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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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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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지정학 리스크는 ing
물론 이제 이란의 對이스라엘 보복은 마치 삼성 HBM 퀄 통과도르 같은 무게감
한국시간 기준 금일 오전 9시 빅재미 이벤트 예정

테슬라 관련 이차전지가 가려나 트럼프 수혜주(로 더 인식되는) 방산, 조선 등이 가려나
미국 상업용 모기지 담보증권(CMBS) 연체율 7월에 8.1%로 치솟아 11년 만에 최고치 기록
본격적으로 네거티브 들어가는 트황

https://x.com/realdonaldtrump/status/1823046173868831147?s=46
TIGER 게임TOP10 ETF 추이 보면 등락은 있지만 주기적으로 계속 튕겨줌.

게임 섹터는 섹터 바스켓으로 접근하면 안되기에 ETF 시세 보는 게 무슨 의미가 있나 싶을 수 있지만, 국내 게임사들이 돌아가며 히트작 or 호성과를 내준다는 것과 같은 의미라 생각.

이 부분을 미래에셋 임희석 위원님은 "국내 게임사의 Hit Ratio 상승에 따른 리레이팅 필요"라고 표현하신 듯함.

크래프톤은 어제 시외에서 잘 산 것 같고 이제 신작 모멘텀이 중요할텐데, 이게 얼마나 잘 터질지 모르겠음.

그래픽이나 디테일 등 퀄리티는 엄청난 것 같은데 GTA 같은 장르가 아니라 심즈 장르라서 이거 남자들이 많이 할까 싶기도 하고..

여튼 이건 팔로업해봐야 할 듯!
인조이 최근 스팀에도 페이지 등록되었음
물론 제일 기대되는 건 내년 가을 출시 예정인 GTA6

GTA5 기준 콘솔 정식 출시 약 1년 전부터 주가 상승했는데 이번에도 그럴진 모르겠음
1H 주도주들 누가 봐도 추세 무너짐.

전력기기는 실적도 잘 나오고 좀 억울한 부분이 있을 것 같은데 그간 AI와 커플링되어 상승한 부분이 크다 보니 테크 바스켓으로 묶이는 느낌.

다만 상기 이유로 테크 찐반 나오는 시점에서 애매한 반도체 소부장 잡는 것보다 전력기기 잡는 게 더 매력적일 것 같음.
그리고 2H 주도 섹터 조선, 방산, 바이오, 금융.

오늘은 조선, 바이오 쳐맞고 방산도 윗꼬리달긴 하지만 일일 시세에 일희일비하는 건 시간 낭비라 생각.

트럼프 트레이드니 엔캐리니 소형주 아웃퍼폼이니 중동 리스크니 경기침체니 이런저런 말 참 많이 나오는 7, 8월이었는데 결국 놓고 보면 7월부터 주도 섹터였던 조・방・바・금이 추세 지켜주려는 모습 보여주고 있음.

섹터 무관 개별주로도 크게 먹을 수 있고 의료기기나 코로나 테마주 등으로도 시장 아웃퍼폼 물론 할 수 있겠으나, 본인같이 굳이 어렵고 험난한 길을 걷길 원치 않는 투자자라면 그냥 시장이 정해준 주도 섹터에 남아 있는 게 정신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편안하지 않을까 생각함.
알테오젠 26만 원 초반대까지 조정 받으면 매력적인 가격대라 생각해 비중 크게 확대할 계획

크래프톤은 당장 더 불태우고 싶은데.. 너무 뇌동매매 같아서 일단 관망
▷ 화장품 섹터 보수적으로 보시는 체리형부님 글

https://blog.naver.com/crush212121/223546370576

다들 좋다 좋다 할 때 나는 좀 다르게 생각하는데 식의 뷰는 귀하다 생각. 물론 합리적인 논리와 근거가 있다는 전제 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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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재(뷰티)는 좀 담아보고 싶은데 미장 엘프, 얼타 추세가 무너져버려서 섹터 투심이 쉽게 살아나진 못하는 모습으로 보임. 일단 관심 섹터 정도로만 킵.
글로벌 코스메틱 차트가 무너진 점이 국내 코스메틱 투심 악화에 영향을 미친다는 점도 크게 공감. 전에 이 부분 때문에 코스메틱 쪽을 신규 진입하기가 좀 꺼려졌음.

어쨌든 경기 침체 우려가 여전히 상존하는 만큼 소비재에 대해 강하게 콜을 하기도 쉽지 않다 생각하고.. (애널리스트는 콜한다 해도 매니저가 수긍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