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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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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olingo ($DUOL) 2Q25 실적 요약

2Q25 실적 요약
‒ DAU: 40% YoY 증가 (전년 2Q +60%, 전전년 2Q도 +60%) → 다소 둔화되었지만 여전히 강한 성장세 유지
‒ MAU: YoY +24% 성장 (전분기 대비 소폭 하락)
‒ ARPU: YoY +5~6% 증가 → 주로 상위 가격 플랜(Mega/Family) 및 FX Tailwind에 기인
‒ Max 구독자 비중: 전체 유료 구독자 중 8% (1Q: 7%, 4Q: 5%) → 소폭 증가
‒ Super 구독 성과: 예상보다 강한 성장 → Max 비중 성장률을 일부 상쇄
‒ Gross Margin 개선: AI 관련 비용 절감(LM API 단가 하락 및 호출 효율화)에 힘입어 예상을 상회
‒ 영업비용: 3Q부터 신입 채용/음악팀 인수/미국 내 마케팅비 집행 재개로 비용 상승 예정
‒ Adjusted EBITDA Margin: 상반기 평균 29% 수준 → 하반기 가이던스는 28.5~29%로 유지

CEO 코멘트 (Luis von Ahn)
‒ “이번 분기 사상 최고 수익성과 강력한 성장 기록… 주요 과목 외에도 체스, 수학, 음악 등 신규 분야로 TAM 확장 중”
‒ “중국은 Duolingo 앱 중 가장 빠르게 성장 중인 시장이며, Luckin Coffee와의 대형 캠페인이 큰 기여”
‒ “Max 성장은 다소 기대치 하회, 특히 초급 사용자에겐 전면 외국어 기반 영상통화 기능이 어렵다는 피드백… 향후 이중언어 기반 영상 대화 등 UX 개선 예정”
‒ “Energy(에너지) 시스템 도입은 DAU, 체류시간, 결제 전환율 모두 개선 → 기존 Hearts 방식 대비 긍정적”
‒ “AI 도입 관련 부정적 여론 이후 미국 중심 DAU 둔화, 현재는 소셜 미디어 반응 회복 중”

기타 주요 발표 사항
‒ 중국 내 Max 미출시 상태: 정부 규제상 현지 LLM 사용 후 별도 승인 필요 → 출시 일정 불확실
‒ iOS 외부 결제(웹 전환) 테스트 진행 중: 최소한의 전환율 손실로 수익성 대폭 개선 가능성 → 올해 회계상 반영은 제한적 (12개월 구독 회계 기준 때문)
‒ Video Call(영상통화) 기능 개선 지속 → 모델 fine-tuning + 대화 주제 다양화 + AI와의 대화 참여 단어 수(metric) 중심 최적화
‒ DAU/MAU Ratio: 구조적 증가 지속 (수년 전 20% → 현재 37%)
‒ Max 구독자 churn 지표: 아직 유의미한 리뉴얼 데이터 부족, 3~4분기부터 본격 확인 예정
‒ Super 가격 인상 테스트 완료 후 글로벌 롤아웃 → Bookings 증가에 긍정적 효과 확인
‒ 체스 과목 론칭 1년 만에 iOS 상에서 수학/음악 과목 추월 → 타 과목 대비 빠른 흥미 유입과 성장 속도
‒ 영어 학습자 타깃 전략: Max를 통한 영어 학습자 유입 증가, 특히 아시아 지역서 Max 구독 전환율↑

💡 핵심 요약:
» Duolingo는 2Q25 실적에서 수익성·매출 모두 컨센서스 상회하며 연간 가이던스를 재차 상향.
» 특히 하트 → 에너지 시스템 전환, 영상통화 기반 Max, 신규 과목(체스) 도입이 사용자 참여 및 유료 전환률을 끌어올린 것이 주요 모멘텀.
» 다만 AI 관련 발언 후 미국 내 사용자 증가세 일시 둔화라는 돌발 이슈 존재, 이에 대한 리스크 관리 및 콘텐츠 품질 개선 병행 중.
» 중장기적으로는 비언어 과목 추가 확대와 글로벌 영어 학습 수요에 기반한 TAM 확장이 가장 중요한 성장축.

#DU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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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olingo ($DUOL) 2Q25 실적발표 주요 Q&A 정리

Q: DAU 성장률이 소폭 둔화된 배경은 무엇인지? 그리고 하반기 DAU 성장 흐름 전망은? 중국 시장에서의 반응은? (Morgan Stanley)
‒ 2Q25 DAU는 YoY +40%로 강력한 성장세지만, 지난해 2Q(+60%)와 2023년 2Q(+60%) 대비 기저효과 있음
‒ 이전 가이던스에서 40~45% 성장 예상했고, 그 범위 내 하단인 40%에 도달
‒ 둔화 이유는 Luis가 AI 관련 발언을 한 이후 미국 내 소셜미디어에서 부정적 반응이 생겼고, 이에 따라 바이럴 마케팅에 제약이 생긴 점
‒ Duolingo는 에지(Edgy)한 콘텐츠를 자제하고 긍정적인 이미지 회복에 집중했음 → 현재 소셜미디어 정서 회복 완료
‒ 단, 이 영향은 미국 및 캐나다 등 북미 지역의 젊은층에서만 발생
‒ 중국은 Duolingo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 중인 시장
‒ 최근 Luckin Coffee와 파트너십 진행 → 수천 개 매장에서 Duolingo 공동 브랜딩 진행, 음료 및 패키징도 적용
‒ 중국 내 Max 미출시는 현지 규제로 인해 외산 LLM 사용 제한이 있으며, 현지 모델로 전환 후 정부 승인 필요 → 출시 시점 미정

Q: Max 구독 비중은 얼마나 증가했는지? 전환율 개선을 위한 기능 개선이 있었는지? (Raymond James)
‒ Max는 전체 유료 구독자 중 비중이 2Q25 기준 8%로 증가 (1Q 7%, 4Q24 5%)
‒ 다만 Super 구독이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성장하면서 Max의 상대 비중 증가폭은 기대보다 작았음
‒ Max 핵심 기능인 Video Call은 초급 사용자에게 난이도가 높았음 (전면 외국어 기반 대화 구조 때문)
‒ 개선 방안: 이중언어 기반 대화 시스템 도입 예정 (예: 영어 학습자의 경우, 영어+모국어 혼용)
‒ 또, Lily 캐릭터 배경 추가 등 대화 몰입도 강화
‒ 사용자 참여 유도 및 흥미를 위한 콘텐츠 지속 업데이트 중

Q: iOS에서 외부결제 테스트 진행 상황은? 영향은 얼마나 예상되는지? (Raymond James)
‒ 미국 내 iOS 사용자 대상으로 웹 기반 결제 플로우 테스트 중
‒ Apple 인앱 결제 수수료(최대 30%) 대신 Stripe 등 외부 결제 플랫폼 수수료(약 2%) 적용 가능
‒ 전환율은 소폭 하락하나 순이익은 큰 폭 증가, 긍정적 평가
‒ 다만, 대부분의 구독은 12개월 기준이므로 올해 회계상 영향은 크지 않음 (회계상 매출 인식 분산 때문)
‒ 연말 이후 전체 유저에게 확대 가능성 높음 (다만, 법적 판결 지속 여부는 미정)

Q: MAU 성장세가 둔화된 것처럼 보이는데, 소셜미디어 캠페인 변화가 영향 미쳤는지? (William Blair)
‒ DAU에 집중하고 있으며, MAU는 핵심 지표 아님
‒ MAU는 DAU 성장 추세를 따르며, q/q 약간 하락은 예상된 범위
‒ 특히 1Q25에는 Dead Duo 캠페인 등으로 일시적 유입이 많았고, 그 기저로 인해 MAU가 자연스레 하락
‒ 정상화 과정으로 보고 있으며 큰 우려 없음

Q: Chess가 math나 music보다 빠르게 성장한 이유는? 신규 과목에 대한 기대감이 과거보다 커졌는지? (William Blair)
‒ Chess는 개발 시작 1년 만에 iOS 영어권 사용자 기준으로 math·music 과목을 모두 추월
‒ 빠른 속도로 유저 흥미 유도 가능했고, 출시 후 강력한 트래픽 견인
‒ 음악 과목 관련해선 게임 개발팀 인수 완료, 앞으로 고도화 기대
‒ 다만, 신규 과목들은 아직 개별 매출 기여도를 측정하거나 강조할 단계 아님
‒ 현재는 모두 Super/Max 통합 구독에 포함되며, 단기 수익보다는 TAM 확대 및 사용자 기반 확대 목적

Q: Gross Margin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AI 비용과 웹결제 도입의 영향은? (UBS)
‒ 2Q25 Gross Margin은 AI 관련 API 호출 비용 감소와 최적화로 인해 예상을 상회
‒ 특히 토큰당 단가와 호출 효율성이 높아졌음
‒ 웹결제 전환은 올해 Gross Margin에는 큰 영향 없음 → 구독 매출 인식 분산 때문

Q: 에너지 시스템이 실적 지표를 세 가지나 끌어올렸다는데, 어떤 변화인지? (KeyBanc)
‒ 기존 무료 유저는 ‘Hearts’ 시스템으로 5회 틀리면 제한됨
‒ 에너지는 초기 에너지 부여 + 연속 정답 보상 구조 → 벌칙 대신 보상 중심 구조
‒ DAU, 체류시간, 구독 전환율 모두 개선
‒ 에너지 시스템은 아직 전체 전환 중이며, 2025년 말 전에 전면 도입 완료 예정

Q: Max의 영미권 외 국가에서의 성장, 특히 영어 학습자 유입은 어떤지? (Needham)
‒ Max 기반 Video Call은 영어 학습자에게 특히 효과적
‒ 아시아 사용자 중 Max 구독 전환율이 글로벌 평균보다 높음
‒ 전체 영어 학습자 증가율이 타 언어 대비 더 빠름

Q: AI 발언 여파가 구독 이탈(churn)까지 영향을 줄 가능성은 없는지? 향후 AI 도입 전략도 변화가 있는지? (Needham)
‒ 구독 전환과 이탈에 미친 영향은 미미
‒ 미국 내 DAU 성장률 둔화는 확인되었으나, 현재는 회복세
‒ 소셜미디어 전략은 향후 다시 바이럴 전략 확대 예정
‒ AI 도입 방향은 내부적으로 명확하며, 교육 품질 개선과 사용자 확대가 최우선 목표

Q: Duolingo의 음성 기반 기능이 다른 AI 기반 번역 앱 대비 경쟁력이 충분한지? 다운로드 트렌드도 공유 가능한지? (Wolfe Research)
‒ Duolingo는 교육 플랫폼이지 통역 앱이 아님
‒ 음성 기능은 몰입형 교육에 초점, AI 영상통화가 핵심
‒ 다운로드 트렌드는 내부적으로 별도 관리하지 않음
‒ 다만, 미국 외 지역에서의 DAU 증가세는 지속 강함

Q: 미국 시장에서의 성장률 둔화 배경은? 그리고 대응 방안은? (Wolfe Research)
‒ 미국은 타국 대비 성장률이 낮았음
‒ 이유: 미국에는 마케팅 비용을 거의 쓰지 않았기 때문
‒ 반면, 멕시코는 유사 전략이었다가, 최근 퍼포먼스 마케팅 집행 → DAU 성장률 회복
‒ 향후 미국에서도 소규모 마케팅 예산 집행 계획

Q: Super 구독 가격 인상에 대한 반응은 어땠는지? ARPU 증가 요인은? (Evercore)
‒ 1Q25부터 Super 가격 인상 실험 → Booking에는 긍정적 효과
‒ 2Q25 ARPU는 YoY +5~6%, 주로 plan mix 개선(Max·Family 확대) 및 FX 효과
‒ 가격 자체보다는 Max·Super Family와 같은 고가 plan 구성 비중 확대가 주요 원인

#DUOL
#CRWV 코어위브 12일 실발 앞두고 1시간봉 빼꼼
오픈AI, GPT-5 출시

: 코딩, 수학, 글쓰기, 건강 정보 제공, 시각 인식 등 다양한 영역에서 최첨단 모델

: 빠르게 응답할 상황과 깊이 사고해야할 상황을 구분해 응답을 제공하는 통합형 AI. 기본 모델 + 심층 추론 모델 + 실시간 라우터의 구성

: 기존 모델을 대체해 챗GPT의 기본 모델로 제공. 추론의 이점이 있을 때 추론 모델 적용(선택 및 프롬프트로도 가능)

: 멀티스텝 요청, 다양한 도구 간 조정, 문맥 변화에 대응하는 능력 강화 → 에이전트 역할 수행 및 도구 활용 시 정확도 및 완성도

: 적은 출력 토큰으로 많은 추론 가치 창출. o3 대비 50~80% 적은 토큰 사용하면서 높은 정확도 달성

: 환각률 감소(o3 대비 80% 낮은 사실 오류율, 추론 모드), 과장하는 응답 감소, 안전하고 유용한 응답 제공

: 사용자 지시를 따르는 능력 강화에 따른 유연한 커스터마이징

: GPT-5 pro → o3-pro를 대체. 병렬적이고 효율적인 테스트 타임 컴퓨팅을 사용해 가장 포괄적이고 높은 품질의 응답 생성

: 무료 유저는 10개/5시간, Plus 유저는 80개/3시간(제한 도달 시 Mini 모델로 처리), Team 및 Pro 유저는 무제한

: Thinking 모델은 무료 유저는 1개/일, Plus 및 Team은 200개/주

https://openai.com/index/introducing-gpt-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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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eWeave의 Core Scientific 인수에도 불구하고 CORZ 주가가 급락한 이유 정리 by GPT ◾️ 1. “올스탁 딜”이라는 구조적 특성 ‒ 이번 인수는 전액 주식 교환(all-stock deal)임 → CORZ 주주는 현금 $20.40을 받는 게 아님 ‒ 대신, CoreWeave 주식 0.1235주를 받게 됨 → 인수가격은 CoreWeave 주가에 연동되는 상대가치 ‒ 즉, CoreWeave 주가가 유지돼야 CORZ 주주가 $20.40…
Big investor threatens revolt over CoreWeave’s deal for Core Scientific
: CoreWeave의 Core Scientific 인수, 대주주 반발

‒ Two Seas Capital(지분 6%+, 3대 주주)이 인수 구조 결함·저평가 주장, 조건 개선 없을 시 반대 투표 및 대리인 대결 예고

‒ 전량 주식교환(0.1235 CoreWeave 신주/1주) 구조로 주가 -26% 하락 후 거래 가치 90억 달러 → 67억 달러로 축소

‒ 매도 측 주주 보호 위해 주가 하락 시 추가 주식 지급 ‘콜라(collar)’ 조항 요구, CoreWeave는 희석 우려로 소극적

‒ CoreWeave는 인수 시 향후 임대비 약 100억 달러 절감 기대, 일부 투자자는 기업가치 115억 달러(주당 25달러)로 평가

‒ 주가 급락·보호장치 부재로 주주 승인 난항 가능, 조건 조정 없으면 거래 무산 리스크 존재

source: FT
Forwarded from KB시황 하인환
미국 시장 올해의 종목으로 입지 다지는 중

[참고자료] 올해 200% 상승한 MP Materials, 그 시사점
(자료 링크: https://bit.ly/44KYs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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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bius Group ($NBIS) 2Q25 실적 요약

2Q25 실적 요약
‒ 매출: $105.1M (QoQ +106%, YoY +625%)
‒ Adjusted EBITDA: -$21.0M (YoY +$37.1M 개선), Core AI 사업은 조기 흑자전환
‒ 2Q 말 Core AI 인프라 ARR: $430M (1Q 말 $249M → +73% QoQ)

2025 가이던스
‒ ARR 가이던스 상향: 기존 $750M~$1B → $900M~$1.1B
‒ Core AI 사업 매출 가이던스 유지: $400M~$600M
‒ 그룹 전체 매출 가이던스 유지: $450M~$630M
‒ Toloka는 연결 해제(중단사업으로 분류), 2025 매출 가이던스: $50M~$70M
‒ 연간 Group adj. EBITDA: 연말까지 소폭 흑자 전환 목표, 연간 전체는 적자 예상
‒ CapEx 가이던스: 2025년 약 $2B 유지

CEO 및 경영진 코멘트 요약
‒ “우리는( AI 인프라 시장에서) once-in-a-generation 기회를 맞이하고 있음.” (CEO Arkady)
‒ “AI 컴퓨트에 대한 수요는 계속 증가 중이며, 이를 뒷받침할 전력 인프라 1GW 확보 목표는 순항 중.”
‒ “Core AI 사업의 조정 EBITDA는 예상보다 앞서 흑자전환함. 전체 그룹은 연말까지 전환 기대.” (CFO Dato)
‒ “Blackwell GPU 공급이 본격화되며 4Q 이후 매출 증가 본격화될 것. Hopper 수요도 여전히 견조.”
‒ “Shopify는 Toloka 학습데이터와 Nebius 인프라를 조합해 상거래 전환율을 AI로 최적화 중.”
‒ “Cloudflare는 edge inference 운영에 Nebius 인프라 활용 중.”

주요 사업 모멘텀
1) 전력 확보: 2025년 말까지 연결 전력 220MW 확보, 2026년 말까지 1GW+ 확보 목표
» New Jersey: 200MW 건설 중, 100MW는 올해 안 가동
» Finland: 75MW 확장 예정
» UK·Israel 신규 클러스터 Q4 가동 예정 (NVIDIA Blackwell Ultra 투입)

2) 고객 다변화:
» 엔터프라이즈 고객: Cloudflare, Prosus, Shopify 등 대형 기술기업 다수 확보
» 스타트업 고객: HeyGen, Lightning.AI, Photoroom 등 AI 네이티브 기업
» 다양한 산업 고객 대상 서비스 확장 중 (금융, 생명과학, 미디어 등)

3) AI 클라우드 플랫폼 업그레이드:
» Nebius AI Cloud v3 런칭: 성능 최적화, 안정성, 유연성 전방위 개선
» MLPerf 5.0 기준 상위권 벤치마크 기록 (128노드 기준 선형 확장성)
» ISEG2 클러스터: 2025년 6월 TOP500 슈퍼컴 순위 13위, 유럽 내 상업용 기준 1위

4) 인프라 효율 개선:
» MTBF(Mean Time Between Failure) 16.8만 GPU-시간 확보
» Auto-healing 및 health-check 도입으로 시스템 가용성 극대화

5) Inference 플랫폼 확대:
» LLaMA, Qwen, DeepSeek 등 오픈모델을 기업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서빙 가능
» 핵심 Pain Point (latency, GPU 병목, 비용 등) 해결하는 전용 플랫폼 개발 중
» 전임 CBO Roman Chernin이 Inference 전담으로 전환

💡 핵심 요약:
» Core AI 인프라 사업의 초고속 성장과 수익성 전환이 확인된 분기.
» Blackwell GPU 도입 + 1GW 전력 확보 + AI 클라우드 스택 고도화 → 2026년 급격한 수익성 레버리지 기대
» Shopify, Cloudflare, Prosus 등 엔터프라이즈 시장 진입 가시화, inference 플랫폼 중심의 서비스 진화 진행 중
» Nebius는 차세대 AI GPU(Hopper→Blackwell→Peak Hopper) 도입·운영에 있어 빠르고 유연하게 인프라를 확장할 수 있는 독립 클라우드 사업자.

#NB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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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bius Group ($NBIS) 2Q25 실적발표 주요 Q&A 정리

Q: 하반기 수요 환경은 어떠하며, 앞으로는 어떻게 전망하는지?
‒ 2분기 수요 환경이 매우 강력했음. 증설된 용량을 모두 판매했고, 분기 말에는 플랫폼 활용률이 최고치에 달했음.
‒ 대규모 클러스터를 구축하면서 더 큰 용량을 원하는 신규 대형 고객사를 유치할 수 있었고, 이는 고객 기반을 확장하고 다변화하는 긍정적인 추세.
‒ 플랫폼 완성도 향상으로 경쟁사 대비 수주 성공률(competitive win rate)이 높아졌으며, 이러한 강세는 이번 분기에도 계속되고 있음.
‒ 2분기 중 용량이 더 있었더라면 더 많은 판매가 가능했을 것.

Q: ARR에 대한 역동성은 어떠하며, 이번 분기 ARR에 대한 업데이트를 해줄 수 있는지?
‒ 2분기 ARR은 3월 2.49억 달러에서 6월 4.3억 달러로 강력한 성장 모멘텀을 보였으며, 7월에도 긍정적인 추세가 이어지고 있음.
‒ 상향된 연간 ARR 가이던스(9억~11억 달러)의 상당 부분이 이미 계약이 체결된 상태라 가시성 높음.

Q: ARR 가이던스는 상향했지만 매출 가이던스를 유지한 이유는?
‒ ARR 가이던스 상향은 강력한 수요와 하반기 추가 GPU 용량(특히 블랙웰 울트라) 도입이 반영된 결과.
‒ 대부분의 신규 용량이 연말에 가동될 예정이라, 올해 매출보다는 ARR에 더 큰 영향을 미치게 됨.
‒ 이러한 시기적 특성 때문에 2025년 매출 가이던스는 유지하며, 연말의 공격적인 증설이 2026년 매출 성장의 강력한 기반이 될 것.

Q: 자본 지출(CapEx)에 대한 투자 회수 기간은?
‒ GPU 가격 책정 시 시간당 컴퓨팅 사용료를 통해 높은 마진을 목표로 함.
‒ 호퍼 세대의 경우, 하드웨어 비용과 운영 비용을 포함한 GP 기준으로 손익분기점 도달까지 약 2~3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함.
‒ 이는 높은 마진의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매출은 포함하지 않은 추정치이며, 소프트웨어 매출이 성장하면 회수 기간이 단축될 수 있다고 언급함.
‒ 블랙웰은 프리미엄 가격이 책정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현재는 구체적으로 언급하기에는 시기상조.

Q: 올해 인프라 구축 로드맵과 220MW 목표 달성 계획, 그리고 내년 구체적인 계획은?
‒ 2025년에는 영국, 이스라엘, 뉴저지, 핀란드 등 신규 지역으로 확장.
‒ 핀란드와 뉴저지가 올해 용량 증설의 주요 동력이 될 것이며, 특히 뉴저지에는 200MW 규모의 데이터센터 건설이 진행 중, 핀란드에는 50MW가 추가로 가동. 나머지는 2026년에 완공될 예정.

Q: 그린필드(Greenfield) 방식을 빌드 투 슈트(build to suit)나 코로케이션(colo)보다 선호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 그린필드 부지를 선호하는 이유는 데이터센터 설계, 건설, 하드웨어 설치 등 모든 측면을 직접 제어할 수 있기 때문임.
‒ 수요에 맞춰 단계별 구축(phasing)을 맞춤화할 수 있음.
‒ 빌드 투 슈트나 코로케이션보다 건설 비용이 저렴하고, 장기 임대 계약에 묶이지 않음.
‒ 자체 설계 제어를 통해 전력 및 광섬유 배관, 랙 설치 등을 최적화해 시장 평균보다 총소유비용(TCO)을 약 20% 절감할 수 있음.

Q: 추론 서비스(Inference as a Service) 플랫폼에 대해 더 자세히 설명해줄 수 있는지?
‒ AI 시장의 수요가 점차 추론(inference) 쪽으로 옮겨가고 있으며, 네비우스는 이러한 흐름에 맞춰 풀 스택(full stack)을 구축하고 있음.
‒ AI 중심의 소프트웨어 개발사(ISV)와 기업을 위한 수직 통합형 추론 서비스 제품을 개발 중.
‒ Lamda, Qwen, Flux 등 오픈 소스 AI 모델과 OpenAI의 신규 모델을 고성능·고신뢰성으로 배포하고 확장할 수 있는 엔터프라이즈급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음.
‒ 이 플랫폼은 예측 불가능한 지연 시간, GPU 병목 현상, 유연성 부족 등 생성형 AI의 가장 큰 문제점을 해결하는 데 중점을 둠.

Q: Shopify 같은 신규 대형 고객 유치에 대해 말해달라. 경쟁적인 거래였는지? 네비우스를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
‒ Shopify 및 Cloudflare 같은 대형 고객을 확보한 것에 대해 매우 기쁘게 생각함.
‒ Shopify: 네비우스의 AI 인프라와 Toloka의 훈련 데이터 플랫폼을 활용해 판매자 여정의 모든 단계를 최적화하는 데 사용하고 있음.
‒ Cloudflare: 인기 있는 Workers API의 일부로서 엣지(edge)에서의 추론을 구동하는 데 네비우스를 활용.
‒ 두 관계 모두 확장 가능성이 크며, 다른 주요 기술 기업들도 유사한 관심을 보이고 있음.

Q: 블랙웰 GPU에 대한 수요는 어떠한지?
‒ 2분기에도 여전히 호퍼 GPU에 대한 수요가 매우 강력했으며, 공급이 가능해지는 대로 빠르게 판매되고 있음.
‒ B200도 도입되어 활발히 판매 중임.
‒ 호퍼의 가격은 블랙웰이 출시되는 상황에서도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으며, 블랙웰은 상당한 프리미엄이 붙은 가격으로 판매됨.
‒ 그레이스-블랙웰(Grace Blackwells)에 대한 관심도 높음.

Q: 최근 추가된 파트너십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이며, 이러한 파트너십의 성공을 어떻게 측정하는지?
‒ Mistral, Base 10, Skypilot 등과의 통합을 통해 개발자와 모델 제작자들의 워크플로우를 지원해 사용 편의성을 높임.
‒ Lightning AI, AnyScale 등과 협력해 오픈 소스 도구 세트와 엔터프라이즈 사용자 모두에게 도달 범위를 확장함.
‒ NVIDIA AI 엔터프라이즈와 통합하고 NVIDIA DGX Cloud Leptin의 런치 NCP 파트너가 되어 고성능 AI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함.
‒ 파트너십의 성공은 파트너 플랫폼의 채택률, 매출 기여도, 신규 고객 부문에 대한 접근성 등을 통해 측정하며, 모든 지표가 긍정적으로 나타나고 있음.

#NBIS
MP Materials ($MP) 2Q25 실적발표 주요 Q&A 정리

Q. 이번 분기 마그네틱 부문의 마진이 인상적이었음. 10,000톤 규모의 시설이 건설되면 이 마진율을 기준으로 마그네틱 사업의 향후 마진을 예측할 수 있는지? (Canaccord Genuity)
‒ 현재 마그네틱 사업은 전구체(precursor) 생산 단계이므로 이번 분기 실적으로 향후 마진을 예측하기는 어려움.
‒ 향후 몇 분기 동안은 이와 비슷한 수준의 수익이 예상, 완제품 생산이 본격화되면 전체 EBITDA는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
‒ 국방부와의 계약에는 최소 EBITDA($140 million)가 보장되어 있어, 10X 시설의 잠재적 수익은 이보다 훨씬 클 것으로 예상함.

Q. 국방부와의 최소 수익 가이드라인($650 million minimum guidance)에 제3자에게 산화물을 판매하는 것과 중국에 판매하는 것에 대한 가정이 포함되어 있는지? (BofA)
‒ 국방부 계약에 따라 더 이상 중국 시장에 제품을 판매하지 않으므로, 중국 판매는 가정에 포함되지 않음.
‒ 이 가이드라인은 목표 처리량 및 비용 구조를 전제로 하며, 재활용이나 중희토류에서 발생하는 잠재적 수익은 제외됨.
‒ $650 million은 10X 시설에 대한 국방부의 최소 EBITDA 보장 금액($140 million)만을 가정한 것으로, 상업적 고객으로 확장 시 수익은 더 커질 수 있음.

Q. 미국 내셔널 챔피언이라는 정체성과 관련하여, 유럽이나 다른 국가에 제품을 판매하는 것이 허용되는지? 국방부 계약이 이를 제한하는 부분은 없는지? 사우디아라비아 프로젝트에 대한 MOU는 계속 추진할 것인지? (Jefferies)
‒ 국방부 계약은 적대 국가로의 판매만 제한하며, 유럽 등 다른 국가로의 판매는 허용.
‒ 사우디아라비아의 Ma'aden과의 협력 관계는 MP Materials가 전 세계적으로 희토류 공급망의 올바른 파트너임을 보여줌.
‒ 현재 회사의 초점은 미국 내 투자 및 국방부, 애플, GM과의 계약 이행에 집중되어 있으나,
‒ 앞으로도 Ma'aden과 같은 자본 경량화(capital-light) 해외 사업 기회를 계속 모색할 것이며, 이는 장기적으로 주주 수익률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

Q. Apple로부터 받는 2억 달러의 선지급금은 어떤 마일스톤에 따라 지급되는지? (Morgan Stanley)
‒ 계약의 세부 사항을 공개할 수는 없지만, 선지급금은 생산 개시 이전에 마일스톤을 달성할 때 지급될 것.
‒ 상업 생산 목표 시점은 2027년 중반이므로, 그때까지 현금이 유입될 것으로 예상.
‒ 이 구조는 MP Materials가 약속한 사항에 대해 진전을 보이는 동시에, 고객사에게도 현금 흐름의 가시성을 제공하는 윈윈 구조임.

#MP
희토류 Peer Comps
지난 1주간 꼬레안 미국주식 순매수 1위가 피그마였구나..

*결제일 고려 시 정확히는 7.30~8.6
Gromit 공부방
딸기바나나글로벌 여기는 차분기 실적 나오기 전까지 일단 레쓰고 해버릴 것만 같은 1시간봉 ㄷㄷ
그래도 차분기 실발 전까지 K뷰티머시기 기대감으로 65% 땡겨먹여준 것 보면 선녀 같은 종목 같음, 이게 소비재 투자의 묘미인가

#딸배글로벌
Gromit 공부방
#제닉 #에이유브랜즈 1시간봉 여기는 주포가 같으신가
제이유브랜즈 여기도 여전히 같은 곳에서 영끌 중인 건가

재밌는 점은 #제닉 시총 3,159억 - #에이유브랜즈 시총 3,157억 원으로 2억밖에 차이가 나지 않는다는 점

아무 의미 없고 그냥 신기해서
Canaccord Genuity, MP Materials ($MP) TP $64 → $77 상향

10X 프로젝트 및 DoD와의 전략적 파트너십: 미국 자석 독립의 핵심 기둥

10X: MP의 제2 자석 공장 프로젝트 (2028년 커미셔닝 예정)
» 연 7,000톤 NdFeB 자석 생산능력 목표 → 기존 Independence(3,000톤)와 합쳐 총 10,000톤 체제 구축
» 미국 내 최대 규모 NdFeB 자석 생산 캐파로, 국방/상업 수요 동시 대응 가능

10년 장기 계약 기반 DoD 투자 및 구매 약정
» DoD는 10X 공장 생산 전량(off-take)에 대해 10년간 구매 계약 체결
» NdPr 가격 하한선(floor price) $110/kg 설정 → 시장가가 하회할 경우, DoD가 차액 보전
» NdPr이 산화물, 메탈, 콘센트레이트 어떤 형태든 적용됨 → 가격 안정성 확보

투자 패키지 (총합 약 $550M+)
» $400M 전환우선주 투자: 희토류 분리 및 10X 공장 건설에 투입
» $150M 'Samarium Project Loan' (12년 만기, 고정금리 T+100bps): 중희토류(HREE) 분리시설 확대에 사용

DoD의 보조금 + 시장차익 공유 구조:
» 10X 가동 시 연간 최소 EBITDA $140M 보장 + 2% 연간 상승
» EBITDA가 $170M 초과 시, 초과분은 DoD와 50:50 공유

상업 고객 유치 인센티브 구조
» DoD는 10X 생산량 100% 구매를 보장하지만, MP는 상업 고객에도 일부 판매 가능
» DoD 계약은 ‘Cost-plus’ 가격 책정 구조 → MP 입장에선 민간 고객에게 더 높은 가격으로 판매할 유인 발생
» 이는 중국 중심 가격경쟁 구도에서 벗어나 미국 내 희토류 자석 가격의 마켓 리더십 확보 가능

시장가격 상승 시 upside 공유 구조
» NdPr 가격이 $110/kg 초과 시, DoD는 초과분의 30%를 가져감
» 자석 부문 EBITDA가 $170M 초과 시, 해당 초과분은 DoD와 50:50 공유

재무적 안정성 확보
» 장기적으로 정부 보장 하에 계약 기반 현금흐름 확보
» 매년 최소 $140M 수준의 안정적인 EBITDA 발생 예상
» 추가 상업계약 성사 시, 총 EBITDA $200M 이상 도달 가능성


중장기 성장 동력: 미국 내 유일한 수직계열화 희토류 자석 밸류체인

Stage 1 – Upstream 60K 프로젝트: 채굴·선광 증설
» 기존 생산능력 45,000톤 → 60,000톤으로 +33% 증설 목표
» 총 투자금: $200M 수준 → 경제적 증설 가능
» 초고순도 농축물(콘센트레이트) 품질 개선 + 회수율↑ → 생산 효율 극대화

Stage 2 – Midstream: NdPr 산화물 및 메탈 생산 확대
» 분리·정제 역량 강화, NdPr 생산량 2Q25 기준 597톤으로 사상 최대
» 향후 NdPr 연간 생산 목표: 6,075톤 수준
» 여기에 Apple 리사이클링 프로그램 등 통합 → 원가 절감 + 수율 제고

Stage 3 – Downstream: 자석 사업 본격 전개
» Independence (3,000톤) + 10X (7,000톤) = 총 10,000톤 NdFeB 자석 캐파
» 상업 고객: GM, Apple, 그리고 향후 Tesla, Ford, Lockheed 등 확대 기대
» Apple 계약: 연 457톤 자석 납품 예정 → Independence 추가 캐파의 약 23% 소화

수직계열화 이점
» 자사 NdPr 생산량(6,075톤) 기준, 자석 제조에 필요한 NdPr은 3,300톤 내외 → 2,775톤 추가 외부 공급 가능
» 이를 통해 미국 및 서방권 자석 생태계 전반의 공급 확대 가능 → '국가 전략자산'으로 격상될 수준

중장기 추정
» NdPr 가격 안정화($110/kg floor) + 생산원가 절감(~$38/kg 이하) → 마진구조 획기적 개선
» 자석사업부 + 소재사업부 합산 기준, 연간 EBITDA $650M 이상 가시성 확보
» Apple·DoD·GM 기반 장기 계약 확보로 투자자 신뢰 및 현금흐름 기반 강화

*리폿 내 10X 프로젝트 및 성장동력 파트 위주 발췌

#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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