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bius Group ($NBIS) 2Q25 실적발표 주요 Q&A 정리
Q: 하반기 수요 환경은 어떠하며, 앞으로는 어떻게 전망하는지?
‒ 2분기 수요 환경이 매우 강력했음. 증설된 용량을 모두 판매했고, 분기 말에는 플랫폼 활용률이 최고치에 달했음.
‒ 대규모 클러스터를 구축하면서 더 큰 용량을 원하는 신규 대형 고객사를 유치할 수 있었고, 이는 고객 기반을 확장하고 다변화하는 긍정적인 추세.
‒ 플랫폼 완성도 향상으로 경쟁사 대비 수주 성공률(competitive win rate)이 높아졌으며, 이러한 강세는 이번 분기에도 계속되고 있음.
‒ 2분기 중 용량이 더 있었더라면 더 많은 판매가 가능했을 것.
Q: ARR에 대한 역동성은 어떠하며, 이번 분기 ARR에 대한 업데이트를 해줄 수 있는지?
‒ 2분기 ARR은 3월 2.49억 달러에서 6월 4.3억 달러로 강력한 성장 모멘텀을 보였으며, 7월에도 긍정적인 추세가 이어지고 있음.
‒ 상향된 연간 ARR 가이던스(9억~11억 달러)의 상당 부분이 이미 계약이 체결된 상태라 가시성 높음.
Q: ARR 가이던스는 상향했지만 매출 가이던스를 유지한 이유는?
‒ ARR 가이던스 상향은 강력한 수요와 하반기 추가 GPU 용량(특히 블랙웰 울트라) 도입이 반영된 결과.
‒ 대부분의 신규 용량이 연말에 가동될 예정이라, 올해 매출보다는 ARR에 더 큰 영향을 미치게 됨.
‒ 이러한 시기적 특성 때문에 2025년 매출 가이던스는 유지하며, 연말의 공격적인 증설이 2026년 매출 성장의 강력한 기반이 될 것.
Q: 자본 지출(CapEx)에 대한 투자 회수 기간은?
‒ GPU 가격 책정 시 시간당 컴퓨팅 사용료를 통해 높은 마진을 목표로 함.
‒ 호퍼 세대의 경우, 하드웨어 비용과 운영 비용을 포함한 GP 기준으로 손익분기점 도달까지 약 2~3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함.
‒ 이는 높은 마진의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매출은 포함하지 않은 추정치이며, 소프트웨어 매출이 성장하면 회수 기간이 단축될 수 있다고 언급함.
‒ 블랙웰은 프리미엄 가격이 책정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현재는 구체적으로 언급하기에는 시기상조.
Q: 올해 인프라 구축 로드맵과 220MW 목표 달성 계획, 그리고 내년 구체적인 계획은?
‒ 2025년에는 영국, 이스라엘, 뉴저지, 핀란드 등 신규 지역으로 확장.
‒ 핀란드와 뉴저지가 올해 용량 증설의 주요 동력이 될 것이며, 특히 뉴저지에는 200MW 규모의 데이터센터 건설이 진행 중, 핀란드에는 50MW가 추가로 가동. 나머지는 2026년에 완공될 예정.
Q: 그린필드(Greenfield) 방식을 빌드 투 슈트(build to suit)나 코로케이션(colo)보다 선호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 그린필드 부지를 선호하는 이유는 데이터센터 설계, 건설, 하드웨어 설치 등 모든 측면을 직접 제어할 수 있기 때문임.
‒ 수요에 맞춰 단계별 구축(phasing)을 맞춤화할 수 있음.
‒ 빌드 투 슈트나 코로케이션보다 건설 비용이 저렴하고, 장기 임대 계약에 묶이지 않음.
‒ 자체 설계 제어를 통해 전력 및 광섬유 배관, 랙 설치 등을 최적화해 시장 평균보다 총소유비용(TCO)을 약 20% 절감할 수 있음.
Q: 추론 서비스(Inference as a Service) 플랫폼에 대해 더 자세히 설명해줄 수 있는지?
‒ AI 시장의 수요가 점차 추론(inference) 쪽으로 옮겨가고 있으며, 네비우스는 이러한 흐름에 맞춰 풀 스택(full stack)을 구축하고 있음.
‒ AI 중심의 소프트웨어 개발사(ISV)와 기업을 위한 수직 통합형 추론 서비스 제품을 개발 중.
‒ Lamda, Qwen, Flux 등 오픈 소스 AI 모델과 OpenAI의 신규 모델을 고성능·고신뢰성으로 배포하고 확장할 수 있는 엔터프라이즈급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음.
‒ 이 플랫폼은 예측 불가능한 지연 시간, GPU 병목 현상, 유연성 부족 등 생성형 AI의 가장 큰 문제점을 해결하는 데 중점을 둠.
Q: Shopify 같은 신규 대형 고객 유치에 대해 말해달라. 경쟁적인 거래였는지? 네비우스를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
‒ Shopify 및 Cloudflare 같은 대형 고객을 확보한 것에 대해 매우 기쁘게 생각함.
‒ Shopify: 네비우스의 AI 인프라와 Toloka의 훈련 데이터 플랫폼을 활용해 판매자 여정의 모든 단계를 최적화하는 데 사용하고 있음.
‒ Cloudflare: 인기 있는 Workers API의 일부로서 엣지(edge)에서의 추론을 구동하는 데 네비우스를 활용.
‒ 두 관계 모두 확장 가능성이 크며, 다른 주요 기술 기업들도 유사한 관심을 보이고 있음.
Q: 블랙웰 GPU에 대한 수요는 어떠한지?
‒ 2분기에도 여전히 호퍼 GPU에 대한 수요가 매우 강력했으며, 공급이 가능해지는 대로 빠르게 판매되고 있음.
‒ B200도 도입되어 활발히 판매 중임.
‒ 호퍼의 가격은 블랙웰이 출시되는 상황에서도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으며, 블랙웰은 상당한 프리미엄이 붙은 가격으로 판매됨.
‒ 그레이스-블랙웰(Grace Blackwells)에 대한 관심도 높음.
Q: 최근 추가된 파트너십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이며, 이러한 파트너십의 성공을 어떻게 측정하는지?
‒ Mistral, Base 10, Skypilot 등과의 통합을 통해 개발자와 모델 제작자들의 워크플로우를 지원해 사용 편의성을 높임.
‒ Lightning AI, AnyScale 등과 협력해 오픈 소스 도구 세트와 엔터프라이즈 사용자 모두에게 도달 범위를 확장함.
‒ NVIDIA AI 엔터프라이즈와 통합하고 NVIDIA DGX Cloud Leptin의 런치 NCP 파트너가 되어 고성능 AI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함.
‒ 파트너십의 성공은 파트너 플랫폼의 채택률, 매출 기여도, 신규 고객 부문에 대한 접근성 등을 통해 측정하며, 모든 지표가 긍정적으로 나타나고 있음.
#NBIS
Q: 하반기 수요 환경은 어떠하며, 앞으로는 어떻게 전망하는지?
‒ 2분기 수요 환경이 매우 강력했음. 증설된 용량을 모두 판매했고, 분기 말에는 플랫폼 활용률이 최고치에 달했음.
‒ 대규모 클러스터를 구축하면서 더 큰 용량을 원하는 신규 대형 고객사를 유치할 수 있었고, 이는 고객 기반을 확장하고 다변화하는 긍정적인 추세.
‒ 플랫폼 완성도 향상으로 경쟁사 대비 수주 성공률(competitive win rate)이 높아졌으며, 이러한 강세는 이번 분기에도 계속되고 있음.
‒ 2분기 중 용량이 더 있었더라면 더 많은 판매가 가능했을 것.
Q: ARR에 대한 역동성은 어떠하며, 이번 분기 ARR에 대한 업데이트를 해줄 수 있는지?
‒ 2분기 ARR은 3월 2.49억 달러에서 6월 4.3억 달러로 강력한 성장 모멘텀을 보였으며, 7월에도 긍정적인 추세가 이어지고 있음.
‒ 상향된 연간 ARR 가이던스(9억~11억 달러)의 상당 부분이 이미 계약이 체결된 상태라 가시성 높음.
Q: ARR 가이던스는 상향했지만 매출 가이던스를 유지한 이유는?
‒ ARR 가이던스 상향은 강력한 수요와 하반기 추가 GPU 용량(특히 블랙웰 울트라) 도입이 반영된 결과.
‒ 대부분의 신규 용량이 연말에 가동될 예정이라, 올해 매출보다는 ARR에 더 큰 영향을 미치게 됨.
‒ 이러한 시기적 특성 때문에 2025년 매출 가이던스는 유지하며, 연말의 공격적인 증설이 2026년 매출 성장의 강력한 기반이 될 것.
Q: 자본 지출(CapEx)에 대한 투자 회수 기간은?
‒ GPU 가격 책정 시 시간당 컴퓨팅 사용료를 통해 높은 마진을 목표로 함.
‒ 호퍼 세대의 경우, 하드웨어 비용과 운영 비용을 포함한 GP 기준으로 손익분기점 도달까지 약 2~3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함.
‒ 이는 높은 마진의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매출은 포함하지 않은 추정치이며, 소프트웨어 매출이 성장하면 회수 기간이 단축될 수 있다고 언급함.
‒ 블랙웰은 프리미엄 가격이 책정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현재는 구체적으로 언급하기에는 시기상조.
Q: 올해 인프라 구축 로드맵과 220MW 목표 달성 계획, 그리고 내년 구체적인 계획은?
‒ 2025년에는 영국, 이스라엘, 뉴저지, 핀란드 등 신규 지역으로 확장.
‒ 핀란드와 뉴저지가 올해 용량 증설의 주요 동력이 될 것이며, 특히 뉴저지에는 200MW 규모의 데이터센터 건설이 진행 중, 핀란드에는 50MW가 추가로 가동. 나머지는 2026년에 완공될 예정.
Q: 그린필드(Greenfield) 방식을 빌드 투 슈트(build to suit)나 코로케이션(colo)보다 선호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 그린필드 부지를 선호하는 이유는 데이터센터 설계, 건설, 하드웨어 설치 등 모든 측면을 직접 제어할 수 있기 때문임.
‒ 수요에 맞춰 단계별 구축(phasing)을 맞춤화할 수 있음.
‒ 빌드 투 슈트나 코로케이션보다 건설 비용이 저렴하고, 장기 임대 계약에 묶이지 않음.
‒ 자체 설계 제어를 통해 전력 및 광섬유 배관, 랙 설치 등을 최적화해 시장 평균보다 총소유비용(TCO)을 약 20% 절감할 수 있음.
Q: 추론 서비스(Inference as a Service) 플랫폼에 대해 더 자세히 설명해줄 수 있는지?
‒ AI 시장의 수요가 점차 추론(inference) 쪽으로 옮겨가고 있으며, 네비우스는 이러한 흐름에 맞춰 풀 스택(full stack)을 구축하고 있음.
‒ AI 중심의 소프트웨어 개발사(ISV)와 기업을 위한 수직 통합형 추론 서비스 제품을 개발 중.
‒ Lamda, Qwen, Flux 등 오픈 소스 AI 모델과 OpenAI의 신규 모델을 고성능·고신뢰성으로 배포하고 확장할 수 있는 엔터프라이즈급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음.
‒ 이 플랫폼은 예측 불가능한 지연 시간, GPU 병목 현상, 유연성 부족 등 생성형 AI의 가장 큰 문제점을 해결하는 데 중점을 둠.
Q: Shopify 같은 신규 대형 고객 유치에 대해 말해달라. 경쟁적인 거래였는지? 네비우스를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
‒ Shopify 및 Cloudflare 같은 대형 고객을 확보한 것에 대해 매우 기쁘게 생각함.
‒ Shopify: 네비우스의 AI 인프라와 Toloka의 훈련 데이터 플랫폼을 활용해 판매자 여정의 모든 단계를 최적화하는 데 사용하고 있음.
‒ Cloudflare: 인기 있는 Workers API의 일부로서 엣지(edge)에서의 추론을 구동하는 데 네비우스를 활용.
‒ 두 관계 모두 확장 가능성이 크며, 다른 주요 기술 기업들도 유사한 관심을 보이고 있음.
Q: 블랙웰 GPU에 대한 수요는 어떠한지?
‒ 2분기에도 여전히 호퍼 GPU에 대한 수요가 매우 강력했으며, 공급이 가능해지는 대로 빠르게 판매되고 있음.
‒ B200도 도입되어 활발히 판매 중임.
‒ 호퍼의 가격은 블랙웰이 출시되는 상황에서도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으며, 블랙웰은 상당한 프리미엄이 붙은 가격으로 판매됨.
‒ 그레이스-블랙웰(Grace Blackwells)에 대한 관심도 높음.
Q: 최근 추가된 파트너십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이며, 이러한 파트너십의 성공을 어떻게 측정하는지?
‒ Mistral, Base 10, Skypilot 등과의 통합을 통해 개발자와 모델 제작자들의 워크플로우를 지원해 사용 편의성을 높임.
‒ Lightning AI, AnyScale 등과 협력해 오픈 소스 도구 세트와 엔터프라이즈 사용자 모두에게 도달 범위를 확장함.
‒ NVIDIA AI 엔터프라이즈와 통합하고 NVIDIA DGX Cloud Leptin의 런치 NCP 파트너가 되어 고성능 AI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함.
‒ 파트너십의 성공은 파트너 플랫폼의 채택률, 매출 기여도, 신규 고객 부문에 대한 접근성 등을 통해 측정하며, 모든 지표가 긍정적으로 나타나고 있음.
#NBIS
MP Materials ($MP) 2Q25 실적발표 주요 Q&A 정리
Q. 이번 분기 마그네틱 부문의 마진이 인상적이었음. 10,000톤 규모의 시설이 건설되면 이 마진율을 기준으로 마그네틱 사업의 향후 마진을 예측할 수 있는지? (Canaccord Genuity)
‒ 현재 마그네틱 사업은 전구체(precursor) 생산 단계이므로 이번 분기 실적으로 향후 마진을 예측하기는 어려움.
‒ 향후 몇 분기 동안은 이와 비슷한 수준의 수익이 예상, 완제품 생산이 본격화되면 전체 EBITDA는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
‒ 국방부와의 계약에는 최소 EBITDA($140 million)가 보장되어 있어, 10X 시설의 잠재적 수익은 이보다 훨씬 클 것으로 예상함.
Q. 국방부와의 최소 수익 가이드라인($650 million minimum guidance)에 제3자에게 산화물을 판매하는 것과 중국에 판매하는 것에 대한 가정이 포함되어 있는지? (BofA)
‒ 국방부 계약에 따라 더 이상 중국 시장에 제품을 판매하지 않으므로, 중국 판매는 가정에 포함되지 않음.
‒ 이 가이드라인은 목표 처리량 및 비용 구조를 전제로 하며, 재활용이나 중희토류에서 발생하는 잠재적 수익은 제외됨.
‒ $650 million은 10X 시설에 대한 국방부의 최소 EBITDA 보장 금액($140 million)만을 가정한 것으로, 상업적 고객으로 확장 시 수익은 더 커질 수 있음.
Q. 미국 내셔널 챔피언이라는 정체성과 관련하여, 유럽이나 다른 국가에 제품을 판매하는 것이 허용되는지? 국방부 계약이 이를 제한하는 부분은 없는지? 사우디아라비아 프로젝트에 대한 MOU는 계속 추진할 것인지? (Jefferies)
‒ 국방부 계약은 적대 국가로의 판매만 제한하며, 유럽 등 다른 국가로의 판매는 허용.
‒ 사우디아라비아의 Ma'aden과의 협력 관계는 MP Materials가 전 세계적으로 희토류 공급망의 올바른 파트너임을 보여줌.
‒ 현재 회사의 초점은 미국 내 투자 및 국방부, 애플, GM과의 계약 이행에 집중되어 있으나,
‒ 앞으로도 Ma'aden과 같은 자본 경량화(capital-light) 해외 사업 기회를 계속 모색할 것이며, 이는 장기적으로 주주 수익률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
Q. Apple로부터 받는 2억 달러의 선지급금은 어떤 마일스톤에 따라 지급되는지? (Morgan Stanley)
‒ 계약의 세부 사항을 공개할 수는 없지만, 선지급금은 생산 개시 이전에 마일스톤을 달성할 때 지급될 것.
‒ 상업 생산 목표 시점은 2027년 중반이므로, 그때까지 현금이 유입될 것으로 예상.
‒ 이 구조는 MP Materials가 약속한 사항에 대해 진전을 보이는 동시에, 고객사에게도 현금 흐름의 가시성을 제공하는 윈윈 구조임.
#MP
Q. 이번 분기 마그네틱 부문의 마진이 인상적이었음. 10,000톤 규모의 시설이 건설되면 이 마진율을 기준으로 마그네틱 사업의 향후 마진을 예측할 수 있는지? (Canaccord Genuity)
‒ 현재 마그네틱 사업은 전구체(precursor) 생산 단계이므로 이번 분기 실적으로 향후 마진을 예측하기는 어려움.
‒ 향후 몇 분기 동안은 이와 비슷한 수준의 수익이 예상, 완제품 생산이 본격화되면 전체 EBITDA는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
‒ 국방부와의 계약에는 최소 EBITDA($140 million)가 보장되어 있어, 10X 시설의 잠재적 수익은 이보다 훨씬 클 것으로 예상함.
Q. 국방부와의 최소 수익 가이드라인($650 million minimum guidance)에 제3자에게 산화물을 판매하는 것과 중국에 판매하는 것에 대한 가정이 포함되어 있는지? (BofA)
‒ 국방부 계약에 따라 더 이상 중국 시장에 제품을 판매하지 않으므로, 중국 판매는 가정에 포함되지 않음.
‒ 이 가이드라인은 목표 처리량 및 비용 구조를 전제로 하며, 재활용이나 중희토류에서 발생하는 잠재적 수익은 제외됨.
‒ $650 million은 10X 시설에 대한 국방부의 최소 EBITDA 보장 금액($140 million)만을 가정한 것으로, 상업적 고객으로 확장 시 수익은 더 커질 수 있음.
Q. 미국 내셔널 챔피언이라는 정체성과 관련하여, 유럽이나 다른 국가에 제품을 판매하는 것이 허용되는지? 국방부 계약이 이를 제한하는 부분은 없는지? 사우디아라비아 프로젝트에 대한 MOU는 계속 추진할 것인지? (Jefferies)
‒ 국방부 계약은 적대 국가로의 판매만 제한하며, 유럽 등 다른 국가로의 판매는 허용.
‒ 사우디아라비아의 Ma'aden과의 협력 관계는 MP Materials가 전 세계적으로 희토류 공급망의 올바른 파트너임을 보여줌.
‒ 현재 회사의 초점은 미국 내 투자 및 국방부, 애플, GM과의 계약 이행에 집중되어 있으나,
‒ 앞으로도 Ma'aden과 같은 자본 경량화(capital-light) 해외 사업 기회를 계속 모색할 것이며, 이는 장기적으로 주주 수익률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
Q. Apple로부터 받는 2억 달러의 선지급금은 어떤 마일스톤에 따라 지급되는지? (Morgan Stanley)
‒ 계약의 세부 사항을 공개할 수는 없지만, 선지급금은 생산 개시 이전에 마일스톤을 달성할 때 지급될 것.
‒ 상업 생산 목표 시점은 2027년 중반이므로, 그때까지 현금이 유입될 것으로 예상.
‒ 이 구조는 MP Materials가 약속한 사항에 대해 진전을 보이는 동시에, 고객사에게도 현금 흐름의 가시성을 제공하는 윈윈 구조임.
#MP
Gromit 공부방
예탁결제원 서학개미 지난 1주간 순매수 상위 종목 Top 50에 #MP 머티 아직 없음
지난 1주 기준으로 #MP 순매수는 상위 35위, 1달 기준으로는 상위 17위
Canaccord Genuity, MP Materials ($MP) TP $64 → $77 상향
✅ 10X 프로젝트 및 DoD와의 전략적 파트너십: 미국 자석 독립의 핵심 기둥
‒ 10X: MP의 제2 자석 공장 프로젝트 (2028년 커미셔닝 예정)
» 연 7,000톤 NdFeB 자석 생산능력 목표 → 기존 Independence(3,000톤)와 합쳐 총 10,000톤 체제 구축
» 미국 내 최대 규모 NdFeB 자석 생산 캐파로, 국방/상업 수요 동시 대응 가능
‒ 10년 장기 계약 기반 DoD 투자 및 구매 약정
» DoD는 10X 공장 생산 전량(off-take)에 대해 10년간 구매 계약 체결
» NdPr 가격 하한선(floor price) $110/kg 설정 → 시장가가 하회할 경우, DoD가 차액 보전
» NdPr이 산화물, 메탈, 콘센트레이트 어떤 형태든 적용됨 → 가격 안정성 확보
‒ 투자 패키지 (총합 약 $550M+)
» $400M 전환우선주 투자: 희토류 분리 및 10X 공장 건설에 투입
» $150M 'Samarium Project Loan' (12년 만기, 고정금리 T+100bps): 중희토류(HREE) 분리시설 확대에 사용
‒ DoD의 보조금 + 시장차익 공유 구조:
» 10X 가동 시 연간 최소 EBITDA $140M 보장 + 2% 연간 상승
» EBITDA가 $170M 초과 시, 초과분은 DoD와 50:50 공유
‒ 상업 고객 유치 인센티브 구조
» DoD는 10X 생산량 100% 구매를 보장하지만, MP는 상업 고객에도 일부 판매 가능
» DoD 계약은 ‘Cost-plus’ 가격 책정 구조 → MP 입장에선 민간 고객에게 더 높은 가격으로 판매할 유인 발생
» 이는 중국 중심 가격경쟁 구도에서 벗어나 미국 내 희토류 자석 가격의 마켓 리더십 확보 가능
‒ 시장가격 상승 시 upside 공유 구조
» NdPr 가격이 $110/kg 초과 시, DoD는 초과분의 30%를 가져감
» 자석 부문 EBITDA가 $170M 초과 시, 해당 초과분은 DoD와 50:50 공유
‒ 재무적 안정성 확보
» 장기적으로 정부 보장 하에 계약 기반 현금흐름 확보
» 매년 최소 $140M 수준의 안정적인 EBITDA 발생 예상
» 추가 상업계약 성사 시, 총 EBITDA $200M 이상 도달 가능성
✅ 중장기 성장 동력: 미국 내 유일한 수직계열화 희토류 자석 밸류체인
‒ Stage 1 – Upstream 60K 프로젝트: 채굴·선광 증설
» 기존 생산능력 45,000톤 → 60,000톤으로 +33% 증설 목표
» 총 투자금: $200M 수준 → 경제적 증설 가능
» 초고순도 농축물(콘센트레이트) 품질 개선 + 회수율↑ → 생산 효율 극대화
‒ Stage 2 – Midstream: NdPr 산화물 및 메탈 생산 확대
» 분리·정제 역량 강화, NdPr 생산량 2Q25 기준 597톤으로 사상 최대
» 향후 NdPr 연간 생산 목표: 6,075톤 수준
» 여기에 Apple 리사이클링 프로그램 등 통합 → 원가 절감 + 수율 제고
‒ Stage 3 – Downstream: 자석 사업 본격 전개
» Independence (3,000톤) + 10X (7,000톤) = 총 10,000톤 NdFeB 자석 캐파
» 상업 고객: GM, Apple, 그리고 향후 Tesla, Ford, Lockheed 등 확대 기대
» Apple 계약: 연 457톤 자석 납품 예정 → Independence 추가 캐파의 약 23% 소화
‒ 수직계열화 이점
» 자사 NdPr 생산량(6,075톤) 기준, 자석 제조에 필요한 NdPr은 3,300톤 내외 → 2,775톤 추가 외부 공급 가능
» 이를 통해 미국 및 서방권 자석 생태계 전반의 공급 확대 가능 → '국가 전략자산'으로 격상될 수준
‒ 중장기 추정
» NdPr 가격 안정화($110/kg floor) + 생산원가 절감(~$38/kg 이하) → 마진구조 획기적 개선
» 자석사업부 + 소재사업부 합산 기준, 연간 EBITDA $650M 이상 가시성 확보
» Apple·DoD·GM 기반 장기 계약 확보로 투자자 신뢰 및 현금흐름 기반 강화
*리폿 내 10X 프로젝트 및 성장동력 파트 위주 발췌
#MP
‒ 10X: MP의 제2 자석 공장 프로젝트 (2028년 커미셔닝 예정)
» 연 7,000톤 NdFeB 자석 생산능력 목표 → 기존 Independence(3,000톤)와 합쳐 총 10,000톤 체제 구축
» 미국 내 최대 규모 NdFeB 자석 생산 캐파로, 국방/상업 수요 동시 대응 가능
‒ 10년 장기 계약 기반 DoD 투자 및 구매 약정
» DoD는 10X 공장 생산 전량(off-take)에 대해 10년간 구매 계약 체결
» NdPr 가격 하한선(floor price) $110/kg 설정 → 시장가가 하회할 경우, DoD가 차액 보전
» NdPr이 산화물, 메탈, 콘센트레이트 어떤 형태든 적용됨 → 가격 안정성 확보
‒ 투자 패키지 (총합 약 $550M+)
» $400M 전환우선주 투자: 희토류 분리 및 10X 공장 건설에 투입
» $150M 'Samarium Project Loan' (12년 만기, 고정금리 T+100bps): 중희토류(HREE) 분리시설 확대에 사용
‒ DoD의 보조금 + 시장차익 공유 구조:
» 10X 가동 시 연간 최소 EBITDA $140M 보장 + 2% 연간 상승
» EBITDA가 $170M 초과 시, 초과분은 DoD와 50:50 공유
‒ 상업 고객 유치 인센티브 구조
» DoD는 10X 생산량 100% 구매를 보장하지만, MP는 상업 고객에도 일부 판매 가능
» DoD 계약은 ‘Cost-plus’ 가격 책정 구조 → MP 입장에선 민간 고객에게 더 높은 가격으로 판매할 유인 발생
» 이는 중국 중심 가격경쟁 구도에서 벗어나 미국 내 희토류 자석 가격의 마켓 리더십 확보 가능
‒ 시장가격 상승 시 upside 공유 구조
» NdPr 가격이 $110/kg 초과 시, DoD는 초과분의 30%를 가져감
» 자석 부문 EBITDA가 $170M 초과 시, 해당 초과분은 DoD와 50:50 공유
‒ 재무적 안정성 확보
» 장기적으로 정부 보장 하에 계약 기반 현금흐름 확보
» 매년 최소 $140M 수준의 안정적인 EBITDA 발생 예상
» 추가 상업계약 성사 시, 총 EBITDA $200M 이상 도달 가능성
‒ Stage 1 – Upstream 60K 프로젝트: 채굴·선광 증설
» 기존 생산능력 45,000톤 → 60,000톤으로 +33% 증설 목표
» 총 투자금: $200M 수준 → 경제적 증설 가능
» 초고순도 농축물(콘센트레이트) 품질 개선 + 회수율↑ → 생산 효율 극대화
‒ Stage 2 – Midstream: NdPr 산화물 및 메탈 생산 확대
» 분리·정제 역량 강화, NdPr 생산량 2Q25 기준 597톤으로 사상 최대
» 향후 NdPr 연간 생산 목표: 6,075톤 수준
» 여기에 Apple 리사이클링 프로그램 등 통합 → 원가 절감 + 수율 제고
‒ Stage 3 – Downstream: 자석 사업 본격 전개
» Independence (3,000톤) + 10X (7,000톤) = 총 10,000톤 NdFeB 자석 캐파
» 상업 고객: GM, Apple, 그리고 향후 Tesla, Ford, Lockheed 등 확대 기대
» Apple 계약: 연 457톤 자석 납품 예정 → Independence 추가 캐파의 약 23% 소화
‒ 수직계열화 이점
» 자사 NdPr 생산량(6,075톤) 기준, 자석 제조에 필요한 NdPr은 3,300톤 내외 → 2,775톤 추가 외부 공급 가능
» 이를 통해 미국 및 서방권 자석 생태계 전반의 공급 확대 가능 → '국가 전략자산'으로 격상될 수준
‒ 중장기 추정
» NdPr 가격 안정화($110/kg floor) + 생산원가 절감(~$38/kg 이하) → 마진구조 획기적 개선
» 자석사업부 + 소재사업부 합산 기준, 연간 EBITDA $650M 이상 가시성 확보
» Apple·DoD·GM 기반 장기 계약 확보로 투자자 신뢰 및 현금흐름 기반 강화
*리폿 내 10X 프로젝트 및 성장동력 파트 위주 발췌
#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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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en Energy ($TLN) 2Q25 실적발표 주요 Q&A 정리
Q. 서스퀘하나(Susquehanna) 발전소의 용량 증설 계획은 어떻게 되는지? (Barclays)
‒ 2호기 가동 중단 기간 동안 75MW 이상의 추가 전력을 확보했음. 이는 기존 uprate(용량 증설)와 달리 노후화로 저하된 발전 효율을 복원한 것.
‒ 내년 1호기 가동 중단 기간에도 유사한 작업을 계획 중이며, 비슷한 수준의 효율 개선을 기대함.
‒ 서스퀘하나 발전소의 잠재적인 uprate 가능성은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이는 아마존과의 계약에 포함된 소형 모듈형 원자로(SMR) 개발과 함께 장기적 관점에서 추진함.
‒ 아직 구체적인 엔지니어링 및 비용 분석이 완료되지 않았으므로 향후 투자자 설명회에서 업데이트된 내용을 발표할 것임.
Q. PJM 시장의 용량입찰(BRA) 가격 추세에 대한 의견? (JPMorgan)
‒ 최근 용량입찰은 수요 증가 신호를 명확히 보여주고 있음.
‒ 2.7GW 규모의 신규 발전 용량이 시장에 진입했으나, 시장은 여전히 타이트한 상태.
‒ 용량입찰 가격 상한제가 없었다면 가격이 390달러/MW-day까지 올랐을 것으로 PJM은 추정했음.
‒ 시장은 2030년대 초반까지 신규 가스 발전소(CCGT) 투자가 활발하지 않을 것으로 전망하며, 2030년대 중반 이후에나 신규 원전(SMR)이 시장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함.
Q. PJM 시장의 장기적인 전력 가격 전망? (JPMorgan)
‒ 장기 전력 시장은 현재 유동성이 낮아 가격 예측이 어려움.
‒ 다만, 최근 시장은 백워데이션(backwardation)에서 콘탱고(contango)로 전환되어, 장기적으로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는 신호를 보내고 있음.
‒ 회사는 데이터센터 등 대규모 고객과의 장기 계약을 통해 리스크를 관리하며, 장기적인 불확실성을 상쇄하는 데 집중.
Q. 브랜든&와그너 발전소(*탈렌이 운영하다 폐기할 예정이었던 구식 석탄화력발전소)의 미래와 신규 발전 계획에 대한 의견은? (Wolfe Research)
‒ 회사는 메릴랜드 그리드 신뢰성 유지를 위해 브랜든 및 와그너 발전소의 잔존가치보장계약(RMR)을 체결했음.
‒ 현재 해당 발전소들은 연료 공급 문제로 폐쇄될 예정이었음. 만약 천연가스 파이프라인을 연결할 수 있다면, 몬투어 발전소처럼 가스 발전소로 전환하는 방안을 고려할 것.
‒ 이는 10억 달러 규모의 신규 송전선 건설보다 비용 효율적인 대안이 될 수 있음.
‒ 현재 메릴랜드주에서 추진 중인 신규 발전소 건설 입찰에는 참여하지 않고 있음.
Q. 핵연료 조달 계획은? (Evercore ISI)
‒ 회사는 2029년까지 핵연료 대부분의 재고를 확보해뒀음.
‒ 2029년 이후의 핵연료 조달 계획은 현재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9월 9일 투자자 설명회에서 업데이트된 내용을 공개할 것.
Q. 'Behind-the-meter(이하 BTM)' 관련 법적 이슈에 대해 설명 부탁 (BofA)
‒ 회사는 AWS와의 계약을 'Front-of-the-meter' 방식으로 변경해 규제 불확실성을 해소했음.
‒ 하지만, BTM 방식에 대한 법적 싸움은 계속 이어가고 있음. 이는 향후 호머 시티 등 다른 신규 발전 프로젝트들이 유사한 규제 이슈에 직면할 수 있기 때문.
‒ 회사는 모든 발전 방식(FTM/BTM)이 허용되어야 신규 투자와 전력 공급이 원활해진다고 주장하며, 장기적인 관점에서 규제 개선을 위해 노력할 것임.
Q. 서스퀘하나 부지에 소형 모듈형 원자로(SMR) 개발 계획은? (UBS)
‒ 회사는 아마존과의 계약에 따라 서스퀘하나 부지를 포함한 여러 부지에 소형 모듈형 원자로(SMR) 개발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음.
‒ SMR 개발은 규제 승인, 기술 발전 등 해결해야 할 과제가 많으므로 매우 초기 단계이며, 장기적인 프로젝트로 접근하고 있음.
‒ 미국 정부가 신규 원전 건설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어 회사는 이 기회를 활용해 신규 발전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임.
#TLN
Q. 서스퀘하나(Susquehanna) 발전소의 용량 증설 계획은 어떻게 되는지? (Barclays)
‒ 2호기 가동 중단 기간 동안 75MW 이상의 추가 전력을 확보했음. 이는 기존 uprate(용량 증설)와 달리 노후화로 저하된 발전 효율을 복원한 것.
‒ 내년 1호기 가동 중단 기간에도 유사한 작업을 계획 중이며, 비슷한 수준의 효율 개선을 기대함.
‒ 서스퀘하나 발전소의 잠재적인 uprate 가능성은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이는 아마존과의 계약에 포함된 소형 모듈형 원자로(SMR) 개발과 함께 장기적 관점에서 추진함.
‒ 아직 구체적인 엔지니어링 및 비용 분석이 완료되지 않았으므로 향후 투자자 설명회에서 업데이트된 내용을 발표할 것임.
Q. PJM 시장의 용량입찰(BRA) 가격 추세에 대한 의견? (JPMorgan)
‒ 최근 용량입찰은 수요 증가 신호를 명확히 보여주고 있음.
‒ 2.7GW 규모의 신규 발전 용량이 시장에 진입했으나, 시장은 여전히 타이트한 상태.
‒ 용량입찰 가격 상한제가 없었다면 가격이 390달러/MW-day까지 올랐을 것으로 PJM은 추정했음.
‒ 시장은 2030년대 초반까지 신규 가스 발전소(CCGT) 투자가 활발하지 않을 것으로 전망하며, 2030년대 중반 이후에나 신규 원전(SMR)이 시장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함.
Q. PJM 시장의 장기적인 전력 가격 전망? (JPMorgan)
‒ 장기 전력 시장은 현재 유동성이 낮아 가격 예측이 어려움.
‒ 다만, 최근 시장은 백워데이션(backwardation)에서 콘탱고(contango)로 전환되어, 장기적으로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는 신호를 보내고 있음.
‒ 회사는 데이터센터 등 대규모 고객과의 장기 계약을 통해 리스크를 관리하며, 장기적인 불확실성을 상쇄하는 데 집중.
Q. 브랜든&와그너 발전소(*탈렌이 운영하다 폐기할 예정이었던 구식 석탄화력발전소)의 미래와 신규 발전 계획에 대한 의견은? (Wolfe Research)
‒ 회사는 메릴랜드 그리드 신뢰성 유지를 위해 브랜든 및 와그너 발전소의 잔존가치보장계약(RMR)을 체결했음.
‒ 현재 해당 발전소들은 연료 공급 문제로 폐쇄될 예정이었음. 만약 천연가스 파이프라인을 연결할 수 있다면, 몬투어 발전소처럼 가스 발전소로 전환하는 방안을 고려할 것.
‒ 이는 10억 달러 규모의 신규 송전선 건설보다 비용 효율적인 대안이 될 수 있음.
‒ 현재 메릴랜드주에서 추진 중인 신규 발전소 건설 입찰에는 참여하지 않고 있음.
Q. 핵연료 조달 계획은? (Evercore ISI)
‒ 회사는 2029년까지 핵연료 대부분의 재고를 확보해뒀음.
‒ 2029년 이후의 핵연료 조달 계획은 현재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9월 9일 투자자 설명회에서 업데이트된 내용을 공개할 것.
Q. 'Behind-the-meter(이하 BTM)' 관련 법적 이슈에 대해 설명 부탁 (BofA)
‒ 회사는 AWS와의 계약을 'Front-of-the-meter' 방식으로 변경해 규제 불확실성을 해소했음.
‒ 하지만, BTM 방식에 대한 법적 싸움은 계속 이어가고 있음. 이는 향후 호머 시티 등 다른 신규 발전 프로젝트들이 유사한 규제 이슈에 직면할 수 있기 때문.
‒ 회사는 모든 발전 방식(FTM/BTM)이 허용되어야 신규 투자와 전력 공급이 원활해진다고 주장하며, 장기적인 관점에서 규제 개선을 위해 노력할 것임.
Q. 서스퀘하나 부지에 소형 모듈형 원자로(SMR) 개발 계획은? (UBS)
‒ 회사는 아마존과의 계약에 따라 서스퀘하나 부지를 포함한 여러 부지에 소형 모듈형 원자로(SMR) 개발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음.
‒ SMR 개발은 규제 승인, 기술 발전 등 해결해야 할 과제가 많으므로 매우 초기 단계이며, 장기적인 프로젝트로 접근하고 있음.
‒ 미국 정부가 신규 원전 건설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어 회사는 이 기회를 활용해 신규 발전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임.
#TLN
‒ ‘실적일(earnings day) vs 비실적일(non-earnings day)’ 주가 변동 비율: 4.2x (역대 평균 2.6x 상회) → 최근 분기 중 최고 수준
‒ 이는 ① 비실적일 주가 움직임이 둔화된 가운데, ② 실적일에만 집중된 변동성 증가를 의미
‒ Goldman은 “4월 분기까지 시장이 매크로 이벤트에 예민했다면, 2Q25부터는 개별 종목 중심으로 리스크 재배치가 일어나는 중”이라고 진단
‒ 이는 ① 비실적일 주가 움직임이 둔화된 가운데, ② 실적일에만 집중된 변동성 증가를 의미
‒ Goldman은 “4월 분기까지 시장이 매크로 이벤트에 예민했다면, 2Q25부터는 개별 종목 중심으로 리스크 재배치가 일어나는 중”이라고 진단