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6해치 투자 운영
8월4일 본회의 오후2시 (사진 기준 정정)
보유종목 네이버, LG씨엔에스
8월 4일 오후2시 정부 국가대표 AI 발표
- 네이버, LG 선정. GPU 투자지원
- 금투세 반대해서 고맙지만, 뉴스 나오고 하신게아니라 미리 사신거같은데...
보유종목 네이버, LG씨엔에스
8월 4일 오후2시 정부 국가대표 AI 발표
- 네이버, LG 선정. GPU 투자지원
- 금투세 반대해서 고맙지만, 뉴스 나오고 하신게아니라 미리 사신거같은데...
어차피 투기할 거면 정정당당하게 공평한 투기장(=미국)에서 하는 게 맞지 않나.. 하는 생각
스피어 같은 것도 사고 싶지가 않은 게 이미 정보 알고 밑바닥에서부터 물량 긁어모은 수급들 설거지해주기 싫어서..
스피어 같은 것도 사고 싶지가 않은 게 이미 정보 알고 밑바닥에서부터 물량 긁어모은 수급들 설거지해주기 싫어서..
Australia Considers Critical Minerals Price Floor to Help Support New Projects
: 호주, 핵심광물 투자 유인을 위한 '가격 하한제' 검토…中 의존도 탈피 전략 본격화
‒ 호주 정부가 희토류 등 핵심광물에 대해 가격 하한선(price floor) 도입을 검토 중이며, 이는 방산·전략기술용 원자재 공급망 확보를 위한 조치.
‒ 미국이 MP Materials에 대해 가격 하한을 보장하며 서방의 핵심광물 수급 안정화 움직임에 불을 지핀 가운데, 호주도 자국 공급망을 보호하려는 방향으로 동참 중.
‒ 호주 정부는 핵심광물 전략비축제도(Strategic Reserve) 구축과 오프테이크 계약 확대도 추진하며, 가격 변동성이 심하고 조작 가능성이 높은 시장 구조를 완화하는 데 집중하고 있음.
‒ 가격 확정은 민간기업과 투자자들의 불확실성을 낮춰 정제 및 가공 프로젝트에 대한 신규 투자 유인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이 같은 정책 기대감에 따라 Lynas는 5.2%, Iluka는 8.7% 급등하는 등 호주 핵심광물 관련 기업 주가가 동반 상승하며 시장이 즉각 반응.
source: WSJ
: 호주, 핵심광물 투자 유인을 위한 '가격 하한제' 검토…中 의존도 탈피 전략 본격화
‒ 호주 정부가 희토류 등 핵심광물에 대해 가격 하한선(price floor) 도입을 검토 중이며, 이는 방산·전략기술용 원자재 공급망 확보를 위한 조치.
‒ 미국이 MP Materials에 대해 가격 하한을 보장하며 서방의 핵심광물 수급 안정화 움직임에 불을 지핀 가운데, 호주도 자국 공급망을 보호하려는 방향으로 동참 중.
‒ 호주 정부는 핵심광물 전략비축제도(Strategic Reserve) 구축과 오프테이크 계약 확대도 추진하며, 가격 변동성이 심하고 조작 가능성이 높은 시장 구조를 완화하는 데 집중하고 있음.
‒ 가격 확정은 민간기업과 투자자들의 불확실성을 낮춰 정제 및 가공 프로젝트에 대한 신규 투자 유인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이 같은 정책 기대감에 따라 Lynas는 5.2%, Iluka는 8.7% 급등하는 등 호주 핵심광물 관련 기업 주가가 동반 상승하며 시장이 즉각 반응.
source: WSJ
The Wall Street Journal
Australia Considers Critical Minerals Price Floor to Help Support New Projects
Australia is considering establishing a price floor for critical minerals such as rare earths, to help shore up supply of commodities essential to defense and strategic technologies.
BWX Technologies ($BWXT) 2Q25 리뷰
✅ 2Q25 실적 요약
‒ 매출: $764M (YoY +12%, Organic +4%)
‒ Adjusted EBITDA: $146M (YoY +16%)
‒ EPS: $1.02 (YoY +24%)
‒ Free Cash Flow: $126M
‒ CapEx: $33M (매출 대비 4.3%) → 연간 5.5~6% 전망 (Cambridge 확장 등)
✅ 수주잔고 및 수주 동향
‒ 총 수주잔고: $6B (QoQ +23%, YoY +70%) → 정부·상업 부문 모두 증가
‒ Organic Book-to-Bill: 2.2x
‒ 정부 부문 수주잔고: $4.4B (QoQ +24%, YoY +55%)
‒ 상업 부문 수주잔고: $1.6B (Kinetrix 포함 $240M)
✅ 정부사업(Government Operations) 실적 및 전망
‒ 매출: YoY +9% / EBITDA: YoY +23% (Margin 22.6%)
‒ 핵심 수주: 美 해군 원자로 구성품 장기계약(8년, 총 $2.6B 규모) → Virginia/Columbia급 잠수함, Ford급 항공모함용
‒ 향후 CAGR: 3~5% 전망 → 美 해군 함정 생산 속도 유지 목적
‒ 마이크로 리액터: Pele 원자로 코어 제작 착수, 2028년 DoD 운영 목표
‒ 해외 진출: 캐나다 원자력연구소(CNL) 운영권 확보(초기연 $1.2B 규모)
✅ 커머셜(Commercial Operations) 실적 및 전망
‒ 매출: $176M (YoY +24%) → Kinetrix 인수 효과 + 의료 부문 성장
‒ Organic 매출: YoY -3% → 정비·점검 프로젝트 시기 차이
‒ EBITDA: $16M (YoY 감소, Margin 9.2%) → 필드서비스 매출비중 급감 (35%→10%)
‒ 의료부문: 진단용 TET·TheraSphere 성장 → 20% 이상 성장 예상
‒ 동위원소 파이프라인:
» 이트륨-90·루테튬-177 → CNSC 승인을 통한 생산 가능
» Tech-99: 기술적 과제 대부분 해소, 2026년 출시 목표
‒ CANDU 원전: Pickering/OPG Life Extension 등과 함께 신규 대형 증설 논의
‒ SMR: GE-Hitachi BWRX-300 관련 TVA 건설허가 접수 / Darlington RPV 제작 중
‒ 기타 SMR 파트너: TerraPower, Rolls-Royce 등과의 협업 확대 예정
✅ 2025년 연간 가이던스 상향
‒ 매출: 약 $3.1B (Kinetrix 조기 인수 포함)
‒ EBITDA: $565M~$575M (기존 대비 +$10M 상향)
‒ EPS: $3.65~$3.75 (기존 대비 +$0.23 상향)
💡 결론: BWXT는 핵심 군수·SMR·의료 동위원소 분야에서 멀티 모멘텀 확보 중
» 美 해군의 원자로 구성품 계약과 Pele, DEWCE 등 핵심 국방 과제가 안정적 수익 기반 형성
» BWRX-300을 포함한 SMR 시장은 BWXT의 핵심 수주 파이프라인으로 부상
» 의료 동위원소 사업은 기술 상업화 구간 돌입하며 중장기 성장 모멘텀 확보
» 전체 수주잔고 70% YoY 증가, Book-to-Bill 2.2x → 향후 가시성 높은 성장 기반
#BWXT
‒ 매출: $764M (YoY +12%, Organic +4%)
‒ Adjusted EBITDA: $146M (YoY +16%)
‒ EPS: $1.02 (YoY +24%)
‒ Free Cash Flow: $126M
‒ CapEx: $33M (매출 대비 4.3%) → 연간 5.5~6% 전망 (Cambridge 확장 등)
‒ 총 수주잔고: $6B (QoQ +23%, YoY +70%) → 정부·상업 부문 모두 증가
‒ Organic Book-to-Bill: 2.2x
‒ 정부 부문 수주잔고: $4.4B (QoQ +24%, YoY +55%)
‒ 상업 부문 수주잔고: $1.6B (Kinetrix 포함 $240M)
‒ 매출: YoY +9% / EBITDA: YoY +23% (Margin 22.6%)
‒ 핵심 수주: 美 해군 원자로 구성품 장기계약(8년, 총 $2.6B 규모) → Virginia/Columbia급 잠수함, Ford급 항공모함용
‒ 향후 CAGR: 3~5% 전망 → 美 해군 함정 생산 속도 유지 목적
‒ 마이크로 리액터: Pele 원자로 코어 제작 착수, 2028년 DoD 운영 목표
‒ 해외 진출: 캐나다 원자력연구소(CNL) 운영권 확보(초기연 $1.2B 규모)
‒ 매출: $176M (YoY +24%) → Kinetrix 인수 효과 + 의료 부문 성장
‒ Organic 매출: YoY -3% → 정비·점검 프로젝트 시기 차이
‒ EBITDA: $16M (YoY 감소, Margin 9.2%) → 필드서비스 매출비중 급감 (35%→10%)
‒ 의료부문: 진단용 TET·TheraSphere 성장 → 20% 이상 성장 예상
‒ 동위원소 파이프라인:
» 이트륨-90·루테튬-177 → CNSC 승인을 통한 생산 가능
» Tech-99: 기술적 과제 대부분 해소, 2026년 출시 목표
‒ CANDU 원전: Pickering/OPG Life Extension 등과 함께 신규 대형 증설 논의
‒ SMR: GE-Hitachi BWRX-300 관련 TVA 건설허가 접수 / Darlington RPV 제작 중
‒ 기타 SMR 파트너: TerraPower, Rolls-Royce 등과의 협업 확대 예정
‒ 매출: 약 $3.1B (Kinetrix 조기 인수 포함)
‒ EBITDA: $565M~$575M (기존 대비 +$10M 상향)
‒ EPS: $3.65~$3.75 (기존 대비 +$0.23 상향)
» 美 해군의 원자로 구성품 계약과 Pele, DEWCE 등 핵심 국방 과제가 안정적 수익 기반 형성
» BWRX-300을 포함한 SMR 시장은 BWXT의 핵심 수주 파이프라인으로 부상
» 의료 동위원소 사업은 기술 상업화 구간 돌입하며 중장기 성장 모멘텀 확보
» 전체 수주잔고 70% YoY 증가, Book-to-Bill 2.2x → 향후 가시성 높은 성장 기반
#BW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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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mit 공부방
BWX Technologies ($BWXT) 2Q25 리뷰 ✅ 2Q25 실적 요약 ‒ 매출: $764M (YoY +12%, Organic +4%) ‒ Adjusted EBITDA: $146M (YoY +16%) ‒ EPS: $1.02 (YoY +24%) ‒ Free Cash Flow: $126M ‒ CapEx: $33M (매출 대비 4.3%) → 연간 5.5~6% 전망 (Cambridge 확장 등) ✅ 수주잔고 및 수주 동향 ‒ 총 수주잔고: $6B…
‒ 주관: 미 국방부 (DoD) 산하 Strategic Capabilities Office
‒ 계약 규모: 약 $300M (3년)
‒ BWXT 역할: 핵심 Reactor Core 설계 및 제작
‒ 프로그램 목적:
» 디젤 발전기에 의존하는 원격 군사기지(off-grid base)에 자립형 전력원 제공
» 작전 리스크 감소 및 전력 수급 안정성 확보
‒ 기술 사양:
» 출력 규모: 1~5MW급
» 연료: TRISO (HALEU 기반 고온가스로형 핵연료)
‒ 현황 (2025.8 기준):
» Reactor Core 제작 본격화
» 2028년까지 운영 개시 목표
» 이후 Low-Rate Initial Production (LRIP) → 다수 DoD 현장 도입 기대
» 국방부뿐 아니라 DOE·NASA 등 다수의 연방기관에서 Pele 기반 마이크로 리액터 도입 검토 중.
» BWXT는 해당 시장에서 선도적 제작·핵연료 역량 보유로 독점적 지위 확보.
‒ 주관 기관: 미국 에너지부(DoE) 산하 국가핵안보국(NNSA)
‒ 프로그램 목적:
» 미 해군 원자로 등에 사용되는 고농축 우라늄(HEU)를 국산 농축 연료(LEU/HALEU)로 대체
» HEU 수입 의존도 축소 및 핵확산 리스크 감소
» 국내 농축 능력 복원 및 핵연료 공급망 재편을 통한 에너지·안보 주권 확보
‒ 기술 사양:
» 가스 원심분리기(Gas Centrifuge) 기반 고효율 농축 시스템
» HALEU (High-Assay Low-Enriched Uranium) 생산 가능성을 염두에 둔 설계
‒ 현황 (2025년 8월 기준):
» BWXT는 2024년부터 1년간 기술 검토 및 엔지니어링 스터디를 NNSA 위탁으로 수행
» 2025년 4월, BWXT 단독을 대상으로 한 Sole Source RFP 발급
» 현재 해당 프로그램은 파일럿 플랜트의 설계·허가·건설 단계에 착수
» 파일럿 완료 후, 향후 생산 규모 확장 및 상업 HALEU 시장 진출 가능성도 시사
» DEWCE는 단순한 기술 프로젝트가 아니라, 미국이 핵연료 자립을 위한 전략적 축으로 추진 중인 핵심 인프라 사업.
» BWXT는 해당 프로젝트를 단독 수행자로 선정되었으며, 향후 국방/상업용 핵연료 양산 체계에서 주도적 공급자로 자리잡을 가능성 높음.
#BW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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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WX Technologies ($BWXT) 2Q25 실적발표 주요 Q&A 정리
Q: 향후 미국 내 신규 AP1000(웨스팅하우스가 개발한 3세대 상업용 원자력 발전소) 건설 시, BWXT가 참여 가능한 영역은? (Deutsche Bank)
‒ Westinghouse와 MOU 체결 완료 → 미국 내 AP1000 관련 부품 제조 가능성 확보.
‒ CANDU와 유사하게 고압 구성품(압력용기, 증기발생기, 열교환기 등)에 대해 제조역량 있음.
‒ Cambridge 공장에서 RPV 생산 가능하며, 산업 전반의 용량이 빠듯해질 경우 더 많은 기회 기대 가능.
‒ 단, CANDU처럼 전체를 다 수주하긴 어려울 수 있으며, 범위는 유사하되 규모는 미지수.
Q: Kevin McCoy의 Chief Nuclear Officer 임명 의미는? 실제로 BWXT의 병목 해소에 영향력 있나? (Seaport)
‒ McCoy는 현재 美 국방부에 파견되어 Deputy Secretary of Defense 및 Secretary of the Navy를 지원 중.
‒ BWXT의 고용 상태를 유지한 채, 실제 역할은 해군 핵추진 조선 프로그램에 집중되고 있음.
‒ 따라서 Chief Nuclear Officer라는 타이틀은 형식적이며, 실제 역할은 DoD 외부 컨설팅에 가까움.
‒ 후임으로는 Joe Miller가 정부사업부문장(President of Government Operations)으로 승진해 McCoy 역할 대체.
Q: 정부사업부문 마진(20.5%)이 예상을 상회한 이유와 향후 지속 가능성은? (Seaport)
‒ 주요 요인은 특수소재 계약 관련 원가추정(EAC) 개선, 자재조달 타이밍, 공장 가동률 상승.
‒ 전반적으로 BWXT의 현장 생산성과 효율성이 향상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구조적 마진 개선 기반 마련 중.
‒ 하반기에도 이 같은 강세 흐름이 지속될 전망이며, 2026년 가이던스는 차기 분기에 제공 예정.
Q: 자본배분 전략은? SMR, Pele, DEWCE 등 신규사업에 수년간 어떤 CapEx가 필요한가? (CJS Securities)
‒ CapEx 가이던스는 4~6% 매출 수준. 현재 Cambridge 확장투자(매출의 약 1%)가 주요 항목.
‒ 특별히 수년간의 대규모 투자(CapEx Supercycle)는 예견되지 않으며, 대부분 수천만 달러 수준.
‒ 투자 우선순위는 명확한 사업성 분석 기반이며, 현재 다양한 유망 프로젝트 간 자본 경쟁이 치열함.
‒ 방산 연료(DEWCE 등) 관련 인프라 투자도 일정 부분 포함되어 있음.
Q: 최근 2건의 미 해군 계약이 통상보다 빠르게 체결된 이유는? 공급망 이슈와 관련 있나? (Barclays)
‒ $2.6B 규모 계약은 정시 체결된 것이며, 과거(2024년)의 계약이 COVID·노동·자재비 문제로 지연됐던 것.
‒ 현재 체결 속도는 여전히 美 해군의 30년 함정 건조 계획에 따라 움직이고 있음.
‒ 해군은 병목 원인을 조선소에 있다고 보고 공급망(base) 수준은 유지하려는 전략 선택 중.
‒ 이번 계약은 Columbia급과 Virginia급 잠수함 연 2척 체계 유지, Ford급 항모 수주 포함 → BWXT는 여전히 일정 내에서 움직이고 있음.
Q: 마이크로 리액터 시장 전망은? Pele, DRACO, Jetson, Fission Surface Power 등 전반 상황은? (BTIG)
‒ Pele: 원자로 코어 조립 진행 중. 최근 DoD와 논의 결과, 다수 군기지에 마이크로리액터 배치 위한 경쟁입찰 준비 중.
‒ 이는 LRIP(소량초도생산)으로 Pele가 전환되고 후속 생산 프로그램으로 확장될 수 있음을 시사함.
‒ DRACO: DARPA는 철수했으나 NASA는 핵열추진(NTP) 기술 개발 지속 중. FY26 예산에서 $175M(House)/$110M(Senate) 책정됨.
‒ Jetson: 소규모 프로젝트로 현재 영향력은 제한적.
‒ Fission Surface Power: NASA가 본격 착수 준비 중이며, BWXT가 주도적으로 역할 가능성 있음.
Q: 조선소 병목 해소를 위해 BWXT가 더 많은 비핵심(non-nuclear) 작업을 떠안을 가능성은? (BTIG)
‒ 핵심역량이 아닌 단순 조선소 백필(backfill) 역할에는 관심 없음.
‒ BWXT는 원자력 관련 자격 부품과 고신뢰 작업에 집중할 계획이며, 범위를 벗어난 생산은 지양함.
Q: 지르코늄 원자재 가격 문제는 여전히 영향을 주고 있나? (BTIG)
‒ 1분기에 가격 급등 영향 있었으나, 현재는 가격이 안정화된 상태.
‒ BWXT는 대부분 계약에서 commodity price risk를 고객에게 전가하는 구조 → 실질적 손익 영향은 제한적.
‒ 2분기에는 소규모 영향만 있었고, 이는 POC(공정기준수익인식) 방식상 일시적 타이밍 이슈였음.
Q: 정부·의료·상업 부문 전반의 기회가 확장되는 가운데, 최근 프로젝트 수나 계약 규모 기준 활동량이 얼마나 증가했나? (William Blair)
‒ 모든 엔드마켓에서 활동량이 급증 중.
‒ 의료부문은 연평균 +20% 성장세 지속 중이며, 정부사업도 계속 확대 중.
‒ 상업 원자력(CANDU, SMR 등)에서도 수많은 제안요청서(RFP) 대응 및 제안서 제출 중.
‒ 과거 어느 시점보다 강한 수요 환경 체감 중.
Q: 미 의회 Reconciliation Bill이 BWXT에 추가 수주로 연결될 수 있는 항목은? (Baird)
‒ FY26 기준 두 번째 Virginia급 잠수함 자금 포함.
‒ 방산 우라늄 농축(DEWCE) 자금으로 $100M 책정 → 핵심 역량 부문 직접 수혜.
‒ Pele(advanced reactor) 관련 예산 및 Strategic Capabilities Office(SCO) 예산도 포함.
‒ 기존에 진행 중인 프로그램들에 대한 예산 보강 역할로 긍정적.
Q: BWRX-300 1호기 수익 인식 시기 및 TVA 프로젝트가 Darlington 2~4호기를 추월할 가능성은? (Baird)
‒ BWRX-300당 수익 기여는 약 $100M 수준, 4년간 고르게 인식되는 구조.
‒ 장기 리드타임 부품(압력용기 등)부터 매출 발생 시작.
‒ TVA가 2~4호기보다 앞설지는 미지수이나, 다르링턴 총 3기 외에도 추가 4기까지 포함된 기회로 판단됨.
‒ TVA는 병렬 추진 가능성도 있어, BWXT 입장에서는 전반적인 확대 기회.
Q: 가이던스 상으로는 정부사업 하반기 매출 YoY 감소. EBITDA 마진도 20% 이하로 예상되는데 이유는? (Truist Securities)
‒ 상반기에 자재 조달이 앞당겨 반영되면서 상반기 실적이 과도하게 강하게 나왔고, 하반기는 정규화 영향.
‒ 특수소재 계약 성과가 Q2에 집중되어 있었고, 일반적으로는 Q4에 집중되는 경향 있음.
‒ 마진 악화는 아니며, 높은 상반기 기준선에 따른 상대적 감소일 뿐.
Q: 수주잔고 급증의 대부분은 유기적 성장인가, 아니면 Kinetrix 인수 효과인가? (BofA)
‒ 대부분 유기적 성장임.
‒ 전체 Book-to-Bill 2.2x였으며, 인수 기여는 $240M 정도에 불과함.
Q: 원자재·광물 부족에 대한 리스크는 없나? (BofA)
‒ 1분기 지르코늄 가격 급등 외에는 크리티컬 미네랄 부족 이슈 없음.
‒ 전체 원자재의 70% 정도는 계약상 가격 고정되어 있음 → 장기 공급계약, 주문선확보 등 통해 리스크 관리 중.
#BWXT
Q: 향후 미국 내 신규 AP1000(웨스팅하우스가 개발한 3세대 상업용 원자력 발전소) 건설 시, BWXT가 참여 가능한 영역은? (Deutsche Bank)
‒ Westinghouse와 MOU 체결 완료 → 미국 내 AP1000 관련 부품 제조 가능성 확보.
‒ CANDU와 유사하게 고압 구성품(압력용기, 증기발생기, 열교환기 등)에 대해 제조역량 있음.
‒ Cambridge 공장에서 RPV 생산 가능하며, 산업 전반의 용량이 빠듯해질 경우 더 많은 기회 기대 가능.
‒ 단, CANDU처럼 전체를 다 수주하긴 어려울 수 있으며, 범위는 유사하되 규모는 미지수.
Q: Kevin McCoy의 Chief Nuclear Officer 임명 의미는? 실제로 BWXT의 병목 해소에 영향력 있나? (Seaport)
‒ McCoy는 현재 美 국방부에 파견되어 Deputy Secretary of Defense 및 Secretary of the Navy를 지원 중.
‒ BWXT의 고용 상태를 유지한 채, 실제 역할은 해군 핵추진 조선 프로그램에 집중되고 있음.
‒ 따라서 Chief Nuclear Officer라는 타이틀은 형식적이며, 실제 역할은 DoD 외부 컨설팅에 가까움.
‒ 후임으로는 Joe Miller가 정부사업부문장(President of Government Operations)으로 승진해 McCoy 역할 대체.
Q: 정부사업부문 마진(20.5%)이 예상을 상회한 이유와 향후 지속 가능성은? (Seaport)
‒ 주요 요인은 특수소재 계약 관련 원가추정(EAC) 개선, 자재조달 타이밍, 공장 가동률 상승.
‒ 전반적으로 BWXT의 현장 생산성과 효율성이 향상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구조적 마진 개선 기반 마련 중.
‒ 하반기에도 이 같은 강세 흐름이 지속될 전망이며, 2026년 가이던스는 차기 분기에 제공 예정.
Q: 자본배분 전략은? SMR, Pele, DEWCE 등 신규사업에 수년간 어떤 CapEx가 필요한가? (CJS Securities)
‒ CapEx 가이던스는 4~6% 매출 수준. 현재 Cambridge 확장투자(매출의 약 1%)가 주요 항목.
‒ 특별히 수년간의 대규모 투자(CapEx Supercycle)는 예견되지 않으며, 대부분 수천만 달러 수준.
‒ 투자 우선순위는 명확한 사업성 분석 기반이며, 현재 다양한 유망 프로젝트 간 자본 경쟁이 치열함.
‒ 방산 연료(DEWCE 등) 관련 인프라 투자도 일정 부분 포함되어 있음.
Q: 최근 2건의 미 해군 계약이 통상보다 빠르게 체결된 이유는? 공급망 이슈와 관련 있나? (Barclays)
‒ $2.6B 규모 계약은 정시 체결된 것이며, 과거(2024년)의 계약이 COVID·노동·자재비 문제로 지연됐던 것.
‒ 현재 체결 속도는 여전히 美 해군의 30년 함정 건조 계획에 따라 움직이고 있음.
‒ 해군은 병목 원인을 조선소에 있다고 보고 공급망(base) 수준은 유지하려는 전략 선택 중.
‒ 이번 계약은 Columbia급과 Virginia급 잠수함 연 2척 체계 유지, Ford급 항모 수주 포함 → BWXT는 여전히 일정 내에서 움직이고 있음.
Q: 마이크로 리액터 시장 전망은? Pele, DRACO, Jetson, Fission Surface Power 등 전반 상황은? (BTIG)
‒ Pele: 원자로 코어 조립 진행 중. 최근 DoD와 논의 결과, 다수 군기지에 마이크로리액터 배치 위한 경쟁입찰 준비 중.
‒ 이는 LRIP(소량초도생산)으로 Pele가 전환되고 후속 생산 프로그램으로 확장될 수 있음을 시사함.
‒ DRACO: DARPA는 철수했으나 NASA는 핵열추진(NTP) 기술 개발 지속 중. FY26 예산에서 $175M(House)/$110M(Senate) 책정됨.
‒ Jetson: 소규모 프로젝트로 현재 영향력은 제한적.
‒ Fission Surface Power: NASA가 본격 착수 준비 중이며, BWXT가 주도적으로 역할 가능성 있음.
Q: 조선소 병목 해소를 위해 BWXT가 더 많은 비핵심(non-nuclear) 작업을 떠안을 가능성은? (BTIG)
‒ 핵심역량이 아닌 단순 조선소 백필(backfill) 역할에는 관심 없음.
‒ BWXT는 원자력 관련 자격 부품과 고신뢰 작업에 집중할 계획이며, 범위를 벗어난 생산은 지양함.
Q: 지르코늄 원자재 가격 문제는 여전히 영향을 주고 있나? (BTIG)
‒ 1분기에 가격 급등 영향 있었으나, 현재는 가격이 안정화된 상태.
‒ BWXT는 대부분 계약에서 commodity price risk를 고객에게 전가하는 구조 → 실질적 손익 영향은 제한적.
‒ 2분기에는 소규모 영향만 있었고, 이는 POC(공정기준수익인식) 방식상 일시적 타이밍 이슈였음.
Q: 정부·의료·상업 부문 전반의 기회가 확장되는 가운데, 최근 프로젝트 수나 계약 규모 기준 활동량이 얼마나 증가했나? (William Blair)
‒ 모든 엔드마켓에서 활동량이 급증 중.
‒ 의료부문은 연평균 +20% 성장세 지속 중이며, 정부사업도 계속 확대 중.
‒ 상업 원자력(CANDU, SMR 등)에서도 수많은 제안요청서(RFP) 대응 및 제안서 제출 중.
‒ 과거 어느 시점보다 강한 수요 환경 체감 중.
Q: 미 의회 Reconciliation Bill이 BWXT에 추가 수주로 연결될 수 있는 항목은? (Baird)
‒ FY26 기준 두 번째 Virginia급 잠수함 자금 포함.
‒ 방산 우라늄 농축(DEWCE) 자금으로 $100M 책정 → 핵심 역량 부문 직접 수혜.
‒ Pele(advanced reactor) 관련 예산 및 Strategic Capabilities Office(SCO) 예산도 포함.
‒ 기존에 진행 중인 프로그램들에 대한 예산 보강 역할로 긍정적.
Q: BWRX-300 1호기 수익 인식 시기 및 TVA 프로젝트가 Darlington 2~4호기를 추월할 가능성은? (Baird)
‒ BWRX-300당 수익 기여는 약 $100M 수준, 4년간 고르게 인식되는 구조.
‒ 장기 리드타임 부품(압력용기 등)부터 매출 발생 시작.
‒ TVA가 2~4호기보다 앞설지는 미지수이나, 다르링턴 총 3기 외에도 추가 4기까지 포함된 기회로 판단됨.
‒ TVA는 병렬 추진 가능성도 있어, BWXT 입장에서는 전반적인 확대 기회.
Q: 가이던스 상으로는 정부사업 하반기 매출 YoY 감소. EBITDA 마진도 20% 이하로 예상되는데 이유는? (Truist Securities)
‒ 상반기에 자재 조달이 앞당겨 반영되면서 상반기 실적이 과도하게 강하게 나왔고, 하반기는 정규화 영향.
‒ 특수소재 계약 성과가 Q2에 집중되어 있었고, 일반적으로는 Q4에 집중되는 경향 있음.
‒ 마진 악화는 아니며, 높은 상반기 기준선에 따른 상대적 감소일 뿐.
Q: 수주잔고 급증의 대부분은 유기적 성장인가, 아니면 Kinetrix 인수 효과인가? (BofA)
‒ 대부분 유기적 성장임.
‒ 전체 Book-to-Bill 2.2x였으며, 인수 기여는 $240M 정도에 불과함.
Q: 원자재·광물 부족에 대한 리스크는 없나? (BofA)
‒ 1분기 지르코늄 가격 급등 외에는 크리티컬 미네랄 부족 이슈 없음.
‒ 전체 원자재의 70% 정도는 계약상 가격 고정되어 있음 → 장기 공급계약, 주문선확보 등 통해 리스크 관리 중.
#BWXT
Gromit 공부방
#FIG 피그마는 너무 소문난 잔치였던지라 시세를 빠르게 태우고 그만큼 힘도 빠르게 소진된 것으로 보임 코어위브처럼 상장일 시가 부근까지 하락해준다면 트레이딩해볼만한 엔트리 포인트로 접근해볼 듯
딱 상장일 시가 부근까지 하락한 후 반등 나와주는 #FIG
지금부턴 트레이딩 바이로 접근해볼 수 있겠으나, 해당 투기에 참여하지 않기로 한 근거는
1) 코어위브처럼 상장일 시가 부근은 지켜주는 척 하다가 휩쏘 나오며 추가 하방 깨고 난 뒤에 찐 반등이 나올 가능성(=아직 찐 단기저점이 아닐 수다 있다 머 요런)
2) 아무리 디자인계 AI SW 탑 툴이라 할지언정 내러티브의 강도가 그렇게 강력한지 잘 공감이 되지 않음
3) 굳이 신규 상장주 플레이 안 해도 먹을 게 너무나 많은 시장이기 때문
지금부턴 트레이딩 바이로 접근해볼 수 있겠으나, 해당 투기에 참여하지 않기로 한 근거는
1) 코어위브처럼 상장일 시가 부근은 지켜주는 척 하다가 휩쏘 나오며 추가 하방 깨고 난 뒤에 찐 반등이 나올 가능성(=아직 찐 단기저점이 아닐 수다 있다 머 요런)
2) 아무리 디자인계 AI SW 탑 툴이라 할지언정 내러티브의 강도가 그렇게 강력한지 잘 공감이 되지 않음
3) 굳이 신규 상장주 플레이 안 해도 먹을 게 너무나 많은 시장이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