란간 전면전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도 항공모함이랑 전투기를 중동에 배치했다는 소식까지 전해지는 등 중동발 불안이 제공했습니다.
유가가 만약 다시 급등해서 90불 혹은 그 이상까지 가버린다면,
이번주 발표되는 7월 CPI 포함헤 향후 CPI 이벤트를 대응하는 것에 있어서 판을 다시짜야하는 일이 벌어질 소지가 있는 합니다.
물론 중동 지정학 이슈의 상수화, 경기 모멘텀 둔화로 인한 수요 부진 등을 고려 시 인플레이션 장세가 재출현할 확률은 그리 크지는 않지만,
지난번 미인대회를 비유했던 것처럼, 많은 사람들이 “지금 증시 폭락은 유가때문”이라고 믿게된다면 증시에 한 차례 더 노이즈가 낄 수 있기 때문에, 유가 흐름도 체크는 해봐야할 듯하네요.
직접적인 배경은 이라스엘과 이란간 전면전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도 항공모함이랑 전투기를 중동에 배치했다는 소식까지 전해지는 등 중동발 불안이 제공했습니다.
유가가 만약 다시 급등해서 90불 혹은 그 이상까지 가버린다면,
이번주 발표되는 7월 CPI 포함헤 향후 CPI 이벤트를 대응하는 것에 있어서 판을 다시짜야하는 일이 벌어질 소지가 있는 합니다.
물론 중동 지정학 이슈의 상수화, 경기 모멘텀 둔화로 인한 수요 부진 등을 고려 시 인플레이션 장세가 재출현할 확률은 그리 크지는 않지만,
지난번 미인대회를 비유했던 것처럼, 많은 사람들이 “지금 증시 폭락은 유가때문”이라고 믿게된다면 증시에 한 차례 더 노이즈가 낄 수 있기 때문에, 유가 흐름도 체크는 해봐야할 듯하네요.
그새 80불대 가까이 올라온 WTI 선물
중동 지정학 리스크에 따른 유가 급등에 CPI 마저 예상치 상회해버리면 이젠 스태그플레이션 우려로 시장 밀어버리려나 ㅋㅋ
중동 지정학 리스크에 따른 유가 급등에 CPI 마저 예상치 상회해버리면 이젠 스태그플레이션 우려로 시장 밀어버리려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