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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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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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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 종가 기준 ATH
🐯"케데헌"의 글로벌 흥행 이후 한국 방문, 한국 미용과 관련된 키워드 검색량 폭증 (6월 vs 8월 100% ~ 900% 검색량 증가)
- 'korea skincare', 'korean cosmetics', 'korea travel', 'korea trip' 모두 검색량 ATH
Forwarded from 6해치 투자 운영
8월4일 본회의 오후2시 (사진 기준 정정)

보유종목 네이버, LG씨엔에스

8월 4일 오후2시 정부 국가대표 AI 발표

- 네이버, LG 선정. GPU 투자지원

- 금투세 반대해서 고맙지만, 뉴스 나오고 하신게아니라 미리 사신거같은데...
어차피 투기할 거면 정정당당하게 공평한 투기장(=미국)에서 하는 게 맞지 않나.. 하는 생각

스피어 같은 것도 사고 싶지가 않은 게 이미 정보 알고 밑바닥에서부터 물량 긁어모은 수급들 설거지해주기 싫어서..
아무런 관심도 기대도 없는 K-소버린 AI

그래도 잠깐이나마 국장에 테마를 형성해줬다는 데 의의가
Australia Considers Critical Minerals Price Floor to Help Support New Projects
: 호주, 핵심광물 투자 유인을 위한 '가격 하한제' 검토…中 의존도 탈피 전략 본격화


‒ 호주 정부가 희토류 등 핵심광물에 대해 가격 하한선(price floor) 도입을 검토 중이며, 이는 방산·전략기술용 원자재 공급망 확보를 위한 조치.

‒ 미국이 MP Materials에 대해 가격 하한을 보장하며 서방의 핵심광물 수급 안정화 움직임에 불을 지핀 가운데, 호주도 자국 공급망을 보호하려는 방향으로 동참 중.

‒ 호주 정부는 핵심광물 전략비축제도(Strategic Reserve) 구축과 오프테이크 계약 확대도 추진하며, 가격 변동성이 심하고 조작 가능성이 높은 시장 구조를 완화하는 데 집중하고 있음.

‒ 가격 확정은 민간기업과 투자자들의 불확실성을 낮춰 정제 및 가공 프로젝트에 대한 신규 투자 유인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이 같은 정책 기대감에 따라 Lynas는 5.2%, Iluka는 8.7% 급등하는 등 호주 핵심광물 관련 기업 주가가 동반 상승하며 시장이 즉각 반응.

source: WSJ
BWX Technologies ($BWXT) 2Q25 리뷰

2Q25 실적 요약
‒ 매출: $764M (YoY +12%, Organic +4%)
‒ Adjusted EBITDA: $146M (YoY +16%)
‒ EPS: $1.02 (YoY +24%)
‒ Free Cash Flow: $126M
‒ CapEx: $33M (매출 대비 4.3%) → 연간 5.5~6% 전망 (Cambridge 확장 등)

수주잔고 및 수주 동향
‒ 총 수주잔고: $6B (QoQ +23%, YoY +70%) → 정부·상업 부문 모두 증가
‒ Organic Book-to-Bill: 2.2x
‒ 정부 부문 수주잔고: $4.4B (QoQ +24%, YoY +55%)
‒ 상업 부문 수주잔고: $1.6B (Kinetrix 포함 $240M)

정부사업(Government Operations) 실적 및 전망
‒ 매출: YoY +9% / EBITDA: YoY +23% (Margin 22.6%)
핵심 수주: 美 해군 원자로 구성품 장기계약(8년, 총 $2.6B 규모) → Virginia/Columbia급 잠수함, Ford급 항공모함용
‒ 향후 CAGR: 3~5% 전망 → 美 해군 함정 생산 속도 유지 목적
마이크로 리액터: Pele 원자로 코어 제작 착수, 2028년 DoD 운영 목표
‒ 해외 진출: 캐나다 원자력연구소(CNL) 운영권 확보(초기연 $1.2B 규모)

커머셜(Commercial Operations) 실적 및 전망
‒ 매출: $176M (YoY +24%) → Kinetrix 인수 효과 + 의료 부문 성장
‒ Organic 매출: YoY -3% → 정비·점검 프로젝트 시기 차이
‒ EBITDA: $16M (YoY 감소, Margin 9.2%) → 필드서비스 매출비중 급감 (35%→10%)
‒ 의료부문: 진단용 TET·TheraSphere 성장 → 20% 이상 성장 예상
‒ 동위원소 파이프라인:
» 이트륨-90·루테튬-177 → CNSC 승인을 통한 생산 가능
» Tech-99: 기술적 과제 대부분 해소, 2026년 출시 목표
‒ CANDU 원전: Pickering/OPG Life Extension 등과 함께 신규 대형 증설 논의
SMR: GE-Hitachi BWRX-300 관련 TVA 건설허가 접수 / Darlington RPV 제작 중
기타 SMR 파트너: TerraPower, Rolls-Royce 등과의 협업 확대 예정

2025년 연간 가이던스 상향
‒ 매출: 약 $3.1B (Kinetrix 조기 인수 포함)
‒ EBITDA: $565M~$575M (기존 대비 +$10M 상향)
‒ EPS: $3.65~$3.75 (기존 대비 +$0.23 상향)

💡 결론: BWXT는 핵심 군수·SMR·의료 동위원소 분야에서 멀티 모멘텀 확보 중
» 美 해군의 원자로 구성품 계약과 Pele, DEWCE 등 핵심 국방 과제가 안정적 수익 기반 형성
» BWRX-300을 포함한 SMR 시장은 BWXT의 핵심 수주 파이프라인으로 부상
» 의료 동위원소 사업은 기술 상업화 구간 돌입하며 중장기 성장 모멘텀 확보
» 전체 수주잔고 70% YoY 증가, Book-to-Bill 2.2x → 향후 가시성 높은 성장 기반


#BW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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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WX Technologies ($BWXT) 2Q25 리뷰 2Q25 실적 요약 ‒ 매출: $764M (YoY +12%, Organic +4%) ‒ Adjusted EBITDA: $146M (YoY +16%) ‒ EPS: $1.02 (YoY +24%) ‒ Free Cash Flow: $126M ‒ CapEx: $33M (매출 대비 4.3%) → 연간 5.5~6% 전망 (Cambridge 확장 등) 수주잔고 및 수주 동향 ‒ 총 수주잔고: $6B…
1. Project Pele (미국 국방부 지상형 마이크로리액터 개발 사업)
주관: 미 국방부 (DoD) 산하 Strategic Capabilities Office
계약 규모: 약 $300M (3년)
BWXT 역할: 핵심 Reactor Core 설계 및 제작
프로그램 목적:
» 디젤 발전기에 의존하는 원격 군사기지(off-grid base)에 자립형 전력원 제공
» 작전 리스크 감소 및 전력 수급 안정성 확보
기술 사양:
» 출력 규모: 1~5MW급
» 연료: TRISO (HALEU 기반 고온가스로형 핵연료)
현황 (2025.8 기준):
» Reactor Core 제작 본격화
» 2028년까지 운영 개시 목표
» 이후 Low-Rate Initial Production (LRIP) → 다수 DoD 현장 도입 기대

💡 핵심 의미:
» 국방부뿐 아니라 DOE·NASA 등 다수의 연방기관에서 Pele 기반 마이크로 리액터 도입 검토 중.
» BWXT는 해당 시장에서 선도적 제작·핵연료 역량 보유로 독점적 지위 확보.


2. DEWCE (Domestic Enrichment With Centrifuge Equipment, 미국 내 차세대 핵연료 국산화 프로젝트)
주관 기관: 미국 에너지부(DoE) 산하 국가핵안보국(NNSA)
프로그램 목적:
» 미 해군 원자로 등에 사용되는 고농축 우라늄(HEU)를 국산 농축 연료(LEU/HALEU)로 대체
» HEU 수입 의존도 축소 및 핵확산 리스크 감소
» 국내 농축 능력 복원 및 핵연료 공급망 재편을 통한 에너지·안보 주권 확보
기술 사양:
» 가스 원심분리기(Gas Centrifuge) 기반 고효율 농축 시스템
» HALEU (High-Assay Low-Enriched Uranium) 생산 가능성을 염두에 둔 설계
현황 (2025년 8월 기준):
» BWXT는 2024년부터 1년간 기술 검토 및 엔지니어링 스터디를 NNSA 위탁으로 수행
» 2025년 4월, BWXT 단독을 대상으로 한 Sole Source RFP 발급
» 현재 해당 프로그램은 파일럿 플랜트의 설계·허가·건설 단계에 착수
» 파일럿 완료 후, 향후 생산 규모 확장 및 상업 HALEU 시장 진출 가능성도 시사

💡 핵심 의미:
» DEWCE는 단순한 기술 프로젝트가 아니라, 미국이 핵연료 자립을 위한 전략적 축으로 추진 중인 핵심 인프라 사업.
» BWXT는 해당 프로젝트를 단독 수행자로 선정되었으며, 향후 국방/상업용 핵연료 양산 체계에서 주도적 공급자로 자리잡을 가능성 높음.

#BW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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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WX Technologies ($BWXT) 2Q25 실적발표 주요 Q&A 정리

Q: 향후 미국 내 신규 AP1000(웨스팅하우스가 개발한 3세대 상업용 원자력 발전소) 건설 시, BWXT가 참여 가능한 영역은? (Deutsche Bank)
‒ Westinghouse와 MOU 체결 완료 → 미국 내 AP1000 관련 부품 제조 가능성 확보.
‒ CANDU와 유사하게 고압 구성품(압력용기, 증기발생기, 열교환기 등)에 대해 제조역량 있음.
‒ Cambridge 공장에서 RPV 생산 가능하며, 산업 전반의 용량이 빠듯해질 경우 더 많은 기회 기대 가능.
‒ 단, CANDU처럼 전체를 다 수주하긴 어려울 수 있으며, 범위는 유사하되 규모는 미지수.

Q: Kevin McCoy의 Chief Nuclear Officer 임명 의미는? 실제로 BWXT의 병목 해소에 영향력 있나? (Seaport)
‒ McCoy는 현재 美 국방부에 파견되어 Deputy Secretary of Defense 및 Secretary of the Navy를 지원 중.
‒ BWXT의 고용 상태를 유지한 채, 실제 역할은 해군 핵추진 조선 프로그램에 집중되고 있음.
‒ 따라서 Chief Nuclear Officer라는 타이틀은 형식적이며, 실제 역할은 DoD 외부 컨설팅에 가까움.
‒ 후임으로는 Joe Miller가 정부사업부문장(President of Government Operations)으로 승진해 McCoy 역할 대체.

Q: 정부사업부문 마진(20.5%)이 예상을 상회한 이유와 향후 지속 가능성은? (Seaport)
‒ 주요 요인은 특수소재 계약 관련 원가추정(EAC) 개선, 자재조달 타이밍, 공장 가동률 상승.
‒ 전반적으로 BWXT의 현장 생산성과 효율성이 향상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구조적 마진 개선 기반 마련 중.
‒ 하반기에도 이 같은 강세 흐름이 지속될 전망이며, 2026년 가이던스는 차기 분기에 제공 예정.

Q: 자본배분 전략은? SMR, Pele, DEWCE 등 신규사업에 수년간 어떤 CapEx가 필요한가? (CJS Securities)
‒ CapEx 가이던스는 4~6% 매출 수준. 현재 Cambridge 확장투자(매출의 약 1%)가 주요 항목.
‒ 특별히 수년간의 대규모 투자(CapEx Supercycle)는 예견되지 않으며, 대부분 수천만 달러 수준.
‒ 투자 우선순위는 명확한 사업성 분석 기반이며, 현재 다양한 유망 프로젝트 간 자본 경쟁이 치열함.
‒ 방산 연료(DEWCE 등) 관련 인프라 투자도 일정 부분 포함되어 있음.

Q: 최근 2건의 미 해군 계약이 통상보다 빠르게 체결된 이유는? 공급망 이슈와 관련 있나? (Barclays)
‒ $2.6B 규모 계약은 정시 체결된 것이며, 과거(2024년)의 계약이 COVID·노동·자재비 문제로 지연됐던 것.
‒ 현재 체결 속도는 여전히 美 해군의 30년 함정 건조 계획에 따라 움직이고 있음.
‒ 해군은 병목 원인을 조선소에 있다고 보고 공급망(base) 수준은 유지하려는 전략 선택 중.
‒ 이번 계약은 Columbia급과 Virginia급 잠수함 연 2척 체계 유지, Ford급 항모 수주 포함 → BWXT는 여전히 일정 내에서 움직이고 있음.

Q: 마이크로 리액터 시장 전망은? Pele, DRACO, Jetson, Fission Surface Power 등 전반 상황은? (BTIG)
‒ Pele: 원자로 코어 조립 진행 중. 최근 DoD와 논의 결과, 다수 군기지에 마이크로리액터 배치 위한 경쟁입찰 준비 중.
‒ 이는 LRIP(소량초도생산)으로 Pele가 전환되고 후속 생산 프로그램으로 확장될 수 있음을 시사함.
‒ DRACO: DARPA는 철수했으나 NASA는 핵열추진(NTP) 기술 개발 지속 중. FY26 예산에서 $175M(House)/$110M(Senate) 책정됨.
‒ Jetson: 소규모 프로젝트로 현재 영향력은 제한적.
‒ Fission Surface Power: NASA가 본격 착수 준비 중이며, BWXT가 주도적으로 역할 가능성 있음.

Q: 조선소 병목 해소를 위해 BWXT가 더 많은 비핵심(non-nuclear) 작업을 떠안을 가능성은? (BTIG)
‒ 핵심역량이 아닌 단순 조선소 백필(backfill) 역할에는 관심 없음.
‒ BWXT는 원자력 관련 자격 부품과 고신뢰 작업에 집중할 계획이며, 범위를 벗어난 생산은 지양함.

Q: 지르코늄 원자재 가격 문제는 여전히 영향을 주고 있나? (BTIG)
‒ 1분기에 가격 급등 영향 있었으나, 현재는 가격이 안정화된 상태.
‒ BWXT는 대부분 계약에서 commodity price risk를 고객에게 전가하는 구조 → 실질적 손익 영향은 제한적.
‒ 2분기에는 소규모 영향만 있었고, 이는 POC(공정기준수익인식) 방식상 일시적 타이밍 이슈였음.

Q: 정부·의료·상업 부문 전반의 기회가 확장되는 가운데, 최근 프로젝트 수나 계약 규모 기준 활동량이 얼마나 증가했나? (William Blair)
‒ 모든 엔드마켓에서 활동량이 급증 중.
‒ 의료부문은 연평균 +20% 성장세 지속 중이며, 정부사업도 계속 확대 중.
‒ 상업 원자력(CANDU, SMR 등)에서도 수많은 제안요청서(RFP) 대응 및 제안서 제출 중.
‒ 과거 어느 시점보다 강한 수요 환경 체감 중.

Q: 미 의회 Reconciliation Bill이 BWXT에 추가 수주로 연결될 수 있는 항목은? (Baird)
‒ FY26 기준 두 번째 Virginia급 잠수함 자금 포함.
‒ 방산 우라늄 농축(DEWCE) 자금으로 $100M 책정 → 핵심 역량 부문 직접 수혜.
‒ Pele(advanced reactor) 관련 예산 및 Strategic Capabilities Office(SCO) 예산도 포함.
‒ 기존에 진행 중인 프로그램들에 대한 예산 보강 역할로 긍정적.

Q: BWRX-300 1호기 수익 인식 시기 및 TVA 프로젝트가 Darlington 2~4호기를 추월할 가능성은? (Baird)
‒ BWRX-300당 수익 기여는 약 $100M 수준, 4년간 고르게 인식되는 구조.
‒ 장기 리드타임 부품(압력용기 등)부터 매출 발생 시작.
‒ TVA가 2~4호기보다 앞설지는 미지수이나, 다르링턴 총 3기 외에도 추가 4기까지 포함된 기회로 판단됨.
‒ TVA는 병렬 추진 가능성도 있어, BWXT 입장에서는 전반적인 확대 기회.

Q: 가이던스 상으로는 정부사업 하반기 매출 YoY 감소. EBITDA 마진도 20% 이하로 예상되는데 이유는? (Truist Securities)
‒ 상반기에 자재 조달이 앞당겨 반영되면서 상반기 실적이 과도하게 강하게 나왔고, 하반기는 정규화 영향.
‒ 특수소재 계약 성과가 Q2에 집중되어 있었고, 일반적으로는 Q4에 집중되는 경향 있음.
‒ 마진 악화는 아니며, 높은 상반기 기준선에 따른 상대적 감소일 뿐.

Q: 수주잔고 급증의 대부분은 유기적 성장인가, 아니면 Kinetrix 인수 효과인가? (BofA)
‒ 대부분 유기적 성장임.
‒ 전체 Book-to-Bill 2.2x였으며, 인수 기여는 $240M 정도에 불과함.

Q: 원자재·광물 부족에 대한 리스크는 없나? (BofA)
‒ 1분기 지르코늄 가격 급등 외에는 크리티컬 미네랄 부족 이슈 없음.
‒ 전체 원자재의 70% 정도는 계약상 가격 고정되어 있음 → 장기 공급계약, 주문선확보 등 통해 리스크 관리 중.

#BWXT
Gromit 공부방
#FIG 피그마는 너무 소문난 잔치였던지라 시세를 빠르게 태우고 그만큼 힘도 빠르게 소진된 것으로 보임 코어위브처럼 상장일 시가 부근까지 하락해준다면 트레이딩해볼만한 엔트리 포인트로 접근해볼 듯
딱 상장일 시가 부근까지 하락한 후 반등 나와주는 #FIG

지금부턴 트레이딩 바이로 접근해볼 수 있겠으나, 해당 투기에 참여하지 않기로 한 근거는

1) 코어위브처럼 상장일 시가 부근은 지켜주는 척 하다가 휩쏘 나오며 추가 하방 깨고 난 뒤에 찐 반등이 나올 가능성(=아직 찐 단기저점이 아닐 수다 있다 머 요런)

2) 아무리 디자인계 AI SW 탑 툴이라 할지언정 내러티브의 강도가 그렇게 강력한지 잘 공감이 되지 않음

3) 굳이 신규 상장주 플레이 안 해도 먹을 게 너무나 많은 시장이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