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H 주도주들 누가 봐도 추세 무너짐.
전력기기는 실적도 잘 나오고 좀 억울한 부분이 있을 것 같은데 그간 AI와 커플링되어 상승한 부분이 크다 보니 테크 바스켓으로 묶이는 느낌.
다만 상기 이유로 테크 찐반 나오는 시점에서 애매한 반도체 소부장 잡는 것보다 전력기기 잡는 게 더 매력적일 것 같음.
전력기기는 실적도 잘 나오고 좀 억울한 부분이 있을 것 같은데 그간 AI와 커플링되어 상승한 부분이 크다 보니 테크 바스켓으로 묶이는 느낌.
다만 상기 이유로 테크 찐반 나오는 시점에서 애매한 반도체 소부장 잡는 것보다 전력기기 잡는 게 더 매력적일 것 같음.
그리고 2H 주도 섹터 조선, 방산, 바이오, 금융.
오늘은 조선, 바이오 쳐맞고 방산도 윗꼬리달긴 하지만 일일 시세에 일희일비하는 건 시간 낭비라 생각.
트럼프 트레이드니 엔캐리니 소형주 아웃퍼폼이니 중동 리스크니 경기침체니 이런저런 말 참 많이 나오는 7, 8월이었는데 결국 놓고 보면 7월부터 주도 섹터였던 조・방・바・금이 추세 지켜주려는 모습 보여주고 있음.
섹터 무관 개별주로도 크게 먹을 수 있고 의료기기나 코로나 테마주 등으로도 시장 아웃퍼폼 물론 할 수 있겠으나, 본인같이 굳이 어렵고 험난한 길을 걷길 원치 않는 투자자라면 그냥 시장이 정해준 주도 섹터에 남아 있는 게 정신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편안하지 않을까 생각함.
오늘은 조선, 바이오 쳐맞고 방산도 윗꼬리달긴 하지만 일일 시세에 일희일비하는 건 시간 낭비라 생각.
트럼프 트레이드니 엔캐리니 소형주 아웃퍼폼이니 중동 리스크니 경기침체니 이런저런 말 참 많이 나오는 7, 8월이었는데 결국 놓고 보면 7월부터 주도 섹터였던 조・방・바・금이 추세 지켜주려는 모습 보여주고 있음.
섹터 무관 개별주로도 크게 먹을 수 있고 의료기기나 코로나 테마주 등으로도 시장 아웃퍼폼 물론 할 수 있겠으나, 본인같이 굳이 어렵고 험난한 길을 걷길 원치 않는 투자자라면 그냥 시장이 정해준 주도 섹터에 남아 있는 게 정신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편안하지 않을까 생각함.
알테오젠 26만 원 초반대까지 조정 받으면 매력적인 가격대라 생각해 비중 크게 확대할 계획
크래프톤은 당장 더 불태우고 싶은데.. 너무 뇌동매매 같아서 일단 관망
크래프톤은 당장 더 불태우고 싶은데.. 너무 뇌동매매 같아서 일단 관망
▷ 화장품 섹터 보수적으로 보시는 체리형부님 글
https://blog.naver.com/crush212121/223546370576
다들 좋다 좋다 할 때 나는 좀 다르게 생각하는데 식의 뷰는 귀하다 생각. 물론 합리적인 논리와 근거가 있다는 전제 하에!
https://blog.naver.com/crush212121/223546370576
다들 좋다 좋다 할 때 나는 좀 다르게 생각하는데 식의 뷰는 귀하다 생각. 물론 합리적인 논리와 근거가 있다는 전제 하에!
NAVER
화장품, 마지막 글.
Gromit 공부방
소비재(뷰티)는 좀 담아보고 싶은데 미장 엘프, 얼타 추세가 무너져버려서 섹터 투심이 쉽게 살아나진 못하는 모습으로 보임. 일단 관심 섹터 정도로만 킵.
글로벌 코스메틱 차트가 무너진 점이 국내 코스메틱 투심 악화에 영향을 미친다는 점도 크게 공감. 전에 이 부분 때문에 코스메틱 쪽을 신규 진입하기가 좀 꺼려졌음.
어쨌든 경기 침체 우려가 여전히 상존하는 만큼 소비재에 대해 강하게 콜을 하기도 쉽지 않다 생각하고.. (애널리스트는 콜한다 해도 매니저가 수긍할 수 있을까)
어쨌든 경기 침체 우려가 여전히 상존하는 만큼 소비재에 대해 강하게 콜을 하기도 쉽지 않다 생각하고.. (애널리스트는 콜한다 해도 매니저가 수긍할 수 있을까)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미국 기관 투자자들 현재 센티:
PPI, CPI, Retail Sales.. 완벽해야하만 하는 이번주 매크로 데이터들
시장 참여자들은 성장에 중점을 두고 있지만, 하회 폭이 크면 성장에 대한 둔화 우려, 상회 폭이 크면 스태그클레이션 우려 리스크 직면 (그래서 마음 편한 디펜시브로 가는듯)
채권 시장 참여자들은 여전히 미국 연준이 (금리인하) 뒤쳐져있다고 생각, 주식 멀티플에 반영이 안되어있다고 바라보고 있음
PPI, CPI, Retail Sales.. 완벽해야하만 하는 이번주 매크로 데이터들
시장 참여자들은 성장에 중점을 두고 있지만, 하회 폭이 크면 성장에 대한 둔화 우려, 상회 폭이 크면 스태그클레이션 우려 리스크 직면 (그래서 마음 편한 디펜시브로 가는듯)
채권 시장 참여자들은 여전히 미국 연준이 (금리인하) 뒤쳐져있다고 생각, 주식 멀티플에 반영이 안되어있다고 바라보고 있음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골드만 tactical 마켓 콜 (Scott Rubner 전략가): 마켓콜 잘 하시는 분으로 유명
요약
- 8월 하반기까지 매크로, negative gamma 및 수급구조로 인해 조정장세
- 8월말 엔비디아 실적 발표 기점으로 수급 및 포지셔닝 구조가 super clean해질 것
- 9월 상반기 반등 노리고 8월말에 롱 포지션 구축
- 9월 하반기는 계절적으로 가장 안 좋은 시기 + 분기 리밸런싱 수급으로 다시 조정장세
- 분기 리밸런싱 테마는 금리하락으로 인한 연기금 펀드들의 주식 매도 + 채권 매수
- 11월,12월 기점으로 신고가 예상
차트 여러 개 있는데 나중에 시간날 때 올릴게..
요약
- 8월 하반기까지 매크로, negative gamma 및 수급구조로 인해 조정장세
- 8월말 엔비디아 실적 발표 기점으로 수급 및 포지셔닝 구조가 super clean해질 것
- 9월 상반기 반등 노리고 8월말에 롱 포지션 구축
- 9월 하반기는 계절적으로 가장 안 좋은 시기 + 분기 리밸런싱 수급으로 다시 조정장세
- 분기 리밸런싱 테마는 금리하락으로 인한 연기금 펀드들의 주식 매도 + 채권 매수
- 11월,12월 기점으로 신고가 예상
차트 여러 개 있는데 나중에 시간날 때 올릴게..
Gromit 공부방
적극적으로 확신 갖고 베팅할 수 있는 시점은 9월 FOMC 전후 정도이지 않을까 생각함. 그때 되면 중동 리스크는 시장에서 묻힐 듯 하고(애초에 과장된 우려라 생각), 엔캐리 이슈 또한 상당 부분 해결된 상태일 것이고, 경기 침체에 대한 시장의 컨센서스도 어느정도 형성되어 있을 것이기 때문. 대선 불확실성 정도는 베팅해볼만한 이벤트이지 않나 ㅎㅎ.
본인도 현금 비중 0%의 과감한 Net Long 포지션 가져가도 되는 시점은 9월 19일 FOMC 전후라 생각
지금은 물려도 주도 섹터인 조방바금에 물리고, 크래프톤 같은 개별주는 짤짤이 내지 단기 스윙 트레이드 같은 느낌으로 접근
지금은 물려도 주도 섹터인 조방바금에 물리고, 크래프톤 같은 개별주는 짤짤이 내지 단기 스윙 트레이드 같은 느낌으로 접근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Dollar-denominated money market fund assets hit a record high last week.
금리 인하 사이클에 들어가면 이 돈이 증시로 와서 시장을 밀어올릴거라고 기대했는데 리세션 우려에 안전자산으로 대피하며 되려 잔고가 더 늘어서 사상 최고치를 경신
경기 연착륙을 확인하면 화끈하게 넘어올 거라고 내 맘대로 기대
금리 인하 사이클에 들어가면 이 돈이 증시로 와서 시장을 밀어올릴거라고 기대했는데 리세션 우려에 안전자산으로 대피하며 되려 잔고가 더 늘어서 사상 최고치를 경신
경기 연착륙을 확인하면 화끈하게 넘어올 거라고 내 맘대로 기대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최근 시장을 신경쓰이게 만드는 부분은 유가로, 어제 3.8% 상승하며 어느덧 80불 근처까지 다시 올라왔네요.
직접적인 배경은 이라스엘과 이란간 전면전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도 항공모함이랑 전투기를 중동에 배치했다는 소식까지 전해지는 등 중동발 불안이 제공했습니다.
유가가 만약 다시 급등해서 90불 혹은 그 이상까지 가버린다면,
이번주 발표되는 7월 CPI 포함헤 향후 CPI 이벤트를 대응하는 것에 있어서 판을 다시짜야하는 일이 벌어질 소지가 있는 합니다.
물론 중동 지정학 이슈의 상수화, 경기 모멘텀 둔화로 인한 수요 부진 등을 고려 시 인플레이션 장세가 재출현할 확률은 그리 크지는 않지만,
지난번 미인대회를 비유했던 것처럼, 많은 사람들이 “지금 증시 폭락은 유가때문”이라고 믿게된다면 증시에 한 차례 더 노이즈가 낄 수 있기 때문에, 유가 흐름도 체크는 해봐야할 듯하네요.
직접적인 배경은 이라스엘과 이란간 전면전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도 항공모함이랑 전투기를 중동에 배치했다는 소식까지 전해지는 등 중동발 불안이 제공했습니다.
유가가 만약 다시 급등해서 90불 혹은 그 이상까지 가버린다면,
이번주 발표되는 7월 CPI 포함헤 향후 CPI 이벤트를 대응하는 것에 있어서 판을 다시짜야하는 일이 벌어질 소지가 있는 합니다.
물론 중동 지정학 이슈의 상수화, 경기 모멘텀 둔화로 인한 수요 부진 등을 고려 시 인플레이션 장세가 재출현할 확률은 그리 크지는 않지만,
지난번 미인대회를 비유했던 것처럼, 많은 사람들이 “지금 증시 폭락은 유가때문”이라고 믿게된다면 증시에 한 차례 더 노이즈가 낄 수 있기 때문에, 유가 흐름도 체크는 해봐야할 듯하네요.
그새 80불대 가까이 올라온 WTI 선물
중동 지정학 리스크에 따른 유가 급등에 CPI 마저 예상치 상회해버리면 이젠 스태그플레이션 우려로 시장 밀어버리려나 ㅋㅋ
중동 지정학 리스크에 따른 유가 급등에 CPI 마저 예상치 상회해버리면 이젠 스태그플레이션 우려로 시장 밀어버리려나 ㅋㅋ
Forwarded from #Beautylog
[하나증권 화장품 박은정]
화장품 업종 코멘트
- 고민을 해보았지만
- 기업별 실적 온도차로 주가 등락은 가능하더라도
- 호실적의 기업, 섹터 전반의 매도세는 물음표 입니다
- 핵심 산업지표가 꺾였는가?
- 수출이 메인인데, 견조하며
- 이는 또한 기업들의 경영 성과물로
- 하반기 비중국 지역 온라인 플랫폼 대응
- 오프라인 진출 등이 하나 둘씩 성사되고 있습니다
- 글로벌 소비 경기 우려에 대한 것은?
- Trading down 현상, 립스틱 효과 등등
- 중저가 화장품은 오히려 기회 요소,
- 국내 브랜드/ODM사에는 긍정적 요소 입니다
- 글로벌 이커머스 시장 확대 환경?
- 우리에게는 기회
- 전세계 이커머스 시장 비중 20% VS 한국 50%
- 이미 국내 이커머스 채널 내에서 치열한 경쟁속에 살아남아, 해외 확장하는 브랜드들 입니다
- 빠르게/질좋고/합리적 가격으로 우리가 젤 잘만듭니다
- 밸류에이션이 비싼가?
- 몇몇 실적 부진 종목들은 일시적으로 비싸졌을 수 있겠다만
- LG생활건강/실리콘투/한국콜마/코스메카/
씨앤씨/브이티/클리오...괜찮았져..실적
- 사실 금일 주가 하락으로 일부 아쉬운 실적을 기록한 기업도 밸류에이션이 10x 수준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 하반기는 비중국 또한 성수기 진입함에 따라
- 당사는 여전히 조정시 매수 관점으로 의견 드리고 있습니다
- 당사는 수출/비중국/스킨케어 중심 선호 합니다
- 아래는 당사 관심 종목이며, 우선 순위로 작성되었습니다
- 유통: 실리콘투
- ODM: 한국콜마/코스메카/씨앤씨 > 코스맥스
- 브랜드사: 브이티 > 아이패밀리/클리오
- 관심종목(NR): 잉글우드랩/토니모리/마녀공장 등
제안드립니다
***
화장품 업종 코멘트
- 고민을 해보았지만
- 기업별 실적 온도차로 주가 등락은 가능하더라도
- 호실적의 기업, 섹터 전반의 매도세는 물음표 입니다
- 핵심 산업지표가 꺾였는가?
- 수출이 메인인데, 견조하며
- 이는 또한 기업들의 경영 성과물로
- 하반기 비중국 지역 온라인 플랫폼 대응
- 오프라인 진출 등이 하나 둘씩 성사되고 있습니다
- 글로벌 소비 경기 우려에 대한 것은?
- Trading down 현상, 립스틱 효과 등등
- 중저가 화장품은 오히려 기회 요소,
- 국내 브랜드/ODM사에는 긍정적 요소 입니다
- 글로벌 이커머스 시장 확대 환경?
- 우리에게는 기회
- 전세계 이커머스 시장 비중 20% VS 한국 50%
- 이미 국내 이커머스 채널 내에서 치열한 경쟁속에 살아남아, 해외 확장하는 브랜드들 입니다
- 빠르게/질좋고/합리적 가격으로 우리가 젤 잘만듭니다
- 밸류에이션이 비싼가?
- 몇몇 실적 부진 종목들은 일시적으로 비싸졌을 수 있겠다만
- LG생활건강/실리콘투/한국콜마/코스메카/
씨앤씨/브이티/클리오...괜찮았져..실적
- 사실 금일 주가 하락으로 일부 아쉬운 실적을 기록한 기업도 밸류에이션이 10x 수준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 하반기는 비중국 또한 성수기 진입함에 따라
- 당사는 여전히 조정시 매수 관점으로 의견 드리고 있습니다
- 당사는 수출/비중국/스킨케어 중심 선호 합니다
- 아래는 당사 관심 종목이며, 우선 순위로 작성되었습니다
- 유통: 실리콘투
- ODM: 한국콜마/코스메카/씨앤씨 > 코스맥스
- 브랜드사: 브이티 > 아이패밀리/클리오
- 관심종목(NR): 잉글우드랩/토니모리/마녀공장 등
제안드립니다
***
#Beautylog
[하나증권 화장품 박은정] 화장품 업종 코멘트 - 고민을 해보았지만 - 기업별 실적 온도차로 주가 등락은 가능하더라도 - 호실적의 기업, 섹터 전반의 매도세는 물음표 입니다 - 핵심 산업지표가 꺾였는가? - 수출이 메인인데, 견조하며 - 이는 또한 기업들의 경영 성과물로 - 하반기 비중국 지역 온라인 플랫폼 대응 - 오프라인 진출 등이 하나 둘씩 성사되고 있습니다 - 글로벌 소비 경기 우려에 대한 것은? - Trading down 현상, 립스틱 효과…
지금 국내 화장품 업종도 글로벌 테크랑 비슷하지 않나 생각.
1. 업황이 꺾였나? X (스트릿 컨센은 논외로 하고 애널 컨센 대비로 봐도 단순 YoY QoQ 성장으로 봐도 성장 ing~)
2. 찬집이었나? O (들고 있을 사람들 웬만큼 다 들고 있었음)
3. 글로벌 Peer 주가가 꺾였나? O (국내 반도체도 글로벌 테크 꺾이니 투심이 살아날 수가.. 화장품도 똑같지 않나 생각)
업황이 펀더멘털리 꺾였다거나 문제가 있는 게 아니라 그냥 찬집이었고 시장 참여자들이 100점 만점에 120점을 받길 기대했는데 99점 맞으니 일단 셀하는 형국.
애널리스트분들 입장에서는 당연히 기가 차고 황당하실 것 같음 but 우리는 분석하는 사람이 아니라 투자자들이니까 냉정하게 봐야 함. 당분간 굳이 바텀 피싱 역베할 필요는 없어 보임.
1. 업황이 꺾였나? X (스트릿 컨센은 논외로 하고 애널 컨센 대비로 봐도 단순 YoY QoQ 성장으로 봐도 성장 ing~)
2. 찬집이었나? O (들고 있을 사람들 웬만큼 다 들고 있었음)
3. 글로벌 Peer 주가가 꺾였나? O (국내 반도체도 글로벌 테크 꺾이니 투심이 살아날 수가.. 화장품도 똑같지 않나 생각)
업황이 펀더멘털리 꺾였다거나 문제가 있는 게 아니라 그냥 찬집이었고 시장 참여자들이 100점 만점에 120점을 받길 기대했는데 99점 맞으니 일단 셀하는 형국.
애널리스트분들 입장에서는 당연히 기가 차고 황당하실 것 같음 but 우리는 분석하는 사람이 아니라 투자자들이니까 냉정하게 봐야 함. 당분간 굳이 바텀 피싱 역베할 필요는 없어 보임.
Forwarded from Polaristimes
EU, 트럼프 대담 놓고 머스크와 대립각
12일(현지 시각) 파이낸셜타임스(FT) 등에 따르면 이날 머스크 소유의 소셜미디어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생중계된 대담에 앞서 티에리 브르통 #유럽 내수시장 담당 집행위원은 머스크에게 경고서한을 전달했습니다.
그는 서한에서 "증오와 무질서, 폭력을 선동하거나 특정 가짜정보 관련 콘텐츠"가 유포될 수 있다면서, 머스크에게는 EU 디지털법(DSA)에 따른 '상당한 주의'(due diligence) 의무가 있다는 점을 상기시켰습니다.
브르통 집행위원은 이러한 서한이 트럼프와 머스크의 온라인 대담에 관한 것이라면서, 최근 #영국 에서는 소셜미디어에서의 선동에 영향을 받아 극우 폭력시위가 전국을 휩쓸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서한을 받은 머스크는 자신의 엑스 계정에 2008년 작 영화 '트로픽 썬더'에 등장하는 배우의 사진과 함께 그의 대사 중 하나인 "크게 한 발짝 물러서서 엿이나 먹어라"는 글을 올리며 격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트럼프 캠프는 EU를 " #언론 자유의 적"이라고 맹비난하며 "EU는 #미국 대선에 개입하지 말고 자신들의 일이나 신경 써야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또 EU가 무역 정책 때문에 트럼프 전 대통령의 복귀를 막으려는 것이라면서 "그들은 트럼프 전 대통령이 승리하면 미국을 최우선으로 하는 관세를 적용하고 무역 합의를 재협상할 것이기 때문에 더는 미국에 바가지를 씌울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034187
1) 꼬우면 트위터 금지 하시지요. 근데 그럼 #중국 공산당과 다를 게 도대체 뭔지 모르겠는데... ㅋㅋ
2) 내정 간섭 금지라는 국제 외교의 대원칙은 도대체 어디로 사라진 건지... 이제 개나소나 아주 만연한 내정 간섭
#파시즘
12일(현지 시각) 파이낸셜타임스(FT) 등에 따르면 이날 머스크 소유의 소셜미디어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생중계된 대담에 앞서 티에리 브르통 #유럽 내수시장 담당 집행위원은 머스크에게 경고서한을 전달했습니다.
그는 서한에서 "증오와 무질서, 폭력을 선동하거나 특정 가짜정보 관련 콘텐츠"가 유포될 수 있다면서, 머스크에게는 EU 디지털법(DSA)에 따른 '상당한 주의'(due diligence) 의무가 있다는 점을 상기시켰습니다.
브르통 집행위원은 이러한 서한이 트럼프와 머스크의 온라인 대담에 관한 것이라면서, 최근 #영국 에서는 소셜미디어에서의 선동에 영향을 받아 극우 폭력시위가 전국을 휩쓸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서한을 받은 머스크는 자신의 엑스 계정에 2008년 작 영화 '트로픽 썬더'에 등장하는 배우의 사진과 함께 그의 대사 중 하나인 "크게 한 발짝 물러서서 엿이나 먹어라"는 글을 올리며 격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트럼프 캠프는 EU를 " #언론 자유의 적"이라고 맹비난하며 "EU는 #미국 대선에 개입하지 말고 자신들의 일이나 신경 써야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또 EU가 무역 정책 때문에 트럼프 전 대통령의 복귀를 막으려는 것이라면서 "그들은 트럼프 전 대통령이 승리하면 미국을 최우선으로 하는 관세를 적용하고 무역 합의를 재협상할 것이기 때문에 더는 미국에 바가지를 씌울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034187
1) 꼬우면 트위터 금지 하시지요. 근데 그럼 #중국 공산당과 다를 게 도대체 뭔지 모르겠는데... ㅋㅋ
2) 내정 간섭 금지라는 국제 외교의 대원칙은 도대체 어디로 사라진 건지... 이제 개나소나 아주 만연한 내정 간섭
#파시즘
KBS 뉴스
EU, 트럼프 대담 놓고 머스크와 대립각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온라인 대담을...
회색인간의 매크로 + 투자
AI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수요에 관한 Salesforce와 다른 기업들의 다소 김빠진 코멘트 이후, 월스트리트 애널리스트들은 AI에 의문을 제기하기 시작했습니다. 골드만 삭스의 글로벌 주식 리서치 책임자인 짐 코벨로는 과거의 혁신으로 인해 저비용 솔루션이 고가의 옵션을 상당히 빠르게 대체할 수 있었다고 지적했습니다. 예를 들어, 1990년대 후반에는 이미 전자상거래가 오프라인 매장에 비해 비교할 수 없는 비용 이점을 제공한다는 것이 분명해졌습니다. 그러…
개인적으로 GPT4o 너무 잘 쓰고 있고 이미지 생성은 물론이고 음악 생성 suno AI라든지 영상 생성 kling AI라든지 기술 발전 속도 보면 정말 놀라울 정도임.
이걸 글로벌 투자자들 대부분 알고 있기에 와 진짜 큰 거 나오겠구나 그럼 생산성도 향상되고 애플 아이폰 탄생급 혁신적이고 획기적인 변화가 있겠지? 했던 건데,
아직 그럴 만한 서비스/디바이스 등이 나오지 않았기에 계속 AI 버블론이 대두되는 듯.
본인도 긴 시계열로 놓고 보면 분명 엄청난 AI 서비스가 나와 시장을 장악할 것이라 생각하지만 사실 이건 너무 뻔하고 나이브한 소리.
투자자들의 기대감은 작년 초부터 올 상반기까지 이미 범용인공지능을 기대하는 수준으로 올라와 있는데, 아직 그 기대를 충족할 "아웃풋"은 나오지 않은 상태.
근데 이런 조급함(?)을 또 욕하긴 그런 게, 어쨌든 이런 기대감으로 작년부터 올 상반기까지 크게 해먹었던 거 아닌가? 물론 실제 수익성이 뒷받침 되는 곳도 있었지만 안 그랬어도 기대감만으로 멀티플 리레이팅 받던 곳 많으니까..
이걸 글로벌 투자자들 대부분 알고 있기에 와 진짜 큰 거 나오겠구나 그럼 생산성도 향상되고 애플 아이폰 탄생급 혁신적이고 획기적인 변화가 있겠지? 했던 건데,
아직 그럴 만한 서비스/디바이스 등이 나오지 않았기에 계속 AI 버블론이 대두되는 듯.
본인도 긴 시계열로 놓고 보면 분명 엄청난 AI 서비스가 나와 시장을 장악할 것이라 생각하지만 사실 이건 너무 뻔하고 나이브한 소리.
투자자들의 기대감은 작년 초부터 올 상반기까지 이미 범용인공지능을 기대하는 수준으로 올라와 있는데, 아직 그 기대를 충족할 "아웃풋"은 나오지 않은 상태.
근데 이런 조급함(?)을 또 욕하긴 그런 게, 어쨌든 이런 기대감으로 작년부터 올 상반기까지 크게 해먹었던 거 아닌가? 물론 실제 수익성이 뒷받침 되는 곳도 있었지만 안 그랬어도 기대감만으로 멀티플 리레이팅 받던 곳 많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